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The Bond Weekly: 유가가 잡히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다 2026.8.18(화)
- 당장 미국 경기 둔화와 물가 안정에도 높은 유가와 채권공급 우려
- 8월 금통위 close call, 현 유가가 그대로 가면 8월 인상 지지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3ny347r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iss.one/bondasset
The Bond Weekly: 유가가 잡히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다 2026.8.18(화)
- 당장 미국 경기 둔화와 물가 안정에도 높은 유가와 채권공급 우려
- 8월 금통위 close call, 현 유가가 그대로 가면 8월 인상 지지할 것
(자료) https://tinyurl.com/3ny347r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채권전략 개별 텔래그램 링크: https://t.iss.one/bondasset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타이거일렉(219130):
믿음에 보답하는 구간
▶ 2Q26 Review: 20%대 Opm 시작
- 타이거일렉의 2Q26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 335억원(+74.1% YoY), 영업이익 69억원(+137.4% YoY)을 기록, 각각 당사 추정치를 6.0%, 14.7% 상회
- 매출은 국내 프로브카드 고객사의 DRAM향 매출 확대 등 우호적인 업황이 이어지며 높은 성장세를 지속
- 주목할 부분은 수익성의 구조적 개선 → 2분기 단행한 프로브카드용 PCB 판가 인상 효과와 수율 정상화가 맞물리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20%대 영업이익률에 진입
▶ 3Q26 Preview: 핵심은 고수익성 유지
- 3Q26E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44억원(+68.7% YoY), 영업이익 73억원(+603.9% YoY, OPM 21.3%)을 예상
- 프로브카드 업황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전반에서 우호적인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하반기는 중국 메모리 고객사향 추가적인 매출 확대와 국내 IDM향 본격적인 HBM용 매출 확대를 기대
- 다만 8~9월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탑라인 성장의 기울기는 2분기 대비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2분기에 이어 높아진 수율이 유지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믹스 개선 효과까지 더해지며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 고수익성 구간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
- 과거 동사는 잦은 수율 이슈로 실적 변동성이 높았던 만큼, 높은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제한적
- 그러나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과거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제약했던 수익성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본격적인 리레이팅의 근거로 작용할 전망
▶ Probe Card 순풍, 그 이상의 ‘타이거일렉’
- 국내 Probe Card 밸류체인의 주가 강세가 지속
- 이는 반도체 업사이클 진입과 함께 고부가 DRAM향 매출 확대, NAND 고단화에 따른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P·Q 양방향의 차별화된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 여기에 더해 타이거일렉은 해외 Probe Card 고객사와 동반 성장하는 AI 중심의 비메모리향 매출 확대라는 추가 성장 동력까지 보유
- 당사는 메모리에 편중된 여타 국내 Probe Card 밸류체인과 달리, 동사가 메모리 업사이클과 AI 비메모리 수요 확대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투자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전방위적인 업황 업사이클의 수혜와 고수익성 구간 안착을 바탕으로 주가의 중장기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4bkdNB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타이거일렉(219130):
믿음에 보답하는 구간
▶ 2Q26 Review: 20%대 Opm 시작
- 타이거일렉의 2Q26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 335억원(+74.1% YoY), 영업이익 69억원(+137.4% YoY)을 기록, 각각 당사 추정치를 6.0%, 14.7% 상회
- 매출은 국내 프로브카드 고객사의 DRAM향 매출 확대 등 우호적인 업황이 이어지며 높은 성장세를 지속
- 주목할 부분은 수익성의 구조적 개선 → 2분기 단행한 프로브카드용 PCB 판가 인상 효과와 수율 정상화가 맞물리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20%대 영업이익률에 진입
▶ 3Q26 Preview: 핵심은 고수익성 유지
- 3Q26E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44억원(+68.7% YoY), 영업이익 73억원(+603.9% YoY, OPM 21.3%)을 예상
- 프로브카드 업황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전반에서 우호적인 흐름이 지속될 전망
- 특히 하반기는 중국 메모리 고객사향 추가적인 매출 확대와 국내 IDM향 본격적인 HBM용 매출 확대를 기대
- 다만 8~9월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탑라인 성장의 기울기는 2분기 대비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2분기에 이어 높아진 수율이 유지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믹스 개선 효과까지 더해지며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안정적으로 유지, 고수익성 구간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
- 과거 동사는 잦은 수율 이슈로 실적 변동성이 높았던 만큼, 높은 수익성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제한적
- 그러나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과거 동사의 밸류에이션을 제약했던 수익성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본격적인 리레이팅의 근거로 작용할 전망
▶ Probe Card 순풍, 그 이상의 ‘타이거일렉’
- 국내 Probe Card 밸류체인의 주가 강세가 지속
- 이는 반도체 업사이클 진입과 함께 고부가 DRAM향 매출 확대, NAND 고단화에 따른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P·Q 양방향의 차별화된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
- 여기에 더해 타이거일렉은 해외 Probe Card 고객사와 동반 성장하는 AI 중심의 비메모리향 매출 확대라는 추가 성장 동력까지 보유
- 당사는 메모리에 편중된 여타 국내 Probe Card 밸류체인과 달리, 동사가 메모리 업사이클과 AI 비메모리 수요 확대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투자 매력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전방위적인 업황 업사이클의 수혜와 고수익성 구간 안착을 바탕으로 주가의 중장기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4bkdNB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8.18(화)
<이차전지: 2Q26 Review: 총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
URL: https://han.gl/e92B9
국내 배터리 셀 3개사 2Q26 평균 가동률: 54.0%(+4.5%p QoQ)
- 2026년 상반기 국내 배터리 셀 및 소재 주요 기업들의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 공개. 특이점은 수요 Application별 탄력적 대응으로 생산라인 전환을 이뤄진 기업들이 가동률 회복을 이뤄냄. 2Q26 평균 가동률 국내 배터리 셀 3개사 +4.5%p QoQ, 동박 3개사 +2.9%p QoQ로 반등. 2026년 완벽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현한 삼성SDI는 ESS 및 소형전지부문에 힘입어 가동률 73% 시현, 또한 동박 2개사 SKC(넥실리스) 및 롯데에너지머티는 동박(EV, ESS) Vs. 회로박 생산라인 전환에 공급과잉률 개선, 가동률 상승에 기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발생 중
- 2026년 하반기 배터리 Application별 다소 상이한 업황이 전개될 전망. ESS는 계통 연계 BESS 수주 모멘텀 보유, 특히 미국 행정부의 태양광 Section 232 정책을 감안하면 미국 내 제조기반을 갖춘 국내 셀 3개사의 ESS 사업 Upside 유효. 단, ‘총 생산설비 가동률 = 정상화’ 관건은 결국 EV 회복 탄력성에 달려. 지난 3년간 EV 수요 ‘캐즘’ 이후 시장은 이미 성숙단계로 진입, 동기간 Top-tier 자동차 회사들(Tesla 및 중국차)은 구조적 시장 점유율을 확보.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전통 완성차 고객사들의 구조적 수요 반전이 없다면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업황은 반쪽 개선으로 볼 수 밖에 없음
2026년 하반기 매수 종목군: 엘앤에프, SKC, 롯데에너지머티
- 결국 ESS 사업 온기로 영업실적 차별화가 가능한 종목군에 집중할 구간. 2026년 4Q부터 ESS향 LFP 양극재 판매량 증가가 이뤄질 엘앤에프, 동시에 영업실적 턴어라운드가 이뤄질 동박 2개사(SKC, 롯데에너지머티)에 매수 의견을 제시함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8.18(화)
<이차전지: 2Q26 Review: 총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
URL: https://han.gl/e92B9
국내 배터리 셀 3개사 2Q26 평균 가동률: 54.0%(+4.5%p QoQ)
- 2026년 상반기 국내 배터리 셀 및 소재 주요 기업들의 생산설비 평균 가동률 공개. 특이점은 수요 Application별 탄력적 대응으로 생산라인 전환을 이뤄진 기업들이 가동률 회복을 이뤄냄. 2Q26 평균 가동률 국내 배터리 셀 3개사 +4.5%p QoQ, 동박 3개사 +2.9%p QoQ로 반등. 2026년 완벽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현한 삼성SDI는 ESS 및 소형전지부문에 힘입어 가동률 73% 시현, 또한 동박 2개사 SKC(넥실리스) 및 롯데에너지머티는 동박(EV, ESS) Vs. 회로박 생산라인 전환에 공급과잉률 개선, 가동률 상승에 기반한 영업레버리지 효과 발생 중
- 2026년 하반기 배터리 Application별 다소 상이한 업황이 전개될 전망. ESS는 계통 연계 BESS 수주 모멘텀 보유, 특히 미국 행정부의 태양광 Section 232 정책을 감안하면 미국 내 제조기반을 갖춘 국내 셀 3개사의 ESS 사업 Upside 유효. 단, ‘총 생산설비 가동률 = 정상화’ 관건은 결국 EV 회복 탄력성에 달려. 지난 3년간 EV 수요 ‘캐즘’ 이후 시장은 이미 성숙단계로 진입, 동기간 Top-tier 자동차 회사들(Tesla 및 중국차)은 구조적 시장 점유율을 확보. 국내 배터리 기업들은 전통 완성차 고객사들의 구조적 수요 반전이 없다면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업황은 반쪽 개선으로 볼 수 밖에 없음
2026년 하반기 매수 종목군: 엘앤에프, SKC, 롯데에너지머티
- 결국 ESS 사업 온기로 영업실적 차별화가 가능한 종목군에 집중할 구간. 2026년 4Q부터 ESS향 LFP 양극재 판매량 증가가 이뤄질 엘앤에프, 동시에 영업실적 턴어라운드가 이뤄질 동박 2개사(SKC, 롯데에너지머티)에 매수 의견을 제시함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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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8.18(화)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판다채권, 달라진 성장 동력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메모리 반도체, 성장주인데 환원도 이렇게나 한다고요?
https://tinyurl.com/yde385wu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오늘의 차트: 판다채권, 달라진 성장 동력
[반도체/IT RA 우서현] 칼럼의 재해석: 메모리 반도체, 성장주인데 환원도 이렇게나 한다고요?
https://tinyurl.com/yde385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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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스피어(347700)
[Not Rated]
2Q26 Review: 실적도 이륙 준비
2026.8.18(화)
(Report) https://tinyurl.com/yhn52dpb
- 2Q26 실적은 매출액 771억원(+308.6% YoY), 영업이익 17억원(-20.4% YoY) 기록
-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742억원(+484.6% YoY)을 기록했으나, 원소재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원가율이 상승(2Q25 73.6% → 2Q26 89.0%)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971억원(+210.7% YoY), 영업이익 154억원(+70.3% YoY) 전망
- 10월 말 ENC 프로젝트 Ramp-Up에 따라 자회사 SNC(Sphere Nickel Cobalt)를 통한 지분법이익이 4Q26부터 금융비용 상쇄 전망
- SNC를 통한 지분법이익과 별개로 니켈 원재료 수급 관련 매출액 약 2천억원이 2027년부터 온기 반영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hn52d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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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어(347700)
[Not Rated]
2Q26 Review: 실적도 이륙 준비
2026.8.18(화)
(Report) https://tinyurl.com/yhn52dpb
- 2Q26 실적은 매출액 771억원(+308.6% YoY), 영업이익 17억원(-20.4% YoY) 기록
- 우주항공사업 특수합금 매출액은 742억원(+484.6% YoY)을 기록했으나, 원소재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매출원가율이 상승(2Q25 73.6% → 2Q26 89.0%)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971억원(+210.7% YoY), 영업이익 154억원(+70.3% YoY) 전망
- 10월 말 ENC 프로젝트 Ramp-Up에 따라 자회사 SNC(Sphere Nickel Cobalt)를 통한 지분법이익이 4Q26부터 금융비용 상쇄 전망
- SNC를 통한 지분법이익과 별개로 니켈 원재료 수급 관련 매출액 약 2천억원이 2027년부터 온기 반영될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hn52d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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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에이치브이엠(295310)
[Not Rated]
2Q26 Review: 우주 관련 모든 데이터가 호조
2026.8.18(화)
(Report) https://tinyurl.com/2uakzax5
- 2Q26 별도 영업이익 20억원(-46.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9억원)를 하회
-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향 우주 매출은 197억원(+124.1% YoY)으로 매출비중 67.5% 기록
- 재고자산 변동으로 인한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6.9%로 하락하고, 파생상품 평가손실(약 120억원) 반영되며 당기순손실 -90억원 기록
- 2026년 별도 매출액 1,136억원(+70.7% YoY), 영업이익 168억원(+187.6% YoY) 전망
- 우주 매출이 매 분기 큰 폭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우주 수주잔고 역시 크게 증가(1Q26 360억원 → 1Q26 500억원)하며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양산 일정 뒷받침
(Report) https://tinyurl.com/2uakzax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에이치브이엠(295310)
[Not Rated]
2Q26 Review: 우주 관련 모든 데이터가 호조
2026.8.18(화)
(Report) https://tinyurl.com/2uakzax5
- 2Q26 별도 영업이익 20억원(-46.6%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49억원)를 하회
-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향 우주 매출은 197억원(+124.1% YoY)으로 매출비중 67.5% 기록
- 재고자산 변동으로 인한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6.9%로 하락하고, 파생상품 평가손실(약 120억원) 반영되며 당기순손실 -90억원 기록
- 2026년 별도 매출액 1,136억원(+70.7% YoY), 영업이익 168억원(+187.6% YoY) 전망
- 우주 매출이 매 분기 큰 폭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우주 수주잔고 역시 크게 증가(1Q26 360억원 → 1Q26 500억원)하며 글로벌 최대 민간 우주 기업의 신형 발사체 양산 일정 뒷받침
(Report) https://tinyurl.com/2uakzax5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420770):
같은 방향, 더 강해진 숫자
▶ 2Q26 Review: 수주추이, 예상보다 가파르다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3억원(+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225.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1.4%, 19.9% 상회
- ’25년 이연된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 또한 전방 ABF 기판 업체들의 연이은 투자 확대에 힘입어 2Q26 말 수주잔고는 653억원(+251.4% QoQ)까지 증가
- 여기에 6월 이후 신규 수주된 약 850억원을 더하면 현 시점 수주잔고는 1,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
- 이는 과거 업사이클 구간인 ’22년 동사가 기록한 연간 최대 매출액 997억원을 이미 상회하는 수준으로, 향후 실적 성장의 높은 가시성은 물론 이번 업사이클의 강도 자체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
▶ 높아진 눈높이, 아직 끝이 아니다
- 동사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주 규모를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2.6%, 28.4% 상향 조정
- 현재 수주잔고에는 기존 주력 국내 고객사향 물량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당사는 해당 고객사가 글로벌 ABF 기판 업체 중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향후 본격적인 발주가 시작될 경우 수주잔고의 추가적인 확대 여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 또한 9월부터 화성 신규 2공장이 가동되며 생산 Capa는 기존 1공장 기준 약 1,000억원에서 약 2,500억원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
- 신규 공장은 30년 상각이 적용돼 감가상각비 부담이 제한적인 데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까지 더해지며 Capa 증설에 따른 추가적인 고정비 부담 역시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2027년에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연간 OPM 40% 이상의 고수익성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단기 실적, 중장기 성장 매력 모두 유효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90,000원을 유지
- 실적 추정치는 상향 조정했으나,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접근을 위해 Target Multiple을 과거 ‘23년 업사이클 고점(39.6배)에서 평균(29.8배)로 조정해 반영
- 다만 당사는 동사가 향후 본격화될 ABF 기판 대규모 Capex 사이클의 핵심 수혜 업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 특히 이번 업사이클에서는 Capex 규모 확대뿐만 아니라 기판 대면적화에 따른 검사장비 수요 증가와 Line/Space 미세화에 따른 검사 난이도 상승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수혜 강도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유리기판 시장 확대에 따른 신규 검사장비 수요 발생과 PLP용 검사장비를 비롯한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으로의 사업영역 확장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
https://buly.kr/DlM2kY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기가비스(420770):
같은 방향, 더 강해진 숫자
▶ 2Q26 Review: 수주추이, 예상보다 가파르다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223억원(+150.8% YoY), 영업이익 66억원(+225.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1.4%, 19.9% 상회
- ’25년 이연된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
- 또한 전방 ABF 기판 업체들의 연이은 투자 확대에 힘입어 2Q26 말 수주잔고는 653억원(+251.4% QoQ)까지 증가
- 여기에 6월 이후 신규 수주된 약 850억원을 더하면 현 시점 수주잔고는 1,5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
- 이는 과거 업사이클 구간인 ’22년 동사가 기록한 연간 최대 매출액 997억원을 이미 상회하는 수준으로, 향후 실적 성장의 높은 가시성은 물론 이번 업사이클의 강도 자체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
▶ 높아진 눈높이, 아직 끝이 아니다
- 동사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주 규모를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2.6%, 28.4% 상향 조정
- 현재 수주잔고에는 기존 주력 국내 고객사향 물량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당사는 해당 고객사가 글로벌 ABF 기판 업체 중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향후 본격적인 발주가 시작될 경우 수주잔고의 추가적인 확대 여력도 충분하다고 판단
- 또한 9월부터 화성 신규 2공장이 가동되며 생산 Capa는 기존 1공장 기준 약 1,000억원에서 약 2,500억원으로 크게 확대될 전망
- 신규 공장은 30년 상각이 적용돼 감가상각비 부담이 제한적인 데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까지 더해지며 Capa 증설에 따른 추가적인 고정비 부담 역시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이에 따라 2027년에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연간 OPM 40% 이상의 고수익성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단기 실적, 중장기 성장 매력 모두 유효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90,000원을 유지
- 실적 추정치는 상향 조정했으나,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접근을 위해 Target Multiple을 과거 ‘23년 업사이클 고점(39.6배)에서 평균(29.8배)로 조정해 반영
- 다만 당사는 동사가 향후 본격화될 ABF 기판 대규모 Capex 사이클의 핵심 수혜 업체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 특히 이번 업사이클에서는 Capex 규모 확대뿐만 아니라 기판 대면적화에 따른 검사장비 수요 증가와 Line/Space 미세화에 따른 검사 난이도 상승이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수혜 강도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
- 중장기적으로는 유리기판 시장 확대에 따른 신규 검사장비 수요 발생과 PLP용 검사장비를 비롯한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으로의 사업영역 확장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
https://buly.kr/DlM2kY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8.18 (화)
피팅
2Q26P Re: 미국 LNG 프로젝트발 하반기 실적 기대
[성광벤드]
▶ 영업이익 컨센서스 16.1% 하회
- 2분기 매출액은 641억원(YoY +10.4%, QoQ +8.4%), 영업이익은 100억원(YoY -7.1%, QoQ +52.3%), 영업이익률은 15.6%(YoY -2.9%p, QoQ +4.5%p)
-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견인한 요소는 미국 데이터센터향 카본재질의 피팅 매출의 증가
- 미국으로 향하는 카본재질의 피팅 수출 물량 중 데이터센터향 물량이 급증하면서 전체 매출 내 카본 비중은 40% 초반대에서 56%까지 증가
- 카본은 본래 스테인리스 대비 저부가가치 제품으로 소형 기준 영업이익률이 5% 전후로 추정. 그러나 데이터센터향 물량은 중·대형 사이즈 위주이기 때문에 프로덕트 믹스를 희석하는 정도는 제한적
▶ 하반기 실적은 LNG터미널향 물량이 이어받을 전망
- 작년 하반기FID(최종투자결정) 완료된 프로젝트는 Woodside Louisiana, Corpus Christi, CP2, Port Aurthr, Riogrande, Commonwealth 등으로, 총 80.9mtpa 규모
- LNG터미널향은 데이터센터향과 달리 비카본(스테인리스·합금강) 비중이 높아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ASP 상승 효과도 기대
[태광]
▶ 영업이익 컨센서스 -46.6% 하회
- 2분기 매출액은 838억원(YoY +15.8%, QoQ +1.8%), 영업이익은 72억원(YoY -5.8%, QoQ -22.9%), 영업이익률은 8.6%(YoY -2.0%, QoQ -2.8%)
- 당기순이익은 690억원으로 YoY +416.2%, QoQ +139.2% 증가했는데, 이는 영업외수익 중 금융상품 항목에서 운용수익이 발생한 데 따른 영향
- 종속회사인 파운드리서울, HYTC에서 적자가 발생하며 연결 실적을 떨어뜨렸고, 별도 기준으로도 일회성 비용 약 30억원이 반영
- 일회성 비용으로는 미주 매출 30억 중 관세로 인한 비용 약 15억원, 제품 재고 평가 충당금 약 10억원, 그리고 선박 운임 상승에 따른 수출 경비 일부가 포함
- 관세 비용은 원칙적으로 고객사가 전액 부담하지만, 도착지 인도 조건(DDP) 계약에 따라 입항 시점에 일단 회사가 관세를 부담해 비용 처리한 뒤 1~2개월 이후 환수받는 구조
- 15억원 중 절반 가량은 해당 물량이고, 나머지 절반은 신규 수주분으로 인보이스 단계에서 관세 비용을 구조적으로 전가받은 물량
▶ LNG터미널향 물량도 발주 시작
- 미국 수출 물량 중에서는 데이터센터향 견적 및 발주가 꾸준히 진행 중
- 지난해 총 300만 달러 발주가 이뤄졌고, 지금도 250만 달러 규모의 발주를 논의 중. 특히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복합화력발전소향 물량도 증가
- 무엇보다 LNG터미널향 매출이 작년 1분기부터 이미 인식되기 시작,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 지난해 말 최종투자결정(FID)이 나온 프로젝트 관련 발주 및 이전 프로젝트들의 추가 발주를 기대
[하이록코리아]
▶ 영업이익 컨센서스 39.3%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593억원(YoY +9.1%, QoQ +9.4%), 영업이익은 167억원(YoY +3.4%, QoQ +8.3%), 영업이익률은 28.7%(YoY -1.6%, QoQ -0.3%)
- 회사에 따르면 연초 제시했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2,000억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전망
- 조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에서는 삼성중공업 FLNG 등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와 LNG선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납품 일정에 따라 매출은 일부 변동될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기존 예상 범위 내에서 진행
- LNG프로젝트는 주로 중동과 카타르향으로 진행하며, 전쟁 영향으로 일부 지연되나 입찰 등 지연됐던 절차들이 순차적으로 정상화
- 터미널 피격 이후의 전쟁 재건 수요는 아직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
▶ 반도체 매출은 300억원대로 확대
- 반도체향 매출은 지난해 약 20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300억원 이상 달성이 가능할 전망
- 해당 부문의 수익성은 회사 평균 대비 낮은 편이지만, 회사가 목표하는 영업이익률 25~30% 범위를 벗어나지는 않을 전망
자료: https://zrr.kr/40QVt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meritzbae
2026.8.18 (화)
피팅
2Q26P Re: 미국 LNG 프로젝트발 하반기 실적 기대
[성광벤드]
▶ 영업이익 컨센서스 16.1% 하회
- 2분기 매출액은 641억원(YoY +10.4%, QoQ +8.4%), 영업이익은 100억원(YoY -7.1%, QoQ +52.3%), 영업이익률은 15.6%(YoY -2.9%p, QoQ +4.5%p)
-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견인한 요소는 미국 데이터센터향 카본재질의 피팅 매출의 증가
- 미국으로 향하는 카본재질의 피팅 수출 물량 중 데이터센터향 물량이 급증하면서 전체 매출 내 카본 비중은 40% 초반대에서 56%까지 증가
- 카본은 본래 스테인리스 대비 저부가가치 제품으로 소형 기준 영업이익률이 5% 전후로 추정. 그러나 데이터센터향 물량은 중·대형 사이즈 위주이기 때문에 프로덕트 믹스를 희석하는 정도는 제한적
▶ 하반기 실적은 LNG터미널향 물량이 이어받을 전망
- 작년 하반기FID(최종투자결정) 완료된 프로젝트는 Woodside Louisiana, Corpus Christi, CP2, Port Aurthr, Riogrande, Commonwealth 등으로, 총 80.9mtpa 규모
- LNG터미널향은 데이터센터향과 달리 비카본(스테인리스·합금강) 비중이 높아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ASP 상승 효과도 기대
[태광]
▶ 영업이익 컨센서스 -46.6% 하회
- 2분기 매출액은 838억원(YoY +15.8%, QoQ +1.8%), 영업이익은 72억원(YoY -5.8%, QoQ -22.9%), 영업이익률은 8.6%(YoY -2.0%, QoQ -2.8%)
- 당기순이익은 690억원으로 YoY +416.2%, QoQ +139.2% 증가했는데, 이는 영업외수익 중 금융상품 항목에서 운용수익이 발생한 데 따른 영향
- 종속회사인 파운드리서울, HYTC에서 적자가 발생하며 연결 실적을 떨어뜨렸고, 별도 기준으로도 일회성 비용 약 30억원이 반영
- 일회성 비용으로는 미주 매출 30억 중 관세로 인한 비용 약 15억원, 제품 재고 평가 충당금 약 10억원, 그리고 선박 운임 상승에 따른 수출 경비 일부가 포함
- 관세 비용은 원칙적으로 고객사가 전액 부담하지만, 도착지 인도 조건(DDP) 계약에 따라 입항 시점에 일단 회사가 관세를 부담해 비용 처리한 뒤 1~2개월 이후 환수받는 구조
- 15억원 중 절반 가량은 해당 물량이고, 나머지 절반은 신규 수주분으로 인보이스 단계에서 관세 비용을 구조적으로 전가받은 물량
▶ LNG터미널향 물량도 발주 시작
- 미국 수출 물량 중에서는 데이터센터향 견적 및 발주가 꾸준히 진행 중
- 지난해 총 300만 달러 발주가 이뤄졌고, 지금도 250만 달러 규모의 발주를 논의 중. 특히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복합화력발전소향 물량도 증가
- 무엇보다 LNG터미널향 매출이 작년 1분기부터 이미 인식되기 시작, 올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 지난해 말 최종투자결정(FID)이 나온 프로젝트 관련 발주 및 이전 프로젝트들의 추가 발주를 기대
[하이록코리아]
▶ 영업이익 컨센서스 39.3%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593억원(YoY +9.1%, QoQ +9.4%), 영업이익은 167억원(YoY +3.4%, QoQ +8.3%), 영업이익률은 28.7%(YoY -1.6%, QoQ -0.3%)
- 회사에 따르면 연초 제시했던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2,000억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전망
- 조선 및 해양플랜트 부문에서는 삼성중공업 FLNG 등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와 LNG선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매출이 발생.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납품 일정에 따라 매출은 일부 변동될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기존 예상 범위 내에서 진행
- LNG프로젝트는 주로 중동과 카타르향으로 진행하며, 전쟁 영향으로 일부 지연되나 입찰 등 지연됐던 절차들이 순차적으로 정상화
- 터미널 피격 이후의 전쟁 재건 수요는 아직 본격적으로 발생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
▶ 반도체 매출은 300억원대로 확대
- 반도체향 매출은 지난해 약 200억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300억원 이상 달성이 가능할 전망
- 해당 부문의 수익성은 회사 평균 대비 낮은 편이지만, 회사가 목표하는 영업이익률 25~30% 범위를 벗어나지는 않을 전망
자료: https://zrr.kr/40QVtz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meritzba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다시 한번 꿈꾸는 고공행진
▶ 2Q26 Review: 전방위 맑음
- 2Q26 실적은 매출액 3,799억원(+57.4% YoY), 영업이익 771억원(+83.3% YoY)를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9%, 2.7% 상회
- 1분기와 달리 이번 분기에는 본사가 전사 실적 개선을 주도. 진행 중인 Capa 증설 효과가 점진적으로 가시화되며 본사의 월평균 매출액은 1Q26 991억원에서 2Q26 1,027억원으로 증가
- 여기에 AI 가속기·스위치 등 고수익 제품의 매출 확대와 다중적층 매출 비중 상승(1Q26 7% → 2Q26 11%)에 믹스 개선이 더해지며, 수익성도 1Q26 16.6%에서 2Q26 17.8%로 상승
- 중국 법인도 주력 미주 고객사향 공급 물량 증가와 서버용 MLB 매출 확대에 힘입어 높은 가동률과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
▶ 양과 질, 모두 잡는다
- 3분기부터 2단계 Capa 증설이 마무리되며 본사 매출 Capa는 월 1,2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이후 6공장 추가 투자가 완료되는 '27년 2분기부터는 월 1,500억원, 5공장 보완 투자가 마무리되는 '28년 하반기부터는 월 1,800억원 수준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수주잔고 내 Multi-Lam 비중은 이미 20% 이상까지 상승했으며, 특히 4분기부터는 주력 고객사인 G사향 제품의 Multi-Lam 전환과 신규 고객사 M사의 ASIC 본격 양산이 맞물리며 관련 매출의 가파른 성장을 기대
- 여기에 그동안 높은 생산 난이도로 수익성 개선을 제약했던 Multi-Lam의 수율도 점차 안정화되고 있어, 향후 매출 비중 확대가 이전보다 온전히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을 반영한 적극적인 판가 협상도 진행 중이며, 고객사별 차이는 있으나 평균 15% 내외의 판가 인상 효과 반영을 예상
-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Capa 확대에 따른 양적 성장과 Multi-Lam 중심의 믹스 개선·수율 안정화·판가 인상에 따른 질적 개선이 동시에 본격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0원 유지
- 동사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10.2% 상향한 3,486억원, 5,363억원으로 전망
- 당사는 여전히 Multi-LAM 비중 확대가 가져올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여전히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라 당사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14.6% 상회하며, 향후 Multi-LAM 매출 확대를 통해 추가적인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글로벌 Peer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을 기존 30.9배에서 26.0배로 하향했으나, 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60,000원을 유지하며 실적 상향 국면에서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CWwk6G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
다시 한번 꿈꾸는 고공행진
▶ 2Q26 Review: 전방위 맑음
- 2Q26 실적은 매출액 3,799억원(+57.4% YoY), 영업이익 771억원(+83.3% YoY)를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9%, 2.7% 상회
- 1분기와 달리 이번 분기에는 본사가 전사 실적 개선을 주도. 진행 중인 Capa 증설 효과가 점진적으로 가시화되며 본사의 월평균 매출액은 1Q26 991억원에서 2Q26 1,027억원으로 증가
- 여기에 AI 가속기·스위치 등 고수익 제품의 매출 확대와 다중적층 매출 비중 상승(1Q26 7% → 2Q26 11%)에 믹스 개선이 더해지며, 수익성도 1Q26 16.6%에서 2Q26 17.8%로 상승
- 중국 법인도 주력 미주 고객사향 공급 물량 증가와 서버용 MLB 매출 확대에 힘입어 높은 가동률과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
▶ 양과 질, 모두 잡는다
- 3분기부터 2단계 Capa 증설이 마무리되며 본사 매출 Capa는 월 1,2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전망
- 이후 6공장 추가 투자가 완료되는 '27년 2분기부터는 월 1,500억원, 5공장 보완 투자가 마무리되는 '28년 하반기부터는 월 1,800억원 수준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수주잔고 내 Multi-Lam 비중은 이미 20% 이상까지 상승했으며, 특히 4분기부터는 주력 고객사인 G사향 제품의 Multi-Lam 전환과 신규 고객사 M사의 ASIC 본격 양산이 맞물리며 관련 매출의 가파른 성장을 기대
- 여기에 그동안 높은 생산 난이도로 수익성 개선을 제약했던 Multi-Lam의 수율도 점차 안정화되고 있어, 향후 매출 비중 확대가 이전보다 온전히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을 반영한 적극적인 판가 협상도 진행 중이며, 고객사별 차이는 있으나 평균 15% 내외의 판가 인상 효과 반영을 예상
-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Capa 확대에 따른 양적 성장과 Multi-Lam 중심의 믹스 개선·수율 안정화·판가 인상에 따른 질적 개선이 동시에 본격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0원 유지
- 동사의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10.2% 상향한 3,486억원, 5,363억원으로 전망
- 당사는 여전히 Multi-LAM 비중 확대가 가져올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여전히 시장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판단
- 이에 따라 당사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14.6% 상회하며, 향후 Multi-LAM 매출 확대를 통해 추가적인 컨센서스 상향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 글로벌 Peer의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을 기존 30.9배에서 26.0배로 하향했으나, 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60,000원을 유지하며 실적 상향 국면에서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
https://buly.kr/CWwk6GO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8.19(수)
<2Q26 실적 발표 완료>
- 지난주 업종 수익률 반도체 +17.7% vs 기계 +5.9%, ETF 자금흐름은 반대
- 테마보다는 지수향 자금 유입 활발. 반도체 쏠림 보다는 종목의 확산
- 상승장 시장 주도력은 반도체, 알파는 이익 서프라이즈 업종(자본재, 보험, 화장품)
(자료) https://tinyurl.com/3sat57t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Q-ETF Weekly, 2026.08.19(수)
<2Q26 실적 발표 완료>
- 지난주 업종 수익률 반도체 +17.7% vs 기계 +5.9%, ETF 자금흐름은 반대
- 테마보다는 지수향 자금 유입 활발. 반도체 쏠림 보다는 종목의 확산
- 상승장 시장 주도력은 반도체, 알파는 이익 서프라이즈 업종(자본재, 보험, 화장품)
(자료) https://tinyurl.com/3sat57t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000660) 주주환원 계획: 3원칙 모두 기대 이상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 배당 발표 계획 + FCF의 50% 이상]
-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
- 이는 지난 7일 발표했던, ‘3분기 내 발표’ 계획 대비 다소 이른 시점에 발표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발표일자를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음
- 아울러 즉각적인 주주환원 목표 역시 ‘사업 경쟁력과 현금 창출력이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40조원의 자사주를 3개월 내에 매입·소각 실시하겠다고 언급
- 아울러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3분기 실적설명회 (10월말)을 통해 기본배당과 특별배당 정책을 새롭게 발표하겠다 언급하며 기대감을 강화
- 동사의 주주환원 계획 발표는 ‘타이밍·인식·기대감’이라는 주주환원의 주요 원칙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
- 이는 1)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2) 사측의 저평가 탈출을 위한 실효적 방안을 제시했고, 3) 추가적인 후속책을 제시함으로써 선반영의 산물인 주가에 효과적인 방안으로 도출됐기 때문
- 7월부터 이어진 주가 조정 기간 내 실적발표회에서 주가부양안이 등장하지 않았던 투자자들의 실망이 이어졌지만, 동사는 제시된 3개월 매입기간 이내에 자사주 매입을 압축적으로 완료하며 주가 부양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내년에는 감액배당 정책마저 도입하며 주주들의 배당소득세 관련 혜택을 추진하는 것 역시 인상적
-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 규모를 기존의 ‘FCF (잉여현금흐름)의 50% 이내’에서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조정한 것 역시 긍정적
- 당사는 2027년 동사의 FCF를 250조원~300조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경우 무려 125~150조원의 주주환원이 도출 가능
- 현 시가총액 기준 10% 이상의 주주환원수익률이 도출될 수 있는 규모로서,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진행될 경우 파격적 수준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한편 동사는 현재 40%가량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해소에도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미국 시장에 상장돼 있는 ADR는 본주 대비 적은 변동성과 주가 프리미엄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로, 동사는 본주와 ADR의 교환가능성 (Fungibility)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하겠다 밝힘
- 제도적 개선 및 ADR 발행량 증가 등을 통해 본주의 주가 상승 뿐 아닌 질적 향상의 리레이팅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 외에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2EOE2tv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SK하이닉스 (000660) 주주환원 계획: 3원칙 모두 기대 이상
[40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 배당 발표 계획 + FCF의 50% 이상]
- SK하이닉스는 8월 19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
- 이는 지난 7일 발표했던, ‘3분기 내 발표’ 계획 대비 다소 이른 시점에 발표된 것으로, 시장에서는 발표일자를 서프라이즈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음
- 아울러 즉각적인 주주환원 목표 역시 ‘사업 경쟁력과 현금 창출력이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에 40조원의 자사주를 3개월 내에 매입·소각 실시하겠다고 언급
- 아울러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3분기 실적설명회 (10월말)을 통해 기본배당과 특별배당 정책을 새롭게 발표하겠다 언급하며 기대감을 강화
- 동사의 주주환원 계획 발표는 ‘타이밍·인식·기대감’이라는 주주환원의 주요 원칙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
- 이는 1)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2) 사측의 저평가 탈출을 위한 실효적 방안을 제시했고, 3) 추가적인 후속책을 제시함으로써 선반영의 산물인 주가에 효과적인 방안으로 도출됐기 때문
- 7월부터 이어진 주가 조정 기간 내 실적발표회에서 주가부양안이 등장하지 않았던 투자자들의 실망이 이어졌지만, 동사는 제시된 3개월 매입기간 이내에 자사주 매입을 압축적으로 완료하며 주가 부양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내년에는 감액배당 정책마저 도입하며 주주들의 배당소득세 관련 혜택을 추진하는 것 역시 인상적
-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 규모를 기존의 ‘FCF (잉여현금흐름)의 50% 이내’에서 ‘FCF의 50% 이상’으로 상향조정한 것 역시 긍정적
- 당사는 2027년 동사의 FCF를 250조원~300조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경우 무려 125~150조원의 주주환원이 도출 가능
- 현 시가총액 기준 10% 이상의 주주환원수익률이 도출될 수 있는 규모로서,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진행될 경우 파격적 수준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한편 동사는 현재 40%가량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해소에도 총력을 다할 것으로 예상
- 현재 미국 시장에 상장돼 있는 ADR는 본주 대비 적은 변동성과 주가 프리미엄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로, 동사는 본주와 ADR의 교환가능성 (Fungibility)를 개선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하겠다 밝힘
- 제도적 개선 및 ADR 발행량 증가 등을 통해 본주의 주가 상승 뿐 아닌 질적 향상의 리레이팅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 외에 Q&A는 아래 링크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s://vo.la/2EOE2tv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Q26 Review: PCB 업사이클, 숫자로 재확인
▶ 국내 PCB 밸류체인 합산 매출액 +39.1% YoY, 업사이클 재확인
- 국내 PCB 밸류체인 합산 매출액은 3.9조원(+10.5% QoQ, +39.1% YoY), 영업이익은 6,354억원(+38.5% QoQ, +151.3% YoY, OPM 16.1%)을 기록
- 분기 매출액 성장률은 심텍, 티엘비, 대덕전자, LG이노텍(패키지) 순으로 높았으며, 메모리 관련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의 상대적으로 강한 성장세를 시현
- 영업이익률은 두산 전자BG,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삼성전기(패키지)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AI·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은 업체들의 우위가 유지
▶ 수주잔고: +146% YoY 성장
- 수주잔고의 높은 성장세도 지속, 이는 견조한 전방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발주가 확대된 영향으로 파악
- 국내 PCB 밸류체인 중 수주잔고를 공개하는 5개사의 수주잔고 평균 YoY 증가율은 146%를 기록했으며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순으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
- 특히 SoCAMM 등 ASP 높은 제품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티엘비와 코리아써키트의 수주잔고 증가세가 가팔랐으며, 이는 향후 제품 믹스 개선과 실적 성장 가시성 확대를 동시에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판단
▶ 원재료 부담, 점진적 완화
- 메모리 중심 PCB 업체들의 매출액 대비 원재료비 비중은 하향 안정화되는 흐름이 확인
- 이는 2분기부터 본격화된 판가 인상 효과와 금·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안정화가 맞물린 영향으로 파악
-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올해 원재료비 비중이 상승했으나, 기존부터 고부가 기판 중심의 제품 믹스를 기반으로 타 PCB 업체 대비 원재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해왔기 때문
- 또한 2분기부터 고객사별 판가 인상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원재료비 비중 역시 후행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점검]
- 올해에 이어 2027년 PCB 업사이클 역시 ABF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ABF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판가 인상과 대규모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며 P와 Q의 동반 성장이 기대되고, SoCAMM은 Vera CPU 출하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와 엔드 유저 다변화가 맞물리며 성장 가시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
- 당사는 또한 두산 전자BG, 이수페타시스 등 AI PCB 밸류체인의 경우 올해 상대적으로 주가가 소외됐으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한 만큼, 현 주가 수준에서 재차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
https://buly.kr/FLasA1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Q26 Review: PCB 업사이클, 숫자로 재확인
▶ 국내 PCB 밸류체인 합산 매출액 +39.1% YoY, 업사이클 재확인
- 국내 PCB 밸류체인 합산 매출액은 3.9조원(+10.5% QoQ, +39.1% YoY), 영업이익은 6,354억원(+38.5% QoQ, +151.3% YoY, OPM 16.1%)을 기록
- 분기 매출액 성장률은 심텍, 티엘비, 대덕전자, LG이노텍(패키지) 순으로 높았으며, 메모리 관련 노출도가 높은 업체들의 상대적으로 강한 성장세를 시현
- 영업이익률은 두산 전자BG,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삼성전기(패키지)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수익성 측면에서는 AI·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은 업체들의 우위가 유지
▶ 수주잔고: +146% YoY 성장
- 수주잔고의 높은 성장세도 지속, 이는 견조한 전방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원자재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발주가 확대된 영향으로 파악
- 국내 PCB 밸류체인 중 수주잔고를 공개하는 5개사의 수주잔고 평균 YoY 증가율은 146%를 기록했으며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순으로 높은 성장세를 시현
- 특히 SoCAMM 등 ASP 높은 제품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티엘비와 코리아써키트의 수주잔고 증가세가 가팔랐으며, 이는 향후 제품 믹스 개선과 실적 성장 가시성 확대를 동시에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판단
▶ 원재료 부담, 점진적 완화
- 메모리 중심 PCB 업체들의 매출액 대비 원재료비 비중은 하향 안정화되는 흐름이 확인
- 이는 2분기부터 본격화된 판가 인상 효과와 금·구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의 안정화가 맞물린 영향으로 파악
-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올해 원재료비 비중이 상승했으나, 기존부터 고부가 기판 중심의 제품 믹스를 기반으로 타 PCB 업체 대비 원재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해왔기 때문
- 또한 2분기부터 고객사별 판가 인상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원재료비 비중 역시 후행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
[투자전략 점검]
- 올해에 이어 2027년 PCB 업사이클 역시 ABF와 SoCAMM이 주도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ABF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판가 인상과 대규모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며 P와 Q의 동반 성장이 기대되고, SoCAMM은 Vera CPU 출하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와 엔드 유저 다변화가 맞물리며 성장 가시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
- 당사는 또한 두산 전자BG, 이수페타시스 등 AI PCB 밸류체인의 경우 올해 상대적으로 주가가 소외됐으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한 만큼, 현 주가 수준에서 재차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
https://buly.kr/FLasA1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20
AI CapEx를 신경 쓰는 금리 정책
(자료) https://tinyurl.com/3ysf5j6e
8월 18일 장기 금리 상승과 기술주 하락은 매우 불편했습니다. 미국채 30년 금리의 고점은 AI CapEx 확대에 기인한 장기채 기간프리미엄 상승이 핵심 동인이었다고 보는데, 이대로라면 위험자산에게는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재무부의 대응이 나왔습니다.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해 11월초까지 기존 계획대비 88%로 증액, 8월 QRA에서 발표한 10~30년 신규 발행량의 6%에 해당하는 추가적인 바이백 캐파를 만들었습니다.
40조 달러가 넘는 미국 국가부채를 줄여주는 근본 해결책은 아니나, 2023년 SVB 사태가 떠오르는 '신속한 핀셋 대응'이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7월 FOMC 의사록 금융안정 논의에서 비은행권과 지방은행의 신용까지 AI 인프라 투자에 들어오고 있어, AI 밸류에이션이 크게 조정되면 금융여건과 금융기관으로 충격이 전이될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에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장기채 바이백 이후 장기금리 하락, 의사록 공개 이후 단기금리가 하락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에게는 risk-on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8.20
AI CapEx를 신경 쓰는 금리 정책
(자료) https://tinyurl.com/3ysf5j6e
8월 18일 장기 금리 상승과 기술주 하락은 매우 불편했습니다. 미국채 30년 금리의 고점은 AI CapEx 확대에 기인한 장기채 기간프리미엄 상승이 핵심 동인이었다고 보는데, 이대로라면 위험자산에게는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재무부의 대응이 나왔습니다. 장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확대해 11월초까지 기존 계획대비 88%로 증액, 8월 QRA에서 발표한 10~30년 신규 발행량의 6%에 해당하는 추가적인 바이백 캐파를 만들었습니다.
40조 달러가 넘는 미국 국가부채를 줄여주는 근본 해결책은 아니나, 2023년 SVB 사태가 떠오르는 '신속한 핀셋 대응'이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봅니다.
여기에 7월 FOMC 의사록 금융안정 논의에서 비은행권과 지방은행의 신용까지 AI 인프라 투자에 들어오고 있어, AI 밸류에이션이 크게 조정되면 금융여건과 금융기관으로 충격이 전이될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에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장기채 바이백 이후 장기금리 하락, 의사록 공개 이후 단기금리가 하락했습니다. 단기적으로 위험자산에게는 risk-on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soowook_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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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08.20(목)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기초에 충실해야 할 때
- 실적장세 → 역금융장세 다음은 역실적장세?
- WTI 반등, 미국 장기 금리 상승. 주식에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야
- 선택의 어려움. 결국 기대를 넘는 이익 보여주는 기업에서 알파 추구
(자료) https://tinyurl.com/33h6wydc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미국 장기금리와 텀프리미엄
[투자전략 RA 박보경] 칼럼의 재해석: NVIDIA의 GPU 담보보증, 끝의 시작인가?
(자료) https://tinyurl.com/3jscjy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기초에 충실해야 할 때
- 실적장세 → 역금융장세 다음은 역실적장세?
- WTI 반등, 미국 장기 금리 상승. 주식에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야
- 선택의 어려움. 결국 기대를 넘는 이익 보여주는 기업에서 알파 추구
(자료) https://tinyurl.com/33h6wydc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미국 장기금리와 텀프리미엄
[투자전략 RA 박보경] 칼럼의 재해석: NVIDIA의 GPU 담보보증, 끝의 시작인가?
(자료) https://tinyurl.com/3jscjyv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