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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매각 딜 소식, 정책,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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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최근 영국 버추얼 프로덕션(VP) 설루션 기업 '모시스 엔지니어링' 지분을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650만파운드(약 110억원)로 알려졌다.

모시스는 카메라, 방송용 로봇 등 전문 촬영 장비를 포함해 독자적인 카메라 추적 기술과 미디어서버, 운영 소프트웨어(SW) 등 영화·방송 촬영을 위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02663?sid=101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사모펀드 KKR. 엄청난 회사이지만 ... 그들의 영향력에 비해서 그들에 대한 알려진 한국어 자료가 워낙 없긴 해서요. 대부분 자료가 영어이기도 하고, 한국어로 번역이 된 책도 없고요.

연휴 중에 KKR 창업자인 헨리 크라비스의 다큐멘터리, 그리고 그의 졸업 연설 두 영상을 큐레이션하여 번역했습니다. 둘다 너무 좋은 내용이라서... 함께 보시면 좋지 않을까 하여 공유해봅니다.

이런 자료들이 비록 인기도 적고, 영상 번역의 품도 많이 들지만... 한 분에게라도 영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번역합니다. 이렇게 또 자료가 쌓이다보면 또 누군가에게 도움과 영감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연휴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1. KKR 사모펀드 창업자 다큐 : https://www.youtube.com/watch?v=L-xeV07SHJY

2. KKR 사모펀드 창업자 (헨리크라비스) 졸업연설 : https://www.youtube.com/watch?v=IJ__gVkBl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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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Benjamin Choi)
[단독] 고려아연의 반격…'8조 자기자본' 한투, 백기사로 나선다

"1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 담당자들이 연휴 시작일인 16일부터 복수의 국내외 PEF들을 만나 최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대항공개매수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했다. 한투증권 측은 PEF들에 자금 증빙을 위한 LOC(인수확약서)를 최대한 많이 모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1조원 중후반에서 2조원 중반대로 예상되는 투입 자금 중 한투 측이 자기자본(PI)을 통해 가장 큰 비중의 금액을 투자하되 리스크 분산을 위해 PEF들이 외부자금을 끌어와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3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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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 사모펀드(PEF)들은 ‘Multi Asset Investment Firm’과 같은 표현으로 회사를 지칭하고 있다. 세계 최대 PEF 블랙스톤은 공식 홈페이지에 ‘world’s largest alternative asset manager’라는 표현을 쓰고, 글로벌 PEF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칼라일도 ‘global investment firm’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물론 이들이 PE 투자 부문을 별도로 명시하고 있긴 하지만, 여러 투자 부문 중 하나로 제시되며 회사의 정체성을 사모투자로 한정하고 있지 않다. 

이처럼 대형 PE들이 ‘사모펀드’의 색깔을 갈수록 지우고 있는 배경으로는 더 이상 자금 조달이 ‘한정된’ 시장이 아니라는 점이 꼽힌다. 이들은 전 세계의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이 책임투자 등 ESG(환경·사회·거버넌스)에 신경을 쓰면서 돈을 받는 PEF들도 ESG요소를 더욱 갖추어야 하는 상황이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9228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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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펀드레이징 환경이 과거와 같지 않다. 미ㆍ중 갈등 속에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의 아시아 펀드에 대한 출자 기조는 점점 보수적으로 바뀌고 있다. 이는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MBK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연히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MBK에 새로운 투자 테마와 성장 동력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092280041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한국 자본시장에 MBK가 던진 돌은 생각보다 더 큰 파문을 만들 수 있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9/25/2024092580079.html
MBK와 고려아연 이야기뿐이군요
SK스페셜티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서 이물질을 세척하는 데 사용되는 고순도 세정 가스인 삼불화질소(NF3)를 생산한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553억 원과 544억 원이다. 지난해 상각전영업이익(EBITDA)는 약 2400억 원이다. SK하이닉스 등 SK그룹 계열사 비중은 약 30%다. 한앤코가 인수한 후 하이닉스 물량 공급이 얼마나 보전될 지가 관건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9779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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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플러스 사이즈 여성복 브랜드 공구우먼의 1·2대주주인 김주영 대표(33.03%)와 TS인베스트먼트(32.5%)의 지분에 대한 매각제한이 지난 23일 해제됐다. 2022년 3월 공구우먼이 기업공개(IPO)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데뷔한 지 2년 6개월 만이다.
  
이에 김 대표와 TS인베스트먼트는 공구우먼 경영권 지분을 동반 매각키로 하고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 당초 TS인베스트먼트는 지난 4월 김 대표의 지분과 무관하게 매각제한이 해제되는 하반기 중 주관사를 선정하고 보유 지분에 대한 엑시트에 나서겠다는 입장이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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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임의적립금. 목적 전환이 주총결의 사항임.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의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가 기존에 알려진 바 대로 5조8497억원이 아니라, 실제는 586억원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어 "고려아연은 올해 초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2693억원만을 향후 중간배당 등 재원으로 남겨두고 나머지는 해외투자적립금 및 자원사업투자적립금 등 사용 목적을 제한해 적립해 둔 것으로 확인된다"며 "이 중 2055억원이 올해 8월 이미 중간 배당으로 지출됐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325736?sid=101
메리츠화재와 사모펀드(PEF) 운용사 데일리파트너스는 이날 예보에 수의계약을 위한 인수 의향서를 제출했다. 2곳 모두 3차 공고 재입찰에 참여한 전력이 있다.

MG손보를 인수하려면 8000억~9000억원이 넘는 돈이 필요할 전망이다. 추정 매각가액(2000억~3000억원)에 더해 추가 자본 확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1579?sid=101
과거 삼성과 한화는 골드만삭스·씨티증권·JP모건이 현대차는 골드만삭스, SK그룹은 UBS가 합병한 크레디트스위스 등이 사실상 ‘인하우스(사내) IB’로 불리던 시절도 있었다. 이들은 그룹의 주요 의사결정에도 관여할 정도로 오랜 친분을 다졌지만, 점점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우수한 IB인력들이 대기업으로 자리를 옮겨가면서 오히려 IB보다 더 많은 경험과 역량을 가진 대기업 M&A 팀이 구성된 상황이다.

대신에 회계법인들이 대기업의 파트너로 각광받고 있다. 리그테이블 1위가 이미 회계법인으로 넘어간지 몇년이 되어가고 있으며,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나 구조조정 업무는 채무재조정 등 회계실사를 수반한다는 점에서 회계법인과 함께 논의해야 할 부분이 많아지고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4100280121
국민연금의 3500억원 규모 국내 사모투자 크레딧 부문 위탁운용사(GP)에 글랜우드크레딧, IMM크레딧앤솔루션(ICS), 큐리어스파트너스가 이름을 올렸다.

신용펀드는 구조화 채권이나 부실 자산 등 보다 넓은 범위의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대출채권,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상환전환우선주(RCPS), 교환사채(EB) 등을 활용한 전략으로 8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249678?type=series&cid=1089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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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WATCH(deal, news)
에어프로덕츠코리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공장과 정유·화학단지에 산소, 질소, 아르곤 등을 정제해 공급하는 산업용 가스 제조사다. 국내 점유율은 22.2%로 린데코리아(30.1%)에 이어 2위다. 회사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7651억원, 영업이익은 1366억원이었다.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32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에어퍼스트 지분 30%(1조2000억원) 매각과 올해 효성화학 특수가스사업부(1조3000억원)…
글로벌 산업가스 업체 에어프로덕츠가 한국 자회사 경영권 매각을 취소했다. 에어프로덕츠코리아는 최근 예비입찰을 진행하고 적격예비인수후보(숏리스트) 선정을 앞두고 있었는데, 돌연 매각 작업을 중단했다. 에어프로덕츠코리아가 가스를 공급하기로 했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5공장(P5) 건설이 전면 중단되면서 실적 전망치가 대폭 하향 조정됐고, 이에 M&A 계획도 재검토가 불가피해진 것으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2383?sid=101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단독] 대명소노그룹, 티웨이항공 경영권 공개매수 추진 | 아주경제

율촌 비롯한 법무법인 접촉 중, 공개매수 어려울 경우 장내 추가 지분 매입 계획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 인수 작업에 나섰다. 지분 공개매수 또는 장내 매수까지 고려하고 있어 티웨이항공 최대주주인 티웨이홀딩스·예림당과의 갈등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https://m.ajunews.com/view/20241008154149374#_enliple
고려아연 경영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롯데카드' 매각 지연으로 1조원대의 인수금융(경영권 지분 담보 대출)을 리파이낸싱(재조달)했다. 롯데카드 인수 때 빌린 차입금을 상환하고 남은 자금을 투자자금 회수 용도로 사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카드 매각 협상이 여러 차례 불발된 이후 인수금융을 5년간 연장해 매각 시기를 여유 있게 저울질할 수 있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8044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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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리아 컨소시엄은 GS이니마 매각 자문사인 골드만삭스에 법적 구속력이 없는 인수의향(Non-binding offer)을 전달했으며 인수 가격으로 10억유로(약 1조5000억원)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아쿠아리아 컨소시엄이 법적으로 구속력을 지니는 제안(Binding offer)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GS이니마의 몸값이 조정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GS이니마는 스페인에 거점을 둔 종합 수(水)처리 회사로, 2012년 GS건설 품에 안겼다. 당시 GS건설은 약 2900억원을 투입해 GS이니마 지분 80%를 확보했고, 나머지는 IMMPE 등 재무적투자자(FI)의 도움을 받았다. 이후 2019년 GS건설은 FI측 지분을 매입해 GS이니마를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9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