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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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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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매출 비중 3분기 30%, 4분기 40%

- 1cnm 생산 및 성능/효율 자신감 피력. 이미 제품 인증 샘플 제공 중

- eSSD 시장 견조히 유지되며 본사 NAND 사업부 및 솔리다임 공히 긍정적으로 작용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I penetration will be key to closing the substrate supply-demand gap, says industry

- 하반기는 일반적인 기판의 성수기이며, AI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글로벌 기판 시장 회복을 주도 중

- ABF 기판의 경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급부족 현상 있었으나 2023년에 코로나 완화와 함께 공급 과잉으로 진입, 생산 용량이 약 15~20% 감소

- 업계에서는 2024~2025년을 걸쳐 ABF 산업이 건강한 공급-수요 구조로 돌아와 2026년이 되면 약간의 공급 부족 시장으로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 중

- 대만의 대표적 ABF 기판 제조업체인 Unimicron은 현재 하이엔드 기판의 최소 10%가 AI와 관련이 있으며, 이 수치는 2025년까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TSMC의 CoWoS Capa 증가가 ABF 기판에 대한 수요를 더욱 증가시키고 있으며 크기 증가와 초기 수율 감소로 인해 Nvidia의 B 시리즈 GPU 애플리케이션은 2024년에서 2025년 사이에 총 ABF 기판 공급의 약 2%~5%를 소비할 것으로 추정

- Unimicron은 태국에 대한 투자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태국 공장은 2025년에 가동을 시작해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제품을 제조할 계획

- Zhen Ding은 최근 몇 년 동안 ABF 기판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으며, 9월에도 연간 및 월간 매출 성장 추세를 유지

- Zhen Ding의 경영진은 ABF 기판이 4분기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고, AI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분기별로 가동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Nanya PCB의 경우 네트워킹 제품 출하 감소와 가격 경쟁에 의해 3분기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다만 향후 네트워킹 장비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800G 스위치향 기판은 2024년 하반기에 출하를 시작했고 2025년에는 1.6T 세대로 진입할 계획

- Kinsus의 1~9월 누적 매출은 메모리 보드 수요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2023년 같은 기간에 비해 상당한 성장을 기록

- 또한 ABF 기판은 현재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다층 ABF 기판가 AI 서버 제품의 비중 증가로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

https://buly.kr/9iEjZVt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Japan Display suspends OLED fab talks in China, clouding recovery

- Japan Display, 중국 지방 정부 Wuhu와 체결한 차세대 OLED eLEAP 패널 생산 공장 관련 프로젝트 MOU 협상 중단 발표

- JDI이 시도하고 있는 eLEAP 기술은 마스크 없는 증착과 리소그래피를 사용해 OLED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수명을 향상시킨 차세대 OLED 기술

- eLEAP 기술의 이론적인 핵심은 유기물 소자를 원장에 증착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노광 공정을 적용, RGB 색상 픽셀을 입혀 파인메탈마스크(FMM) 대체가 가능하다는 점

- 지난 2022년 JDI는 eLEAP 기술을 발표하면서 방출 효율과 최대 밝기를 2배 향상시키는 동시에 수명을 3배 연장한다고 소개했지만, 대량 양산의 어려움이 지속 

- 현재 일본 모바라에 소규모 6세대 eLEAP 생산 라인을 건설하고 있으며, 해당 공장은 2024년 말 이전에 생산을 시작할 계획

- 대량양산을 위해 중국 내 8.7세대 팹 건설 계획을 발표했지만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HKC와의 프로젝트는 실패

- 이후 중국 지방정부 Wuhu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중국 당국의 승인 지연으로 합의 도달 기한을 두번이나 연장했으며 최종적으로는 MOU 협상 중단을 발표

https://buly.kr/15NbeXL (NiKkeiAsia)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 3Q24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본 공유드립니다

- 매출액: 22.2조원 (vs 컨센서스 21.9조원), 영업이익: 7,519억원 (vs 컨센서스 1조 264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86억원 (vs 컨센서스 5,387억원)

- 4Q24 금리 인하 지연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변동 리스크 등 주요 제품 수요 회복이 더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가전사업과 자동차 부품사업은 수요 개선에 적극 대응하여 매출을 확대하고 고수익성 제품 중심의 믹스개선과 비용 최적화를 통한 수익성 유지를 목표

- H&A 내 HVAC 매출 비중은 25%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HVAC 내에서 B2C 제품 매출 비중은 약 45%, 시스템 에어컨과 칠러 중심의 B2B 사업의 매출 비중은 55%을 기록 중

- 구독 사업은 '24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조 3,000억원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를 유지 중

- VS 사업부는 9월 말 기준 100조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주잔고 기준 제품별 비중은 인포테인먼트 60%, 전기차 부품 25%, 차량용 램프 15%

- 지정학적인 이슈로 인해 주요 선사의 해상운임 인상과 마케팅 비용 투입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3분기 손익에 악영향 존재. 4분기는 해상운임비 인상 영향도는 다소 낮아지나 마케팅 비용은 3분기 대비 추가 투입을 전망

 https://buly.kr/8ekBxg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합리적, 전략적, 효율적, 압도적'

네 가지 수식어로 SK하이닉스의 실적 내용을 살펴봅니다.

동사는 '합리적' 컨퍼런스콜 메세지로, 과잉투자를 억제합니다. 레거시 DRAM과 NAND 내에서는 물량 경쟁을 배제합니다. 경쟁사의 점유율 욕심 반발 투자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또한 '전략적' 사업 전개를 준비합니다. 가시성/구속력이 확보된 HBM 등에만 투자를 집중하며, 규모보다는 경쟁력 중심으로 전개합니다. HBM3E/4의 16단 및 1cnm 생산성 확보로 25년 이후 격차를 준비합니다.

'효율적' 설비투자를 집행합니다. 올해 18조원의 Capex 이후 내년엔 20.5조으로 억제하며 잉여현금흐름 (FCF) 역시 고려합니다. 연말 새로운 주주환원 강화책이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압도적' 실적은 지속됩니다. 분기 영업이익은 4Q24 8.4조원, 1Q25 9.0조원으로 지속 확대됩니다. (24년, 25년 영업이익 23.8조원, 39.7조원).



SK하이닉스 (000660): 합리적, 전략적, 효율적, 압도적

- 3Q24 영업이익 7.0조원 (+29%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능가

- 이는 1) HBM 매출이 3.6조원으로 DRAM 매출의 30%를 차지하며, 2) 레거시 DRAM과 솔리다임, 본사 NAND 사업 모두 원가 경쟁력 확충 속 실적 개선된데 기반

- 당사가 예상하는 3분기 OPM은 HBM 59%, 일반 DRAM 49%, 솔리다임 25%, 본사 NAND 15%에 육박

- 실적발표회를 통해 1) DRAM과 NAND 내년 시장 수요 증가율을 각각 19%, 15%로 전망, 2) 내년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되겠지만 합리적 수준을 견지, 3) HBM 등 수요 가시성 높은 영역에서 대응하겠다 밝힘

- 결국 금번 DRAM 사이클은 당사가 기존 강조해온 바와 같이 [12년 (적자 = 23년) → 13년 (회복 = 24년) → 14년 (장기호황 =25년)]으로 전개

- 주가는 1) 실적 개선 속 밸류체인 내 새로운 협력관계 도출, 2) 솔리다임 상장 (25년 중후반), 3) 매력적 밸류에이션 (1.47배 25E P/B vs 35% ROE) 등 다양한 모멘텀에 기반해 지속 상승 예상


https://vo.la/ItNnm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5 (금)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16%, 1W -0.47%, 1M -3.06%)
현물시장에서 DDR5/DDR4 RDIMM에 대한 문의는 여전히 일부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 가격 탐색을 위한 문의. 다른 칩들의 수요는 여전히 조용하며, 가격은 계속해서 점진적 하락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4.2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2025년 반도체 성숙 공정 CAPA 6% 성장 전망; 중국 파운드리들이 확장 주도 (TrendForce)
https://buly.kr/74VNKKi

엔비디아, 힌디어 언어 모델 및 주요 파트너십으로 인도 시장 공략 강화 (CNBC)
https://buly.kr/2fcQo39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미스트랄과 생성형 AI 협력 (TheElec)
https://buly.kr/2qXBmf2

애플, 애플워치10용 디스플레이에 기존 LTPS서 'LTPO' 적용...향후 아이폰 적용? (TheElec)
https://buly.kr/ESxCWYQ

구글, Tensor G6에 2nm 대신 TSMC의 N3P(3nm) 공정 채택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EdrxVSN

대만 반도체 업체 미디어텍, Arm-퀄컴 라이선스 분쟁에서 최대 수혜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Awe2uIG

화웨이 클라우드, 남아프리카에서 빠른 사업 성장세 (Reuters)
https://buly.kr/1n2dtys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라인 준공 10개월 지연 (Business Post)
https://buly.kr/CB3Llxa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2%), LG전자(-2.3%), Lenovo(-2.7%), ZTE(+2.8%), TI(+2.4%), Mediatek(-2.3%), DB하이텍(-2.3%), SMIC(-2.2%), BOE(-2.1%), LG디스플레이(-3.3%), AP시스템(-3.2%), 테스(-2%), LAM Research(+5.1%), 원익머트리얼즈(-4.1%), 솔브레인(-2.2%), 덕산네오룩스(-7.9%), 삼성전기(-2.9%)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다시 한번 상고하저, 다가오는 11월

- LG전자의 3Q24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7조원(+3% YoY), 영업이익은 6,202억원(-25% YoY)을 기록

- 부진한 전방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볼륨존 매출 확대, HAVC/구독가전 등 신사업 성장 효과에 힘입어 외형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물류비 증가, 패널 가격 상승,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투입 등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 비용 통제에 실패

- 4Q24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조원(+5.2% YoY), 745억원(흑전 YoY)을 전망

- H&A 사업부의 비수기로 인한 믹스 악화, 재고 조정, 마케팅 비용의 추가 집행과 BS 사업부 내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집행을 반영,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은 +2% 상향했으나, 영업이익은 -61% 대폭 하향 조정

- 올해부터 플랫폼, B2B 비즈니스의 성장을 통해 LG전자의 계절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대외 변수로 인한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 고질병인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반복되는 측면은 아쉬우나 반대로 생각하면 다시 한번 계절적 트레이딩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

- 12MF 0.78배의 현 주가는 MC 사업부의 대규모 적자, 코로나 구간을 제외하면 최하단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

- 신사업에서의 성과 달성, 기업가치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 등을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구간이라고 판단

- ‘24년과 ‘25년 영업이익 전망치 조정(각각 -9%, -6%)과 Target 멀티플 하향(기존 1.1배 → 5년 평균값 1.02배)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4만원 → 13만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ZRcdA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1,494억원 (vs 컨센서스 1,616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vs 컨센서스 20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60억원 (vs 컨센서스 178억원)

https://vo.la/gDJJYX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자 갤Z폴드SE, UTG는 기존 공법 그대로 적용

-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SE' 커버윈도우는 기존 폴더블 제품과 같은 공법인 울트라신글래스(UTG)를 적용

- 업계에선 갤럭시Z폴드SE에는 접히는 부분만 얇게 식각한 UFG를 적용할 것으로 기대

- SE 제품에 논의가 이루어졌던 UFG 공법은 전체 두께를 두껍게 하면서, 접히는 중앙 부위만 얇게 식각하고 나머지 영역보다 얇게 식각한 부위에 충진재를 채우고 광학 특성을 나머지 같게 구현하는 기술

- 전체 두께가 두꺼워지면 표면 경도가 단단해지고 폴더블 패널 주름이 적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애플과 삼성이 연구 중

- 관련 UFG 기술로 주목받았던 유티아이는 베트남 박장에 새 공장을 짓고 UFG를 생산할 계획이나 삼성으로부터 양산 승인에 실패

- 공법이 바뀌지 않아 기존 폴더블 공급망 유지되어, 힌지는 KH바텍, 유리원장은 쇼트, 후가공은 도우인시스가 담당

- 다만 기존 갤럭시Z폴드에 사용된 30마이크로미터 보다 소폭 두꺼운 유리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

- 또한 더 얇은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힌지 부품 수를 기존 Z폴드6보다 2배 이상 늘려 130~140개로 구성

- 또한 백플레이트(내장힌지)의 경우 기존 백플레이트 소재인 SUS보다 가공이 어렵지만 가볍고 강도가 높은 티타늄이 적용

- 제품을 접었을 때 두께는 10.6mm로, 갤럭시Z폴드6(12.1mm)보다 얇아졌지만 중국 경쟁 제품보다는 여전히 두꺼운 편(vs 아너 매직 V3 9.9mm)

https://vo.la/jUfMRG (TheEle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DC: Chinese Smartphone Market Continues Growth Streak with 3.2% Rise in 3Q24

- 3Q24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조사기관 IDC에 의하면 6,880만대(+3.2% YoY)를 기록

- 중국 내 전반적인 소비 둔화에도 상당한 규모의 기기 업그레이드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지속적인 회복을 촉진 중

- Apple(-0.3% YoY)은 새로운 iPhone 16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2위로 증국 내 Top 5에 다시 진입. IDC에 의하면 중국 내 아이폰16의 초기 판매 수치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수준

- Vivo(+21.5% YoY)는 하이엔드와 로우엔드 전반에 걸친 포지셔닝 성공으로 3Q24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

- Huawei(+42.0% YoY)는 4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기록 중이며 세계 최초의 3중 폴더블 폰을 출시로 폴더블 시장 내 하드웨어 개발을 가속화

- Xiaomi(+12.8% YoY)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내 성공적인 진출로 5분기 연속 성장 달성

- Honor(-22.5% YoY)는 출하량은 감소했으나 $100-$200 가격대에서 1위를 차지. 또한 Magic Flip과 Magic V3와 같은 새로운 모델 출시로 3Q24 폴더블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

- IDC는 주요 브랜드의 플래그십 모델 출시가 확대되고 중국 내 11.11 쇼핑 페스티벌이 조기 시작됨에 긍정적인 성장 궤적이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https://buly.kr/6Xl7Aie (IDC)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8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32%, 1W -0.47%, 1M -2.07%)
현물시장에서 DDR4 RDIMM 32G에 대한 일부 문의가 여전히 있지만, 목표 가격은 여전히 다소 낮은 편. 공급업체들은 충분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소량의 거래만 이루어지고 있음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2.71%)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SEMI: 내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10% 증가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G3C2RnA

메모리반도체 中수출 비중, 12년만에 40%선 무너졌다 (동아일보)
https://buly.kr/2fcRtHt

TSMC 애리조나 공장, 대만 공장보다 4% 높은 수율 달성 (tom's Hardware)
https://buly.kr/Nib99e

인도네시아, 투자 불이행 이유로 아이폰 16 판매 사실상 금지 (The Economic Times)
https://buly.kr/9BUUBuv

'LTPO·슬림'아이폰17 OLED, 삼성·LG가 맡는다 (전자신문)
https://buly.kr/DaNQiKO

Kioxia, 12월에 새로운 DRAM, SCM, NAND 기술 공개 예정 (TrendForce)
https://buly.kr/ESxDcSO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Western Digital(+4.7%), LG전자(-5.2%), Lenovo(+2%), Mediatek(+3.5%), BOE(+2.8%), LG디스플레이(-2.3%), 원익 IPS(-5.4%), 에스에프에이(+2.9%), Kanto Denka(-2.5%), 덕산네오룩스(-5.5%), CATL(+5.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 전반적인 어려움 속 리드프레임은 반등 중

- 3Q24 연결 매출액(1,494억원)과 영업이익(117억원)은 각각 컨센서스를 -7.5%, -42.4% 하회

- 이익률이 높은 차량용 리드프레임과 패키지기판 매출액은 부진하고, IT용 리드프레임 매출액만 회복됨에 따라 매출 대비 이익이 부진

- 수요 부진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구리가격 상승, 환율 하락 등 부정적 래깅효과(그림3)의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14개 분기 만에 한 자릿수(7.8%)로 하락

- 주요 고객사의 출하 부진과 맞물려 패키지기판 매출액이 364억원(-21.2% QoQ, -35.6%)을 기록,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다만 리드프레임 매출액은 1,130억원(+5.3% QoQ, +14.3% YoY)을 기록,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우려와 달리 견조한 실적을 시현

- 4Q24 연결 실적은 매출액 1,537억원(+2.9% QoQ, +5.9% YoY), 영업이익 158억원(+35.4% QoQ, -3.0% YoY)을 전망

-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OSAT 및 IDM 고객사향 전장용 리드프레임 수주 증가로 소폭의 매출 회복 기대

- 또한 3분기와 는 달리 구리가격 안정화와 환율상승 등 긍정적 래깅효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0.3%)의 회복을 예상

- ‘24년, ‘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각각 -27.4%, -25.8% 하향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산정에서 ‘25년의 비중이 확대되는 점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45,000원으로 -19.6% 하향 제시

- 다만 1) 예정된 창원공장 생산능력 증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분기 실적 회복의 방향성은 명확하고 2) 동사의 주가가 이미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위치해 있음까지 감안하여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IhvbI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세경하이테크(148150): 2025년 세경 → Again 2021년

- 올해 하반기는 세트 수요 둔화의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25년에는 다양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전망

- 1.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이중폴딩, 대면적), 중국 내 폴더블 판매의 지속 성장으로 동사 광학 필를 매출액은 ‘24년 1,364억원 → ‘25년 1,810억원(+34.7% YoY)으로 고성장 예상

- ‘26년 이후에는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시장 참여가 예상되므로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북미 세트업체의 폴드 형태의 신규 모델 출시가 이뤼질 경우 동사는 폴더블용 보호 필름뿐만 아니라 올해 OLED 아이패드처럼 OCA 필름의 매출 확대 또한 기대

- 2. 동사 데코필름은 ‘25년부터 글로벌 PC 제조업체와 공급을 논의 중

- 중국 스마트폰 세트업체 고객사에 대한 점진적인 의존도 감소와 동시에 AI PC 출시 확대와 함께 모바일이 아닌 IT OLED향 매출의 점진적인 성장 기대

- 3. 2차전지 관련 자회사인 세스맷은 자체 특허를 기반으로 한 단열소재를 개발, 고객사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

- 승인이 이루어질 경우 대량 생산은 내년으로 예상되며, 이는 ‘25년의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로 작용할 전망

- 그 외 국내 고객사향 OCA 필름 공급망 합류도 '25년의 새로운 기회요인

- 올해 국내 고객사 폴더블 신작의 흥행 실패, 아이폰16의 4분기 주문 축소 가능성을 반영, 2H24 영업이익을 127억으로 -24.0% 하향 조정

- 다만 '25년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존 투자전략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2,000원을 유지

- '25년 PER 6.7배인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다고 판단

https://vo.la/XVzRzf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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