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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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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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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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T&S invests up to €2 billion in Malaysia plan to capitalise on AI boom

- 오스트리아 PCB 및 IC 기판 업체 AT&S는 AI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말레이시아 Kulim 생산거점에 최대 20억유로(약 3.5조원) 투자 계획 발표

- 주가는 장중 약 30%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

- CEO Michael Mertin은 Kulim 공장을 전면 확장할 계획이라고 언급

- 회사는 AMD 및 또 다른 기술기업과의 계약을 바탕으로 Kulim 캐파 확대와 2026, 2027년 전망 상향을 발표. 두 번째 주요 고객사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Intel로 추정

- 기존 공장 추가 캐파와 Kulim 제2공장의 기존 미사용 건물에 필요한 투자가 장기 고객 약정으로 전액 지원 및 조달된다고 설명

- 또한 미국 주요 하이테크 고객 중 최소 5개사가 중장기 AT&S의 기술 파트너로 포함될 것으로 기대

- 현 회계연도와 다음 회계연도에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https://buly.kr/YgqE5c (Reuter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Supply security over cost: Google leads CSP charge to diversify InP substrate sourcing

- 중국이 일부 InP 기판 수출 통제를 완화하며 하반기 광통신 캐파 병목 일부 해소

- 다만 공급 안정성이 가격보다 우선시되며 비중국 기판 공급원 확대가 장기 핵심 과제로 부각

- Google 등 CSP 관계자들은 해외 기판 업체를 직접 방문해 InP 기판 수요가 실질적이고 대규모라는 점을 전달, 공급업체들의 증설 유도

- 중국은 2025년 2월부터 InP 기판 수출 통제 시행, 이로 인해 발생한 화합물반도체 기판 부족은 광통신 산업의 주요 병목으로 작용

- InP 기판 시장은 AXT, Sumitomo, JX Advanced Metals가 장악 중, AXT와 Sumitomo는 각각 약 40% 점유율로 글로벌 InP 기판 캐파의 약 80%를 통제

- CPO 출하 일정 지연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CSP들은 이미 랙 간 전송 요구사항을 400G에서 800G로 상향

- 향후 CPO scale-out이 주류화되며 광통신 수요는 2027~2028년 정점에 도달 전망

- 중국은 2025년 8월 일부 InP 기판 출하를 허용한 데 이어 2026년 첫 물량을 5월 말 출하, VPEC와 GCS 등 대만 화합물반도체 업체들의 하반기 실적에 기여 가능

- 다만 업계는 일시적 수출 완화에도 공급망 안정성이 최우선이라고 강조, 장기적으로 유럽·일본 등 비중국 공급원 확대 필요성 지속

- 공급망 안정을 위해서는 전체 기판 조달 내 비중국 공급 비중이 최종적으로 50%를 넘어야 한다는 시각 존재

- 중국 수출 통제 이후 중국 내 기판 재고가 누적되고 현지 업체들이 적극 증설하면서 중국 내 가격 경쟁 발생

- 향후 저가 InP 기판의 글로벌 유입 가능성은 해외 업체들의 증설 유인을 약화시키는 요인

- 기판 업체들이 증설에 앞서 수요에 대한 확신이 필요한 만큼, CSP의 방문은 장기 수요 가시성을 제공해 비중국 InP 공급망 확대를 유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https://buly.kr/FsKlcSQ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Walsin sees passive component crunch stretching into 2028 as memory shortages weigh

- 대만 Walsin Technology는 AI 인프라, 전장, 향후 AI 디바이스 업그레이드 수요 확대로 수동소자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 언급

- B/B ratio는 기존 1.2~1.3에서 1.3~1.4로 상승, 2026년 AI 관련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15~20% 수준까지 확대 전망

- 메모리 부족과 가격 상승은 전자부품 전반의 출하 모멘텀에 부담으로 작용 중이나, AI 인프라 수요는 정부·기업 투자 기반으로 일반 소비전자 사이클 대비 변동성이 낮다고 설명

- 저항 가동률은 85~90%, 캐패시터 가동률은 80~85%까지 상승. 통신·전력·전장 중심으로 주문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패닉성 쇼티지나 과잉 주문 징후는 아직 제한적

- 원재료 비용 상승에 대응해 26년 3분기와 4분기 추가 가격 인상 예정, 최근 수요 증가에는 가격 인상 전 선제적 재고 확보 움직임도 일부 반영

- 2026년 CAPEX는 기존 5억~10억대만달러에서 30억대만달러로 상향, 표준 저항·MLCC 캐파는 10~15%, 박막 저항 등 특수 저항 캐파는 두 배 확대 목표

- 다만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가 증설 제약으로 작용하며 일부 신규 발주 장비는 2027년 중반 이후 도착 예상

- MLCC 고급 장비 리드타임은 1년 이상, 중저급 장비는 일본 업체 기준 6~12개월, 대만 장비 업체 기준 3~6개월 수준

- 필리핀 강진 관련해서는 일본·한국 업체의 공식 가동 중단 공문이나 고객사 공급 변화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나, AI 수요 강세로 고객사 수급 불안은 이미 높아진 상황

https://buly.kr/YgqBa9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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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欣興光模組 下半年增產逾5成

- Unimicron은 800G 및 1.6T 광모듈 수요 증가에 대응해 하반기에 관련 캐파를 50% 이상 확대할 계획, 현재 고객 수요는 기존 캐파의 2~3배 수준

- AI 데이터센터 내 고속 전송 수요 확대로 광모듈의 HDI 매출 비중은 현재 15~20%에서 하반기 20~25%까지 상승 전망

- 대형 AI 클러스터 확대와 GPU 간 데이터 교환량 증가가 800G·1.6T 광모듈 수요를 견인, 고속 전송 규격 업그레이드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광통신 공급망 성장 사이클 진입

- Unimicron은 최근 ABF 기판과 광모듈 등 고성장 영역에 자원을 집중 중, 제품 믹스 개선과 자원 재배치를 통해 AI 관련 신규 수요 대응 계획

- 회사는 2027년에도 광모듈 관련 캐파를 추가로 30~50% 확대할 예정, 기존 공장 조정과 자원 재배치를 통해 후속 캐파 수요에 대응

- 과거 CPO 기술 성숙에 따른 전통 광모듈 수요 잠식 우려로 공급망 증설에 신중했으나, 800G·1.6T 및 차세대 고급 제품 주문 가시성 확대되며 광모듈 수요 전망은 긍정적으로 전환

- AI 관련 제품은 현재 Unimicron ABF 기판 매출의 약 60% 차지. AI 칩 대형화 및 CoWoS, EMIB 등 첨단 패키징 발전으로 기판 복잡도와 기술 장벽 상승, ASP 및 부가가치 개선에 기여

- 일부 캐파 장기계약은 2030년까지 체결된 상황. AI 서버, 고속 네트워크, 광통신 수요에 따라 고객사들이 미래 캐파를 선점하며 고급 기판 및 고속 전송 제품 수요 가시성 양호

https://buly.kr/74YsdID (C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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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동박 및 유리섬유 가격 상승을 근거로 CCL과 Prepreg 판매가격 각각 15% 인상 발표

- 올해 들어 네 번째 가격 인상으로, 원재료발 가격 전가 기조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출처: Kingboard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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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6. 17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2.02%, 1M +11.29%)
(DDR5 16Gb: 1D +0.52%, 1W +2.80%, 1M +9.88%)
NAND(MLC 64Gb: 1D 0.00%, 1W +9.16%, 1M +35.26%)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K하이닉스 “100조 주주환원, 구체 검토한 바 없어” (이데일리)
https://buly.kr/GP52pXH

SK, 美 AI 데이터센터 구축 검토…하이닉스 앞세워 인프라 확장 추진 (지디넷)
https://buly.kr/jbbDyI

제주반도체 "LPDDR5도 SK하이닉스 공장서 만든다" (디일렉)
https://buly.kr/2qahIlG

'AI 고속도로' 깐다…AIDC 특별법 시행 준비 돌입 (연합뉴스)
https://buly.kr/1y0uOci

퀄컴, 텐스토렌트 인수 검토...최대 100억달러 규모 (Digitimes Asia)
https://buly.kr/6Bz5ifs

AMD, MEXT 인수로 AI 메모리 병목 대응… NAND 기반 차세대 메모리 기술 확보 (Trendforce)
https://buly.kr/GP52c3j

폭스콘·슈나이더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장비 사업 협력 (Nikkei Asia)
https://buly.kr/2ffw6FJ

NOR Flash·SLC NAND, 상반기 가격 100% 이상 급등… 하반기도 상승세 지속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CM1cGkU

TSMC, CoPoS 파일럿 라인 이원화 평가 진행… 글로벌·대만 장비업체 경쟁 본격화 (Trendforce)
https://buly.kr/CWwN2BT

삼성전자, 내년 갤럭시S27에 BOE OLED 적용 가능성 낮아져 (지디넷)
https://buly.kr/AlmnDkV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4.1%), Micron(-6.2%), Western Digital(+4.2%), Nanya(+7.5%), LG전자(-3.9%), Lenovo(+4.3%), ZTE(+2.1%), Intel(-8.5%), Qualcomm(-3.1%), TI(-2.4%), Nvidia(-2.4%), STMicro(-4%), Marvell(-9.8%), AMD(-7.3%), Mediatek(+2%), DB하이텍(-2%), Magnachip(-7.3%), SMIC(-3.5%), BOE(+3%), Sharp(-3.3%), 원익 IPS(-10.5%), AP시스템(-3.5%), 테스(-4.4%), AMAT(-3%), KLA(-7.4%), LAM Research(-5%), Tokyo Electron(-2.6%), 원익머트리얼즈(-3.3%), 솔브레인(-11.4%), Kanto Denka(-3.2%), 덕산네오룩스(-3.5%), UDC(-3.1%), Idemitsu Kosan(-3.3%), 삼성전기(+2.5%), Murata(+4.7%), LG에너지솔루션(-2.4%)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하이비젼시스템(126700)
ESS로 증명하고, 본업은 돌아선다

성공적인 ESS로의 안착

- 하이비젼시스템은 6월 15일 정정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 규모를 상향 조정

-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동사의 ESS향 수주금액은 기존 192억원에서 950억원으로 크게 확대되었으며, 이는 전년 매출액 대비 55.5%에 해당

- 이번 수주는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북미향 ESS 배터리팩 조립 3개 생산라인 공급 건

- 이를 통해 동사의 2차전지 부문 매출은 단기간 내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며,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라 판단

- 또한 이번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 첫 대형 수주로, 동사의 2차전지 장비 사업 내 레퍼런스 확대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도 긍정적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 증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 필요성이 맞물리며 ESS가 핵심 전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북미 데이터센터향 ESS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본업도 반등 시작

- 작년에는 모바일 업황 둔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본업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

- 다만 올해부터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폼팩터 변화, 생산거점 다변화, XR 프로젝트 확대를 기반으로 본업 또한 점진적인 회복을 기대

- 폼팩터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모바일 카메라 업그레이드 모멘텀을 예상

- 북미 고객사는 폴더블 모델과 20주년 기념 모델 등 새로운 폼팩터 도입을 추진 중 → 이에 따라 카메라모듈의 구조 및 사양 변화가 동사의 검사장비 수요 확대로 이어질 전망

- 아이폰 인도 생산 증가에 따른 수혜 확대도 기대 (‘25년 인도 내 아이폰 생산량은 탈중국 기조로 인해 ‘24년 대비 53% 증가)

- 올해도 인도 내 주요 EMS 업체들의 신규 공장 가동과 모듈 업체들의 신규 진출이 예정되어 있어, 인도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한 동사의 장비 공급 기회가 확대될 전망

- 동사는 국내 및 북미 고객사와 XR 관련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디스플레이 탑재 모델과 미탑재 모델 모두에서 고객사 협업을 확대 중

- 향후 스마트글라스 등 XR 기기 라인업 확대가 본격화될 경우, 관련 검사장비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26년 매출액은 2,913억원(+70.2% YoY), 영업이익 189억원(흑전 YoY)을 전망

-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40.1% 하락해,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상당 부분 선반영된 상태라 판단

- 현 시점에서는 ESS향 수주 확대를 통한 신규 성장동력 확보와 본업 회복 가능성이 동시에 부각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예상

https://buly.kr/FAfjyD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베인캐피탈, 키옥시아 지분 전량 매각 완료

- 6/16(화) 키옥시아는 대량보유 변경보고서(NO.16)를 통해 베인캐피탈 계열 투자법인의 지분 변동 내역을 공시

- 이번 공시에 따르면, 공동보유자였던 BCPE Pangea Cayman 1A, L.P. (SPC1) 가 보유하던 키옥시아 지분을 전량 처분하면서 BCPE Pangea Cayman2, Ltd. (SPC2) 만 잔존

- SK하이닉스는 이번 SPC1 매각으로 40조원 이상의 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됨

- 아직도 남아있는 키옥시아 지분은 14-15% 수준이며, 잔여 지분 가치는 최근 키옥시아 시가총액을 감안 시 7.9조엔 수준으로 추정

- BCPE Pangea Cayman 1A는 지난 4월 16일 1,170만 주(2.14%), 6월 4일 327만 주(0.60%), 6월 11일 1,852만 주(3.39%)를 장외거래 방식으로 매각하며 총 3,349만 주를 처분

- 특히, 6/11(목) 체결된 거래는 6/15(월) 현물 인도로 마무리되면서 해당 법인의 보유 지분은 기존 3.99%에서 0%로 마무리

- 현재는 BCPE Pangea Cayman2, Ltd.만이 키옥시아 보통주 7,740만 주를 보유 중이며, 해당 지분은 SK하이닉스 보유분인 것으로 파악

- 베인캐피탈의 이번 투자는 사모펀드 업계 역사상 가장 수익성이 높은 투자 사례 중 하나로 평가

- 키옥시아 주가는 상장 이후 5,000% 이상 상승했으며, 올해 들어 700% 상승

https://buly.kr/3YFjFVh (ED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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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inomoto's chip film faces supply test as AI demand climbs

- AI 칩 수요 확대가 첨단 패키징 소재 공급망 부담으로 확산되며 Ajinomoto의 ABF가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용 핵심 절연소재로 다시 주목

- Ajinomoto CEO Shigeo Nakamura는 내부 전망상 2030년까지 고객 수요 대응은 가능하나, 그 이후 가시성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 ABF는 1999년 출시 이후 반도체 패키지용 표준 층간 절연소재로 사실상 사용되며 AI 서버·데이터센터·네트워크 장비향 고성능 기판 수요 확대로 소비량 증가

- AI 칩 설계 고도화로 패키지 기판이 대형화·다층화되며 ABF 사용량도 확대, FY2025 기능성 소재 사업 성장도 AI·서버·네트워크향 ABF 판매 호조가 견인

- 회사는 지배적 시장 지위에도 단기적 가격 인상에는 신중한 입장, 기회주의적 가격 인상은 장기 고객 관계를 훼손할 수 있다고 설명

- 장기 수요 대응을 위해 기후현 가니시에 신규 공장 부지 확보, 투자 규모는 12억엔이며 2028년 착공 후 2032년 가동 예정

- 신규 거점은 가와사키와 군마에 이은 Ajinomoto Fine-Techno의 세 번째 생산기지로, ABF 캐파 확대와 생산거점 분산이 목적

- 동박·유리섬유 직물 업체들이 원가 상승으로 가격을 인상 중이나, Nakamura는 ABF가 동박과 유리섬유 직물을 사용하지 않아 원재료 비용 노출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설명

- 다만 일부 유기용제 가격 상승과 중동 리스크에 따른 수지·화학 필러 조달 불확실성은 존재, 현재 직접 영향은 없으며 다변화된 조달망으로 대응 중

- 유리기판은 ABF 기판을 대체하기 보다는 병존 가능성이 높다는 시각, Ajinomoto는 패키징 기술 변화에 맞춰 신규 소재 개발을 지속할 계획

- Nakamura는 AI 수요가 일시적 붐이 아니라 로보틱스와 Physical AI 등으로 확산 중이라고 평가, 핵심 제약은 수요 지속 여부보다 첨단 기판 공급망의 대응 속도라고 언급

https://buly.kr/7x8fqDA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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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 합병등종료보고서 공시

- 발행회사: 윌테크놀러지 주식회사

- 양수금액: 1,772억원

- 거래 종결일: 2026년 6월 17일

https://buly.kr/8piSl4k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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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캐패시터 공급업체 Nichicon,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가격 인상 통보

- 주문량 급증으로 일부 제품 수요가 생산능력을 초과

- 알루미늄 포일·화학 소재·전력 비용 상승 및 원재료 조달난 심화

- 설비 증설 및 추가 근무를 통한 공급 확대에도 비용 부담이 내부 흡수 한계 도달

- 이에 따라 전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 결정

- 구체적인 인상폭은 고객사별 별도 협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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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 In-House ASIC Boom Drives MLCC Specification Concentration; Structural Shortages of High-End Specialty MLCCs May Emerge in 2H26, Says TrendForce

- TrendForce의 최신 MLCC 산업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CSP 간 AI 경쟁이 지속되면서 자체 ASIC 가속기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형 폼팩터, 고용량, 고내열 MLCC에 대한 의존도가 확대

- 이로 인해 수요는 제한된 프리미엄 사양으로 빠르게 집중되고 있으나 공급업체들의 생산능력 확대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2026년 하반기 구조적 공급 부족 가능성은 점점 더 간과하기 어려운 리스크로 부각

- TrendForce는 차세대 AI 가속기 플랫폼들이 최종 인증 단계에서 빈번한 설계 변경을 겪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보드당 고사양 MLCC 탑재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

- 예를 들어 AMD는 MI450 플랫폼의 BOM에서 알루미늄 전해 커패시터와 탄탈 커패시터를 모두 MLCC로 대체해으며, 그 결과 47μF 2.5V X6S 0402 MLCC 사용량은 보드당 1,440개에서 10,544개로 증가

- 마찬가지로 NVIDIA Vera Rubin 플랫폼의 100μF 4V X6S 0805 MLCC 수요도 보드당 320개에서 500개로 증가

- 2026년 하반기에 진입하면서 Google TPU V8t/i, AWS Trainium4, Meta MTIA 400/450 등 주요 ASIC 플랫폼의 양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MLCC 수요는 새로운 고점에 도달할 전망

- 반면 공급 증가는 이러한 수요 급증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 타이트 조짐은 이미 심화

- Murata는 2025년 말 47μF 2.5V X6S 0402와 100μF 2.5V X6S 0603 등 고사양 MLCC 제품의 양산을 시작

- 삼성전기는 2026년 3월부터 양산에 들어갔으며, Taiyo Yuden과 Kyocera도 생산량을 확대 중

- 그러나 해당 사양은 제조 난이도가 매우 높고, 업계 전반적으로 수율 확보에 여전히 상당한 어려움이 존재해 실질적인 공급 확대에는 제약이 발생

- 또한 Murata의 신규 이즈모 공장은 2027년이 되어야 풀가동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수요 사이클에서 의미 있는 공급 완화 효과를 제공하기는 어려울 전망

- 일본 및 한국 주요 공급업체들의 Book-to-Bill(BB) ratio는 2026년 4월 이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일부 고용량 X6S 제품의 리드타임은 기존 8주에서 최대 20주까지 연장

- 이미 장기공급계약(LTA)을 확보한 주요 CSP들은 우선 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

- 반면 공급 계약을 아직 확보하지 못한 ODM 및 시스템 업체들은 스팟 시장에서의 가격 프리미엄과 출하 지연을 동시에 겪을 가능성이 확대

- TrendForce는 3분기 말부터 4분기 초 사이 여러 수요 요인이 동시에 집중되면서, 지금까지는 잠재적 리스크에 머물렀던 공급 부족 가능성이 실제 시장 부족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전망

- 이에 따라 ODM들은 3분기 중 전략 재고 확보를 서두르고, 4분기 잠재적 공급 차질에 대비해 안전재고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음을 강조

https://buly.kr/CB6rcWe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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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6. 18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1.13%, 1M +11.29%)
(DDR5 16Gb: 1D +0.37%, 1W +2.02%, 1M +10.28%)
NAND(MLC 64Gb: 1D 0.00%, 1W +9.16%, 1M +35.26%)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삼성전자, 내년 상반기 10나노급 7세대 '1d D램' 양산 준비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6MtrIDa

팀 쿡 "메모리칩 가격 폭등에 제품값 인상 불가피"…아이폰도 오르나 (이데일리)
https://buly.kr/GkuZAMh

TSMC·Amkor, 미국 반도체 공급망 완성 위해 애리조나 첨단 패키징 10년 협력 체결 (TrendForce)
https://buly.kr/EzkzMJk

삼성 파운드리, 美클라로스와 맞손…AI 데이터센터용 전력반도체 양산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FLaVJpd

인텔, 최첨단 18A-P 공정 시범생산 시작...애플 칩 공급 계약 한걸음 더 가까워져 (조선비즈)
https://buly.kr/1GLspeD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전자신문)
https://buly.kr/CsltaN7

MS, 실적 부진 엑스박스 매각까지 검토… 콘솔 시장 ‘소니·닌텐도’ 양강 체제 되나 (조선일보)
https://buly.kr/AwhYnP2

BOE, IT 8세대 OLED 양산 출하식 개최...주요 고객은 레노버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4QpWVEu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5.8%), Micron(+2.2%), Western Digital(+4.6%), Nanya(+2.8%), HPQ(-4.6%), Lenovo(-2.3%), Intel(+3.5%), Marvell(+3.9%), Mediatek(-2.2%), Magnachip(-4%), SMIC(+2.4%), BOE(+10%), AUO(+9.8%), 원익 IPS(+3.6%), ASML(+4.1%), AMAT(+4.3%), Tokyo Electron(+2.5%), 원익머트리얼즈(+5.1%), 솔브레인(+7.5%), Kanto Denka(+3.6%), UDC(-5.7%), Murata(+3.2%), Yageo(+3.6%), BYD(-2.4%), Panasonic(+3%)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한솔테크닉스(004710)
윌테크놀러지 인수완료 코멘트

한솔테크닉스 - 윌테크놀러지 인수 완료

- 한솔테크닉스, 17일 프로브카드 설계·제조 기업 윌테크놀러지의 자회사 편입 절차를 마무리

- 총 투자금액은 1,772억원으로, 한솔테크닉스는 윌테크놀러지 주식 611만 544주, 지분율 83.37%를 취득

- 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총 9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며, 이 중 약 4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는 최대주주인 한솔홀딩스가 참여해 납입을 완료

윌테크놀러지, 크게 열려 있는 성장판

- 윌테크놀러지는 Vertical 타입 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공급업체로, CIS용 프로브카드와 모바일 AP용 프로브카드를 주력으로 공급 중

- 2025년 매출액 674억원, 영업이익 96억원(OPM 14.2%)을 기록하며 높은 수익성을 이미 입증했으며,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수요 확대를 기반으로 올해도 우상향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당사가 예상하는 윌테크놀러지의 업사이드는 크게 두 가지

1)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의 수주 회복에 따른 동반 수혜

- 국내 파운드리 업체는 최근 북미향 이미지센서와 추론용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으며,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상존

- 이에 따라 국내 파운드리 내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동사의 프로브카드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2) 메모리향 프로브카드 시장 진입 가능성 부각

- 인수 이후 보유 현금을 활용한 본격적인 증설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이는 동사의 메모리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라 판단

- 주요 비메모리향 프로브카드 경쟁사인 Technoprobe 역시 Vertical 타입 기술을 기반으로 메모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면서 작년부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크게 발생

- 동사 역시 메모리향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 적용처 확장에 따른 실적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부각될 것으로 기대

- 특히 한솔테크닉스는 최근 충북 청주 오창공장을 640억원에 매각

- 이는 윌테크놀러지 인수 이후 예상되는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프로브카드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재원 확보 과정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결정이라 판단

투자 전략 점검

- 올해는 사업구조 개편을 통한 본업 실적 회복과 한솔오리온텍(조선엔진+로봇 컨트롤러) 편입 효과가 동시에 가시화될 수 있는 구간

- 여기에 반도체향 매출 비중 확대와 윌테크놀러지 편입에 따른 프로브카드 사업 가치 반영을 통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유효

- 현 주가 구간에서는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투자 매력도가 더 크게 부각될 수 있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buly.kr/E7BCSJ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차세대 AI 메모리 ‘HBM4E’ 12단 샘플 공급

- SK하이닉스는 차세대 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HBM4E’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했다고 밝힘

- 회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HBM 선행 개발 역량과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HBM4E 12단 샘플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며 “핵심 고객사들과 긴밀히 협업해 적기 양산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설명

- 이번 신제품은 이전 세대인 HBM4 대비 핀당 최대 16Gbps의 데이터 처리 속도를 구현하고 에너지 효율을 20% 이상 개선한 것이 특징

- 또한, HBM4E는 최신 인터페이스와 설계 최적화로 데이터 전송 지연을 줄이고 고대역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구현

- 시장에서 검증된 품질과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HBM4E에서도 AI 시스템의 병목을 고객과 함께 해소하며 차세대 인프라 구현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임

https://buly.kr/DwGRUV2 (SK하이닉스 뉴스룸)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to boost AI server MLCC capacity, resists price hikes

- Taiyo Yuden은 AI 서버 및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요로 MLCC 공급이 타이트해지자 FY2026~2030 중기계획 내 연간 캐파 증가율을 기존 10%에서 최대 15%로 상향 검토

- MLCC는 Taiyo Yuden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며, AI 서버·EV·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이 고용량 MLCC 소비를 확대하면서 새로운 수요 사이클 진입

- 현재 MLCC 쇼티지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EV 전환, 고급 MLCC 생산 난이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수급 불균형은 2027~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

- AI 서버는 대당 최대 2.8만개의 MLCC를 필요로 하며, Nvidia 차세대 Rubin 아키텍처는 보드당 MLCC 사용량이 약 1.2만개로 기존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할 전망

- Murata와 삼성전기도 증산을 추진 중이나 장비 리드타임과 생산 병목으로 업계 연간 캐파 증가율은 공격적 투자에도 10~15% 수준에 그칠 전망

- 회사는 공급 부족만을 이유로 한 전면 가격 인상에는 신중한 입장, 일부 제품 가격 인상도 은 등 원재료 비용 상승분 전가 목적이라고 설명

- AI 서버용 고용량 MLCC 가격은 15~35% 상승했고 일부 희소 모델은 현물 시장에서 두 배 상승, 중저용량 소비전자·전장 제품 가격도 6~13% 상승한 것으로 파악

- 회사는 2018년 대만 MLCC 업체들의 급격한 가격 인상은 예외적 사례이며, MLCC는 표준화·다공급 구조 특성상 메모리와 같은 가격 논리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언급

- 공급 부족은 중국 업체의 고급 MLCC 진입 기회도 확대, Chaozhou Three-Circle은 자체 세라믹 파우더와 적층 공정 개선을 바탕으로 Tesla 및 Nvidia 관련 공급망에 진입

- Taiyo Yuden은 글로벌 MLCC 시장점유율 약 11.2%의 주요 업체로, AI 공급망 내 MLCC 업체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단기 가격 극대화보다 장기 점유율 방어를 우선시하는 모습

https://buly.kr/EI5xTVJ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 chip boom strains probe card supply, Taiwan test interface maker weighs prepayment deals

- 대만 프로브카드 공급사 MPI Corporation은 AI 수요 확대로 프로브카드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주문 가시성이 장기화되고 있다고 언급, 고객 우선 캐파 배정을 보장하기 위한 선급금 메커니즘 검토

- 고객사의 풀인 수요가 강화되며 2026년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 전망, 2026년 실적은 하반기가 상반기보다 양호하고 연중 분기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프로브카드 시장은 공급 부족 국면이나 제품 가격 인상이 장기 운영 전략은 아니라고 설명, 다만 고객사의 캐파 확보 수요가 급해지며 선급금 기반 우선 배정 방안 검토

- AI 칩과 초고속 전송 인터페이스 고도화로 웨이퍼 테스트 중요성 확대, 프로브카드는 고급 칩 수율 확보와 테스트 효율 개선의 핵심 인터페이스로 부각

- AI 칩 아키텍처가 12개월마다 변화하며 프로브카드 교체 및 세대 업그레이드 수요 지속, 고객사의 테스트 인터페이스 요구도 상승

- AI 고객 수요는 차세대 제품뿐 아니라 이전 세대 제품 보충 주문까지 확대, MPI는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캐파 계획 조정 중

- SiPh 테스트 장비는 현재 다수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나 2026년 말까지 검증 단계, 2027년 양산 시스템 설계 확정되며 주문 가시성 명확해질 전망

-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 수요가 커지며 대형 테스트 인터페이스 업체 중심의 시장 재편 강화, MPI는 캐파 확대로 경쟁력 유지 중이며 소형 업체는 도태될 가능성

- 향후 병목은 부지·공장보다 인력과 전력 부족이 될 전망, 회사는 기존 우려였던 부지와 공장 자원은 점차 확보되고 있다고 설명

https://buly.kr/GkuZHON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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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mazon in Talks to Sell Custom AI Chips in Bid to Undercut Nvidia

- Amazon은 Nvidia 지배력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AI 칩 Trainium을 타사 데이터센터에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 중, 기존 AWS 내부 사용 중심에서 외부 판매로 확장 추진

- Amazon AI 총괄 Peter DeSantis는 잠재 고객과 논의를 시작했으며 AI 인프라가 빠르게 진화하는 만큼 더 많은 고객 접점 확보를 모색 중이라고 설명

- 2020년 출시된 Trainium은 OpenAI, Anthropic, Uber 등 주요 고객을 확보했으며, 고객들은 AWS를 통해 해당 하드웨어를 사용

- 회사는 4월 Trainium 관련 매출 약정 규모가 2,250억달러를 넘었다고 언급, CEO Andy Jassy도 주주서한에서 칩 랙의 제3자 판매 가능성을 제시

- Google이 TPU를 일부 고객의 자체 데이터센터용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Amazon도 Trainium 외부 판매를 통해 Nvidia GPU 대체 시장 공략 강화

- 회사는 미국 외 지역에서 현지 통제형 컴퓨팅 자원 수요가 커지는 점도 외부 판매 추진 배경이라고 설명, 특히 소버린 AI 수요 확대와 연결

- 올해 초 출하를 시작한 Trainium 3세대는 대부분 판매 완료된 상황이며, 내년 출시 예정인 4세대 제품에도 이미 강한 수요 확인

- DeSantis는 AI 컴퓨팅 수요가 아직 충분히 충족되지 못하고 있어 Trainium 외부 판매가 AWS 사업을 잠식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범용 프로세서 Graviton도 Meta에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3년간 Amazon 컴퓨팅 시스템에 추가된 칩 중 Graviton이 가장 많았다고 설명

https://buly.kr/CB6s1V3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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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引爆新商機 台灣PCB產業邁向兆元新篇章

- 2026년 대만 PCB 제조 생산액은 1조532억대만달러(+15% YoY)에 달할 것으로 전망, 장비·원재료 공급망 포함 시 전체 산업 규모는 1.5조대만달러 돌파 예상

- 이번 성장은 팬데믹 당시의 단순 캐파 확대와 달리 AI 서버·HPC·첨단 패키징 수요가 PCB와 IC 기판 스펙 업그레이드를 견인하는 고부가가치 성장 국면

- 대만 PCB 산업은 고급 HDI, IC 기판, 고급 CCL, 정밀 장비 경쟁력과 EMS·반도체·첨단 패키징 공급망과의 긴밀한 연결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밸류체인의 주요 수혜자로 부상

-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으로 2022년부터 대만 PCB 업체들의 동남아 투자가 가속화, 태국은 안정적 전력·용수·물류 인프라, BOI 혜택, 전장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핵심 해외 거점으로 부상

- 현재 태국에는 Zhen Ding, Unimicron, Tripod, Dynamic, Compeq, Gold Circuit 등 14개 대만 PCB 업체와 TUC, Iteq, Taiflex, Ventec 등 CCL·소재 업체가 진출하며 신규 공급망 클러스터 형성

- AI 서버, 800G 스위치, 고속 전송 장비 확대는 저손실·고층수·대형·고신뢰성 PCB 수요를 확대, CCL·동박·유리섬유 직물·공정 장비까지 동반 업그레이드

- 고급 제품 공급 부족은 GPM 개선에 긍정적이나, 동시에 자본투자와 기술 장벽을 높여 업체 간 격차 확대 요인으로 작용

- 글로벌 고객사의 ESG 및 탄소배출 관리 요구에 따라 TPCA는 2050년 넷제로 전환 로드맵을 추진 중, PCB 업체들은 설비 교체·에너지 관리·폐열 회수·스마트 모니터링으로 에너지 효율 개선

- 향후 AI는 데이터센터에서 Edge AI와 Physical AI로 확산될 전망이며, PCB 산업은 소재·화학·기계·자동화·AI·데이터 분석·글로벌 운영이 결합된 핵심 하이테크 공급망으로 재정의

https://buly.kr/4QpWrgq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19 (금)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43%, 1M +11.29%)
(DDR5 16Gb: 1D +1.32%, 1W +2.98%, 1M +11.47%)
NAND(MLC 64Gb: 1D 0.00%, 1W +9.16%, 1M +30.80%)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K하이닉스, HBM4E 샘플 공급 시작 (조선일보)
https://buly.kr/Nm63os

아마존 "AI 최상위권 1년 내 진입"… 모델·칩 동시 육성 (조선비즈)
https://buly.kr/4bkHpaT

마벨, AI 데이터센터 경쟁력 강화 위해 TSMC 1.4나노 공정 채택 (Nikkei Asia)
https://buly.kr/614LgWA

트럼프 "애플, 인텔과 협력해 미국서 칩 생산하기로" (연합뉴스)
https://buly.kr/GP53Ygk

팀 쿡 애플 CEO "메모리칩 부족에 가격 인상 불가피… 100년 만의 대홍수급" (조선비즈)
https://buly.kr/9MSkK4J

美 AI 수출통제 논란 속 … 韓·앤트로픽 '보안동맹' (매일경제)
https://buly.kr/B7cK83a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틱 시스템 '코파일럿 코워크' 정식 출시 (전자신문)
https://buly.kr/DaQvrrU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6%), SK하이닉스(+6.5%), Micron(+8.7%), Western Digital(+4.8%), Nanya(+5.1%), LG전자(-2.6%), Lenovo(-4.4%), Intel(+10.6%), Qualcomm(+6.2%), TI(+6.9%), Nvidia(+3%), STMicro(+4.2%), Marvell(+7.3%), AMD(+4.9%), DB하이텍(-2.5%), Magnachip(+12.1%), UMC(+3.9%), BOE(-2.4%), AUO(+7.2%), 에스에프에이(-3.4%), AP시스템(-2%), 테스(+4%), AMAT(+4.1%), KLA(+8.7%), LAM Research(+4%), Tokyo Electron(+4.7%), 덕산네오룩스(-2.8%), UDC(+5.2%), Idemitsu Kosan(-3%), 삼성전기(+8.3%), Murata(+8.1%), Yageo(+9.8%), 삼성SDI(-5.1%), LG에너지솔루션(-3.8%), Panasonic(+2.5%)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