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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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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K(유니슨캐피탈코리아)는 2012년 창립 이래 지금까지 총 15건의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그중 14건이 단독 딜소싱 방식으로 투자를 성사시켰습니다. 딱 한 번 제한입찰에 참여한 경우가 있었는데 최근 매각 본계약을 체결한 메디트 투자건이었습니다.

PE의 단독 딜소싱 영업은 여타 B2B 영업의 성격과 비슷합니다. 업종을 막론하고 B2B 영업의 성과는 커버리지와 성공률의 함수입니다. 달리 말하면 얼마나 많은 영업기회를 포착하느냐와 그 기회를 어떻게 딜 클로징이라는 결과로 전환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1498?sid=101
국내 대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사모 크레디트(신용) 투자 전문 자회사 IMM크레딧솔루션(ICS)을 통해 거액 자산가 자금을 운용하는 일반 사모펀드 시장에 진출한다. 일반 사모펀드는 출자자 모집이 연기금·공제회·금융기관 등 기관투자자로 제한된 기관 전용 PEF와 달리 일정 자격을 갖춘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다. 운용사로서는 펀드 출자자를 다변화해 자금 모집이 한층 수월해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7313?sid=101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는 투자사인 테일러메이드를 통해 팝스트로크에 수백 억원대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전체 기업가치 6억5000만 달러(약 8000억 원) 기준으로 확보한 지분율은 10% 내외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팝스트로크는 첨단 골프 퍼팅 코스와 식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시설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96752?sid=101
넥스플렉스 지분 100%를 보유한 PEF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는 최근 MBK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MBK는 스카이레이크 측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넥스플렉스 인수를 위한 상세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협상이 마무리되면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매각 대상은 넥스플렉스 지분 100%이며 예상 매각가는 6000억 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853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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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의 전신인 현대상선과 뿌리가 같은 현대차그룹, 물류 사업을 키워가는 LX그룹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10조 원의 몸값과 2조 6000억 원에 달하는 영구채 처리를 위한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9034?sid=101
현재 시장에서는 에어퍼스트의 기업가치가 4조원 안팎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는 가운데 매각 지분가치가 1조원을 웃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에어퍼스트는 IMM PE 인수 후 실적이 상승하며 몸값도 높아졌다. 인수 첫해인 2019년 매출 1797억원, 영업이익 344억원을 기록했는데, 인수 3년 만인 2021년에는 매출 4006억원, 영업이익 703억원으로 뛰어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9578?sid=101
SD바이오센서 혼자 1.3조 전량출자 가능하다는게 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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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SD바이오센서와 SJL파트너스가 60대 40 비율로 출자할 계획이었지만, SJL파트너스가 기한내 자금을 모으지 못해 SD바이오센서 우선 전액 출자했다. 저금리 시대에 자본 조달이 유리한 PEF로 넘어갔던 M&A 시장의 주도권이 시장 환경 변화로 전략적투자자(SI)로 옮겨간 상징적인 사례라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3349?sid=101
유니슨 - 메디트 매각
글랜우드-한글라스 매각
프리미어-SK IET 매각(일부 블록딜)
큐캐피탈 - 영풍제지 매각
한앤컴퍼니 -쌍용C&E (컨티뉴에이션펀드)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3012080199
1.2조만 더모으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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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 PE는 기존 블라인드펀드들의 IRR을 끌어 올리는 작업을 시작했다. 올해 2조원을 목표로 조성되는 '로즈골드 5호'의 멀티 클로징을 위해서다. 올해 유한책임투자자(LP)들이 출자 규모를 줄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성공적이었던 기존 투자 사례를 강점으로 내세워 공격적인 펀드레이징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97907
IMM PE, 한앤컴퍼니, 스틱인베스트먼트, VIG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유니슨캐피탈코리아 등 국내 주요 PEF가 모집 예정인 펀드 규모가 15조8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중견 PEF가 추진 중인 수천억 원대 블라인드 펀드까지 합하면 총 17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1조원이 넘는 초대형 블라인드 펀드가 7개나 등장할 예정이다. 한국형 PEF가 도입된 2004년 이후 연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9634?sid=101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최근 VC부문에서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내왔다. 몇몇 대형 벤처펀드 결성에도 성공하면서 2019년 코스닥 상장 당시 내건 목표 달성에도 성공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019년 코스닥 입성 이후 대형사 도약을 전면에 내걸었다. 고유계정과 스몰펀드 운용을 통해 사세를 확대시켰는데, 상장 이후에는 대형 벤처펀드 조성과 PE부문 확대로 전략을 틀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1191146529720104812
인마크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의 주요 투자자는 KH전자와 KH필룩스, KH건설, IHQ, 장원테크 등 KH그룹 계열사로, 2019년 약 6000억원을 투입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인수했다. 이번 거래로 KH그룹 측은 1000억원대 차익을 챙기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73725?sid=101
경영권을 포함한 과반 지분 인수 협상금액은 30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딜은 카사코리아만 해당된다. 카사의 싱가포르 본사는 제외됐다. 카사는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수익증권 공모와 2차 거래 라이선스를 획득한 상태로 조만간 현지 거래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6044?sid=101
에이씨알텍은 2006년 설립된 산업용 냉동·냉장 설계 및 시공 회사다. 설계 기술력 및 시공관리, 사후 서비스 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저온물류산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 41.3%를 차지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연평균 30% 넘게 매출 성장을 보였다. 2021년 매출액은 772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거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5380?sid=101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유니매트실버타운은 업력 50여년에 이르는 노인 전문 의료 서비스 기업이다. 숙박 1회당 최대 30일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요양시설을 운영한다. 일본 내 가장 많은 시설을 보유해 단기체류 사업의 1위 사업자다. 브랜드 '소요카제(Soyokaze)'를 운영하고 있다.

2021년 기준 매출 586억 엔(약 5540억원) 규모다. 2021년 6일 일본 증시에서 상장 폐지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6546?sid=101
미국 맥도날드 본사는 한국 마스터 프랜차이즈 권리를 5000억원 수준에 매각하길 원하는데 시장에서는 몸값이 다소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양사는 향후 세부조건을 조율하고 5000억원 미만에서 매각 금액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맥도날드는 2016년에 이어 6년만인 지난해 두번째 매각을 진행했다. 매각 주관은 미래에셋증권이 맡았다. 본계약이 체결되면 동원산업은 한국 내 맥도날드 사업권을 독점적으로 갖는 대신 로열티 5%를 제공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67634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