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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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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난리난리
[단독]글로벌 사모펀드 워버그핀커스 몸값4조 클래시스 인수한다

https://stockinfo7.com/news/url/3961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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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11번가 통매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일부 사업부문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FI 투자회수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SK스퀘어 자회사인 음원 콘텐츠 기업 드림어스컴퍼니는 디바이스사업부(아이리버 등)만 분리해 미왕에 매각한 바 있다.

https://m.mk.co.kr/news/stock/11345443
인수 후보군으로는 유통 및 소비재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호반그룹이 거론된다. 호반그룹은 최근 건설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레저, 유통, 식음료 등 비건설 부문으로 외연을 확장 중이다. 유통 채널 및 생활 소비재 포트폴리오 확보 차원에서 애경산업 인수가 전략적으로 부합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국제약도 잠재적 인수 후보로 언급된다. 헬스케어 중심의 동국제약은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 뷰티 디바이스 기업 위드닉스 인수 등을 통해 뷰티 사업을 확대해왔다. 애경산업 인수로 화장품 및 생활용품 부문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려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업계에선 현대백화점, 애터미, 도루코 등을 인수 후보로 보고 있다. 다만, 이들 기업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619152425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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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농구(NBA) 명문 LA 레이커스가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액에 팔린다. 미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등을 보유한 마크 월터가 주인이 된다.

미국 ESPN은 19일 “LA 레이커스의 버스 가문이 마크 월터에게 약 100억 달러(13조8000억원)에 구단 소유권을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00억 달러는 미국 프로스포츠 역대 최고 판매액. 종전 최고액은 지난 3월 미국 유명 투자자 그룹이 NBA 보스턴 셀틱스를 사들인 액수 61억 달러(8조4200억원)다.

https://www.chosun.com/sports/basketball/2025/06/19/VDY2ZVWJDVCSBO36FFHJELSW4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LG CNS 주가가 급등하면서 가장 큰 수혜자는 2대 주주인 맥쿼리PE가 꼽힌다. 이 회사는 2020년 ㈜LG가 가지고 있던 LG CNS 지분 35%를 1조19억원에 인수했다.

올해 2월 상장 과정에서 보유 지분 일부를 구주매출로 내놓아 약 6000억원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을 투자 수익금으로 회수했다. 잔여 금액은 인수금융 상환에 사용했다.

지분 매입 이후 배당과 리파이낸싱(자본재조정) 등을 통해 7000억원가량을 회수한 만큼 사실상 투자 원금은 모두 회수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664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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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들러는 지난해 8월 8일 현대엘리베이터의 지분 매각을 마지막으로 지분 9.94%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후 별다른 지분 매입이나 매각 움직임이 없었다. 그러다 올해 6월 1.25%의 지분을 매각해 지분율이 8.69%로 축소됐다. 쉰들러는 ‘투자자금 회수 목적으로 주식 매도’라고 설명했다.

약 2주간 쉰들러가 매각한 지분의 단가는 8만원대 전후다. 과거 매도 단가가 4만원대 전후인 점을 고려하면 2배가량 상승한 시점에 수익을 실현했음을 알 수 있다. 쉰들러는 6월 간 8차례의 지분 매각을 통해 402억원의 투자 자금을 회수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8917
신통방통한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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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는 지난해 3월 21일 147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당시 전환가액은 주당 1만6283원 수준으로, 동 전환사채의 최대 30%에 대한 발행사의 콜옵션 권리가 포함돼 있었다.

회사는 약 1년 만에 4만원 대로 상승한 주가 흐름에 따라 전환사채 재매각에 따른 차익 확보를 결정하고 콜옵션을 전량 행사했다. 이에 약 46억원에 전환사채를 매입했다.

해당 물량이 미국 보스턴 소재 글로벌 헤지펀드 운용기관에 지난 20일 종가 수준을 반영해 약 101억원 규모로 재매각됨에 따라, 올릭스는 2배 이상의 재매각 수익을 확보하게 됐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23_0003224171
크래프톤 7,104억원 규모 ADK홀딩스 인수

- 취득 목적: 발행회사 인수를 통해, 발행회사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광고대행 및 애니메이션 사업 등을 영위하는 ADK그룹의 모회사인 ADK Holdings Inc.(이하 'ADK')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본시장 진출 및 미디어, 콘텐츠/IP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 도모

크래프톤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624800424
포스코는 수익성이 낮은 사업과 불필요한 자산 120여개를 내년까지 정리해 2조 6000억 원을 확보하겠다고 지난해 발표한 바 있다. 매각 대금은 그룹의 양대 축인 철강과 배터리 소재 사업에 투자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이미 목표의 40%가 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홀딩스는 “구조개편 일환으로 해당 계열사들에 대한 매각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67F1NA3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인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64)은 보유한 경영권 지분 21.51%의 전량 혹은 일부를 매각하기로 하고 인수자 물색에 나섰다. 유럽계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를 비롯한 5곳 내외의 주요 글로벌 PEF가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

김 회장은 최근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어 경영권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PEF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더존비즈온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9607
엘비엠은 지난해부터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원매자를 물색해 왔다. 초기 입찰에 참여한 복수의 PEF 가운데 신생 PEF인 이니어스PE가 3000억원 수준의 가격을 제시하며 협상 테이블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자금 조달이 늦어지면서 차순위였던 JKL파트너스가 주도권을 가져간 것으로 전해졌다. JKL파트너스는 거래 완주 가능성을 앞세우며 신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8000억원 규모의 6호 블라인드 펀드를 새로 결성 중인 만큼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존 경영진이 일정 지분을 유지하거나 브랜드 총괄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며 “런던베이글 대주주의 최종 의사결정만 남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0229?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2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리멤버앤컴퍼니 최대주주인 아크앤파트너스는 매각 주관사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아크앤파트너스는 최근 복수의 외국계 IB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매각은 아크앤파트너스가 리멤버앤컴퍼니를 인수한지 3년 만으로, 2021년 아크앤컴퍼니는 특수목적법인(SPC) '루비콘제1호'를 설립하고 회사 지분 50%를 인수했다. 당시 투자 금액은 1천600억원에 달한다.

https://zdnet.co.kr/view/?no=20250626180549
다국적 소비재 기업 유니레버가 약 2조원을 들여 남성용 미용·생활용품 브랜드 '닥터 스콰치'(Dr Squatch)를 인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복수의 익명 소식통은 인수가가 15억 달러(약 2조원) 수준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니레버는 지난 2016년 10억 달러(약 1조3천억원)를 들여 면도날 구독 서비스 업체 '달러쉐이브클럽'을 인수했지만 실망스러운 실적 속에 2023년 재매각한 바 있는데, 다시 한번 남성용 제품 시장 도전에 나선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7114600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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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자회사인 타임폴리오캐피탈은 국내 밸브 포지셔너 제조사 티씬 지분 100%를 기존 개인 주주들로부터 약 11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거래 성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타임폴리오캐피탈은 이번 인수를 위해 12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복수의 국내 금융사들이 투자확약서(LOC)를 제출하면서 최근 자금 조달이 막바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르면 다음달 중 모든 절차가 종결될 전망이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U8K478RD
두산그룹이 인수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이유는 계열사들이 호실적을 기록하며 곳간이 넉넉해졌기 때문이다. 두산이 가진 현금성 자산은 올해 1분기 기준 3조1660억원에 달한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밥캣도 각각 2조6000억원, 1조7700억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도 자체적으로 M&A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최근 북미 지역 설루션 엔지니어링 업체 인수를 위한 현장 실사를 진행 중이다. 내부 의사결정과 협의를 거쳐 올해 3분기 내 마무리할 예정이다. 두산밥캣은 지난해 두산모트롤을 인수했는데, 이처럼 수직 계열화 차원의 인수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87848?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국내 최대 헤어 미용 브랜드인 준오헤어가 세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블랙스톤에 매각된다. 세계적인 K뷰티 열풍을 타고 8000억원이 넘는 몸값을 인정받았다.

준오헤어는 현재 강윤선 대표와 특수관계인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강 대표는 50% 이상의 경영권 지분을 블랙스톤에 넘기는 대신 일부 소수 지분을 남기면서 경영에 계속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mk.co.kr/article/11357117
가구기업 한샘의 계열사 한샘개발이 사업부 부분매각 등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한다. 본사와 타 계열사에도 인원 감축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한샘 임직원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재선임이 결정된 김유진 한샘 대표의 움직임에 업계의 눈길이 쏠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85457?sid=101
광장은 글로벌 거래에서 굵직한 다수의 딜을 주도했다. ▲얼티엄 셀즈 제3공장 매각(2조8274억원) ▲LG디스플레이 광저우 매각(2조256억원) ▲삼성SDI 편광필름 사업 인수(1조1210억원) 등이다. 이 외에도 국내에서 ▲SK스페셜티 인수(2조7008억원) ▲아워홈 매각(8695억원) ▲고운세상코스메틱 매각(6172억원) ▲SK㈜ 판교데이터센터 사업 매각(5068억원) 등 국내 초대형 딜에도 이름을 올렸다. 광장은 국내외 전략적 투자자(SI) 자문에 강점을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같은 시기 광장은 M&A 관련 거래의 내부통제 문제에서 허점을 보이며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4월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조사1부는 광장의 전산시스템을 관리하던 전 직원 두 명을 구속기소했다. 내부 관계자인 이들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전 매수하고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3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