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가는 1000억~1200억원이 거론된다.
2017년 출범한 라운드랩은 단기에 급성장하면서도 최근 4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화장품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라운드랩의 2018년 매출은 94억 원, 영업이익은 39억원에 그쳤지만 2021년 기준 매출은 530억 원으로 치솟았고 영업이익 역시 220억 원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1279?sid=101
2017년 출범한 라운드랩은 단기에 급성장하면서도 최근 4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해 화장품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라운드랩의 2018년 매출은 94억 원, 영업이익은 39억원에 그쳤지만 2021년 기준 매출은 530억 원으로 치솟았고 영업이익 역시 220억 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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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男화장품 '독도 토너'로 인기몰이…라운드랩 매물로 나왔다
남성 화장품 ‘독도 토너’로 높은 수익을 올려온 라운드랩이 매물로 나와 기업 인수합병(M&A) 시장의 관심을 모으게 됐다. 라운드랩은 울릉도 자생식물과 해양 심층수를 재료로 남성용 기초 화장품을 출시한 후 젊은 층을
IMM PE가 2년 만에 다시 매각을 시도하는 이유는 '로즈골드2호'의 만기가 지났기 때문이다. 2012년 블라인드펀드로 조성된 이 펀드의 만기는 10년이다. 지난 2021년 만기가 도래했으나, 포트폴리오 중 교보생명 및 현대LNG해운을 투자회수(엑시트) 하지 못해 청산이 미뤄졌다.
https://dealsite.co.kr/articles/96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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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사이트
IMM PE, '현대LNG해운' 매각 재도전 - 딜사이트
만기 지난 '로즈골드2호' 청산 박차...매각 시 골칫덩이 '교보생명' 남아
한앤컴퍼니 역시 장기전을 불사할 각오로 소송전에 임하고 있다. 홍 회장과 벌이는 소송 중 가장 중요한 본안소송에서 완승이 중요하기 때문에 내달 변론기일에서 양측 대리인 간 치열한 법리 공방이 벌어질 전망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1&newskey=202212301805063160101027&page=1&sort=FREE_DTM&search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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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ebell.co.kr
'끝까지 간다' 홍원식 회장, 항소이유서 '전격 제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한앤컴퍼니와 벌이는 법정다툼에 승소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본안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중요 서류를 접수하지 않아 일각에서는 소송이 마무리된다는 관측까지 제기됐지만 올해가 끝나기 전에 전격적으로 서류를 제출했다. 내달 열리는 변론기일의 향방이
서울 명동에 있는 스카이파크호텔 센트럴 명동점과 명동2호점이 선순위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고 인수합병(M&A) 매물로 나온다.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부진은 간신히 넘겼지만 연이은 금리 인상은 피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지분 투자자들의 원금 손실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주주인 KB자산운용이 새로운 투자자 물색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301038553r
대주주인 KB자산운용이 새로운 투자자 물색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301038553r
다올투자증권은 자회사 다올신용정보 지분 100%를 매각하기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각 금액은 130억원으로 메이슨캐피탈이 지분 50%, 리드캐피탈매니지먼트가 50%를 각각 인수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613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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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다올금융그룹, 다올신용정보 매각 계약 체결
다올금융그룹은 메이슨캐피탈, 리드캐피탈매니지먼트와 자회사 다올신용정보 매각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매각대상은 다올투자증권이 보유한 다올신용정보 지분 100%로 매각금액은 130억원이다. 본계약 체결
◆ VIG파트너스, 이스타항공 안았다…1100억 원 규모
VIG파트너스는 거래 종결 이후 신규 기체 도입 및 노선 확장을 위한 투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이스타항공의 인수는 지난해 8월 골프 플랫폼 스마트스코어 투자에 이어 VIG 4호 펀드의 여덟 번째 투자다.
◆ IMM PE, 에어퍼스트 소수지분 매각 본격화
◆ 글랜우드PE, 한글라스 LX인터에 매각 마무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94370?sid=101
VIG파트너스는 거래 종결 이후 신규 기체 도입 및 노선 확장을 위한 투자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번 이스타항공의 인수는 지난해 8월 골프 플랫폼 스마트스코어 투자에 이어 VIG 4호 펀드의 여덟 번째 투자다.
◆ IMM PE, 에어퍼스트 소수지분 매각 본격화
◆ 글랜우드PE, 한글라스 LX인터에 매각 마무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94370?sid=101
Naver
[주간사모펀드] VIG파트너스, 1100억 원에 이스타항공 품었다
IMM PE, 에어퍼스트 지분 매각 위한 티저레터 발송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국내 대표 저비용 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을 품에 안았다. ◆ VIG파트너스, 이스타항공 안았다…1100억 원 규모 사모펀드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려고 해도 쉽지 않다. 금리 인상 우려에 경기 침체 공포까지 겹치면서 조달금리가 10%대를 넘어섰다. 업계 관계자는 "불과 1년 만에 인수금융 조달금리가 평균 3%대에서 10%대로 수직 상승했다"며 "10%대 고금리로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와도 그나마 성공했다고 박수 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0074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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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공제회·증권사·캐피탈 돈가뭄에 신생 PEF 줄도산 위기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 펀드 자금 공급처인 공제회·증권사·캐피탈 등이 돈가뭄에 시달리면서 펀드의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져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생·중소형
네이버는 창립 이후 꾸준히 무차입 경영을 이어온 기업이다. 2020년 -1조9421억원을 마지막으로 줄곧 순차입금이 마이너스를 기록해왔지만 2021년(203억원)부터는 차입 기조로 돌아섰다. 지난해 상반기 단기차입금 상환으로 3분기 81억원의 순현금을 냈으나 이번 인수로 순현금 상태는 다시금 깨지게 됐다. 2021년 왓패드 인수를 시작으로 지난해 문피아, 이북 이니셔티브 재팬, 올해 포시마크에 이르기까지 공격적인 M&A에 나서면서 무차입 경영에도 종지부를 찍은 것이 아니냐는 평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767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7670?sid=101
Naver
포시마크 인수 때 달러차입 61%…빚 늘려 공격 M&A 나선 네이버
이 기사는 01월 09일 17:1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네이버가 북미 최대 개인간거래(C2C) 패션 플랫폼인 포시마크를 1조6700억원에 인수 완료했다.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M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11일 PIF와 GIC로부터 각각 6000억원을 투자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기업가치는 10조5000억원으로 평가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8523?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8523?sid=101
Naver
카카오엔터, 1.2조원 글로벌 투자 유치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인 퍼블릭인베스트먼트(PIF)와 싱가포르투자청(GIC)으로부터 조 단위 투자금을 유치했다.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는 11일 PIF와 GIC로부터 각각 6000
서브웨이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서브웨이가 비상장 민간기업인 만큼 “소유 구조와 사업 게획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해에도 서브웨이가 매각을 위해 자산을 정리중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온 바 있지만 당시 서브웨이 측은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6939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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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美 샌드위치 체인 서브웨이 매각 추진…기업 가치 12조원 전망도
유명 샌드위치 체인점 서브웨이가 회사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써브웨이는 현재 회사 매각을 타진하는 초기 단계다. 이번 매각에서 써브웨이의 기업가
YTN 대주주인 공기업 한전KDN(21.43%)과 한국마사회(9.52%)는 지난해 말 정부 방침에 따라 총 지분 30.95% 매각 추진을 결정했다. 두 공기업은 기존에 YTN 보유지분 존속 계획을 정부 요구에 따라 뒤집으면서 정부 주도의 공영언론 민영화이자 공공자산 부실 매각이라는 반발이 YTN 안팎과 시민사회에서 터져나왔다. 이 가운데 한국경제(범현대·삼성·SK·LG가 대주주), 한국일보(동화그룹이 대주주), 국민일보(국민문화재단이 소유주) 등이 인수 의사를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6372?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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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대주주 매각 본격 착수 "매각 가치 극대화" 공시
YTN 대주주인 공기업 한전KDN이 지난 6일 매각 주관사 입찰공고를 내 매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한전KDN은 '경영권 프리미엄 확보 방안'을 제시할 것을 조건으로 걸어, 한국마사회 지분과 '블록딜'을 진행할 가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오케스트라PE는 KG그룹으로부터 KFC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KFC의 미국 본사인 얌브랜즈그룹과 프랜차이즈 계약에도 합의했다. 거래 금액은 600억원 안팎이다. 오케스트라PE는 반올림피자를 보유하고 있는 PEF 운용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8894?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8894?sid=101
Naver
주인 네 번째 바뀐 KFC…오케스트라 PE, 600억에 인수
▶마켓인사이트 1월 12일 오전 7시39분 글로벌 치킨 프렌차이즈인 KFC의 국내 사업이 네 번째 주인을 맞았다. 맘스터치,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 등 경쟁사에 밀려 잃었던 존재감을 회복하고 ‘턴어라운드’에 성
일각에서는 최근 소각업체의 가치가 떨어지자 제네시스매니지먼트에서 선제적 대응에 나선게 아니냐는 반응도 있다. 지난해부터 시멘트업체들이 폐기물을 석탄 대신 시멘트 제조 연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소각업체들과 폐기물 확보 경쟁에 나섰다. 이에 폐기물 확보가 어려워진데다 폐기물 처리 비용도 낮아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056?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056?sid=101
Naver
제네시스PE, 산업폐기물업체 청송산업 등 매각 추진
이 기사는 01월 12일 10:3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국내 사모펀드(PEF) 제네시스매니지먼트가 산업폐기물업체인 청송산업개발을 비롯해 지방 폐기물사업장 매각에 나섰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
맘스터치는 지난해 매각가가 1조원을 호가하기도 했으나, 금리 인상과 유동성 축소 영향으로 최대 6000억~7000억 원 안팎이 거론된다. 맘스터치의 지난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에비타)는 440억 원을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3833?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3833?sid=101
Naver
홍콩계 PAG, 맘스터치 인수 추진…햄버거 대전 최후 승자 될까 [시그널]
홍콩계 사모펀드(PEF) 퍼시픽얼라이언스(PAG)가 토종 햄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본입찰에 참여했다. 주로 중국 기업 투자에 비중이 컸던 PAG는 최근 들어 국내 투자에 관심을 높이고 있어, 이번 인수전에 유력한
M&A '꽁꽁'…사모펀드 쌍두마차 MBK‧한앤코 매각 난항 닮은 꼴
롯데카드‧한온시스템‧케이카 인수자 물색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95363?sid=101
롯데카드‧한온시스템‧케이카 인수자 물색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195363?sid=101
Naver
M&A '꽁꽁'…사모펀드 쌍두마차 MBK‧한앤코 매각 난항 닮은 꼴
롯데카드‧한온시스템‧케이카 인수자 물색 어려워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한앤컴퍼니가 보유 기업 매각에 애를 먹고 있다. 인수합병(M&A) 시장 내 거래가 얼어 붙으면서 올해 하반
두 회사가 STX중공업에 눈독 들이는 까닭은 STX중공업이 선박 엔진 분야에 상당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박용 저속(대형) 디젤엔진 분야에서는 독보적이라는 게 업계 평가다. 또한 이중연료(DF) 엔진과 액화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LPG) 엔진 등에 강점을 갖고 있다.
인수전을 이끄는 3세 간의 경쟁 구도도 관심사다. 한화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이, HD현대는 정기선 사장이 인수전에 발을 담갔다. 이들이 각 그룹의 차기 리더로서 한 회사를 두고 경쟁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6201?sid=101
인수전을 이끄는 3세 간의 경쟁 구도도 관심사다. 한화는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이, HD현대는 정기선 사장이 인수전에 발을 담갔다. 이들이 각 그룹의 차기 리더로서 한 회사를 두고 경쟁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62/000001620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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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관 vs HD현대 정기선, STX중공업 인수戰 승부에 촉각
80년대생 MZ세대 승계자들 첫 대결 ● 선박용 엔진 기술 核 ‘STX중공업’ ● 엔진사업부 없는 한화에 매력적 ● HD현대, 기존 엔진사업부와 시너지 기대 ● 한화 김동관-현대 정기선 대결 구도 ● 기업·업계 상황
루하PE는 이날 진승현 랩지노믹스 대표가 보유한 지분 9% 인수(600억원)를 포함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827억원, 전환사채(CB) 400억원을 투자하는 거래를 최종 마무리했다. 지난해 8월 경영권 인수 계약을 체결한 지 4개월여 만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0107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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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루하PE, 투자 혹한기에도 랩지노믹스 인수 마무리
이 기사는 01월 18일 15:1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 루하프라이빗에쿼티(PE)가 코스닥 체외 진단기기 회사인 랩지노믹스 인수를 마무리했다. 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원익그룹이 이런 소비재 포트폴리오를 갖고있는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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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그룹은 △반도체 △IT △서비스 △유통 △로봇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국내외 총 14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연매출 규모는 3조원에 달한다. 이번 케어랩스 인수에 직접 나선 원익홀딩스는 원익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로, 기존 주력 사업부문이었던 반도체 및 2차전지 사업에서 나아가 디지털 헬스·뷰티케어 분야를 미래 신성장사업으로 채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711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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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그룹은 △반도체 △IT △서비스 △유통 △로봇 △의료기기 △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부문에서 국내외 총 14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다. 연매출 규모는 3조원에 달한다. 이번 케어랩스 인수에 직접 나선 원익홀딩스는 원익그룹의 사업형 지주회사로, 기존 주력 사업부문이었던 반도체 및 2차전지 사업에서 나아가 디지털 헬스·뷰티케어 분야를 미래 신성장사업으로 채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5711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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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그룹, '케어랩스' 인수 완료..디지털헬스 新사업 포문
코스닥 디지털 헬스·뷰티케어 플랫폼 운영기업 케어랩스가 원익그룹에 합류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어랩스는 최근 두 달 간에 걸쳐 진행된 모든 매각 절차를 완료하고 원익홀딩스를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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