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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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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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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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高階玻纖布供需吃緊 台玻加碼20億擴產 林伯豐:供不應求至2027年底

- 대만 타이완 글래스(Taiwan Glass)의 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고급 유리섬유 제품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 올해 타이완 글래스는 저유전율(Low DK) 및 저열팽창계수(Low CTE) 제품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20억 대만달러를 추가 투자할 계획

- 현재 공급과 수요가 상당히 불균형한 상황이며, 이러한 공급 부족 현상은 2027년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타이완 글래스는 최근 몇 년 동안 생산 설비 배치를 조정하여 일부 저가형 장비를 중국 본토로 이전해 생산하고, 대만 공장에서는 고급 제품 생산에 집중

- 저유전율(Low DK) 및 저열팽창계수(Low CTE) 제품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으며  현재 타이완 글래스 유리섬유 직물 사업에서 약 40%를 차지

- 시장 경쟁상황에 대하여 타이완 글래스의 유리섬유 직물 세계 시장 점유율이 약 18~20%이며, 주요 경쟁업체는 고급 유리섬유 직물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일본의 닛토보임을 언급

https://buly.kr/1wXuLw (CTEE)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일본 Mitsui Kinzoku, 최근 제기된 “한국 업체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및 “유리기판 채택으로 인한 동박 수요 감소” 관련 시장 루머를 공식 부인

고주파 회로기판용 전해동박 VSP와 초극박 동박 MicroThin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으며, 추가 생산능력 확대 투자도 검토 중임을 발표

금일 주가는 +17.6% 상승 마감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 세종 반도체 기판 생산라인 증설

-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에 인공지능(AI) 서버용 기판 생산라인 신설을 검토 중

- 삼성전기는 글로벌 시장에서 AI 서버용 고성능 기판을 양산할 수 있는 소수의 업체 중 하나

- 최근 세계 최대 AI 반도체 업체인 NVIDIA와 고성능 반도체 기판인 FC-BGA 공급 계약을 체결

https://buly.kr/CWwLboB (한국경제)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outh Korea's SK Hynix to opt for Nasdaq for planned US listing, sources say

-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미국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해 나스닥(Nasdaq)을 선택할 것으로 파악

- 이는 AI 관련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활용하기 위한 결정으로 해석

- 시장 전문가들은 나스닥이 역사적으로 기술주와 성장주에 대해 뉴욕증권거래소(NYSE)보다 더 높은 기업가치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

- 특히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Micron의 높은 밸류에이션도 SK하이닉스의 결정에 영향을 줬을 것으로 예상

- 업계에 따르면, 8월 미국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 상장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고 기업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 SK하이닉스는 AI 서버에 사용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반도체 선두 기업인 NVIDIA의 주요 공급업체로 저명

- 최근 글로벌 투자 자금의 상당 부분이 액티브 펀드보다 패시브 펀드(인덱스 추종 펀드)로 유입되고 있으며, 이러한 자금 중 상당수가 나스닥 상장 종목에 집중되고 있을 것

- 따라서 투자자 기반 확대를 원하는 기술기업에게 나스닥은 매우 매력적인 시장으로 보여짐

https://buly.kr/HHeo8il (Reuter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CXMT, 감동당국 IPO 신고 완료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IPO 신고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공식적인 행정 등록은 완료. 로드쇼 및 수요 예측만 남았습니다. 빠르면 6월 말, 늦어도 7월 상장 되겠네요.

证监会:批复同意长鑫科技集团股份有限公司首次公开发行股票注册。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감동당국 IPO 신고 완료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로부터 IPO 신고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공식적인 행정 등록은 완료. 로드쇼 및 수요 예측만 남았습니다. 빠르면 6월 말, 늦어도 7월 상장 되겠네요. 证监会:批复同意长鑫科技集团股份有限公司首次公开发行股票注册。
* 당사의 4월 세미콘차이나 인뎁스 보고서에서 분석한 바와 같이, CXMT 상장은 두 가지 의미에서 삼성전자/하이닉스에 긍정적:

1) CXMT의 부진한 성과. 1H26 이익률 50%는 수율 조정 판가 환산 시 국내 업체들과 확연히 2.5배-3.0배 차이

2) 한-중 단순 최선단 기술 격차는 여전히 2-3년 차이. 이는 10nm 장벽을 넘는 과정에서 더 벌어질 것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Exclusive: Nvidia begins Vera CPU sales pitch to Chinese clients, sources say

- Nvidia, 중국 고객들에게 AI 데이터센터용 신규 CPU Vera가 이르면 8월부터 공급 가능하며, 현재 주문 접수를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

- 지난 3월 Vera CPU 공개 당시 Nvidia는 Alibaba, ByteDance 등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과 Vera 도입을 위해 협력 중이라고 언급

https://buly.kr/AwhWqdX (Reuters)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6. 6. 15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3%, 1W +3.84%, 1M +11.29%)
(DDR5 16Gb: 1D +0.37%, 1W +3.30%, 1M +10.15%)
NAND(MLC 64Gb: 1D 0.00%, 1W +9.63%, 1M +23.9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美, 앤스로픽 AI 전략물자 간주…최신모델 외국사용 막아 (매일경제)
https://buly.kr/Chr7Uc0

엔비디아, 이르면 8월 중국에 Vera CPU 판매 추진… H200 출하 차질 영향 (Trendforce)
https://buly.kr/7FTd5OY

마이크론, 뉴욕 메가팹 건설 가속화 위해 인텔 오하이오 팹 시공사 벡텔 선정 (Trendforce)
https://buly.kr/8Tsvxzp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에 첫 패키징 공장 짓나…입지 놓고 설왕설래 (디일렉)
https://buly.kr/6MtqBGh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2028년 연간 흑자전환" (지디넷)
https://buly.kr/6ijM9qL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 AI 성능 자신감..."전작 대비 두 배 향상" (지디넷)
https://buly.kr/EI5wL3I

AI 수요에 파운드리 매출 또 최대⋯TSMC 점유율 72% (아이뉴스24)
https://buly.kr/GvpJ3Io

메타, 중국 압박에 20억 달러 규모 '마누스' 인수 철회 착수 (CNBC)
https://buly.kr/GEAH883

BOE "中 군사기업 아니다"…美 블랙리스트 지정 반박 (디일렉)
https://buly.kr/E7BBLAo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7.9%), SK하이닉스(+2.3%), Western Digital(+6.4%), Nanya(+10%), HPQ(+2.3%), Sony(-2.3%), Lenovo(-2.4%), ZTE(-3.9%), Intel(+6.5%), Qualcomm(+4.3%), STMicro(+4.5%), AMD(+4.7%), Mediatek(+2.3%), DB하이텍(+12.3%), TSMC(+2.7%), UMC(+6.8%), SMIC(-2.3%), BOE(-4.5%), LG디스플레이(+8.2%), 원익 IPS(+30%), 에스에프에이(+6.8%), AP시스템(+9.2%), 테스(+6.8%), ASML(+3.4%), AMAT(+2.6%), KLA(+5.5%), Tokyo Electron(+7.3%), 원익머트리얼즈(+9.2%), 솔브레인(+24.4%), Kanto Denka(-6.7%), 이녹스첨단소재(+3.4%), Idemitsu Kosan(-2.2%), 삼성전기(-5%), Murata(-4.6%), 삼성SDI(+8.1%), LG에너지솔루션(+4%), CATL(+3.3%), BYD(+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47uF에서 고전압까지, MLCC 수급 불균형 확산

[47uF 고용량 MLCC에서 시작된 범용 MLCC 공급 부족, 예상보다 빠르다]

- AI 서버 내 GPU, CPU, ASIC 주변 전원부는 순간적인 전류 변동이 크기 때문에, 전압 변동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용량 MLCC 채택이 필수적

- 현재 AI 서버향 핵심 규격은 47uF로 통칭되며, 기존 범용 MLCC 대비 수십 배에서 수천 배 높은 정전용량을 갖는 고부가 제품

- 특히 1005급 초소형 사이즈에서 고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얇은 내부 세라믹 유전체 형성과 적층 수 확대가 필수적이며, 생산 난이도와 설비 점유율이 모두 높다는 점이 특징

- 여기에 AI 서버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랙당 MLCC 탑재량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핵심

-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와 함께 47uF MLCC의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수급 부담이 예상보다 빠르게 스마트폰·PC에 사용되는 10uF, 22uF 및 X5R 계열 고용량 MLCC로까지 확산

- 국내·일본 선두권 MLCC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47uF MLCC에 우선 배분하는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저부가·저용량 MLCC 수주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

- 실제로 범용 제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대만 Yageo와 Walsin의 BB Ratio는 각각 1.3을 상회했으며, 수요 변화에 민감한 EMS·ODM 업체들은 이미 ‘27년에 필요한 MLCC 확보에 시작

- 이는 AI 서버용 47uF에서 시작된 공급 부족이 주요 범용 규격 전반으로 확산되는 초기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

[고전압으로 확대될 AI 수요]

- AI 서버의 전력 사양이 높아지면서 전원부에 사용되는 고전압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

- 실제로 고전압 MLCC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HolyStone과 PDC는 최근 고전압 MLCC의 생산능력 부족과 리드타임 확대를 강조

- 특히 Rubin Ultra에서의 800VDC 도입은 전원부 내 요구 내전압 수준을 높이고, 고전압 환경에서 전압 안정화와 노이즈 억제를 위한 고전압 MLCC 채택 필요성을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 예상

- 이에 따라 HolyStone은 800VDC가 본격 도입되는 ‘27년 고전압 MLCC의 수급 격차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

[투자 전략 점검]

- 이번 AI 인프라 기반의 MLCC 사이클은 2018년 일본 업체들의 전장 중심 제품 믹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던 주문 이동 효과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18년 당시 삼성전기의 MLCC ASP는 ‘17년 대비 36.8% 상승했고, 영업이익률은 31.5%를 기록

- 이번 사이클은 AI 서버향 고용량·고전압 MLCC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공급 재배분에 따른 업계 전반의 쇼티지까지 동반된다는 점에서 과거 대비 더 강한 P·Q 성장을 전망

https://buly.kr/DwGQNmj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hina eases InP substrate exports, lifting compound semiconductor supply

- 중국이 수출 통제 대상인 InP 기판 신규 물량 출하를 허용, 2025년 일부 물량 승인 이후 2026년 첫 물량이 5월 말 출하되며 광통신 시장 캐파 병목 완화

- VPEC, GCS 등 대만 화합물반도체 업체들은 InP 기판 공급 완화에 따라 하반기부터 수혜 예상

- 중국은 2025년 2월부터 기판 수출을 제한하며 미국 AXT의 중국 생산기지 출하를 차단, 기존 InP 기판 시장은 AXT와 일본 Sumitomo가 장악

- 고속 데이터센터 전송에서 광통신 중요성이 확대되며 InP 소재 접근성은 화합물반도체 공급망 내 최대 캐파 제약 요인으로 부상

- 중국의 InP 기판 수출은 에피택시·파운드리·최종 고객사가 생산 및 수요 증빙을 제출한 뒤 수출 물량 심사·승인을 받는 폐쇄형 관리 방식으로 진행

- 중국은 2025년 8월 InP 기판 8,000장 수출을 승인한 데 이어 2026년 5월 말 4,000장 출하를 추가 허용, 해당 기판은 VPEC 등 업스트림 업체에서 에피택시 공정을 거친 뒤 화합물반도체 업체로 공급 예정

- GCS의 미국 4인치 공장은 월 4,500장, 연 5만장 캐파를 보유하고 있으나 InP 기판 부족으로 기존에는 대부분 RF 부품에 활용되고 광전자 제품 비중은 25%에 불과

- InP 부족이 일시적으로 완화되며 GCS는 2026년 7~8월부터 출하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자체 광전자 제품 매출 확대가 2H26 실적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 전망

- GCS 매출 믹스는 광전자 제품 70%, RF 부품 30%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해 광전자 캐파 추가 확대 계획

- 광통신 시장이 2027~2028년 폭발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GCS는 2028년 PD 수요가 연 4만장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100G PD를 주력으로 200G PD 캐파도 점진적으로 확대 중

- GCS는 70mW 및 100mW CW 레이저 제품 개발을 완료했으나 인증 기간과 기술 장벽을 감안해 Wellywave Semiconductors에 투자, 대만 내 레이저 생산능력 구축 및 2027년 양산 확대 추진

https://buly.kr/B7cIlxh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木林森子公司对全线PCB产品价格上调20%

- MLS(002745.SZ)의 100% 자회사 Xinyu MLS Electronics는 2026년 6월 12일부터 전 PCB 제품 가격을 20% 인상한다고 발표

- 회사는 최근 원재료인 유리섬유 직물 영향으로 PCB 생산에 필요한 CCL 가격이 지속적으로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공급도 타이트한 상황이라고 설명

- 이에 따라 PCB 핵심 주재료인 CCL 원가가 급등했고, 회사는 신중한 검토 끝에 전 PCB 제품 가격 인상을 결정

- 이번 가격 인상은 CCL·유리섬유 직물 등 PCB 업스트림 소재 원가 상승이 다운스트림 PCB 제품 가격으로 전가되고 있음을 시사

https://buly.kr/6Bz5KCn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5월 경남 창원시 리드프레임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 5월 수출금액: 3,196.1만달러(+18.9% YoY, -9.2% MoM)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7.6달러/kg(+18.5% YoY, +1.1% MoM)

* 과거 12개월 수출 데이터 추이
- '26.4월 3,519.0만달러(+17.0% YoY, +0.6% MoM)
- '26.3월 3,498.0만달러(+42.4% YoY, +29.9% MoM)
- '26.2월 2,692.5만달러(+19.6% YoY, -15.9% MoM)
- '26.1월 3,202.9만달러(+44.8% YoY, +36.3% MoM)
- '25.12월 2,349.8만달러(3.1% YoY, -10.1% MoM)
- '25.11월 2,614.5만달러(+4.9% YoY, -5.3% MoM)
- '25.10월 2,759.7만달러(-4.9% YoY, -14.6% MoM)
- '25.9월 3,230.1만달러(+23.0% YoY, +11.9% MoM)
- '25.8월 2,886.9만달러(+11.2% YoY, -6.0% MoM)
- '25.7월 3,071.9만달러(+17.9% YoY, +16.5% MoM)
- '25.6월 2,636.2만달러(+12.5% YoY, -1.9% MoM)
- '25.5월 2,688.5만달러(+3.5% YoY, -10.6% MoM)

(자료: T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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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5월 충북 청주시 PCB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 5월 수출금액: 990.1만달러(+73.2% YoY, -11.1% MoM)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69.6달러/kg(+73.3% YoY, +77.1% MoM)

* 과거 12개월 수출 데이터 추이
- '26.4월 1,113.1만달러(+178.5% YoY, +16.3% MoM)
- '26.3월 957.1만달러(+300.3% YoY, +0.6% MoM)
- '26.2월 951.8만달러(+289.8% YoY, -2.5% MoM)
- '26.1월 976.4만달러(+176.6% YoY, -2.1% MoM)
- '25.12월 997.4만달러(+125.7% YoY, -3.4% MoM)
- '25.11월 1,032.0만달러(+154.6% YoY, +6.8% MoM)
- '25.10월 966.7만달러(+190.6% YoY, +21.8% MoM)
- '25.9월 793.7만달러(+145.2% YoY, +5.6% MoM)
- '25.8월 751.4만달러(+330.0% YoY, -2.3% MoM)
- '25.7월 769.4만달러(+266.8% YoY, +8.2% MoM)
- '25.6월 711.2만달러(+163.8% YoY, +24.4% MoM)
- '25.5월 571.8만달러(+201.6% YoY, +43.1% MoM)

(자료: T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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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5월 경기 안산시 PCB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 5월 수출금액: 8,721.6만달러(+19.7% YoY, -1.1% MoM)
- 중량 기준 수출단가: 492.0달러/kg(+18.2% YoY, +16.0% MoM)

* 과거 12개월 수출 데이터 추이
- '26.4월 8,815.4만달러(+30.3% YoY, -2.3% MoM)
- '26.3월 9,018.5만달러(+35.8% YoY, +6.0% MoM)
- '26.2월 8,506.8만달러(+64.4% YoY, -7.4% MoM)
- '26.1월 9,187.6만달러(+36.9% YoY, -4.2% MoM)
- '25.12월 9,591.9만달러(+42.9% YoY, +12.7% MoM)
- '25.11월 8,511.6만달러(+34.2% YoY, +2.6% MoM)
- '25.10월 8,298.4만달러(+23.9% YoY, +3.4% MoM)
- '25.9월 8,023.0만달러(+16.6% YoY, -0.9% MoM)
- '25.8월 8,098.2만달러(+14.8% YoY, -0.3% MoM)
- '25.7월 8,122.4만달러(+10.9% YoY, +3.3% MoM)
- '25.6월 7,861.4만달러(+14.4% YoY, +7.9% MoM)
- '25.5월 7,285.5만달러(+4.4% YoY, +7.7% MoM)

(자료: T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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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5월 대구 달성군 PCB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이수페타시스)

- 5월 수출금액: 6,989.7만달러(+23.7% YoY, +10.3% MoM)
- 중량 기준 수출단가: 461.5달러/kg(+8.2% YoY, -1.9% MoM)

* 과거 12개월 수출 데이터 추이
- '26.4월 6,337.2만달러(-10.8% YoY, -4.8% MoM)
- '26.3월 6,657.9만달러(+32.4% YoY, +39.0% MoM)
- '26.2월 4,789.7만달러(+1.3% YoY, -29.9% MoM)
- '26.1월 6,828.7만달러(+59.6% YoY, +13.8% MoM)
- '25.12월 6,000.7만달러(+53.0% YoY, +2.4% MoM)
- '25.11월 5,858.0만달러(+30.2% YoY, -7.3% MoM)
- '25.10월 6,322.1만달러(+14.7% YoY, +15.3% MoM)
- '25.9월 5,484.2만달러(+57.4% YoY, -13.7% MoM)
- '25.8월 6,357.9만달러(+51.5% YoY, +1.9% MoM)
- '25.7월 6,241.5만달러(+21.9% YoY, +13.8% MoM)
- '25.6월 5,485.9만달러(+23.0% YoY, -2.9% MoM)
- '25.5월 5,648.3만달러(+38.3% YoY, -20.5% MoM)

(자료: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026년 5월 두산 CCL 수출통계 확정치 발표 (김천+익산+증평)

- 5월 수출금액: 5,236.0만달러(+1.6% YoY, +10.4% MoM)
- 중량 기준 수출 단가: 103.5달러/kg(+13.2% YoY, +10.3% MoM)

* 과거 12개월 수출 데이터 추이
- '26.4월 4,742.1만달러(+35.6% YoY, +3.6% MoM)
- '26.3월 4,575.4만달러(+37.2% YoY, -0.8% MoM)
- '26.2월 4,610.5만달러(+91.8% YoY, -12.1% MoM)
- '26.1월 5,243.6만달러(+100.0% YoY, +18.4% MoM)
- '25.12월 4,427.4만달러(+26.1% YoY, -8.0% MoM)
- '25.11월 4,810.5만달러(+86.1% YoY, -9.5% MoM)
- '25.10월 5,314.2만달러(+162.6% YoY, +7.1% MoM)
- '25.9월 4,962.4만달러(+180.1% YoY, +16.3% MoM)
- '25.8월 4,265.2만달러(+135.0% YoY, +2.8% MoM)
- '25.7월 4,147.2만달러(+66.9% YoY, +4.4% MoM)
- '25.6월 3,973.2만달러(+130.1% YoY, -22.9% MoM)
- '25.5월 5,155.1만달러(+190.7% YoY, +47.4% MoM)

(자료: T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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