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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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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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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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4.10.25 (금)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16%, 1W -0.47%, 1M -3.06%)
현물시장에서 DDR5/DDR4 RDIMM에 대한 문의는 여전히 일부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 가격 탐색을 위한 문의. 다른 칩들의 수요는 여전히 조용하며, 가격은 계속해서 점진적 하락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4.2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2025년 반도체 성숙 공정 CAPA 6% 성장 전망; 중국 파운드리들이 확장 주도 (TrendForce)
https://buly.kr/74VNKKi

엔비디아, 힌디어 언어 모델 및 주요 파트너십으로 인도 시장 공략 강화 (CNBC)
https://buly.kr/2fcQo39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미스트랄과 생성형 AI 협력 (TheElec)
https://buly.kr/2qXBmf2

애플, 애플워치10용 디스플레이에 기존 LTPS서 'LTPO' 적용...향후 아이폰 적용? (TheElec)
https://buly.kr/ESxCWYQ

구글, Tensor G6에 2nm 대신 TSMC의 N3P(3nm) 공정 채택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EdrxVSN

대만 반도체 업체 미디어텍, Arm-퀄컴 라이선스 분쟁에서 최대 수혜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Awe2uIG

화웨이 클라우드, 남아프리카에서 빠른 사업 성장세 (Reuters)
https://buly.kr/1n2dtys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라인 준공 10개월 지연 (Business Post)
https://buly.kr/CB3Llxa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2%), LG전자(-2.3%), Lenovo(-2.7%), ZTE(+2.8%), TI(+2.4%), Mediatek(-2.3%), DB하이텍(-2.3%), SMIC(-2.2%), BOE(-2.1%), LG디스플레이(-3.3%), AP시스템(-3.2%), 테스(-2%), LAM Research(+5.1%), 원익머트리얼즈(-4.1%), 솔브레인(-2.2%), 덕산네오룩스(-7.9%), 삼성전기(-2.9%)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다시 한번 상고하저, 다가오는 11월

- LG전자의 3Q24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7조원(+3% YoY), 영업이익은 6,202억원(-25% YoY)을 기록

- 부진한 전방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볼륨존 매출 확대, HAVC/구독가전 등 신사업 성장 효과에 힘입어 외형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물류비 증가, 패널 가격 상승,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투입 등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 비용 통제에 실패

- 4Q24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조원(+5.2% YoY), 745억원(흑전 YoY)을 전망

- H&A 사업부의 비수기로 인한 믹스 악화, 재고 조정, 마케팅 비용의 추가 집행과 BS 사업부 내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집행을 반영,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은 +2% 상향했으나, 영업이익은 -61% 대폭 하향 조정

- 올해부터 플랫폼, B2B 비즈니스의 성장을 통해 LG전자의 계절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대외 변수로 인한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 고질병인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반복되는 측면은 아쉬우나 반대로 생각하면 다시 한번 계절적 트레이딩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

- 12MF 0.78배의 현 주가는 MC 사업부의 대규모 적자, 코로나 구간을 제외하면 최하단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

- 신사업에서의 성과 달성, 기업가치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 등을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구간이라고 판단

- ‘24년과 ‘25년 영업이익 전망치 조정(각각 -9%, -6%)과 Target 멀티플 하향(기존 1.1배 → 5년 평균값 1.02배)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4만원 → 13만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ZRcdA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1,494억원 (vs 컨센서스 1,616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vs 컨센서스 20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60억원 (vs 컨센서스 178억원)

https://vo.la/gDJJYX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자 갤Z폴드SE, UTG는 기존 공법 그대로 적용

-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SE' 커버윈도우는 기존 폴더블 제품과 같은 공법인 울트라신글래스(UTG)를 적용

- 업계에선 갤럭시Z폴드SE에는 접히는 부분만 얇게 식각한 UFG를 적용할 것으로 기대

- SE 제품에 논의가 이루어졌던 UFG 공법은 전체 두께를 두껍게 하면서, 접히는 중앙 부위만 얇게 식각하고 나머지 영역보다 얇게 식각한 부위에 충진재를 채우고 광학 특성을 나머지 같게 구현하는 기술

- 전체 두께가 두꺼워지면 표면 경도가 단단해지고 폴더블 패널 주름이 적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애플과 삼성이 연구 중

- 관련 UFG 기술로 주목받았던 유티아이는 베트남 박장에 새 공장을 짓고 UFG를 생산할 계획이나 삼성으로부터 양산 승인에 실패

- 공법이 바뀌지 않아 기존 폴더블 공급망 유지되어, 힌지는 KH바텍, 유리원장은 쇼트, 후가공은 도우인시스가 담당

- 다만 기존 갤럭시Z폴드에 사용된 30마이크로미터 보다 소폭 두꺼운 유리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

- 또한 더 얇은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힌지 부품 수를 기존 Z폴드6보다 2배 이상 늘려 130~140개로 구성

- 또한 백플레이트(내장힌지)의 경우 기존 백플레이트 소재인 SUS보다 가공이 어렵지만 가볍고 강도가 높은 티타늄이 적용

- 제품을 접었을 때 두께는 10.6mm로, 갤럭시Z폴드6(12.1mm)보다 얇아졌지만 중국 경쟁 제품보다는 여전히 두꺼운 편(vs 아너 매직 V3 9.9mm)

https://vo.la/jUfMRG (TheEle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DC: Chinese Smartphone Market Continues Growth Streak with 3.2% Rise in 3Q24

- 3Q24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IDC에 의하면 6,880만대(+3.2% YoY)를 기록

- 중국 내 전반적인 소비 둔화에도 상당한 규모의 기기 업그레이드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을 촉진 중

- Apple(-0.3% YoY)은 새로운 iPhone 16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2위로 증국 내 Top 5에 다시 진입. IDC에 의하면 중국 내 아이폰16의 초기 판매 수치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수준

- Vivo(+21.5% YoY)는 하이엔드와 로우엔드 전반에 걸친 포지셔닝 성공으로 3Q24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

- Huawei(+42.0% YoY)는 4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 중이며 세계 최초의 3중 폴더블 폰을 출시로 폴더블 시장 내 하드웨어 개발을 가속화

- Xiaomi(+12.8% YoY)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내 성공적인 진출로 5분기 연속 성장 달성

- Honor(-22.5% YoY)는 출하량은 감소했으나 $100-$200 가격대에서 1위를 차지. 또한 Magic Flip과 Magic V3와 같은 새로운 모델 출시로 3Q24 폴더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

- IDC는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출시가 확대되고 중국 내 11.11 쇼핑 페스티벌이 조기 시작됨에 긍정적인 성장 궤적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Xl7Aie (IDC)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8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32%, 1W -0.47%, 1M -2.07%)
현물시장에서 DDR4 RDIMM 32G에 대한 일부 문의가 여전히 있지만, 목표 가격은 여전히 다소 낮은 편. 공급업체들은 충분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소량의 거래만 이루어지고 있음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2.7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EMI: 내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10% 증가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G3C2RnA

메모리반도체 中수출 비중, 12년만에 40%선 무너졌다 (동아일보)
https://buly.kr/2fcRtHt

TSMC 애리조나 공장, 대만 공장보다 4% 높은 수율 달성 (tom's Hardware)
https://buly.kr/Nib99e

인도네시아, 투자 불이행 이유로 아이폰 16 판매 사실상 금지 (The Economic Times)
https://buly.kr/9BUUBuv

'LTPO·슬림'아이폰17 OLED, 삼성·LG가 맡는다 (전자신문)
https://buly.kr/DaNQiKO

Kioxia, 12월에 새로운 DRAM, SCM, NAND 기술 공개 예정 (TrendForce)
https://buly.kr/ESxDcSO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Western Digital(+4.7%), LG전자(-5.2%), Lenovo(+2%), Mediatek(+3.5%), BOE(+2.8%), LG디스플레이(-2.3%), 원익 IPS(-5.4%), 에스에프에이(+2.9%), Kanto Denka(-2.5%), 덕산네오룩스(-5.5%), CATL(+5.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 전반적인 어려움 속 리드프레임은 반등 중

- 3Q24 연결 매출액(1,494억원)과 영업이익(117억원)은 각각 컨센서스를 -7.5%, -42.4% 하회

- 이익률이 높은 차량용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부진하고, IT용 리드프레임 매출액만 회복됨에 따라 매출 대비 이익이 부진

- 수요 부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구리가격 상승, 환율 하락 등 부정적 래깅효과(그림3)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14개 분기 만에 한 자릿수(7.8%)로 하락

- 주요 고객사의 출하 부진과 맞물려 패키지기판 매출액이 364억원(-21.2% QoQ, -35.6%)을 기록,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다만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1,130억원(+5.3% QoQ, +14.3% YoY)을 기록,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을 시현

-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37억원(+2.9% QoQ, +5.9% YoY), 영업이익 158억원(+35.4% QoQ, -3.0% YoY)을 전망

-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OSAT 및 IDM 고객사향 전장용 리드프레임 수주 증가로 소폭의 매출 회복 기대

- 또한 3분기와 는 달리 구리가격 안정화와 환율상승 등 긍정적 래깅효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0.3%)의 회복을 예상

- ‘24년, ‘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각각 -27.4%, -25.8% 하향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산정에서 ‘25년의 비중이 확대되는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45,000원으로 -19.6% 하향 제시

- 다만 1) 예정된 창원공장 생산능력 증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분기 실적 회복의 방향성은 명확하고 2) 동사의 주가가 이미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해 있음까지 감안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IhvbI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세경하이테크(148150): 2025년 세경 → Again 2021년

- 올해 하반기는 세트 수요 둔화의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25년에는 다양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전망

- 1.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이중폴딩, 대면적), 중국 내 폴더블 판매의 지속 성장으로 동사 광학 필를 매출액은 ‘24년 1,364억원 → ‘25년 1,810억원(+34.7% YoY)으로 고성장 예상

- ‘26년 이후에는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시장 참여가 예상되므로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북미 세트업체의 폴드 형태의 신규 모델 출시가 이뤼질 경우 동사는 폴더블용 보호 필름뿐만 아니라 올해 OLED 아이패드처럼 OCA 필름의 매출 확대 또한 기대

- 2. 동사 데코필름은 ‘25년부터 글로벌 PC 제조업체와 공급을 논의 중

- 중국 스마트폰 세트업체 고객사에 대한 점진적인 의존도 감소와 동시에 AI PC 출시 확대와 함께 모바일이 아닌 IT OLED향 매출의 점진적인 성장 기대

- 3. 2차전지 관련 자회사인 세스맷은 자체 특허를 기반으로 한 단열소재를 개발, 고객사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대량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되며, 이는 ‘25년의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로 작용할 전망

- 그 외 국내 고객사향 OCA 필름 공급망 합류도 '25년의 새로운 기회요인

- 올해 국내 고객사 폴더블 신작의 흥행 실패, 아이폰16의 4분기 주문 축소 가능성을 반영, 2H24 영업이익을 127억으로 -24.0% 하향 조정

- 다만 '25년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존 투자전략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2,000원을 유지

- '25년 PER 6.7배인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다고 판단

https://vo.la/XVzRz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PCB top players gather at TPCA 2024, eye AI-driven growth

- 대만의 최고 PCB 제조 행사인 TPCA Show 2024에 참석한 대만 PCB 제조업체들은 기판 업계가 AI로 인한 전환이 진행되고 있음을 강조

- ZDT는 AI 도입으로 인한 강력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으며 AI 관련 제품이 2024년에는 매출의 50%를 차지하고 2025년에는 7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또한 ZDT의 ABF 기판은 2024년 초 선도적인 반도체 제조업체로부터 차세대 2nm 플랫폼에 대한 플랫폼 인증을 획득하였고, AI, 자동차 및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을 확대 중

- ZDT 2024년 Capex는 200억 대만 달러를 초과하여 2023년 수준을 넘어섰으며 2025년 PCB 시장 회복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함께 반등을 활용하기 위해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임을 시사

- Unimicron은 기존 2025년 말까지 PCB 시장이 크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며, 기판 수요가 예정보다 3~4개월 앞서 회복될 것으로 전망 (기존 2026년 회복 전망)

- Unimicron은 광푸 공장, 태국에서의 운영 확장을 목표로 2024년 자본 지출을 254억 대만 달러로 늘릴 계획이며 2025년에는 추가로 186억 대만 달러를 배정

- 또한 기판 시장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AI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하다고 강조

- Topoint은 AI 기술이 대규모 데이터세트의 빠르고 효율적인 처리를 요구하며, PCB 제조에서도 고정밀도와 설계 복잡성이 요구됨을 강조

- Topoint의 태국 공장은 25년 상반기에 생산 예정이며 TPCA에서 Topoint은 AI 서버, 저궤도(LEO) 위성, 전기 자동차(EV)를 새로운 모멘텀으로 기대

- LEO 위성 부문에서 모멘텀을 얻고 있는 Unitech은 AI 서버 관련 제품에 대한 인증이 향후 2년 내에 진행되어, 새로운 태국 공장은 2025년 말까지 양산을 시작할 것임을 언급

https://buly.kr/3j6zoEl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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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o retains top spot as Mainland China's smartphone market grows 4% in Q3 2024

- 3Q24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Canalys에 의하면 6,910만대(+4.0% YoY)를 기록

- Vivo(+25.0% YoY) 1,30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 오프라인 판매를 촉진하고 온라인 입지를 확대한 새로운 중간 가격대 제품 출시 덕분에 19%의 시장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

- Huawei(+24.0% YoY)는 1,080만대의 출하량을 기록, 적극적인 채널 전략에 힘입어 16%의 시장점유율로 2위를 차지

- HONOR(-13.0% YoY)는 1,030만 대를 출하하여 3위를 차지했지만, 새로운 폴더블 폰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전체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감소

- Xiaomi(+13.0% YoY)는 생태계 전략인 "Human x Car x Home"에 힘입어 1,020만대 출하와 함께 시장점유율 4위에 등극

- Apple(-6.0% YoY)는 출하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5위 자리를 되찾았으며, Apple Intelligence 서비스가 없어도 iPhone 16 시리즈에 대한 수요는 회복성이 유지 중

- Canalys에 의하면 3분기 공급업체는 다가올 쇼핑 시즌을 대비하여 재고를 최적화하고 다수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로우-미드엔드 5G 세그먼트에 집중하여 내구성, 배터리 수명 및 다양한 프로모션과 같은 기능을 활용해 대중의 업그레이드를 촉진

- 또한 Huawei의 Mate XT Ultimate 등 여전히 폴더블 폼팩터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플래그십 세그먼트 또한 올해 정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으로 중국 정부가 경제와 소매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완화적 통화 정책과 소비자 자극책을 시행함에 따라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완만한 회복세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BvbYwM (Cana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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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익시스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방: Jiangsu Hantang International Trade Group

- 내용: Micro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 계약금액: 미공개

- 계약기간 2024년 10월 28일 ~ 2025년 05월 20일

https://vo.la/qbmDrz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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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s Wang Teng: The Xiaomi 15 series starts at 12GB of RAM due to higher memory usage by on-device AI

- Xiaomi CEO, 스마트폰 내 AI 성능 개선을 위해 내일 출시되는 샤오미15 시리즈의 표준 RAM 구성을 12GB로 늘리고 가격 인상을 발표

- 또한 온디바이스AI 모델 구현을 위해 향후 플래그십 모델은 8GB RAM을 제거하는 추세가 될 것으로 언급

https://buly.kr/AaoYEQw (Ai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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