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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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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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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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중국 2026년 6월 스마트폰 출하량 데이터가 발표되었습니다.

-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 1,715만대(-36.0% MoM, -16.6% YoY)
- 1~6월 누적 출하량 1억 2,604만대(-3.0% YoY)

- Non Local(애플) 출하량 328만대(-10.7% MoM, +66.3% YoY)
- 1~6월 누적 Non Local 출하량 1,912만대(+0.8% YoY)

- Local 출하량 1,587만대(-33.8% MoM, -23.1% YoY)
- 1~6월 누적 Local 출하량 1억 1,424만대(-6.4% YoY)

아래는 2026년 데이터입니다.

* 6월 1,715만대(-36.0% MoM, -16.6% YoY)
* 5월 2,680만대(+7.1% MoM, +19.0% YoY)
* 4월 2,504만대(+24.6% MoM, +12.3% YoY)
* 3월 2,009만대(+23.6% MoM, -6.3% YoY)
* 2월 1,626만대(-21.4% MoM, -12.6% YoY)
* 1월 2,070만대(-9.6% MoM, -15.5% YoY)

(출처: CAICT)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IT소재장비 김동관]

주성엔지니어링 2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99억원 (vs 컨센서스 659억원)
영업이익: 14억원 (vs 컨센서스 2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55억원

https://vo.la/Xfr9G55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판가 상승률이 다소 아쉬움

- 이는 1) 상반기 동사가 판가 전략에 있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고객 중심 유연성을 극대화, 2) 업계에서 제일 높은 HBM 판매 비중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판가 변동폭이 제한적임에 기인

- 한편, 당사의 예측대로 막대한 영업외이익 (62조원 vs 당사 예상치 42조원)과 세전이익 (123조원)을 기록하며, 현금 보유 수준이 88조원 (vs 전분기 54조원)으로 급증

- 동사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에도,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하며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키는 중

- 이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 수요/공급 예측력 격차를 좁힐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으로 해석

- 실적설명회를 통해, 1) AI의 구조적 메모리 수요 성장과, 2) 예치금 등 구속력있는 LTA 다수 체결해 안정성을 꾀하고, 3) 투자 확대 기조 속, 재무 안정성과 주주환원의 동시 추구 등을 강조

[선택이 아닌 필수: 1) AGI를 향한 선착순 투자, 2) 주주가치 회복]

- 최근 글로벌 반도체 및 CSP 업체 (빅테크) 간 ‘부가가치 쏠림’ 및 ‘투자여력 지속성’ 이슈가 크게 불거지며, 동사 주가 역시 고점 대비 52% 급락

- 과거 메모리 업사이클 내에서도 주가 조정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으나 (고점 대비 -20~30% 수준), 상반기 주가 급등을 기록한 상황에서 급작스런 우려가 더해지며 주가는 가파르게 하락

- 하지만 투자자와 메모리 제조사들은 그 어느때보다 이번 사이클의 ‘본질’에 집중해야 구간. 과거 B2C 사이클과 다르게, 금번 B2B 사이클은 판가 상승에 대한 수요 민감도가 극도로 떨어진 상황에서, AGI를 위한 선착순 투자가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

- 한편, 제조사들 역시 막연한 주주환원 정책에 관해서도 재검토가 필요. 빠르게 증가한 현금흐름 중 ‘잉여’분은 주주가치 ‘회복’에 우선 배분돼야 함이 마땅

- 2027년 메모리 공급부족은 명확. 역사적으로 효율적 시장 내, 주가 조정은 탄력적 복원으로 귀결되어옴

- 3Q26E/2026E/2027E 영업이익은 77조원/264조원/431조원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310만원을 유지 (26E/27E BPS 평균, P/B 4.0배 적용)

https://vo.la/eZZuC6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000660): 설익은 타이밍, 섣부른 실망 [2Q26 Review - 영업이익: 낮아진 기대치 부합. 세전이익: 서프라이즈] - 2Q26 영업이익은 60.5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1% 증가하며 최근 낮아진 눈높이에 부합 (DRAM/NAND OPM 각각 80%/66% 추정) - 동사의 2Q26 DRAM과 NAND 출하량/판가 증감률은 각각 +8%/+30%, +14%/+54% 수준으로, DRAM…
- 이제 주주가치 '제고' 가 아닌 주주가치 '회복' 이 요구/수반될 차례로 보여집니다. 회계 상 주주환원 금액은 비용이 아닙니다.

- 27년 업사이클 전개가 명확하기에 효율적 시장을 전제로 주가의 회복 탄력성은 강하게 발현됩니다.

- 우려는 이미 메모리 밸류에이션에 녹아있습니다. 지금 투자자들은 'AGI의 선착순 투자'에서 오는 투자경쟁의 지속성과 당위성에 집중할 때입니다.
*참고: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 관계부처 합동 보도자료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CCL Taiwan Union Technology (TUC)
(두산 전자BG Peer)

2Q26 GPM 29.7%, OPM 23.5%, 기록
vs 1Q26 GPM 25.2%, OPM 18.2%
→ 2Q25 GPM 21.2%, OPM 12.6%)

매출액은 +110.9% YoY, +42.2% QoQ 시현

하이엔드 저유전율 CCL 매출 비중 70% 기록
(1Q25 63% → 4Q25 70% → 1Q26 70% → 2Q26 70%)

2분기에는 동박, 유리섬유 직물, 수지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제품 가격을 인상

하이엔드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 효과가 더해지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모두 큰 폭으로 개선

TUC는 8월 중순 태국 공장의 월 생산능력을 30만 장 증설해 총 생산능력을 월 260만 장까지 확대할 예정

신규 증설 물량은 AWS Trainium3 플랫폼향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관련 매출 기여는 4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출처: TU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만 CCL Elite Materials (EMC)
(두산 전자BG Peer)

2Q26 GPM 33.9%, OPM 26.9% 기록
vs 1Q26 GPM 29.5%, OPM 21.6%
vs 2Q25 GPM 30.3%, OPM 20.6%

전사 매출액은 +110.0% YoY, +43.0% QoQ 시현

용용처별로 AI향 Infrastructure 매출액 +141% YoY, +46% QoQ 기록

EMC는 향후 AI 서버, 범용 서버, 스위치, 저궤도 위성, 메모리 모듈 등 모든 응용 분야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8년 생산 능력을 추가적으로 180만장 증설하여 총 생산 능력을 1,100만장 이상으로 늘릴 계획

(2025년 말 585만장 → 2026년 말 615만장 → 2027년 말 945만장 → 2028년말 1,100만장)

(출처: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7. 30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1.46%, 1M +13.59%)
(DDR5 16Gb: 1D 0.00%, 1W +1.19%, 1M +8.99%)
NAND(MLC 64Gb: 1D 0.00%, 1W +3.74%, 1M +12.03%)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FY4Q26 Microsoft 실적발표. 매출액 900억달러(+18% YoY), 조정 EPS 4.74달러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877억달러, 4.25달러를 상회.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매출은 환율 영향 제외 +43% YoY로 시장 예상치 +39.6%를 상회, Azure 연간 매출액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돌파. 리스 포함 Capex는 41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421억달러를 하회했으나 현금 Capex는 358억달러로 예상치 352억달러를 소폭 상회. 시간외 주가는 9% 상승 중 (Yahoo Finance)
https://buly.kr/1wpCFq

FY2Q26 Meta 실적발표. 매출액 608억달러(+28% YoY)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602억달러를 소폭 상회. 광고 매출은 594억달러(+27% YoY), 광고 노출 수는 +14%, 평균 광고단가는 +12%를 기록하며 견조한 광고 업황 지속. 다만 법적 소송 비용 24억달러가 반영되며 EPS는 6.18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 차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610~640억달러를 제시했으며, 26년 Capex 가이던스는 기존 1,250~1,450억달러에서 1,300~1,450억달러로 하단을 상향 조정. 시간외 주가는 8% 하락 중 (CNBC)
https://buly.kr/BTS4xQI

FY4Q26 Lam Research 실적발표. 매출액 67.2억달러(+30% YoY), 조정 EPS 1.82달러로 시장 예상치 66.6억달러, 1.69달러를 각각 상회. 차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81억달러, 조정 EPS 2.15달러를 제시해 시장 예상치 71.1억달러, 1.84달러를 큰 폭으로 상회, AI향 첨단 메모리·로직 투자 확대에 따른 식각·증착 장비 수요 강세 지속. 시간외 주가는 4% 상승 중 (CNBC)
https://buly.kr/Ga03Ouj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관리" (한국경제)
https://buly.kr/4bkWZJU

엔비디아 협력사 ChipAgents, AI 에이전트 기반 반도체 설계 가속 위해 6,000만달러 투자 유치 (Reuters)
https://buly.kr/FLakP8N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5.2%), SK하이닉스(-9.6%), Micron(-9.9%), Nanya(-9.9%), LG전자(-4.4%), Sony(+4%), Asus(+3.5%), Intel(-5.1%), Qualcomm(-4.4%), TI(-2.1%), Nvidia(-3.6%), STMicro(-3.6%), Marvell(-6.3%), AMD(-5.5%), Mediatek(-5%), DB하이텍(-11.7%), Magnachip(-6.8%), TSMC(-3.5%), UMC(-9.7%), SMIC(-2.7%), BOE(+2.3%), LG디스플레이(-4.8%), Sharp(+4.2%), 원익 IPS(-7%), 에스에프에이(-6.1%), AP시스템(-8.4%), 테스(-6.4%), AMAT(-8.4%), KLA(-10.8%), LAM Research(-6.4%), Tokyo Electron(-10.6%), 원익머트리얼즈(-8.1%), 솔브레인(-5.8%), Kanto Denka(-4%), 덕산네오룩스(-7.3%), 이녹스첨단소재(-7.2%), UDC(-2.6%), 삼성전기(-7.6%), Murata(-12.9%), Yageo(-9.9%), 삼성SDI(-4.7%), LG에너지솔루션(-4.3%), Panasonic(-2.7%)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Yageo (2327.TT): 사상 최고 BB Ratio + 수동부품 LTA 확대 신호

2Q26 Review

- Yageo의 2Q26 실적은 업황 개선 흐름과 동행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최근 높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1%, 2.8% 상회

- 제품별로는 MLCC와 Tantalum이 QoQ 각각 17.1%, 12.6% 성장했으며, AI서버가 포함된 Computing & Enterprise Systems의 매출 비중은 27.3%로 확대

- 2Q26 기준 커머디티 제품 가동률은 80%, AI 중심 특수제품 가동률은 80~85%를 기록.

시장 동향 및 가이던스

[AI 및 LTA]

- Yageo의 이번 분기 AI 관련 매출 비중은 약 16%로, 1Q26의 14~15% 대비 상승

- 일부 AI 고객사는 향후 공급 물량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장기공급계약(LTA) 협상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며, 프리미엄 가격 지불 의향도 확인

- 현재 장기 공급 계약 수요는 AI 컴퓨팅, 기업용 서버, SSD, 메모리 등 고성장 애플리케이션에서 주로 발생중임을 언급

[재고]

- Yageo에 의하면 중화권 유통업체의 재고는 1년 전 약 3개월분에서 현재 2개월분으로 감소했으며, 글로벌 유통업체는 5개월분에서 4개월분으로, 고서비스 채널은 7~8개월분에서 5~6개월분으로 축소

- Yageo는 현재 전반적인 유통 채널 재고가 건전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특히 중화권 재고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

- 이는 향후 지속적인 재고 보충 수요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

[BB Ratio]

- 업황의 대표적인 선행지표로 활용되는 BB ratio는 2.2를 기록해 1Q26 말의 1.3~1.4 대비 큰 폭으로 개선

- Yageo는 BB ratio 상승이 AI 제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방 애플리케이션 전반의 수요 및 매출 성장에 기인한 것임을 강조

- 특히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고용량 MLCC 수요 증가로 생산능력이 고부가 제품에 우선 배정되면서, 중·저용량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 일부 고객사는 향후 6개월에서 1년, 나아가 수년간의 수동부품 수요를 사전에 확정하기 시작했으며, 이미 선주문에 나선 고객도 증가하면서 신규 수주 규모가 대폭 확대

[가이던스]

- Yageo는 3분기 커머디티 제품과 특수제품 모두 가동률이 9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BB ratio 개선과 설비 가동률 상승, 가격 조정 효과의 점진적인 반영에 힘입어 매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

Implication

- Yageo의 높은 BB ratio는 AI 수요 증가를 중심으로 기타 제품군에서도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특히 기존에 제시했던 2분기 가동률 가이던스(커머디티 제품 75%, 특수제품 85%) 대비 커머디티 제품의 실제 가동률(85%)이 가이던스를 상회했다는 점이 유의미

- 당사는 이번 MLCC 사이클이 단순한 AI 수요 확대에 그치지 않고, AI향 고부가 제품으로의 생산능력 재배분과 이에 따른 범용 제품의 공급 축소가 맞물리는 구조적 업사이클로 판단

- 이에 따라 사이클의 강도와 지속 기간 모두 2018년 최대 호황기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또한 높은 가동률과 낮아진 유통 재고를 감안하면 MLCC 업체들의 가격 전가력이 점차 강화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현재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가격 인상 흐름이 향후 직거래 고객사로까지 확산될 것으로 기대. 중장기적으로는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AI향 고부가 제품에서도 가격 인상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AI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과 AI·범용 MLCC 가격 상승 장기화에 따른 양방향 수혜를 바탕으로 이익 추정치의 지속적인 상향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특히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BIXJyz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