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이노텍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조 6,851억원 (vs 컨센서스 5조 1,676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vs 컨센서스 2,57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050억원 (vs 컨센서스 1,864억원)
https://vo.la/iHsTbc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LG이노텍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조 6,851억원 (vs 컨센서스 5조 1,676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vs 컨센서스 2,57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050억원 (vs 컨센서스 1,864억원)
https://vo.la/iHsTbc (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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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 3Q24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 3Q24 영업손실 806억원으로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축소함. 전반적으로 OLED 중심의 사업구조 변화로 완만한 외형성장 지속
- 4Q24 가이던스는 5% QoQ 내외 출하 면적 증가 및 판가 상승 제시. 세트 수요 회복과 스마트폰용 OLED 출하 증가에 기인
- 원가 혁신 및 운영 효율화에서 진전을 보였음. 1) 3Q24 인건비 절감 계획 실행(희망 퇴직), 2) 광저우 LCD TV 팹 매각
- 1) 3Q24 중 인건비 절감 계획을 실행하며, 1,000억원 중반의 일회성 비용이 인식. 향후 인력 효율화 등을 통해 1,000억원 이상의 비용 감축 기대
- 2) 1Q25 매각 종료를 목표로 2조원 규모의 광저우 LCD TV 팹 매각 프로세스 진행 중
-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발판으로 원가 혁신과 수익 구조 개선 가속화할 전망
- 이번 실적설명회를 통해 1)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2) 사업 체질과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운영 효율성, 3) 원가 혁신 활동 속 탠덤 OLED 등 신기술 안정화 등을 제시
https://vo.la/ptWgLs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3Q24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 3Q24 영업손실 806억원으로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축소함. 전반적으로 OLED 중심의 사업구조 변화로 완만한 외형성장 지속
- 4Q24 가이던스는 5% QoQ 내외 출하 면적 증가 및 판가 상승 제시. 세트 수요 회복과 스마트폰용 OLED 출하 증가에 기인
- 원가 혁신 및 운영 효율화에서 진전을 보였음. 1) 3Q24 인건비 절감 계획 실행(희망 퇴직), 2) 광저우 LCD TV 팹 매각
- 1) 3Q24 중 인건비 절감 계획을 실행하며, 1,000억원 중반의 일회성 비용이 인식. 향후 인력 효율화 등을 통해 1,000억원 이상의 비용 감축 기대
- 2) 1Q25 매각 종료를 목표로 2조원 규모의 광저우 LCD TV 팹 매각 프로세스 진행 중
-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발판으로 원가 혁신과 수익 구조 개선 가속화할 전망
- 이번 실적설명회를 통해 1)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2) 사업 체질과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운영 효율성, 3) 원가 혁신 활동 속 탠덤 OLED 등 신기술 안정화 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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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iPhone 16 orders cut by around 10 million units for 4Q24–1H25; no evidence yet that Apple Intelligence could boost iPhone shipments in the near term
아이폰16 출하 관련 궈밍치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 iPhone 16 주문은 4Q24-1H25에 약 1,000만 대가 감소했으며, 대부분의 감소는 Pro가 아닌 모델로 집중.
- 결과적으로 2H24의 iPhone 16 생산량은 현재 8,400만 대(이전 약 8,800만 대에서 감소)로 추산
- 이러한 감산에 따라 4Q24, 1Q25, 2Q25의 총 iPhone 생산량은 각각 약 8,000만대, 4,500만대, 3,900만대로 예상되며, 이는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수치입4Q23, 1Q24, 2Q24에는 각각 약 8,400만대, 4,800만대, 4,100만대)
-iphone SE4양산은 2024년 12월에 시작될 예정이며,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분기까지 약 860만 대가 생산될 전망
<분석 및 결론>
-4Q23의 생산과 판매 간 격차가 4Q24보다 컸고, 4Q24의 제품 믹스가 더 유리하기 때문9월-10월 Pro Max 모델의 생산 증가)에 4Q24의 Apple iPhone 매출은 생산 감축의 영향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할 전망
- 그러나 iPhone 매출은 YoY 출하량 감소와 SE4 출시로 인한 제품 믹스의 악화로1H25에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
- 대부분의 iPhone 공급업체는 2024년 4분기 후반부터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상반기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전망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Apple Intelligence가 곧 iPhone 출하량을 극적으로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 중
- 그러나 Apple의 최근 주문 감소는 이러한 낙관적인 기대가 단기적으로 실현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 Apple이 온디바이스 AI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고 믿으며, Apple Intelligence의 장기적인 잠재력에 대해서는 확신하나 iPhone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려면 AI 개발과 함께 하드웨어 혁신이 필요
https://buly.kr/HSW4pmP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iPhone 16 orders cut by around 10 million units for 4Q24–1H25; no evidence yet that Apple Intelligence could boost iPhone shipments in the near term
아이폰16 출하 관련 궈밍치 코멘트 공유드립니다
- iPhone 16 주문은 4Q24-1H25에 약 1,000만 대가 감소했으며, 대부분의 감소는 Pro가 아닌 모델로 집중.
- 결과적으로 2H24의 iPhone 16 생산량은 현재 8,400만 대(이전 약 8,800만 대에서 감소)로 추산
- 이러한 감산에 따라 4Q24, 1Q25, 2Q25의 총 iPhone 생산량은 각각 약 8,000만대, 4,500만대, 3,900만대로 예상되며, 이는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수치입4Q23, 1Q24, 2Q24에는 각각 약 8,400만대, 4,800만대, 4,100만대)
-iphone SE4양산은 2024년 12월에 시작될 예정이며,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분기까지 약 860만 대가 생산될 전망
<분석 및 결론>
-4Q23의 생산과 판매 간 격차가 4Q24보다 컸고, 4Q24의 제품 믹스가 더 유리하기 때문9월-10월 Pro Max 모델의 생산 증가)에 4Q24의 Apple iPhone 매출은 생산 감축의 영향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할 전망
- 그러나 iPhone 매출은 YoY 출하량 감소와 SE4 출시로 인한 제품 믹스의 악화로1H25에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
- 대부분의 iPhone 공급업체는 2024년 4분기 후반부터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상반기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전망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Apple Intelligence가 곧 iPhone 출하량을 극적으로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 중
- 그러나 Apple의 최근 주문 감소는 이러한 낙관적인 기대가 단기적으로 실현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 Apple이 온디바이스 AI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위치에 있다고 믿으며, Apple Intelligence의 장기적인 잠재력에 대해서는 확신하나 iPhone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려면 AI 개발과 함께 하드웨어 혁신이 필요
https://buly.kr/HSW4pmP (링크)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동관입니다.
Lam Research FY1Q25 (CY3Q24) 실적 주요 지표 업데이트 드립니다.
▶ Lam Research FY1Q25 실적 주요 지표
■ FY1Q25 Earnings
[매출액] $4.17b
(+20% YoY / +8% QoQ)
컨센서스 $4.06bn (+3% 상회)
가이던스 $4.05bn±0.3bn (부합)
[매출총이익] $2.01bn
(+22% YoY / +7% QoQ)
컨센서스 $1.91bn (+5% 상회)
[GPM] 48.2%
(+0.7%p YoY / -0.2%p QoQ)
컨센서스 47.1% (+1.1%p 상회)
가이던스 47% ± 1% (상단 상회)
[영업이익] $1.29bn
(+23% YoY / +11% QoQ)
컨센서스 $1.20bn (+7% 상회)
[OPM] 30.9%
(+0.9%p YoY / +0.8%p QoQ)
컨센서스 29.7% (+1.2%p 상회)
가이던스 29.5% ± 1% (상단 상회)
■ 주요 지역 별 매출액
(매출비중/YoY/QoQ)
[중국] $1.54bn (37% / -8% / +2%)
[한국] $0.75bn (18% / +35% / +8%)
[대만] $0.63bn (15% / +156% / +8%)
[미국] $0.50bn (12% / +80% / +29%)
■ Segment 별 장비 매출액
(매출비중/YoY/QoQ)
[메모리] $0.84bn (35% / +8% / +8%)
[DRAM] $0.57bn (24% / +21% / +38%)
[NVM] $0.26bn (11% / -16% / -30%)
[Foundry] $0.98bn (41% / +32% / +5%)
[Logic/Others] $0.57bn (24% / +7% / +25%)
■ 4Q24 가이던스
(컨센서스/중간값 기준 상·하회 폭)
[매출액] $4.3bn±0.3bn
($4.22bn / +1.8% 상회)
[GPM] 46.0% - 48.0%
(46.8% / +0.2%p 상회)
[OPM] 29.0% - 31.0%
(29.7% / +0.3%p 상회)
[EPS] $0.87±$0.1
($0.85 / +2.4% 상회)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동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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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Y1Q25 Earnings
[매출액] $4.17b
(+20% YoY / +8% QoQ)
컨센서스 $4.06bn (+3% 상회)
가이던스 $4.05bn±0.3bn (부합)
[매출총이익] $2.01bn
(+22% YoY / +7% QoQ)
컨센서스 $1.91bn (+5% 상회)
[GPM] 48.2%
(+0.7%p YoY / -0.2%p QoQ)
컨센서스 47.1% (+1.1%p 상회)
가이던스 47% ± 1% (상단 상회)
[영업이익] $1.29bn
(+23% YoY / +11% QoQ)
컨센서스 $1.20bn (+7% 상회)
[OPM] 30.9%
(+0.9%p YoY / +0.8%p QoQ)
컨센서스 29.7% (+1.2%p 상회)
가이던스 29.5% ± 1% (상단 상회)
■ 주요 지역 별 매출액
(매출비중/YoY/QoQ)
[중국] $1.54bn (37% / -8% / +2%)
[한국] $0.75bn (18% / +35% / +8%)
[대만] $0.63bn (15% / +156% / +8%)
[미국] $0.50bn (12% / +80% / +29%)
■ Segment 별 장비 매출액
(매출비중/YoY/QoQ)
[메모리] $0.84bn (35% / +8% / +8%)
[DRAM] $0.57bn (24% / +21% / +38%)
[NVM] $0.26bn (11% / -16% / -30%)
[Foundry] $0.98bn (41% / +32% / +5%)
[Logic/Others] $0.57bn (24% / +7% / +25%)
■ 4Q24 가이던스
(컨센서스/중간값 기준 상·하회 폭)
[매출액] $4.3bn±0.3bn
($4.22bn / +1.8% 상회)
[GPM] 46.0% - 48.0%
(46.8% / +0.2%p 상회)
[OPM] 29.0% - 31.0%
(29.7% / +0.3%p 상회)
[EPS] $0.87±$0.1
($0.85 / +2.4%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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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4.10.24 (목)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31%, 1M -2.91%)
현물시장에서 문의 활동 여전히 조용하며, 구매자들은 강한 관망 태도 유지 중. 구매자들 실제 수요에 맞춰 낮은 목표 가격 설정하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은 이를 어는 정도 따르고 있지만, 전반적인 거래 상황은 여전히 부진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4.9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IBM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하회하였으며 소프트웨어 부문의 강세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컨설팅과 인프라 부문의 약세를 보임. 4Q24에도 비슷한 흐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시간외 주가 -3% 하락 중 (CNBC)
https://buly.kr/Awe2Y3I
Lam Research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의 반도체 생산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하였으며 해당 추세 이어질 것으로 기대. 시간외 주가 +5% 상승 중 (Investing.com)
https://buly.kr/DEXtIrT
중국 반도체 특허, 미국 수출 제한 및 AI 붐 속에서 40% 이상 급증 (TrendForce)
https://buly.kr/APtlbS9
6인치 SiC 기판 과잉 공급으로 가격 하락 (TrendForce)
https://buly.kr/BpDpS0J
ARM 퀄컴에 "반도체 라이선스 중단" 통보, '스냅드래곤' 개발 차질 가능성 (Business Post)
https://buly.kr/8pewm1r
메타, 인간 없이 스스로 훈련하고 평가하는 AI 모델 발표 (Digital Today)
https://buly.kr/9BUSjfa
애플, Vision Pro 생산 대폭 축소 (Reuters)
https://buly.kr/AaoWaS4
삼성·SK, ASML 반도체 장비 반입 어려워진다...네덜란드 정부 '직접 통제' (The Guru)
https://buly.kr/87zuqmz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2.4%), SK하이닉스(+4.4%), Micron(-2.6%), Apple(-2.2%), LG전자(+3.3%), ZTE(+2%), Qualcomm(-3.8%), TI(+4%), Nvidia(-2.8%), LG디스플레이(+2.5%), 원익머트리얼즈(+2.1%), 이녹스첨단소재(+2.4%), UDC(-2.2%), 삼성SDI(+2.2%), LG에너지솔루션(+5.6%)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31%, 1M -2.91%)
현물시장에서 문의 활동 여전히 조용하며, 구매자들은 강한 관망 태도 유지 중. 구매자들 실제 수요에 맞춰 낮은 목표 가격 설정하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은 이를 어는 정도 따르고 있지만, 전반적인 거래 상황은 여전히 부진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4.9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IBM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하회하였으며 소프트웨어 부문의 강세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컨설팅과 인프라 부문의 약세를 보임. 4Q24에도 비슷한 흐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시간외 주가 -3% 하락 중 (CNBC)
https://buly.kr/Awe2Y3I
Lam Research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들의 반도체 생산 장비 업그레이드 수요가 실적을 견인하였으며 해당 추세 이어질 것으로 기대. 시간외 주가 +5% 상승 중 (Investing.com)
https://buly.kr/DEXtIrT
중국 반도체 특허, 미국 수출 제한 및 AI 붐 속에서 40% 이상 급증 (TrendForce)
https://buly.kr/APtlbS9
6인치 SiC 기판 과잉 공급으로 가격 하락 (TrendForce)
https://buly.kr/BpDpS0J
ARM 퀄컴에 "반도체 라이선스 중단" 통보, '스냅드래곤' 개발 차질 가능성 (Business Post)
https://buly.kr/8pewm1r
메타, 인간 없이 스스로 훈련하고 평가하는 AI 모델 발표 (Digital Today)
https://buly.kr/9BUSjfa
애플, Vision Pro 생산 대폭 축소 (Reuters)
https://buly.kr/AaoWaS4
삼성·SK, ASML 반도체 장비 반입 어려워진다...네덜란드 정부 '직접 통제' (The Guru)
https://buly.kr/87zuqmz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2.4%), SK하이닉스(+4.4%), Micron(-2.6%), Apple(-2.2%), LG전자(+3.3%), ZTE(+2%), Qualcomm(-3.8%), TI(+4%), Nvidia(-2.8%), LG디스플레이(+2.5%), 원익머트리얼즈(+2.1%), 이녹스첨단소재(+2.4%), UDC(-2.2%), 삼성SDI(+2.2%), LG에너지솔루션(+5.6%)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이노텍(011070): 사면초가
- 3Q24 매출액(5.7조원)은 시장 컨센서스(5.2조원)를 +8.6% 상회했으나 영업이익(1,304억원)은 -50.2% 하회
- 매출은 고객사 요청에 따른 빌드업 물량 증가로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상회
- 그러나 영업이익은 카메라모듈의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하락, 기판소재 부문은 디스플레이 수요 둔화, 전장부품 사업부의 일회성 비용 반영 등의 영향으로 부진
- 이번 신모델부터 중화권 경쟁사의 진입에 대응해 M/S 방어를 위한 판가 전략을 시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기존의 높은 M/S 유지에는 성공했으나, 수익성 하락은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 3분기 실적 부진에 이어서 4Q24E 영업이익(3,472억원) 또한 시장 컨센서스 -23.4% 하회 예상
- 경쟁심화에 따른 판가하락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3분기에 집중된 빌드업 물량이 4분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수요 반등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우려가 계속해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라 판단
- 이미 낮아진 밸류에이션(12MF P/B 0.8배)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하방 위험은 제한적
-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위한 촉매가 부족하다는 점 또한 분명하며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고객사의 유의미한 수요 상승이나 동사의 경쟁력 회복이 필요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기존 29만원에서 26만원으로 하향 제시
https://vo.la/PIHhew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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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011070): 사면초가
- 3Q24 매출액(5.7조원)은 시장 컨센서스(5.2조원)를 +8.6% 상회했으나 영업이익(1,304억원)은 -50.2% 하회
- 매출은 고객사 요청에 따른 빌드업 물량 증가로 당사 및 시장 추정치를 상회
- 그러나 영업이익은 카메라모듈의 경쟁 심화로 인한 판가하락, 기판소재 부문은 디스플레이 수요 둔화, 전장부품 사업부의 일회성 비용 반영 등의 영향으로 부진
- 이번 신모델부터 중화권 경쟁사의 진입에 대응해 M/S 방어를 위한 판가 전략을 시행한 것으로 파악되며, 기존의 높은 M/S 유지에는 성공했으나, 수익성 하락은 불가피했던 것으로 판단
- 3분기 실적 부진에 이어서 4Q24E 영업이익(3,472억원) 또한 시장 컨센서스 -23.4% 하회 예상
- 경쟁심화에 따른 판가하락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으며 3분기에 집중된 빌드업 물량이 4분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수요 반등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우려가 계속해서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이라 판단
- 이미 낮아진 밸류에이션(12MF P/B 0.8배)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하방 위험은 제한적
- 다만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위한 촉매가 부족하다는 점 또한 분명하며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고객사의 유의미한 수요 상승이나 동사의 경쟁력 회복이 필요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적정주가는 기존 29만원에서 26만원으로 하향 제시
https://vo.la/PIHhew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 penetration will be key to closing the substrate supply-demand gap, says industry
- 하반기는 일반적인 기판의 성수기이며, AI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글로벌 기판 시장 회복을 주도 중
- ABF 기판의 경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급부족 현상 있었으나 2023년에 코로나 완화와 함께 공급 과잉으로 진입, 생산 용량이 약 15~20% 감소
- 업계에서는 2024~2025년을 걸쳐 ABF 산업이 건강한 공급-수요 구조로 돌아와 2026년이 되면 약간의 공급 부족 시장으로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 중
- 대만의 대표적 ABF 기판 제조업체인 Unimicron은 현재 하이엔드 기판의 최소 10%가 AI와 관련이 있으며, 이 수치는 2025년까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TSMC의 CoWoS Capa 증가가 ABF 기판에 대한 수요를 더욱 증가시키고 있으며 크기 증가와 초기 수율 감소로 인해 Nvidia의 B 시리즈 GPU 애플리케이션은 2024년에서 2025년 사이에 총 ABF 기판 공급의 약 2%~5%를 소비할 것으로 추정
- Unimicron은 태국에 대한 투자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태국 공장은 2025년에 가동을 시작해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제품을 제조할 계획
- Zhen Ding은 최근 몇 년 동안 ABF 기판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으며, 9월에도 연간 및 월간 매출 성장 추세를 유지
- Zhen Ding의 경영진은 ABF 기판이 4분기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고, AI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분기별로 가동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Nanya PCB의 경우 네트워킹 제품 출하 감소와 가격 경쟁에 의해 3분기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다만 향후 네트워킹 장비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800G 스위치향 기판은 2024년 하반기에 출하를 시작했고 2025년에는 1.6T 세대로 진입할 계획
- Kinsus의 1~9월 누적 매출은 메모리 보드 수요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2023년 같은 기간에 비해 상당한 성장을 기록
- 또한 ABF 기판은 현재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다층 ABF 기판가 AI 서버 제품의 비중 증가로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
https://buly.kr/9iEjZVt (Digitime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I penetration will be key to closing the substrate supply-demand gap, says industry
- 하반기는 일반적인 기판의 성수기이며, AI에 대한 강력한 수요가 글로벌 기판 시장 회복을 주도 중
- ABF 기판의 경우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공급부족 현상 있었으나 2023년에 코로나 완화와 함께 공급 과잉으로 진입, 생산 용량이 약 15~20% 감소
- 업계에서는 2024~2025년을 걸쳐 ABF 산업이 건강한 공급-수요 구조로 돌아와 2026년이 되면 약간의 공급 부족 시장으로 재진입할 것으로 예상 중
- 대만의 대표적 ABF 기판 제조업체인 Unimicron은 현재 하이엔드 기판의 최소 10%가 AI와 관련이 있으며, 이 수치는 2025년까지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특히 TSMC의 CoWoS Capa 증가가 ABF 기판에 대한 수요를 더욱 증가시키고 있으며 크기 증가와 초기 수율 감소로 인해 Nvidia의 B 시리즈 GPU 애플리케이션은 2024년에서 2025년 사이에 총 ABF 기판 공급의 약 2%~5%를 소비할 것으로 추정
- Unimicron은 태국에 대한 투자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태국 공장은 2025년에 가동을 시작해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제품을 제조할 계획
- Zhen Ding은 최근 몇 년 동안 ABF 기판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했으며, 9월에도 연간 및 월간 매출 성장 추세를 유지
- Zhen Ding의 경영진은 ABF 기판이 4분기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고, AI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 증가로 분기별로 가동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Nanya PCB의 경우 네트워킹 제품 출하 감소와 가격 경쟁에 의해 3분기 매출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 다만 향후 네트워킹 장비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실적 회복이 예상되며 800G 스위치향 기판은 2024년 하반기에 출하를 시작했고 2025년에는 1.6T 세대로 진입할 계획
- Kinsus의 1~9월 누적 매출은 메모리 보드 수요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보였으며, 2023년 같은 기간에 비해 상당한 성장을 기록
- 또한 ABF 기판은 현재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다층 ABF 기판가 AI 서버 제품의 비중 증가로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예상
https://buly.kr/9iEjZVt (Digi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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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Japan Display suspends OLED fab talks in China, clouding recovery
- Japan Display, 중국 지방 정부 Wuhu와 체결한 차세대 OLED eLEAP 패널 생산 공장 관련 프로젝트 MOU 협상 중단 발표
- JDI이 시도하고 있는 eLEAP 기술은 마스크 없는 증착과 리소그래피를 사용해 OLED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수명을 향상시킨 차세대 OLED 기술
- eLEAP 기술의 이론적인 핵심은 유기물 소자를 원장에 증착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노광 공정을 적용, RGB 색상 픽셀을 입혀 파인메탈마스크(FMM) 대체가 가능하다는 점
- 지난 2022년 JDI는 eLEAP 기술을 발표하면서 방출 효율과 최대 밝기를 2배 향상시키는 동시에 수명을 3배 연장한다고 소개했지만, 대량 양산의 어려움이 지속
- 현재 일본 모바라에 소규모 6세대 eLEAP 생산 라인을 건설하고 있으며, 해당 공장은 2024년 말 이전에 생산을 시작할 계획
- 대량양산을 위해 중국 내 8.7세대 팹 건설 계획을 발표했지만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HKC와의 프로젝트는 실패
- 이후 중국 지방정부 Wuhu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중국 당국의 승인 지연으로 합의 도달 기한을 두번이나 연장했으며 최종적으로는 MOU 협상 중단을 발표
https://buly.kr/15NbeXL (NiKkei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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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 Display suspends OLED fab talks in China, clouding recovery
- Japan Display, 중국 지방 정부 Wuhu와 체결한 차세대 OLED eLEAP 패널 생산 공장 관련 프로젝트 MOU 협상 중단 발표
- JDI이 시도하고 있는 eLEAP 기술은 마스크 없는 증착과 리소그래피를 사용해 OLED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수명을 향상시킨 차세대 OLED 기술
- eLEAP 기술의 이론적인 핵심은 유기물 소자를 원장에 증착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노광 공정을 적용, RGB 색상 픽셀을 입혀 파인메탈마스크(FMM) 대체가 가능하다는 점
- 지난 2022년 JDI는 eLEAP 기술을 발표하면서 방출 효율과 최대 밝기를 2배 향상시키는 동시에 수명을 3배 연장한다고 소개했지만, 대량 양산의 어려움이 지속
- 현재 일본 모바라에 소규모 6세대 eLEAP 생산 라인을 건설하고 있으며, 해당 공장은 2024년 말 이전에 생산을 시작할 계획
- 대량양산을 위해 중국 내 8.7세대 팹 건설 계획을 발표했지만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HKC와의 프로젝트는 실패
- 이후 중국 지방정부 Wuhu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중국 당국의 승인 지연으로 합의 도달 기한을 두번이나 연장했으며 최종적으로는 MOU 협상 중단을 발표
https://buly.kr/15NbeXL (NiKkei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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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ei Asia
Japan Display suspends OLED fab talks in China, clouding recovery
Ailing company back to square one with over production plan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 3Q24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본 공유드립니다
- 매출액: 22.2조원 (vs 컨센서스 21.9조원), 영업이익: 7,519억원 (vs 컨센서스 1조 264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86억원 (vs 컨센서스 5,387억원)
- 4Q24 금리 인하 지연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변동 리스크 등 주요 제품 수요 회복이 더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가전사업과 자동차 부품사업은 수요 개선에 적극 대응하여 매출을 확대하고 고수익성 제품 중심의 믹스개선과 비용 최적화를 통한 수익성 유지를 목표
- H&A 내 HVAC 매출 비중은 25%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HVAC 내에서 B2C 제품 매출 비중은 약 45%, 시스템 에어컨과 칠러 중심의 B2B 사업의 매출 비중은 55%을 기록 중
- 구독 사업은 '24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조 3,000억원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를 유지 중
- VS 사업부는 9월 말 기준 100조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주잔고 기준 제품별 비중은 인포테인먼트 60%, 전기차 부품 25%, 차량용 램프 15%
- 지정학적인 이슈로 인해 주요 선사의 해상운임 인상과 마케팅 비용 투입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3분기 손익에 악영향 존재. 4분기는 해상운임비 인상 영향도는 다소 낮아지나 마케팅 비용은 3분기 대비 추가 투입을 전망
https://buly.kr/8ekBxg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 3Q24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본 공유드립니다
- 매출액: 22.2조원 (vs 컨센서스 21.9조원), 영업이익: 7,519억원 (vs 컨센서스 1조 264억원), 지배주주순이익: 486억원 (vs 컨센서스 5,387억원)
- 4Q24 금리 인하 지연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변동 리스크 등 주요 제품 수요 회복이 더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지속될 것으로 예상
- 가전사업과 자동차 부품사업은 수요 개선에 적극 대응하여 매출을 확대하고 고수익성 제품 중심의 믹스개선과 비용 최적화를 통한 수익성 유지를 목표
- H&A 내 HVAC 매출 비중은 25%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HVAC 내에서 B2C 제품 매출 비중은 약 45%, 시스템 에어컨과 칠러 중심의 B2B 사업의 매출 비중은 55%을 기록 중
- 구독 사업은 '24년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조 3,000억원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를 유지 중
- VS 사업부는 9월 말 기준 100조원 이상의 수주잔고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주잔고 기준 제품별 비중은 인포테인먼트 60%, 전기차 부품 25%, 차량용 램프 15%
- 지정학적인 이슈로 인해 주요 선사의 해상운임 인상과 마케팅 비용 투입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3분기 손익에 악영향 존재. 4분기는 해상운임비 인상 영향도는 다소 낮아지나 마케팅 비용은 3분기 대비 추가 투입을 전망
https://buly.kr/8ekBxg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합리적, 전략적, 효율적, 압도적'
네 가지 수식어로 SK하이닉스의 실적 내용을 살펴봅니다.
동사는 '합리적' 컨퍼런스콜 메세지로, 과잉투자를 억제합니다. 레거시 DRAM과 NAND 내에서는 물량 경쟁을 배제합니다. 경쟁사의 점유율 욕심 반발 투자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또한 '전략적' 사업 전개를 준비합니다. 가시성/구속력이 확보된 HBM 등에만 투자를 집중하며, 규모보다는 경쟁력 중심으로 전개합니다. HBM3E/4의 16단 및 1cnm 생산성 확보로 25년 이후 격차를 준비합니다.
'효율적' 설비투자를 집행합니다. 올해 18조원의 Capex 이후 내년엔 20.5조으로 억제하며 잉여현금흐름 (FCF) 역시 고려합니다. 연말 새로운 주주환원 강화책이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압도적' 실적은 지속됩니다. 분기 영업이익은 4Q24 8.4조원, 1Q25 9.0조원으로 지속 확대됩니다. (24년, 25년 영업이익 23.8조원, 39.7조원).
▶ SK하이닉스 (000660): 합리적, 전략적, 효율적, 압도적
- 3Q24 영업이익 7.0조원 (+29%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능가
- 이는 1) HBM 매출이 3.6조원으로 DRAM 매출의 30%를 차지하며, 2) 레거시 DRAM과 솔리다임, 본사 NAND 사업 모두 원가 경쟁력 확충 속 실적 개선된데 기반
- 당사가 예상하는 3분기 OPM은 HBM 59%, 일반 DRAM 49%, 솔리다임 25%, 본사 NAND 15%에 육박
- 실적발표회를 통해 1) DRAM과 NAND 내년 시장 수요 증가율을 각각 19%, 15%로 전망, 2) 내년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되겠지만 합리적 수준을 견지, 3) HBM 등 수요 가시성 높은 영역에서 대응하겠다 밝힘
- 결국 금번 DRAM 사이클은 당사가 기존 강조해온 바와 같이 [12년 (적자 = 23년) → 13년 (회복 = 24년) → 14년 (장기호황 =25년)]으로 전개
- 주가는 1) 실적 개선 속 밸류체인 내 새로운 협력관계 도출, 2) 솔리다임 상장 (25년 중후반), 3) 매력적 밸류에이션 (1.47배 25E P/B vs 35% ROE) 등 다양한 모멘텀에 기반해 지속 상승 예상
https://vo.la/ItNnm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합리적, 전략적, 효율적, 압도적'
네 가지 수식어로 SK하이닉스의 실적 내용을 살펴봅니다.
동사는 '합리적' 컨퍼런스콜 메세지로, 과잉투자를 억제합니다. 레거시 DRAM과 NAND 내에서는 물량 경쟁을 배제합니다. 경쟁사의 점유율 욕심 반발 투자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또한 '전략적' 사업 전개를 준비합니다. 가시성/구속력이 확보된 HBM 등에만 투자를 집중하며, 규모보다는 경쟁력 중심으로 전개합니다. HBM3E/4의 16단 및 1cnm 생산성 확보로 25년 이후 격차를 준비합니다.
'효율적' 설비투자를 집행합니다. 올해 18조원의 Capex 이후 내년엔 20.5조으로 억제하며 잉여현금흐름 (FCF) 역시 고려합니다. 연말 새로운 주주환원 강화책이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압도적' 실적은 지속됩니다. 분기 영업이익은 4Q24 8.4조원, 1Q25 9.0조원으로 지속 확대됩니다. (24년, 25년 영업이익 23.8조원, 39.7조원).
▶ SK하이닉스 (000660): 합리적, 전략적, 효율적, 압도적
- 3Q24 영업이익 7.0조원 (+29%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소폭 능가
- 이는 1) HBM 매출이 3.6조원으로 DRAM 매출의 30%를 차지하며, 2) 레거시 DRAM과 솔리다임, 본사 NAND 사업 모두 원가 경쟁력 확충 속 실적 개선된데 기반
- 당사가 예상하는 3분기 OPM은 HBM 59%, 일반 DRAM 49%, 솔리다임 25%, 본사 NAND 15%에 육박
- 실적발표회를 통해 1) DRAM과 NAND 내년 시장 수요 증가율을 각각 19%, 15%로 전망, 2) 내년 Capex는 전년 대비 증가되겠지만 합리적 수준을 견지, 3) HBM 등 수요 가시성 높은 영역에서 대응하겠다 밝힘
- 결국 금번 DRAM 사이클은 당사가 기존 강조해온 바와 같이 [12년 (적자 = 23년) → 13년 (회복 = 24년) → 14년 (장기호황 =25년)]으로 전개
- 주가는 1) 실적 개선 속 밸류체인 내 새로운 협력관계 도출, 2) 솔리다임 상장 (25년 중후반), 3) 매력적 밸류에이션 (1.47배 25E P/B vs 35% ROE) 등 다양한 모멘텀에 기반해 지속 상승 예상
https://vo.la/ItNnm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5 (금)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16%, 1W -0.47%, 1M -3.06%)
현물시장에서 DDR5/DDR4 RDIMM에 대한 문의는 여전히 일부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 가격 탐색을 위한 문의. 다른 칩들의 수요는 여전히 조용하며, 가격은 계속해서 점진적 하락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4.2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2025년 반도체 성숙 공정 CAPA 6% 성장 전망; 중국 파운드리들이 확장 주도 (TrendForce)
https://buly.kr/74VNKKi
엔비디아, 힌디어 언어 모델 및 주요 파트너십으로 인도 시장 공략 강화 (CNBC)
https://buly.kr/2fcQo39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미스트랄과 생성형 AI 협력 (TheElec)
https://buly.kr/2qXBmf2
애플, 애플워치10용 디스플레이에 기존 LTPS서 'LTPO' 적용...향후 아이폰 적용? (TheElec)
https://buly.kr/ESxCWYQ
구글, Tensor G6에 2nm 대신 TSMC의 N3P(3nm) 공정 채택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EdrxVSN
대만 반도체 업체 미디어텍, Arm-퀄컴 라이선스 분쟁에서 최대 수혜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Awe2uIG
화웨이 클라우드, 남아프리카에서 빠른 사업 성장세 (Reuters)
https://buly.kr/1n2dtys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라인 준공 10개월 지연 (Business Post)
https://buly.kr/CB3Llxa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2%), LG전자(-2.3%), Lenovo(-2.7%), ZTE(+2.8%), TI(+2.4%), Mediatek(-2.3%), DB하이텍(-2.3%), SMIC(-2.2%), BOE(-2.1%), LG디스플레이(-3.3%), AP시스템(-3.2%), 테스(-2%), LAM Research(+5.1%), 원익머트리얼즈(-4.1%), 솔브레인(-2.2%), 덕산네오룩스(-7.9%), 삼성전기(-2.9%)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16%, 1W -0.47%, 1M -3.06%)
현물시장에서 DDR5/DDR4 RDIMM에 대한 문의는 여전히 일부 있지만, 대부분의 구매자 가격 탐색을 위한 문의. 다른 칩들의 수요는 여전히 조용하며, 가격은 계속해서 점진적 하락
NAND(MLC 64Gb: 1D 0.00%, 1W +0.48%, 1M +4.29%)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2025년 반도체 성숙 공정 CAPA 6% 성장 전망; 중국 파운드리들이 확장 주도 (TrendForce)
https://buly.kr/74VNKKi
엔비디아, 힌디어 언어 모델 및 주요 파트너십으로 인도 시장 공략 강화 (CNBC)
https://buly.kr/2fcQo39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미스트랄과 생성형 AI 협력 (TheElec)
https://buly.kr/2qXBmf2
애플, 애플워치10용 디스플레이에 기존 LTPS서 'LTPO' 적용...향후 아이폰 적용? (TheElec)
https://buly.kr/ESxCWYQ
구글, Tensor G6에 2nm 대신 TSMC의 N3P(3nm) 공정 채택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EdrxVSN
대만 반도체 업체 미디어텍, Arm-퀄컴 라이선스 분쟁에서 최대 수혜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Awe2uIG
화웨이 클라우드, 남아프리카에서 빠른 사업 성장세 (Reuters)
https://buly.kr/1n2dtys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 반도체 파운드리 생산라인 준공 10개월 지연 (Business Post)
https://buly.kr/CB3Llxa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2%), LG전자(-2.3%), Lenovo(-2.7%), ZTE(+2.8%), TI(+2.4%), Mediatek(-2.3%), DB하이텍(-2.3%), SMIC(-2.2%), BOE(-2.1%), LG디스플레이(-3.3%), AP시스템(-3.2%), 테스(-2%), LAM Research(+5.1%), 원익머트리얼즈(-4.1%), 솔브레인(-2.2%), 덕산네오룩스(-7.9%), 삼성전기(-2.9%)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다시 한번 상고하저, 다가오는 11월
- LG전자의 3Q24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7조원(+3% YoY), 영업이익은 6,202억원(-25% YoY)을 기록
- 부진한 전방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볼륨존 매출 확대, HAVC/구독가전 등 신사업 성장 효과에 힘입어 외형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물류비 증가, 패널 가격 상승,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투입 등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 비용 통제에 실패
- 4Q24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조원(+5.2% YoY), 745억원(흑전 YoY)을 전망
- H&A 사업부의 비수기로 인한 믹스 악화, 재고 조정, 마케팅 비용의 추가 집행과 BS 사업부 내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집행을 반영,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은 +2% 상향했으나, 영업이익은 -61% 대폭 하향 조정
- 올해부터 플랫폼, B2B 비즈니스의 성장을 통해 LG전자의 계절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대외 변수로 인한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 고질병인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반복되는 측면은 아쉬우나 반대로 생각하면 다시 한번 계절적 트레이딩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
- 12MF 0.78배의 현 주가는 MC 사업부의 대규모 적자, 코로나 구간을 제외하면 최하단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
- 신사업에서의 성과 달성, 기업가치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 등을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구간이라고 판단
- ‘24년과 ‘25년 영업이익 전망치 조정(각각 -9%, -6%)과 Target 멀티플 하향(기존 1.1배 → 5년 평균값 1.02배)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4만원 → 13만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ZRcdA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다시 한번 상고하저, 다가오는 11월
- LG전자의 3Q24P 별도 기준 매출액은 16.7조원(+3% YoY), 영업이익은 6,202억원(-25% YoY)을 기록
- 부진한 전방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볼륨존 매출 확대, HAVC/구독가전 등 신사업 성장 효과에 힘입어 외형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물류비 증가, 패널 가격 상승,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투입 등 여러 가지 변수로 인해 비용 통제에 실패
- 4Q24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5조원(+5.2% YoY), 745억원(흑전 YoY)을 전망
- H&A 사업부의 비수기로 인한 믹스 악화, 재고 조정, 마케팅 비용의 추가 집행과 BS 사업부 내 신사업에서의 추가 비용 집행을 반영,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은 +2% 상향했으나, 영업이익은 -61% 대폭 하향 조정
- 올해부터 플랫폼, B2B 비즈니스의 성장을 통해 LG전자의 계절성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대외 변수로 인한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
- 고질병인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이 반복되는 측면은 아쉬우나 반대로 생각하면 다시 한번 계절적 트레이딩이 유효한 구간에 진입
- 12MF 0.78배의 현 주가는 MC 사업부의 대규모 적자, 코로나 구간을 제외하면 최하단에 해당하는 밸류에이션
- 신사업에서의 성과 달성, 기업가치제고에 대한 회사의 의지 등을 감안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구간이라고 판단
- ‘24년과 ‘25년 영업이익 전망치 조정(각각 -9%, -6%)과 Target 멀티플 하향(기존 1.1배 → 5년 평균값 1.02배)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4만원 → 13만원으로 하향 제시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https://vo.la/ZRcdAx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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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Digital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이 +17% QoQ 성장. Flash 메모리의 포트폴리오 확대 또한 성공적. 시간외 주가 +10% 상승 중 (Reuters)
https://buly.kr/7QKtK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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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Western Digital tops quarterly profit estimates on demand from cloud computing customers
Western Digital Corp topped Wall Street estimates for quarterly profit on demand for its data-storage products from cloud service providers, sending its shares up 9% in extended trading on Thurs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