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4.20(월)
<정유/화학: 중동 무력충돌 발생 8주차>
URL: https://han.gl/MKuQD
[중동 무력충돌 8주차, 지정학 Risk 프리미엄 장기화]
- 26.4월 현재 중동 무력충돌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8주차. 지난 8주간의 원자재 공급 불안정성은 에너지 시장에 구조적 재편을 유발. 핵심 키워드는 공급자 협상력 우위 및 미국 지배력. 글로벌 1위 산유국 미국은 4월 원유 역대 최대 수출량을 기록(1,250만배럴/일)과 정유사 수익성 호조, 반면 아시아/EU 소재 국가들은 누적된 원재료 공급 차질로 에너지 Mid/Downstream 적정 재고가 위협받는 중. 한국/일본/대만 석유화학 기업들은 나프타 조달 이슈에 가동 불가항력 선언, EU는 항공유(Jet Fuel) 재고 6주치 하회 등 불안 요소는 여전
- 금주 중 미국-이란은 파키스탄에서 종전 2차 협상을 진행. 협상 결과와 별개로 지정학 Risk 프리미엄이 상존하는 아시아/EU 소재 정유/석유화학 기업들은 조달 단가 부담으로 가동률 전략에 고민이 깊어질 시점
[1Q26 컨센서스 변화라는 착시효과 경계]
- 전통적으로 Cycle 산업은 수요와 공급간 비대칭에서 가격 변동성이 발생. 그렇기에 판매단가(ASP) 변화 동인에 초점. 최근 2달간 공급망 충격이 초래한 제품별 가격 강세와 1Q26 영업실적 발표를 앞둔 정유/석유화학 기업들의 영업실적 컨센서스가 상향. 재고평가 이익 및 개선된 래깅 스프레드라는 배경과 별개로 구조적 변화 가능성이라는 착시효과. 공급망 충격에 만성 공급과잉 다소 해소 및 향후 재고 확보 수요 발생 등 낙관적 시나리오가 도출 가능하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가장 큰 편
[Upstream(정유 및 중간재)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유리]
- 미국 에너지 Value-chain 긍정적, 특히 Up/Mid-stream을 선호. 에너지 재편과정에 (1) 미국의 Oil/Gas 수출량 구조적 증가, (2) 해당 Value-chain에 포함될 수 있는 기업군들 역시 수혜. 국내는 정유사 및 석유화학 중간재 기업군들이 긍정적. 구조적 공급과잉 탈피, 공급망 복구 과정에서의 제품별 마진 유지 가능성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4.20(월)
<정유/화학: 중동 무력충돌 발생 8주차>
URL: https://han.gl/MKuQD
[중동 무력충돌 8주차, 지정학 Risk 프리미엄 장기화]
- 26.4월 현재 중동 무력충돌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8주차. 지난 8주간의 원자재 공급 불안정성은 에너지 시장에 구조적 재편을 유발. 핵심 키워드는 공급자 협상력 우위 및 미국 지배력. 글로벌 1위 산유국 미국은 4월 원유 역대 최대 수출량을 기록(1,250만배럴/일)과 정유사 수익성 호조, 반면 아시아/EU 소재 국가들은 누적된 원재료 공급 차질로 에너지 Mid/Downstream 적정 재고가 위협받는 중. 한국/일본/대만 석유화학 기업들은 나프타 조달 이슈에 가동 불가항력 선언, EU는 항공유(Jet Fuel) 재고 6주치 하회 등 불안 요소는 여전
- 금주 중 미국-이란은 파키스탄에서 종전 2차 협상을 진행. 협상 결과와 별개로 지정학 Risk 프리미엄이 상존하는 아시아/EU 소재 정유/석유화학 기업들은 조달 단가 부담으로 가동률 전략에 고민이 깊어질 시점
[1Q26 컨센서스 변화라는 착시효과 경계]
- 전통적으로 Cycle 산업은 수요와 공급간 비대칭에서 가격 변동성이 발생. 그렇기에 판매단가(ASP) 변화 동인에 초점. 최근 2달간 공급망 충격이 초래한 제품별 가격 강세와 1Q26 영업실적 발표를 앞둔 정유/석유화학 기업들의 영업실적 컨센서스가 상향. 재고평가 이익 및 개선된 래깅 스프레드라는 배경과 별개로 구조적 변화 가능성이라는 착시효과. 공급망 충격에 만성 공급과잉 다소 해소 및 향후 재고 확보 수요 발생 등 낙관적 시나리오가 도출 가능하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가장 큰 편
[Upstream(정유 및 중간재)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유리]
- 미국 에너지 Value-chain 긍정적, 특히 Up/Mid-stream을 선호. 에너지 재편과정에 (1) 미국의 Oil/Gas 수출량 구조적 증가, (2) 해당 Value-chain에 포함될 수 있는 기업군들 역시 수혜. 국내는 정유사 및 석유화학 중간재 기업군들이 긍정적. 구조적 공급과잉 탈피, 공급망 복구 과정에서의 제품별 마진 유지 가능성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1Q26 영업이익을 37.5조원으로 전망하며, 2분기 다양한 모멘텀에 기반한 가치 재평가를 예상합니다.
1) 2분기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DRAM/NAND 판가 상승, 2) ADR 발행 계획 구체화, 3)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도출되는 구간으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GPU 중심에서 CPU 중심 연산력이 추가로 강조되며, 2027년 서버 DRAM 수요는 나날이 상향조정 중이나, 산업 내 공급은 이를 대응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결국 증분의 함수. 2Q 모멘텀 폭발
[1Q26 Preview -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속도 완급 조절]
- 1Q26 영업이익은 37.5조원으로 전분기 19.2조원 대비 95%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으로 예상
- 이는 시장 기대치 (블룸버그 컨센서스 37조원)에 부합하지만, 대규모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삼성전자 대비 일부 아쉬움이 남는 실적
- 하지만 경쟁사와 달리 이미 성과급 충당금 10%가 반영된 수치라는 점에서 인상적
-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4%, 48%로 예상되는데, 이중 커머디티 DRAM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84%로 추정
-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1%/+69%, +1%/+71% 수준으로 전망
- 선두업체가 판가 전략을 과감하고 전략적으로 펼치며 더 높은 수준의 판가 상승을 견인한데 반해, 동사는 중장기적 계약 유도 전략 속 유연한 대응에 나섰던 것으로 파악
[2Q26, 다양한 모멘텀 발현되며 가치 평가 가속화 예상]
- 동사는 더욱 심화되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 속, 차분기 가장 강력한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
이는 1) 기저효과 및 후행적으로 강력한 판가 전략을 통해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DRAM/NAND 판가 상승을 기록 (+40%/+38%)하며
2) ADR 발행 계획 구체화 (4월말~5월초 Deal Roadshow에서의 미주 투자자 긍정적 피드백)되고
3) 주주총회에서는 경시되었던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도출되는 구간으로 평가되기 때문
- 아울러 머지않아 동사 특유의 ‘구속력 있는 LTA’가 체결되며, 주주환원과 배척되었던 ‘100조원 안전 현금 보유 우선 정책’ 조기달성 및 구조적 실적 개선 가시성이 확보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의 경우 170만원으로 상향 (2026년 P/B 3.8배 vs ROE 94.1%)
https://vo.la/0ZEUEo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1Q26 영업이익을 37.5조원으로 전망하며, 2분기 다양한 모멘텀에 기반한 가치 재평가를 예상합니다.
1) 2분기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DRAM/NAND 판가 상승, 2) ADR 발행 계획 구체화, 3)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도출되는 구간으로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GPU 중심에서 CPU 중심 연산력이 추가로 강조되며, 2027년 서버 DRAM 수요는 나날이 상향조정 중이나, 산업 내 공급은 이를 대응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 SK하이닉스 (000660): 결국 증분의 함수. 2Q 모멘텀 폭발
[1Q26 Preview -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속도 완급 조절]
- 1Q26 영업이익은 37.5조원으로 전분기 19.2조원 대비 95%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으로 예상
- 이는 시장 기대치 (블룸버그 컨센서스 37조원)에 부합하지만, 대규모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삼성전자 대비 일부 아쉬움이 남는 실적
- 하지만 경쟁사와 달리 이미 성과급 충당금 10%가 반영된 수치라는 점에서 인상적
-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은 각각 74%, 48%로 예상되는데, 이중 커머디티 DRAM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84%로 추정
-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1%/+69%, +1%/+71% 수준으로 전망
- 선두업체가 판가 전략을 과감하고 전략적으로 펼치며 더 높은 수준의 판가 상승을 견인한데 반해, 동사는 중장기적 계약 유도 전략 속 유연한 대응에 나섰던 것으로 파악
[2Q26, 다양한 모멘텀 발현되며 가치 평가 가속화 예상]
- 동사는 더욱 심화되는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 속, 차분기 가장 강력한 개선세를 시현할 전망
이는 1) 기저효과 및 후행적으로 강력한 판가 전략을 통해 산업 평균을 상회하는 DRAM/NAND 판가 상승을 기록 (+40%/+38%)하며
2) ADR 발행 계획 구체화 (4월말~5월초 Deal Roadshow에서의 미주 투자자 긍정적 피드백)되고
3) 주주총회에서는 경시되었던 주주환원 의지 재확인이 도출되는 구간으로 평가되기 때문
- 아울러 머지않아 동사 특유의 ‘구속력 있는 LTA’가 체결되며, 주주환원과 배척되었던 ‘100조원 안전 현금 보유 우선 정책’ 조기달성 및 구조적 실적 개선 가시성이 확보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적정주가의 경우 170만원으로 상향 (2026년 P/B 3.8배 vs ROE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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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인터넷/게임 이효진]
▶️ 인터넷/게임 Weekly: 2026.4.20(월)
자료: https://buly.kr/CB6VKQF
▶ 특징주
1W: 게임 섹터 +6%, 카카오 +5%, 네이버 +7%
▶ 주요뉴스
가상자산 2단계법 여전히 안갯속… “법안소위 열려도 논의 불가”(조선비즈)
https://buly.kr/uW1UCH
넷마블 '몬길: STAR DIVE',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인벤)
https://buly.kr/44zf8v5
정밀지도 반출 논의 '공회전'…구글·정부 교착(연합뉴스)
https://buly.kr/1y0ZN9N
구찌·구글 '스마트 안경' 내년 출시…메타·레이밴과 정면 승부(뉴시스)
https://buly.kr/BeMEN0I
백악관, 미국 정부 기관에 앤트로픽 '미소스' 테스트 허용 예정(AI타임스)
https://buly.kr/613yywg
앤트로픽, 올인원 디자인 도구 ‘클로드 디자인’ 공개...어도비·캔바 위협(AI타임스)
https://buly.kr/AlmSPzI
앤트로픽, 런던 사무소 대규모 확장…오픈AI와 유럽 AI 허브 경쟁(AI타임스)
https://buly.kr/AwhCRmK
오픈AI, IPO 앞두고 핵심임원 잇단 퇴사…"재조정·통합 일환“(연합뉴스)
https://buly.kr/HSZFgxr
오픈AI, '코덱스' 데스크톱 앱 대폭 업데이트..."맥 환경에서 AI가 컴퓨터 조작"(AI타임스)
https://buly.kr/15QlW5T
"메타, 내달 전체 인력 10% 구조조정…하반기에 추가 감원"(연합뉴스)
https://buly.kr/1cB3PWq
업무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인터넷/게임 Weekly: 2026.4.20(월)
자료: https://buly.kr/CB6VKQF
▶ 특징주
1W: 게임 섹터 +6%, 카카오 +5%, 네이버 +7%
▶ 주요뉴스
가상자산 2단계법 여전히 안갯속… “법안소위 열려도 논의 불가”(조선비즈)
https://buly.kr/uW1UCH
넷마블 '몬길: STAR DIVE',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인벤)
https://buly.kr/44zf8v5
정밀지도 반출 논의 '공회전'…구글·정부 교착(연합뉴스)
https://buly.kr/1y0ZN9N
구찌·구글 '스마트 안경' 내년 출시…메타·레이밴과 정면 승부(뉴시스)
https://buly.kr/BeMEN0I
백악관, 미국 정부 기관에 앤트로픽 '미소스' 테스트 허용 예정(AI타임스)
https://buly.kr/613yywg
앤트로픽, 올인원 디자인 도구 ‘클로드 디자인’ 공개...어도비·캔바 위협(AI타임스)
https://buly.kr/AlmSPzI
앤트로픽, 런던 사무소 대규모 확장…오픈AI와 유럽 AI 허브 경쟁(AI타임스)
https://buly.kr/AwhCRmK
오픈AI, IPO 앞두고 핵심임원 잇단 퇴사…"재조정·통합 일환“(연합뉴스)
https://buly.kr/HSZFgxr
오픈AI, '코덱스' 데스크톱 앱 대폭 업데이트..."맥 환경에서 AI가 컴퓨터 조작"(AI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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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내달 전체 인력 10% 구조조정…하반기에 추가 감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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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풍산 1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1Q26 Preview: 메탈게인의 캐리
- 연결영업이익 989억원(+41.9% YoY, +8.1% QoQ), 컨세서스 부합 예상
- 별도영업이익은 808억원(+80.7% YoY, +12.2% QoQ) 예상
- 신동부문: 이례적인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메탈게인이 강하게 반영되며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 기대
- 방산부문: 성과급 계절성, 수출 비중 하락 및 일부 매출 지연 등으로 수익성이 낮아지며 상반기는 쉬어가는 구간 예상
- 자회사: PMX, Siam 등 신동 자회사들 역시 메탈게인 효과가 긍정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며, 풍산FNS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전망
▶ 방산 부문의 연간 실적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을 전망
- 방산부문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1.37조원은 변함없으며, 전체 매출의 약 2/3가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
-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 매출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전망
- 2분기는 전분기 대비 메탈게인 정상화 등으로 전사 실적 모멘텀이 다소 제한적일 수 있으나,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 예상
- 단기 방산 실적 우려로 주가가 조정을 받는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기회 가능성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han.gl/CIGP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풍산 1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1Q26 Preview: 메탈게인의 캐리
- 연결영업이익 989억원(+41.9% YoY, +8.1% QoQ), 컨세서스 부합 예상
- 별도영업이익은 808억원(+80.7% YoY, +12.2% QoQ) 예상
- 신동부문: 이례적인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메탈게인이 강하게 반영되며 사상 최대 수준의 실적 기대
- 방산부문: 성과급 계절성, 수출 비중 하락 및 일부 매출 지연 등으로 수익성이 낮아지며 상반기는 쉬어가는 구간 예상
- 자회사: PMX, Siam 등 신동 자회사들 역시 메탈게인 효과가 긍정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며, 풍산FNS도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전망
▶ 방산 부문의 연간 실적 방향성은 훼손되지 않을 전망
- 방산부문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1.37조원은 변함없으며, 전체 매출의 약 2/3가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
- 하반기로 갈수록 수출 매출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 전망
- 2분기는 전분기 대비 메탈게인 정상화 등으로 전사 실적 모멘텀이 다소 제한적일 수 있으나,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 예상
- 단기 방산 실적 우려로 주가가 조정을 받는다면 중장기 관점에서 매수 기회 가능성 높음
보고서 링크: https://han.gl/CIG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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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4.2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jiX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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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Weekly Talk/F&Big Data
2026.4.2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jiXu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현대제철 1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1Q26 Preview: 롤마진 축소, 컨센서스 하회
- 연결영업이익 221억원(흑자전환 YoY, -48.8% QoQ),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별도영업이익 20억원(흑자전환 YoY, -98.1% QoQ) 예상
- 판매량 128.8만톤(-0.8% QoQ), 봉형강 소폭 감소, 판재류 소폭 개선되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롤마진
판재류: 강달러 동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자동차강판 가격 인하 및 수출 수익성 저하로 롤마진 축소
봉형강: 원가 상승이 판가 상승폭을 상회하며 롤마진 소폭 축소
▶ 2Q26 Preview: 가격 인상 본격 반영, 원가 부담도 함께 반영
- 3월 제품 판가 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 수익성 개선 기대
- 다만, 전쟁으로 인한 강달러 및 운임 등 비용 상승, 원료탄 가격 상승에 따른 판재류 원가 상승 감안 필요
-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은 9월까지 유예 가능하여 단기 영향 제한적이며 조업 스케줄 조정으로 대응 가능할 전망
- 2분기는 가격 인상 효과와 원가 부담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원가 전가가 원활히 이뤄질 경우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 P/B 0.27배, 멀티플 확장 근거 확인 필요
- 전쟁 변수로 실적 개선 시점이 지연됨에 따라 실적 회복을 확인하는 시간 필요
- 2027년까지의 완만한 회복 시나리오 가정 시 ROE는 2% 내외 수준 예상
- 기존 제시된 적정 P/B(3.0배)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근거는 제한적
- 중단기적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의 전가 여부와 마진 회복 속도 확인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han.gl/jXWQ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현대제철 1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1Q26 Preview: 롤마진 축소, 컨센서스 하회
- 연결영업이익 221억원(흑자전환 YoY, -48.8% QoQ),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별도영업이익 20억원(흑자전환 YoY, -98.1% QoQ) 예상
- 판매량 128.8만톤(-0.8% QoQ), 봉형강 소폭 감소, 판재류 소폭 개선되어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 롤마진
판재류: 강달러 동반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자동차강판 가격 인하 및 수출 수익성 저하로 롤마진 축소
봉형강: 원가 상승이 판가 상승폭을 상회하며 롤마진 소폭 축소
▶ 2Q26 Preview: 가격 인상 본격 반영, 원가 부담도 함께 반영
- 3월 제품 판가 인상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 수익성 개선 기대
- 다만, 전쟁으로 인한 강달러 및 운임 등 비용 상승, 원료탄 가격 상승에 따른 판재류 원가 상승 감안 필요
-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은 9월까지 유예 가능하여 단기 영향 제한적이며 조업 스케줄 조정으로 대응 가능할 전망
- 2분기는 가격 인상 효과와 원가 부담이 공존하는 시기이며, 원가 전가가 원활히 이뤄질 경우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
▶ P/B 0.27배, 멀티플 확장 근거 확인 필요
- 전쟁 변수로 실적 개선 시점이 지연됨에 따라 실적 회복을 확인하는 시간 필요
- 2027년까지의 완만한 회복 시나리오 가정 시 ROE는 2% 내외 수준 예상
- 기존 제시된 적정 P/B(3.0배) 대비 유의미하게 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근거는 제한적
- 중단기적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의 전가 여부와 마진 회복 속도 확인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han.gl/jXWQ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4 2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FzI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TMAP 기준(일요일 오후 3~4시) 주요 백화점 점포별 이동 차량 트래픽 추이
2026.4 2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FzIS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신흥국 투자전략 최설화]
최설화의 Real China, 2026.4.20(월)
<중국 대도시 주택가격 회복 시그널, 지속성은?>
- 3월 1선도시의 주택가격 10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 5월까지 상승세 지속 예상
- 단 하반기까지 상승 랠리가 이어질지는 미지수: 약한 투자심리와 많은 재고 때문
- 빠르면 내년 업황 바닥 통과 예상되며, 상하이시가 반등의 선봉장이 될 것
(보고서) https://tinyurl.com/yurmbx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최설화의 Real China, 2026.4.20(월)
<중국 대도시 주택가격 회복 시그널, 지속성은?>
- 3월 1선도시의 주택가격 10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 5월까지 상승세 지속 예상
- 단 하반기까지 상승 랠리가 이어질지는 미지수: 약한 투자심리와 많은 재고 때문
- 빠르면 내년 업황 바닥 통과 예상되며, 상하이시가 반등의 선봉장이 될 것
(보고서) https://tinyurl.com/yurmbxrv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POSCO홀딩스 1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1Q26 Preview: 이차전지&인프라의 연결실적 방어, 철강은 전쟁 후 방향성 확인 필요
- 연결영업이익 5,662억원(-0.4% YoY, +4,351% QoQ)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인프라 부문 증익, 이차전지 부문 적자축소가 실적 방어 요인
- 4Q25 대규모 일회성비용 구간 지나 실적 바닥 지점 통과
▶ 철강 부문의 본격 개선은 3Q26부터
- 포스코(별도) 영업이익 3,096억원(-10.5% YoY, -8.0% QoQ)
- 판매량 QoQ 정상화되나, 고환율 및 원가 상승으로 롤마진 축소 영향
- 2분기 제품가 인상 지속되나, 원료탄/환율/수송비 부담 고려 필요
▶ 인프라 증익, 이차전지 적자축소
- 포스코이앤씨, '25년 대규모 적자에서 벗어난 흑자전환 예상
- 포스코인터내셔널 양호한 흐름
- 인프라 부문 '26년 영업이익은 YoY +7,800억원 개선된 1.47조원 전망
- 이차전지 부문은 리튬가격 반등, 아르헨티나/광양 램프업으로 점진적 적자축소 전망
▶ 적정주가 47만원으로 상향 조정
- 리튬 가격 상승과 올해 예정된 자사주 소각(2.1%) 반영, 적정주가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han.gl/gMuAQ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POSCO홀딩스 1Q26 Preview 업데이트 드립니다.
▶ 1Q26 Preview: 이차전지&인프라의 연결실적 방어, 철강은 전쟁 후 방향성 확인 필요
- 연결영업이익 5,662억원(-0.4% YoY, +4,351% QoQ)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인프라 부문 증익, 이차전지 부문 적자축소가 실적 방어 요인
- 4Q25 대규모 일회성비용 구간 지나 실적 바닥 지점 통과
▶ 철강 부문의 본격 개선은 3Q26부터
- 포스코(별도) 영업이익 3,096억원(-10.5% YoY, -8.0% QoQ)
- 판매량 QoQ 정상화되나, 고환율 및 원가 상승으로 롤마진 축소 영향
- 2분기 제품가 인상 지속되나, 원료탄/환율/수송비 부담 고려 필요
▶ 인프라 증익, 이차전지 적자축소
- 포스코이앤씨, '25년 대규모 적자에서 벗어난 흑자전환 예상
- 포스코인터내셔널 양호한 흐름
- 인프라 부문 '26년 영업이익은 YoY +7,800억원 개선된 1.47조원 전망
- 이차전지 부문은 리튬가격 반등, 아르헨티나/광양 램프업으로 점진적 적자축소 전망
▶ 적정주가 47만원으로 상향 조정
- 리튬 가격 상승과 올해 예정된 자사주 소각(2.1%) 반영, 적정주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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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Weekly Cosmetics Letter: 1분기 화장품 실적 특징 세가지(26.04.20)
▶주가 분석과 투자전략
1.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특징
1) 유럽이 실적 개선을 주도하다
- 1분기 에이피알 영국 매출 300억원, 실리콘투 유럽 매출 1,400억원 기록, 달바/코스알엑스/브이티 등 호실적
- 1분기 대 유럽 화장품 수출 YoY 53% 증가, 영국/폴란드/네덜란드 등 주요 지역 3월 수출액 앞자리 바뀜
- 2분기에도 좋은 흐름 이어질 가능성 큼, 에이피알 제로모공패드 월 300만개, 실리콘투 폴란드 물류센터 2배 확장
- 미국 화장품 수출 회복 + 유럽 수출 약진 고려 시 2026년 화장품 수출 예상 대비 훨씬 높아질 가능성
- 2024년 중국 → 2025년 미국 → 20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 지역 변동하는 다이나믹스 시현
2) 메이저 ODM 업체 불확실성 해소
- 1분기 ODM 업체들 국내 사업 매출 성장률 또한 예상치 상회
- 코스맥스/한국콜마 1분기 국내 사업 매출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증가 예상
- 높은 베이스, 연간 가이던스(YoY 13~15%), 4분기 성장률(코스맥스 4%, 한국콜마 11%) 고려 시 상당한 성과
- 화장품 수출 증가율 제고가 양사 매출 성장으로 오롯이 이어지며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 불식 예상
- ODM 사업 경쟁 심화/수익성 저하 우려로 인한 디레이팅 → 12MF PER 15배 이상으로 정상화 가능
3) 색조 카테고리 글로벌 확장의 어려움
- 1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클리오/애경산업/씨앤씨인터내셔널 색조 화장품 업체 실적 부진 예상
- 1분기 색조 수출 부진: 수출 증가율 기초 YoY 19% vs 색조 YoY 0%
- 서구권 수출에서 기초가 두드러짐, 다양한 인종/피부색으로 색조 진출 어려움, 20개 이상 쉐이드 기본
- 까다로운 조색 공정 및 재고 부담 고려 시 쉐이드 확대는 대단한 모험
- 티르티르/밀크터치 등 일부 업체 도전장
2. 화장품 기업 업데이트: 한국콜마/실리콘투/아이패밀리에스씨/씨앤씨인터내셔널/애경산업
1) 한국콜마: 높아지는 2분기 전망
- 1분기 연결 매출 7,059억원(YoY 8%),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가이던스 이상 무난한 달성 기대, 국내 사업 매출 YoY 22% 성장하며 실적 개선 견인
- 2분기 국내 사업 YoY 20% 근접 가능성
- 중국(무석) 매출 YoY +8%, 북미 매출 YoY -40%, 연우 매출 YoY -10%
- 구다이글로벌/달바/올리브영 등 메이저 고객사 발주 증가, 비플레인/셀리맥스/오브제 등 신규 고객사 고신장
2) 실리콘투: 유럽 매출만 1,400억원
- 1분기 연결 매출 3,404억원(YoY 39%),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중동 전쟁 불안에도 유럽 매출 1,400억원 넘어서며 실적 개선 견인
- 중동 제외 전지역 매출 QoQ 유사 또는 증가, 영업이익률 19%까지 회복 가능
- 영국 부츠/슈퍼드럭/룩판타스틱 중심 빠른 매출 증가세, 폴란드 2분기 2천평 규모 물류센터 추가 계획
- 유럽 내 현재 50개 브랜드, 점포 수/채널 확장, SKU 증가, 신규 브랜드 입점 통한 양적 확장세 국면
- 1분기 연결 매출 511억원(YoY -6%), 영업이익 51억원(YoY -29%) 추정
- 국내 매출 YoY 30%, 미주/유럽 선전에도 일본/중국/동남아 매출 감소하며 실적 부진
- 국내 올리브영 직거래 전환 효과 + 신제품 판매 호조, 신규 해외 사업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 하락
- 2026년 매출 YoY 15%, 영업이익률 15% 목표, 일본/중국/동남아 실적 가시성 확보 관건
4) 씨앤씨인터내셔널: 중국 사업 호조에도 국내 매출 저하 아쉬움
- 1분기 연결 매출 683억원(YoY 3%), 영업이익 48억원(YoY -14%) 추정
- 국내 사업 매출 YoY 3% 감소, 중국 법인 매출 YoY 90% 증가하며 실적 견인
- 국내 3월 이후 수주 빠르게 올라오는 중, 중국법인 매출 QoQ 지속 증가 예상
- ERP 도입 안정화 단계, 2분기 이후 생산성 제고 효과 가시화 전망
- 원부자재 수급 문제 제한적, 턴키 비중 20~30% 수준, 단가 인상 공문 발송 완료
5) 애경산업: 사업구조 대전환 지켜볼 필요
- 1분기 연결 매출 1,581억원(YoY 5%), 영업이익 60억원(YoY flat) 추정
- 중국 사업 낮은 베이스로 기저효과 큼, 태광산업 피인수 후 본격적인 사업구조 재편
- 화장품 매출 비중 3년 내 50% 목표, 스킨케어 시그닉/원씽 중심 미국 사업 확대
- 마케팅 부문 신설, 카테고리별 세분화 통한 전문성 강화 계획, 매출 증대가 최우선 목표
보고서링크: https://buly.kr/BTRUMj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eekly Cosmetics Letter: 1분기 화장품 실적 특징 세가지(26.04.20)
▶주가 분석과 투자전략
1.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특징
1) 유럽이 실적 개선을 주도하다
- 1분기 에이피알 영국 매출 300억원, 실리콘투 유럽 매출 1,400억원 기록, 달바/코스알엑스/브이티 등 호실적
- 1분기 대 유럽 화장품 수출 YoY 53% 증가, 영국/폴란드/네덜란드 등 주요 지역 3월 수출액 앞자리 바뀜
- 2분기에도 좋은 흐름 이어질 가능성 큼, 에이피알 제로모공패드 월 300만개, 실리콘투 폴란드 물류센터 2배 확장
- 미국 화장품 수출 회복 + 유럽 수출 약진 고려 시 2026년 화장품 수출 예상 대비 훨씬 높아질 가능성
- 2024년 중국 → 2025년 미국 → 20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 지역 변동하는 다이나믹스 시현
2) 메이저 ODM 업체 불확실성 해소
- 1분기 ODM 업체들 국내 사업 매출 성장률 또한 예상치 상회
- 코스맥스/한국콜마 1분기 국내 사업 매출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증가 예상
- 높은 베이스, 연간 가이던스(YoY 13~15%), 4분기 성장률(코스맥스 4%, 한국콜마 11%) 고려 시 상당한 성과
- 화장품 수출 증가율 제고가 양사 매출 성장으로 오롯이 이어지며 시장 점유율 하락 우려 불식 예상
- ODM 사업 경쟁 심화/수익성 저하 우려로 인한 디레이팅 → 12MF PER 15배 이상으로 정상화 가능
3) 색조 카테고리 글로벌 확장의 어려움
- 1분기 아이패밀리에스씨/클리오/애경산업/씨앤씨인터내셔널 색조 화장품 업체 실적 부진 예상
- 1분기 색조 수출 부진: 수출 증가율 기초 YoY 19% vs 색조 YoY 0%
- 서구권 수출에서 기초가 두드러짐, 다양한 인종/피부색으로 색조 진출 어려움, 20개 이상 쉐이드 기본
- 까다로운 조색 공정 및 재고 부담 고려 시 쉐이드 확대는 대단한 모험
- 티르티르/밀크터치 등 일부 업체 도전장
2. 화장품 기업 업데이트: 한국콜마/실리콘투/아이패밀리에스씨/씨앤씨인터내셔널/애경산업
1) 한국콜마: 높아지는 2분기 전망
- 1분기 연결 매출 7,059억원(YoY 8%),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가이던스 이상 무난한 달성 기대, 국내 사업 매출 YoY 22% 성장하며 실적 개선 견인
- 2분기 국내 사업 YoY 20% 근접 가능성
- 중국(무석) 매출 YoY +8%, 북미 매출 YoY -40%, 연우 매출 YoY -10%
- 구다이글로벌/달바/올리브영 등 메이저 고객사 발주 증가, 비플레인/셀리맥스/오브제 등 신규 고객사 고신장
2) 실리콘투: 유럽 매출만 1,400억원
- 1분기 연결 매출 3,404억원(YoY 39%),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중동 전쟁 불안에도 유럽 매출 1,400억원 넘어서며 실적 개선 견인
- 중동 제외 전지역 매출 QoQ 유사 또는 증가, 영업이익률 19%까지 회복 가능
- 영국 부츠/슈퍼드럭/룩판타스틱 중심 빠른 매출 증가세, 폴란드 2분기 2천평 규모 물류센터 추가 계획
- 유럽 내 현재 50개 브랜드, 점포 수/채널 확장, SKU 증가, 신규 브랜드 입점 통한 양적 확장세 국면
- 1분기 연결 매출 511억원(YoY -6%), 영업이익 51억원(YoY -29%) 추정
- 국내 매출 YoY 30%, 미주/유럽 선전에도 일본/중국/동남아 매출 감소하며 실적 부진
- 국내 올리브영 직거래 전환 효과 + 신제품 판매 호조, 신규 해외 사업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률 하락
- 2026년 매출 YoY 15%, 영업이익률 15% 목표, 일본/중국/동남아 실적 가시성 확보 관건
4) 씨앤씨인터내셔널: 중국 사업 호조에도 국내 매출 저하 아쉬움
- 1분기 연결 매출 683억원(YoY 3%), 영업이익 48억원(YoY -14%) 추정
- 국내 사업 매출 YoY 3% 감소, 중국 법인 매출 YoY 90% 증가하며 실적 견인
- 국내 3월 이후 수주 빠르게 올라오는 중, 중국법인 매출 QoQ 지속 증가 예상
- ERP 도입 안정화 단계, 2분기 이후 생산성 제고 효과 가시화 전망
- 원부자재 수급 문제 제한적, 턴키 비중 20~30% 수준, 단가 인상 공문 발송 완료
5) 애경산업: 사업구조 대전환 지켜볼 필요
- 1분기 연결 매출 1,581억원(YoY 5%), 영업이익 60억원(YoY flat) 추정
- 중국 사업 낮은 베이스로 기저효과 큼, 태광산업 피인수 후 본격적인 사업구조 재편
- 화장품 매출 비중 3년 내 50% 목표, 스킨케어 시그닉/원씽 중심 미국 사업 확대
- 마케팅 부문 신설, 카테고리별 세분화 통한 전문성 강화 계획, 매출 증대가 최우선 목표
보고서링크: https://buly.kr/BTRUMj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04.20(월)
<Risk-On 장세, 휴전 선반영>
- 국내상장 ETF 총 시총 400조원 돌파. 국내주식형 179조원. 해외주식형 111조원
- 지난주 주식시장은 휴전 선반영하며 2주 연속 Risk-On 장세. 양자컴퓨팅, 전력인프라, IT 강세
- 국내주식형 ETF 기준 저평가/성장 복합 상위 테마는 금융, IT, 네트워크. 모멘텀/유동성 상위 테마는 전력인프라, 원자력, 반도체
(자료) https://tinyurl.com/5yd86ab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Q-ETF Weekly, 2026.04.20(월)
<Risk-On 장세, 휴전 선반영>
- 국내상장 ETF 총 시총 400조원 돌파. 국내주식형 179조원. 해외주식형 111조원
- 지난주 주식시장은 휴전 선반영하며 2주 연속 Risk-On 장세. 양자컴퓨팅, 전력인프라, IT 강세
- 국내주식형 ETF 기준 저평가/성장 복합 상위 테마는 금융, IT, 네트워크. 모멘텀/유동성 상위 테마는 전력인프라, 원자력, 반도체
(자료) https://tinyurl.com/5yd86a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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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권 음식료/유통 김정욱]
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4.2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Wg6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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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lat 기준 유통 주요 기업별/채널별 방문자 트래픽 전년비 성장률
2026.4.20(월)
보고서링크: https://han.gl/Wg6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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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CJ ENM(035760)
[Buy, TP 98,000원]
1Q26 Preview: 흔들림 없는 방향성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1,369억원(-0.1% YoY), 영업이익 291억원(+4,031.2%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71억원) 부합 전망
- TV 광고 시장 비수기 및 동계올림픽 기간 채널 집중 심화 지속에도 Tving 가입자 순증을 지속하며 미디어플랫폼 영업적자 23억원(적축 YoY) 전망
- 영화드라마는 스튜디오드래곤 방영회차 증가에도 <별들에게 물어봐> 기저효과로 매출액 성장률은 제한적이며, 피프스시즌은 이익 기여가 높은 유통 매출이 부진하며 영업이익 79억원(흑전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5조 1,527억원(+0.4% YoY), 영업이익 1,815억원(+36.6% YoY) 전망
- 지난 3년간 영업적자폭을 크게 줄이고 있는 영화드라마는 피프스시즌 작품 딜리버리가 정상화되면서 202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CJ ENM(035760)
[Buy, TP 98,000원]
1Q26 Preview: 흔들림 없는 방향성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1,369억원(-0.1% YoY), 영업이익 291억원(+4,031.2%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271억원) 부합 전망
- TV 광고 시장 비수기 및 동계올림픽 기간 채널 집중 심화 지속에도 Tving 가입자 순증을 지속하며 미디어플랫폼 영업적자 23억원(적축 YoY) 전망
- 영화드라마는 스튜디오드래곤 방영회차 증가에도 <별들에게 물어봐> 기저효과로 매출액 성장률은 제한적이며, 피프스시즌은 이익 기여가 높은 유통 매출이 부진하며 영업이익 79억원(흑전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5조 1,527억원(+0.4% YoY), 영업이익 1,815억원(+36.6% YoY) 전망
- 지난 3년간 영업적자폭을 크게 줄이고 있는 영화드라마는 피프스시즌 작품 딜리버리가 정상화되면서 2026년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Report) https://tinyurl.com/2s3va6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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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Buy, TP 65,000원]
1Q26 Preview: 방영회차 증가로 실적 견인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 1Q26 연결 매출액은 1,473억원(+10.1% YoY), 영업이익 91억원(+113.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95억원) 부합 전망
- 1Q26 방영회차는 총 82회(TV 64회, OTT 18회)로 전년 동기(59회) 대비 23회차 증가
- 다만, 1Q25 대형작 <별들에게 물어봐> 방영 기저효과로 1Q26 매출액 성장률은 방영회차 증가폭보다는 낮은 +10.1% YoY, 4Q25 선판매 완료(TV 46회 중 40회) 작품들의 판권상각비 이연으로 매출원가는 +7.2%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21억원(+15.3% YoY), 586억원(+92.9% YoY)을 전망
- 2025년 제작편수는 수목드라마 편성 지연 등의 이슈로 20편에 불과했으나, 2026년에는 수목 드라마 및 지상파 공급 재개로 제작편수(26편) 증가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스튜디오드래곤(253450)
[Buy, TP 65,000원]
1Q26 Preview: 방영회차 증가로 실적 견인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 1Q26 연결 매출액은 1,473억원(+10.1% YoY), 영업이익 91억원(+113.3%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95억원) 부합 전망
- 1Q26 방영회차는 총 82회(TV 64회, OTT 18회)로 전년 동기(59회) 대비 23회차 증가
- 다만, 1Q25 대형작 <별들에게 물어봐> 방영 기저효과로 1Q26 매출액 성장률은 방영회차 증가폭보다는 낮은 +10.1% YoY, 4Q25 선판매 완료(TV 46회 중 40회) 작품들의 판권상각비 이연으로 매출원가는 +7.2% YoY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21억원(+15.3% YoY), 586억원(+92.9% YoY)을 전망
- 2025년 제작편수는 수목드라마 편성 지연 등의 이슈로 20편에 불과했으나, 2026년에는 수목 드라마 및 지상파 공급 재개로 제작편수(26편) 증가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3eavn3tb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스카이라이프(053210)
[Hold, TP 5,300원]
1Q26 Preview: 느리지만 개선 중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 1Q26 연결 매출액 2,474억원(+1.9% YoY) 영업이익 86억원(+67.7%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79억원) 부합 전망
- GTS 가입자 포함 방송 가입자 순감 지속 방송 서비스수익은 -2.6% YoY 감소하나, 인터넷 가입자 증가 효과로 통신서비스 매출액 559억원(+11.1% YoY) 전망
- 1Q26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망임차료(+5.0% YoY) 및 판매수수료(+0.8% YoY)가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부재로 영업이익률 3.5%(+1.4%p YoY) 기록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9,910억원(+0.7% YoY), 영업이익 411억원(+78.8% YoY) 전망
- 국내 광고 업황 부진 속에서도 ENA 광고 성과는 시장을 상회했으며, 콘텐츠 투자금액 효율화로 무형자산상각비 역시 하향 안정화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스카이라이프(053210)
[Hold, TP 5,300원]
1Q26 Preview: 느리지만 개선 중
2026.4.21(화)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 1Q26 연결 매출액 2,474억원(+1.9% YoY) 영업이익 86억원(+67.7%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79억원) 부합 전망
- GTS 가입자 포함 방송 가입자 순감 지속 방송 서비스수익은 -2.6% YoY 감소하나, 인터넷 가입자 증가 효과로 통신서비스 매출액 559억원(+11.1% YoY) 전망
- 1Q26 가입자 증가 영향으로 망임차료(+5.0% YoY) 및 판매수수료(+0.8% YoY)가 증가했으나, 일회성 비용 부재로 영업이익률 3.5%(+1.4%p YoY) 기록 전망
- 2026년 연결 매출액 9,910억원(+0.7% YoY), 영업이익 411억원(+78.8% YoY) 전망
- 국내 광고 업황 부진 속에서도 ENA 광고 성과는 시장을 상회했으며, 콘텐츠 투자금액 효율화로 무형자산상각비 역시 하향 안정화 전망
(Report) https://tinyurl.com/yrsbmjv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4.21(화)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실적 컨센서스, 너 얼마나 믿을 수 있니?
- 코스피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 630.9조원. 2026년 592.0조원, 2027년 710.9조원 예상
- 2026년 순이익 추정치 상단과 하단간 격차 400조원 가량
- 하위 2등의 합과 평균간 격차 52.8조원임을 감안, 2026년 순이익 보수적 추정치 536.9조원
(자료) https://tinyurl.com/y2jmznam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미국 인플레, 안심하긴 이르다
[음식료/유통 RA 황홍진] 칼럼의 재해석: United CEO, 트럼프에 American Airlines 합병 제안
(자료) https://tinyurl.com/35txnxb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퀀트/ETF 이상현] Strategy Idea: 실적 컨센서스, 너 얼마나 믿을 수 있니?
- 코스피 12개월 선행 순이익 추정치 630.9조원. 2026년 592.0조원, 2027년 710.9조원 예상
- 2026년 순이익 추정치 상단과 하단간 격차 400조원 가량
- 하위 2등의 합과 평균간 격차 52.8조원임을 감안, 2026년 순이익 보수적 추정치 536.9조원
(자료) https://tinyurl.com/y2jmznam
[경제분석 RA 박민서] 오늘의 차트: 미국 인플레, 안심하긴 이르다
[음식료/유통 RA 황홍진] 칼럼의 재해석: United CEO, 트럼프에 American Airlines 합병 제안
(자료) https://tinyurl.com/35txnxb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iss.one/Meritz_strategy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2026.4.21(화)
[유틸리티] 늦바람이 무섭다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재생에너지 섹터의 주요 주가 트리거는 항상 정책.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키워드가 강조되면서 정책 모멘텀도 강화
- 6월 한국 정부는 K-GX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 현실화된다면, 국내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연간 설치량은 직전 5개년 평균보다 4배 증가
- 에너지 위기를 맞은 유럽에서는 2026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해상풍력 입찰이 예상
-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미국은 11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상황이 반전 가능
- 글로벌 풍력 터빈 회사들은 이미 실적 개선세를 눈으로 확인 중. 지난 1년 간 터빈사들의 주가 2~3배 상승
- 국내 풍력 주식들 1)눈 앞에 다가온 정책 모멘텀, 2)편안한 밸류에이션, 3)높은 코스닥 비중 등 긍정적
- 대장주인 씨에스윈드는 물론이고, KKR과의 협력이 예상되는 SK이터닉스,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씨에스베어링, 신공장 증설을 앞둔 GS글로벌 등 중소형주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4.21(화)
[유틸리티] 늦바람이 무섭다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재생에너지 섹터의 주요 주가 트리거는 항상 정책.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키워드가 강조되면서 정책 모멘텀도 강화
- 6월 한국 정부는 K-GX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 현실화된다면, 국내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연간 설치량은 직전 5개년 평균보다 4배 증가
- 에너지 위기를 맞은 유럽에서는 2026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해상풍력 입찰이 예상
-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미국은 11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상황이 반전 가능
- 글로벌 풍력 터빈 회사들은 이미 실적 개선세를 눈으로 확인 중. 지난 1년 간 터빈사들의 주가 2~3배 상승
- 국내 풍력 주식들 1)눈 앞에 다가온 정책 모멘텀, 2)편안한 밸류에이션, 3)높은 코스닥 비중 등 긍정적
- 대장주인 씨에스윈드는 물론이고, KKR과의 협력이 예상되는 SK이터닉스,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씨에스베어링, 신공장 증설을 앞둔 GS글로벌 등 중소형주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
(요약본) https://tinyurl.com/22a59ftj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Indepth: K뷰티 유럽을 품다
▣ 본문 Summary
심상치 않은 숫자다. 1분기 대 미국 화장품 수출이 YoY 40%에 이르렀다. 이는 3월 아마존 순위에 그대로 투영되었다. 뷰티 톱 100에 K뷰티 제품 수가 28개로 12월 대비 11개나 늘었다. 유럽 화장품 수출은 YoY 53% 증가하여 미국을 넘어섰다. 영국/폴란드/네덜란드 주요 지역 수출 모두 앞자리가 바뀌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애초 기대치 YoY 15%를 훨씬 넘어 YoY 20% 이상도 가능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 중국 → 25년 미국 → 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국이 매년 바뀌는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다이나믹스를 보게 될 것이다.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은 유럽에서 왔다. 에이피알은 영국에서만 300억원 매출을 올렸고, 실리콘투 역시 유럽에서만 1,400억원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에이피알 1분기 매출 전망은 5,500억원에서 5,900억원으로, 실리콘투 매출 전망은 3,200억원에서 3,400억원으로 뛰었다. 수출 호조는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업체들의 외형 성장률 제고로 이어졌다. 코스맥스/한국콜마 국내 사업 매출이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4분기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률이다. 다만, 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등 색조 브랜드/ODM 업체들 분위기는 좋지 않다. 일본은 포화되고 있고, 인종과 피부색 차이로 서구권에서 K뷰티 색조 전망은 아직 불투명하다.
한국 화장품 산업은 이때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확장 국면에 있다. 오프라인 성장 잠재 여력은 얼마나 될지 모른다. 중남미는 실리콘투 멕시코 법인 가동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중국 MZ세대들도 글로벌 트렌드를 추종하고 있으며, 인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섣불리 산업과 기업들의 매출 상단을 논할 시기가 아니다. 제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ODM은 성수기로 진입하고 있다. 에이피알/실리콘투/한국콜마를 중심으로 화장품 업종 비중을 늘려갈 때이다.
이번 인뎁스 리포트에서는 특별히, 건기식(이너뷰티) 시장의 변화를 다루었다. i) 해외 바이어들이 화장품 다음 카테고리로 건기식에 주목하고 있다. ii) 올리브영/다이소/편의점 등 대형 유통사들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건기식을 채택하고 있고, iii) 중국 건기식 해외직구 확대로 한국이 글로벌 건기식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건기식 ODM 업체들의 혁신성과 생산 및 R&D 역량이 부각되고 있다. 화장품 ODM과 유사한 특장점이다.
아울러, 중동전쟁과 IT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업체들이 특히 소비재 업종에 많다. 압도적 실적 모멘텀, 시장 점유율 확대, 구조적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도 주가는 12MF PER 10배 이하에 머물고 있는 업체들이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
▣ 기업분석
▶ 에이피알(500,000원):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 1분기 영업이익 1,493억원(YoY 164%) 예상
- 미국/유럽 새로운 단계로 진입
- 적정주가 45→50만원으로 상향 조정
▶실리콘투(60,000원): 유럽 시장 선봉장
- 1분기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유럽 독보적 K뷰티 무역 벤더 역량 입증
- 적정주가 5.7→6만원으로 상향 조정
▶ 한국콜마(104,000원): K뷰티 수출 증가율 그대로 흡수 중
- 1분기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수출 증가 실적으로 흡수 중, 2분기 예상보다 좋다
- 적정주가 9 →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FCEU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Indepth: K뷰티 유럽을 품다
▣ 본문 Summary
심상치 않은 숫자다. 1분기 대 미국 화장품 수출이 YoY 40%에 이르렀다. 이는 3월 아마존 순위에 그대로 투영되었다. 뷰티 톱 100에 K뷰티 제품 수가 28개로 12월 대비 11개나 늘었다. 유럽 화장품 수출은 YoY 53% 증가하여 미국을 넘어섰다. 영국/폴란드/네덜란드 주요 지역 수출 모두 앞자리가 바뀌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애초 기대치 YoY 15%를 훨씬 넘어 YoY 20% 이상도 가능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 중국 → 25년 미국 → 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국이 매년 바뀌는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다이나믹스를 보게 될 것이다.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은 유럽에서 왔다. 에이피알은 영국에서만 300억원 매출을 올렸고, 실리콘투 역시 유럽에서만 1,400억원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에이피알 1분기 매출 전망은 5,500억원에서 5,900억원으로, 실리콘투 매출 전망은 3,200억원에서 3,400억원으로 뛰었다. 수출 호조는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업체들의 외형 성장률 제고로 이어졌다. 코스맥스/한국콜마 국내 사업 매출이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4분기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률이다. 다만, 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등 색조 브랜드/ODM 업체들 분위기는 좋지 않다. 일본은 포화되고 있고, 인종과 피부색 차이로 서구권에서 K뷰티 색조 전망은 아직 불투명하다.
한국 화장품 산업은 이때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확장 국면에 있다. 오프라인 성장 잠재 여력은 얼마나 될지 모른다. 중남미는 실리콘투 멕시코 법인 가동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중국 MZ세대들도 글로벌 트렌드를 추종하고 있으며, 인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섣불리 산업과 기업들의 매출 상단을 논할 시기가 아니다. 제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ODM은 성수기로 진입하고 있다. 에이피알/실리콘투/한국콜마를 중심으로 화장품 업종 비중을 늘려갈 때이다.
이번 인뎁스 리포트에서는 특별히, 건기식(이너뷰티) 시장의 변화를 다루었다. i) 해외 바이어들이 화장품 다음 카테고리로 건기식에 주목하고 있다. ii) 올리브영/다이소/편의점 등 대형 유통사들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건기식을 채택하고 있고, iii) 중국 건기식 해외직구 확대로 한국이 글로벌 건기식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건기식 ODM 업체들의 혁신성과 생산 및 R&D 역량이 부각되고 있다. 화장품 ODM과 유사한 특장점이다.
아울러, 중동전쟁과 IT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업체들이 특히 소비재 업종에 많다. 압도적 실적 모멘텀, 시장 점유율 확대, 구조적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도 주가는 12MF PER 10배 이하에 머물고 있는 업체들이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
▣ 기업분석
▶ 에이피알(500,000원):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 1분기 영업이익 1,493억원(YoY 164%) 예상
- 미국/유럽 새로운 단계로 진입
- 적정주가 45→50만원으로 상향 조정
▶실리콘투(60,000원): 유럽 시장 선봉장
- 1분기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유럽 독보적 K뷰티 무역 벤더 역량 입증
- 적정주가 5.7→6만원으로 상향 조정
▶ 한국콜마(104,000원): K뷰티 수출 증가율 그대로 흡수 중
- 1분기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수출 증가 실적으로 흡수 중, 2분기 예상보다 좋다
- 적정주가 9 →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3FCEU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