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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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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서브웨이가 비상장 민간기업인 만큼 “소유 구조와 사업 게획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해에도 서브웨이가 매각을 위해 자산을 정리중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온 바 있지만 당시 서브웨이 측은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69398?sid=104
YTN 대주주인 공기업 한전KDN(21.43%)과 한국마사회(9.52%)는 지난해 말 정부 방침에 따라 총 지분 30.95% 매각 추진을 결정했다. 두 공기업은 기존에 YTN 보유지분 존속 계획을 정부 요구에 따라 뒤집으면서 정부 주도의 공영언론 민영화이자 공공자산 부실 매각이라는 반발이 YTN 안팎과 시민사회에서 터져나왔다. 이 가운데 한국경제(범현대·삼성·SK·LG가 대주주), 한국일보(동화그룹이 대주주), 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이 소유주) 등이 인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6372?sid=102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오케스트라PE는 KG그룹으로부터 KFC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KFC의 미국 본사인 얌브랜즈그룹과 프랜차이즈 계약에도 합의했다. 거래 금액은 600억원 안팎이다. 오케스트라PE는 반올림피자를 보유하고 있는 PEF 운용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8894?sid=101
일각에서는 최근 소각업체의 가치가 떨어지자 제네시스매니지먼트에서 선제적 대응에 나선게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지난해부터 시멘트업체들이 폐기물을 석탄 대신 시멘트 제조 연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소각업체들과 폐기물 확보 경쟁에 나섰다. 이에 폐기물 확보가 어려워진데다 폐기물 처리 비용도 낮아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056?sid=101
두 회사가 STX중공업에 눈독 들이는 까닭은 STX중공업이 선박 엔진 분야에 상당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박용 저속(대형) 디젤엔진 분야에서는 독보적이라는 게 업계 평가다. 또한 이중연료(DF) 엔진과 액화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LPG) 엔진 등에 강점을 갖고 있다.

인수전을 이끄는 3세 간의 경쟁 구도도 관심사다. 한화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이, HD현대는 정기선 사장이 인수전에 발을 담갔다. 이들이 각 그룹의 차기 리더로서 한 회사를 두고 경쟁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6201?sid=101
루하PE는 이날 진승현 랩지노믹스 대표가 보유한 지분 9% 인수(600억원)를 포함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827억원, 전환사채(CB) 400억원을 투자하는 거래를 최종 마무리했다. 지난해 8월 경영권 인수 계약을 체결한 지 4개월여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1078?sid=101
원익그룹이 이런 소비재 포트폴리오를 갖고있는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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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그룹은 △반도체 △IT △서비스 △유통 △로봇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국내외 총 14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연매출 규모는 3조원에 달한다. 이번 케어랩스 인수에 직접 나선 원익홀딩스는 원익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로, 기존 주력 사업부문이었던 반도체 및 2차전지 사업에서 나아가 디지털 헬스·뷰티케어 분야를 미래 신성장사업으로 채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711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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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는 더스킨팩토리가 2021년 5월 사모펀드 VIG에 인수된 이후 처음 단행하는 볼트온 투자다.

더스킨팩토리는 과거 쿠팡을 비롯한 한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1등 사업자로 자리 잡는 등 국내 시장 중심의 사업을 펼쳐왔지만 2021년 VIG에 인수된 후부터는 장기적 성장 관점에서 판매 채널 다변화가 중요하다고 보고 해외 진출 확대 등 판매망 강화에 역점을 뒀다. 이 결과 인수 당시 11%에 불과했던 해외 매출 비중이 2021년 말에는 24%, 지난해에는 34%까지 확대됐다.

네시픽은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액 170억원 중 150억원(88%)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수출기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1708?sid=105
UCK(유니슨캐피탈코리아)는 2012년 창립 이래 지금까지 총 15건의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그중 14건이 단독 딜소싱 방식으로 투자를 성사시켰습니다. 딱 한 번 제한입찰에 참여한 경우가 있었는데 최근 매각 본계약을 체결한 메디트 투자건이었습니다.

PE의 단독 딜소싱 영업은 여타 B2B 영업의 성격과 비슷합니다. 업종을 막론하고 B2B 영업의 성과는 커버리지와 성공률의 함수입니다. 달리 말하면 얼마나 많은 영업기회를 포착하느냐와 그 기회를 어떻게 딜 클로징이라는 결과로 전환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1498?sid=101
국내 대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사모 크레디트(신용) 투자 전문 자회사 IMM크레딧솔루션(ICS)을 통해 거액 자산가 자금을 운용하는 일반 사모펀드 시장에 진출한다. 일반 사모펀드는 출자자 모집이 연기금·공제회·금융기관 등 기관투자자로 제한된 기관 전용 PEF와 달리 일정 자격을 갖춘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다. 운용사로서는 펀드 출자자를 다변화해 자금 모집이 한층 수월해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7313?sid=101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는 투자사인 테일러메이드를 통해 팝스트로크에 수백 억원대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전체 기업가치 6억5000만 달러(약 8000억 원) 기준으로 확보한 지분율은 10% 내외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팝스트로크는 첨단 골프 퍼팅 코스와 식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시설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96752?sid=101
넥스플렉스 지분 100%를 보유한 PEF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는 최근 MBK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MBK는 스카이레이크 측과 양해각서(MOU)를 맺고 삼일회계법인을 통해 넥스플렉스 인수를 위한 상세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협상이 마무리되면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매각 대상은 넥스플렉스 지분 100%이며 예상 매각가는 6000억 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853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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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의 전신인 현대상선과 뿌리가 같은 현대차그룹, 물류 사업을 키워가는 LX그룹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10조 원의 몸값과 2조 6000억 원에 달하는 영구채 처리를 위한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903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