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Weekly Cosmetics Letter: 1분기 화장품 실적 특징 세가지(26.04.20)
▶주가 분석과 투자전략
1.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특징
1) 유럽이 실적 개선을 주도하다
- 1분기 에이피알 영국 매출 300억원, 실리콘투 유럽 매출 1,400억원 기록, 달바/코스알엑스/브이티 등 호실적
- 1분기 대 유럽 화장품 수출 YoY 53% 증가, 영국/폴란드/네덜란드 등 주요 지역 3월 수출액 앞자리 바뀜
- 2분기에도 좋은 흐름 이어질 가능성 큼, 에이피알 제로모공패드 월 300만개, 실리콘투 폴란드 물류센터 2배 확장
- 미국 화장품 수출 회복 + 유럽 수출 약진 고려 시 2026년 화장품 수출 예상 대비 훨씬 높아질 가능성
- 2024년 중국 → 2025년 미국 → 20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 지역 변동하는 다이나믹스 시현
2) 메이저 ODM 업체 불확실성 해소
- 1분기 ODM 업체들 국내 사업 매출 성장률 또한 예상치 상회
- 코스맥스/한국콜마 1분기 국내 사업 매출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증가 예상
- 높은 베이스, 연간 가이던스(YoY 13~15%), 4분기 성장률(코스맥스 4%, 한국콜마 11%) 고려 시 상당한 성과
- 화장품 수출 증가율 제고가 양사 매출 성장으로 오롯이 이어지며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 불식 예상
- ODM 사업 경쟁 심화/수익성 저하 우려로 인한 디레이팅 → 12MF PER 15배 이상으로 정상화 가능
3) 색조 카테고리 글로벌 확장의 어려움
- 1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클리오/애경산업/씨앤씨인터내셔널 색조 화장품 업체 실적 부진 예상
- 1분기 색조 수출 부진: 수출 증가율 기초 YoY 19% vs 색조 YoY 0%
- 서구권 수출에서 기초가 두드러짐, 다양한 인종/피부색으로 색조 진출 어려움, 20개 이상 쉐이드 기본
- 까다로운 조색 공정 및 재고 부담 고려 시 쉐이드 확대는 대단한 모험
- 티르티르/밀크터치 등 일부 업체 도전장
2. 화장품 기업 업데이트: 한국콜마/실리콘투/아이패밀리에스씨/씨앤씨인터내셔널/애경산업
1) 한국콜마: 높아지는 2분기 전망
- 1분기 연결 매출 7,059억원(YoY 8%),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가이던스 이상 무난한 달성 기대, 국내 사업 매출 YoY 22% 성장하며 실적 개선 견인
- 2분기 국내 사업 YoY 20% 근접 가능성
- 중국(무석) 매출 YoY +8%, 북미 매출 YoY -40%, 연우 매출 YoY -10%
- 구다이글로벌/달바/올리브영 등 메이저 고객사 발주 증가, 비플레인/셀리맥스/오브제 등 신규 고객사 고신장
2) 실리콘투: 유럽 매출만 1,400억원
- 1분기 연결 매출 3,404억원(YoY 39%),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중동 전쟁 불안에도 유럽 매출 1,400억원 넘어서며 실적 개선 견인
- 중동 제외 전지역 매출 QoQ 유사 또는 증가, 영업이익률 19%까지 회복 가능
- 영국 부츠/슈퍼드럭/룩판타스틱 중심 빠른 매출 증가세, 폴란드 2분기 2천평 규모 물류센터 추가 계획
- 유럽 내 현재 50개 브랜드, 점포 수/채널 확장, SKU 증가, 신규 브랜드 입점 통한 양적 확장세 국면
- 1분기 연결 매출 511억원(YoY -6%), 영업이익 51억원(YoY -29%) 추정
- 국내 매출 YoY 30%, 미주/유럽 선전에도 일본/중국/동남아 매출 감소하며 실적 부진
- 국내 올리브영 직거래 전환 효과 + 신제품 판매 호조, 신규 해외 사업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 하락
- 2026년 매출 YoY 15%, 영업이익률 15% 목표, 일본/중국/동남아 실적 가시성 확보 관건
4) 씨앤씨인터내셔널: 중국 사업 호조에도 국내 매출 저하 아쉬움
- 1분기 연결 매출 683억원(YoY 3%), 영업이익 48억원(YoY -14%) 추정
- 국내 사업 매출 YoY 3% 감소, 중국 법인 매출 YoY 90% 증가하며 실적 견인
- 국내 3월 이후 수주 빠르게 올라오는 중, 중국법인 매출 QoQ 지속 증가 예상
- ERP 도입 안정화 단계, 2분기 이후 생산성 제고 효과 가시화 전망
- 원부자재 수급 문제 제한적, 턴키 비중 20~30% 수준, 단가 인상 공문 발송 완료
5) 애경산업: 사업구조 대전환 지켜볼 필요
- 1분기 연결 매출 1,581억원(YoY 5%), 영업이익 60억원(YoY flat) 추정
- 중국 사업 낮은 베이스로 기저효과 큼, 태광산업 피인수 후 본격적인 사업구조 재편
- 화장품 매출 비중 3년 내 50% 목표, 스킨케어 시그닉/원씽 중심 미국 사업 확대
- 마케팅 부문 신설, 카테고리별 세분화 통한 전문성 강화 계획, 매출 증대가 최우선 목표
보고서링크: https://buly.kr/BTRUMj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Cosmetics Letter: 1분기 화장품 실적 특징 세가지(26.04.20)
▶주가 분석과 투자전략
1.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특징
1) 유럽이 실적 개선을 주도하다
- 1분기 에이피알 영국 매출 300억원, 실리콘투 유럽 매출 1,400억원 기록, 달바/코스알엑스/브이티 등 호실적
- 1분기 대 유럽 화장품 수출 YoY 53% 증가, 영국/폴란드/네덜란드 등 주요 지역 3월 수출액 앞자리 바뀜
- 2분기에도 좋은 흐름 이어질 가능성 큼, 에이피알 제로모공패드 월 300만개, 실리콘투 폴란드 물류센터 2배 확장
- 미국 화장품 수출 회복 + 유럽 수출 약진 고려 시 2026년 화장품 수출 예상 대비 훨씬 높아질 가능성
- 2024년 중국 → 2025년 미국 → 20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 지역 변동하는 다이나믹스 시현
2) 메이저 ODM 업체 불확실성 해소
- 1분기 ODM 업체들 국내 사업 매출 성장률 또한 예상치 상회
- 코스맥스/한국콜마 1분기 국내 사업 매출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증가 예상
- 높은 베이스, 연간 가이던스(YoY 13~15%), 4분기 성장률(코스맥스 4%, 한국콜마 11%) 고려 시 상당한 성과
- 화장품 수출 증가율 제고가 양사 매출 성장으로 오롯이 이어지며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 불식 예상
- ODM 사업 경쟁 심화/수익성 저하 우려로 인한 디레이팅 → 12MF PER 15배 이상으로 정상화 가능
3) 색조 카테고리 글로벌 확장의 어려움
- 1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클리오/애경산업/씨앤씨인터내셔널 색조 화장품 업체 실적 부진 예상
- 1분기 색조 수출 부진: 수출 증가율 기초 YoY 19% vs 색조 YoY 0%
- 서구권 수출에서 기초가 두드러짐, 다양한 인종/피부색으로 색조 진출 어려움, 20개 이상 쉐이드 기본
- 까다로운 조색 공정 및 재고 부담 고려 시 쉐이드 확대는 대단한 모험
- 티르티르/밀크터치 등 일부 업체 도전장
2. 화장품 기업 업데이트: 한국콜마/실리콘투/아이패밀리에스씨/씨앤씨인터내셔널/애경산업
1) 한국콜마: 높아지는 2분기 전망
- 1분기 연결 매출 7,059억원(YoY 8%),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가이던스 이상 무난한 달성 기대, 국내 사업 매출 YoY 22% 성장하며 실적 개선 견인
- 2분기 국내 사업 YoY 20% 근접 가능성
- 중국(무석) 매출 YoY +8%, 북미 매출 YoY -40%, 연우 매출 YoY -10%
- 구다이글로벌/달바/올리브영 등 메이저 고객사 발주 증가, 비플레인/셀리맥스/오브제 등 신규 고객사 고신장
2) 실리콘투: 유럽 매출만 1,400억원
- 1분기 연결 매출 3,404억원(YoY 39%),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중동 전쟁 불안에도 유럽 매출 1,400억원 넘어서며 실적 개선 견인
- 중동 제외 전지역 매출 QoQ 유사 또는 증가, 영업이익률 19%까지 회복 가능
- 영국 부츠/슈퍼드럭/룩판타스틱 중심 빠른 매출 증가세, 폴란드 2분기 2천평 규모 물류센터 추가 계획
- 유럽 내 현재 50개 브랜드, 점포 수/채널 확장, SKU 증가, 신규 브랜드 입점 통한 양적 확장세 국면
- 1분기 연결 매출 511억원(YoY -6%), 영업이익 51억원(YoY -29%) 추정
- 국내 매출 YoY 30%, 미주/유럽 선전에도 일본/중국/동남아 매출 감소하며 실적 부진
- 국내 올리브영 직거래 전환 효과 + 신제품 판매 호조, 신규 해외 사업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 하락
- 2026년 매출 YoY 15%, 영업이익률 15% 목표, 일본/중국/동남아 실적 가시성 확보 관건
4) 씨앤씨인터내셔널: 중국 사업 호조에도 국내 매출 저하 아쉬움
- 1분기 연결 매출 683억원(YoY 3%), 영업이익 48억원(YoY -14%) 추정
- 국내 사업 매출 YoY 3% 감소, 중국 법인 매출 YoY 90% 증가하며 실적 견인
- 국내 3월 이후 수주 빠르게 올라오는 중, 중국법인 매출 QoQ 지속 증가 예상
- ERP 도입 안정화 단계, 2분기 이후 생산성 제고 효과 가시화 전망
- 원부자재 수급 문제 제한적, 턴키 비중 20~30% 수준, 단가 인상 공문 발송 완료
5) 애경산업: 사업구조 대전환 지켜볼 필요
- 1분기 연결 매출 1,581억원(YoY 5%), 영업이익 60억원(YoY flat) 추정
- 중국 사업 낮은 베이스로 기저효과 큼, 태광산업 피인수 후 본격적인 사업구조 재편
- 화장품 매출 비중 3년 내 50% 목표, 스킨케어 시그닉/원씽 중심 미국 사업 확대
- 마케팅 부문 신설, 카테고리별 세분화 통한 전문성 강화 계획, 매출 증대가 최우선 목표
보고서링크: https://buly.kr/BTRUMj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4.20(월)
<Risk-On 장세, 휴전 선반영>
- 국내상장 ETF 총 시총 400조원 돌파. 국내주식형 179조원. 해외주식형 111조원
- 지난주 주식시장은 휴전 선반영하며 2주 연속 Risk-On 장세. 양자컴퓨팅, 전력인프라, IT 강세
- 국내주식형 ETF 기준 저평가/성장 복합 상위 테마는 금융, IT, 네트워크. 모멘텀/유동성 상위 테마는 전력인프라, 원자력, 반도체
(자료) https://tinyurl.com/5yd86ab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Q-ETF Weekly, 2026.04.20(월)
<Risk-On 장세, 휴전 선반영>
- 국내상장 ETF 총 시총 400조원 돌파. 국내주식형 179조원. 해외주식형 111조원
- 지난주 주식시장은 휴전 선반영하며 2주 연속 Risk-On 장세. 양자컴퓨팅, 전력인프라, IT 강세
- 국내주식형 ETF 기준 저평가/성장 복합 상위 테마는 금융, IT, 네트워크. 모멘텀/유동성 상위 테마는 전력인프라, 원자력, 반도체
(자료) https://tinyurl.com/5yd86a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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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4.2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Wg6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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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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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CJ ENM(035760)
[Buy, TP 98,000원]
1Q26 Preview: 흔들림 없는 방향성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1,369억원(-0.1% YoY), 영업이익 291억원(+4,031.2%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71억원) 부합 전망
- TV 광고 시장 비수기 및 동계올림픽 기간 채널 집중 심화 지속에도 Tving 가입자 순증을 지속하며 미디어플랫폼 영업적자 23억원(적축 YoY) 전망
- 영화드라마는 스튜디오드래곤 방영회차 증가에도 <별들에게 물어봐> 기저효과로 매출액 성장률은 제한적이며, 피프스시즌은 이익 기여가 높은 유통 매출이 부진하며 영업이익 79억원(흑전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5조 1,527억원(+0.4% YoY), 영업이익 1,815억원(+36.6% YoY) 전망
- 지난 3년간 영업적자폭을 크게 줄이고 있는 영화드라마는 피프스시즌 작품 딜리버리가 정상화되면서 202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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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 ENM(03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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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Preview: 흔들림 없는 방향성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1,369억원(-0.1% YoY), 영업이익 291억원(+4,031.2%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71억원) 부합 전망
- TV 광고 시장 비수기 및 동계올림픽 기간 채널 집중 심화 지속에도 Tving 가입자 순증을 지속하며 미디어플랫폼 영업적자 23억원(적축 YoY) 전망
- 영화드라마는 스튜디오드래곤 방영회차 증가에도 <별들에게 물어봐> 기저효과로 매출액 성장률은 제한적이며, 피프스시즌은 이익 기여가 높은 유통 매출이 부진하며 영업이익 79억원(흑전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5조 1,527억원(+0.4% YoY), 영업이익 1,815억원(+36.6% YoY) 전망
- 지난 3년간 영업적자폭을 크게 줄이고 있는 영화드라마는 피프스시즌 작품 딜리버리가 정상화되면서 202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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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Buy, TP 65,000원]
1Q26 Preview: 방영회차 증가로 실적 견인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 1Q26 연결 매출액은 1,473억원(+10.1% YoY), 영업이익 91억원(+113.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95억원) 부합 전망
- 1Q26 방영회차는 총 82회(TV 64회, OTT 18회)로 전년 동기(59회) 대비 23회차 증가
- 다만, 1Q25 대형작 <별들에게 물어봐> 방영 기저효과로 1Q26 매출액 성장률은 방영회차 증가폭보다는 낮은 +10.1% YoY, 4Q25 선판매 완료(TV 46회 중 40회) 작품들의 판권상각비 이연으로 매출원가는 +7.2%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21억원(+15.3% YoY), 586억원(+92.9% YoY)을 전망
- 2025년 제작편수는 수목드라마 편성 지연 등의 이슈로 20편에 불과했으나, 2026년에는 수목 드라마 및 지상파 공급 재개로 제작편수(26편) 증가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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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드래곤(253450)
[Buy, TP 65,000원]
1Q26 Preview: 방영회차 증가로 실적 견인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 1Q26 연결 매출액은 1,473억원(+10.1% YoY), 영업이익 91억원(+113.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95억원) 부합 전망
- 1Q26 방영회차는 총 82회(TV 64회, OTT 18회)로 전년 동기(59회) 대비 23회차 증가
- 다만, 1Q25 대형작 <별들에게 물어봐> 방영 기저효과로 1Q26 매출액 성장률은 방영회차 증가폭보다는 낮은 +10.1% YoY, 4Q25 선판매 완료(TV 46회 중 40회) 작품들의 판권상각비 이연으로 매출원가는 +7.2%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21억원(+15.3% YoY), 586억원(+92.9% YoY)을 전망
- 2025년 제작편수는 수목드라마 편성 지연 등의 이슈로 20편에 불과했으나, 2026년에는 수목 드라마 및 지상파 공급 재개로 제작편수(26편) 증가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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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스카이라이프(053210)
[Hold, TP 5,300원]
1Q26 Preview: 느리지만 개선 중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 1Q26 연결 매출액 2,474억원(+1.9% YoY) 영업이익 86억원(+67.7%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79억원) 부합 전망
- GTS 가입자 포함 방송 가입자 순감 지속 방송 서비스수익은 -2.6% YoY 감소하나, 인터넷 가입자 증가 효과로 통신서비스 매출액 559억원(+11.1% YoY) 전망
- 1Q26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망임차료(+5.0% YoY) 및 판매수수료(+0.8% YoY)가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부재로 영업이익률 3.5%(+1.4%p YoY) 기록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9,910억원(+0.7% YoY), 영업이익 411억원(+78.8% YoY) 전망
- 국내 광고 업황 부진 속에서도 ENA 광고 성과는 시장을 상회했으며, 콘텐츠 투자금액 효율화로 무형자산상각비 역시 하향 안정화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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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라이프(053210)
[Hold, TP 5,300원]
1Q26 Preview: 느리지만 개선 중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 1Q26 연결 매출액 2,474억원(+1.9% YoY) 영업이익 86억원(+67.7%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79억원) 부합 전망
- GTS 가입자 포함 방송 가입자 순감 지속 방송 서비스수익은 -2.6% YoY 감소하나, 인터넷 가입자 증가 효과로 통신서비스 매출액 559억원(+11.1% YoY) 전망
- 1Q26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망임차료(+5.0% YoY) 및 판매수수료(+0.8% YoY)가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부재로 영업이익률 3.5%(+1.4%p YoY) 기록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9,910억원(+0.7% YoY), 영업이익 411억원(+78.8% YoY) 전망
- 국내 광고 업황 부진 속에서도 ENA 광고 성과는 시장을 상회했으며, 콘텐츠 투자금액 효율화로 무형자산상각비 역시 하향 안정화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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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4.21(화)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실적 컨센서스, 너 얼마나 믿을 수 있니?
- 코스피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 630.9조원. 2026년 592.0조원, 2027년 710.9조원 예상
- 2026년 순이익 추정치 상단과 하단간 격차 400조원 가량
- 하위 2등의 합과 평균간 격차 52.8조원임을 감안, 2026년 순이익 보수적 추정치 536.9조원
(자료) https://tinyurl.com/y2jmznam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미국 인플레, 안심하긴 이르다
[음식료/유통 RA 황홍진] 칼럼의 재해석: United CEO, 트럼프에 American Airlines 합병 제안
(자료) https://tinyurl.com/35txnxb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실적 컨센서스, 너 얼마나 믿을 수 있니?
- 코스피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 630.9조원. 2026년 592.0조원, 2027년 710.9조원 예상
- 2026년 순이익 추정치 상단과 하단간 격차 400조원 가량
- 하위 2등의 합과 평균간 격차 52.8조원임을 감안, 2026년 순이익 보수적 추정치 536.9조원
(자료) https://tinyurl.com/y2jmznam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미국 인플레, 안심하긴 이르다
[음식료/유통 RA 황홍진] 칼럼의 재해석: United CEO, 트럼프에 American Airlines 합병 제안
(자료) https://tinyurl.com/35txnxb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2026.4.21(화)
[유틸리티] 늦바람이 무섭다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재생에너지 섹터의 주요 주가 트리거는 항상 정책.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키워드가 강조되면서 정책 모멘텀도 강화
- 6월 한국 정부는 K-GX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 현실화된다면, 국내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연간 설치량은 직전 5개년 평균보다 4배 증가
- 에너지 위기를 맞은 유럽에서는 2026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해상풍력 입찰이 예상
-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미국은 11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상황이 반전 가능
- 글로벌 풍력 터빈 회사들은 이미 실적 개선세를 눈으로 확인 중. 지난 1년 간 터빈사들의 주가 2~3배 상승
- 국내 풍력 주식들 1)눈 앞에 다가온 정책 모멘텀, 2)편안한 밸류에이션, 3)높은 코스닥 비중 등 긍정적
- 대장주인 씨에스윈드는 물론이고, KKR과의 협력이 예상되는 SK이터닉스,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씨에스베어링, 신공장 증설을 앞둔 GS글로벌 등 중소형주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4.21(화)
[유틸리티] 늦바람이 무섭다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재생에너지 섹터의 주요 주가 트리거는 항상 정책.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키워드가 강조되면서 정책 모멘텀도 강화
- 6월 한국 정부는 K-GX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 현실화된다면, 국내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연간 설치량은 직전 5개년 평균보다 4배 증가
- 에너지 위기를 맞은 유럽에서는 2026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해상풍력 입찰이 예상
-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미국은 11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상황이 반전 가능
- 글로벌 풍력 터빈 회사들은 이미 실적 개선세를 눈으로 확인 중. 지난 1년 간 터빈사들의 주가 2~3배 상승
- 국내 풍력 주식들 1)눈 앞에 다가온 정책 모멘텀, 2)편안한 밸류에이션, 3)높은 코스닥 비중 등 긍정적
- 대장주인 씨에스윈드는 물론이고, KKR과의 협력이 예상되는 SK이터닉스,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씨에스베어링, 신공장 증설을 앞둔 GS글로벌 등 중소형주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Indepth: K뷰티 유럽을 품다
▣ 본문 Summary
심상치 않은 숫자다. 1분기 대 미국 화장품 수출이 YoY 40%에 이르렀다. 이는 3월 아마존 순위에 그대로 투영되었다. 뷰티 톱 100에 K뷰티 제품 수가 28개로 12월 대비 11개나 늘었다. 유럽 화장품 수출은 YoY 53% 증가하여 미국을 넘어섰다. 영국/폴란드/네덜란드 주요 지역 수출 모두 앞자리가 바뀌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애초 기대치 YoY 15%를 훨씬 넘어 YoY 20% 이상도 가능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 중국 → 25년 미국 → 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국이 매년 바뀌는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다이나믹스를 보게 될 것이다.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은 유럽에서 왔다. 에이피알은 영국에서만 300억원 매출을 올렸고, 실리콘투 역시 유럽에서만 1,400억원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에이피알 1분기 매출 전망은 5,500억원에서 5,900억원으로, 실리콘투 매출 전망은 3,200억원에서 3,400억원으로 뛰었다. 수출 호조는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업체들의 외형 성장률 제고로 이어졌다. 코스맥스/한국콜마 국내 사업 매출이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4분기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률이다. 다만, 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등 색조 브랜드/ODM 업체들 분위기는 좋지 않다. 일본은 포화되고 있고, 인종과 피부색 차이로 서구권에서 K뷰티 색조 전망은 아직 불투명하다.
한국 화장품 산업은 이때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확장 국면에 있다. 오프라인 성장 잠재 여력은 얼마나 될지 모른다. 중남미는 실리콘투 멕시코 법인 가동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중국 MZ세대들도 글로벌 트렌드를 추종하고 있으며, 인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섣불리 산업과 기업들의 매출 상단을 논할 시기가 아니다. 제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ODM은 성수기로 진입하고 있다. 에이피알/실리콘투/한국콜마를 중심으로 화장품 업종 비중을 늘려갈 때이다.
이번 인뎁스 리포트에서는 특별히, 건기식(이너뷰티) 시장의 변화를 다루었다. i) 해외 바이어들이 화장품 다음 카테고리로 건기식에 주목하고 있다. ii) 올리브영/다이소/편의점 등 대형 유통사들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건기식을 채택하고 있고, iii) 중국 건기식 해외직구 확대로 한국이 글로벌 건기식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건기식 ODM 업체들의 혁신성과 생산 및 R&D 역량이 부각되고 있다. 화장품 ODM과 유사한 특장점이다.
아울러, 중동전쟁과 IT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업체들이 특히 소비재 업종에 많다. 압도적 실적 모멘텀, 시장 점유율 확대, 구조적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도 주가는 12MF PER 10배 이하에 머물고 있는 업체들이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
▣ 기업분석
▶ 에이피알(500,000원):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 1분기 영업이익 1,493억원(YoY 164%) 예상
- 미국/유럽 새로운 단계로 진입
- 적정주가 45→50만원으로 상향 조정
▶실리콘투(60,000원): 유럽 시장 선봉장
- 1분기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유럽 독보적 K뷰티 무역 벤더 역량 입증
- 적정주가 5.7→6만원으로 상향 조정
▶ 한국콜마(104,000원): K뷰티 수출 증가율 그대로 흡수 중
- 1분기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수출 증가 실적으로 흡수 중, 2분기 예상보다 좋다
- 적정주가 9 →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FCEU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depth: K뷰티 유럽을 품다
▣ 본문 Summary
심상치 않은 숫자다. 1분기 대 미국 화장품 수출이 YoY 40%에 이르렀다. 이는 3월 아마존 순위에 그대로 투영되었다. 뷰티 톱 100에 K뷰티 제품 수가 28개로 12월 대비 11개나 늘었다. 유럽 화장품 수출은 YoY 53% 증가하여 미국을 넘어섰다. 영국/폴란드/네덜란드 주요 지역 수출 모두 앞자리가 바뀌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애초 기대치 YoY 15%를 훨씬 넘어 YoY 20% 이상도 가능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 중국 → 25년 미국 → 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국이 매년 바뀌는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다이나믹스를 보게 될 것이다.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은 유럽에서 왔다. 에이피알은 영국에서만 300억원 매출을 올렸고, 실리콘투 역시 유럽에서만 1,400억원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에이피알 1분기 매출 전망은 5,500억원에서 5,900억원으로, 실리콘투 매출 전망은 3,200억원에서 3,400억원으로 뛰었다. 수출 호조는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업체들의 외형 성장률 제고로 이어졌다. 코스맥스/한국콜마 국내 사업 매출이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4분기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률이다. 다만, 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등 색조 브랜드/ODM 업체들 분위기는 좋지 않다. 일본은 포화되고 있고, 인종과 피부색 차이로 서구권에서 K뷰티 색조 전망은 아직 불투명하다.
한국 화장품 산업은 이때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확장 국면에 있다. 오프라인 성장 잠재 여력은 얼마나 될지 모른다. 중남미는 실리콘투 멕시코 법인 가동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중국 MZ세대들도 글로벌 트렌드를 추종하고 있으며, 인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섣불리 산업과 기업들의 매출 상단을 논할 시기가 아니다. 제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ODM은 성수기로 진입하고 있다. 에이피알/실리콘투/한국콜마를 중심으로 화장품 업종 비중을 늘려갈 때이다.
이번 인뎁스 리포트에서는 특별히, 건기식(이너뷰티) 시장의 변화를 다루었다. i) 해외 바이어들이 화장품 다음 카테고리로 건기식에 주목하고 있다. ii) 올리브영/다이소/편의점 등 대형 유통사들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건기식을 채택하고 있고, iii) 중국 건기식 해외직구 확대로 한국이 글로벌 건기식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건기식 ODM 업체들의 혁신성과 생산 및 R&D 역량이 부각되고 있다. 화장품 ODM과 유사한 특장점이다.
아울러, 중동전쟁과 IT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업체들이 특히 소비재 업종에 많다. 압도적 실적 모멘텀, 시장 점유율 확대, 구조적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도 주가는 12MF PER 10배 이하에 머물고 있는 업체들이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
▣ 기업분석
▶ 에이피알(500,000원):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 1분기 영업이익 1,493억원(YoY 164%) 예상
- 미국/유럽 새로운 단계로 진입
- 적정주가 45→50만원으로 상향 조정
▶실리콘투(60,000원): 유럽 시장 선봉장
- 1분기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유럽 독보적 K뷰티 무역 벤더 역량 입증
- 적정주가 5.7→6만원으로 상향 조정
▶ 한국콜마(104,000원): K뷰티 수출 증가율 그대로 흡수 중
- 1분기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수출 증가 실적으로 흡수 중, 2분기 예상보다 좋다
- 적정주가 9 →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FCEU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조선/기계 배기연]
2026.4.21 (화)
대한조선 (439260)
1Q26 Preview: 벌써 2030년 슬롯 수주를 노리는 중
▶ 1분기 매출액은 감소, 영업이익률은 유지 추정
- 매출액은 3,154억원(YoY +2.5%, QoQ -10.0%), 영업이익은 858억원(YoY +22.9%, QoQ -10.0%), 영업이익률은 +27.2%(YoY +6.1%p, QoQ +0.0%p)로 추정
-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하는 이유
1) 내업 1공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2) 전분기에는 2025년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 조업량을 집중시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당분기 매출액 감소폭이 커 보이는 기저효과
▶ 탱커 시장 호황, 2029년 인도 슬롯도 소진 임박
- 2026년 현재까지 수에즈막스탱커 13척, 즉 연간 건조 CAPA만큼의 수주를 확보
- 2029년 인도 슬롯은 수에즈막스 탱커로 대부분 채운 상태이며, 탱커 교체 발주 수요 확대에 따라 계약 선가도 우상향 기조
-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신 선종(LPG선 등) 일감 확보 전략의 경우, 2030년 이후 슬롯으로 수주 영업을 해야 하는 상황. 주력 선종인 수에즈막스 탱커 수요가 그만큼 강하기 때문
▶ 대한조선의 다음 단계는?
- 영업이익률이 +20%를 상회하며, 인도 기준 2029년까지의 일감을 사실상 확보한 상황
- 최대주주인 케이에이치아이가 케이조선(구 STX조선해양)에 대한 매각을 마무리하고 나면, 대한조선의 주주환원정책 또는 CAPEX 계획에 대한 발표가 나올 가능성을 주목
자료: https://zrr.kr/gMzti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조선/기계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meritzbae
2026.4.21 (화)
대한조선 (439260)
1Q26 Preview: 벌써 2030년 슬롯 수주를 노리는 중
▶ 1분기 매출액은 감소, 영업이익률은 유지 추정
- 매출액은 3,154억원(YoY +2.5%, QoQ -10.0%), 영업이익은 858억원(YoY +22.9%, QoQ -10.0%), 영업이익률은 +27.2%(YoY +6.1%p, QoQ +0.0%p)로 추정
- 전분기 대비 매출액이 감소하는 이유
1) 내업 1공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2) 전분기에는 2025년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해 조업량을 집중시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당분기 매출액 감소폭이 커 보이는 기저효과
▶ 탱커 시장 호황, 2029년 인도 슬롯도 소진 임박
- 2026년 현재까지 수에즈막스탱커 13척, 즉 연간 건조 CAPA만큼의 수주를 확보
- 2029년 인도 슬롯은 수에즈막스 탱커로 대부분 채운 상태이며, 탱커 교체 발주 수요 확대에 따라 계약 선가도 우상향 기조
-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신 선종(LPG선 등) 일감 확보 전략의 경우, 2030년 이후 슬롯으로 수주 영업을 해야 하는 상황. 주력 선종인 수에즈막스 탱커 수요가 그만큼 강하기 때문
▶ 대한조선의 다음 단계는?
- 영업이익률이 +20%를 상회하며, 인도 기준 2029년까지의 일감을 사실상 확보한 상황
- 최대주주인 케이에이치아이가 케이조선(구 STX조선해양)에 대한 매각을 마무리하고 나면, 대한조선의 주주환원정책 또는 CAPEX 계획에 대한 발표가 나올 가능성을 주목
자료: https://zrr.kr/gMzt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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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조선/방산 배기연
메리츠증권 조선/방산 섹터 배기연입니다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엔터 1Q26 Preview
▶ 하이브(352820) [Buy, TP 390,000원]
꽃샘추위 지나, 2분기부터 본격 개화
-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398억원(+79.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공연 매출 증가에 따른 투어 레버리지 효과 뿐만 아니라, 투어/앨범 관련 응원봉 및 MD 매출이 전분기에 걸쳐 인식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전망
- 2분기에는 TXT, 코르티스, TWS, 아일릿 등 대부분의 아티스트 컴백이 예정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도 뉴진스, 신인 그룹 데뷔가 이어지며 IP 모멘텀이 강화
(Report) https://buly.kr/9BXdzpq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Buy, TP 80,000원]
Legacy 기반 안정적인 세대교체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357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Legacy IP의 활동이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 구간을 보완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
- 빅뱅 추후 구체적인 활동이 공개될 경우,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 조정도 가능
(Report) https://buly.kr/4QpBVmj
▶ 에스엠(041510) [Buy, TP 140,000원]
흔들림 없는 본업 성장
-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390억원(+19.7%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RIIZE, NCT WISH 등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으로 투어 규모 및 팬덤 확장이 지속
- 공연/기획 MD 중심의 안정적 성장에 더해 저연차 그룹 수익화 구간 단축에 따른 중장기 실적 성장 모멘텀은 유효
(Report) https://buly.kr/CqzyDj
▶ JYP Ent.(035900) [Buy, TP 88,000원]
본업 경쟁력 기반의 안정적 성장
-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252억원(+28.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스키즈 등 월드투어 확대 및 MD/멤버십 매출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Report) https://buly.kr/5fEUNU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엔터 1Q26 Preview
▶ 하이브(352820) [Buy, TP 390,000원]
꽃샘추위 지나, 2분기부터 본격 개화
-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398억원(+79.9%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하회 전망
- 공연 매출 증가에 따른 투어 레버리지 효과 뿐만 아니라, 투어/앨범 관련 응원봉 및 MD 매출이 전분기에 걸쳐 인식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전망
- 2분기에는 TXT, 코르티스, TWS, 아일릿 등 대부분의 아티스트 컴백이 예정되어 있으며, 하반기에도 뉴진스, 신인 그룹 데뷔가 이어지며 IP 모멘텀이 강화
(Report) https://buly.kr/9BXdzpq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Buy, TP 80,000원]
Legacy 기반 안정적인 세대교체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357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Legacy IP의 활동이 저연차 아티스트의 성장 구간을 보완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
- 빅뱅 추후 구체적인 활동이 공개될 경우,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 조정도 가능
(Report) https://buly.kr/4QpBVmj
▶ 에스엠(041510) [Buy, TP 140,000원]
흔들림 없는 본업 성장
-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390억원(+19.7%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RIIZE, NCT WISH 등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으로 투어 규모 및 팬덤 확장이 지속
- 공연/기획 MD 중심의 안정적 성장에 더해 저연차 그룹 수익화 구간 단축에 따른 중장기 실적 성장 모멘텀은 유효
(Report) https://buly.kr/CqzyDj
▶ JYP Ent.(035900) [Buy, TP 88,000원]
본업 경쟁력 기반의 안정적 성장
- 1Q26 연결 실적은 영업이익 252억원(+28.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 스키즈 등 월드투어 확대 및 MD/멤버십 매출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 성장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
(Report) https://buly.kr/5fEUNU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4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일부 대형 사이즈에서 소폭의 판가 상승세 지속. 나머지 품목은 보합 유지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0.4%, 65인치 +1.1%,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전반적으로 1% 미만 상승 지속. 노트북 판가는 모든 사이즈,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itsview 4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일부 대형 사이즈에서 소폭의 판가 상승세 지속. 나머지 품목은 보합 유지
100인치 보합, 85인치 보합, 75인치 +0.4%, 65인치 +1.1%,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월 대비)
IT 패널: 모니터 판가는 전반적으로 1% 미만 상승 지속. 노트북 판가는 모든 사이즈, 전 제품군에서 보합세 유지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4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4.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18억 2,446만 달러
(+299.1% YoY, +3.3% MoM)
- 수출 단가: 67,000달러/kg
(+250.1% YoY, +23.6% MoM)
2) DRAM
- 수출 금액: 59억 5,475만 달러
(+351.3% YoY, +15.2% MoM)
- 수출 단가: 73,198달러/kg
(+298.6% YoY, +27.2%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8억 8,862만 달러
(+251.0% YoY, +22.4% MoM)
- 수출 단가: 44,365달러/kg
(+252.8% YoY, +25.6% MoM)
4) MCP
- 수출 금액: 37억 3,604만 달러
(+220.9% YoY, -18.9% MoM)
- 수출 단가: 69,173달러/kg
(+196.6% YoY, +14.4%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31억 2,379만 달러
(+538.6% YoY, -23.2% MoM)
- 수출 단가: 40,431달러/kg
(+580.4% YoY, +37.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026년 4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4.20)
(MoM 증감률은 1~20일 기준)
1) 메모리
- 수출 금액: 118억 2,446만 달러
(+299.1% YoY, +3.3% MoM)
- 수출 단가: 67,000달러/kg
(+250.1% YoY, +23.6% MoM)
2) DRAM
- 수출 금액: 59억 5,475만 달러
(+351.3% YoY, +15.2% MoM)
- 수출 단가: 73,198달러/kg
(+298.6% YoY, +27.2%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8억 8,862만 달러
(+251.0% YoY, +22.4% MoM)
- 수출 단가: 44,365달러/kg
(+252.8% YoY, +25.6% MoM)
4) MCP
- 수출 금액: 37억 3,604만 달러
(+220.9% YoY, -18.9% MoM)
- 수출 단가: 69,173달러/kg
(+196.6% YoY, +14.4%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31억 2,379만 달러
(+538.6% YoY, -23.2% MoM)
- 수출 단가: 40,431달러/kg
(+580.4% YoY, +37.5%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주요 수출 품목 잠정치(26.4.21 발표)
링크: https://han.gl/aOg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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