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서버 ODM Wiwynn (Wistron 자회사) 매출액 111,371.1백만대만달러(+32.5% MoM, +29.8% YoY) 기록
- CSP향 범용 서버 수요 확대에 힘입어 6월 매출은 전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
- Wiwynn은 올해 AI 서버와 범용 서버 출하량이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특히 범용 서버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함을 강조
- 제품 전략 측면에서는 AMD의 차세대 AI 랙 플랫폼인 Helios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으며, CSP 고객 프로젝트향 양산 준비 단계에 돌입
- 또한 3분기부터 ASIC AI 서버가 본격적인 대량 출하 단계에 진입하면서,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자료: Wiwyn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서버 ODM Wiwynn (Wistron 자회사) 매출액 111,371.1백만대만달러(+32.5% MoM, +29.8% YoY) 기록
- CSP향 범용 서버 수요 확대에 힘입어 6월 매출은 전월 대비 증가세로 전환
- Wiwynn은 올해 AI 서버와 범용 서버 출하량이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특히 범용 서버 수요가 상대적으로 견조함을 강조
- 제품 전략 측면에서는 AMD의 차세대 AI 랙 플랫폼인 Helios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으며, CSP 고객 프로젝트향 양산 준비 단계에 돌입
- 또한 3분기부터 ASIC AI 서버가 본격적인 대량 출하 단계에 진입하면서, 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
(자료: Wiwyn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MLCC 포함 수동부품 업체 Yageo 매출액 15,359.0백만대만달러(+2.1% MoM, +38.9% YoY) 발표
- AI 제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고 월 매출을 다시 한번 경신
- Yageo는 6월 매출이 AI 관련 애플리케이션 수요 호조에 힘입어 일반 제품과 특수 제품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
- 또한 전자부품 산업이 AI 수요를 중심으로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장 변화와 기회를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임을 강조
- 가격 측면에서는 최근 모든 유통 채널에서 제품 가격을 약 20~30% 인상했으며, 일부 품목은 30~40%까지 가격을 인상
- 3분기에는 주요 ODM·OEM 고객사와의 커패시터 및 저항 가격 협상을 통해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자료: Yageo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MLCC 포함 수동부품 업체 Yageo 매출액 15,359.0백만대만달러(+2.1% MoM, +38.9% YoY) 발표
- AI 제품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사상 최고 월 매출을 다시 한번 경신
- Yageo는 6월 매출이 AI 관련 애플리케이션 수요 호조에 힘입어 일반 제품과 특수 제품 모두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설명
- 또한 전자부품 산업이 AI 수요를 중심으로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장 변화와 기회를 지속적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임을 강조
- 가격 측면에서는 최근 모든 유통 채널에서 제품 가격을 약 20~30% 인상했으며, 일부 품목은 30~40%까지 가격을 인상
- 3분기에는 주요 ODM·OEM 고객사와의 커패시터 및 저항 가격 협상을 통해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자료: Yageo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24,852.8백만대만달러(+8.9% MoM, +301.0% YoY) 발표
-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NAND 스토리지 수요 강세에 힘입어 6월 매출이 역대 월간 최고치를 재차 경신
- Phison CEO는 AI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모델 학습에서 대규모 AI 추론 단계로 점차 이동하면서 글로벌 NAND 스토리지 수요가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
- 또한 시장 수급은 여전히 매우 타이트하며, 현재까지 뚜렷한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및 AI 관련 고객사로부터의 주문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며, 일부 프로젝트의 주문 가시성은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
- 이는 AI 시대의 데이터량 급증이 스토리지 수요의 중장기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음을 시사
(자료: Phis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24,852.8백만대만달러(+8.9% MoM, +301.0% YoY) 발표
-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NAND 스토리지 수요 강세에 힘입어 6월 매출이 역대 월간 최고치를 재차 경신
- Phison CEO는 AI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모델 학습에서 대규모 AI 추론 단계로 점차 이동하면서 글로벌 NAND 스토리지 수요가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
- 또한 시장 수급은 여전히 매우 타이트하며, 현재까지 뚜렷한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 및 AI 관련 고객사로부터의 주문 수요도 여전히 견조하며, 일부 프로젝트의 주문 가시성은 2027년 상반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상황
- 이는 AI 시대의 데이터량 급증이 스토리지 수요의 중장기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하고 있음을 시사
(자료: Phis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7. 9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1%, 1W +4.77%, 1M +8.76%)
(DDR5 16Gb: 1D 0.00%, 1W +0.50%, 1M +8.03%)
NAND(MLC 64Gb: 1D 0.00%, 1W +2.11%, 1M +22.06%)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K하이닉스, 280억달러 ADR 북빌딩 마감… 초과청약으로 흥행 (Reuters)
https://buly.kr/H6kCY3f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맞아 미국행…고객사 회동 주목 (연합뉴스)
https://buly.kr/HHexiYd
메모리 가격 강세 지속… ADATA, 3Q26 DRAM 20~30%·NAND 35~40% 상승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jbjK2t
‘중국발 HBM’ 공포 과장됐나…中 CXMT 상장 서류서 사라진 HBM 투자 계획 / 범용 D램 중심 투자 (조선비즈)
https://buly.kr/CWwVDzc
정부, '소버린 AI' 핵심 GPU 확보 총력전… 3조 투입 사업 연장 검토 (전자신문)
https://buly.kr/EoqLzCJ
中, 자국산 최첨단 AI 모델 해외 접근 제한 검토 (전자신문)
https://buly.kr/GkugmA5
메타, 130억달러 규모 캐나다 첫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Reuters)
https://buly.kr/15RFTlu
이재용 회장, '선밸리'에 한진만 파운드리 사장 동행…빅테크 수주 노린다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EI652lz
TSMC 첨단 공정 가격 인상에 삼성전자도 가세… 파운드리도 공급자 시대 (조선비즈)
https://buly.kr/1n6HO4v
갤럭시 언팩 2026 (Galaxy Unpacked July 2026: A New Shape Unfolds) / 한국시간 7/22(수) 22시 예정 (삼성전자 뉴스룸)
https://buly.kr/APxPSmJ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6.3%), SK하이닉스(-5.7%), Western Digital(+3.4%), LG전자(+3.5%), HPQ(+3.6%), Lenovo(+6.9%), Asus(+3.6%), ZTE(+3%), Qualcomm(+2%), TI(+2.7%), Nvidia(+3.7%), Magnachip(-2.9%), UMC(+5.2%), SMIC(+3.2%), LG디스플레이(+3.3%), 원익 IPS(-8.9%), 에스에프에이(-2.3%), AP시스템(-6.8%), 테스(-6.4%), AMAT(+2.9%), KLA(+2.2%), LAM Research(+2.2%), Tokyo Electron(-3.1%), 원익머트리얼즈(-7.6%), 솔브레인(-5.4%), Air Product(-2.7%), Kanto Denka(-3.8%), 덕산네오룩스(-3.7%), 이녹스첨단소재(-6.7%), Merck(-2.2%), 삼성전기(-10.3%), Murata(-2%), 삼성SDI(-7.4%), LG에너지솔루션(-5%), CATL(-3.1%)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1%, 1W +4.77%, 1M +8.76%)
(DDR5 16Gb: 1D 0.00%, 1W +0.50%, 1M +8.03%)
NAND(MLC 64Gb: 1D 0.00%, 1W +2.11%, 1M +22.06%)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K하이닉스, 280억달러 ADR 북빌딩 마감… 초과청약으로 흥행 (Reuters)
https://buly.kr/H6kCY3f
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맞아 미국행…고객사 회동 주목 (연합뉴스)
https://buly.kr/HHexiYd
메모리 가격 강세 지속… ADATA, 3Q26 DRAM 20~30%·NAND 35~40% 상승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jbjK2t
‘중국발 HBM’ 공포 과장됐나…中 CXMT 상장 서류서 사라진 HBM 투자 계획 / 범용 D램 중심 투자 (조선비즈)
https://buly.kr/CWwVDzc
정부, '소버린 AI' 핵심 GPU 확보 총력전… 3조 투입 사업 연장 검토 (전자신문)
https://buly.kr/EoqLzCJ
中, 자국산 최첨단 AI 모델 해외 접근 제한 검토 (전자신문)
https://buly.kr/GkugmA5
메타, 130억달러 규모 캐나다 첫 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Reuters)
https://buly.kr/15RFTlu
이재용 회장, '선밸리'에 한진만 파운드리 사장 동행…빅테크 수주 노린다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EI652lz
TSMC 첨단 공정 가격 인상에 삼성전자도 가세… 파운드리도 공급자 시대 (조선비즈)
https://buly.kr/1n6HO4v
갤럭시 언팩 2026 (Galaxy Unpacked July 2026: A New Shape Unfolds) / 한국시간 7/22(수) 22시 예정 (삼성전자 뉴스룸)
https://buly.kr/APxPSmJ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6.3%), SK하이닉스(-5.7%), Western Digital(+3.4%), LG전자(+3.5%), HPQ(+3.6%), Lenovo(+6.9%), Asus(+3.6%), ZTE(+3%), Qualcomm(+2%), TI(+2.7%), Nvidia(+3.7%), Magnachip(-2.9%), UMC(+5.2%), SMIC(+3.2%), LG디스플레이(+3.3%), 원익 IPS(-8.9%), 에스에프에이(-2.3%), AP시스템(-6.8%), 테스(-6.4%), AMAT(+2.9%), KLA(+2.2%), LAM Research(+2.2%), Tokyo Electron(-3.1%), 원익머트리얼즈(-7.6%), 솔브레인(-5.4%), Air Product(-2.7%), Kanto Denka(-3.8%), 덕산네오룩스(-3.7%), 이녹스첨단소재(-6.7%), Merck(-2.2%), 삼성전기(-10.3%), Murata(-2%), 삼성SDI(-7.4%), LG에너지솔루션(-5%), CATL(-3.1%)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아바텍(149950):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 본격화
- 동사의 MLCC 비즈니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AI향 제품으로 재배치되고 있기 때문
- AI향 MLCC는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로 실질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만큼, 기존 범용 라인의 공급 여력 축소가 불가피
- 이에 따라 IT·전장·산업용 등 범용 MLCC 수급은 점차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대체 공급처 확보 수요도 확대
- 실제로 기존 태양광 및 전장 Captive 고객사향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고객사 문의도 중화권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일시적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 기반 MLCC Super Cycle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낙수효과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7년 MLCC 매출액 626억원(+191.9% YoY)로 성장 전망
- 2027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7억원(+49.4% YoY), 197억원(+167.5%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1%, 31.5% 상향 조정
- 앞서 언급한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를 반영해 2027년 MLCC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13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을 재추진 중
-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 MLCC 라인은 총 3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원 수주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능력 확보가 예상
- 이를 기반으로 확대되는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MLCC 사업의 매출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 국내에서 MLCC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이번 MLCC Cycle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포지션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전장, 태양광, IT향 다수의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AI향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낙수효과를 다방면에서 흡수할 것으로 기대
- MLCC 기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최근 동사 주가는 지수 급락과 함께 크게 부진하며 2027년 기준 PER 6.6배 수준까지 하락
- 이는 주요 MLCC 업체 평균 31.9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동사는 향후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와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
https://buly.kr/74Z0pY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아바텍(149950): MLCC Super Cycle의 숨은 진주
▶ AI 기반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 본격화
- 동사의 MLCC 비즈니스는 올해를 기점으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생산능력이 AI향 제품으로 재배치되고 있기 때문
- AI향 MLCC는 높은 적층 수와 낮은 수율로 실질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만큼, 기존 범용 라인의 공급 여력 축소가 불가피
- 이에 따라 IT·전장·산업용 등 범용 MLCC 수급은 점차 타이트해지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대체 공급처 확보 수요도 확대
- 실제로 기존 태양광 및 전장 Captive 고객사향 수요 증가에 더해, 신규 고객사 문의도 중화권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이러한 흐름이 단순한 일시적 수요 회복이 아니라, AI 기반 MLCC Super Cycle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낙수효과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2027년 MLCC 매출액 626억원(+191.9% YoY)로 성장 전망
- 2027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7억원(+49.4% YoY), 197억원(+167.5% YoY)으로 전망하며,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9.1%, 31.5% 상향 조정
- 앞서 언급한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를 반영해 2027년 MLCC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13억원에서 626억원으로 상향 조정
- 동사는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과거 보류했던 MLCC 증설 계획을 재추진 중
- 내년 1분기 증설 완료 이후 MLCC 라인은 총 3개로 확대될 예정이며, 매출액 기준 최대 1,200억원 수주까지 대응 가능한 생산능력 확보가 예상
- 이를 기반으로 확대되는 고객사 수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MLCC 사업의 매출 성장 가시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6,000원 유지
- 국내에서 MLCC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인 만큼, 이번 MLCC Cycle에서 동사의 차별화된 포지션이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동사는 전장, 태양광, IT향 다수의 공급 레퍼런스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 AI향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낙수효과를 다방면에서 흡수할 것으로 기대
- MLCC 기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최근 동사 주가는 지수 급락과 함께 크게 부진하며 2027년 기준 PER 6.6배 수준까지 하락
- 이는 주요 MLCC 업체 평균 31.9배 대비 크게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크게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
- 동사는 향후 MLCC Super Cycle의 낙수효과와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000원을 유지
https://buly.kr/74Z0pY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MLB 기판 업체 Gold Circuit Electronics(GCE, 이수페타시스 Peer) 매출액 8,255.2백만대만달러(-5.9% MoM, +78.2% YoY) 발표
- AI 서버와 고급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제품 믹스 개선과 일부 신규 생산능력 가동이 실적을 견인
- GCE 매출에서 서버 관련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90%를 상회하며, AI 서버 매출은 35~40%로 증가
- 범용 서버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CSP들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개발 확대에 힘입어 고성능 PCB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
- 또한 GCE는 고객사의 제품 사양 고도화와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 증가로 ASP가 상승하고 있음을 강조
- 네트워크 장비뿐 아니라 AI ASIC 관련 주문도 본격적으로 증가
- AI ASIC 메인보드는 일반적으로 30층 이상의 고다층 PCB를 적용하는 만큼, 높은 공정 난이도와 수율 관리 역량이 요구
(자료: GC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MLB 기판 업체 Gold Circuit Electronics(GCE, 이수페타시스 Peer) 매출액 8,255.2백만대만달러(-5.9% MoM, +78.2% YoY) 발표
- AI 서버와 고급 네트워크 장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제품 믹스 개선과 일부 신규 생산능력 가동이 실적을 견인
- GCE 매출에서 서버 관련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90%를 상회하며, AI 서버 매출은 35~40%로 증가
- 범용 서버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며, CSP들의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 개발 확대에 힘입어 고성능 PCB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
- 또한 GCE는 고객사의 제품 사양 고도화와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 증가로 ASP가 상승하고 있음을 강조
- 네트워크 장비뿐 아니라 AI ASIC 관련 주문도 본격적으로 증가
- AI ASIC 메인보드는 일반적으로 30층 이상의 고다층 PCB를 적용하는 만큼, 높은 공정 난이도와 수율 관리 역량이 요구
(자료: GC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6월 대만 수동소자(칩 바리스터, MLCC) 업체 Walsin Technology 매출액 3,960.9백만대만달러(+7.9% MoM, +25.8% YoY) 발표
- 자동차 전장,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AI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61개월 만에 월 최고 매출액을 경신
- Walsin은 하반기 전망과 관련해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올해 자본지출을 전년 대비 세 배로 확대하고 생산능력 확충에 나설 계획임을 언급
- 3분기와 4분기에는 직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단계적인 가격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가격 인상은 칩 저항기와 일부 MLCC 제품에 반영될 전망
- 또한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일부 품목의 경우 2027년 이후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자료: Walsin Technology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월 대만 수동소자(칩 바리스터, MLCC) 업체 Walsin Technology 매출액 3,960.9백만대만달러(+7.9% MoM, +25.8% YoY) 발표
- 자동차 전장,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AI 인프라 전반의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61개월 만에 월 최고 매출액을 경신
- Walsin은 하반기 전망과 관련해 수주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올해 자본지출을 전년 대비 세 배로 확대하고 생산능력 확충에 나설 계획임을 언급
- 3분기와 4분기에는 직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단계적인 가격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가격 인상은 칩 저항기와 일부 MLCC 제품에 반영될 전망
- 또한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일부 품목의 경우 2027년 이후까지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자료: Walsin Technology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발행 일정 공개]
금일 발표된 투자설명 의향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일정이 예상됩니다. 실제 상장일은 7/24일 정도로 예상됩니다.
=============
7월 9일 (오늘): 투자설명서 의향서 공개
- 발행 일정 및 예비 수요예측 공고, 기관 투자자 대상 로드쇼(설명회) 시작
7월 13일 (T-3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 기관 대상 예비 수요예측 진행 및 공모가 희망 밴드(가격 구간) 확정
7월 15일 (T-1일): 정식 발행 공고 게재
- 최종 공모가 및 정식 청약 한도 발표
7월 16일 (T일, 서류상 '예정 발행일'):
- 기관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청약 진행
- 일반 투자자(개인) 온라인 공모주 청약 시작 (일반 투자자가 참여하는 당일)
7월 17일 ~ 20일: 당첨자 추첨 및 투자금 납입
- 배정 결과(배정 수량) 발표 및 주식 대금 결제/환불
7월 24일 전후 예정: 정식 상장 및 거래일 (청약 후 통상 5영업일 이내)
금일 발표된 투자설명 의향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일정이 예상됩니다. 실제 상장일은 7/24일 정도로 예상됩니다.
=============
7월 9일 (오늘): 투자설명서 의향서 공개
- 발행 일정 및 예비 수요예측 공고, 기관 투자자 대상 로드쇼(설명회) 시작
7월 13일 (T-3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 기관 대상 예비 수요예측 진행 및 공모가 희망 밴드(가격 구간) 확정
7월 15일 (T-1일): 정식 발행 공고 게재
- 최종 공모가 및 정식 청약 한도 발표
7월 16일 (T일, 서류상 '예정 발행일'):
- 기관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청약 진행
- 일반 투자자(개인) 온라인 공모주 청약 시작 (일반 투자자가 참여하는 당일)
7월 17일 ~ 20일: 당첨자 추첨 및 투자금 납입
- 배정 결과(배정 수량) 발표 및 주식 대금 결제/환불
7월 24일 전후 예정: 정식 상장 및 거래일 (청약 후 통상 5영업일 이내)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발행 일정 공개] 금일 발표된 투자설명 의향서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일정이 예상됩니다. 실제 상장일은 7/24일 정도로 예상됩니다. ============= 7월 9일 (오늘): 투자설명서 의향서 공개 - 발행 일정 및 예비 수요예측 공고, 기관 투자자 대상 로드쇼(설명회) 시작 7월 13일 (T-3일):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 - 기관 대상 예비 수요예측 진행 및 공모가 희망 밴드(가격 구간) 확정 7월 15일 (T-1일): 정식 발행…
* CXMT 상장은 국내 메모리 대형주에 긍정적
- 당사가 지난 4월 발간한 '메리츠 현장탐방기 - SEMICON China'에서 밝혔듯, CXMT 상장은 국내 메모리 업체 주가에 긍정적
1) CXMT와의 기술 격차 재확인: 주력기술 G3/G4 (1y/1znm) vs 국내 업체 1b/1c. 2~3년에 가까운 기술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는 중
2) 상장 조달 규모는 295억위안 (6조원)에 불과: Capex 집행 우려는 과도
3) 제재로 인해 화웨이 공급 및 HBM 생산 의무 지님: 향후 Capa 증분의 상당부분은 중국이 조달 불가능한 구형 HBM 생산으로 할당. 실질적인 Capa 증분은 미미
4) CXMT 청약 참여자들의 메모리 선두업체 투자 관심: 기술 리더십 및 실적 우위, 저평가로 인한 관심도 증가 발생 중
- 당사가 지난 4월 발간한 '메리츠 현장탐방기 - SEMICON China'에서 밝혔듯, CXMT 상장은 국내 메모리 업체 주가에 긍정적
1) CXMT와의 기술 격차 재확인: 주력기술 G3/G4 (1y/1znm) vs 국내 업체 1b/1c. 2~3년에 가까운 기술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는 중
2) 상장 조달 규모는 295억위안 (6조원)에 불과: Capex 집행 우려는 과도
3) 제재로 인해 화웨이 공급 및 HBM 생산 의무 지님: 향후 Capa 증분의 상당부분은 중국이 조달 불가능한 구형 HBM 생산으로 할당. 실질적인 Capa 증분은 미미
4) CXMT 청약 참여자들의 메모리 선두업체 투자 관심: 기술 리더십 및 실적 우위, 저평가로 인한 관심도 증가 발생 중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하이닉스에 날아든 주주서한…최태원 발표 호남팹, '이사회 패싱' 지적
- 흥국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 이사회를 향해 공식 주주서한을 보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부가 주도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
- 정식 이사회 의결을 거치기 전에 대외적으로 투자가 발표된 것은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 어긋난다는 지적
- 서한에서 "최근 일련의 경영 의사결정 과정을 지켜보며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와 기업 거버넌스의 관점에서 깊은 우려를 지울 수 없다"고 밝힘
[이사회 구성원도 아닌데…"대주주의 대주주가 통제"]
- 흥국운용은 "당사 이사회 임원이 아닌 당사 대주주의 대주주가 행정부 수반과 함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은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거리가 멀다"고 비판
- 이어 "이사회 내부의 충분한 심의와 결의를 거치기 전에 사외의 주체가 천문학적인 현금흐름의 방향성을 먼저 통제하는 구조는 과거의 관행일 수는 있어도 결코 모범적인 모습이라 할 수 없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이사회 내 사내외 이사들 간에 어떠한 심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달라고 요구
- 실제로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의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며, 지배구조상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최대주주, 즉 SK㈜의 최대주주인데도 이사회 승인 전에 대규모 투자를 주도했다는 지적
- SK하이닉스가 지난달 29일 공시한 '장래사업·경영계획'에 따르면, 서남권 클러스터(400조원)를 포함해 총 1천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이사회 결의일(결정일)' 항목을 공란(-)으로 표기
- 회사 측 역시 공시의 중요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이라고 명시해, 천문학적인 투자 계획이 이사회 심의 전에 먼저 발표되었음을 자인
- 반도체 업황 호황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하다는 점도 도마 위.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마이크론의 경우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의 전액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한 반면, SK하이닉스의 올해 배당에서는 오히려 배당성향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피력
- 흥국운용은 지난 2001년 SK하이닉스(당시 하이닉스반도체)가 마이크론에 단돈 5조 원에 매각될 뻔했던 위기 당시 소액주주들이 회사를 살려낸 역사적 사실도 언급
- 아울러 향후 SK하이닉스가 준비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관련해 그룹 계열사 간 부당 내부거래(터널링)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주문
- "만약 장기공급 계약의 상대방이 SK그룹 계열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사업 등 복합적인 거래 관계와 얽혀 있다면, 당사의 정당한 이익이 타 계열사로 부당하게 이전되는 '터널링'의 여지가 단 1%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사회가 하이닉스 법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고 촉구
https://buly.kr/9MSrcOn (연합 인포맥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하이닉스에 날아든 주주서한…최태원 발표 호남팹, '이사회 패싱' 지적
- 흥국자산운용이 SK하이닉스 이사회를 향해 공식 주주서한을 보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부가 주도해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의 의사결정 과정을 비판
- 정식 이사회 의결을 거치기 전에 대외적으로 투자가 발표된 것은 글로벌 거버넌스 기준에 어긋난다는 지적
- 서한에서 "최근 일련의 경영 의사결정 과정을 지켜보며 일반주주의 권익 보호와 기업 거버넌스의 관점에서 깊은 우려를 지울 수 없다"고 밝힘
[이사회 구성원도 아닌데…"대주주의 대주주가 통제"]
- 흥국운용은 "당사 이사회 임원이 아닌 당사 대주주의 대주주가 행정부 수반과 함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모습은 이사회 중심 경영이라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거리가 멀다"고 비판
- 이어 "이사회 내부의 충분한 심의와 결의를 거치기 전에 사외의 주체가 천문학적인 현금흐름의 방향성을 먼저 통제하는 구조는 과거의 관행일 수는 있어도 결코 모범적인 모습이라 할 수 없다"고 덧붙임
- 이에 따라 이사회 내 사내외 이사들 간에 어떠한 심도 있는 논의와 숙의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설명해달라고 요구
- 실제로 최태원 회장은 SK하이닉스의 미등기 임원으로 이사회 구성원이 아니며, 지배구조상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최대주주, 즉 SK㈜의 최대주주인데도 이사회 승인 전에 대규모 투자를 주도했다는 지적
- SK하이닉스가 지난달 29일 공시한 '장래사업·경영계획'에 따르면, 서남권 클러스터(400조원)를 포함해 총 1천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이사회 결의일(결정일)' 항목을 공란(-)으로 표기
- 회사 측 역시 공시의 중요사항을 통해 "구체적인 일정과 투자 계획은 향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확정되는 시점에 추가 공시할 예정"이라고 명시해, 천문학적인 투자 계획이 이사회 심의 전에 먼저 발표되었음을 자인
- 반도체 업황 호황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하다는 점도 도마 위.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마이크론의 경우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의 전액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한 반면, SK하이닉스의 올해 배당에서는 오히려 배당성향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피력
- 흥국운용은 지난 2001년 SK하이닉스(당시 하이닉스반도체)가 마이크론에 단돈 5조 원에 매각될 뻔했던 위기 당시 소액주주들이 회사를 살려낸 역사적 사실도 언급
- 아울러 향후 SK하이닉스가 준비 중인 장기공급계약(LTA)과 관련해 그룹 계열사 간 부당 내부거래(터널링) 가능성에 대한 철저한 감시도 주문
- "만약 장기공급 계약의 상대방이 SK그룹 계열사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 사업 등 복합적인 거래 관계와 얽혀 있다면, 당사의 정당한 이익이 타 계열사로 부당하게 이전되는 '터널링'의 여지가 단 1%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이사회가 하이닉스 법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해야 한다고 촉구
https://buly.kr/9MSrcOn (연합 인포맥스)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