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z Overnight Tech 2024.1.9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11%, 1W 3.07%, 1M 4.31%)
구매 문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시장은 상대적으로 둔화. 현물가는 완만한 상승세 기록. DDR4 1Gx8 2666 칩의 경우 낮은 가격대에서 일부 구매 문의 있었지만 대부분 구매자들은 보수적 태도 유지
NAND(MLC 64Gb: 1D 0.00%, 1W 0.00%, 1M -0.0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애플 비전프로, 미국서 2월 2일부터 판매 개시 (Reuters)
https://han.gl/OJesYi
엔비디아, 중국 수출용 AI칩 H20 2Q24부터 양산 예정 (Reuters)
https://han.gl/pkjjHE
TrendForce, 1Q23 DRAM 가격은 모바일 DRAM 주도로 13-18% 상승 전망 (TrendForce)
https://han.gl/kQBkYU
삼성전자 'AI 스크린 시대' 선언 (ZDNet)
https://han.gl/BaZwFY
TSMC 일본 반도체공장 이미 완공, 2월 준공식 열고 추가 투자 발표 가능성 (비즈니스포스트)
https://han.gl/iTfyGh
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 엔비디아의 중국 맞춤형 신제품 칩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Digitimes)
https://han.gl/MTYTYN
도시바, 日 지진 이후 10일부터 일부 생산라인 가동 재개 예정 (Digitimes)
https://han.gl/VrNlTo
(자료: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11%, 1W 3.07%, 1M 4.31%)
구매 문의가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시장은 상대적으로 둔화. 현물가는 완만한 상승세 기록. DDR4 1Gx8 2666 칩의 경우 낮은 가격대에서 일부 구매 문의 있었지만 대부분 구매자들은 보수적 태도 유지
NAND(MLC 64Gb: 1D 0.00%, 1W 0.00%, 1M -0.0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애플 비전프로, 미국서 2월 2일부터 판매 개시 (Reuters)
https://han.gl/OJesYi
엔비디아, 중국 수출용 AI칩 H20 2Q24부터 양산 예정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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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Force, 1Q23 DRAM 가격은 모바일 DRAM 주도로 13-18% 상승 전망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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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스크린 시대' 선언 (Z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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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일본 반도체공장 이미 완공, 2월 준공식 열고 추가 투자 발표 가능성 (비즈니스포스트)
https://han.gl/iTfyGh
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빅테크, 엔비디아의 중국 맞춤형 신제품 칩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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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日 지진 이후 10일부터 일부 생산라인 가동 재개 예정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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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CES 2024 미디어데이]
현재 진행 중인 삼성전자 미디어데이 생중계 링크입니다.
<삼성전자>
https://www.youtube.com/live/kwC80iGpbhY?si=0PA8mlJ5MQA0TH0e
RTX40 출시와 함께 생성형 AI의 적용 대상 확대를 재강조한 엔비디아 요약본도 보내드립니다.
<엔비디아>
https://youtu.be/JrvIclHZ0H0?si=zSpo5_FuDdBAtUGl
현재 진행 중인 삼성전자 미디어데이 생중계 링크입니다.
<삼성전자>
https://www.youtube.com/live/kwC80iGpbhY?si=0PA8mlJ5MQA0TH0e
RTX40 출시와 함께 생성형 AI의 적용 대상 확대를 재강조한 엔비디아 요약본도 보내드립니다.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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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CES 2024 Samsung Press Conference Live Stream
CES 2024 Samsung Press Conference
This film is the sole property of Samsung and its contents are protected by applicable laws and international treaties. You are strictly prohibited from making a copy or modification of, or from rebroadcasting or re-encoding…
This film is the sole property of Samsung and its contents are protected by applicable laws and international treaties. You are strictly prohibited from making a copy or modification of, or from rebroadcasting or re-encoding…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LG전자(066570): 4Q23P - 전통의 4분기 통과
- LG전자는 4Q23 연결 기준 매출 23조 1,567억원 (+11.8% QoQ, +5.9% YoY)과 영업이익 3,125억원 (-68.6% QoQ, +350.9% YoY)의 잠정실적을 발표.
- 연결자회사 LG이노텍을 제외하면 매출액 16.4조, 영업적자 1,33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및 경쟁 심화로 인한 마케팅비용의 추가 반영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별도 기준 4개분기만에 적자를 기록.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H&A(가전) -416억원], [HE(TV) -493억원], [VS 145억원], [BS -827억원], [기타 255억원] 으로 추정
[사업부별]
H&A
- 매출액은 전년대비 +3.5% 증가, 전분기대비 -11.4% 감소, 영업이익률은 -0.6%p로 4Q09 이후 14년만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전방 수요 감소로 기존 시장 기대 대비 탑라인 성장이 부진
- 이에 따라 경쟁심화로 인한 프로모션비 등 마케팅비용의 추가 집행과 성과급 반영으로 수익성도 동반 부진
- 다만 건전한 재고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올해 상반기 계절적 반등 효과를 기대
HE
-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6.4%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7.5% 감소, 영업이익률은 -1.2%p로 4개 분기만에 다시 적자로 전환된 것으로 추정
- 한번의 재고 보충 후 TV 수요의 회복이 관측되지는 않는 상황.
- 이에 따른 경쟁 심화 및 적정 재고 관리를 위한 추가적인 마케팅비용의 집행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추정
VS
- 매출액은 전년대비 +8.1%, 전분기대비 +3.4% 증가,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흑자 구조를 유지했으나 성과급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0.6%p의 수익성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다만 멕시코 공장 가동과 함께 오퍼레이션 비용 절감 효과 등이 반영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은 긍정적
BS
- 매출액은 전년대비 -2.6%, 전분기대비 -8.6% 감소, 영업이익률은 -6.8%p로 손익구조가 한층 악화된 것으로 추정
- 전체적인 수요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사업 투자 확대로 고정비 부담 증가의 영향 존재
[실적 전망 및 결론]
- 2024년 연결 매출액은 86.5조원(+2.7% YoY), 영업이익은 4.2조원(+18.3% YoY)을 전망 별도 영업이익은 3.2조원(+15.4% YoY)을 예상. 작년의 VS 사업부의 일회성 손실을 포함해도 +9.5%의 이익 성장을 기대
- 핵심은 VS 사업부의 이익 기여 확대가 기대된다는 점. 2018년부터 확보한 고수익성 수주 물량의 매출 내 비중 확대와 멕시코 공장 가동을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
- 또한 최근 물류비 상승 우려가 제기되는 H&A 사업부의 경우 전년도 물류비 수준 유지 혹은 그 이상의 개선도 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
- 1) 동사의 멀티플 리레이팅을 주도하는 VS 사업부의 실적 기여 폭이 높아진다는 점 2) 자회사 자본조달, 4분기 실적 둔화 등 모든 리스크가 공개되었다는 점을 고려, 업종 내 동사의 점진적인 투자 매력도 증가를 예상
- 동사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83배로 특수한 상황을 제외할 경우 역사적 밴드 하단에 위치 중
https://bit.ly/3SaOZN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4Q23P - 전통의 4분기 통과
- LG전자는 4Q23 연결 기준 매출 23조 1,567억원 (+11.8% QoQ, +5.9% YoY)과 영업이익 3,125억원 (-68.6% QoQ, +350.9% YoY)의 잠정실적을 발표.
- 연결자회사 LG이노텍을 제외하면 매출액 16.4조, 영업적자 1,33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 및 경쟁 심화로 인한 마케팅비용의 추가 반영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별도 기준 4개분기만에 적자를 기록.
- 부문별 영업이익의 경우 금일 잠정실적에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당사는 [H&A(가전) -416억원], [HE(TV) -493억원], [VS 145억원], [BS -827억원], [기타 255억원] 으로 추정
[사업부별]
H&A
- 매출액은 전년대비 +3.5% 증가, 전분기대비 -11.4% 감소, 영업이익률은 -0.6%p로 4Q09 이후 14년만에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전방 수요 감소로 기존 시장 기대 대비 탑라인 성장이 부진
- 이에 따라 경쟁심화로 인한 프로모션비 등 마케팅비용의 추가 집행과 성과급 반영으로 수익성도 동반 부진
- 다만 건전한 재고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올해 상반기 계절적 반등 효과를 기대
HE
-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6.4%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7.5% 감소, 영업이익률은 -1.2%p로 4개 분기만에 다시 적자로 전환된 것으로 추정
- 한번의 재고 보충 후 TV 수요의 회복이 관측되지는 않는 상황.
- 이에 따른 경쟁 심화 및 적정 재고 관리를 위한 추가적인 마케팅비용의 집행으로 적자전환한 것으로 추정
VS
- 매출액은 전년대비 +8.1%, 전분기대비 +3.4% 증가,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증가에 힘입어 흑자 구조를 유지했으나 성과급 등의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0.6%p의 수익성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
- 다만 멕시코 공장 가동과 함께 오퍼레이션 비용 절감 효과 등이 반영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은 긍정적
BS
- 매출액은 전년대비 -2.6%, 전분기대비 -8.6% 감소, 영업이익률은 -6.8%p로 손익구조가 한층 악화된 것으로 추정
- 전체적인 수요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사업 투자 확대로 고정비 부담 증가의 영향 존재
[실적 전망 및 결론]
- 2024년 연결 매출액은 86.5조원(+2.7% YoY), 영업이익은 4.2조원(+18.3% YoY)을 전망 별도 영업이익은 3.2조원(+15.4% YoY)을 예상. 작년의 VS 사업부의 일회성 손실을 포함해도 +9.5%의 이익 성장을 기대
- 핵심은 VS 사업부의 이익 기여 확대가 기대된다는 점. 2018년부터 확보한 고수익성 수주 물량의 매출 내 비중 확대와 멕시코 공장 가동을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
- 또한 최근 물류비 상승 우려가 제기되는 H&A 사업부의 경우 전년도 물류비 수준 유지 혹은 그 이상의 개선도 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
- 1) 동사의 멀티플 리레이팅을 주도하는 VS 사업부의 실적 기여 폭이 높아진다는 점 2) 자회사 자본조달, 4분기 실적 둔화 등 모든 리스크가 공개되었다는 점을 고려, 업종 내 동사의 점진적인 투자 매력도 증가를 예상
- 동사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 0.83배로 특수한 상황을 제외할 경우 역사적 밴드 하단에 위치 중
https://bit.ly/3SaOZN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이 작성한 해외증시 리뷰입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전일 해외 증시 주요 이벤트
- 엔비디아(+6.43%)는 중국용 반도체 칩 대량생산 계획 및 가정용 반도체 공개 소식에 상승. ARM(+8.6%), AMD(+5.4%), 아마존(+2.6%), 애플(+2.4%), MS(+1.8%) 등 기술주 일제히 호조
- 보잉(-8.03%)는 최근 알래스카 항공 사고 관련 737 맥스9 기종의 운항 금지 조치에 급락. 이에 동체 공급 업체인 스피릿에어로시스템스(-11.13%) 폭락. 경쟁사 유럽 에어버스(+2.5%) 상승
- 섹터별로는 에너지(-1.16%)를 제외한 모든 업종 상승 마감. 특히 IT(+2.75%), 경기관련소비재(+1.77%), 커뮤니케이션(+1.74%) 중심으로 강세 두드러짐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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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6.43%)는 중국용 반도체 칩 대량생산 계획 및 가정용 반도체 공개 소식에 상승. ARM(+8.6%), AMD(+5.4%), 아마존(+2.6%), 애플(+2.4%), MS(+1.8%) 등 기술주 일제히 호조
- 보잉(-8.03%)는 최근 알래스카 항공 사고 관련 737 맥스9 기종의 운항 금지 조치에 급락. 이에 동체 공급 업체인 스피릿에어로시스템스(-11.13%) 폭락. 경쟁사 유럽 에어버스(+2.5%) 상승
- 섹터별로는 에너지(-1.16%)를 제외한 모든 업종 상승 마감. 특히 IT(+2.75%), 경기관련소비재(+1.77%), 커뮤니케이션(+1.74%) 중심으로 강세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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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 4Q23P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67.00조원 (vs 컨센서스 70.36조원)
영업이익: 2.80조원 (vs 컨센서스 3.74조원)
링크: https://han.gl/eEKlgL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4Q23P 잠정실적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67.00조원 (vs 컨센서스 70.36조원)
영업이익: 2.80조원 (vs 컨센서스 3.74조원)
링크: https://han.gl/eEKlgL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삼성전자(005930): 4Q23P 잠정실적 - 출하 증가 불구 발목 잡힌 반도체 수익성
[4Q23 잠정 실적 - SDC 선방 불구 반도체 침체 지속]
- 4Q23 매출 67.0조원 (-0.6% QoQ), 영업이익 2.8조원 (+15.2% QoQ)은 시장 기대치 하회
- [DS(반도체) -2.2조원], [SDC 2.0조원], [MX/NW 2.3조원], [VD/가전 0.4조원], [하만/기타 0.3조원]
- 반도체 (-2.2조원): 동사가 경쟁사를 의식해 메모리 출하량을 급증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2.2조원으로 부진한 성과 기록. LSI의 1조원 수준 적자 기여 예상
DRAM BG +35% ASP +13%, NAND BG +36%, ASP +9%로 재고 축소와 물량 판매에 집중하며 판가 상승은 산업 평균을 소폭 하회
파운드리는 4nm 가동률 상승 불구, 제한적인 수율 개선과 주요 고객 향 통신칩 출하 지연 등이 발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SDC (2.0조원)는 미주 주요 고객 내 안정적 공급처 지위 확고히 유지 중. SDC는 지난해 삼성전자 본사로 20조원 자금을 대여한 바 있음
꾸준한 수익성에 기반해 올해에도 본사 배당 형식으로 전사 현금흐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 MX사업부 (2.3조원)의 경우,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이 각각 5,300만대, 700만대를 기록하며 기대를 소폭 하회
- VD/가전 (0.4조원)의 경우 패널가 상승에 따른 TV 수익성 저하로 본격적 실적 회복이 지연. 하만 (0.3조원)은 감가상각 기간 종료 및 일회성 비용 발생 구간 이후 분기당 영업이익 0.3조원 내외의 꾸준한 실적을 기록 중
[전략적 반도체 코멘트 및 ‘시설투자 vs 주주환원 계획’의 균형있는 정책 수립 절실]
- 모바일을 중심으로 DRAM 수요는 3Q23부터 구조적 회복세가 발생 중
- 단기 수요 흡수를 위해 동사가 최근 감산 폭을 급격히 줄이는 선택을 했지만, 추가 생산 확대 결정에는 좀 더 신중할 전망. 본사 현금 고갈 상황을 감안 시 실리주의 전환은 불가피한 상황
- 동사의 중장기 업황 회복 정책 선회에 기반해 메모리 업황은 2Q24 가파른 개선세를 시현하리라 예상
- 동사의 FCF 기반 주주환원은 폭발적 이익 증가가 담보되지 않으면, 투자확대와 주주환원 확대가 양립할 수 없는 구조. 21~23년의 3개년 주주환원 정책 종료 이후 신규 정책은 1월말 공개
- FCF 현금 유출의 주요 축인 ‘시설투자’와, FCF 결과물인 주주환원 간의 균형 있는 정책 수립이 절실한 상황
[삼성전자의 4Q23 실적 설명회는 1월 31일 (수)로 예정됨]
https://han.gl/xIBIKj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005930): 4Q23P 잠정실적 - 출하 증가 불구 발목 잡힌 반도체 수익성
[4Q23 잠정 실적 - SDC 선방 불구 반도체 침체 지속]
- 4Q23 매출 67.0조원 (-0.6% QoQ), 영업이익 2.8조원 (+15.2% QoQ)은 시장 기대치 하회
- [DS(반도체) -2.2조원], [SDC 2.0조원], [MX/NW 2.3조원], [VD/가전 0.4조원], [하만/기타 0.3조원]
- 반도체 (-2.2조원): 동사가 경쟁사를 의식해 메모리 출하량을 급증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2.2조원으로 부진한 성과 기록. LSI의 1조원 수준 적자 기여 예상
DRAM BG +35% ASP +13%, NAND BG +36%, ASP +9%로 재고 축소와 물량 판매에 집중하며 판가 상승은 산업 평균을 소폭 하회
파운드리는 4nm 가동률 상승 불구, 제한적인 수율 개선과 주요 고객 향 통신칩 출하 지연 등이 발생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
- SDC (2.0조원)는 미주 주요 고객 내 안정적 공급처 지위 확고히 유지 중. SDC는 지난해 삼성전자 본사로 20조원 자금을 대여한 바 있음
꾸준한 수익성에 기반해 올해에도 본사 배당 형식으로 전사 현금흐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
- MX사업부 (2.3조원)의 경우, 스마트폰과 태블릿 출하량이 각각 5,300만대, 700만대를 기록하며 기대를 소폭 하회
- VD/가전 (0.4조원)의 경우 패널가 상승에 따른 TV 수익성 저하로 본격적 실적 회복이 지연. 하만 (0.3조원)은 감가상각 기간 종료 및 일회성 비용 발생 구간 이후 분기당 영업이익 0.3조원 내외의 꾸준한 실적을 기록 중
[전략적 반도체 코멘트 및 ‘시설투자 vs 주주환원 계획’의 균형있는 정책 수립 절실]
- 모바일을 중심으로 DRAM 수요는 3Q23부터 구조적 회복세가 발생 중
- 단기 수요 흡수를 위해 동사가 최근 감산 폭을 급격히 줄이는 선택을 했지만, 추가 생산 확대 결정에는 좀 더 신중할 전망. 본사 현금 고갈 상황을 감안 시 실리주의 전환은 불가피한 상황
- 동사의 중장기 업황 회복 정책 선회에 기반해 메모리 업황은 2Q24 가파른 개선세를 시현하리라 예상
- 동사의 FCF 기반 주주환원은 폭발적 이익 증가가 담보되지 않으면, 투자확대와 주주환원 확대가 양립할 수 없는 구조. 21~23년의 3개년 주주환원 정책 종료 이후 신규 정책은 1월말 공개
- FCF 현금 유출의 주요 축인 ‘시설투자’와, FCF 결과물인 주주환원 간의 균형 있는 정책 수립이 절실한 상황
[삼성전자의 4Q23 실적 설명회는 1월 31일 (수)로 예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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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 What investors should look for in the Vision Pro pre-order and launch
Vision Pro 출시 관련 궈밍치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 애플, 2월 2일 비전프로 출시 계획 발표
- 23년 6월, Vision Pro 공개 당시에는 제품의 포지셔닝, 핵심 어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음. 애플이 사전예약 혹은 정식 출시 이전 해당 내용을 공유할 경우 판매 모멘텀 유지와 개발자 유치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Vision Pro는 출시 직후 매진되며 배송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 만약 그렇지 않다면 애플 및 애플 공급망 기업들의 단기적 주가 흐름에 악영향 예상
- Vision Pro의 MR/XR 성능 및 소프트웨어는 산업 평균을 크게 상회. 따라서 초기 이용자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충성도 높은 고객들의 구매 이후의 수요 지속 여부는 Vision Pro의 제품 포지셔닝과 핵심 어플리케이션에 좌우될 것
- 저가형·2세대 버전은 공식적으로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 Vision Pro 출시 이후 시장 반응에 따라 후속 모델을 얼마나 빠르게 준비할 지 결정될 것으로 예상
https://han.gl/TFYHxb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What investors should look for in the Vision Pro pre-order and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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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2월 2일 비전프로 출시 계획 발표
- 23년 6월, Vision Pro 공개 당시에는 제품의 포지셔닝, 핵심 어플리케이션 등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음. 애플이 사전예약 혹은 정식 출시 이전 해당 내용을 공유할 경우 판매 모멘텀 유지와 개발자 유치에 긍정적일 것으로 판단
- Vision Pro는 출시 직후 매진되며 배송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전망. 만약 그렇지 않다면 애플 및 애플 공급망 기업들의 단기적 주가 흐름에 악영향 예상
- Vision Pro의 MR/XR 성능 및 소프트웨어는 산업 평균을 크게 상회. 따라서 초기 이용자들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충성도 높은 고객들의 구매 이후의 수요 지속 여부는 Vision Pro의 제품 포지셔닝과 핵심 어플리케이션에 좌우될 것
- 저가형·2세대 버전은 공식적으로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 상황. Vision Pro 출시 이후 시장 반응에 따라 후속 모델을 얼마나 빠르게 준비할 지 결정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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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장비 양승수]
▶ 12월 대만 MLB 기판 업체 Gold Circuit Electronics(GCE, 이수페타시스 Peer) 매출액 2,579.3백만 대만달러(-14.7% MoM, +28.0% YoY) 발표
(자료: GCE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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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대만 ABF 기판 업체 Unimicron 매출액 8,184.6백만 대만달러(-6.1% MoM, -23.2% YoY) 발표
- 2023년 누적 매출은 ABF 시장 재고 조정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5.9% 감소
- Unimicron은 시장 수요가 올해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1분기는 춘절 기간 근무일수 감소에 대한 영향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2분기부터 가시성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자료: Unimicro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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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누적 매출은 ABF 시장 재고 조정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5.9% 감소
- Unimicron은 시장 수요가 올해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1분기는 춘절 기간 근무일수 감소에 대한 영향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2분기부터 가시성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
(자료: Unimicron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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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대만 애플향 글로벌 No.1 FPCB 제조회사 Zhen Ding 매출액 14,839.8백만 대만달러(-9.7% MoM, +25.4% YoY) 발표
- 미국 스마트폰 고객사 성수기 통과에 따른 출하량 감소의 영향 존재
- 올해 1분기는 미국 스마트폰 고객사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매출이 감소할 전망
- 다만 이후 전반적인 반등이 기대되며, ABF 기판은 2~3분기 재고조정 마무리 후 하반기 성장 재개 예상
(자료: Zhen ding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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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스마트폰 고객사 성수기 통과에 따른 출하량 감소의 영향 존재
- 올해 1분기는 미국 스마트폰 고객사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분기보다 매출이 감소할 전망
- 다만 이후 전반적인 반등이 기대되며, ABF 기판은 2~3분기 재고조정 마무리 후 하반기 성장 재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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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대만 스마트폰 렌즈 공급업체 Genius Electronic Optical(GESO) 매출액 1,819.6백만 대만달러(-26.9% MoM, +24.9% YoY) 발표
- 아이폰 시리즈 판매가 비수기에 진입함에 따라 전월 대비 큰 폭으로 감소.
- 다만 중화권향 물량+VR향 매출 증가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연간 매출은 2022년 대비 18.9% 증가
- 올해 1분기는 애플의 첫 MR 헤드셋인 Vision Pro 출시에 따른 공급사인 GESO의 수혜를 기대
- GESO는 이번 분기 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으나, 최종 수익은 여전히 고객의 실제 상품 출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
(자료: GESO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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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시리즈 판매가 비수기에 진입함에 따라 전월 대비 큰 폭으로 감소.
- 다만 중화권향 물량+VR향 매출 증가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연간 매출은 2022년 대비 18.9% 증가
- 올해 1분기는 애플의 첫 MR 헤드셋인 Vision Pro 출시에 따른 공급사인 GESO의 수혜를 기대
- GESO는 이번 분기 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으나, 최종 수익은 여전히 고객의 실제 상품 출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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