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rosperity Dielectrics sees AI server power customers chasing MLCC supply
- 대만 Walsin Technology 계열사 Prosperity Dielectrics는 AI 서버 전원 시스템 고출력화 영향으로 고사양 MLCC 수요 급증
- 리드타임 16주 이상으로 확대되며 2026년 말까지 주문 가시성 확보, 올해 매출 두 자릿수 성장 및 GPM 30% 이상 목표 제시
- 동사의 고사양 MLCC는 AI 서버용 PSU 및 BBU에 주로 탑재, 범용 소비자용 MLCC 대비 가격은 약 10배 높은 수준으로 핵심 성장동력 부상
- AI 관련 매출은 최근 3년간 수배 성장하며 2025년 수주잔고 비율 1 상회, 2026년 AI 제품 매출 비중은 두 자릿수대 전망
- AI 서버 전원 설계 고도화로 고사양 MLCC 탑재량은 기존 대비 3~4배 증가, 전기차, 저궤도위성,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규 수요 확대 2025년 기준 자동차 전장 비중은 15%, 산업용 비중은 47% 기록
- 고출력 AI 전원 공급 장치의 저손실·고신뢰성 요구 확대되며 MLCC 대형화 및 적층 수 증가 추세 지속, 일부 제품은 1,000층 이상 적용
- 이에 따라 업스트림 고급 세라믹 파우더 기술 난이도 상승, 범용 제품용 파우더 입자 크기가 약 800nm인 반면, AI 전용 특수 파우더는 약 100nm 수준으로 범용 제품 대비 가격은 50~100% 높음
- AI 서버 수요 영향으로 전체 가동률은 85% 이상 수준, 동사는 향후 2~3년간 세라믹 파우더 제조 기술 고도화 및 MLCC 병목 해소에 집중 예정
- 2025년부터 약 11.6억대만달러 투자 통해 Tainan Liujia 지역 신규 세라믹 파우더 공장 건설 추진, 3Q27 양산 개시 후 풀가동 시 소재 생산능력 약 50% 확대 전망
- 동사는 업스트림 세라믹 파우더-미드스트림 공정 장비-다운스트림 MLCC 및 칩저항기까지 수직계열화된 대만 유일 업체로, 향후 고사양 제품 중심 내부 소재 사용 비중 확대 계획
https://buly.kr/44zpfR6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Prosperity Dielectrics sees AI server power customers chasing MLCC supply
- 대만 Walsin Technology 계열사 Prosperity Dielectrics는 AI 서버 전원 시스템 고출력화 영향으로 고사양 MLCC 수요 급증
- 리드타임 16주 이상으로 확대되며 2026년 말까지 주문 가시성 확보, 올해 매출 두 자릿수 성장 및 GPM 30% 이상 목표 제시
- 동사의 고사양 MLCC는 AI 서버용 PSU 및 BBU에 주로 탑재, 범용 소비자용 MLCC 대비 가격은 약 10배 높은 수준으로 핵심 성장동력 부상
- AI 관련 매출은 최근 3년간 수배 성장하며 2025년 수주잔고 비율 1 상회, 2026년 AI 제품 매출 비중은 두 자릿수대 전망
- AI 서버 전원 설계 고도화로 고사양 MLCC 탑재량은 기존 대비 3~4배 증가, 전기차, 저궤도위성,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규 수요 확대 2025년 기준 자동차 전장 비중은 15%, 산업용 비중은 47% 기록
- 고출력 AI 전원 공급 장치의 저손실·고신뢰성 요구 확대되며 MLCC 대형화 및 적층 수 증가 추세 지속, 일부 제품은 1,000층 이상 적용
- 이에 따라 업스트림 고급 세라믹 파우더 기술 난이도 상승, 범용 제품용 파우더 입자 크기가 약 800nm인 반면, AI 전용 특수 파우더는 약 100nm 수준으로 범용 제품 대비 가격은 50~100% 높음
- AI 서버 수요 영향으로 전체 가동률은 85% 이상 수준, 동사는 향후 2~3년간 세라믹 파우더 제조 기술 고도화 및 MLCC 병목 해소에 집중 예정
- 2025년부터 약 11.6억대만달러 투자 통해 Tainan Liujia 지역 신규 세라믹 파우더 공장 건설 추진, 3Q27 양산 개시 후 풀가동 시 소재 생산능력 약 50% 확대 전망
- 동사는 업스트림 세라믹 파우더-미드스트림 공정 장비-다운스트림 MLCC 및 칩저항기까지 수직계열화된 대만 유일 업체로, 향후 고사양 제품 중심 내부 소재 사용 비중 확대 계획
https://buly.kr/44zpfR6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Nan Ya PCB to ramp up capacity as AI chips drive demand for advanced substrates
- Nan Ya PCB는 AI 연산 수요 확대 및 첨단 패키징 고객 증가 영향으로 2026년 CAPEX 급증 전망,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 언급
- 이번 투자 사이클은 AI 프로세서 및 고사양 네트워킹 칩의 성능 요구 증대를 반영한 고층수·대형화·고복잡도 IC 기판으로의 전환이 핵심 배경
- 2026년 CAPEX는 Taoyuan Jinxing, New Taipei Shulin, 중국 Kunshan 공장 중심 장비 업그레이드 및 생산 병목 해소에 집중 예정
- 추가로 남부 대만 지역의 그룹 소유 공장 임대 통해 신규 공장 건설 대비 시간·비용 절감하며 증설 속도 확대 추진
- 동사의 전략적 목표는 향후 10년 이상 AI 컴퓨팅 칩의 장기 수요를 선점하는 것
- 현재 Nvidia, Broadcom, AMD 등 주요 AI 칩 고객사에 IC 기판을 공급 중이며 AI 관련 매출 비중은 전체의 50% 이상 차지, 2026년 매출 및 이익의 분기별 성장 지속 전망 제시
- CAPEX는 2021~2022년 100억대만달러 이상 집행 이후 공급과잉 영향으로 2025년 약 30억대만달러 수준까지 감소했으나, AI 인프라 수요 기반의 증설 사이클 재진입이 관측
- 2026년 CAPEX는 100억대만달러를 재차 상회하며 경쟁사 Kinsus 대비 높은 수준 예상, 다만 대규모 투자를 예고한 Unimicron보다는 낮은 규모 전망
- 경쟁사와 달리 그룹 내 기존 공장 임대 활용 가능해 토지 매입·신규 공장 건설 없이 CAPEX를 장비 투자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 보유
- IC 기판 사업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90% 수준, 주요 공장 가동률은 80% 이상 유지 중
- 고사양 IC 기판 생산은 현재 Shulin 공장에 집중, 최대 규모인 Taoyuan 공장은 최대 규모 생산거점으로 추가 공정 업그레이드 및 병목 개선 진행 예정
- 신규 캐파는 2026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 예정으로 Kunshan 공장은 전체 캐파의 약 20% 차지, 중국 내 AI 인프라 수요 대응 중심 역할 수행하며 2026년 두 자릿수 성장 전망
- GPU 시스템, 1.6T 네트워크 스위치, 커스텀 AI 가속기, 임베디드 캐패시터 칩용 고사양 기판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 AI 서버·네트워크 고도화 수요 대응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 계획
https://buly.kr/GEA7Kq3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Nan Ya PCB to ramp up capacity as AI chips drive demand for advanced substrates
- Nan Ya PCB는 AI 연산 수요 확대 및 첨단 패키징 고객 증가 영향으로 2026년 CAPEX 급증 전망, 역대 최고치 경신 가능성 언급
- 이번 투자 사이클은 AI 프로세서 및 고사양 네트워킹 칩의 성능 요구 증대를 반영한 고층수·대형화·고복잡도 IC 기판으로의 전환이 핵심 배경
- 2026년 CAPEX는 Taoyuan Jinxing, New Taipei Shulin, 중국 Kunshan 공장 중심 장비 업그레이드 및 생산 병목 해소에 집중 예정
- 추가로 남부 대만 지역의 그룹 소유 공장 임대 통해 신규 공장 건설 대비 시간·비용 절감하며 증설 속도 확대 추진
- 동사의 전략적 목표는 향후 10년 이상 AI 컴퓨팅 칩의 장기 수요를 선점하는 것
- 현재 Nvidia, Broadcom, AMD 등 주요 AI 칩 고객사에 IC 기판을 공급 중이며 AI 관련 매출 비중은 전체의 50% 이상 차지, 2026년 매출 및 이익의 분기별 성장 지속 전망 제시
- CAPEX는 2021~2022년 100억대만달러 이상 집행 이후 공급과잉 영향으로 2025년 약 30억대만달러 수준까지 감소했으나, AI 인프라 수요 기반의 증설 사이클 재진입이 관측
- 2026년 CAPEX는 100억대만달러를 재차 상회하며 경쟁사 Kinsus 대비 높은 수준 예상, 다만 대규모 투자를 예고한 Unimicron보다는 낮은 규모 전망
- 경쟁사와 달리 그룹 내 기존 공장 임대 활용 가능해 토지 매입·신규 공장 건설 없이 CAPEX를 장비 투자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 보유
- IC 기판 사업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90% 수준, 주요 공장 가동률은 80% 이상 유지 중
- 고사양 IC 기판 생산은 현재 Shulin 공장에 집중, 최대 규모인 Taoyuan 공장은 최대 규모 생산거점으로 추가 공정 업그레이드 및 병목 개선 진행 예정
- 신규 캐파는 2026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 예정으로 Kunshan 공장은 전체 캐파의 약 20% 차지, 중국 내 AI 인프라 수요 대응 중심 역할 수행하며 2026년 두 자릿수 성장 전망
- GPU 시스템, 1.6T 네트워크 스위치, 커스텀 AI 가속기, 임베디드 캐패시터 칩용 고사양 기판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 AI 서버·네트워크 고도화 수요 대응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 계획
https://buly.kr/GEA7Kq3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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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5. 20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00%, 1M -3.24%)
(DDR5 16Gb: 1D -0.40%, 1W +2.07%, 1M +6.75%)
NAND(MLC 64Gb: 1D 0.00%, 1W +3.41%, 1M +35.30%)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삼성전자 노사, 쟁점 하나 두고 '평행선'…오전 10시 최종 담판 (연합뉴스)
https://buly.kr/28vVEbA
구글·블랙스톤, AI 클라우드 합작사 설립… 엔비디아 독주 견제 (조선일보)
https://buly.kr/NlvQXZ
립부 탄 인텔 CEO, “18A 수율 개선 속도 빨라...하반기 여러 수주 계약 확정” (조선일보)
https://buly.kr/7bIzdua
日 후지쿠라,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위해 미국 광섬유 케이블 생산 확대 (NIKKEI Asia)
https://buly.kr/AwhOHdp
中 AMEC, 최첨단 식각 장비 일부 생산… SMIC, 800대 이상 구매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5UJtsFm
Analog Devices, AI 전력 포트폴리오 강화 위해 Empower Semi 15억달러에 인수 (Reuters)
https://buly.kr/58UNuh2
삼성전자, ‘구글 I/O 2026’에서 AI 글라스 최초 선보여 (삼성전자)
https://buly.kr/3jAK3u2
애플, WWDC 내달 8일 개막…AI 완성도 시험대 (전자신문)
https://buly.kr/Gvp9dBs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5.2%), Micron(+2.5%), Nanya(-10%), LG전자(-12.4%), Sony(+3.4%), Intel(+2.4%), Qualcomm(-3.9%), Marvell(+4.3%), Mediatek(-7.2%), DB하이텍(-10.1%), Magnachip(+5.9%), BOE(+2.4%), LG디스플레이(-5.1%), Sharp(+5.6%), 원익 IPS(-6%), AP시스템(-6.8%), 테스(-9.5%), Tokyo Electron(-4.3%), 솔브레인(-3.7%), Kanto Denka(+8.6%), 덕산네오룩스(-2.2%), UDC(-2%), 삼성전기(-8.4%), 삼성SDI(-6.2%), LG에너지솔루션(-3.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00%, 1M -3.24%)
(DDR5 16Gb: 1D -0.40%, 1W +2.07%, 1M +6.75%)
NAND(MLC 64Gb: 1D 0.00%, 1W +3.41%, 1M +35.30%)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삼성전자 노사, 쟁점 하나 두고 '평행선'…오전 10시 최종 담판 (연합뉴스)
https://buly.kr/28vVEbA
구글·블랙스톤, AI 클라우드 합작사 설립… 엔비디아 독주 견제 (조선일보)
https://buly.kr/NlvQXZ
립부 탄 인텔 CEO, “18A 수율 개선 속도 빨라...하반기 여러 수주 계약 확정” (조선일보)
https://buly.kr/7bIzdua
日 후지쿠라,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 위해 미국 광섬유 케이블 생산 확대 (NIKKEI Asia)
https://buly.kr/AwhOHdp
中 AMEC, 최첨단 식각 장비 일부 생산… SMIC, 800대 이상 구매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5UJtsFm
Analog Devices, AI 전력 포트폴리오 강화 위해 Empower Semi 15억달러에 인수 (Reuters)
https://buly.kr/58UNuh2
삼성전자, ‘구글 I/O 2026’에서 AI 글라스 최초 선보여 (삼성전자)
https://buly.kr/3jAK3u2
애플, WWDC 내달 8일 개막…AI 완성도 시험대 (전자신문)
https://buly.kr/Gvp9dBs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5.2%), Micron(+2.5%), Nanya(-10%), LG전자(-12.4%), Sony(+3.4%), Intel(+2.4%), Qualcomm(-3.9%), Marvell(+4.3%), Mediatek(-7.2%), DB하이텍(-10.1%), Magnachip(+5.9%), BOE(+2.4%), LG디스플레이(-5.1%), Sharp(+5.6%), 원익 IPS(-6%), AP시스템(-6.8%), 테스(-9.5%), Tokyo Electron(-4.3%), 솔브레인(-3.7%), Kanto Denka(+8.6%), 덕산네오룩스(-2.2%), UDC(-2%), 삼성전기(-8.4%), 삼성SDI(-6.2%), LG에너지솔루션(-3.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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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써키트(007810) : 혼자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가 없다
▶ 1Q26 Review: 오해와 진실
- 1Q26 연결 기준 매출액(4,199억원)과 영업이익(264억원)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 연결 기준으로는 인터플렉스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했고, 시그네틱스의 적자 부담도 높은 수준에서 지속되며 수익성이 기대치를 하회
- 다만 자회사를 제외한 별도 기준 영업이익(247억원)은 당사 추정치(220억원)을 12.3% 상회
- 연초 예상대로 북미 메모리 고객사의 재고 소화 영향으로 Memory Module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감소
- 그럼에도 SSD향 매출 증가와 FC-BGA를 포함한 패키지기판 제품군의 성장이 이를 일부 상쇄하며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
▶ 숫자로 확인될 업황 개선
* HDI
- 3월부터 북미 메모리 고객사향 수주가 정상화됐고, 4월에는 수주 규모가 추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
-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으로도 DDR5-6,400 제품을 중심으로 동사의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 중
- 1분기 중 지난해 발표한 메모리모듈향 Capex의 절반 이상에 대한 설비 발주를 완료했으며, 잔여 발주도 7~8월 내 마무리할 계획
-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를 예상
- 또한 국내 경쟁사에 이어 SoCAMM2향 샘플 매출이 4월에 약 30억원 규모로 처음 발생했으며, 하반기부터는 북미 고객사를 시작으로 본격 양산을 기대
* Package Substrate
- 2분기는 주요 고객사향 FC-BGA 매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로우엔드 제품군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
- 다만 주요 고객사 대상 하이엔드 제품 개발 품목이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FC-BGA 매출이 재차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주 고객사 스위치향 대면적 FC-BGA 제품의 양산시작도 기대
- FC-CSP은 우주항공 고객사향 매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LPDDR용 기판 양산이 시작되면서 주요 고객사향 FC-BGA 매출 감소를 일부 상쇄할 전망
▶ PCB 밸류체인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국내 PCB 업종 내 가장 낮은 수준에 위치 (그림23)
- 별도 기준으로 보더라도 국내 경쟁사 대비 저평가 매력이 뚜렷하며, 연결 기준으로도 인터플렉스의 흑자가 시그네틱스의 적자를 상쇄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
- 당사는 ‘27년 PCB 업사이클을 FC-BGA와 SoCAMM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며 FC-BGA와 SoCAMM을 모두 공급하는 동사가 타 기판 업체 대비 업황 개선 수혜를 보다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업체라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12,000원으로 상향 제시하며, 업황 개선 수혜와 밸류에이션 매력을 동시에 감안해 동사를 커버리지 중소형주 내 Top Pick으로 제시
https://buly.kr/G3FMjc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코리아써키트(007810) : 혼자 디스카운트 받을 이유가 없다
▶ 1Q26 Review: 오해와 진실
- 1Q26 연결 기준 매출액(4,199억원)과 영업이익(264억원)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 연결 기준으로는 인터플렉스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했고, 시그네틱스의 적자 부담도 높은 수준에서 지속되며 수익성이 기대치를 하회
- 다만 자회사를 제외한 별도 기준 영업이익(247억원)은 당사 추정치(220억원)을 12.3% 상회
- 연초 예상대로 북미 메모리 고객사의 재고 소화 영향으로 Memory Module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감소
- 그럼에도 SSD향 매출 증가와 FC-BGA를 포함한 패키지기판 제품군의 성장이 이를 일부 상쇄하며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
▶ 숫자로 확인될 업황 개선
* HDI
- 3월부터 북미 메모리 고객사향 수주가 정상화됐고, 4월에는 수주 규모가 추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
-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으로도 DDR5-6,400 제품을 중심으로 동사의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 중
- 1분기 중 지난해 발표한 메모리모듈향 Capex의 절반 이상에 대한 설비 발주를 완료했으며, 잔여 발주도 7~8월 내 마무리할 계획
- 이에 따라 3분기부터는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추가적인 점유율 확대를 예상
- 또한 국내 경쟁사에 이어 SoCAMM2향 샘플 매출이 4월에 약 30억원 규모로 처음 발생했으며, 하반기부터는 북미 고객사를 시작으로 본격 양산을 기대
* Package Substrate
- 2분기는 주요 고객사향 FC-BGA 매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로우엔드 제품군의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
- 다만 주요 고객사 대상 하이엔드 제품 개발 품목이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부터는 FC-BGA 매출이 재차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 빠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주 고객사 스위치향 대면적 FC-BGA 제품의 양산시작도 기대
- FC-CSP은 우주항공 고객사향 매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번 분기부터 LPDDR용 기판 양산이 시작되면서 주요 고객사향 FC-BGA 매출 감소를 일부 상쇄할 전망
▶ PCB 밸류체인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국내 PCB 업종 내 가장 낮은 수준에 위치 (그림23)
- 별도 기준으로 보더라도 국내 경쟁사 대비 저평가 매력이 뚜렷하며, 연결 기준으로도 인터플렉스의 흑자가 시그네틱스의 적자를 상쇄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은 제한적
- 당사는 ‘27년 PCB 업사이클을 FC-BGA와 SoCAMM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며 FC-BGA와 SoCAMM을 모두 공급하는 동사가 타 기판 업체 대비 업황 개선 수혜를 보다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업체라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적정주가를 112,000원으로 상향 제시하며, 업황 개선 수혜와 밸류에이션 매력을 동시에 감안해 동사를 커버리지 중소형주 내 Top Pick으로 제시
https://buly.kr/G3FMjc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台燿4月EPS達2.35元 AI高階材料需求滿載
- 대만 CCL 업체 TUC, AI 서버·고속 스위치·고사양 CCL 소재 수요 확대 영향으로 4월 세후순이익 6.84억대만달러, 단월 EPS 2.35대만달러 달성
- 4월 세후순이익률은 14.84%로 1Q26 12.53% 대비 2.31%p 상승, 고사양 제품 믹스 개선 및 가격 인상 효과 본격 반영
- 4월부터 전 제품 판가를 20~40% 인상, 5~6월에도 가격 인상 효과 지속 전망
- AWS Trainium 3(Trn3) 소량 출하 개시, 800G 스위치 주문 확대, Nvidia Blackwell 플랫폼 수요 강세 영향으로 초고속 Low Dk·Low Loss 소재 수요 풀가동 상태
- 글로벌 CCL 공급 쇼티지 지속 및 고사양 소재 수요 확대 영향으로 추가 실적 개선 가능성 주목, 태국 신규 생산능력 순차 가동 영향으로 향후 매출 성장세 지속 전망
https://buly.kr/7QOEhdw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台燿4月EPS達2.35元 AI高階材料需求滿載
- 대만 CCL 업체 TUC, AI 서버·고속 스위치·고사양 CCL 소재 수요 확대 영향으로 4월 세후순이익 6.84억대만달러, 단월 EPS 2.35대만달러 달성
- 4월 세후순이익률은 14.84%로 1Q26 12.53% 대비 2.31%p 상승, 고사양 제품 믹스 개선 및 가격 인상 효과 본격 반영
- 4월부터 전 제품 판가를 20~40% 인상, 5~6월에도 가격 인상 효과 지속 전망
- AWS Trainium 3(Trn3) 소량 출하 개시, 800G 스위치 주문 확대, Nvidia Blackwell 플랫폼 수요 강세 영향으로 초고속 Low Dk·Low Loss 소재 수요 풀가동 상태
- 글로벌 CCL 공급 쇼티지 지속 및 고사양 소재 수요 확대 영향으로 추가 실적 개선 가능성 주목, 태국 신규 생산능력 순차 가동 영향으로 향후 매출 성장세 지속 전망
https://buly.kr/7QOEhdw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 계약내용: Silicon Capacitor 공급 계약
- 계약금액: 15,570억
- 계약기간: 2027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https://buly.kr/2qaXFzn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삼성전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 계약내용: Silicon Capacitor 공급 계약
- 계약금액: 15,570억
- 계약기간: 2027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https://buly.kr/2qaXFzn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유일무이 ▶ 삼성전기, 적정주가 7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에 대한 적정주가를 기존 59만원에서 70만원으로 18.7% 상향 - 밸류에이션 기준을 기존 12MF EPS에서 ‘27년 EPS로 변경하였으며, 글로벌 ABF 기판 Peer의 ‘27년 평균 멀티플(29.3배)을 할인 없이 적용 - 당사는 동사가 본격화되는 Embedded PCB 시대에서 실리콘 커패시터와 ABF 기판을…
삼성전기의 실리콘 캐패시터 대형 수주가 공시되었습니다.
Embedded PCB 및 차세대 패키징의 핵심 부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실리콘 캐패시터에 대해 당사가 기존 작성했던 리포트를 재공유드립니다.
Embedded PCB 및 차세대 패키징의 핵심 부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실리콘 캐패시터에 대해 당사가 기존 작성했던 리포트를 재공유드립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대체불가
▶ 삼성전기, 적정주가 16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에 대한 적정주가를 기존 102만원에서 160만원으로 56.9% 상향
- MLCC와 ABF기판의 ASP 상승 가정 상향과 Si Cap 신규 매출 반영을 통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8.1% 상향 조정
- Target PER은 ABF 기판 경쟁사인 Ibiden의 ‘27년 멀티플 51.5배를 할인 없이 적용
- 당사가 이전 리포트에서 강조했듯, Embedded PCB 시대에는 전력 전달 안정성과 라우팅 효율 개선 관점에서 차세대 패키징 내 Si Cap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예상
- 동사의 이번 1조 5,570억원 대규모 수주는 이러한 방향성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첫 사례로 판단
▶ Si Cap · MLCC · ABF, 트리플 모멘텀
* Silicon Capacitor
- 금일 공시된 1조 5,570억원 규모의 Si Cap 수주는 매출 인식 기준으로 ‘27년에 약 3분의 1, ‘28년에 약 3분의 2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기존 Si Cap 매출과 신규 수주를 함께 반영해 ‘27년 Si Cap 매출을 약 5,500억원으로 전망하며 초기 수익성은 OPM 20% 전후로 추정
- 다만 Si Cap은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고, 팹리스 구조로 공급하는 형태인 만큼 향후 물량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금일 공시된 고객사 외에도 다수의 빅테크 고객사와 추가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점진적인 공급 물량 확대를 기대
* MLCC
- 삼성전기 역시 유통업체단 MLCC 가격 인상을 통보한 것으로 파악
- 가격 인상 폭은 Taiyo Yuden의 발표한 6~13% 인상과 유사한 수준으로 진행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경쟁 업체인 Murata 역시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Murata가 최근 실적발표에서 IT향 추가 Capa 배정을 중단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IT향 MLCC 역시 오버서플라이 부담이 완화되며 가격 하방이 제한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27년에는 800VDC 도입으로 ASP가 높은 고전압 MLCC 시장이 본격 개화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추가적인 ASP 상승이 이뤄질 전망
- 전방위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ASP 상승 여력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27년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14.0%에서 22.6%로 상향 조정
* ABF 기판
- ‘27년 패키지솔루션 ASP 상승 가정 또한 기존 23.6%에서 31.5%로 상향 조정
- AI 및 CPU 양방향의 수요 증가, 선두 업체들의 제한적인 Capa에 따른 쇼티지 심화, T-Glass·ABF 필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인상이 맞물리며 ASP 상승 압력이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 또한 동사가 2분기부터 출하가 본격 확대되는 북미 A사 CPU·ASIC향 메인 벤더이며, 향후 CPO 등 차세대 기술 적용 과정에서 수요 변화가 예상되는 북미 NV사향 스위치 기판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다고 판단
https://buly.kr/9tCqaB3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기(009150): 대체불가
▶ 삼성전기, 적정주가 16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에 대한 적정주가를 기존 102만원에서 160만원으로 56.9% 상향
- MLCC와 ABF기판의 ASP 상승 가정 상향과 Si Cap 신규 매출 반영을 통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8.1% 상향 조정
- Target PER은 ABF 기판 경쟁사인 Ibiden의 ‘27년 멀티플 51.5배를 할인 없이 적용
- 당사가 이전 리포트에서 강조했듯, Embedded PCB 시대에는 전력 전달 안정성과 라우팅 효율 개선 관점에서 차세대 패키징 내 Si Cap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예상
- 동사의 이번 1조 5,570억원 대규모 수주는 이러한 방향성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첫 사례로 판단
▶ Si Cap · MLCC · ABF, 트리플 모멘텀
* Silicon Capacitor
- 금일 공시된 1조 5,570억원 규모의 Si Cap 수주는 매출 인식 기준으로 ‘27년에 약 3분의 1, ‘28년에 약 3분의 2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 동사의 기존 Si Cap 매출과 신규 수주를 함께 반영해 ‘27년 Si Cap 매출을 약 5,500억원으로 전망하며 초기 수익성은 OPM 20% 전후로 추정
- 다만 Si Cap은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고, 팹리스 구조로 공급하는 형태인 만큼 향후 물량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또한 금일 공시된 고객사 외에도 다수의 빅테크 고객사와 추가 공급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향후 점진적인 공급 물량 확대를 기대
* MLCC
- 삼성전기 역시 유통업체단 MLCC 가격 인상을 통보한 것으로 파악
- 가격 인상 폭은 Taiyo Yuden의 발표한 6~13% 인상과 유사한 수준으로 진행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경쟁 업체인 Murata 역시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Murata가 최근 실적발표에서 IT향 추가 Capa 배정을 중단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IT향 MLCC 역시 오버서플라이 부담이 완화되며 가격 하방이 제한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27년에는 800VDC 도입으로 ASP가 높은 고전압 MLCC 시장이 본격 개화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추가적인 ASP 상승이 이뤄질 전망
- 전방위적으로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ASP 상승 여력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27년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14.0%에서 22.6%로 상향 조정
* ABF 기판
- ‘27년 패키지솔루션 ASP 상승 가정 또한 기존 23.6%에서 31.5%로 상향 조정
- AI 및 CPU 양방향의 수요 증가, 선두 업체들의 제한적인 Capa에 따른 쇼티지 심화, T-Glass·ABF 필름 등 주요 원자재 가격 인상이 맞물리며 ASP 상승 압력이 기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
- 또한 동사가 2분기부터 출하가 본격 확대되는 북미 A사 CPU·ASIC향 메인 벤더이며, 향후 CPO 등 차세대 기술 적용 과정에서 수요 변화가 예상되는 북미 NV사향 스위치 기판을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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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VIDIA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NVIDIA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7 Earnings
- 매출액: 816.2달러 (+85.2% YoY / +19.8% QoQ)
vs. 컨센서스: 791.9억달러
- GPM(Non-GAAP): 75.0%
vs. 컨센서스: 75.1%
- 영업이익: 537.8달러 ( +146.7% YoY / +21.0% QoQ)
vs. 컨센서스: 520.7억달러
- EPS(Non-GAAP): 1.87달러
vs. 컨센서스: 1.7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752.5억달러 (+92.4% YoY / +20.8% QoQ)
vs. 컨센서스: 734.8억달러
* Compute: 604.0억달러(+77.0% YoY / +18.0% QoQ)
vs 컨센서스: 610.0억달러
* Networking: 148.0억달러(+199.0% YoY / +35.0% QoQ)
vs 컨센서스: 128.0억달러
■ FY2Q27 가이던스
- 매출액: 910달러(±2%, 중국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미포함)
(컨센서스: 873.6억달러)
- GPM(Non-GAAP): 75.0%
(컨센서스: 75.0%)
■ 주요 코멘트
- Agentic AI와 강화학습이 CPU 수요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
- Vera Rubin은 3분기부터 출하가 본격화되며, 올해 하반기 출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중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NVIDIA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NVIDIA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7 Earnings
- 매출액: 816.2달러 (+85.2% YoY / +19.8% QoQ)
vs. 컨센서스: 791.9억달러
- GPM(Non-GAAP): 75.0%
vs. 컨센서스: 75.1%
- 영업이익: 537.8달러 ( +146.7% YoY / +21.0% QoQ)
vs. 컨센서스: 520.7억달러
- EPS(Non-GAAP): 1.87달러
vs. 컨센서스: 1.77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Data Center: 752.5억달러 (+92.4% YoY / +20.8% QoQ)
vs. 컨센서스: 734.8억달러
* Compute: 604.0억달러(+77.0% YoY / +18.0% QoQ)
vs 컨센서스: 610.0억달러
* Networking: 148.0억달러(+199.0% YoY / +35.0% QoQ)
vs 컨센서스: 128.0억달러
■ FY2Q27 가이던스
- 매출액: 910달러(±2%, 중국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미포함)
(컨센서스: 873.6억달러)
- GPM(Non-GAAP): 75.0%
(컨센서스: 75.0%)
■ 주요 코멘트
- Agentic AI와 강화학습이 CPU 수요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
- Vera Rubin은 3분기부터 출하가 본격화되며, 올해 하반기 출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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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5. 21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8%, 1W +0.48%, 1M -2.33%)
(DDR5 16Gb: 1D +0.16%, 1W +1.98%, 1M +6.47%)
NAND(MLC 64Gb: 1D 0.00%, 1W +3.41%, 1M +23.00%)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수은 "반도체 시장 규모 올해 1조달러 돌파…메모리 200%↑" (연합뉴스)
https://buly.kr/A47bjjL
아마존웹서비스 "2031년까지 한국에 12.6조 투자" (한국경제)
https://buly.kr/AarsgDZ
인텔, EMIB 고객사에 기판 선급금 요구… 대만 4곳·일본 2곳 공급업체도 참여 추진 (TrendForce)
https://buly.kr/2JqGZwT
中 YMTC, 중국 은행들과 IPO 준비 착수 (Digitimes asia)
https://buly.kr/CrAnVY
세미파이브, 147억원 규모 AI 반도체 개발 계약 체결 (TheElec)
https://buly.kr/4FubMrX
시장 뛰어든 리벨리온·퓨리오사AI “양산 순항 중” (TheAI)
https://buly.kr/BeMQZFd
中 BOE, 8.5세대 LCD 라인 WOLED로 전환…IT OLED 영토 확장 (TheElec)
https://buly.kr/CB6hVaC
갤럭시S27 프로, 6.47인치 OLED 탑재...내년 상반기 4개 모델로 출시 (전자신문)
https://buly.kr/FhPr83l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Micron(+4.8%), Sony(-3.1%), Lenovo(+3.9%), Intel(+7.4%), Qualcomm(+3.5%), STMicro(+6%), Marvell(+6%), AMD(+8.1%), Mediatek(+2.4%), DB하이텍(+7.5%), Magnachip(+17.4%), UMC(-4.4%), SMIC(+9.7%), AUO(-2.1%), Sharp(-6.1%), 원익 IPS(+4.8%), 에스에프에이(+5.4%), AP시스템(+2%), 테스(+10%), ASML(+6.7%), AMAT(+4.9%), KLA(+5.1%), LAM Research(+6.8%), Tokyo Electron(-2.2%), Kanto Denka(-3.8%), 덕산네오룩스(-3.2%), 이녹스첨단소재(-6.4%), UDC(+3.5%), 삼성전기(+13.3%), Yageo(+4.6%), BYD(-2.8%), Panasonic(-4.4%)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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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8%, 1W +0.48%, 1M -2.33%)
(DDR5 16Gb: 1D +0.16%, 1W +1.98%, 1M +6.47%)
NAND(MLC 64Gb: 1D 0.00%, 1W +3.41%, 1M +23.00%)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수은 "반도체 시장 규모 올해 1조달러 돌파…메모리 2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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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웹서비스 "2031년까지 한국에 12.6조 투자"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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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EMIB 고객사에 기판 선급금 요구… 대만 4곳·일본 2곳 공급업체도 참여 추진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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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YMTC, 중국 은행들과 IPO 준비 착수 (Digitimes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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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파이브, 147억원 규모 AI 반도체 개발 계약 체결 (TheElec)
https://buly.kr/4FubMrX
시장 뛰어든 리벨리온·퓨리오사AI “양산 순항 중” (TheAI)
https://buly.kr/BeMQZFd
中 BOE, 8.5세대 LCD 라인 WOLED로 전환…IT OLED 영토 확장 (The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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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7 프로, 6.47인치 OLED 탑재...내년 상반기 4개 모델로 출시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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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Micron(+4.8%), Sony(-3.1%), Lenovo(+3.9%), Intel(+7.4%), Qualcomm(+3.5%), STMicro(+6%), Marvell(+6%), AMD(+8.1%), Mediatek(+2.4%), DB하이텍(+7.5%), Magnachip(+17.4%), UMC(-4.4%), SMIC(+9.7%), AUO(-2.1%), Sharp(-6.1%), 원익 IPS(+4.8%), 에스에프에이(+5.4%), AP시스템(+2%), 테스(+10%), ASML(+6.7%), AMAT(+4.9%), KLA(+5.1%), LAM Research(+6.8%), Tokyo Electron(-2.2%), Kanto Denka(-3.8%), 덕산네오룩스(-3.2%), 이녹스첨단소재(-6.4%), UDC(+3.5%), 삼성전기(+13.3%), Yageo(+4.6%), BYD(-2.8%), Panasonic(-4.4%)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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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077360) : 형님따라 강남간다
▶ 1Q26 Review: 별도 기준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덕산하이메탈의 1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426억원(+62.8% YoY), 영업이익 23억원(-26.7% YoY)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를 35.3% 상회
- 업황 회복에 따른 솔더볼(SB) 및 마이크로솔더볼(MSB) 수요 증가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
- 다만 주요 원재료인 은·주석 가격 급등 영향으로 수익성은 전년 대비 크게 둔화
- 그럼에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MSB의 FC-BGA 및 HDD향 출하 증가 효과에 힘입어 예상보다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
- 연결 기준으로는 에테르시티의 재고자산 충당금 비용이 반영되며 적자 전환
▶ 2Q부터 시작될 수익성 회복
-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530억원(+72.4% YoY), 영업이익 64억원(+39.1% YoY), Opm:12.1%)을 예상
- 전방위적인 판가 인상, 생산능력 증가와 가동률 개선, 원자재 가격 연동제 확대가 맞물리며 1Q26와 달리 2Q26부터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될 전망
- 특히 MSB는 FC-BGA 업황이 업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국내 고객사뿐만 아니라 대만 FC-BGA 업체향 출하가 크게 증가 중
- 그중 GPU/ASIC향 제품을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FC-BGA 업체 내 점유율은 기존 대비 약 2배 확대된 것으로 추정
- 또한 AI 서버 중심의 HDD향 출하 호조도 지속되고 있으며, 주 고객사의 고용량 제품 전환 과정에서 판가 상승 효과도 기대
- 신제품인 CSB 역시 현재 주력 고객사 내 채택 확대와 신규 고객사향 추가 공급이 점진적으로 반영될 전망
- 이에 따라 2Q26부터 두 자릿수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며, 성수기인 3Q26에는 전년의 두 자릿수 초반 수익성을 크게 상회하는 두 자릿수 후반의 이익 레벨 진입이 가능할 전망
- 다행히 3월부터 원자재 연동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일부 제품군에 대한 가격 인상을 단행함에 따라, 원가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커지는 판, 필요한 선택
- 글로벌 FC-BGA 선두권 업체들의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이 잇따라 발표
- 특히 다수의 증설이 고객사와의 LTA 계약에 기반하고 있어, FC-BGA 업사이클 장기화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도 확대
- 동사 역시 FC-BGA 업황 사이클에 동행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Capex 집행이 필요
-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확보 부담까지 확대되고 있어, 자회사 지원 여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
-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추진 중인 덕산넵코어스 상장은 각 사업이 독립적으로 성장 재원을 확보하고 중장기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으로 판단
- 또한 현재 동사 주가는 본업 가치만으로 접근하더라도 글로벌 FC-BGA 주요 소재·부품 업체들의 ‘27년 평균 PER 31.8배 대비 크게 저평가
- 본업 가치의 재부각만으로도 주가 업사이드 여전히 유효
https://buly.kr/FsKc745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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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하이메탈(077360) : 형님따라 강남간다
▶ 1Q26 Review: 별도 기준 분기 최대 매출 달성
- 덕산하이메탈의 1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426억원(+62.8% YoY), 영업이익 23억원(-26.7% YoY)로 영업이익 기준 당사 추정치를 35.3% 상회
- 업황 회복에 따른 솔더볼(SB) 및 마이크로솔더볼(MSB) 수요 증가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
- 다만 주요 원재료인 은·주석 가격 급등 영향으로 수익성은 전년 대비 크게 둔화
- 그럼에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MSB의 FC-BGA 및 HDD향 출하 증가 효과에 힘입어 예상보다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
- 연결 기준으로는 에테르시티의 재고자산 충당금 비용이 반영되며 적자 전환
▶ 2Q부터 시작될 수익성 회복
- 2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530억원(+72.4% YoY), 영업이익 64억원(+39.1% YoY), Opm:12.1%)을 예상
- 전방위적인 판가 인상, 생산능력 증가와 가동률 개선, 원자재 가격 연동제 확대가 맞물리며 1Q26와 달리 2Q26부터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될 전망
- 특히 MSB는 FC-BGA 업황이 업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국내 고객사뿐만 아니라 대만 FC-BGA 업체향 출하가 크게 증가 중
- 그중 GPU/ASIC향 제품을 주력으로 공급하는 대만 FC-BGA 업체 내 점유율은 기존 대비 약 2배 확대된 것으로 추정
- 또한 AI 서버 중심의 HDD향 출하 호조도 지속되고 있으며, 주 고객사의 고용량 제품 전환 과정에서 판가 상승 효과도 기대
- 신제품인 CSB 역시 현재 주력 고객사 내 채택 확대와 신규 고객사향 추가 공급이 점진적으로 반영될 전망
- 이에 따라 2Q26부터 두 자릿수 수익성 회복이 기대되며, 성수기인 3Q26에는 전년의 두 자릿수 초반 수익성을 크게 상회하는 두 자릿수 후반의 이익 레벨 진입이 가능할 전망
- 다행히 3월부터 원자재 연동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일부 제품군에 대한 가격 인상을 단행함에 따라, 원가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커지는 판, 필요한 선택
- 글로벌 FC-BGA 선두권 업체들의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이 잇따라 발표
- 특히 다수의 증설이 고객사와의 LTA 계약에 기반하고 있어, FC-BGA 업사이클 장기화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도 확대
- 동사 역시 FC-BGA 업황 사이클에 동행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Capex 집행이 필요
- 동시에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확보 부담까지 확대되고 있어, 자회사 지원 여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상황
-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추진 중인 덕산넵코어스 상장은 각 사업이 독립적으로 성장 재원을 확보하고 중장기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으로 판단
- 또한 현재 동사 주가는 본업 가치만으로 접근하더라도 글로벌 FC-BGA 주요 소재·부품 업체들의 ‘27년 평균 PER 31.8배 대비 크게 저평가
- 본업 가치의 재부각만으로도 주가 업사이드 여전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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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6년 5월 1~20일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20일 수출금액: 5,003.1만달러(+14.0% MoM, +13.4%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92.8달러/kg(+8.3% MoM, +6.0% YoY)
* 과거 12개월 CCL 수출금액 추이
- '26년 4월 6,771.9만달러(+3.8% MoM, +22.2% YoY)
- '26년 3월 6,526.7만달러(+3.3% MoM, +28.8% YoY)
- '26년 2월 6,316.0만달러(-11.0% MoM, +59.0% YoY)
- '26년 1월 7,092.8만달러(+18.5% MoM, +73.3% YoY)
- '25년 12월 5,986.5만달러(-7.5% MoM, +22.6% YoY)
- '25년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25년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25년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25년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25년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25년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25년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6년 5월 1~20일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20일 수출금액: 5,003.1만달러(+14.0% MoM, +13.4%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92.8달러/kg(+8.3% MoM, +6.0% YoY)
* 과거 12개월 CCL 수출금액 추이
- '26년 4월 6,771.9만달러(+3.8% MoM, +22.2% YoY)
- '26년 3월 6,526.7만달러(+3.3% MoM, +28.8% YoY)
- '26년 2월 6,316.0만달러(-11.0% MoM, +59.0% YoY)
- '26년 1월 7,092.8만달러(+18.5% MoM, +73.3% YoY)
- '25년 12월 5,986.5만달러(-7.5% MoM, +22.6% YoY)
- '25년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25년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25년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25년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25년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25년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25년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