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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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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은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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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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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주주 간 계약을 보고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상장 심사에 ‘구멍’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심사 서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보완하기로 했다. 하이브에 별도 제재는 취하지 않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64326?sid=101
어피니티가 인수하면 국내 렌터카 시장 점유율이 거의 40%가 됨.
(SK렌터카 16% + 롯데렌탈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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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롯데렌탈(089860)을 인수할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국내 PEF인 MBK파트너스도 인수전에 참전했다. 다만 롯데그룹이 지분 100% 기준 2조 5000억 원에 달하는 매각가를 기대하고 있어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2213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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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설립된 지디케이화장품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화장품 OEM 업체다.

마스크팩 OEM을 전문으로 하다가 JKL파트너스 등이 운영을 하면서 용기, 튜브류 등 기초화장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했고 적극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생산량을 늘렸다.

올 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0억원, 65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전체 누적 영업이익은 80억원을 웃돌 것으로 IB업계는 전망한다.

https://www.mk.co.kr/news/stock/11184917
소시어스-한투파PE, 아시아나 화물 인수 펀딩 '속도'

소시어스-한국투자파트너스PE본부 컨소시엄은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를 위한 자금을 모집하고 있다. 추가 펀딩 규모는 1500억원 수준이 될 전망이다. 

이번 딜은 에어인천을 보유한 '소시어스 제5호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소시어스 제5호 PEF)의 규모를 키우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기존 1000억원 규모였던 소시어스 제5호 PEF에 3000억원을 증액해 4000억원 규모 펀드로 만드는 식이다. 이를 위해 한투파PE가 Co-GP로 붙어 함께 펀드레이징에 참여하고 있다.

컨소시엄은 이렇게 마련한 4000억원 중 3000억원을 특수목적법인(SPC) '소시어스 에비에이션'에 내려보낸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인수금융으로 3000억원을 끌어와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 대금 4700억원을 치를 방침이다. 남은 1300억원은 향후 유상증자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32620
롯데렌탈의 주요 주주인 호텔롯데 등은 이르면 6일 이사회를 열고 롯데렌탈 인수 우선협상자로 어피너티를 선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사회를 통과하면 양측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거래에서 롯데렌탈의 몸값이 2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분율을 감안할 때 어피너티가 롯데 측에 지급하게 될 금액은 1조원대 중반에 달할 전망이다. 이날 시가총액 1조2163억원의 2배에 달하는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08712?sid=101
몬덜리즈는 지난 2016년에도 허쉬를 230억달러에 인수하려고 시도했지만 당시 허쉬가 이를 거부한 바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허쉬의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약 460억달러에 달한다. 따라서 이번 거래가 진행되면 올 8월 체결된 마즈의 켈라노바 인수 계약 규모를 뛰어넘게 된다.



미국 포장식품 산업은 물량 감소, 성장 둔화, 글로벌 소비자 환경 약화로 고전하고 있다. 고물가 장기화로 소비자들이 가격 인상에 반발하고 건강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기업들은 매출 증대를 위한 혁신 방안과 신규 시장 개척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인수합병(M&A)이 더욱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27875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싱가포르투자청(GIC),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SG캐피털파트너스, 블랙스톤 등이 매각을 추진하는 DL그룹의 호텔 자산에 대한 인수를 제안했다.

매각 대상은 글래도 여의도,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 글래드 제주 등 3곳이다. 합산 매각가는 6000억~7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1279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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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탄핵되었다는건 노래틀고 웃고 기뻐할 일은 아니다. 오늘의 일은 여러 부정적인 영향으로 국가와 국민 개개인에게 돌아올 것이다. 찬성을 했든 반대를 했든 모두가 되짚어보고 고민해야할 시기다.

그럼에도 이 땅의 민주주의가 건재하고 잘못된 선택을 개선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07825?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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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을 절반씩 보유하고 있지만 에코비트 매각 대금은 반으로 나누지 않았다. 2조700억원 중 1조6440억원은 KKR이 자신의 몫으로 가져갔다. 남은 4260억원는 티와이홀딩스 몫으로 배정됐지만 이 역시 티와이홀딩스가 KKR에 빌린 차입금 4000억원과 이자를 갚는데 전액 사용했다. 2조700억원에 에코비트를 매각하고도 티와이홀딩스는 수중엔 한 푼도 들어오지 않은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69635?sid=101
KT가 이번에 매각하려는 유동화 대상에는 유휴 빌딩과 토지뿐만 아니라, 신라스테이 역삼, 강남구 신사동 소재 안다즈 서울 강남, 송파구 신천동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의 르메르디앙 명동, 목시 명동 등 호텔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 호텔은 KT와 KT에스테이트가 보유한 자산이다.

KT에스테이트는 부동산 사업을 주도하며 KT 전체 영업이익의 10%를 상회하는 수익을 창출해왔다.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KT에스테이트의 호텔 부문 매출은 2020년 297억원에서 2021년 497억원, 2022년 1279억원, 2023년 1836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4년에는 호텔 부문 매출이 202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06602?sid=105
K화장품 회사를 PE가 사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다 없다? (Feat 에스티로더 & 로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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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이글로벌·컴퍼니케이 컨소시엄도 인수전에 참여했지만 결국 CVC캐피털이 우선협상자로 낙점됐다.

CVC캐피털은 서린컴퍼니 밸류에이션으로 8000억원 수준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뷰티 업종에 대한 외국계 투자자의 관심이 큰 것으로 보인다. CVC캐피털은 지난 9월 국내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 파마리서치에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15296?sid=101
~ 일본 경제지 니혼게이자이(닛케이)는 17일 밤 혼다 자동차와 닛산 자동차가 합병을 위한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궁극적으로는 닛산이 최대 주주인 미쓰비시자동차까지 합병사에 포함될 전망이다

~ 혼다, 닛산, 미쓰비시 등 일본 1위 도요타를 뺀 2~4위 업체들이 하나로 묶인다는 뜻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283923?sid=101
국내 공모주 사상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맥스트는 3년이 지난 지금 활로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기업 인수합병(M&A)으로 외형 확장을 시도하면서도 연달아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2021년 11월 8000억원이 넘던 시가총액은 전날 400억원대까지 급감한 상황이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맥스트는 잠재 원매자들을 대상으로 티저레터를 배포하며 경영권 지분 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매각 대상은 최대주주 박재완 대표이사가 보유 중인 맥스트 지분 400만주(13.2%)다. 최근 국내의 한 IT 중견기업과 매각 협상을 진행하다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0741?sid=101
헬스앤뷰티(H&B) 기업인 그레이스(전 그레이스인터내셔날)이 인수합병(M&A) 시장 매물로 나왔다. 회사 측에서 원하는 기업가치는 200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그레이스는 미국·프랑스·독일·뉴질랜드·일본 등 전 세계 60여 개 국가에서 글로벌 유명 브랜드의 소비재 제품을 공식 수입해 국내 유통 채널에 공급한다. 무스텔라·바이오가이아·브리오신·이브로쉐·바디판타지 등 글로벌 브랜드 제품들을 론칭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렇게 수입한 제품들을 올리브영과 현대백화점·쿠팡·신라호텔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30146?sid=101
롯데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일본 소재 핵심 부동산은 도쿄 신주쿠 공장과 우라와 공장 부지다. 신주쿠 공장(도쿄도 신주쿠구 햐쿠닌정)은 1950년 조업을 시작한 롯데의 첫 번째 본격적인 생산기지다. 

다만 이들 자산의 즉각적인 활용은 쉽지 않아 보인다. 가장 큰 걸림돌은 복잡한 지배구조다. 해당 부동산들은 모두 일본 롯데홀딩스 소속이다. 롯데그룹의 지배구조는 '광윤사→롯데홀딩스(일본)→호텔롯데→롯데지주(한국)'로 이어진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121380099
하일랜드에쿼티파트너스(이하 하일랜드)의 바이아웃 포트폴리오이자 샐러드 프랜차이즈 업계 1위인 샐러디가 다운타우너 인수를 완료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볼트온 차원으로, 하일랜드의 추가 자금 수혈 없이 샐러디가 자체 보유 현금을 투입해 새 주인으로 올라섰다.

지분 100%에 대한 기업가치는 100억원대로 알려졌다. 이미 보유 현금으로 딜클로징을 완료한 상태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412181009063840108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