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ern Digital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이 +17% QoQ 성장. Flash 메모리의 포트폴리오 확대 또한 성공적. 시간외 주가 +10% 상승 중 (Reuters)
https://buly.kr/7QKtK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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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Western Digital tops quarterly profit estimates on demand from cloud computing customers
Western Digital Corp topped Wall Street estimates for quarterly profit on demand for its data-storage products from cloud service providers, sending its shares up 9% in extended trading on Thursday.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1,494억원 (vs 컨센서스 1,616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vs 컨센서스 20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60억원 (vs 컨센서스 178억원)
https://vo.la/gDJJYX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해성디에스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1,494억원 (vs 컨센서스 1,616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vs 컨센서스 20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60억원 (vs 컨센서스 17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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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자 갤Z폴드SE, UTG는 기존 공법 그대로 적용
-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SE' 커버윈도우는 기존 폴더블 제품과 같은 공법인 울트라신글래스(UTG)를 적용
- 업계에선 갤럭시Z폴드SE에는 접히는 부분만 얇게 식각한 UFG를 적용할 것으로 기대
- SE 제품에 논의가 이루어졌던 UFG 공법은 전체 두께를 두껍게 하면서, 접히는 중앙 부위만 얇게 식각하고 나머지 영역보다 얇게 식각한 부위에 충진재를 채우고 광학 특성을 나머지 같게 구현하는 기술
- 전체 두께가 두꺼워지면 표면 경도가 단단해지고 폴더블 패널 주름이 적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애플과 삼성이 연구 중
- 관련 UFG 기술로 주목받았던 유티아이는 베트남 박장에 새 공장을 짓고 UFG를 생산할 계획이나 삼성으로부터 양산 승인에 실패
- 공법이 바뀌지 않아 기존 폴더블 공급망 유지되어, 힌지는 KH바텍, 유리원장은 쇼트, 후가공은 도우인시스가 담당
- 다만 기존 갤럭시Z폴드에 사용된 30마이크로미터 보다 소폭 두꺼운 유리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
- 또한 더 얇은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힌지 부품 수를 기존 Z폴드6보다 2배 이상 늘려 130~140개로 구성
- 또한 백플레이트(내장힌지)의 경우 기존 백플레이트 소재인 SUS보다 가공이 어렵지만 가볍고 강도가 높은 티타늄이 적용
- 제품을 접었을 때 두께는 10.6mm로, 갤럭시Z폴드6(12.1mm)보다 얇아졌지만 중국 경쟁 제품보다는 여전히 두꺼운 편(vs 아너 매직 V3 9.9mm)
https://vo.la/jUfMRG (The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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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Z폴드SE, UTG는 기존 공법 그대로 적용
-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SE' 커버윈도우는 기존 폴더블 제품과 같은 공법인 울트라신글래스(UTG)를 적용
- 업계에선 갤럭시Z폴드SE에는 접히는 부분만 얇게 식각한 UFG를 적용할 것으로 기대
- SE 제품에 논의가 이루어졌던 UFG 공법은 전체 두께를 두껍게 하면서, 접히는 중앙 부위만 얇게 식각하고 나머지 영역보다 얇게 식각한 부위에 충진재를 채우고 광학 특성을 나머지 같게 구현하는 기술
- 전체 두께가 두꺼워지면 표면 경도가 단단해지고 폴더블 패널 주름이 적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애플과 삼성이 연구 중
- 관련 UFG 기술로 주목받았던 유티아이는 베트남 박장에 새 공장을 짓고 UFG를 생산할 계획이나 삼성으로부터 양산 승인에 실패
- 공법이 바뀌지 않아 기존 폴더블 공급망 유지되어, 힌지는 KH바텍, 유리원장은 쇼트, 후가공은 도우인시스가 담당
- 다만 기존 갤럭시Z폴드에 사용된 30마이크로미터 보다 소폭 두꺼운 유리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
- 또한 더 얇은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힌지 부품 수를 기존 Z폴드6보다 2배 이상 늘려 130~140개로 구성
- 또한 백플레이트(내장힌지)의 경우 기존 백플레이트 소재인 SUS보다 가공이 어렵지만 가볍고 강도가 높은 티타늄이 적용
- 제품을 접었을 때 두께는 10.6mm로, 갤럭시Z폴드6(12.1mm)보다 얇아졌지만 중국 경쟁 제품보다는 여전히 두꺼운 편(vs 아너 매직 V3 9.9mm)
https://vo.la/jUfMRG (The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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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삼성전자 갤Z폴드SE, UTG는 기존 공법 그대로 적용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 '슬림'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SE'의 커버윈도는 기존과 같은 공법의 울트라신글래스(UTG)를 적용한 것으로 25일 파악됐다. 그간 업계 일각에선 '갤럭시Z폴드SE...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IDC: Chinese Smartphone Market Continues Growth Streak with 3.2% Rise in 3Q24
- 3Q24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IDC에 의하면 6,880만대(+3.2% YoY)를 기록
- 중국 내 전반적인 소비 둔화에도 상당한 규모의 기기 업그레이드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을 촉진 중
- Apple(-0.3% YoY)은 새로운 iPhone 16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2위로 증국 내 Top 5에 다시 진입. IDC에 의하면 중국 내 아이폰16의 초기 판매 수치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수준
- Vivo(+21.5% YoY)는 하이엔드와 로우엔드 전반에 걸친 포지셔닝 성공으로 3Q24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
- Huawei(+42.0% YoY)는 4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 중이며 세계 최초의 3중 폴더블 폰을 출시로 폴더블 시장 내 하드웨어 개발을 가속화
- Xiaomi(+12.8% YoY)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내 성공적인 진출로 5분기 연속 성장 달성
- Honor(-22.5% YoY)는 출하량은 감소했으나 $100-$200 가격대에서 1위를 차지. 또한 Magic Flip과 Magic V3와 같은 새로운 모델 출시로 3Q24 폴더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
- IDC는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출시가 확대되고 중국 내 11.11 쇼핑 페스티벌이 조기 시작됨에 긍정적인 성장 궤적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Xl7Aie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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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 Chinese Smartphone Market Continues Growth Streak with 3.2% Rise in 3Q24
- 3Q24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IDC에 의하면 6,880만대(+3.2% YoY)를 기록
- 중국 내 전반적인 소비 둔화에도 상당한 규모의 기기 업그레이드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을 촉진 중
- Apple(-0.3% YoY)은 새로운 iPhone 16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2위로 증국 내 Top 5에 다시 진입. IDC에 의하면 중국 내 아이폰16의 초기 판매 수치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수준
- Vivo(+21.5% YoY)는 하이엔드와 로우엔드 전반에 걸친 포지셔닝 성공으로 3Q24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
- Huawei(+42.0% YoY)는 4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 중이며 세계 최초의 3중 폴더블 폰을 출시로 폴더블 시장 내 하드웨어 개발을 가속화
- Xiaomi(+12.8% YoY)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내 성공적인 진출로 5분기 연속 성장 달성
- Honor(-22.5% YoY)는 출하량은 감소했으나 $100-$200 가격대에서 1위를 차지. 또한 Magic Flip과 Magic V3와 같은 새로운 모델 출시로 3Q24 폴더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
- IDC는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출시가 확대되고 중국 내 11.11 쇼핑 페스티벌이 조기 시작됨에 긍정적인 성장 궤적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Xl7Aie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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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IDC: Chinese Smartphone Market Continues Growth Streak with 3.2% Rise in 3Q24
IDC examines consumer markets by devices, applications, networks, and services to provide complete solutions for succeeding in these expanding markets.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8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32%, 1W -0.47%, 1M -2.07%)
현물시장에서 DDR4 RDIMM 32G에 대한 일부 문의가 여전히 있지만, 목표 가격은 여전히 다소 낮은 편. 공급업체들은 충분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소량의 거래만 이루어지고 있음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2.7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EMI: 내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10% 증가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G3C2RnA
메모리반도체 中수출 비중, 12년만에 40%선 무너졌다 (동아일보)
https://buly.kr/2fcRtHt
TSMC 애리조나 공장, 대만 공장보다 4% 높은 수율 달성 (tom's Hardware)
https://buly.kr/Nib99e
인도네시아, 투자 불이행 이유로 아이폰 16 판매 사실상 금지 (The Economic Times)
https://buly.kr/9BUUBuv
'LTPO·슬림'아이폰17 OLED, 삼성·LG가 맡는다 (전자신문)
https://buly.kr/DaNQiKO
Kioxia, 12월에 새로운 DRAM, SCM, NAND 기술 공개 예정 (TrendForce)
https://buly.kr/ESxDcSO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Western Digital(+4.7%), LG전자(-5.2%), Lenovo(+2%), Mediatek(+3.5%), BOE(+2.8%), LG디스플레이(-2.3%), 원익 IPS(-5.4%), 에스에프에이(+2.9%), Kanto Denka(-2.5%), 덕산네오룩스(-5.5%), CATL(+5.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32%, 1W -0.47%, 1M -2.07%)
현물시장에서 DDR4 RDIMM 32G에 대한 일부 문의가 여전히 있지만, 목표 가격은 여전히 다소 낮은 편. 공급업체들은 충분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소량의 거래만 이루어지고 있음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2.7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EMI: 내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10% 증가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G3C2RnA
메모리반도체 中수출 비중, 12년만에 40%선 무너졌다 (동아일보)
https://buly.kr/2fcRtHt
TSMC 애리조나 공장, 대만 공장보다 4% 높은 수율 달성 (tom's Hardware)
https://buly.kr/Nib99e
인도네시아, 투자 불이행 이유로 아이폰 16 판매 사실상 금지 (The Economic Times)
https://buly.kr/9BUUBuv
'LTPO·슬림'아이폰17 OLED, 삼성·LG가 맡는다 (전자신문)
https://buly.kr/DaNQiKO
Kioxia, 12월에 새로운 DRAM, SCM, NAND 기술 공개 예정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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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Western Digital(+4.7%), LG전자(-5.2%), Lenovo(+2%), Mediatek(+3.5%), BOE(+2.8%), LG디스플레이(-2.3%), 원익 IPS(-5.4%), 에스에프에이(+2.9%), Kanto Denka(-2.5%), 덕산네오룩스(-5.5%), CATL(+5.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 전반적인 어려움 속 리드프레임은 반등 중
- 3Q24 연결 매출액(1,494억원)과 영업이익(117억원)은 각각 컨센서스를 -7.5%, -42.4% 하회
- 이익률이 높은 차량용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부진하고, IT용 리드프레임 매출액만 회복됨에 따라 매출 대비 이익이 부진
- 수요 부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구리가격 상승, 환율 하락 등 부정적 래깅효과(그림3)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14개 분기 만에 한 자릿수(7.8%)로 하락
- 주요 고객사의 출하 부진과 맞물려 패키지기판 매출액이 364억원(-21.2% QoQ, -35.6%)을 기록,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다만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1,130억원(+5.3% QoQ, +14.3% YoY)을 기록,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을 시현
-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37억원(+2.9% QoQ, +5.9% YoY), 영업이익 158억원(+35.4% QoQ, -3.0% YoY)을 전망
-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OSAT 및 IDM 고객사향 전장용 리드프레임 수주 증가로 소폭의 매출 회복 기대
- 또한 3분기와 는 달리 구리가격 안정화와 환율상승 등 긍정적 래깅효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0.3%)의 회복을 예상
- ‘24년, ‘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각각 -27.4%, -25.8% 하향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산정에서 ‘25년의 비중이 확대되는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45,000원으로 -19.6% 하향 제시
- 다만 1) 예정된 창원공장 생산능력 증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분기 실적 회복의 방향성은 명확하고 2) 동사의 주가가 이미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해 있음까지 감안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IhvbI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성디에스(195870) : 전반적인 어려움 속 리드프레임은 반등 중
- 3Q24 연결 매출액(1,494억원)과 영업이익(117억원)은 각각 컨센서스를 -7.5%, -42.4% 하회
- 이익률이 높은 차량용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부진하고, IT용 리드프레임 매출액만 회복됨에 따라 매출 대비 이익이 부진
- 수요 부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구리가격 상승, 환율 하락 등 부정적 래깅효과(그림3)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14개 분기 만에 한 자릿수(7.8%)로 하락
- 주요 고객사의 출하 부진과 맞물려 패키지기판 매출액이 364억원(-21.2% QoQ, -35.6%)을 기록,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다만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1,130억원(+5.3% QoQ, +14.3% YoY)을 기록,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을 시현
-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37억원(+2.9% QoQ, +5.9% YoY), 영업이익 158억원(+35.4% QoQ, -3.0% YoY)을 전망
-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OSAT 및 IDM 고객사향 전장용 리드프레임 수주 증가로 소폭의 매출 회복 기대
- 또한 3분기와 는 달리 구리가격 안정화와 환율상승 등 긍정적 래깅효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0.3%)의 회복을 예상
- ‘24년, ‘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각각 -27.4%, -25.8% 하향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산정에서 ‘25년의 비중이 확대되는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45,000원으로 -19.6% 하향 제시
- 다만 1) 예정된 창원공장 생산능력 증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분기 실적 회복의 방향성은 명확하고 2) 동사의 주가가 이미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해 있음까지 감안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IhvbIx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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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하이테크(148150): 2025년 세경 → Again 2021년
- 올해 하반기는 세트 수요 둔화의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25년에는 다양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전망
- 1.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이중폴딩, 대면적), 중국 내 폴더블 판매의 지속 성장으로 동사 광학 필를 매출액은 ‘24년 1,364억원 → ‘25년 1,810억원(+34.7% YoY)으로 고성장 예상
- ‘26년 이후에는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시장 참여가 예상되므로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북미 세트업체의 폴드 형태의 신규 모델 출시가 이뤼질 경우 동사는 폴더블용 보호 필름뿐만 아니라 올해 OLED 아이패드처럼 OCA 필름의 매출 확대 또한 기대
- 2. 동사 데코필름은 ‘25년부터 글로벌 PC 제조업체와 공급을 논의 중
- 중국 스마트폰 세트업체 고객사에 대한 점진적인 의존도 감소와 동시에 AI PC 출시 확대와 함께 모바일이 아닌 IT OLED향 매출의 점진적인 성장 기대
- 3. 2차전지 관련 자회사인 세스맷은 자체 특허를 기반으로 한 단열소재를 개발, 고객사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대량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되며, 이는 ‘25년의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로 작용할 전망
- 그 외 국내 고객사향 OCA 필름 공급망 합류도 '25년의 새로운 기회요인
- 올해 국내 고객사 폴더블 신작의 흥행 실패, 아이폰16의 4분기 주문 축소 가능성을 반영, 2H24 영업이익을 127억으로 -24.0% 하향 조정
- 다만 '25년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존 투자전략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2,000원을 유지
- '25년 PER 6.7배인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다고 판단
https://vo.la/XVzRzf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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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경하이테크(148150): 2025년 세경 → Again 2021년
- 올해 하반기는 세트 수요 둔화의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25년에는 다양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전망
- 1.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이중폴딩, 대면적), 중국 내 폴더블 판매의 지속 성장으로 동사 광학 필를 매출액은 ‘24년 1,364억원 → ‘25년 1,810억원(+34.7% YoY)으로 고성장 예상
- ‘26년 이후에는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시장 참여가 예상되므로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북미 세트업체의 폴드 형태의 신규 모델 출시가 이뤼질 경우 동사는 폴더블용 보호 필름뿐만 아니라 올해 OLED 아이패드처럼 OCA 필름의 매출 확대 또한 기대
- 2. 동사 데코필름은 ‘25년부터 글로벌 PC 제조업체와 공급을 논의 중
- 중국 스마트폰 세트업체 고객사에 대한 점진적인 의존도 감소와 동시에 AI PC 출시 확대와 함께 모바일이 아닌 IT OLED향 매출의 점진적인 성장 기대
- 3. 2차전지 관련 자회사인 세스맷은 자체 특허를 기반으로 한 단열소재를 개발, 고객사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대량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되며, 이는 ‘25년의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로 작용할 전망
- 그 외 국내 고객사향 OCA 필름 공급망 합류도 '25년의 새로운 기회요인
- 올해 국내 고객사 폴더블 신작의 흥행 실패, 아이폰16의 4분기 주문 축소 가능성을 반영, 2H24 영업이익을 127억으로 -24.0% 하향 조정
- 다만 '25년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존 투자전략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2,000원을 유지
- '25년 PER 6.7배인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다고 판단
https://vo.la/XVzRz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 top players gather at TPCA 2024, eye AI-driven growth
- 대만의 최고 PCB 제조 행사인 TPCA Show 2024에 참석한 대만 PCB 제조업체들은 기판 업계가 AI로 인한 전환이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
- ZDT는 AI 도입으로 인한 강력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AI 관련 제품이 2024년에는 매출의 50%를 차지하고 2025년에는 7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또한 ZDT의 ABF 기판은 2024년 초 선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로부터 차세대 2nm 플랫폼에 대한 플랫폼 인증을 획득하였고, AI, 자동차 및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을 확대 중
- ZDT 2024년 Capex는 200억 대만 달러를 초과하여 2023년 수준을 넘어섰으며 2025년 PCB 시장 회복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함께 반등을 활용하기 위해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임을 시사
- Unimicron은 기존 2025년 말까지 PCB 시장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며, 기판 수요가 예정보다 3~4개월 앞서 회복될 것으로 전망 (기존 2026년 회복 전망)
- Unimicron은 광푸 공장, 태국에서의 운영 확장을 목표로 2024년 자본 지출을 254억 대만 달러로 늘릴 계획이며 2025년에는 추가로 186억 대만 달러를 배정
- 또한 기판 시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AI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
- Topoint은 AI 기술이 대규모 데이터세트의 빠르고 효율적인 처리를 요구하며, PCB 제조에서도 고정밀도와 설계 복잡성이 요구됨을 강조
- Topoint의 태국 공장은 25년 상반기에 생산 예정이며 TPCA에서 Topoint은 AI 서버, 저궤도(LEO) 위성, 전기 자동차(EV)를 새로운 모멘텀으로 기대
- LEO 위성 부문에서 모멘텀을 얻고 있는 Unitech은 AI 서버 관련 제품에 대한 인증이 향후 2년 내에 진행되어, 새로운 태국 공장은 2025년 말까지 양산을 시작할 것임을 언급
https://buly.kr/3j6zoEl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PCB top players gather at TPCA 2024, eye AI-driven growth
- 대만의 최고 PCB 제조 행사인 TPCA Show 2024에 참석한 대만 PCB 제조업체들은 기판 업계가 AI로 인한 전환이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
- ZDT는 AI 도입으로 인한 강력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AI 관련 제품이 2024년에는 매출의 50%를 차지하고 2025년에는 7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또한 ZDT의 ABF 기판은 2024년 초 선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로부터 차세대 2nm 플랫폼에 대한 플랫폼 인증을 획득하였고, AI, 자동차 및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을 확대 중
- ZDT 2024년 Capex는 200억 대만 달러를 초과하여 2023년 수준을 넘어섰으며 2025년 PCB 시장 회복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함께 반등을 활용하기 위해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임을 시사
- Unimicron은 기존 2025년 말까지 PCB 시장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며, 기판 수요가 예정보다 3~4개월 앞서 회복될 것으로 전망 (기존 2026년 회복 전망)
- Unimicron은 광푸 공장, 태국에서의 운영 확장을 목표로 2024년 자본 지출을 254억 대만 달러로 늘릴 계획이며 2025년에는 추가로 186억 대만 달러를 배정
- 또한 기판 시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AI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
- Topoint은 AI 기술이 대규모 데이터세트의 빠르고 효율적인 처리를 요구하며, PCB 제조에서도 고정밀도와 설계 복잡성이 요구됨을 강조
- Topoint의 태국 공장은 25년 상반기에 생산 예정이며 TPCA에서 Topoint은 AI 서버, 저궤도(LEO) 위성, 전기 자동차(EV)를 새로운 모멘텀으로 기대
- LEO 위성 부문에서 모멘텀을 얻고 있는 Unitech은 AI 서버 관련 제품에 대한 인증이 향후 2년 내에 진행되어, 새로운 태국 공장은 2025년 말까지 양산을 시작할 것임을 언급
https://buly.kr/3j6zoEl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DIGITIMES
PCB top players gather at TPCA 2024, eye AI-driven growth
TPCA Show 2024, Taiwan's premier PCB manufacturing event, spotlights the theme "Innovative AI in PCB," reflecting the transformative impact of generative AI technologies like ChatGPT. The rise of AI is pushing PCB makers to leverage these advancements for…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vivo retains top spot as Mainland China's smartphone market grows 4% in Q3 2024
- 3Q24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Canalys에 의하면 6,910만대(+4.0% YoY)를 기록
- Vivo(+25.0% YoY) 1,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 오프라인 판매를 촉진하고 온라인 입지를 확대한 새로운 중간 가격대 제품 출시 덕분에 19%의 시장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
- Huawei(+24.0% YoY)는 1,08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 적극적인 채널 전략에 힘입어 16%의 시장점유율로 2위를 차지
- HONOR(-13.0% YoY)는 1,030만 대를 출하하여 3위를 차지했지만, 새로운 폴더블 폰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전체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감소
- Xiaomi(+13.0% YoY)는 생태계 전략인 "Human x Car x Home"에 힘입어 1,020만대 출하와 함께 시장점유율 4위에 등극
- Apple(-6.0% YoY)는 출하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5위 자리를 되찾았으며, Apple Intelligence 서비스가 없어도 iPhone 16 시리즈에 대한 수요는 회복성이 유지 중
- Canalys에 의하면 3분기 공급업체는 다가올 쇼핑 시즌을 대비하여 재고를 최적화하고 다수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로우-미드엔드 5G 세그먼트에 집중하여 내구성, 배터리 수명 및 다양한 프로모션과 같은 기능을 활용해 대중의 업그레이드를 촉진
- 또한 Huawei의 Mate XT Ultimate 등 여전히 폴더블 폼팩터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플래그십 세그먼트 또한 올해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으로 중국 정부가 경제와 소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완화적 통화 정책과 소비자 자극책을 시행함에 따라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완만한 회복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BvbYwM (Cana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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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vo retains top spot as Mainland China's smartphone market grows 4% in Q3 2024
- 3Q24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Canalys에 의하면 6,910만대(+4.0% YoY)를 기록
- Vivo(+25.0% YoY) 1,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 오프라인 판매를 촉진하고 온라인 입지를 확대한 새로운 중간 가격대 제품 출시 덕분에 19%의 시장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
- Huawei(+24.0% YoY)는 1,08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 적극적인 채널 전략에 힘입어 16%의 시장점유율로 2위를 차지
- HONOR(-13.0% YoY)는 1,030만 대를 출하하여 3위를 차지했지만, 새로운 폴더블 폰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전체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감소
- Xiaomi(+13.0% YoY)는 생태계 전략인 "Human x Car x Home"에 힘입어 1,020만대 출하와 함께 시장점유율 4위에 등극
- Apple(-6.0% YoY)는 출하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5위 자리를 되찾았으며, Apple Intelligence 서비스가 없어도 iPhone 16 시리즈에 대한 수요는 회복성이 유지 중
- Canalys에 의하면 3분기 공급업체는 다가올 쇼핑 시즌을 대비하여 재고를 최적화하고 다수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로우-미드엔드 5G 세그먼트에 집중하여 내구성, 배터리 수명 및 다양한 프로모션과 같은 기능을 활용해 대중의 업그레이드를 촉진
- 또한 Huawei의 Mate XT Ultimate 등 여전히 폴더블 폼팩터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플래그십 세그먼트 또한 올해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으로 중국 정부가 경제와 소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완화적 통화 정책과 소비자 자극책을 시행함에 따라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완만한 회복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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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선익시스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방: Jiangsu Hantang International Trade Group
- 내용: Micro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 계약금액: 미공개
- 계약기간 2024년 10월 28일 ~ 2025년 05월 20일
https://vo.la/qbmDrz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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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금액: 미공개
- 계약기간 2024년 10월 28일 ~ 20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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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Xiaomi's Wang Teng: The Xiaomi 15 series starts at 12GB of RAM due to higher memory usage by on-device AI
- Xiaomi CEO, 스마트폰 내 AI 성능 개선을 위해 내일 출시되는 샤오미15 시리즈의 표준 RAM 구성을 12GB로 늘리고 가격 인상을 발표
- 또한 온디바이스AI 모델 구현을 위해 향후 플래그십 모델은 8GB RAM을 제거하는 추세가 될 것으로 언급
https://buly.kr/AaoYEQw (Ai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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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aomi's Wang Teng: The Xiaomi 15 series starts at 12GB of RAM due to higher memory usage by on-device AI
- Xiaomi CEO, 스마트폰 내 AI 성능 개선을 위해 내일 출시되는 샤오미15 시리즈의 표준 RAM 구성을 12GB로 늘리고 가격 인상을 발표
- 또한 온디바이스AI 모델 구현을 위해 향후 플래그십 모델은 8GB RAM을 제거하는 추세가 될 것으로 언급
https://buly.kr/AaoYEQw (Ai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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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ase
Xiaomi's Wang Teng: The Xiaomi 15 series starts at 12GB of RAM due to higher memory usage by on-device AI
Xiaomi's upcoming Xiaomi 15 series smartphones will no longer offer an 8GB RAM version, instead, the base model's RAM configuration will start at 12GB, with a projected price increase. Xiaomi representative Wang Teng noted that future flagship models are…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9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7%, 1W -0.94%, 1M -2.53%)
현물시장 모멘텀이 없어 RDIMM 수요가 약세를 보이고 있음. 구매자들이 적극적으로 구매에 나서지 않으며, 실제 주문이 뒷받침되지 않아 현물 가격 소폭 하락 중
NAND(MLC 64Gb: 1D -0.07%, 1W -0.07%, 1M +2.64%)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Onsemi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중국향 전장과 일반 산업용 아날로그 반도체 수요가 실적 견인하며 5개 분기 연속 성장. 시간외 주가 보합세 (GuruFocus News)
https://buly.kr/5fBKw4j
미국, 중국 AI 투자 제한 규정 최종 확정 및 기타 제재 부과...1월2일부터 시행 (Reuters)
https://buly.kr/EzhUvEz
올해 OLED TV 패널 출하량 648만대 전망...22%↑ (TheElec)
https://buly.kr/D3dA8NI
인텔, "내년 AI PC 1억대 출하 목표"...올해보다 150% 성장 (TheElec)
https://buly.kr/90ZjZaU
인텔, 서버 칩 패키징 용량 확대 위해 청두 시설 확장 (TrendForce)
https://buly.kr/GvlpiNm
메타, 구글·빙 의존 줄이기 위해 AI 검색 엔진 구축 (Reuters)
https://buly.kr/GP1Ylzj
Rapidus, 2nm 양산 순조로울 시 1.4nm 공정 위한 두 번째 공장 계획 (TrendForce)
https://buly.kr/7bFfjAq
삼성디스플레이, QD 잉크 재생기술 확보...연 100억원 절감 (TheElec)
https://buly.kr/5q65uwU
삼성전자, 증강현실(AR) 안경 사용자들 사이버공간서 연결해주는 특허 출원 (Business Post)
https://buly.kr/15NdQvy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3.9%), SK하이닉스(-2.5%), Sony(+2%), Marvell(+2.2%), AMD(+2.4%), DB하이텍(+4.1%), Magnachip(-2.3%), LG디스플레이(+2.5%), 원익 IPS(+3.1%), AP시스템(+2%), 테스(+2.5%), LAM Research(-2.9%), Tokyo Electron(+2.8%), 원익머트리얼즈(+2.1%), 솔브레인(+2.5%), Kanto Denka(+2%), 이녹스첨단소재(+2.8%), 삼성전기(+3.6%), 삼성SDI(+8.2%), LG에너지솔루션(+2.3%)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47%, 1W -0.94%, 1M -2.53%)
현물시장 모멘텀이 없어 RDIMM 수요가 약세를 보이고 있음. 구매자들이 적극적으로 구매에 나서지 않으며, 실제 주문이 뒷받침되지 않아 현물 가격 소폭 하락 중
NAND(MLC 64Gb: 1D -0.07%, 1W -0.07%, 1M +2.64%)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Onsemi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중국향 전장과 일반 산업용 아날로그 반도체 수요가 실적 견인하며 5개 분기 연속 성장. 시간외 주가 보합세 (GuruFocus News)
https://buly.kr/5fBKw4j
미국, 중국 AI 투자 제한 규정 최종 확정 및 기타 제재 부과...1월2일부터 시행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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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OLED TV 패널 출하량 648만대 전망...22%↑ (The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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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내년 AI PC 1억대 출하 목표"...올해보다 150% 성장 (TheE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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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서버 칩 패키징 용량 확대 위해 청두 시설 확장 (TrendForce)
https://buly.kr/GvlpiNm
메타, 구글·빙 의존 줄이기 위해 AI 검색 엔진 구축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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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us, 2nm 양산 순조로울 시 1.4nm 공정 위한 두 번째 공장 계획 (TrendForce)
https://buly.kr/7bFfjAq
삼성디스플레이, QD 잉크 재생기술 확보...연 100억원 절감 (TheElec)
https://buly.kr/5q65uwU
삼성전자, 증강현실(AR) 안경 사용자들 사이버공간서 연결해주는 특허 출원 (Business Post)
https://buly.kr/15NdQvy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3.9%), SK하이닉스(-2.5%), Sony(+2%), Marvell(+2.2%), AMD(+2.4%), DB하이텍(+4.1%), Magnachip(-2.3%), LG디스플레이(+2.5%), 원익 IPS(+3.1%), AP시스템(+2%), 테스(+2.5%), LAM Research(-2.9%), Tokyo Electron(+2.8%), 원익머트리얼즈(+2.1%), 솔브레인(+2.5%), Kanto Denka(+2%), 이녹스첨단소재(+2.8%), 삼성전기(+3.6%), 삼성SDI(+8.2%), LG에너지솔루션(+2.3%)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Q3'24全球AMOLED手机面板出货量同比、环比双增长
(3분기 글로벌 AMOLED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 전월 대비 증가)
- 3Q24 AMOLED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CINNO Research에 의하면 약 2억 2,000만개(+0.9% QoQ, + 25.3% YoY)를 기록
- Apple의 iPhone 16 시리즈 등 고급 플래그십 모델이 출시되면서 3분기에도 전반적인 OLED 패널 수요 반등이 지속
- 지역별로는 한국, 중국 업체의 비중은 52.4%, 47.6%를 기록, Apple의 신제품 출시 효과로 한국 업체의 점유율이 소폭 반등
- 패널업체 별 점유율은 SDC(45%), BOE(13%), Visionox(12%), CSOT(9%), Tianma(9%), LGD(7%) 순
- SDC의 AMOLED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48.8%에서 45.2%로 감소. BOE의 AMOLED 스마트폰 패널 증가와 함께 지난해 2분기부터 50% 미만의 점유율을 유지 중
- 반면 BOE의 출하량은 중화권 내 경쟁 심화 및 채널재고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고, 시장점유율은 13.5%를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3.1% 하락
- 그 외 Visionox(+53.4% YoY), CSOT(+57.7% YoY)의 출하량은 생산 라인 능력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
- Flexible OLED이 AMOLED 스마트폰 패널 내 차지하는 비중은 76.4%로 전년 동기 대비 2.3%p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4.2%p 증가했고 한국, 중국 제조 업체의 비중은 각각 45.2%, 54.8%를 기록
- Flexible 기준 SDC의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전분기 대비 14.0% 증가했으나 시장점유율은 35.8%를 기록하며 주요 제조사 중 가장 큰 폭의 점유율 하락을 기록
- 중국 내에서는 BOE의 Flexible 출하량이 주요 고객사 주문량 하향 조정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8.3% 감소하며 시장점유율이 하락
- 반대로 Visionox는 주요 제조사의 출하량과 점유율 상승으로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의 출하량 증가(+75.4% YoY)를 기록했으며 CSOT 또한 주요 거래선의 안정적인 주문에 힘입어 +57.7% YoY의 출하량 성장을 기록
https://buly.kr/9t9WJhV (CINNO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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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3'24全球AMOLED手机面板出货量同比、环比双增长
(3분기 글로벌 AMOLED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 전월 대비 증가)
- 3Q24 AMOLED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CINNO Research에 의하면 약 2억 2,000만개(+0.9% QoQ, + 25.3% YoY)를 기록
- Apple의 iPhone 16 시리즈 등 고급 플래그십 모델이 출시되면서 3분기에도 전반적인 OLED 패널 수요 반등이 지속
- 지역별로는 한국, 중국 업체의 비중은 52.4%, 47.6%를 기록, Apple의 신제품 출시 효과로 한국 업체의 점유율이 소폭 반등
- 패널업체 별 점유율은 SDC(45%), BOE(13%), Visionox(12%), CSOT(9%), Tianma(9%), LGD(7%) 순
- SDC의 AMOLED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으나,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48.8%에서 45.2%로 감소. BOE의 AMOLED 스마트폰 패널 증가와 함께 지난해 2분기부터 50% 미만의 점유율을 유지 중
- 반면 BOE의 출하량은 중화권 내 경쟁 심화 및 채널재고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했고, 시장점유율은 13.5%를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3.1% 하락
- 그 외 Visionox(+53.4% YoY), CSOT(+57.7% YoY)의 출하량은 생산 라인 능력의 지속적인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
- Flexible OLED이 AMOLED 스마트폰 패널 내 차지하는 비중은 76.4%로 전년 동기 대비 2.3%p 감소했으나 전분기 대비 4.2%p 증가했고 한국, 중국 제조 업체의 비중은 각각 45.2%, 54.8%를 기록
- Flexible 기준 SDC의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전분기 대비 14.0% 증가했으나 시장점유율은 35.8%를 기록하며 주요 제조사 중 가장 큰 폭의 점유율 하락을 기록
- 중국 내에서는 BOE의 Flexible 출하량이 주요 고객사 주문량 하향 조정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8.3% 감소하며 시장점유율이 하락
- 반대로 Visionox는 주요 제조사의 출하량과 점유율 상승으로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의 출하량 증가(+75.4% YoY)를 기록했으며 CSOT 또한 주요 거래선의 안정적인 주문에 힘입어 +57.7% YoY의 출하량 성장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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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inno.com.cn
Q3’24全球AMOLED手机面板出货量同比、环比双增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