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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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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의 첫 번째 공모펀드라는 의미의 ‘VIP The First 펀드’는 이익은 고객이 먼저(you First), 손해는 VIP가 먼저(me First) 보는 손익 차등 기능의 펀드다. 손실 발생 시 원본의 10% 한도까지 VIP 자기자본이 손실을 먼저 인식하기 때문에 고객 수익은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이익 발생 시 고객이 15% 수익이 날 때까지 VIP는 수익을 인식하지 않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9871?sid=101
이런 펀드가 다있네
과연 하이브의 꿈은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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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하이브아메리카의 최고경영자(CEO)인 스쿠터 브라운의 주도로 진행됐다. 스쿠터 브라운 CEO는 20여년간 QC미디어홀딩스 주요 관계자들과 사업적 유대를 형성해온 만큼, 힙합 장르를 사업전략에 포함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2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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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주의)

이번 SM 경영권 분쟁은 물밑에서 경쟁하던 [네이버-하이브-YG]와 [카카오-SM-JYP]의 가장 상징적인 정상결전이 될듯.

얼라인파트너스가 쏘아올린 작은공이 케이팝 판도를 바꾸고있음. (좋은쪽일지 나쁜쪽일지?)

모든 당사자에게 천재일우의 기회고 여기서 밀리면 케이팝 주도권을 뺏길것이 자명해지니 하나둘씩 참전.

당사자뿐만 아니라 업계와 연관 기업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음. 예컨대 에스엠이 하이브로 넘어가면 디어유가 따라가고 2대주주인 JYP는 셈법이 복잡해지는데 여기에 빅4 중 본인을 제외한 3곳이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고민이 더 깊어짐. JYP가 이 게임에 뛰어들지,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도 주목할 점.

반면 하이브 연맹에 속한 와이지의 존재감은 점점 옅어져간다. 하이브-에스엠 구도가 구축되면 와이지의 역할은 더욱 미미해질수도.

반대로 에스엠이 카카오에 넘어가도 하이브가 직접적으로 잃는것은 없음. 그러나 하이브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에스엠을 갖고 싶을것. 이건 창업자의 꿈과도 같은 일. 하이브-에스엠이 공동체가되면 사실상 케이팝 독과점이나 다름없고 그 위상은 단순히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

절대로 뺏기고 싶지않은자 vs 반드시 뺏고싶은자 vs 뭐라도 해야하는자 vs 그냥 이대로 있고싶은자 vs 적어도 너한테는 못넘긴다는자 등등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힌 역대급 팝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75780?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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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앞서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기존 최대주주인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을 호랑이에, UCK 컨소시엄을 양에 빗대 “동네 청년들을 모아서 호랑이를 사냥하려고 했는데 호랑이가 갑자기 양의 몸속으로 들어간 격이 됐다. 양과 싸울 수는 없는 것"이라며 경영권 분쟁에 맞서지 않겠다는 점을 시사했던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8946?sid=101
보령그룹 자회사 보령바이오파마 경영권 매각 예비입찰에 동원그룹을 포함한 원매자 5~6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거래 대상은 보령파트너스와 그룹 오너 일가, 투자자들이 보유한 보령바이오파마 지분 100%다. 매각 측은 인수가로 6000억원 이상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6308?sid=101
실제로 (비밀인데) 필자가 투자를 검토할 때 투자 대상 기업의 핵심 임원이랑 CEO를 독대할 일이 있으면 본인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대화 중 슬쩍 물어보는 질문 중 1번이 바로 이거다. 미래 전략과 비전. 그럼 여러분의 회사는 어떠한가?

불행히도 이렇게 물어보면 10중 9.5는 중구난방의 대답들이 나온다. 아니 우리 회사에 중장기 비전과 전략이 있었던가 반문하는 임원들, 팀장들도 종종 나오는데, 한숨이 나오지만 슬퍼하지 마셔라 그게 정상(정확히는 평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8673?sid=101
M&A시장 주도권 싸움…“MBK 1위 굳건, IMM PE 삐끗”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20322
크레디트스위스는 최근 디오 최대주주인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 29.6%를 매각하기 위해 제한된 인수후보군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크레디트스위스는 2021년 디오 경영권 매각이 추진된 이후 주관사 지위를 줄곧 유지해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PEF 운용사 유니슨캐피탈코리아와 MBK파트너스가 인수를 추진 중인 오스템임플란트에 이어 디오까지 주인이 바뀌며 임플란트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날 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2131025134000102374
결국 이 숙원사업을 해내는.. 빠르게 조선 밸류체인을 확보하는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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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임팩트는 HSD엔진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14%를 인수하고, 구주 19%를 매수하게 된다. 이와 관련, HDS엔진은 17일 주당 7520원에 신주 1190만3148주(보통주)를 발행하며, 제3자 배정 대상자는 한화임팩트라고 공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57077?sid=101
구리청과 역시 2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꾸준히 내오고 있다. 2021년에는 매출 188억원, 영업이익 29억원, 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다.

이 때문에 업계에서는 구리청과 인수에 PEF 운용사 등 재무적투자자(FI) 뿐만 아니라 중견기업들도 상당한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9년에는 호반그룹이 서울 가락시장에 소속된 청과도매법인 대아청과를 인수하기도 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2161040407520103529
3호 펀드는 올해 말 만기가 도래하는 10년짜리 펀드다. 그간 잡코리아, 일동제약, LS전선아시아, 플레이타임그룹, HK이노엔(CJ헬스케어) 등을 포트폴리오로 담아 대부분 성공적으로 엑시트 해왔다.

특히 2013년 첫 투자를 집행한 잡코리아는 2021년 투자원금 대비 8배 이상 금액으로 매각했다. 2015년과 2018년 각각 투자한 LS전선아시아와 HK이노엔은 모두 IPO에 성공했고 H&Q도 꾸준히 보유지분을 팔아왔다.

https://dealsite.co.kr/articles/99305
M&A는 화이자를 업계 1위로 올라서는 발판이 됐다. 1999년 화이자는 업계 14위에 불과했다. 당시 1118억 달러를 들여 워너램버트제약을 인수함으로써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의 권리를 가져왔고 단숨에 업계 5위로 올라섰다. 이후 2003년과 2009년 파마시아와 와이어스 등을 잇달아 인수하며 세계 최대 제약회사가 됐다. 2014년 화이자는 아스트라제네카에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국내 제약업계에서는 2000년대 들어 의약분업이 실시되면서 M&A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주로 경영 위기에 있는 국내 중소기업을 대기업이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2001년 녹십자가 상아제약을 인수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제약업계 구조조정’의 시작으로 불리는 이 인수로 녹십자는 일반의약품 사업을 강화했고, 상아제약은 관리종목에서 벗어났다. 2003년 녹십자는 경남제약도 인수했다.
 
녹십자가 일반의약품 사업을 키우고자 했다면 CJ는 전문의약품 사업을 강화하려 2004년 인수 경쟁에 뛰어들었다.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1999
니폰 덴카이는 생산량 기준 글로벌 6~7위권 동박 기업이다. 현재 연간 동박 1만3000t을 일본(9000t)·미국(4000t)에서 각각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1억5000만달러(약 1944억원)를 투자해 미국 조지아에 연산 9500t 규모의 신규 공장을 짓는다고 발표했다. 해당 공장은 내년부터 시제품 양산을 시작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2122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