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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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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바이오센서 혼자 1.3조 전량출자 가능하다는게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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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SD바이오센서와 SJL파트너스가 60대 40 비율로 출자할 계획이었지만, SJL파트너스가 기한내 자금을 모으지 못해 SD바이오센서 우선 전액 출자했다. 저금리 시대에 자본 조달이 유리한 PEF로 넘어갔던 M&A 시장의 주도권이 시장 환경 변화로 전략적투자자(SI)로 옮겨간 상징적인 사례라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3349?sid=101
유니슨 - 메디트 매각
글랜우드-한글라스 매각
프리미어-SK IET 매각(일부 블록딜)
큐캐피탈 - 영풍제지 매각
한앤컴퍼니 -쌍용C&E (컨티뉴에이션펀드)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012080199
1.2조만 더모으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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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PE는 기존 블라인드펀드들의 IRR을 끌어 올리는 작업을 시작했다. 올해 2조원을 목표로 조성되는 '로즈골드 5호'의 멀티 클로징을 위해서다. 올해 유한책임투자자(LP)들이 출자 규모를 줄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성공적이었던 기존 투자 사례를 강점으로 내세워 공격적인 펀드레이징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97907
IMM PE, 한앤컴퍼니, 스틱인베스트먼트, VIG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유니슨캐피탈코리아 등 국내 주요 PEF가 모집 예정인 펀드 규모가 15조8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중견 PEF가 추진 중인 수천억 원대 블라인드 펀드까지 합하면 총 17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1조원이 넘는 초대형 블라인드 펀드가 7개나 등장할 예정이다. 한국형 PEF가 도입된 2004년 이후 연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9634?sid=101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최근 VC부문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내왔다. 몇몇 대형 벤처펀드 결성에도 성공하면서 2019년 코스닥 상장 당시 내건 목표 달성에도 성공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019년 코스닥 입성 이후 대형사 도약을 전면에 내걸었다. 고유계정과 스몰펀드 운용을 통해 사세를 확대시켰는데, 상장 이후에는 대형 벤처펀드 조성과 PE부문 확대로 전략을 틀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1191146529720104812
인마크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주요 투자자는 KH전자와 KH필룩스, KH건설, IHQ, 장원테크 등 KH그룹 계열사로, 2019년 약 6000억원을 투입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인수했다. 이번 거래로 KH그룹 측은 1000억원대 차익을 챙기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73725?sid=101
경영권을 포함한 과반 지분 인수 협상금액은 3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딜은 카사코리아만 해당된다. 카사의 싱가포르 본사는 제외됐다. 카사는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수익증권 공모와 2차 거래 라이선스를 획득한 상태로 조만간 현지 거래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6044?sid=101
에이씨알텍은 2006년 설립된 산업용 냉동·냉장 설계 및 시공 회사다. 설계 기술력 및 시공관리, 사후 서비스 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저온물류산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 41.3%를 차지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30% 넘게 매출 성장을 보였다. 2021년 매출액은 772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거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380?sid=101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유니매트실버타운은 업력 50여년에 이르는 노인 전문 의료 서비스 기업이다. 숙박 1회당 최대 30일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요양시설을 운영한다. 일본 내 가장 많은 시설을 보유해 단기체류 사업의 1위 사업자다. 브랜드 '소요카제(Soyokaze)'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 기준 매출 586억 엔(약 5540억원) 규모다. 2021년 6일 일본 증시에서 상장 폐지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6546?sid=101
미국 맥도날드 본사는 한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권리를 5000억원 수준에 매각하길 원하는데 시장에서는 몸값이 다소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사는 향후 세부조건을 조율하고 5000억원 미만에서 매각 금액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맥도날드는 2016년에 이어 6년만인 지난해 두번째 매각을 진행했다. 매각 주관은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본계약이 체결되면 동원산업은 한국 내 맥도날드 사업권을 독점적으로 갖는 대신 로열티 5%를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76344?sid=101
기업들은 긴장하고 있다. 일부 발빠른 기업들의 최대주주와 경영진은 행동주의펀드 대표들을 물밑에서 만나 이들의 동향과 의중을 살피는 데 분주한 모습이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대기업 3세들과 중견·중소기업 대주주들이 최근 행동주의펀드 대표를 만나 의견을 들으면서 불길이 번지기 전에 이들의 주장을 선제적으로 받아들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6977?sid=101
VIP의 첫 번째 공모펀드라는 의미의 ‘VIP The First 펀드’는 이익은 고객이 먼저(you First), 손해는 VIP가 먼저(me First) 보는 손익 차등 기능의 펀드다. 손실 발생 시 원본의 10% 한도까지 VIP 자기자본이 손실을 먼저 인식하기 때문에 고객 수익은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이익 발생 시 고객이 15% 수익이 날 때까지 VIP는 수익을 인식하지 않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79871?sid=101
이런 펀드가 다있네
과연 하이브의 꿈은 이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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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하이브아메리카의 최고경영자(CEO)인 스쿠터 브라운의 주도로 진행됐다. 스쿠터 브라운 CEO는 20여년간 QC미디어홀딩스 주요 관계자들과 사업적 유대를 형성해온 만큼, 힙합 장르를 사업전략에 포함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422?sid=105
👍1
(뇌피셜주의)

이번 SM 경영권 분쟁은 물밑에서 경쟁하던 [네이버-하이브-YG]와 [카카오-SM-JYP]의 가장 상징적인 정상결전이 될듯.

얼라인파트너스가 쏘아올린 작은공이 케이팝 판도를 바꾸고있음. (좋은쪽일지 나쁜쪽일지?)

모든 당사자에게 천재일우의 기회고 여기서 밀리면 케이팝 주도권을 뺏길것이 자명해지니 하나둘씩 참전.

당사자뿐만 아니라 업계와 연관 기업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음. 예컨대 에스엠이 하이브로 넘어가면 디어유가 따라가고 2대주주인 JYP는 셈법이 복잡해지는데 여기에 빅4 중 본인을 제외한 3곳이 하나의 공동체를 형성하기 때문에 고민이 더 깊어짐. JYP가 이 게임에 뛰어들지,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도 주목할 점.

반면 하이브 연맹에 속한 와이지의 존재감은 점점 옅어져간다. 하이브-에스엠 구도가 구축되면 와이지의 역할은 더욱 미미해질수도.

반대로 에스엠이 카카오에 넘어가도 하이브가 직접적으로 잃는것은 없음. 그러나 하이브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에스엠을 갖고 싶을것. 이건 창업자의 꿈과도 같은 일. 하이브-에스엠이 공동체가되면 사실상 케이팝 독과점이나 다름없고 그 위상은 단순히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

절대로 뺏기고 싶지않은자 vs 반드시 뺏고싶은자 vs 뭐라도 해야하는자 vs 그냥 이대로 있고싶은자 vs 적어도 너한테는 못넘긴다는자 등등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힌 역대급 팝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75780?sid=105
👍2
강 대표는 앞서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기존 최대주주인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을 호랑이에, UCK 컨소시엄을 양에 빗대 “동네 청년들을 모아서 호랑이를 사냥하려고 했는데 호랑이가 갑자기 양의 몸속으로 들어간 격이 됐다. 양과 싸울 수는 없는 것"이라며 경영권 분쟁에 맞서지 않겠다는 점을 시사했던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8946?sid=101
보령그룹 자회사 보령바이오파마 경영권 매각 예비입찰에 동원그룹을 포함한 원매자 5~6곳이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거래 대상은 보령파트너스와 그룹 오너 일가, 투자자들이 보유한 보령바이오파마 지분 100%다. 매각 측은 인수가로 6000억원 이상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86308?sid=101
실제로 (비밀인데) 필자가 투자를 검토할 때 투자 대상 기업의 핵심 임원이랑 CEO를 독대할 일이 있으면 본인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대화 중 슬쩍 물어보는 질문 중 1번이 바로 이거다. 미래 전략과 비전. 그럼 여러분의 회사는 어떠한가?

불행히도 이렇게 물어보면 10중 9.5는 중구난방의 대답들이 나온다. 아니 우리 회사에 중장기 비전과 전략이 있었던가 반문하는 임원들, 팀장들도 종종 나오는데, 한숨이 나오지만 슬퍼하지 마셔라 그게 정상(정확히는 평균)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8673?sid=101
M&A시장 주도권 싸움…“MBK 1위 굳건, IMM PE 삐끗”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2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