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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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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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SMIC 빠르게 상승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 후 중국장에서 반도체 일제히 급등

홍콩 항셍테크 플러스 전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네트워크 케이블 기업 Credo(CRDO) CY4Q24 실적 발표

- Credo는 AI 및 하이퍼 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위한 고속 데이터 네트워크 기술 개발 기업

- AI 데이터센터향 수요 급증으로 4분기 매출은 1억 3,500만 달러(+87.4% QoQ, +154.4% YoY) 기록하며 컨센서스(1억 2,000만달러) 상회

- 매출액 기준 다음 분기 가이던스 1억 5,500만달러 ~ 1억 6,500만달러 제시(시장 컨센서스 약 1억 4,033만달러)

https://buly.kr/HSWqgQN (Credo Technology)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5. 3. 5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06%, 1M -0.92%)

NAND(MLC 64Gb: 1D 0.00%, 1W +0.64%, 1M +1.2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중국, 첨단 메모리 본격 양산… 반도체 對中 수출 15% 줄었다 (조선일보)
https://buly.kr/DPTQ7vR

중국, 오픈소스 RISC-V 칩 사용 권장 지침 발표할 듯 (연합뉴스)
https://buly.kr/6Mr6tSe

아마존 AWS, Agentic AI 전담 신규 조직 신설 (Reuters)
https://buly.kr/6Mr6tYO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생산 앞당기나, 설계 결함과 공급차질 만회 총력 (Business Post)
https://buly.kr/CB47GJX

Innolux, 업계 최대 기판으로 FOPLP (700mm x 700mm) 선도… 2025년 상반기 양산 예정 (TrendForce)
https://buly.kr/BpEbIoi

차세대 HBM용 본딩 고민하는 삼성전자, '플럭스리스' 평가 돌입 (ZDNET Korea)
https://buly.kr/GE7XoxA

[MWC2025] 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 전시한 삼성전자 (이데일리)
https://buly.kr/2qXxGvp

삼성전자 하만 새 대표에 크리스천 소봇카 선임, 자동차부품 25년 전문가 (Business Post)
https://buly.kr/6igcr0R

삼성·LG TV 중국산 LCD 비중 61%..."CSOT 패널 삼성 줄고, LG 늘 것" (TheElec)
https://buly.kr/AweoOZ8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2.2%), Western Digital(-5.1%), HPQ(-2.5%), Sony(-2.3%), ZTE(+2.4%), Intel(-6.2%), STMicro(-8.4%), Marvell(+2.9%), AMD(+2.6%), Mediatek(+2.4%), DB하이텍(+3.6%), TSMC(-2%), ASML(-4.3%), 원익머트리얼즈(-5%), UDC(+2.1%), Yageo(+2.2%), 삼성SDI(-4.9%), LG에너지솔루션(-5.7%), CATL(-3.8%), BYD(-4.3%), Panasonic(-3.5%)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2차 자사주 매매 현황]

- 전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체결내역입니다.

보통주: 1,100,000주
우선주: 150,000주
* 2차 자사주 매입 공시 금액인 3조원 중 전일까지 매수 진행율은 17.1% (5,133억원) 입니다.

- 금일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매 신청내역입니다.
보통주: 1,100,000주
우선주: 150,000주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LCC 업종 4Q24 실적 발표 시사점

3월 4일 Yageo의 실적 발표를 끝으로 일본 MLCC 3사(Murata, Taiyo Yuden, TDK) 및 삼성전기의 4Q24 실적 발표가 마무리

당사는 MLCC 업체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MLCC 업황의 현황 및 향후 방향성을 점검, 아래와 같은 시사점을 제시

[시사점]

1) AI 서버향 업황은 수요 호황을 넘어 공급 부족 국면에 진입 중

- AI 서버용 수동부품 수요는 4Q24에 YoY 증가세를 시현했지만, QoQ로는 감소

- 다만 이는 일시적인 수요 둔화로 파악되며,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또한 이번 4Q24 실적 발표에서 다수의 MLCC 제조업체들은 견고한 수요 외,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MLCC의 공급이 제한적임을 강조하기 시작

- 대표적으로 Murata는 AI 서버 및 전장용 하이엔드 MLCC의 수급이 타이트함을 언급했으며, Taiyo Yuden 또한 AI 서버용 대형·고용량 제품은 제조 공정 부담이 크고, 이를 공급할 수 있는 제조업체가 한정적임을 강조

- 결국, AI 밸류체인 내 MLCC 제조업체들은 단순한 수요 증가 효과 이상의 기술적·공급적 우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 이러한 환경 속에서 MLCC 업체들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기대 이상의 전장 성과에 주목

- 4Q24에 선두권 MLCC 업체들은 견조한 전장향 매출을 기록

- 이는 1)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지속과 2) 기존 내연기관차에서도 센서 및 카메라와 같은 전자 부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

- 특히 중국 전기차 시장은 기존 전장 비즈니스와 달리 OEM과 직접 협력하는 새로운 밸류체인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이익률 측면에서 MLCC 업체들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스마트폰 산업과 달리 중국 로컬 MLCC 업체들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약해, AI 서버처럼 기존 선두권 MLCC 업체들에게 수혜가 집중

- 결과적으로, 전장 시장은 2025년에도 AI 서버 시장과 함께 MLCC 업계의 하방을 견고하게 받쳐주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

3) 스마트폰은 아직 보수적, 다만 이구환신 효과에 대한 기대는 유효

- MLCC 업체들은 스마트폰향 수요 증가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

-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세가 하이엔드보다는 중저가 모델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표준 제품 시장에서 중국 로컬 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

- 다만 글로벌 수동부품 채널의 재고가 정상수준 이하까지 감소하면서, 유통업체들이 재고를 다시 확보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

- 또한, 이구환신 효과로 인해 중국 내 세트 완제품의 재고가 소진되면, 업계 전반적으로 낮아진 재고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주문 기조가 기존 계절성 패턴보다 긍정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을 공통적으로 언급

[결론]

- MLCC 업체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은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이는 다수의 MLCC 업체들이 스마트폰의 계절적 비수기를 반영한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나, 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효과로 중국 모바일향 주문 증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또한 2025년을 바라보면 MLCC 업황은 1) 공급 부족으로 인해 AI 서버 분야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가 기대되고 2) 전장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존 MLCC 선두권 업체들에게 집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다름 부품군 대비 양호한 흐름 기대

- 당사 커버리지 중 삼성전기의 경우 YTD 기준 양호한 주가 수익률(+11.8%)을 기록하고 있으나, 12MF P/B 1.17배로 -1STD 수준의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2016년 이후 2024년 제외 시 하단 1.2배)을 유지 중

- 즉, 현 주가에서도 다운사이드 요인보다 업사이드 기회 요인이 더 많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당사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을 기대

- 종합적으로 당사 전기전자/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삼성전기에 대한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https://vo.la/XuUok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메리츠 AI 콜라보 'AI 진화론 Episode 2: 확산' 자료를 통해 반도체 산업 업데이트 드립니다.

해당자료에는 1)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전망과 반도체 주요 응용처별 수요 변화 추이, 2) AI 기반 반도체 시장이 '성장 가속화 국면'에 진입한 근거들을 담았습니다.

25-26년에는 수많은 수요 증대요인들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OpenAI 커스텀 칩 등 시장 기대를 크게 능가하는 메모리 스펙 제품이 생산됩니다.

반면 공급자들은 장기간의 Downcycle 공포와 레거시 수요 둔화 우려, 그리고 순부채 상태의 자본지출 부담으로 인해 적극적 투자를 꺼리는 상황입니다. 영업이익 개선세 불구 구조적 투자 위축은 2000년 이후 09년, 25년 단 두번만 발생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듬해의 초호황입니다.

곧 2Q25부터 일부 서버 및 모바일 DRAM 가격 인상이 시작됩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26년까지 구조적 Upcycle로 전망됩니다. 주가는 이를 반영해 2Q25말 부터 멀티플 팽창이 예상됩니다.

보고서의 반도체 파트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요) 2024년말 기준 52GW에서 25/26년말 각각 65GW/75GW로 성장

- 글로벌 반도체 시장 성장은 주요 응용처 별로, 15년의 PC 시대 (90~05년), 스마트폰 (06~20년)을 지나 AI 시대 (21년~)로 진입

- 주요 응용처 사이에는 그 연결성의 증대 (PC와 PC B2C 연결을 위한 인터넷과 프라이빗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등장 → 이후 스마트폰과 스마트폰 연결을 위한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 → 이제 AI 가속기 간 연결을 위한 AI DC 확대)

- (프로세서 시장) 과거 CPU 중심에서 AI 연산 (행렬 계산)을 위해 GPU와 ASIC 전환. 이는 상호 대체 관계가 아닌 공존 성장

- (AI 연산칩) 생산자가 직면한 문제는 1) 빅다이 수율 관리, 2) 선단공정 수요 집중화 (CPU, AP, GPU, ASIC 모두 3나노 이하 급 선단공정으로 몰리며 수급 불균형 발생). 이 과정에서 파운드리 이익 독점 현상은 구조적으로 발생

- (AI 데이터센터 추세적 변모) 훈련용 연산량 · 가동률 부하는 향후 ‘AI 전용 서버’ 투자 증가를 유발 → (25~30년) GW급 AI DC 투자 확산 → DC Capa 임대 (DC 파운드리 개념) 또는 구축 비용 및 부품 임대차 계약의 새로운 투자 방식 등장

- (AI 용 맞춤형 반도체) AI 모델 업체들의 반도체 시장 진출 전개 중. 커스텀 반도체 밸류체인 구성 중. 26년으로 예상되는 OpenAI 고사양 ASIC 연산칩의 경우 512/576GB 수준의 사상 최대 HBM 탑재량을 보유하게 될 전망

- (메모리 반도체) 2026년을 위한 메모리 3사의 설비투자는 극히 보수적 수준에서 집행 중 → 메모리 사이클은 2026년까지 구조적 Upcycle로 전개. 이는 공급 기반 Upcycle로 25년 중반부터 가시성 확보 및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


보고서 링크 (요약본): https://vo.la/QMFQTr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월 대만 ABF 기판 업체 Nanya PCB 매출액 2,805.8백만대만달러(+9.3% MoM, +49.8% YoY) 발표

- Nanya PCB는 올해 1분기 실적은 이전 분기에 비해 약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트럼프의 새로운 정책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는 아직 알 수 없어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 다만 1분기 후 AI PC 기판의 양산, 메모리 수요 회복, 800G 스위치 기판 등 하이엔드 신제품의 양산으로 분기별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25년에 매출과 총이익률이 분기별로 증가하고 연간 매출액은 성장세로 전환되며, 연간 매출액 성장률은 두 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자료: Nanya PCB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메타 AR 글라스 공급망, 中기업이 장악…삼성·LG 위협

- 중국 디스플레이 회사 JBD, 메타의 AR 글라스인 ‘오라이언’ 시제품에 레도스(LEDoS) 디스플레이를 단독으로 공급

- JBD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LEDoS 제품을 생산하며, LEDoS는 실리콘 위에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발광다이오드(LED) 소자를 올린 초소형 디스플레이 기술로 '오라이언'의 핵심 부품

- 메타는 지난해 9월부터 1000 대가량의 오라이언 시제품을 생산했고 2027년에 양산품을 본격적으로 생산할 것으로 예상

- 향후 메타가 자체 개발한 레도스를 AR 글라스에 채용할 가능성도 상존

https://buly.kr/NjLalk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위 기사와 관련하여 사피엔반도체의 지난해 NRE 계약 2건 공유드립니다.

AR 글래스 시장이 AI와 함께 부각받으면서, 저전력과 높은 휘도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LEDoS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피엔반도체는 LEDoS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유일 LEDoS 패널 제조업체 및 북미 세트업체와 직접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LEDoS 밸류체인 내에서 동사의 기술적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관련 내용은 당사의 ‘2024.12.16 사피엔반도체: AR → AI 시대의 숨겨진 보석’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uly.kr/44xGC1a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월 Nanya Technology 매출액 2,272.7백만대만달러(+5.1% MoM, -25.5% YoY) 발표

- 올해 1~2월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4% 감소

- Nanya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중국 제조업체의 생산량 증가가 없었다면 DRAM 시장이 이미 회복되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

- 다만, AI PC, AI 스마트폰, AI 가전 등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확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중 DRAM 시장이 바닥을 치고 반등할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2월 대만 서버용 베이스보드 관리 컨트롤러(BMC) 공급업체 Aspeed Technology 매출액 609.2백만대만달러(-13.1% MoM, +108.6% YoY) 발표

-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월 매출액이 2개월 연속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1~2월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0.2% 증가

- Aspeed는 올해 범용 서버 시장의 성장률이 1~5%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지만, AI 서버에 대한 강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올해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QoQ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나 YoY 성장률은 70~8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 총이익률은 63.5~65%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

(자료: Aspee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