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10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10.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3억 363.9만 달러 (+73.4% YoY, -27.6% MoM)
- 수출 단가: 2,114.3달러/kg (+29.0% YoY, -2.3%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6억 7,657.4만 달러 (+0.1% YoY, -14.4% MoM)
- 수출 단가: 4,184.5달러/kg (-12.1% YoY, -1.6%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1,110.7만 달러 (+48.2% YoY, -11.3% MoM)
- 수출 단가: 267.9달러/kg (+10.8% YoY, +7.6%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174.9만 달러 (+9.6% YoY, -5.8% MoM)
- 수출 단가: 38.2달러/kg (+4.6% YoY, -6.6%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2,784.9만 달러 (+72.1% YoY, -6.7% MoM)
- 수출 단가: 173.4달러/kg (+102.4% YoY, +2.4% MoM)
6) PCB
- 수출 금액: 2억 1,773.3만 달러 (+57.6% YoY, -1.2% MoM)
- 수출 단가: 291.2달러/kg (+12.6% YoY, +8.2%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1,452.4만 달러 (-6.7% YoY, -7.4% MoM)
- 수출 단가: 687.2달러/kg (+12.5% YoY, +9.7%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712.5만 달러 (+163.1% YoY, -21.8% MoM)
- 수출 단가: 169.3달러/kg (+44.4% YoY, -17.6%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2,307.8만 달러 (+40.7% YoY, -36.0% MoM)
- 수출 단가: 25.0달러/kg (-7.9% YoY, -29.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026년 10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10.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3억 363.9만 달러 (+73.4% YoY, -27.6% MoM)
- 수출 단가: 2,114.3달러/kg (+29.0% YoY, -2.3%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6억 7,657.4만 달러 (+0.1% YoY, -14.4% MoM)
- 수출 단가: 4,184.5달러/kg (-12.1% YoY, -1.6%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1,110.7만 달러 (+48.2% YoY, -11.3% MoM)
- 수출 단가: 267.9달러/kg (+10.8% YoY, +7.6%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174.9만 달러 (+9.6% YoY, -5.8% MoM)
- 수출 단가: 38.2달러/kg (+4.6% YoY, -6.6%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2,784.9만 달러 (+72.1% YoY, -6.7% MoM)
- 수출 단가: 173.4달러/kg (+102.4% YoY, +2.4% MoM)
6) PCB
- 수출 금액: 2억 1,773.3만 달러 (+57.6% YoY, -1.2% MoM)
- 수출 단가: 291.2달러/kg (+12.6% YoY, +8.2%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1,452.4만 달러 (-6.7% YoY, -7.4% MoM)
- 수출 단가: 687.2달러/kg (+12.5% YoY, +9.7%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712.5만 달러 (+163.1% YoY, -21.8% MoM)
- 수출 단가: 169.3달러/kg (+44.4% YoY, -17.6%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2,307.8만 달러 (+40.7% YoY, -36.0% MoM)
- 수출 단가: 25.0달러/kg (-7.9% YoY, -29.9%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21
수급/심리 → 실적/펀더?
(자료) https://tinyurl.com/3e74wfx8
AI 인프라 산업 관련 공격적 전망 및 숫자 확인. 스페이스X 3Q26 실적 서프라이즈, 공격적인 가이던스와 투자 회수 기간 명시,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컨센서스 대비 30% 높은 3Q26 잠정 매출액 발표 등이 여기에 해당
투자 회수 기간을 1년 미만이라고 언급한 점은 GW당 투자 금액과 컴퓨팅 판매 단가를 단순히 비교한 것으로 보임. 통상적으로 받아들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금액은 GW당 500억달러(최근 단가 인상으로 700억달러까지 언급 중). 여기에 와트당 50달러 상단에서 컴퓨팅 판매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기반으로 GW당 500억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의 연간 매출액을 고려한 것으로 생각함.
투자 회수 기간이 6개월까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언급은 1) SpaceX 고유 역량에 기반해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내재화로 투자 단가를 낮추거나, 2) 와트당 컴퓨팅 판매 단가가 더 높아져야 가능할 것으로 생각
1,000억 달러로 제시된 연말 AI 컴퓨팅 매출 ARR 전망의 정합성을 판단하면, 연말 3GW 확보 용량 중 60%를 외부판매, 컴퓨팅 판매단가 55달러/와트를 가정하면 990억달러 ARR 달성 가능. 현재 컴퓨팅 가격은 지난 분기에 논의한 (연간) 와트당 30~50달러 범위의 상단을 소폭 웃도는 수준에서 형성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2.5~3GW 컴퓨팅 용량 확보, 전체 컴퓨팅 용량 중 5:5, 6:4 정도로 외부 판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명시. 실적발표에서 제시된 내용들의 가장 낙관적인 조합이 연말 ARR 1,000억달러인 셈. 1Q27 매출액 가이던스(330~370억달러)에서 이번 분기와 같은 비중(66%)로 AI 데이터센터 매출액이 잡힌다고 할 때 230억달러(vs 컨센서스 150억달러)라는 숫자와 유사한 맥락
AI 주도주 투자 심리가 위축된 원인인 자금 조달 우려의 직접적인 완화 트리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실적 서프 자체가 시장 초점을 수급/심리에서 실적/펀더로 다시 옮겨질 가능성이 누적되기 시작. 내일 메타 실적발표도 주목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10.21
수급/심리 → 실적/펀더?
(자료) https://tinyurl.com/3e74wfx8
AI 인프라 산업 관련 공격적 전망 및 숫자 확인. 스페이스X 3Q26 실적 서프라이즈, 공격적인 가이던스와 투자 회수 기간 명시,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컨센서스 대비 30% 높은 3Q26 잠정 매출액 발표 등이 여기에 해당
투자 회수 기간을 1년 미만이라고 언급한 점은 GW당 투자 금액과 컴퓨팅 판매 단가를 단순히 비교한 것으로 보임. 통상적으로 받아들이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금액은 GW당 500억달러(최근 단가 인상으로 700억달러까지 언급 중). 여기에 와트당 50달러 상단에서 컴퓨팅 판매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을 기반으로 GW당 500억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준의 연간 매출액을 고려한 것으로 생각함.
투자 회수 기간이 6개월까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언급은 1) SpaceX 고유 역량에 기반해 AI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내재화로 투자 단가를 낮추거나, 2) 와트당 컴퓨팅 판매 단가가 더 높아져야 가능할 것으로 생각
1,000억 달러로 제시된 연말 AI 컴퓨팅 매출 ARR 전망의 정합성을 판단하면, 연말 3GW 확보 용량 중 60%를 외부판매, 컴퓨팅 판매단가 55달러/와트를 가정하면 990억달러 ARR 달성 가능. 현재 컴퓨팅 가격은 지난 분기에 논의한 (연간) 와트당 30~50달러 범위의 상단을 소폭 웃도는 수준에서 형성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2.5~3GW 컴퓨팅 용량 확보, 전체 컴퓨팅 용량 중 5:5, 6:4 정도로 외부 판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명시. 실적발표에서 제시된 내용들의 가장 낙관적인 조합이 연말 ARR 1,000억달러인 셈. 1Q27 매출액 가이던스(330~370억달러)에서 이번 분기와 같은 비중(66%)로 AI 데이터센터 매출액이 잡힌다고 할 때 230억달러(vs 컨센서스 150억달러)라는 숫자와 유사한 맥락
AI 주도주 투자 심리가 위축된 원인인 자금 조달 우려의 직접적인 완화 트리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실적 서프 자체가 시장 초점을 수급/심리에서 실적/펀더로 다시 옮겨질 가능성이 누적되기 시작. 내일 메타 실적발표도 주목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10.21(수)
<한화솔루션 3Q26E Preview: 미국 태양광 공급망 유효>
URL: https://han.gl/GnzIV
3Q26E Preview: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22억원을 추정
-한화솔루션의 3Q26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22억원을 추정.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 배경은 (1) 원화 강세, (2) 전분기 일회성 요인(케미칼의 긍정적 재고효과 및 큐셀의 관세환급) 소멸에 따른 기저효과. 사업부문별 영업실적은 [케미칼] 영업이익 378억원: 9월 유가 재반등 및 판매단가 강세 영향에 수익성 방어, [신재생] 영업이익 1,183억원: 미국 카터스빌 정상가동 과정으로 AMPC 보조금 수취 및 발전사업 이익 회복 예상
미국 정책 모멘텀, 미국 공급망 정책 유도는 지속될 흐름
-4Q26 태양광 업종은 미국발 확실한 정책 모멘텀이 발생 중. (1)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약진 기대감에 ITC(투자세액공제) 부활 기대감, (2) Section 232 최소 수입가격제도(MIP) 시행의 긍정적 대외변수 영향. 태양광 산업 역시 지정학 구도 변화에 원가 경쟁력→ 핵심 생산거점 및 발전사업 연계가 핵심. 한화솔루션 역시 미국 내 솔라허브 구축과 계열사와 연계한 발전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
한화솔루션 역시 단순 태양광 제조를 넘어서는 사업 방향성으로 진화
-한화솔루션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 기업가치 핵심 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성 덕분. 태양광 제조, 발전소 개발/매각으로 EPC 확장 등 에너지 플랫폼 사업 모델로 진화 중. 또한 그룹사의 AI DC 및 우주 사업 방향성에 맞춘 태양전지 발전 사업모델 역시 추가 성장성이 연장될 개연성. 적정주가는 EV/EBITDA Multiple 12배 적용으로 4.1만원으로 상향 제시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10.21(수)
<한화솔루션 3Q26E Preview: 미국 태양광 공급망 유효>
URL: https://han.gl/GnzIV
3Q26E Preview: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22억원을 추정
-한화솔루션의 3Q26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22억원을 추정.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감소 배경은 (1) 원화 강세, (2) 전분기 일회성 요인(케미칼의 긍정적 재고효과 및 큐셀의 관세환급) 소멸에 따른 기저효과. 사업부문별 영업실적은 [케미칼] 영업이익 378억원: 9월 유가 재반등 및 판매단가 강세 영향에 수익성 방어, [신재생] 영업이익 1,183억원: 미국 카터스빌 정상가동 과정으로 AMPC 보조금 수취 및 발전사업 이익 회복 예상
미국 정책 모멘텀, 미국 공급망 정책 유도는 지속될 흐름
-4Q26 태양광 업종은 미국발 확실한 정책 모멘텀이 발생 중. (1)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약진 기대감에 ITC(투자세액공제) 부활 기대감, (2) Section 232 최소 수입가격제도(MIP) 시행의 긍정적 대외변수 영향. 태양광 산업 역시 지정학 구도 변화에 원가 경쟁력→ 핵심 생산거점 및 발전사업 연계가 핵심. 한화솔루션 역시 미국 내 솔라허브 구축과 계열사와 연계한 발전 사업자로 변모하고 있음을 주목할 필요
한화솔루션 역시 단순 태양광 제조를 넘어서는 사업 방향성으로 진화
-한화솔루션에 투자의견 Buy를 유지. 기업가치 핵심 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성 덕분. 태양광 제조, 발전소 개발/매각으로 EPC 확장 등 에너지 플랫폼 사업 모델로 진화 중. 또한 그룹사의 AI DC 및 우주 사업 방향성에 맞춘 태양전지 발전 사업모델 역시 추가 성장성이 연장될 개연성. 적정주가는 EV/EBITDA Multiple 12배 적용으로 4.1만원으로 상향 제시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10.21(수)
<SKC 3Q26E Preview: 재고손실 영향>
URL: https://han.gl/N9vQ2
3Q26E Preview: 동박 정읍공장 가동중단에 따른 재고손실 영향
-SKC의 3Q26 매출액 6,409억원/영업적자 -254억원(화학 171억원, 이차전지 소재-537억원 등)을 추정. 분기 영업적자 확대 배경은 SKC넥실리스 동박부문에서 발생. (1) 상대적으로 제조원가 경쟁력이 취약했던 국내 정읍공장 가동중단을 결정, 이에 따른 제품 재고손실 비용 발생(약 270억원), (2) 26.9월부 말련 생산설비 풀가동 체제로 전환되며 감가상각비용이 증가된 배경. 반면 화학부문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 판매단가 상승 효과에 영업흑자 기조가 유지, 반도체 소재는 판매 인식물량이 차분기로 이연되나 분기별 성장 흐름 유효할 전망
2H26 동박부문은 판매량 및 판매단가 동반 개선 중
-SKC는 국내 정읍공장 가동중단을 결정, 당분기부터 원가 경쟁력이 높은 말련 공장을 풀가동 체제로 전환.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체질 개선 기대. 국내/외 고객사향(기존 Captive 외에 기타 국내 2개 및 해외 1개 고객사향) 6㎛을 포함한 동박 판매량 증가, 분기별 판매단가 역시 원재료 구리가격 변동에 연동된 래깅 영향 및 타이트해진 동박 공급여건(2022~25년 동박 감산흐름 및 EV/ESS용 동박→ 회로박 전환에 공급 건전성 개선)을 기반하여 상승 중. 당분기 반영될 일회성 비용 영향에 영업적자 확대되나 수익성 턴어라운드는 진행 중
기존 사업 체질개선 진행 형, 성장 사업 유리기판 사업 투자는 지속
-SKC에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동 영향에 13.5만원으로 하향 제시. [기존 사업] 화학은 지정학 Risk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영향에 판매단가 상승 효과, 동박부문은 영업지표 동반 개선으로 기존 사업에 체질 개선은 현재 진행 중. 또한 유리기판 자회사향 유상증자를 마무리(4,011억원) & 2H26~27년 앱솔릭스는 기술 투트랙 전략(Embedding & non-Embedding) 성과물 도출이라는 신사업 순항 모멘텀 또한 예상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10.21(수)
<SKC 3Q26E Preview: 재고손실 영향>
URL: https://han.gl/N9vQ2
3Q26E Preview: 동박 정읍공장 가동중단에 따른 재고손실 영향
-SKC의 3Q26 매출액 6,409억원/영업적자 -254억원(화학 171억원, 이차전지 소재-537억원 등)을 추정. 분기 영업적자 확대 배경은 SKC넥실리스 동박부문에서 발생. (1) 상대적으로 제조원가 경쟁력이 취약했던 국내 정읍공장 가동중단을 결정, 이에 따른 제품 재고손실 비용 발생(약 270억원), (2) 26.9월부 말련 생산설비 풀가동 체제로 전환되며 감가상각비용이 증가된 배경. 반면 화학부문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 판매단가 상승 효과에 영업흑자 기조가 유지, 반도체 소재는 판매 인식물량이 차분기로 이연되나 분기별 성장 흐름 유효할 전망
2H26 동박부문은 판매량 및 판매단가 동반 개선 중
-SKC는 국내 정읍공장 가동중단을 결정, 당분기부터 원가 경쟁력이 높은 말련 공장을 풀가동 체제로 전환.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체질 개선 기대. 국내/외 고객사향(기존 Captive 외에 기타 국내 2개 및 해외 1개 고객사향) 6㎛을 포함한 동박 판매량 증가, 분기별 판매단가 역시 원재료 구리가격 변동에 연동된 래깅 영향 및 타이트해진 동박 공급여건(2022~25년 동박 감산흐름 및 EV/ESS용 동박→ 회로박 전환에 공급 건전성 개선)을 기반하여 상승 중. 당분기 반영될 일회성 비용 영향에 영업적자 확대되나 수익성 턴어라운드는 진행 중
기존 사업 체질개선 진행 형, 성장 사업 유리기판 사업 투자는 지속
-SKC에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동 영향에 13.5만원으로 하향 제시. [기존 사업] 화학은 지정학 Risk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영향에 판매단가 상승 효과, 동박부문은 영업지표 동반 개선으로 기존 사업에 체질 개선은 현재 진행 중. 또한 유리기판 자회사향 유상증자를 마무리(4,011억원) & 2H26~27년 앱솔릭스는 기술 투트랙 전략(Embedding & non-Embedding) 성과물 도출이라는 신사업 순항 모멘텀 또한 예상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제약/바이오 김준영]
2026.10.22 (목)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외형 성장 지속, 수익성 개선은 시간이 필요
▶ 3Q26 Review
-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4,903억원(YoY +18.5%, QoQ +12.8%), 컨센서스 9.8% 상회
- 영업이익 6,401억원(YoY +1.0%, QoQ +9.2%), 컨센서스 4.7% 상회
- 기존 1 ~ 4공장 풀가동 및 미국 Rockville 공장 매출 약 1,000억원과 5공장 PPQ 물량 인식이 외형 성장을 견인
- 반면 신규 생산시설의 초기 비용 및 제품 믹스 영향으로 OPM은 42.9% (YoY -7.5%p)
- 동사는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5~20%에서 +20%로 상향
- 4분기 Rockville 공장 매출 기여와 기존 공장의 높은 가동률을 감안하여 연간 매출액 5조 6,135억원(YoY +23.2%)을 예상
▶ 신규 생산거점의 외형 확대, 이익 기여는 좀 더 긴 호흡으로
- 5공장은 2Q26부터 PPQ 생산을 본격화했으나 상업 생산에 따른 실질적인 이익 기여는 2027년 하반기에 확대될 전망
- Rockville 공장은 3Q와 4Q 각각 약 1,000억원의 매출 예상, 2027년 분기별 매출도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
- 영업이익 기여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 2027년 이익 성장은 미국 공장보다 5공장 Ramp-up이 주도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만원 유지
- 고객사 수주 문의가 회복되는 가운데 대형 계약 협의가 진행 중이며 6공장 역시 연말 또는 내년 초 착공을 목표
- 다만 신규 수주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시점과 5공장의 상업 생산 전환 속도가 중기 실적의 핵심 변수로 판단
- 추가 대형 수주 확보 시 5공장 이후의 성장 가시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 PolyPeptide 인수는 펩타이드 CDMO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 인수 완료 이후 다음 분기부터 연결 매출 인식이 가능하나 유의미한 영업이익 기여까지는 최소 2년 이상 소요될 전망
- PolyPeptide 인수는 현재 추정치에서 반영하지 않았으며 향후 인수 완료 시 연결 OPM 희석 가능성을 감안할 필요
- 한편 최근 법원 항고심에서 배양부터 정제까지의 생산공정이 쟁의행위 기간에도 정상 수행되어야 할 보전작업으로 인정되면서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우려는 완화될 것으로 판단
- 노사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나 생산 안정성에 대한 고객사 우려가 낮아질 경우 신규 수주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자료: https://zrr.kr/fKvwo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10.22 (목)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외형 성장 지속, 수익성 개선은 시간이 필요
▶ 3Q26 Review
-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4,903억원(YoY +18.5%, QoQ +12.8%), 컨센서스 9.8% 상회
- 영업이익 6,401억원(YoY +1.0%, QoQ +9.2%), 컨센서스 4.7% 상회
- 기존 1 ~ 4공장 풀가동 및 미국 Rockville 공장 매출 약 1,000억원과 5공장 PPQ 물량 인식이 외형 성장을 견인
- 반면 신규 생산시설의 초기 비용 및 제품 믹스 영향으로 OPM은 42.9% (YoY -7.5%p)
- 동사는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5~20%에서 +20%로 상향
- 4분기 Rockville 공장 매출 기여와 기존 공장의 높은 가동률을 감안하여 연간 매출액 5조 6,135억원(YoY +23.2%)을 예상
▶ 신규 생산거점의 외형 확대, 이익 기여는 좀 더 긴 호흡으로
- 5공장은 2Q26부터 PPQ 생산을 본격화했으나 상업 생산에 따른 실질적인 이익 기여는 2027년 하반기에 확대될 전망
- Rockville 공장은 3Q와 4Q 각각 약 1,000억원의 매출 예상, 2027년 분기별 매출도 유사한 수준으로 전망
- 영업이익 기여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 2027년 이익 성장은 미국 공장보다 5공장 Ramp-up이 주도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200만원 유지
- 고객사 수주 문의가 회복되는 가운데 대형 계약 협의가 진행 중이며 6공장 역시 연말 또는 내년 초 착공을 목표
- 다만 신규 수주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시점과 5공장의 상업 생산 전환 속도가 중기 실적의 핵심 변수로 판단
- 추가 대형 수주 확보 시 5공장 이후의 성장 가시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 PolyPeptide 인수는 펩타이드 CDMO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 인수 완료 이후 다음 분기부터 연결 매출 인식이 가능하나 유의미한 영업이익 기여까지는 최소 2년 이상 소요될 전망
- PolyPeptide 인수는 현재 추정치에서 반영하지 않았으며 향후 인수 완료 시 연결 OPM 희석 가능성을 감안할 필요
- 한편 최근 법원 항고심에서 배양부터 정제까지의 생산공정이 쟁의행위 기간에도 정상 수행되어야 할 보전작업으로 인정되면서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우려는 완화될 것으로 판단
- 노사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나 생산 안정성에 대한 고객사 우려가 낮아질 경우 신규 수주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자료: https://zrr.kr/fKvwo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선익시스템(171090):
이제는 배를 채울 시간
▶ 3Q26 Preview: 반등 시작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851억원(-4.2% YoY), 영업이익 180억원(-9.3% YoY)을 전망
- 3분기에는 상반기 수주한 2개 OLEDoS 라인의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일부 연구용 증착기의 추가 매출 반영까지 더해져 2분기 일시적인 적자전환 이후 한 분기 만에 흑자전환을 기대
- 4분기에는 중국 BOE향 8.6세대 Phase 2 증착기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수주한 OLEDoS 라인의 매출 반영도 이어지면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을 마무리할 전망
▶ 전방 시장의 변화가 이끌 신규 투자 사이클
- 과거 모바일 OLED 시장은 2016년 애플의 iPhone OLED 채택 결정 이후 대규모 설비투자가 본격화
- 당사는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MacBook Pro의 OLED 채택이 새로운 투자 사이클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
- 특히 OLED는 기존 LCD 대비 저전력 구동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향후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전력 효율 개선의 핵심 요소로 부각될 전망
- 이에 따라 노트북 시장 내 OLED 채택 확대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패널 업체들의 8.6세대 생산라인 추가 투자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 OLEDoS 역시 최근 북미 빅테크 업체의 신규 VR Glasses 공개를 계기로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으로의 확장 기대감이 부각
- 특히 동사가 기수주한 7개 OLEDoS 라인의 최종 고객사가 모두 다른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특정 고객사에 국한되지 않은 전방위적인 수요 확대를 기대
- 여기에 RGB OLEDoS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기존 White OLEDoS의 광효율 및 밝기 제약이 개선되면서 야외 시인성 확보에도 유리해질 전망
- 이를 통해 기존 VR/AR 헤드셋을 넘어 일상적인 착용을 전제로 하는 스마트글라스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신규 공장으로 높이는 성장의 눈높이
- 동사는 10월 기준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생산거점 A동과 B동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
- 신규 생산거점의 생산면적은 13,000㎡로, 가동 이후 전체 생산 인프라는 28,850㎡로 기존 대비 약 1.8배 확대
- 특히 2027년부터는 RGB OLEDoS 신규 수주,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투자 본격화, 중국 고객사향 8.6세대 증착기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세 분야 모두에서 성장 기회가 확대될 전망
- 이러한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확보한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각 분야의 수요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췄다는 점이 긍정적
- 중장기적으로는 세 분야의 투자 사이클이 서로 다르다는 점에서 특정 전방산업의 투자 변동에 따른 실적 공백 우려도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Target Multiple 산정 방식 변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94,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CB7b788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선익시스템(171090):
이제는 배를 채울 시간
▶ 3Q26 Preview: 반등 시작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851억원(-4.2% YoY), 영업이익 180억원(-9.3% YoY)을 전망
- 3분기에는 상반기 수주한 2개 OLEDoS 라인의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일부 연구용 증착기의 추가 매출 반영까지 더해져 2분기 일시적인 적자전환 이후 한 분기 만에 흑자전환을 기대
- 4분기에는 중국 BOE향 8.6세대 Phase 2 증착기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수주한 OLEDoS 라인의 매출 반영도 이어지면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을 마무리할 전망
▶ 전방 시장의 변화가 이끌 신규 투자 사이클
- 과거 모바일 OLED 시장은 2016년 애플의 iPhone OLED 채택 결정 이후 대규모 설비투자가 본격화
- 당사는 이러한 관점에서 이번 MacBook Pro의 OLED 채택이 새로운 투자 사이클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
- 특히 OLED는 기존 LCD 대비 저전력 구동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향후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전력 효율 개선의 핵심 요소로 부각될 전망
- 이에 따라 노트북 시장 내 OLED 채택 확대와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패널 업체들의 8.6세대 생산라인 추가 투자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
- OLEDoS 역시 최근 북미 빅테크 업체의 신규 VR Glasses 공개를 계기로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으로의 확장 기대감이 부각
- 특히 동사가 기수주한 7개 OLEDoS 라인의 최종 고객사가 모두 다른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특정 고객사에 국한되지 않은 전방위적인 수요 확대를 기대
- 여기에 RGB OLEDoS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기존 White OLEDoS의 광효율 및 밝기 제약이 개선되면서 야외 시인성 확보에도 유리해질 전망
- 이를 통해 기존 VR/AR 헤드셋을 넘어 일상적인 착용을 전제로 하는 스마트글라스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신규 공장으로 높이는 성장의 눈높이
- 동사는 10월 기준 평택 브레인시티 신규 생산거점 A동과 B동의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
- 신규 생산거점의 생산면적은 13,000㎡로, 가동 이후 전체 생산 인프라는 28,850㎡로 기존 대비 약 1.8배 확대
- 특히 2027년부터는 RGB OLEDoS 신규 수주, 페로브스카이트 양산 투자 본격화, 중국 고객사향 8.6세대 증착기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세 분야 모두에서 성장 기회가 확대될 전망
- 이러한 관점에서 선제적으로 확보한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각 분야의 수요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췄다는 점이 긍정적
- 중장기적으로는 세 분야의 투자 사이클이 서로 다르다는 점에서 특정 전방산업의 투자 변동에 따른 실적 공백 우려도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Target Multiple 산정 방식 변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94,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CB7b788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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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비상장 김은지]
2026.10.22 (목)
비상장/VC
이제는 회수시장에 주목
▶ 벤처투자 시장, 역대 최대 호황 속 AI 중심 양극화
- 2026년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 규모는 8.9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3%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준
- 정부의 모험자본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정책금융과 민간 금융기관의 출자가 동반 확대되면서 연간 투자 규모도 사상 최고치 경신할 가능성 높음
- 다만 투자금은 AI 반도체, Physical AI, 소프트웨어 등 AI 관련 산업에 집중되며 업종 간 자금조달 양극화가 심화
-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투자 비중이 58%에 달하는 가운데, OpenAI와 Anthropic 등 초대형 투자유치가 전체 벤처투자 성장 견인
▶ 벤처투자 확대와 후기 투자 집중, 커지는 회수 부담
- 벤처투자 시장의 양적 성장이 지속되면서 향후 투자자산의 회수 여부와 시장 파급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
- 올해 국내에서 최소 3개사가 신규 유니콘 기업에 진입한 가운데, 2027~2028년 상장이 예상되는 주요 유니콘 기업은 7개사로 파악
- 후기 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비상장기업의 밸류에이션 상승과 미회수 투자자산 규모 확대로 연결
- 향후 대형 비상장기업의 IPO가 집중될 경우 증시 유동성 부담이 확대될 수 있으며, 반대로 상장이 지연될 경우에는 기존 투자자의 회수 및 재투자 재원 확보 부담이 심화될 가능성
▶ 회수시장 다변화, 세컨더리 시장 성장과 BDC 정책 지원 확대
- 벤처투자 확대와 IPO 등 Exit 지연에 따른 유동성 부담으로 기존 회수 경로를 보완하는 세컨더리 시장의 중요성 확대
- 글로벌 세컨더리 시장 거래금액은 2020년 600억달러에서 2026년 2,6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국내에서도 모태펀드와 증권업계 등을 중심으로 세컨더리 투자 확대
- 정부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세제 지원을 통해 일반투자자의 비상장기업 간접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 및 투자자산의 유동성 제고
- 특히 발행어음·IMA 사업자의 모험자본 공급 의무 확대와 증권사의 BDC 운용업 참여 가능성은 향후 비상장 투자·회수시장의 다변화를 촉진할 전망
자료: https://buly.kr/6XpLy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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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투자 시장, 역대 최대 호황 속 AI 중심 양극화
- 2026년 상반기 국내 벤처투자 규모는 8.9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3%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준
- 정부의 모험자본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정책금융과 민간 금융기관의 출자가 동반 확대되면서 연간 투자 규모도 사상 최고치 경신할 가능성 높음
- 다만 투자금은 AI 반도체, Physical AI, 소프트웨어 등 AI 관련 산업에 집중되며 업종 간 자금조달 양극화가 심화
- 글로벌 시장에서도 AI 투자 비중이 58%에 달하는 가운데, OpenAI와 Anthropic 등 초대형 투자유치가 전체 벤처투자 성장 견인
▶ 벤처투자 확대와 후기 투자 집중, 커지는 회수 부담
- 벤처투자 시장의 양적 성장이 지속되면서 향후 투자자산의 회수 여부와 시장 파급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
- 올해 국내에서 최소 3개사가 신규 유니콘 기업에 진입한 가운데, 2027~2028년 상장이 예상되는 주요 유니콘 기업은 7개사로 파악
- 후기 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비상장기업의 밸류에이션 상승과 미회수 투자자산 규모 확대로 연결
- 향후 대형 비상장기업의 IPO가 집중될 경우 증시 유동성 부담이 확대될 수 있으며, 반대로 상장이 지연될 경우에는 기존 투자자의 회수 및 재투자 재원 확보 부담이 심화될 가능성
▶ 회수시장 다변화, 세컨더리 시장 성장과 BDC 정책 지원 확대
- 벤처투자 확대와 IPO 등 Exit 지연에 따른 유동성 부담으로 기존 회수 경로를 보완하는 세컨더리 시장의 중요성 확대
- 글로벌 세컨더리 시장 거래금액은 2020년 600억달러에서 2026년 2,6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국내에서도 모태펀드와 증권업계 등을 중심으로 세컨더리 투자 확대
- 정부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세제 지원을 통해 일반투자자의 비상장기업 간접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성장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 및 투자자산의 유동성 제고
- 특히 발행어음·IMA 사업자의 모험자본 공급 의무 확대와 증권사의 BDC 운용업 참여 가능성은 향후 비상장 투자·회수시장의 다변화를 촉진할 전망
자료: https://buly.kr/6XpLy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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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경제분석 이승훈]
데이터 경제脈_2026.10.22(목)
<한국 3Q GDP Preview: Another surprise>
- 한국 3Q GDP: 1.3% QoQ / 3.7% YoY 예상
- 수출, 설비투자 주도 서프라이즈 지속: AI, 정보통신 + a
- 올해와 내년 성장률 컨센서스 추가 상향될 것: 내년은 3%대도 고려해야
- 시사점: 1) 재정수입 추가 확충, 2) 한은 금리인상 지연 없이 11월, 2월 인상
(자료) https://tinyurl.com/2zt9pk7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데이터 경제脈_2026.10.22(목)
<한국 3Q GDP Preview: Another surprise>
- 한국 3Q GDP: 1.3% QoQ / 3.7% YoY 예상
- 수출, 설비투자 주도 서프라이즈 지속: AI, 정보통신 + a
- 올해와 내년 성장률 컨센서스 추가 상향될 것: 내년은 3%대도 고려해야
- 시사점: 1) 재정수입 추가 확충, 2) 한은 금리인상 지연 없이 11월, 2월 인상
(자료) https://tinyurl.com/2zt9pk7y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 [메리츠증권 채권전략 윤여삼]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 (10월): 계속되는 호미질에도 밭은 더 커지지 않는다 2026.10.22(목)
- 터미널레이트3.50% 각오한 시장의 기대를 더 자극하지 않은 10월 금통위
- 올해와 내년 성장률&물가 전망 상향조정 시사, 추가인상 의지는 명백. 높은 근원 물가 안정 확인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나, 중립금리 상향과 최종금리 관련 답변에 매파적 확신보다는 ‘확인’하면서 가겠다는 정도로 톤 다운
- 우리는 기존 11월과 내년 2월 3.50%까지 인상 전망 유지. 당사 추정 3.50% 긴축 영역 내년 물가가 목표를 상회해도 이후 안정 범위 진입 유도수준 평가. 채권투자는 단기 바닥인식에도 ‘밀림 사자’ 흐름으로 위험선호 둔화 점검해 갈 것
(자료) https://tinyurl.com/4pv99rp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iss.one/bondasset
Policy Watcher: 한국 금통위 (10월): 계속되는 호미질에도 밭은 더 커지지 않는다 2026.10.22(목)
- 터미널레이트3.50% 각오한 시장의 기대를 더 자극하지 않은 10월 금통위
- 올해와 내년 성장률&물가 전망 상향조정 시사, 추가인상 의지는 명백. 높은 근원 물가 안정 확인까지 긴축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나, 중립금리 상향과 최종금리 관련 답변에 매파적 확신보다는 ‘확인’하면서 가겠다는 정도로 톤 다운
- 우리는 기존 11월과 내년 2월 3.50%까지 인상 전망 유지. 당사 추정 3.50% 긴축 영역 내년 물가가 목표를 상회해도 이후 안정 범위 진입 유도수준 평가. 채권투자는 단기 바닥인식에도 ‘밀림 사자’ 흐름으로 위험선호 둔화 점검해 갈 것
(자료) https://tinyurl.com/4pv99rp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iss.one/bondasset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10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9월부터 모든 사이즈·전제품군에서 판가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및 노트북 판가 역시 전월에 이어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itsview 10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9월부터 모든 사이즈·전제품군에서 판가 보합세 지속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및 노트북 판가 역시 전월에 이어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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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 3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3Q26 수익성 개선에 더해지는 기술 경쟁력]
- LG디스플레이는 3Q26 매출액 6.3조원(+11.8% QoQ) 영업이익 2,506억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
- 주력 OLED 제품군의 성수기 진입에 힘입어 외형 성장을 달성했으나, 1) 원화 강세와 원재료 가격 상승, 2) IT 세트 수요 부진이 수익성 개선을 제약한 것으로 판단
- OLED 매출 비중은 67% (+2%p YoY), ASP는 1,250달러 (+4% QoQ)를 기록하며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 이는 LCD 출하량 감소에도 OLED 제품군의 출하가 견조하게 유지된 결과
- 4Q26 출하면적은 10% QoQ 증가, ASP는 한자릿수 초반 % 상승을 제시
- 동사는 실적 발표회를 통해, 1) 기존 금속마스크(FMM, Fine Metal Mask)을 대체하는 FLiPP (FMM-Less innovative Pixel Patterning)라는 새로운 공정을 설명함과 동시에 2) 유휴 Fab 활용 전략을 강조
- 이는 기존 생산설비의 활용도를 높여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겠다는 방침
- 핵심 고객사향 모바일 패널의 견조한 출하 확대와 역대 최대 OLED 매출 비중(67%)을 고려시 동사의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은 본격화된 것으로 평가
- 다만 훼손된 재무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해, 신규 투자에 여전히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향후, 신기술 채택 및 유휴 Fab 가동률 개선이 동반될 시 동사의 사업 안정성과 이익 창출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
이 외에 내용 및 주요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NPwffDS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3Q26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3Q26 수익성 개선에 더해지는 기술 경쟁력]
- LG디스플레이는 3Q26 매출액 6.3조원(+11.8% QoQ) 영업이익 2,506억원(흑자전환 QoQ)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
- 주력 OLED 제품군의 성수기 진입에 힘입어 외형 성장을 달성했으나, 1) 원화 강세와 원재료 가격 상승, 2) IT 세트 수요 부진이 수익성 개선을 제약한 것으로 판단
- OLED 매출 비중은 67% (+2%p YoY), ASP는 1,250달러 (+4% QoQ)를 기록하며 기존 가이던스에 부합. 이는 LCD 출하량 감소에도 OLED 제품군의 출하가 견조하게 유지된 결과
- 4Q26 출하면적은 10% QoQ 증가, ASP는 한자릿수 초반 % 상승을 제시
- 동사는 실적 발표회를 통해, 1) 기존 금속마스크(FMM, Fine Metal Mask)을 대체하는 FLiPP (FMM-Less innovative Pixel Patterning)라는 새로운 공정을 설명함과 동시에 2) 유휴 Fab 활용 전략을 강조
- 이는 기존 생산설비의 활용도를 높여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겠다는 방침
- 핵심 고객사향 모바일 패널의 견조한 출하 확대와 역대 최대 OLED 매출 비중(67%)을 고려시 동사의 OLED 중심의 사업 체질 개선은 본격화된 것으로 평가
- 다만 훼손된 재무 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해, 신규 투자에 여전히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향후, 신기술 채택 및 유휴 Fab 가동률 개선이 동반될 시 동사의 사업 안정성과 이익 창출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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