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IT소재장비 김동관]
GST(083450): NDR 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예상
- GST는 2Q26 매출액 992억원(+2%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55억원(-15%; OPM 15.6%)을 기록. 일부 장비의 매출 이연으로 전분기 대 실적 감소(매출액 -14% QoQ)
- 3Q26E 매출액은 1,111억원(+37%), 영업이익은 192억원(+15%; OPM 17.3%)으로 예상. 메모리 신규 fab 투자 지속, 전분기 이연 물량의 매출 인식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
- 금번 NDR을 통해 강력한 전방 메모리 CAPEX 업황을 재확인.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장비 출하는 투자 일정 가속화로 기존 예상 대비 상반기 출하량이 확대됨
- 삼성전자: P4 DRAM 신규 투자와 평택 및 시안의 NAND 전환 투자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SK하이닉스: 2주 이내 단납기 주문 위주로 매출 발생. 금년까지 수요 대비 클린룸이 부족한 상황으로, 1Q27 용인 fab 가동과 함께 성장이 재개 전망
- Micron: 미국 ID1 신규 투자, 대만 Tainan, Tongluo 공장 투자가 2027년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동사의 Micron향 매출액은 2026년 +30%, 2027년 +40% 증가 예상
- TSMC로의 전기식 칠러 데모도 차질 없이 진행 중. 2025년 중순부터 연말까지 장비 출하 후 데모가 진행 중
- 향후에는 공식 퀄 승인 이후 양산 PO 획득이 이뤄져야 하며 동사는 해당 고객사로의 양산 공급에 대해 낙관적 전망 제시
- 신제품 ‘CO2 칠러’ 데모도 활발히 진행 중. 삼성전자, Infineon과 진행 중이며 향후 TSMC, Micron, STMicro와의 데모도 예정
-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11배 수준에 거래됨. 높지 않은 밸류에이션을 감안 시 향후 예상되는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PO 획득은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https://vo.la/07oApy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GST(083450): NDR 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 예상
- GST는 2Q26 매출액 992억원(+2%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55억원(-15%; OPM 15.6%)을 기록. 일부 장비의 매출 이연으로 전분기 대 실적 감소(매출액 -14% QoQ)
- 3Q26E 매출액은 1,111억원(+37%), 영업이익은 192억원(+15%; OPM 17.3%)으로 예상. 메모리 신규 fab 투자 지속, 전분기 이연 물량의 매출 인식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
- 금번 NDR을 통해 강력한 전방 메모리 CAPEX 업황을 재확인.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장비 출하는 투자 일정 가속화로 기존 예상 대비 상반기 출하량이 확대됨
- 삼성전자: P4 DRAM 신규 투자와 평택 및 시안의 NAND 전환 투자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 SK하이닉스: 2주 이내 단납기 주문 위주로 매출 발생. 금년까지 수요 대비 클린룸이 부족한 상황으로, 1Q27 용인 fab 가동과 함께 성장이 재개 전망
- Micron: 미국 ID1 신규 투자, 대만 Tainan, Tongluo 공장 투자가 2027년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동사의 Micron향 매출액은 2026년 +30%, 2027년 +40% 증가 예상
- TSMC로의 전기식 칠러 데모도 차질 없이 진행 중. 2025년 중순부터 연말까지 장비 출하 후 데모가 진행 중
- 향후에는 공식 퀄 승인 이후 양산 PO 획득이 이뤄져야 하며 동사는 해당 고객사로의 양산 공급에 대해 낙관적 전망 제시
- 신제품 ‘CO2 칠러’ 데모도 활발히 진행 중. 삼성전자, Infineon과 진행 중이며 향후 TSMC, Micron, STMicro와의 데모도 예정
- 현재 동사 주가는 12MF PER 11배 수준에 거래됨. 높지 않은 밸류에이션을 감안 시 향후 예상되는 TSMC 전기식 칠러 양산 PO 획득은 주가의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https://vo.la/07oApyr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8.24(월)
(Report) https://tinyurl.com/y7arsvvu
▶ 8/21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14.0% WoW)
KT (-0.8% WoW)
LG유플러스 (+0.1%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SKT, LG AI 연구원, 업스테이지는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2차 단계평가를 통과, 하반기 GPU 지원 확대 예정
- 조달청은 AI, 위성통신 등 74개 제품을 2026년 3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대상으로 선정. 총 127억원 규모 구매 계획
- 유럽 전자통신규제기구는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신규 서비스에 대한 망 중립성 규제 적용 지침을 연내 확정할 전망
▶ 주요뉴스:
- '독파모' 2차 평가 모티프 탈락…LG AI연구원·SKT·업스테이지 생존(뉴스1)
- 미래산업 주도할 ‘혁신제품’ 선정…AI·위성통신·휴대용 드론 등(디지털타임스)
- EU, 5G 슬라이싱 요금제 기준 세운다…망중립성 지침 윤곽(전자신문)
- 통신 3사 '모두의AI' 출사표…“국민 모두에게 AI 혜택 제공”(전자신문)
- LG유플러스, 연세대와 AI-RAN 실증…“피지컬 AI 연결성 확보”(데일리안)
- LG전자, 유럽 완성차에 차세대 5G 텔레매틱스 첫 공급(조선비즈)
(Report) https://tinyurl.com/y7arsvv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통신서비스 Weekly 2026.8.24(월)
(Report) https://tinyurl.com/y7arsvvu
▶ 8/21 기준 주가수익률:
SK텔레콤 (+14.0% WoW)
KT (-0.8% WoW)
LG유플러스 (+0.1% WoW)
▶ 금주전망:
- 금주는 특별한 이벤트가 부재
- SKT, LG AI 연구원, 업스테이지는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2차 단계평가를 통과, 하반기 GPU 지원 확대 예정
- 조달청은 AI, 위성통신 등 74개 제품을 2026년 3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대상으로 선정. 총 127억원 규모 구매 계획
- 유럽 전자통신규제기구는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반 신규 서비스에 대한 망 중립성 규제 적용 지침을 연내 확정할 전망
▶ 주요뉴스:
- '독파모' 2차 평가 모티프 탈락…LG AI연구원·SKT·업스테이지 생존(뉴스1)
- 미래산업 주도할 ‘혁신제품’ 선정…AI·위성통신·휴대용 드론 등(디지털타임스)
- EU, 5G 슬라이싱 요금제 기준 세운다…망중립성 지침 윤곽(전자신문)
- 통신 3사 '모두의AI' 출사표…“국민 모두에게 AI 혜택 제공”(전자신문)
- LG유플러스, 연세대와 AI-RAN 실증…“피지컬 AI 연결성 확보”(데일리안)
- LG전자, 유럽 완성차에 차세대 5G 텔레매틱스 첫 공급(조선비즈)
(Report) https://tinyurl.com/y7arsv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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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8.24(월)
자료: https://buly.kr/EoqcTEL
▶ 특징주
1W: 네이버 -3%, 카카오 -11%, 게임 섹터 -6%
▶ 주요뉴스
앤트로픽, IPO서 138조 조달 목표…역대 최대 상장 기록 경신 전망(AI타임스)
https://buly.kr/BeMyrLS
앤트로픽, 구글 출신 반도체 전문가 영입…자체 칩 개발 본격화(연합뉴스)
https://buly.kr/7QOnJps
오픈AI, GPT-5.6 최고급 모델 가격 20% 이상 인하 단행(뉴시스)
https://buly.kr/E7BaarA
주별 규제 안된다더니…오픈AI, 캘리포니아에 AI규제 강화 요구(연합뉴스)
https://buly.kr/9MT8FWy
메타, MS '애저' 최대 고객사로 부상...빅테크 ‘AI 순환 의존’ 심화(AI타임스)
https://buly.kr/jc02p8
AI 투자 늘자…美데이터센터 채권 금리 年 7%로 급등(한국경제)
https://buly.kr/CWwllT6
엔비디아, AI 모델 개발로 영토 확장…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아시아경제)
https://buly.kr/FsLAXfO
中알리바바, 14조원 신주 발행 예정…조달금 전액 AI 투자(뉴시스)
https://buly.kr/DwGpc5v
中알리·텐센트, 2분기 AI에만 25조 투자…바이트댄스까지 ‘3대장’ 등극(서울경제)
https://buly.kr/3CQbmLD
넷마블 방준혁, 3740억 텐센트 지분 흡수…경영권 굳힌다(딜사이트)
https://buly.kr/AasQyfz
'AI 풀스택' 엘리스그룹,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목표(뉴시스)
https://buly.kr/B7chv1v
민병덕 "디지털자산기본법 하반기 반드시 통과"…국회서 간담회(연합뉴스)
https://buly.kr/DaRJecq
[단독] "1년간 수수료 0원"…미래에셋, 디지털X에 승부수(한국경제)
https://buly.kr/CM20mu9
'게임스컴 2026' 26일 개막…엔씨·크래프톤 유럽 '출사표'(글로벌이코노믹)
https://buly.kr/1wy7kZ
'GTA6' 유출 배후 찾는다...테이크투, 법원에 신원 공개 요청(인벤)
https://buly.kr/AlnBxTm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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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GPT-5.6 최고급 모델 가격 20% 이상 인하 단행(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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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MS '애저' 최대 고객사로 부상...빅테크 ‘AI 순환 의존’ 심화(AI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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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늘자…美데이터센터 채권 금리 年 7%로 급등(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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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알리·텐센트, 2분기 AI에만 25조 투자…바이트댄스까지 ‘3대장’ 등극(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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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방준혁, 3740억 텐센트 지분 흡수…경영권 굳힌다(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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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디지털자산기본법 하반기 반드시 통과"…국회서 간담회(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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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년간 수수료 0원"…미래에셋, 디지털X에 승부수(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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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6' 26일 개막…엔씨·크래프톤 유럽 '출사표'(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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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6' 유출 배후 찾는다...테이크투, 법원에 신원 공개 요청(인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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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24
단기 시장 대응:
고금리가 만드는 압축 장세
(자료) https://tinyurl.com/24sz5tef
7월말 바닥을 잡고 반등하는 한국 시장입니다. 반등 속도와 스타일은 결국 금리 상승 속도 및 방향이 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5월말 발간한 한국시장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고금리에서는 반도체 Top2로 압축 대응, 금리 안정 국면에서는 종목 확산과 베타 플레이를 제안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주 금리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시장은 금요일 상승했지만 스타일 측면에서 뚜렷한 방향성이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번주 빅 이벤트가 집중되어있습니다. AI가 비용(금리) 우려를 뚫고 더 성장할 수 있느냐 vs 금리 문제가 성장 기대를 누르느냐에 따라 시장 방향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재무부 개입에도 금리 안정이 요원한 상태에서 이후 금리 안정 조건은 1) 유가 하락, 2) AI CapEx 둔화, 3) 연준 개입이라고 보는데, 2)는 실현이 어렵고 1)은 예측이 어렵습니다. 3)이 잭슨홀, 9월 FOMC를 앞두고 기대해볼만한 어젠다라고 생각합니다. 연준 대차대조표 상의 완화정책보다는 상업은행 규제 완화를 통한 채권 수급 문제를 덜어내는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금리가 높아질수록 외부자금에 의존하는 성장보다 자체 현금흐름으로 투자를 감당하고 이익 증분을 주주에게 환원할 수 있는 기업의 희소성이 상승합니다.
Top2를 제외한 KOSPI, KOSDAQ 모두 금리에 민감해질 수 있는 멀티플 레벨로, 금리 안정 확인 전까지 이런 부분이 확인되는 반도체 Top2에 집중된 대응이 단기적으로는 적절하다는 의견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8.24
단기 시장 대응:
고금리가 만드는 압축 장세
(자료) https://tinyurl.com/24sz5tef
7월말 바닥을 잡고 반등하는 한국 시장입니다. 반등 속도와 스타일은 결국 금리 상승 속도 및 방향이 정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5월말 발간한 한국시장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고금리에서는 반도체 Top2로 압축 대응, 금리 안정 국면에서는 종목 확산과 베타 플레이를 제안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주 금리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시장은 금요일 상승했지만 스타일 측면에서 뚜렷한 방향성이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번주 빅 이벤트가 집중되어있습니다. AI가 비용(금리) 우려를 뚫고 더 성장할 수 있느냐 vs 금리 문제가 성장 기대를 누르느냐에 따라 시장 방향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재무부 개입에도 금리 안정이 요원한 상태에서 이후 금리 안정 조건은 1) 유가 하락, 2) AI CapEx 둔화, 3) 연준 개입이라고 보는데, 2)는 실현이 어렵고 1)은 예측이 어렵습니다. 3)이 잭슨홀, 9월 FOMC를 앞두고 기대해볼만한 어젠다라고 생각합니다. 연준 대차대조표 상의 완화정책보다는 상업은행 규제 완화를 통한 채권 수급 문제를 덜어내는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금리가 높아질수록 외부자금에 의존하는 성장보다 자체 현금흐름으로 투자를 감당하고 이익 증분을 주주에게 환원할 수 있는 기업의 희소성이 상승합니다.
Top2를 제외한 KOSPI, KOSDAQ 모두 금리에 민감해질 수 있는 멀티플 레벨로, 금리 안정 확인 전까지 이런 부분이 확인되는 반도체 Top2에 집중된 대응이 단기적으로는 적절하다는 의견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8.24(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Sf7w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iss.one/meritz_fnb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8.24(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Sf7w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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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iss.one/meritz_fnb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8.24(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hGNQ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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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8.24(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hGNQF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iss.one/meritz_fnb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지난 8/5 발간자료 <AI·데이터센터를 언급하지 않고, 관세·TC·황산으로 구리 가격 생각해보기>에 이어, 최근 Spot TC 급락과 관련해 구리 밸류체인(광산-제련소) 및 구리 가격 전망 업데이트 드립니다.
▶️ TC(제련수수료) 이해하기
- 광산 업체: 광석을 채굴해 구리 품위 20~30% 수준의 ‘정광’을 생산·판매
- 제련소: 광산으로부터 ‘정광’을 매입해 전기동(구리 품위 99.9% 이상)을 생산·판매
- 제련소는 광산에 ‘정광에 포함된 구리 가치에서 TC를 차감한 금액’을 지급
- TC 하락은 정광을 매입하려는 제련소 수요 대비 광산 정광 공급 부족을 의미
▶️구리 Spot TC, 8/14 -227.5$/t까지 급락
- 8월 초 DRC(콩고)의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제한이 직접적인 계기
- 보다 근본적 문제는 정광 공급 증가가 제련 Capa 확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점
- 높은 부산물 가격(황산·금·은)이 제련소의 수익성을 보완하면서 ‘광산 공급차질 → 정광 부족 → TC 하락 → 제련소 감산’으로 이어지는 정상적인 조정 과정을 지연
- 결과적으로 정광 수급 불균형이 장기화되며 Spot TC가 비정상적인 수준까지 하락
- 부산물 부가가치 감소할 경우 이는 제련소발 구리 공급 축소 리스크
▶️구조적 광산 공급부족, 40년간 이어진 TC 계약구조까지 변화
- 주요 구리 광산 업체 생산량은 1Q26 -4.6% YoY, 2Q26 -5.6% YoY로 감소
- 2027년 TC 계약부터 기존 Benchmark 중심 구조에서 Spot Index에 일부 연동하는 방식이 도입되는 중
- 2026년 Benchmark TC는 이미 0$/t까지 하락, 현재 Spot TC는 -227.5$/t로 격차 확대 - 이에 따라 2027년 Benchmark TC 역시 추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결론은 한 가지, ‘TC 하락, 구리 가격 상승’
- ‘88~’25년 데이터, TC와 구리 가격의 역방향 움직임(연간) 확률은 72.2%
- 2013~2025년에는 해당 확률 92.3%까지 상승, 최근 역의 상관관계 뚜렷
▶️구리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는 해외 광산, 국내에는 간접 수혜주 존재
- 광산: Southern Copper(SCCO), Freeport-McMoRan(FCX), Trekor Metals(TGB)
- 구리 광산 ETF: COPX, COPP, COPJ, ICOP
- 국내 간접 수혜주: 풍산, 가온전선,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
보고서 링크: http://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20100841071K_02.pdf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지난 8/5 발간자료 <AI·데이터센터를 언급하지 않고, 관세·TC·황산으로 구리 가격 생각해보기>에 이어, 최근 Spot TC 급락과 관련해 구리 밸류체인(광산-제련소) 및 구리 가격 전망 업데이트 드립니다.
▶️ TC(제련수수료) 이해하기
- 광산 업체: 광석을 채굴해 구리 품위 20~30% 수준의 ‘정광’을 생산·판매
- 제련소: 광산으로부터 ‘정광’을 매입해 전기동(구리 품위 99.9% 이상)을 생산·판매
- 제련소는 광산에 ‘정광에 포함된 구리 가치에서 TC를 차감한 금액’을 지급
- TC 하락은 정광을 매입하려는 제련소 수요 대비 광산 정광 공급 부족을 의미
▶️구리 Spot TC, 8/14 -227.5$/t까지 급락
- 8월 초 DRC(콩고)의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제한이 직접적인 계기
- 보다 근본적 문제는 정광 공급 증가가 제련 Capa 확대를 따라가지 못하는 점
- 높은 부산물 가격(황산·금·은)이 제련소의 수익성을 보완하면서 ‘광산 공급차질 → 정광 부족 → TC 하락 → 제련소 감산’으로 이어지는 정상적인 조정 과정을 지연
- 결과적으로 정광 수급 불균형이 장기화되며 Spot TC가 비정상적인 수준까지 하락
- 부산물 부가가치 감소할 경우 이는 제련소발 구리 공급 축소 리스크
▶️구조적 광산 공급부족, 40년간 이어진 TC 계약구조까지 변화
- 주요 구리 광산 업체 생산량은 1Q26 -4.6% YoY, 2Q26 -5.6% YoY로 감소
- 2027년 TC 계약부터 기존 Benchmark 중심 구조에서 Spot Index에 일부 연동하는 방식이 도입되는 중
- 2026년 Benchmark TC는 이미 0$/t까지 하락, 현재 Spot TC는 -227.5$/t로 격차 확대 - 이에 따라 2027년 Benchmark TC 역시 추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결론은 한 가지, ‘TC 하락, 구리 가격 상승’
- ‘88~’25년 데이터, TC와 구리 가격의 역방향 움직임(연간) 확률은 72.2%
- 2013~2025년에는 해당 확률 92.3%까지 상승, 최근 역의 상관관계 뚜렷
▶️구리 가격 상승의 직접 수혜는 해외 광산, 국내에는 간접 수혜주 존재
- 광산: Southern Copper(SCCO), Freeport-McMoRan(FCX), Trekor Metals(TGB)
- 구리 광산 ETF: COPX, COPP, COPJ, ICOP
- 국내 간접 수혜주: 풍산, 가온전선,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
보고서 링크: http://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60820100841071K_02.pdf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8.24(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gu2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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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음식료유통 채널 링크
https://t.iss.one/meritz_fnb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8.24(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gu2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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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8.24(월)
- 8월 3일~9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16.8%
- 7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예상 +13.0%
참고: 8월 17일~23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2.8%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fZN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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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 Monthly Index Tracker: 백화점 매출 동향 대시보드
2026.8.24(월)
- 8월 3일~9일 주차 백화점 주간 인덱스 +16.8%
- 7월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예상 +13.0%
참고: 8월 17일~23일 주차 백화점 방문객 트래픽(Loplat) 성장률 +2.8% YoY
보고서링크: https://han.gl/fZN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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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ESG 이진아] 2026.8.24 (월)
[ESG Focus] 같은 FCF, 다른 TSR DNA: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비교
(보고서) https://tinyurl.com/kzexpnhz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이은 발표는 AI가 만든 현금이 성장투자뿐 아니라 주주환원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 삼성전자는 기존 FCF 50% 원칙과 장기간 축적된 배당 이력을 바탕으로 Persistence를 재확인한 반면, SK하이닉스는 환원 기준 상향과 40조원 자기주식 취득·소각으로 정책 변화의 폭을 확대
- 주주환원의 효과는 절대 규모보다 시장 기대와 실제 결정 사이의 Expectation Gap 및 배당과 주가 상승을 합한 총주주수익률(TSR) 관점에서 평가할 필요
-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원의 상단을 제시해 시장의 기대 기준을 높인 만큼, 향후 거버넌스 프리미엄은 최종 환원 구성과 실질적인 주식 수 감소, FCF 지속성 및 반복 실행 여부가 결정할 전망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ESG Focus] 같은 FCF, 다른 TSR DNA: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비교
(보고서) https://tinyurl.com/kzexpnhz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이은 발표는 AI가 만든 현금이 성장투자뿐 아니라 주주환원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사례
- 삼성전자는 기존 FCF 50% 원칙과 장기간 축적된 배당 이력을 바탕으로 Persistence를 재확인한 반면, SK하이닉스는 환원 기준 상향과 40조원 자기주식 취득·소각으로 정책 변화의 폭을 확대
- 주주환원의 효과는 절대 규모보다 시장 기대와 실제 결정 사이의 Expectation Gap 및 배당과 주가 상승을 합한 총주주수익률(TSR) 관점에서 평가할 필요
- 삼성전자가 최대 110조원의 상단을 제시해 시장의 기대 기준을 높인 만큼, 향후 거버넌스 프리미엄은 최종 환원 구성과 실질적인 주식 수 감소, FCF 지속성 및 반복 실행 여부가 결정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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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8.25 (화)
한미약품 (128940)
Roche의 선택을 받은 UCN2
▶ HM17321, Roche와 3조원 규모로 계약 체결
- 8/24 Roche의 자회사 Genentech과 약 3조원 규모로 HM17321 기술이전 계약이 공시
- 선급금은 1억 9천만달러 규모(총 계약 규모의 약 8.2%). 임상 1상 진행 중인 점 및 글로벌 평균 선급금 비중이 약 6 ~ 7%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에 매우 긍정적인 계약. 2분기 한번에 인식되었던 Sonefeglenatide의 선급금과 달리 아직 HM17321의 선급금 인식 일정은 정해진 바가 없음
- 26년 6월 공시되었던 Eli Lilly와의 기술 이전 이후에 또 다른 빅파마와의 계약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에 반영하진 않았으며 추후 인식 구조가 구체화될 경우 실적 반영 예정
▶ Roche가 찾던 Novel MoA, Amylin 포트폴리오와의 상보성
- Roche는 ADA 2026에서 체중 감량 효과의 정체, 치료 중단 후 체중 재증가, 인크레틴 치료 저반응군과 함께 제지방량 감소를 주요 미충족 수요로 명시. 인크레틴 개선과 신규 기전 파이프라인 확보를 중장기 전략으로 제시
- HM17321 전임상 연구 결과 Cagrilintide, Petrelintide, Eloralintide와 병용 시 체지방 감소폭은 아밀린 단독 대비 개선
- Roche가 이미 Petrelintide와 Enicepatide를 개발 중인 만큼 기존 인크레틴, 아밀린 요법을 보완하는 기전적 상보성이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1만원으로 상향
- HM17321 신약가치 6천 656억원을 반영
- UCN2/CRFR2 경쟁은 이미 임상 단계에 진입. Corteria의 COR-1389은 비만 1상, Neurocrine의 NBIP-'2118은 26년 5월 임상 1상, Gubra의 GUB-UCN2는 26년 7월 임상 1/2a상을 시작해 근육량, 근기능까지 평가 중
- Eli Lilly 역시 UCN2를 심부전 임상 1상까지 개발한 뒤 2019년 중단했으나 중단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신규 UCN2 비만·당뇨 특허가 2025년 공개돼 타겟 연구는 이어지고 있음. 다만 현재 Lilly 임상 파이프라인에서 UCN2 자산은 확인되지 않음
- 과거 UCN2 정맥 투여시 혈관 저항, 이완기 혈압 감소와 심박수 증가가 용량 의존적으로 관찰돼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로서는 혈압, 심박수 등 부작용 확인이 중요
- 결국 이번 딜은 UCN2 타겟에 대한 관심을 재확인한 이벤트이며 향후 임상 1상에서 전임상의 체지방 감소, 근육량 및 기능 개선이 사람에서도 재현되는지 그리고 혈압, 심박수를 포함한 안전성이 확보되는지가 후속 가치 상승의 핵심
자료: https://zrr.kr/fn5r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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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화)
한미약품 (128940)
Roche의 선택을 받은 UCN2
▶ HM17321, Roche와 3조원 규모로 계약 체결
- 8/24 Roche의 자회사 Genentech과 약 3조원 규모로 HM17321 기술이전 계약이 공시
- 선급금은 1억 9천만달러 규모(총 계약 규모의 약 8.2%). 임상 1상 진행 중인 점 및 글로벌 평균 선급금 비중이 약 6 ~ 7%인 점을 감안하면 동사에 매우 긍정적인 계약. 2분기 한번에 인식되었던 Sonefeglenatide의 선급금과 달리 아직 HM17321의 선급금 인식 일정은 정해진 바가 없음
- 26년 6월 공시되었던 Eli Lilly와의 기술 이전 이후에 또 다른 빅파마와의 계약
- 이에 따라 실적 추정에 반영하진 않았으며 추후 인식 구조가 구체화될 경우 실적 반영 예정
▶ Roche가 찾던 Novel MoA, Amylin 포트폴리오와의 상보성
- Roche는 ADA 2026에서 체중 감량 효과의 정체, 치료 중단 후 체중 재증가, 인크레틴 치료 저반응군과 함께 제지방량 감소를 주요 미충족 수요로 명시. 인크레틴 개선과 신규 기전 파이프라인 확보를 중장기 전략으로 제시
- HM17321 전임상 연구 결과 Cagrilintide, Petrelintide, Eloralintide와 병용 시 체지방 감소폭은 아밀린 단독 대비 개선
- Roche가 이미 Petrelintide와 Enicepatide를 개발 중인 만큼 기존 인크레틴, 아밀린 요법을 보완하는 기전적 상보성이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71만원으로 상향
- HM17321 신약가치 6천 656억원을 반영
- UCN2/CRFR2 경쟁은 이미 임상 단계에 진입. Corteria의 COR-1389은 비만 1상, Neurocrine의 NBIP-'2118은 26년 5월 임상 1상, Gubra의 GUB-UCN2는 26년 7월 임상 1/2a상을 시작해 근육량, 근기능까지 평가 중
- Eli Lilly 역시 UCN2를 심부전 임상 1상까지 개발한 뒤 2019년 중단했으나 중단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신규 UCN2 비만·당뇨 특허가 2025년 공개돼 타겟 연구는 이어지고 있음. 다만 현재 Lilly 임상 파이프라인에서 UCN2 자산은 확인되지 않음
- 과거 UCN2 정맥 투여시 혈관 저항, 이완기 혈압 감소와 심박수 증가가 용량 의존적으로 관찰돼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로서는 혈압, 심박수 등 부작용 확인이 중요
- 결국 이번 딜은 UCN2 타겟에 대한 관심을 재확인한 이벤트이며 향후 임상 1상에서 전임상의 체지방 감소, 근육량 및 기능 개선이 사람에서도 재현되는지 그리고 혈압, 심박수를 포함한 안전성이 확보되는지가 후속 가치 상승의 핵심
자료: https://zrr.kr/fn5r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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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25(화)
[투자전략 황수욱] AI 성장성 vs 비용 부담의 시험대
- 시장과 주도산업의 우상향 방향성에는 의심 없음. 지금은 고금리를 어떻게 소화하는가 문제
- 매크로 장세. 이번주 AI가 비용(금리) 넘는 성장성을 재증명 vs 금리 불편함이 이어지냐 변곡점
- 금리는 미국 상업은행 규제완화가 안정 카드 될 수도. 잭슨홀, FOMC 관전 포인트 중 하나
https://tinyurl.com/4bdcrwau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바이백의 가치를 희석시킨 재정건전성 고민
[생활소비재 RA 김건우]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주류가 되어 가는 K-뷰티,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이유
https://tinyurl.com/mnn79pn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투자전략 황수욱] AI 성장성 vs 비용 부담의 시험대
- 시장과 주도산업의 우상향 방향성에는 의심 없음. 지금은 고금리를 어떻게 소화하는가 문제
- 매크로 장세. 이번주 AI가 비용(금리) 넘는 성장성을 재증명 vs 금리 불편함이 이어지냐 변곡점
- 금리는 미국 상업은행 규제완화가 안정 카드 될 수도. 잭슨홀, FOMC 관전 포인트 중 하나
https://tinyurl.com/4bdcrwau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바이백의 가치를 희석시킨 재정건전성 고민
[생활소비재 RA 김건우] 칼럼의 재해석: 미국에서 주류가 되어 가는 K-뷰티,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이유
https://tinyurl.com/mnn79p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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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8.25(화)
옥수수 G+E: 57%(-3%p WoW, -14%p YoY)
대두 G+E: 60%(-2%p WoW, -9%p YoY)
봄밀 G+E: 51%(-1%p WoW, +2%p YoY)
링크: https://han.gl/941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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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작황 보고서 Weekly Data 2026.8.25(화)
옥수수 G+E: 57%(-3%p WoW, -14%p YoY)
대두 G+E: 60%(-2%p WoW, -9%p YoY)
봄밀 G+E: 51%(-1%p WoW, +2%p YoY)
링크: https://han.gl/941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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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심텍(222800):
증설 코멘트: SoCAMM의 은총은 계속된다
▶ 심텍, 신규시설 투자 공시 발표
- 8월 25일 심텍은 AI향 SoCAMM 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742억원 규모의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발표
-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SoCAMM, MSAP, System IC Capa 확보를 목적으로 ‘27년 말까지 진행되며, ‘28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
- 투자 완료 시 월 Capa는 SoCAMM용 모듈PCB은 4,600㎡에서 7,000㎡로, MSAP이 45,000㎡에서 50,000㎡로, System IC가 400㎡에서 1,200㎡로 확대될 계획
- 매출액 기준으로는 SoCAMM은 연간 약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MSAP은 Tenting을 포함한 현재 약 2조원 수준에서 2.2조원 수준으로, System IC는 기존 2,000억원에서 2,5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 시사점
1) SoCAMM에 대한 국내 메모리모듈 업체들의 눈높이 상향이 지속
- Vera Rubin 및 Vera CPU 출하 호조 +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필요한 모듈 수가 증가한 효과도 반영
- 여기에 NVIDIA 외 AMD, Qualcomm 등도 랙 스케일 제품에서 SoCAMM 채택을 검토 중이며, JEDEC의 LPDDR6 기반 SoCAMM 표준화까지 진행되고 있어 향후 적용처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TAM 성장이 기대
- 특히 SoCAMM용 모듈 기판은 고다층화 및 HDI 공법 적용으로 생산 난이도가 높아, 초기부터 개발에 참여해 양산 경험을 축적한 국내 업체들의 경쟁 우위가 지속될 전망
2) 동시에 동사의 중장기 디스카운트 요인도 해소
- 당사는 ‘27년 SoCAMM 매출액을 3,174억원으로 전망하며, 기존 Capa의 사실상 풀가동이 예상되는 만큼 ‘28년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하다고 제시
- 현재는 가동률 측면에서 일부 여유가 존재하지만, 경쟁사들이 선제적으로 증설에 나서는 상황에서 추가 Capa 확보 없이 2028년에 진입할 경우 성장 여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증설은 ‘28년 성장을 위한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음
- SoCAMM 수요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가운데, 동사의 중장기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눈높이 역시 추가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판단
▶ 결론
- 메모리 업황의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가 높아진 현 시점에서의 증설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고 상방을 열어주는 변화로 판단
- 당사는 지난 8월 20일 발간한 리포트(2Q26 Review: PCB 업사이클, 숫자로 재확인, 링크: https://buly.kr/FsLBFiu)을 통해 올해에 이어 2027년 PCB 업사이클 역시 ABF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
- 특히 1) 7월 주가 급락을 거치며 국내 PCB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점, 2) SoCAMM은 국내 PCB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유한 영역으로 향후 새로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 이에 국내 PCB 업종은 여전히 업사이클 초입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함과 동시에 높은 시장 점유율까지 확보하고 있어, 향후 업종 내 차별화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여지가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4xaCSf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심텍(222800):
증설 코멘트: SoCAMM의 은총은 계속된다
▶ 심텍, 신규시설 투자 공시 발표
- 8월 25일 심텍은 AI향 SoCAMM 모듈 기판 및 고다층 MSAP 기판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742억원 규모의 생산능력 확대 투자를 발표
- 회사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SoCAMM, MSAP, System IC Capa 확보를 목적으로 ‘27년 말까지 진행되며, ‘28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
- 투자 완료 시 월 Capa는 SoCAMM용 모듈PCB은 4,600㎡에서 7,000㎡로, MSAP이 45,000㎡에서 50,000㎡로, System IC가 400㎡에서 1,200㎡로 확대될 계획
- 매출액 기준으로는 SoCAMM은 연간 약 3,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MSAP은 Tenting을 포함한 현재 약 2조원 수준에서 2.2조원 수준으로, System IC는 기존 2,000억원에서 2,5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 시사점
1) SoCAMM에 대한 국내 메모리모듈 업체들의 눈높이 상향이 지속
- Vera Rubin 및 Vera CPU 출하 호조 + 최종 고객사의 전략적 선택에 따라 SoCAMM당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하향 조정되면서 동일 메모리 용량 기준 필요한 모듈 수가 증가한 효과도 반영
- 여기에 NVIDIA 외 AMD, Qualcomm 등도 랙 스케일 제품에서 SoCAMM 채택을 검토 중이며, JEDEC의 LPDDR6 기반 SoCAMM 표준화까지 진행되고 있어 향후 적용처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TAM 성장이 기대
- 특히 SoCAMM용 모듈 기판은 고다층화 및 HDI 공법 적용으로 생산 난이도가 높아, 초기부터 개발에 참여해 양산 경험을 축적한 국내 업체들의 경쟁 우위가 지속될 전망
2) 동시에 동사의 중장기 디스카운트 요인도 해소
- 당사는 ‘27년 SoCAMM 매출액을 3,174억원으로 전망하며, 기존 Capa의 사실상 풀가동이 예상되는 만큼 ‘28년 추가 성장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하다고 제시
- 현재는 가동률 측면에서 일부 여유가 존재하지만, 경쟁사들이 선제적으로 증설에 나서는 상황에서 추가 Capa 확보 없이 2028년에 진입할 경우 성장 여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될 수 있기 때문
- 이러한 측면에서 이번 증설은 ‘28년 성장을 위한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음
- SoCAMM 수요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되는 가운데, 동사의 중장기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눈높이 역시 추가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판단
▶ 결론
- 메모리 업황의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가 높아진 현 시점에서의 증설은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고 상방을 열어주는 변화로 판단
- 당사는 지난 8월 20일 발간한 리포트(2Q26 Review: PCB 업사이클, 숫자로 재확인, 링크: https://buly.kr/FsLBFiu)을 통해 올해에 이어 2027년 PCB 업사이클 역시 ABF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
- 특히 1) 7월 주가 급락을 거치며 국내 PCB 밸류체인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점, 2) SoCAMM은 국내 PCB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강점을 보유한 영역으로 향후 새로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 이에 국내 PCB 업종은 여전히 업사이클 초입에 위치해 있다고 판단하며,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특히 동사는 국내 기판 업체 중 유일하게 SoCAMM 모듈과 MCP Substrate를 동시에 공급함과 동시에 높은 시장 점유율까지 확보하고 있어, 향후 업종 내 차별화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여지가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4xaCSfF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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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스텍시스(355150)
NDR 후기: 기다리면 (전력반도체) 열린다
▶ 대량 양산 전에도 견조한 실적 유지 중
- 코스텍시스의 2Q26 실적은 매출액 53억원(-2.0% QoQ, +67.0% YoY), 영업이익 12억원(+22.2% QoQ, +25.4% YoY, OPM 22.2%)을 기록, 작년 4분기 데이터센터향 Block Bonding 제품 출하를 기점으로 3개 분기 연속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
- 다만 800VDC 전력반도체향 Spacer의 대량 양산 시점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2025년 7월 체결한 594억원 규모 Spacer 공급계약의 매출 인식도 5% 내외에 그친 것으로 파악
- 그럼에도 대규모 수주 물량의 실적 기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미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향후 800VDC 전력반도체향 Spacer의 본격적인 양산 단계 진입과 함께 외형 성장 및 추가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Spacer 양대 축(데이터센터+전장), 변화 임박
- 800VDC는 AI 데이터센터의 고전력화에 대응하기 위해 배전 전압을 800V 직류로 높여 전류와 전력 손실을 줄이는 전력 아키텍처
- 엔드 고객사의 랙 단위 채택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동사 전방 고객사들도 상용화를 전제로 모듈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사의 3D Block Bonding 제품 역시 기존 공급계약 고객사뿐만 아니라 다수의 데이터센터향 전력반도체 업체에 샘플을 공급하며 고객사 확대를 추진 중
- 고객사별 개발 단계에는 차이가 있으나, 빠르면 연내 일부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 및 신규 수주를 기대
- 향후 800VDC 상용화가 본격화될수록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가 동시에 진행될 전망
- 전기차 인버터용 Spacer 역시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각될 전망
- 기존 전기차 인버터용 전력반도체 모듈은 와이어본딩 기반의 2D 구조가 주로 적용됐으나, 고전력·고효율 구현을 위해 동사 Block Bonding 기반의 3D 구조가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
- 동사는 국내 완성차 업체와 1년 이상 관련 제품을 공동 개발해왔으며 현재 고객사 검증 단계에 진입한 만큼, 연내 관련된 신규 수주 확보를 기대
▶ 2027년, 전력반도체가 RF를 넘어선다
- 올해 하반기는 신규 수주 확보가 핵심이며, 관련 실적 기여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동사는 3공장에 연간 500억원 규모의 Block Bonding Capa를 이미 확보했으며, 추가 설비투자만으로 1,000억원 수준까지 확대 가능해 향후 수요 확대에 맞춘 탄력적인 Capa 대응이 가능할 전망
-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88억원(+121.1% YoY), 149억원(+201.4% YoY)을 예상하며, 전력반도체향 매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
- 내년부터는 데이터센터용 800VDC와 전기차 인버터를 양대 축으로 전력반도체향 매출이 RF 매출을 상회하며, 사업 구조가 전력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되는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할 전망
https://buly.kr/ChrXca2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스텍시스(355150)
NDR 후기: 기다리면 (전력반도체) 열린다
▶ 대량 양산 전에도 견조한 실적 유지 중
- 코스텍시스의 2Q26 실적은 매출액 53억원(-2.0% QoQ, +67.0% YoY), 영업이익 12억원(+22.2% QoQ, +25.4% YoY, OPM 22.2%)을 기록, 작년 4분기 데이터센터향 Block Bonding 제품 출하를 기점으로 3개 분기 연속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
- 다만 800VDC 전력반도체향 Spacer의 대량 양산 시점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으며, 2025년 7월 체결한 594억원 규모 Spacer 공급계약의 매출 인식도 5% 내외에 그친 것으로 파악
- 그럼에도 대규모 수주 물량의 실적 기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미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향후 800VDC 전력반도체향 Spacer의 본격적인 양산 단계 진입과 함께 외형 성장 및 추가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
▶ Spacer 양대 축(데이터센터+전장), 변화 임박
- 800VDC는 AI 데이터센터의 고전력화에 대응하기 위해 배전 전압을 800V 직류로 높여 전류와 전력 손실을 줄이는 전력 아키텍처
- 엔드 고객사의 랙 단위 채택이 최종 결정됨에 따라 동사 전방 고객사들도 상용화를 전제로 모듈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사의 3D Block Bonding 제품 역시 기존 공급계약 고객사뿐만 아니라 다수의 데이터센터향 전력반도체 업체에 샘플을 공급하며 고객사 확대를 추진 중
- 고객사별 개발 단계에는 차이가 있으나, 빠르면 연내 일부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 및 신규 수주를 기대
- 향후 800VDC 상용화가 본격화될수록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가 동시에 진행될 전망
- 전기차 인버터용 Spacer 역시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각될 전망
- 기존 전기차 인버터용 전력반도체 모듈은 와이어본딩 기반의 2D 구조가 주로 적용됐으나, 고전력·고효율 구현을 위해 동사 Block Bonding 기반의 3D 구조가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
- 동사는 국내 완성차 업체와 1년 이상 관련 제품을 공동 개발해왔으며 현재 고객사 검증 단계에 진입한 만큼, 연내 관련된 신규 수주 확보를 기대
▶ 2027년, 전력반도체가 RF를 넘어선다
- 올해 하반기는 신규 수주 확보가 핵심이며, 관련 실적 기여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동사는 3공장에 연간 500억원 규모의 Block Bonding Capa를 이미 확보했으며, 추가 설비투자만으로 1,000억원 수준까지 확대 가능해 향후 수요 확대에 맞춘 탄력적인 Capa 대응이 가능할 전망
- ‘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88억원(+121.1% YoY), 149억원(+201.4% YoY)을 예상하며, 전력반도체향 매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효과도 기대
- 내년부터는 데이터센터용 800VDC와 전기차 인버터를 양대 축으로 전력반도체향 매출이 RF 매출을 상회하며, 사업 구조가 전력반도체 중심으로 재편되는 구조적 변곡점에 진입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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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모빌리티 김준성]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준성입니다. 현대차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URL: https://han.gl/2Xvvc)
▶ 2026년 CEO Investor Day (CID) Key Takeaways, 아쉬움이 남는 세부사항 공유
- 현대차, CID를 통해 세 가지 비전 제시. 각 비전의 세부사항과 비전 설정의 전제가 되는 시장 환경 인식에 대해 아쉬움 존재
▶ #1. 2030년 판매 목표, 550만대
- 현대차 전세계 도매판매, 2023년 연간 422만대, 2024년 연간 414만대, 2025년 연간 414만대, 2026년 상반기 197만대. 하향 정체 추세 뚜렷. 2030년 550만대 판매 목표 제시는 판매 성과의 흐름을 바꿔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고무적
- 그러나 방법론에 대한 설명 부족. 현재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대 화두는 중국 자동차 굴기와 스마트카 대중화. 2026년 7월 중국 브랜드 해외 수출은 +81% YoY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인 104만대를 기록. 가파른 성장세가 확연. 2023년 485만대, 2024년 585만대, 2025년 706만대에 이어 2026년에는 1,100만대를 돌파할 전망. 이들의 중국 내수 시장 제외 해외시장 합산 판매점유율은 이제 20%에 육박. 스마트카 대중화도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 스마트카 인지 확산과 수요 전환이 빠른 대표적 시장이 바로 한국. Tesla Model Y가 그랜저, 쏘렌토 등 국산 모델들을 제치고 단일 모델 최대 판매 차량으로 부상
- 공격적 판매 전망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차종 확대 (50종→100종) 및 파워트레인 추가 (EREV 라인업 추가)만으로는 부족. 경쟁업체들 대비 비교우위의 판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필요
▶ #2. 럭셔리, 제네시스의 새로운 10년
- 제네시스는 지금까지 성공적. 출범 이후 7년 8개월 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렉서스 (9년), 인피니티 (14년)보다 빠른 기록. 발 빠른 라인업 확대 전략 유효. G70, G80, G90, GV60, GV70, GV80 등 다양한 크기와 가격대의 모델을 적시에 투입하며 경쟁사 수요 흡수
- 현대차는 이번 CID를 통해 다음 10년의 성장 전략을 새롭게 제시. 지난주 출시한 초대형 럭셔리 SUV GV90을 전면에 내세웠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도 공개. 제네시스 EREV 모델은 내년 초 출시를 예고했고, 스포츠카 마그마 GT도 준비 중
- 지난 8년의 성공을 견인했던 라인업 확장이 여전히 핵심 전략인 모습. 그러나 최근 자동차 시장은 ‘럭셔리’의 정의 변화를 목격 중. 물론 Rolls-Royce Cullinan이나 Mercedes-Maybach GLS을 럭셔리의 정수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강한 것이 사실. 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노동을 배제하고 자율이동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차량을 새로운 럭셔리로 정의하는 소비층도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 제네시스의 성장 전략이 시장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라인업 확장을 넘어, 기술의 진화를 통해 재정의되고 있는 럭셔리 시장의 수요 환경 변화에 대한 고민도 필요
▶ #3. 피지컬 AI, 로보틱스 산업화 선도
- 미래 먹거리에 대한 구상 또한 발표. SDV, 온디맨드 모빌리티 (로보택시), 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새로운 사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강조
- 다만 새로운 내용은 부재. 대부분 기존에 이미 알려진 계획의 재확인에 그쳤음. Boston Dynamics는 Atlas를 포함한 로봇 디바이스들을 현대차 메타플랜트 (HMGMA)의 응용센터 (RMAC)에 투입할 것. 이를 통해 완성차 조립 공정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지능 개발에 도전. 2028년 그룹 계열사 조립 공정 투입과 2030년 그룹 외부 고객 매출 발생을 계획. 로봇 대량 양산 거점은 연내 발표될 것이며, 해당 거점의 양산 능력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연간 3만대. 스마트카 또한 2025년 3월 Pleos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됐던 계획대로 2028년 중 소비자 판매 시작을 목표. 데이터 확보량과 데이터 훈련 속도 가속을 위한 대량 판매 개시 시점도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2030년
▶ Google · Nvidia와의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여전히 유효
- 현대차의 기업가치는 기존 차량 제조 · 판매 시장에서의 성과가 아니라 피지컬 AI 시장으로의 진입 여부에 따라 평가되고 있음. 그리고 현대차는 지난 1월 Google Deepmind와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지난 6월에는 Nvidia의 Jensen Huang과 새만금 AIDC 공동 투자에 대해 논의. 디지털 AI 중심의 사업 전개를 이뤄온 Google · Nvidia는 피지컬 AI로의 영역 확장이 필요. 그리고 이를 위한 현대차와의 협력 구체화가 연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대한 확인이 2026년 하반기 현대차 기업가치 평가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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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CEO Investor Day (CID) Key Takeaways, 아쉬움이 남는 세부사항 공유
- 현대차, CID를 통해 세 가지 비전 제시. 각 비전의 세부사항과 비전 설정의 전제가 되는 시장 환경 인식에 대해 아쉬움 존재
▶ #1. 2030년 판매 목표, 550만대
- 현대차 전세계 도매판매, 2023년 연간 422만대, 2024년 연간 414만대, 2025년 연간 414만대, 2026년 상반기 197만대. 하향 정체 추세 뚜렷. 2030년 550만대 판매 목표 제시는 판매 성과의 흐름을 바꿔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고무적
- 그러나 방법론에 대한 설명 부족. 현재 전세계 자동차 시장의 최대 화두는 중국 자동차 굴기와 스마트카 대중화. 2026년 7월 중국 브랜드 해외 수출은 +81% YoY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인 104만대를 기록. 가파른 성장세가 확연. 2023년 485만대, 2024년 585만대, 2025년 706만대에 이어 2026년에는 1,100만대를 돌파할 전망. 이들의 중국 내수 시장 제외 해외시장 합산 판매점유율은 이제 20%에 육박. 스마트카 대중화도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 스마트카 인지 확산과 수요 전환이 빠른 대표적 시장이 바로 한국. Tesla Model Y가 그랜저, 쏘렌토 등 국산 모델들을 제치고 단일 모델 최대 판매 차량으로 부상
- 공격적 판매 전망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는 차종 확대 (50종→100종) 및 파워트레인 추가 (EREV 라인업 추가)만으로는 부족. 경쟁업체들 대비 비교우위의 판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필요
▶ #2. 럭셔리, 제네시스의 새로운 10년
- 제네시스는 지금까지 성공적. 출범 이후 7년 8개월 만에 누적 100만대 판매 달성. 렉서스 (9년), 인피니티 (14년)보다 빠른 기록. 발 빠른 라인업 확대 전략 유효. G70, G80, G90, GV60, GV70, GV80 등 다양한 크기와 가격대의 모델을 적시에 투입하며 경쟁사 수요 흡수
- 현대차는 이번 CID를 통해 다음 10년의 성장 전략을 새롭게 제시. 지난주 출시한 초대형 럭셔리 SUV GV90을 전면에 내세웠고,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인 GV80 하이브리드도 공개. 제네시스 EREV 모델은 내년 초 출시를 예고했고, 스포츠카 마그마 GT도 준비 중
- 지난 8년의 성공을 견인했던 라인업 확장이 여전히 핵심 전략인 모습. 그러나 최근 자동차 시장은 ‘럭셔리’의 정의 변화를 목격 중. 물론 Rolls-Royce Cullinan이나 Mercedes-Maybach GLS을 럭셔리의 정수로 보는 시각이 여전히 강한 것이 사실. 하지만 동시에 인간의 노동을 배제하고 자율이동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차량을 새로운 럭셔리로 정의하는 소비층도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 제네시스의 성장 전략이 시장의 동의를 얻기 위해서는 라인업 확장을 넘어, 기술의 진화를 통해 재정의되고 있는 럭셔리 시장의 수요 환경 변화에 대한 고민도 필요
▶ #3. 피지컬 AI, 로보틱스 산업화 선도
- 미래 먹거리에 대한 구상 또한 발표. SDV, 온디맨드 모빌리티 (로보택시), 로보틱스 (스마트 팩토리) 등 세 가지 영역에서 새로운 사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강조
- 다만 새로운 내용은 부재. 대부분 기존에 이미 알려진 계획의 재확인에 그쳤음. Boston Dynamics는 Atlas를 포함한 로봇 디바이스들을 현대차 메타플랜트 (HMGMA)의 응용센터 (RMAC)에 투입할 것. 이를 통해 완성차 조립 공정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지능 개발에 도전. 2028년 그룹 계열사 조립 공정 투입과 2030년 그룹 외부 고객 매출 발생을 계획. 로봇 대량 양산 거점은 연내 발표될 것이며, 해당 거점의 양산 능력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연간 3만대. 스마트카 또한 2025년 3월 Pleos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됐던 계획대로 2028년 중 소비자 판매 시작을 목표. 데이터 확보량과 데이터 훈련 속도 가속을 위한 대량 판매 개시 시점도 기존 계획과 동일하게 2030년
▶ Google · Nvidia와의 피지컬 AI 협력 기대감, 여전히 유효
- 현대차의 기업가치는 기존 차량 제조 · 판매 시장에서의 성과가 아니라 피지컬 AI 시장으로의 진입 여부에 따라 평가되고 있음. 그리고 현대차는 지난 1월 Google Deepmind와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고, 지난 6월에는 Nvidia의 Jensen Huang과 새만금 AIDC 공동 투자에 대해 논의. 디지털 AI 중심의 사업 전개를 이뤄온 Google · Nvidia는 피지컬 AI로의 영역 확장이 필요. 그리고 이를 위한 현대차와의 협력 구체화가 연내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대한 확인이 2026년 하반기 현대차 기업가치 평가의 가장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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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엘티(172670): 후공정 전반에 확산되는 온기
▶ 2Q26 Review: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로 복귀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4억원(+46.4%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전 YoY, OPM 13.0%)을 기록, 영업이익률 기준 12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를 회복
- 주력 제품군인 DDI와 메모리 컨트롤러 테스트 매출이 각각 +8.3%, +134.5% YoY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특히 메모리 컨트롤러는 1월 일시적인 재고조정 이후 현재까지 풀가동 체제를 유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
- DDI 역시 예년과 달리 국내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향 물량을 단독 수주하며 상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
▶ 낙수효과, 이제 시작
- 반도체 업황 업사이클의 온기가 후공정 전반으로 확산 중
- 동사 역시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 주력 사업인 메모리 컨트롤러와 DDI의 안정적인 성장에 신규 테스트 품목의 매출 기여가 더해지며 성장 동력이 다변화될 전망
- 특히 지난해부터 개발해온 데이터센터용 eSSD향 테스트 매출이 올해 2월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
- 상반기에는 1개 품목만 양산되며 매출 기여가 18억원에 그쳤으나, 6월부터 추가 1개 품목의 양산이 시작됐고 현재 고객사와 3~4개 품목을 추가 개발 중인 만큼 점진적인 매출 기여 확대를 기대
- 또 하나의 핵심 성장축은 CIS. 국내 경쟁사가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의 북미 스마트폰 고객향 CIS 신규 물량을 전담하게 되면서, 기존에 대응하던 국내 스마트폰 고객향 CIS 물량의 일부가 동사를 포함한 국내 OSAT 업체로 이전될 전망
- 특히 동사는 CIS 관련 Recon 공정까지 포함한 턴키 테스트 라인을 이미 구축하고 있어, 물량 이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유율 확보를 기대
- 이외에도 실리콘 캐패시터, GaN·SiC 등 신규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이 논의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기존 메모리 컨트롤러·DDI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전방위적인 반도체 테스트 수요 확대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 올해 주가는 부진, 실적 개선은 이제 시작
- 2분기를 기점으로 올해와 내년 지속적인 실적 우상향 흐름을 예상
- 20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7억원(+15.8% YoY), 139억원(+130.9% YoY, OPM 18.9%)을 예상하며, 특히 국내 고객사향 CIS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2027년에는 성장의 기울기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
- 올해 YTD 주가가 19.8%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인 만큼, 반도체 업사이클의 낙수 효과가 본격화되는 초입이라는 점에서 현 주가는 향후 실적 개선을 선반영하기 시작할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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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엘티(172670): 후공정 전반에 확산되는 온기
▶ 2Q26 Review: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로 복귀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4억원(+46.4% YoY), 영업이익 21억원(흑전 YoY, OPM 13.0%)을 기록, 영업이익률 기준 12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를 회복
- 주력 제품군인 DDI와 메모리 컨트롤러 테스트 매출이 각각 +8.3%, +134.5% YoY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특히 메모리 컨트롤러는 1월 일시적인 재고조정 이후 현재까지 풀가동 체제를 유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
- DDI 역시 예년과 달리 국내 고객사 플래그십 모델향 물량을 단독 수주하며 상반기 매출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파악
▶ 낙수효과, 이제 시작
- 반도체 업황 업사이클의 온기가 후공정 전반으로 확산 중
- 동사 역시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 주력 사업인 메모리 컨트롤러와 DDI의 안정적인 성장에 신규 테스트 품목의 매출 기여가 더해지며 성장 동력이 다변화될 전망
- 특히 지난해부터 개발해온 데이터센터용 eSSD향 테스트 매출이 올해 2월부터 본격 반영되기 시작
- 상반기에는 1개 품목만 양산되며 매출 기여가 18억원에 그쳤으나, 6월부터 추가 1개 품목의 양산이 시작됐고 현재 고객사와 3~4개 품목을 추가 개발 중인 만큼 점진적인 매출 기여 확대를 기대
- 또 하나의 핵심 성장축은 CIS. 국내 경쟁사가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의 북미 스마트폰 고객향 CIS 신규 물량을 전담하게 되면서, 기존에 대응하던 국내 스마트폰 고객향 CIS 물량의 일부가 동사를 포함한 국내 OSAT 업체로 이전될 전망
- 특히 동사는 CIS 관련 Recon 공정까지 포함한 턴키 테스트 라인을 이미 구축하고 있어, 물량 이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유율 확보를 기대
- 이외에도 실리콘 캐패시터, GaN·SiC 등 신규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이 논의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기존 메모리 컨트롤러·DDI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전방위적인 반도체 테스트 수요 확대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 올해 주가는 부진, 실적 개선은 이제 시작
- 2분기를 기점으로 올해와 내년 지속적인 실적 우상향 흐름을 예상
- 20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37억원(+15.8% YoY), 139억원(+130.9% YoY, OPM 18.9%)을 예상하며, 특히 국내 고객사향 CIS 매출이 본격 반영되는 2027년에는 성장의 기울기가 한층 가팔라질 전망
- 올해 YTD 주가가 19.8%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인 만큼, 반도체 업사이클의 낙수 효과가 본격화되는 초입이라는 점에서 현 주가는 향후 실적 개선을 선반영하기 시작할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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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스(085910):
여기도 SoCAMM 수혜주
▶ 2Q26 Review: 공급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업황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6억원(+43.5% YoY), 영업이익 45억원(+95.7% YoY, OPM 19.9%)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를 2.3% 소폭 상회
-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 부문 매출이 점진적인 Capa 증설과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99.4% YoY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특히 주요 기판 고객사들이 엔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에 성공하면서 가격 저항이 완화된 것으로 파악
- 동시에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해외 경쟁사들의 국내 배정 물량이 감소, 동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공급 비중이 반사 수혜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 효과까지 본격화
▶ 하반기 SoCAMM 중심 Router 공급 확대 예상
- Vera CPU 출하 호조를 중심으로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SoCAMM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 중
- 동사 역시 하반기부터 SoCAMM향 고부가 Router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 Router는 비아홀을 가공하는 Drill과 달리 부품 실장 이후 최종 공정에서 기판 외곽을 절삭하는 공구
- 공정 특성상 불량 발생 시 완제품 전체의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
- 또한 Drill 대비 두께가 두껍고 추가 코팅이 필요하며 텅스텐 함량도 높아 평균 ASP가 높은 고부가 제품으로 파악
- SoCAMM은 기존 메모리 모듈 대비 기판 강성과 CCL 사양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Router 활용이 필수적
- 동시에 기판 두께 증가로 Router의 마모 속도가 빨라져 기판당 사용량까지 증가
- 동사는 국내 Router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SoCAMM향 시장에서는 독보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구축한 것으로 파악
- 6월부터 국내 기판 업체향 SoCAMM용 Router를 솔벤더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 전방 업체들의 SoCAMM 매출 확대와 함께 Router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마이크로비트의 핵심은 비선형적 수요 증가
- 마이크로비트의 수요는 PCB 생산량 증가와 고다층화·대형화와 고사양 소재 전환에 따른 소모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비선형적으로 확대
- 당사는 기판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증설과 고사양화에 따른 가공 난이도 상승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비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향후 최소 2~3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7년 실적은 Capa 확대와 ASP 상승에 따른 마이크로비트의 P·Q 동반 개선을 기반으로 매출액 1,517억원(+60.5% YoY), 영업이익 311억원(+77.8% YoY)을 전망
- 동사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2027년 PER 7.9배로,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향후 밸류에이션 격차를 축소하는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AlnD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네오티스(085910):
여기도 SoCAMM 수혜주
▶ 2Q26 Review: 공급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업황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6억원(+43.5% YoY), 영업이익 45억원(+95.7% YoY, OPM 19.9%)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를 2.3% 소폭 상회
-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 부문 매출이 점진적인 Capa 증설과 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99.4% YoY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
- 특히 주요 기판 고객사들이 엔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에 성공하면서 가격 저항이 완화된 것으로 파악
- 동시에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해외 경쟁사들의 국내 배정 물량이 감소, 동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공급 비중이 반사 수혜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 효과까지 본격화
▶ 하반기 SoCAMM 중심 Router 공급 확대 예상
- Vera CPU 출하 호조를 중심으로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SoCAMM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 중
- 동사 역시 하반기부터 SoCAMM향 고부가 Router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 Router는 비아홀을 가공하는 Drill과 달리 부품 실장 이후 최종 공정에서 기판 외곽을 절삭하는 공구
- 공정 특성상 불량 발생 시 완제품 전체의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
- 또한 Drill 대비 두께가 두껍고 추가 코팅이 필요하며 텅스텐 함량도 높아 평균 ASP가 높은 고부가 제품으로 파악
- SoCAMM은 기존 메모리 모듈 대비 기판 강성과 CCL 사양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Router 활용이 필수적
- 동시에 기판 두께 증가로 Router의 마모 속도가 빨라져 기판당 사용량까지 증가
- 동사는 국내 Router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SoCAMM향 시장에서는 독보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구축한 것으로 파악
- 6월부터 국내 기판 업체향 SoCAMM용 Router를 솔벤더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 전방 업체들의 SoCAMM 매출 확대와 함께 Router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마이크로비트의 핵심은 비선형적 수요 증가
- 마이크로비트의 수요는 PCB 생산량 증가와 고다층화·대형화와 고사양 소재 전환에 따른 소모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비선형적으로 확대
- 당사는 기판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증설과 고사양화에 따른 가공 난이도 상승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비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향후 최소 2~3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7년 실적은 Capa 확대와 ASP 상승에 따른 마이크로비트의 P·Q 동반 개선을 기반으로 매출액 1,517억원(+60.5% YoY), 영업이익 311억원(+77.8% YoY)을 전망
- 동사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2027년 PER 7.9배로, 글로벌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향후 밸류에이션 격차를 축소하는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https://buly.kr/AlnD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8.27 (목)
SK바이오팜 (326030)
Opakalim, 2nd Product 이상의 의미
▶ Xcopri 단일 제품 구조에서 뇌전증 프랜차이즈로
- Biohaven으로부터 Opakalim(BHV-7000), 후속 Kv7 화합물 및 Kv7 발굴 플랫폼의 전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
- 계약은 선급금 4억달러와 조건부 지급액을 포함해 총 7.95억달러 규모
- 2Q26 Xcopri 미국 매출은 2,244억원으로 매출의 90.7%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거래의 핵심은 단순 파이프라인 추가보다 Xcopri에 집중된 미국 사업구조를 뇌전증 프랜차이즈로 확장하는 것에 있음
- 기존 Xcopri 영업조직과 처방 네트워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Opakalim의 전략적 가치는 SK바이오팜에서 더 높아질 수 있음
- 동시에 Xcopri는 ANDA 합의 및 PGTC/소아/제형 확장을 통해 독점판매기간과 제품수명 연장을 추진
- 향후 성장 구조는 Xcopri의 현금흐름 연장과 Opakalim의 2029년 이후 매출 성장으로 전환될 가능성
▶ Opakalim의 승부처는 효능보다 효능과 내약성의 균형
- Kv7 계열 자체의 임상적 불확실성은 Xenon의 Azetukalner가 X-TOLE2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며 상당 부분 낮아짐
- 따라서 Opakalim의 핵심은 새로운 기전의 검증보다 Azetukalner에 근접한 발작 억제 효과를 유지하면서 CNS 부작용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가
- 현재 Opakalim OLE 연구에서는 어지럼증, 피로 등 CNS 부작용이 비교적 낮게 관찰됐지만 이는 RCT 결과가 아니라는 점에서 직접적인 우월성 판단은 어려움
- OLE 연구에서 50% 이상 발작 감소율을 보인 점은 긍정적이나 OLE 연구보다는 RCT 결과가 중요. 임상 3상 RISE3 RCT 결과는 2H26 공개를 예상
- 결국 유사 효능과 우수한 내약성이 확인될 경우 후기 치료 옵션뿐 아니라 보다 초기 치료 옵션으로의 침투 가능성도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상향
- Opakalim 신약가치 9,847억원을 반영
- 4억달러의 선급금은 단기적으로 현금 감소와 차입 확대를 수반하나 Xcopri의 높은 수익성과 지속적인 영업 레버리지를 감안하면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Opakalim의 임상 3상 RISE3 결과 발표가 2H26에 예상되는 만큼 임상 결과 발표에 주목
자료: https://zrr.kr/qpvD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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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326030)
Opakalim, 2nd Product 이상의 의미
▶ Xcopri 단일 제품 구조에서 뇌전증 프랜차이즈로
- Biohaven으로부터 Opakalim(BHV-7000), 후속 Kv7 화합물 및 Kv7 발굴 플랫폼의 전세계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
- 계약은 선급금 4억달러와 조건부 지급액을 포함해 총 7.95억달러 규모
- 2Q26 Xcopri 미국 매출은 2,244억원으로 매출의 90.7%를 차지하고 있어 이번 거래의 핵심은 단순 파이프라인 추가보다 Xcopri에 집중된 미국 사업구조를 뇌전증 프랜차이즈로 확장하는 것에 있음
- 기존 Xcopri 영업조직과 처방 네트워크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Opakalim의 전략적 가치는 SK바이오팜에서 더 높아질 수 있음
- 동시에 Xcopri는 ANDA 합의 및 PGTC/소아/제형 확장을 통해 독점판매기간과 제품수명 연장을 추진
- 향후 성장 구조는 Xcopri의 현금흐름 연장과 Opakalim의 2029년 이후 매출 성장으로 전환될 가능성
▶ Opakalim의 승부처는 효능보다 효능과 내약성의 균형
- Kv7 계열 자체의 임상적 불확실성은 Xenon의 Azetukalner가 X-TOLE2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며 상당 부분 낮아짐
- 따라서 Opakalim의 핵심은 새로운 기전의 검증보다 Azetukalner에 근접한 발작 억제 효과를 유지하면서 CNS 부작용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는가
- 현재 Opakalim OLE 연구에서는 어지럼증, 피로 등 CNS 부작용이 비교적 낮게 관찰됐지만 이는 RCT 결과가 아니라는 점에서 직접적인 우월성 판단은 어려움
- OLE 연구에서 50% 이상 발작 감소율을 보인 점은 긍정적이나 OLE 연구보다는 RCT 결과가 중요. 임상 3상 RISE3 RCT 결과는 2H26 공개를 예상
- 결국 유사 효능과 우수한 내약성이 확인될 경우 후기 치료 옵션뿐 아니라 보다 초기 치료 옵션으로의 침투 가능성도 존재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상향
- Opakalim 신약가치 9,847억원을 반영
- 4억달러의 선급금은 단기적으로 현금 감소와 차입 확대를 수반하나 Xcopri의 높은 수익성과 지속적인 영업 레버리지를 감안하면 재무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Opakalim의 임상 3상 RISE3 결과 발표가 2H26에 예상되는 만큼 임상 결과 발표에 주목
자료: https://zrr.kr/qpvD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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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27(목)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LLM 시리즈] 미국의 가격 공세 vs. 중국의 CapEx 러시
- 중국기업 약진에 미국 LLM 가격 인하로 대응 → 미국 토큰 사용량 증가율 소폭 반등
- 중국 빅테크 2분기 실적에서 AI CapEx 확대 및 지출 속도 가속화, 미중 AI 컴퓨팅 경쟁 본격화
- 유상증자, IPO 등 외부자본 조달 확대 → 반도체 등 AI 인프라 수혜 논리 강화, 커촹50 선호
https://tinyurl.com/j6swch3u
[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순환매, AI 주도력 약화?
[채권전략 RA 김영준] 칼럼의 재해석: AI 크레딧 피로감 누적
https://tinyurl.com/3zvyr7x4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중국 LLM 시리즈] 미국의 가격 공세 vs. 중국의 CapEx 러시
- 중국기업 약진에 미국 LLM 가격 인하로 대응 → 미국 토큰 사용량 증가율 소폭 반등
- 중국 빅테크 2분기 실적에서 AI CapEx 확대 및 지출 속도 가속화, 미중 AI 컴퓨팅 경쟁 본격화
- 유상증자, IPO 등 외부자본 조달 확대 → 반도체 등 AI 인프라 수혜 논리 강화, 커촹50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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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투자전략 RA 박보경] 오늘의 차트: 순환매, AI 주도력 약화?
[채권전략 RA 김영준] 칼럼의 재해석: AI 크레딧 피로감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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