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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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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EF(사모펀드) 운용사인 웰투시인베스트먼트가 기존 FI(재무적투자자) 보유 지분 전부와 홍성훈 대표 보유 지분 절반가량을 인수,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 올해 초 투자 추진 소식이 알려진 지 약 5개월 만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웰투시는 엔코스의 기업가치를 2000억원으로 인정했으며 매각 자문은 케이알앤파트너스가 맡았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341940
진정한 카브아웃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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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 부문은 해수의 담수 처리 및 산업용 폐수를 정화하는 데 사용하는 역삼투막(RO멤브레인) 필터를 제조한다. 지난해 매출액 약 2500억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약 650억원을 기록했다. 매각가는 EBITDA의 약 20배 수준인 1조4000억원이다.

워터솔루션 사업부는 지난 2014년 미국 나노H2O 인수를 통해 기술을 확보한 이후, 청주공장 생산 기반을 토대로 글로벌 2위 사업자로 성장했다. 글랜우드PE는 워터솔루션 사업부 인수 후 20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단행해 시설을 증설할 계획이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6/13/N5A3S2XGVVH75K4XW4ZJF3O3FU/
차병원·바이오그룹이 벤처캐피탈에 이어 사모펀드(PEF) 영역까지 투자 보폭을 넓힌다. 그룹 계열 벤처캐피탈인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에 ‘PE 본부’를 신설하고, 기관전용 PEF 라이선스를 추가 취득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벤처캐피탈을 설립한 지 14년 만에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것이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최근 PE 본부를 신설하고, 초대 부문 대표로 황태영 전 메리츠증권 구조화투자본부장 부사장을 선임했다. 그동안 회사를 이끌어온 김정현 대표는 VC 본부를 총괄할 전망이다.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58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은근 눈독들이는곳 많을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98033?sid=101
롯데쇼핑은 MBK파트너스가 추진하는 롯데카드 매각 과정에서 지분 10% 동반 매각을 하기로 했다. 다만 본입찰 참여자의 가격 조건에 따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롯데쇼핑은 롯데카드를 통한 매출과 고객 관리, 데이터 등의 시너지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절반만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계약 조건에 따라 최종 인수후보의 조건을 받아 본 뒤 결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롯데쇼핑은 2019년 MBK파트너스에 롯데카드를 매각할 당시 주주간계약을 통해 동반매도권을 보유하고 있다.
하나둘씩 사라지는 미용의료 상장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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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개매수가 완료되면 VIG의 비올 보유 지분은 최소 55.52%에서 98.85%까지 늘어나게 된다. VIG는 공개매수가 최소 목표 수량인 20.76%에 미달하면 응모 물량 전부를 매수하지 않을 방침이다. VIG측은 “소액주주들이 시가 대비 프리미엄이 반영된 공개매수 금액으로 투자 회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상장폐지가 이뤄지더라도 (응하지 않은) 소액주주들은 정리 매매와 상장폐지 이후 6개월 동안 매도가 가능하며 이번 공개매수와 동일한 가격에 매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U3ZOJO9Q
다들 난리난리
[단독]글로벌 사모펀드 워버그핀커스 몸값4조 클래시스 인수한다

https://stockinfo7.com/news/url/3961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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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11번가 통매각에 진전이 없는 가운데 일부 사업부문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FI 투자회수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SK스퀘어 자회사인 음원 콘텐츠 기업 드림어스컴퍼니는 디바이스사업부(아이리버 등)만 분리해 미왕에 매각한 바 있다.

https://m.mk.co.kr/news/stock/11345443
인수 후보군으로는 유통 및 소비재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인 호반그룹이 거론된다. 호반그룹은 최근 건설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레저, 유통, 식음료 등 비건설 부문으로 외연을 확장 중이다. 유통 채널 및 생활 소비재 포트폴리오 확보 차원에서 애경산업 인수가 전략적으로 부합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동국제약도 잠재적 인수 후보로 언급된다. 헬스케어 중심의 동국제약은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 뷰티 디바이스 기업 위드닉스 인수 등을 통해 뷰티 사업을 확대해왔다. 애경산업 인수로 화장품 및 생활용품 부문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려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업계에선 현대백화점, 애터미, 도루코 등을 인수 후보로 보고 있다. 다만, 이들 기업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619152425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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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농구(NBA) 명문 LA 레이커스가 미국 프로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액에 팔린다. 미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등을 보유한 마크 월터가 주인이 된다.

미국 ESPN은 19일 “LA 레이커스의 버스 가문이 마크 월터에게 약 100억 달러(13조8000억원)에 구단 소유권을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00억 달러는 미국 프로스포츠 역대 최고 판매액. 종전 최고액은 지난 3월 미국 유명 투자자 그룹이 NBA 보스턴 셀틱스를 사들인 액수 61억 달러(8조4200억원)다.

https://www.chosun.com/sports/basketball/2025/06/19/VDY2ZVWJDVCSBO36FFHJELSW4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LG CNS 주가가 급등하면서 가장 큰 수혜자는 2대 주주인 맥쿼리PE가 꼽힌다. 이 회사는 2020년 ㈜LG가 가지고 있던 LG CNS 지분 35%를 1조19억원에 인수했다.

올해 2월 상장 과정에서 보유 지분 일부를 구주매출로 내놓아 약 6000억원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을 투자 수익금으로 회수했다. 잔여 금액은 인수금융 상환에 사용했다.

지분 매입 이후 배당과 리파이낸싱(자본재조정) 등을 통해 7000억원가량을 회수한 만큼 사실상 투자 원금은 모두 회수한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664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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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들러는 지난해 8월 8일 현대엘리베이터의 지분 매각을 마지막으로 지분 9.94%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후 별다른 지분 매입이나 매각 움직임이 없었다. 그러다 올해 6월 1.25%의 지분을 매각해 지분율이 8.69%로 축소됐다. 쉰들러는 ‘투자자금 회수 목적으로 주식 매도’라고 설명했다.

약 2주간 쉰들러가 매각한 지분의 단가는 8만원대 전후다. 과거 매도 단가가 4만원대 전후인 점을 고려하면 2배가량 상승한 시점에 수익을 실현했음을 알 수 있다. 쉰들러는 6월 간 8차례의 지분 매각을 통해 402억원의 투자 자금을 회수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8917
신통방통한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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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는 지난해 3월 21일 147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당시 전환가액은 주당 1만6283원 수준으로, 동 전환사채의 최대 30%에 대한 발행사의 콜옵션 권리가 포함돼 있었다.

회사는 약 1년 만에 4만원 대로 상승한 주가 흐름에 따라 전환사채 재매각에 따른 차익 확보를 결정하고 콜옵션을 전량 행사했다. 이에 약 46억원에 전환사채를 매입했다.

해당 물량이 미국 보스턴 소재 글로벌 헤지펀드 운용기관에 지난 20일 종가 수준을 반영해 약 101억원 규모로 재매각됨에 따라, 올릭스는 2배 이상의 재매각 수익을 확보하게 됐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23_0003224171
크래프톤 7,104억원 규모 ADK홀딩스 인수

- 취득 목적: 발행회사 인수를 통해, 발행회사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광고대행 및 애니메이션 사업 등을 영위하는 ADK그룹의 모회사인 ADK Holdings Inc.(이하 'ADK')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본시장 진출 및 미디어, 콘텐츠/IP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 도모

크래프톤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624800424
포스코는 수익성이 낮은 사업과 불필요한 자산 120여개를 내년까지 정리해 2조 6000억 원을 확보하겠다고 지난해 발표한 바 있다. 매각 대금은 그룹의 양대 축인 철강과 배터리 소재 사업에 투자하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이미 목표의 40%가 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홀딩스는 “구조개편 일환으로 해당 계열사들에 대한 매각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67F1NA3
2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인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64)은 보유한 경영권 지분 21.51%의 전량 혹은 일부를 매각하기로 하고 인수자 물색에 나섰다. 유럽계 최대 사모펀드(PEF) EQT파트너스를 비롯한 5곳 내외의 주요 글로벌 PEF가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

김 회장은 최근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어 경영권 매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PEF가 보유한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더존비즈온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49607
엘비엠은 지난해부터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해 원매자를 물색해 왔다. 초기 입찰에 참여한 복수의 PEF 가운데 신생 PEF인 이니어스PE가 3000억원 수준의 가격을 제시하며 협상 테이블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자금 조달이 늦어지면서 차순위였던 JKL파트너스가 주도권을 가져간 것으로 전해졌다. JKL파트너스는 거래 완주 가능성을 앞세우며 신뢰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8000억원 규모의 6호 블라인드 펀드를 새로 결성 중인 만큼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IB업계 관계자는 “기존 경영진이 일정 지분을 유지하거나 브랜드 총괄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이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며 “런던베이글 대주주의 최종 의사결정만 남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022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