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tz Overnight Tech 2026. 8. 14 (금)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58%, 1W +2.07%, 1M +9.89%)
(DDR5 16Gb: 1D +0.38%, 1W +2.33%, 1M +8.66%)
NAND(MLC 64Gb: 1D 0.00%, 1W +5.58%, 1M +17.07%)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샌디스크 Investor Day 2026, 1) 2030년까지 매출 연평균 10%대 중후반 성장 전망, 2) 8개 고객사와 LTA 체결(美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공유, 3) HBF 다이 설계 완료, 내년도 샘플 공급 시작, 4) FCF의 50% 수준인 Excess Cash(초과 현금) 100% 환원 의지 전달 (Sandisk)
https://buly.kr/FAg50OW
마이크론 2.5억달러 규모 마이크론 벤처스 펀드 출범...차세대 AI 투자 본격화 (Micron)
https://buly.kr/1n6USI7
애플 새 임원 영입해 트럼프 정부에 로비 강화, '중국 CXMT의 D램 구매' 더욱 힘 싣나 (Business Post)
https://buly.kr/1RGyUR1
인텔, 메모리 시장 재진입 시사… XBM 특허 출원·CPU-메모리 적층 기술 주목 (TrendForce)
https://buly.kr/9MT4dG9
“中 CXMT, DDR5 수율 90% 돌파” 삼전과 2%P차 접근 (조선일보)
https://buly.kr/2fgHMC5
2분기 낸드 시장, 삼성전자가 1위…SK하이닉스 2위, YMTC 3위 / 출하량 기준 (매일경제)
https://buly.kr/2UlWNN6
SK하이닉스 통합노조 공식 출범…설립 인가 완료 (연합뉴스)
https://buly.kr/90dYfWx
최태원-노소영 ‘9440억 판결’ 오늘 확정 갈림길…재상고 땐 ‘두 번째 대법원’ (조선비즈)
https://buly.kr/DPWVBv3
삼성전자, 인도에 플랙트그룹 신규 생산라인 준공…AI 데이터센터 공략 강화 (삼성전자 뉴스룸)
https://buly.kr/7FTyrR9
삼성전자, 광주 HVAC 신공장 내달 착공식…“해외물량 수입 대체” (전자신문)
https://buly.kr/31VnJrg
반도체 장비업체 램리서치, R&D 연구소 확장에 30억달러 이상 투자 (Reuters)
https://buly.kr/FsL6vUF
LG이노텍, 파주서 로봇 '눈' 양산…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전자신문)
https://buly.kr/7x90mdx
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 탑재 불발 (전자신문)
https://buly.kr/BTSAP8T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9%), SK하이닉스(+5.9%), Micron(+4.2%), Western Digital(+7.3%), Nanya(+6.5%), HPQ(+6.9%), Lenovo(+20.2%), Asus(+10%), Intel(+3.6%), Marvell(+2.3%), Mediatek(+5.2%), DB하이텍(+4.8%), Magnachip(-2.1%), 원익 IPS(+7.6%), 에스에프에이(+3.8%), ASML(+2.7%), AMAT(-2.5%), LAM Research(+3.3%), Tokyo Electron(+2.1%), 원익머트리얼즈(-2.5%), Merck(+2%), 삼성전기(+12.6%), Murata(+10.3%), Yageo(+10%), LG에너지솔루션(+2%), Panasonic(+2.3%)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58%, 1W +2.07%, 1M +9.89%)
(DDR5 16Gb: 1D +0.38%, 1W +2.33%, 1M +8.66%)
NAND(MLC 64Gb: 1D 0.00%, 1W +5.58%, 1M +17.07%)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샌디스크 Investor Day 2026, 1) 2030년까지 매출 연평균 10%대 중후반 성장 전망, 2) 8개 고객사와 LTA 체결(美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공유, 3) HBF 다이 설계 완료, 내년도 샘플 공급 시작, 4) FCF의 50% 수준인 Excess Cash(초과 현금) 100% 환원 의지 전달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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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인도에 플랙트그룹 신규 생산라인 준공…AI 데이터센터 공략 강화 (삼성전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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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 HVAC 신공장 내달 착공식…“해외물량 수입 대체”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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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파주서 로봇 '눈' 양산…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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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 탑재 불발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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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9%), SK하이닉스(+5.9%), Micron(+4.2%), Western Digital(+7.3%), Nanya(+6.5%), HPQ(+6.9%), Lenovo(+20.2%), Asus(+10%), Intel(+3.6%), Marvell(+2.3%), Mediatek(+5.2%), DB하이텍(+4.8%), Magnachip(-2.1%), 원익 IPS(+7.6%), 에스에프에이(+3.8%), ASML(+2.7%), AMAT(-2.5%), LAM Research(+3.3%), Tokyo Electron(+2.1%), 원익머트리얼즈(-2.5%), Merck(+2%), 삼성전기(+12.6%), Murata(+10.3%), Yageo(+10%), LG에너지솔루션(+2%), Panasonic(+2.3%)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미셀(005690) : 긍정적인 변화 점검
▶ 2Q26 Review: 일회성 이슈에도 높은 수익성 유지
- 파미셀의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90억원(+45.7% YoY), 영업이익 132억원(+62.1% YoY, OPM 33.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6%, 7.0% 하회
- 4월 발생한 주요 원재료 수급 차질 영향으로 국내 CCL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예상 대비 부진(1Q26 260억원 → 2Q26 263억원).
- 다만 5월부터 원재료 수급이 정상화되면서 5~6월 매출은 뚜렷한 우상향 흐름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또한 메디컬 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mPEG·Nucleosides 등 고마진 의약품 원료의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33.9%를 기록하며 PCB/CCL 밸류체인 내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 새로운 변화 시작
- 상반기 주요 고객사향 매출에서는 두 가지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 하반기에도 견조한 AI 수요 기반 매출 성장의 질적 개선이 이어지며 우상향 흐름 기대
- 1.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 사이트향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
- 최근 주요 고객사의 800G 등 네트워크향 물량 증가에 따른 효과로 파악
- 해외 생산 사이트향 제품은 레진과 경화제가 혼합된 형태로 공급돼 국내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대
- 주요 고객사가 4Q26 중 해외 생산 사이트의 브라운필드 증설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향후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해외향 매출 확대와 이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 기존 저유전율 소재와는 다른 신규 소재의 주요 고객사향 매출도 빠르게 확대
- 해당 소재는 주요 고객사의 광모듈용 CCL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발열 제어 및 방열 특성 개선에 기여하는 소재로 추정
- 올해 상반기 매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했으며, 광모듈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CCL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신규 소재 매출 역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Capa 확대와 차세대 소재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 ‘27년부터는 기존 1·2공장을 합산한 규모의 3공장 가동이 예정돼 있어 추가적인 Capa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 또한 Hydrocarbon 등 차세대 레진 개발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어, 차세대 CCL에서도 동사 소재가 핵심 원재료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주요 고객사와 함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AI 시대의 핵심 소재 밸류체인으로서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하반기에는 실적 성장과 동행하는 기업가치의 우상향 흐름을 기대
https://buly.kr/Edvo2z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미셀(005690) : 긍정적인 변화 점검
▶ 2Q26 Review: 일회성 이슈에도 높은 수익성 유지
- 파미셀의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90억원(+45.7% YoY), 영업이익 132억원(+62.1% YoY, OPM 33.9%)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1.6%, 7.0% 하회
- 4월 발생한 주요 원재료 수급 차질 영향으로 국내 CCL 고객사향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예상 대비 부진(1Q26 260억원 → 2Q26 263억원).
- 다만 5월부터 원재료 수급이 정상화되면서 5~6월 매출은 뚜렷한 우상향 흐름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
- 또한 메디컬 사업부의 적자가 지속됐음에도 불구하고, mPEG·Nucleosides 등 고마진 의약품 원료의 성장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33.9%를 기록하며 PCB/CCL 밸류체인 내 차별화된 수익성을 재차 입증했다는 점은 긍정적
▶ 새로운 변화 시작
- 상반기 주요 고객사향 매출에서는 두 가지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 하반기에도 견조한 AI 수요 기반 매출 성장의 질적 개선이 이어지며 우상향 흐름 기대
- 1. 주요 고객사의 해외 생산 사이트향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
- 최근 주요 고객사의 800G 등 네트워크향 물량 증가에 따른 효과로 파악
- 해외 생산 사이트향 제품은 레진과 경화제가 혼합된 형태로 공급돼 국내향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기대
- 주요 고객사가 4Q26 중 해외 생산 사이트의 브라운필드 증설을 마무리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향후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해외향 매출 확대와 이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 기존 저유전율 소재와는 다른 신규 소재의 주요 고객사향 매출도 빠르게 확대
- 해당 소재는 주요 고객사의 광모듈용 CCL에 적용되는 것으로 파악되며, 발열 제어 및 방열 특성 개선에 기여하는 소재로 추정
- 올해 상반기 매출은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상회했으며, 광모듈 시장이 올해 대비 내년 2.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CCL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신규 소재 매출 역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
▶ Capa 확대와 차세대 소재로 이어지는 중장기 성장
- ‘27년부터는 기존 1·2공장을 합산한 규모의 3공장 가동이 예정돼 있어 추가적인 Capa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 또한 Hydrocarbon 등 차세대 레진 개발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어, 차세대 CCL에서도 동사 소재가 핵심 원재료로 채택될 것으로 예상
- 최근 주요 고객사와 함께 주가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AI 시대의 핵심 소재 밸류체인으로서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 하반기에는 실적 성장과 동행하는 기업가치의 우상향 흐름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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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북미 광통신 3사 실적 Review
: 800G에서 1.6T, 그리고 NPO/CPO
[주요 시사점]
▶ 높아지는 NPO/CPO에 대한 관심
- 이번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CPO/NPO 도입에 대한 고객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공통적으로 확인
- Coherent는 CPO 수요 지연 움직임을 전혀 확인하지 못했으며, 오히려 최근 3~6개월 동안 CPO뿐만 아니라 NPO 관련 고객 협의가 크게 증가했음을 언급
- 또한 CPO와 NPO는 광 연결 지점과 구현 방식의 차이에 가깝고, 광부품 업체가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당 공급가치도 대체로 유사함을 설명
- Lumentum은 NPO를 추가적인 성장 기회로 평가하며, 초기에는 고출력 ELS 방식이 우선 적용된 뒤 광엔진 내 레이저 통합 방식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AAOI는 NPO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으나 최소 5개 고객과 CPO용 고출력 레이저 및 ELSFP 모듈을 공동 개발 중이며 일부 프로그램은 CY3Q27부터 대량 양산에 진입할 예정
▶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변곡점은 CY2H27~2028년
- Scale-Up CPO/NPO의 본격적인 도입 시점에 대한 3사의 전망은 CY2H27~2028년으로 대체로 일치
- Coherent는 scale-up용 CPO 매출이 CY2H27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현재 scale-out 중심의 적용이 이후 scale-up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umentum 역시 선도 고객사의 scale-up용 CPO 제품을 CY2H27부터 대량 출하해 2028년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며, 차세대 GPU·XPU·TPU의 SerDes 속도 상승을 감안해 2028년을 optical scale-up 전환의 본격적인 시점으로 제시
- AAOI도 일부 CPO 프로그램의 대량 양산 시점을 CY3Q27로 제시하고 있으며, 2028~2029년 수요 대응을 위한 Fab 증설과 공급망 확보를 추진 중
▶ CPO 이전에도 강한 800G·1.6T 수요 →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유효
- 광통신 3사 모두 기존 Pluggable Optics의 업사이클이 매우 강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
- AAOI는 고객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을 20~40% 상회하고 있으며, 월 생산능력을 현재 약 20만 개에서 연말 65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 1.6T는 CY4Q26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며, CY1Q27 매출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도 제시
- Coherent 역시 800G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1.6T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통신 대부분의 제품군에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설명
- Lumentum 또한 EML과 초고출력 CW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1.6T 전환과 함께 Silicon Photonics용 CW 레이저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동시에 제품 고사양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본격적인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800G → 1.6T → CPO/NPO로 이어지는 제품 믹스 고도화가 중장기 마진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단기 주문이 아닌 2028~2030년까지 이어지는 수요 가시성
- 이번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된 긍정적인 부분은 강한 수요가 단기 주문에 그치지 않고 장기계약과 선제적 Capa 투자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
- Coherent는 FY27 물량이 사실상 모두 예약된 가운데 CY2028년 물량에 대한 PO까지 유입되고 있으며, 다수의 LTA는 2030년 전후까지 이어지는 구조임을 언급
- Lumentum 역시 Pump Laser를 중심으로 대부분 3년 장기계약과 take-or-pay 구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은 중장기 공급능력을 선점하기 위해 증설 Capex까지 분담
- AAOI도 내년 2분기까지 생산능력이 상당 부분 예약된 가운데, 2028~2029년 CPO 수요 대응을 위한 설비 투자와 InP 공급망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 중
[결론]
- 미국 광통신 3사의 실적 발표에서 확인된 공통된 메시지는 예상보다 강한 AI 광통신 수요와 한층 높아진 중장기 수요 가시성
- 현재 광통신 업사이클이 단기적인 800G·1.6T 수요 확대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내 Optics 전환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하며 시장 전망보다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5fFA2A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We Got Rare Access Inside SK Hynix's $720Billion AI Memory Expansion (CNBC)
CNBC가 SK하이닉스 생산 시설 탐방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증설 계획과 글로벌 투자 전략을 집중 조명했을 뿐만 아니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취재했습니다.
Chapters:
0:00 Introduction
2:09 $720 billion chip bet
8:23 Making HBM in a hurry
12:43 Boom and bust?
17:42 Coming to America
https://buly.kr/FsL6wbv (YouTube, CNB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We Got Rare Access Inside SK Hynix's $720Billion AI Memory Expansion (CNBC)
CNBC가 SK하이닉스 생산 시설 탐방 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증설 계획과 글로벌 투자 전략을 집중 조명했을 뿐만 아니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취재했습니다.
Chapters:
0:00 Introduction
2:09 $720 billion chip bet
8:23 Making HBM in a hurry
12:43 Boom and bust?
17:42 Coming to America
https://buly.kr/FsL6wbv (YouTube, CNB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BF substrate boom lifts Eternal Precision prices 20%
- ABF 기판 수요 강세로 진공 라미네이팅 장비 주문이 급증하면서 Eternal Precision Mechanics의 고객 주문과 문의는 2025년 크리스마스 전후 크게 증가한 뒤 현재까지 지속
- Eternal Precision의 일본 공장은 올해 5월부터 풀가동 중이며, 수요 대응을 위해 OEM 파트너를 활용해 생산능력을 확대
- 회사는 하반기 장비와 부품 가격을 20% 이상 인상했으며, 고급 장비 설치와 고객 검수가 완료되면서 3분기 말부터 매출, GPM, 제품 믹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장비 출하는 설치, 조정, 고객 검수 이후에만 매출 인식이 가능해 5월 이후 풀가동 효과는 8~9월부터 점진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
- 1H26에는 고급 장비 출하 비중이 낮았고, 3단 및 90톤 고급 제품 출하 비중은 전체의 약 13%에 그쳐 1Q26 GPM이 2025년 연간 약 45%에서 39%로 하락
- 2Q26 GPM은 44%로 회복됐으며, 1H26 평균 GPM은 약 42% 기록
- 고급 장비 대부분은 고객사의 신공장 일정에 연동돼 있으며, 3분기 말부터 연말까지 장비 반입이 가능해지면서 고급 제품 출하가 해당 기간에 집중될 전망
- 회사는 고급 장비 중 90톤 모델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말부터 고급 제품 대량 출하가 시작되면서 2026년 연간 GPM은 2025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원재료비 상승과 단기 캐파 확대 비용 증가로 7월 1일부터 부품과 완제품 가격을 20% 이상 인상했으며, 가격 인상 효과는 설치·검수 이후 연말 전후 점진적으로 반영될 예정
- 일본 Chiryu 공장의 월 최대 캐파는 약 18대 수준으로 현재 주문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
- 병목 완화를 위해 2026년 4월 외부 파트너 물색, 5월 계약 체결, 6월 교육을 시작했으며, OEM 파트너는 8월 17일부터 기술 난이도가 높은 3단 장비를 시작으로 생산에 돌입할 예정
- 기존 공장과 OEM 파트너를 통해 월 캐파를 단기적으로 18대에서 28대까지 확대하고, 일본 연간 최대 캐파는 약 336대까지 증가할 전망
- 다만 일본 캐파를 연 336대까지 늘려도 현재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해 Guangzhou 공장에서도 약 60대 캐파를 추가할 계획
- Guangzhou 공장은 현재 단일단 모델 등 엔트리 제품 중심이나, 2026년부터 2단 진공 라미네이팅 장비 조립을 추가할 예정. 다만 최신 3단 고급 장비는 기술 역량과 노하우 통제 필요성으로 중국 이전 계획이 없음
- 일본 336대와 Guangzhou 약 60대 캐파는 2027년 중반 전후 점진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나, 시장 수요가 이를 초과할 수 있어 추가 증설을 지속 검토
- 장기적으로는 일본 Toyota 신공장을 계획 중이나, 농지의 산업용지 전환 승인 절차에 약 1년 4개월이 소요돼 완공은 2029년 중반 이후로 예상
- 신공장의 생산 면적은 기존 공장의 약 1.7~1.8배, 사무 공간은 4배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완공 이후에도 OEM 협력 모델을 유지해 생산 리스크를 분산할 계획
- Eternal Precision은 ABF 기판 시장이 2023~2025년 공급과잉을 거쳤으나 수급 격차가 계속 축소됐고, 2026년부터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기판 대형화, 층수 증가, 사용량 확대, 애플리케이션 다변화로 기판 업체들의 CAPEX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산업 데이터 기준 공급 부족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 이번 기판 업황 회복은 단순 사이클 반등이 아니라 소재 변화와 신규 애플리케이션이 주도하는 구조적 회복이라는 점에서 중장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
https://buly.kr/4bkcC9j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BF substrate boom lifts Eternal Precision prices 20%
- ABF 기판 수요 강세로 진공 라미네이팅 장비 주문이 급증하면서 Eternal Precision Mechanics의 고객 주문과 문의는 2025년 크리스마스 전후 크게 증가한 뒤 현재까지 지속
- Eternal Precision의 일본 공장은 올해 5월부터 풀가동 중이며, 수요 대응을 위해 OEM 파트너를 활용해 생산능력을 확대
- 회사는 하반기 장비와 부품 가격을 20% 이상 인상했으며, 고급 장비 설치와 고객 검수가 완료되면서 3분기 말부터 매출, GPM, 제품 믹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장비 출하는 설치, 조정, 고객 검수 이후에만 매출 인식이 가능해 5월 이후 풀가동 효과는 8~9월부터 점진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
- 1H26에는 고급 장비 출하 비중이 낮았고, 3단 및 90톤 고급 제품 출하 비중은 전체의 약 13%에 그쳐 1Q26 GPM이 2025년 연간 약 45%에서 39%로 하락
- 2Q26 GPM은 44%로 회복됐으며, 1H26 평균 GPM은 약 42% 기록
- 고급 장비 대부분은 고객사의 신공장 일정에 연동돼 있으며, 3분기 말부터 연말까지 장비 반입이 가능해지면서 고급 제품 출하가 해당 기간에 집중될 전망
- 회사는 고급 장비 중 90톤 모델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3분기 말부터 고급 제품 대량 출하가 시작되면서 2026년 연간 GPM은 2025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
- 원재료비 상승과 단기 캐파 확대 비용 증가로 7월 1일부터 부품과 완제품 가격을 20% 이상 인상했으며, 가격 인상 효과는 설치·검수 이후 연말 전후 점진적으로 반영될 예정
- 일본 Chiryu 공장의 월 최대 캐파는 약 18대 수준으로 현재 주문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
- 병목 완화를 위해 2026년 4월 외부 파트너 물색, 5월 계약 체결, 6월 교육을 시작했으며, OEM 파트너는 8월 17일부터 기술 난이도가 높은 3단 장비를 시작으로 생산에 돌입할 예정
- 기존 공장과 OEM 파트너를 통해 월 캐파를 단기적으로 18대에서 28대까지 확대하고, 일본 연간 최대 캐파는 약 336대까지 증가할 전망
- 다만 일본 캐파를 연 336대까지 늘려도 현재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해 Guangzhou 공장에서도 약 60대 캐파를 추가할 계획
- Guangzhou 공장은 현재 단일단 모델 등 엔트리 제품 중심이나, 2026년부터 2단 진공 라미네이팅 장비 조립을 추가할 예정. 다만 최신 3단 고급 장비는 기술 역량과 노하우 통제 필요성으로 중국 이전 계획이 없음
- 일본 336대와 Guangzhou 약 60대 캐파는 2027년 중반 전후 점진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나, 시장 수요가 이를 초과할 수 있어 추가 증설을 지속 검토
- 장기적으로는 일본 Toyota 신공장을 계획 중이나, 농지의 산업용지 전환 승인 절차에 약 1년 4개월이 소요돼 완공은 2029년 중반 이후로 예상
- 신공장의 생산 면적은 기존 공장의 약 1.7~1.8배, 사무 공간은 4배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완공 이후에도 OEM 협력 모델을 유지해 생산 리스크를 분산할 계획
- Eternal Precision은 ABF 기판 시장이 2023~2025년 공급과잉을 거쳤으나 수급 격차가 계속 축소됐고, 2026년부터 공급 부족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기판 대형화, 층수 증가, 사용량 확대, 애플리케이션 다변화로 기판 업체들의 CAPEX가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산업 데이터 기준 공급 부족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 이번 기판 업황 회복은 단순 사이클 반등이 아니라 소재 변화와 신규 애플리케이션이 주도하는 구조적 회복이라는 점에서 중장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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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티엘비 1H26 반기보고서 주요 내용
1) 수주잔고 퀀텀점프
(1Q25 362억원 → 4Q25 526억원 → 1Q26 539억원 → 2Q26 1,318억원)
2) 1H26 Blended ASP는 1,361천원/㎡로 2025년 평균 대비 24.2% 상승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티엘비 1H26 반기보고서 주요 내용
1) 수주잔고 퀀텀점프
(1Q25 362억원 → 4Q25 526억원 → 1Q26 539억원 → 2Q26 1,318억원)
2) 1H26 Blended ASP는 1,361천원/㎡로 2025년 평균 대비 24.2% 상승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952억원 (vs 컨센서스 824억원)
영업이익: 73억원 (vs 컨센서스 46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9억원 (vs 컨센서스 31억원)
https://buly.kr/1wukSH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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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엠텍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952억원 (vs 컨센서스 824억원)
영업이익: 73억원 (vs 컨센서스 4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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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 원익IPS 1H26 반기보고서 수주잔고
원익IPS 반기보고서 기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수주잔고 update 드립니다.
- 1H26 반기 수주총액: 1조 1,974억원
- 반기 말 기준 수주잔고: 6,34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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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익IPS 1H26 반기보고서 수주잔고
원익IPS 반기보고서 기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수주잔고 update 드립니다.
- 1H26 반기 수주총액: 1조 1,974억원
- 반기 말 기준 수주잔고: 6,34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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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타이거일렉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335억원 (vs 컨센서스 316억원)
영업이익: 69억원 (vs 컨센서스 6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6억원 (vs 컨센서스 58억원)
https://buly.kr/CB7CRiR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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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일렉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335억원 (vs 컨센서스 316억원)
영업이익: 69억원 (vs 컨센서스 60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6억원 (vs 컨센서스 5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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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3,799억원 (vs 컨센서스 3,623억원)
영업이익: 771억원 (vs 컨센서스 75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97억원 (vs 컨센서스 613억원)
https://buly.kr/9iIaiLh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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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3,799억원 (vs 컨센서스 3,623억원)
영업이익: 771억원 (vs 컨센서스 75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97억원 (vs 컨센서스 61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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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CCL 공급업체 Nanya Plastics, 2026년 9월 1일 출하분부터 CCL·Prepreg 가격 20~25% 인상 공지
- 회사는 글로벌 전자재료 시장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과 핵심 원재료 가격의 지속 상승을 가격 인상 배경으로 제시
- 특히 유리섬유 직물(Glass Cloth)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수급 격차가 매월 확대되고 조달 비용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
- 그동안 원가 상승분을 내부적으로 흡수해왔으나, 현재 생산원가가 감내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며 안정적인 공급과 제품 품질 유지를 위해 판가 인상이 불가피함을 강조
(출처: Nanya Plastics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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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CCL 공급업체 Nanya Plastics, 2026년 9월 1일 출하분부터 CCL·Prepreg 가격 20~25% 인상 공지
- 회사는 글로벌 전자재료 시장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과 핵심 원재료 가격의 지속 상승을 가격 인상 배경으로 제시
- 특히 유리섬유 직물(Glass Cloth)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수급 격차가 매월 확대되고 조달 비용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
- 그동안 원가 상승분을 내부적으로 흡수해왔으나, 현재 생산원가가 감내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며 안정적인 공급과 제품 품질 유지를 위해 판가 인상이 불가피함을 강조
(출처: Nanya Plastics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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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인텍플러스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89억원 (vs 컨센서스 157억원)
영업이익: -51억원 (vs 컨센서스 -18억원)
지배주주순이익: -61억원 (vs 컨센서스 -14억원)
* 반기 말 기준 수주잔고
총 수주잔고: 1,262억원 (1Q26 말 609억원)
반도체 외관검사: 1,040억원 (1Q26 말 365억원)
디스플레이, 2차전지 외관검사: 222억원 (1Q26 말 244억원)
https://vo.la/dYooWoJ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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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89억원 (vs 컨센서스 157억원)
영업이익: -51억원 (vs 컨센서스 -18억원)
지배주주순이익: -61억원 (vs 컨센서스 -14억원)
* 반기 말 기준 수주잔고
총 수주잔고: 1,262억원 (1Q26 말 609억원)
반도체 외관검사: 1,040억원 (1Q26 말 365억원)
디스플레이, 2차전지 외관검사: 222억원 (1Q26 말 244억원)
https://vo.la/dYooWoJ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코리아써키트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연결]
매출액: 4,072억원 (vs 컨센서스 4,161억원)
영업이익: 193억원 (vs 컨센서스 30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76억원 (vs 컨센서스 211억원)
[별도]
매출액: 2,871억원
영업이익: 25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18억원
https://buly.kr/DaRGIh0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코리아써키트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연결]
매출액: 4,072억원 (vs 컨센서스 4,161억원)
영업이익: 193억원 (vs 컨센서스 30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76억원 (vs 컨센서스 211억원)
[별도]
매출액: 2,871억원
영업이익: 251억원
지배주주순이익: 21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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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코리아써키트, 2Q26 PCB 수주잔고 급증
- 1Q25 1,277억원 → 2Q25 1,503억원 → 3Q25 993억원 → 4Q25 1,819억원 → 1Q26 1,468억원 → 2Q26 4,167억원
- 1H26 내수 및 수출향 PCB ASP는 2025년 평균 대비 각각 19.5%, 23.8% 상승
* 본 자료는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코리아써키트, 2Q26 PCB 수주잔고 급증
- 1Q25 1,277억원 → 2Q25 1,503억원 → 3Q25 993억원 → 4Q25 1,819억원 → 1Q26 1,468억원 → 2Q26 4,167억원
- 1H26 내수 및 수출향 PCB ASP는 2025년 평균 대비 각각 19.5%, 23.8%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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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두산테스나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809억원 (vs 컨센서스 811억원)
영업이익: 99억원 (vs 컨센서스 90억원)
당기순이익: 70억원 (vs 컨센서스 72억원)
https://vo.la/IOBONqh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두산테스나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809억원 (vs 컨센서스 811억원)
영업이익: 99억원 (vs 컨센서스 90억원)
당기순이익: 70억원 (vs 컨센서스 7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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