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애플 밸류체인 동향 점검
<중국 내 수요 상승 기사가 애플 밸류체인 주가 반등을 주도>
- 11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중국 내 아이폰16의 출시 후 3주간 판매 대수가 작년 아이폰15를 +20% 상회했다고 발표. 특히 상위 모델인 아이폰16 프로와 프로맥스의 합계 판매 대수는 2023년에 비해 +44% 증가했다고 언급
- 해당 소식에 11일 애플 주가는 +1.2% 상승했으며, 아이폰16 출시이후 부진했던 국내 애플 밸류체인 업체 전반적으로 주가 반등에 성공
<많은 오해를 야기하는 아이폰15와의 1:1 비교>
- 올해의 높은 빌드업 물량, 작년과 다른 생산 수율 등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아이폰15과의 일대일 비교는 아이폰16 수요에 대한 많은 오해를 초래하는 중
- 대표적으로 아이폰16 출시 이후 전작 대비 감소한 리드타임을 근거로 애플 밸류체인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다만 당사는 지난번 10월 2일자 LG이노텍 리포트에서 1) 빌드업 물량이 증가해 채널 재고가 증가했고 2) 작년에는 프로맥스 모델의 생산 차질이 리드타임 증가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아이폰16 수요 우려에 대한 논리적인 비약이 존재한다고 언급
- 중국 내 판매량도 아이폰15와 일대일로 비교하기에는 대내외적인 변수의 차이가 존재. 특히 작년 9월은 Huawei의 Mate 60 Pro가 역대급 흥행에 성공했던 시기로 아이폰15 출시 후 3주 동안 중국 내 판매량은 2022년 대비 각각 -10.0%, -12.0%, -19.0% 감소(그림1)했으며 9월 기준 애플의 중국 내 판매량은 2022년 대비 -21.9% 감소
- 해당 기간 대비 +20% 증가한 판매량으로 중국 내 애플의 수요가 회복했다고 결론 짓기엔 평년 수준의 신모델 출시 효과로 판단되며, 작년과 달리 올해는 같은 기간 출시된 Huawei Mate XT가 볼륨 모델이 아닌 점, Huawei의 Mate 70 Pro의 출시가 늦어진 점 등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즉 당사는 애플의 중국 수요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향후 바이두와의 협업을 통한 애플 인텔리전스의 중국 내 도입 여부가 수요 회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
<애플 밸류체인에 대한 결론>
- 전체 아이폰16 수요는 28일 Apple Intelligence 공식 출시로 인한 대기 수요까지 더해질 경우 우려 대비 양호할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중장기적으로 Apple Intelligence를 기반한 업그레이드 Cycle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 중 (그림2)
- 다만 애플 밸류체인 전반적으로 앞서 언급한 올해 이례적으로 높은 빌드업 물량으로 인해 4분기 주문 축소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주 대표적인 애플 밸류체인인 대만의 Largan은 공식적으로 11월 주문 감소를 언급
- 결론적으로 단기적으로는 이익 추정치 하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추세적인 주가 반등이 나타나기는 어려운 구간이나, 수요 악화에 대한 우려로 밸류에이션 하단 수준까지 조정된 현재 애플 밸류체인 주가는 긴 시계열로 보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구간이라 판단
https://buly.kr/3u1iKG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애플 밸류체인 동향 점검
<중국 내 수요 상승 기사가 애플 밸류체인 주가 반등을 주도>
- 11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는 중국 내 아이폰16의 출시 후 3주간 판매 대수가 작년 아이폰15를 +20% 상회했다고 발표. 특히 상위 모델인 아이폰16 프로와 프로맥스의 합계 판매 대수는 2023년에 비해 +44% 증가했다고 언급
- 해당 소식에 11일 애플 주가는 +1.2% 상승했으며, 아이폰16 출시이후 부진했던 국내 애플 밸류체인 업체 전반적으로 주가 반등에 성공
<많은 오해를 야기하는 아이폰15와의 1:1 비교>
- 올해의 높은 빌드업 물량, 작년과 다른 생산 수율 등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아이폰15과의 일대일 비교는 아이폰16 수요에 대한 많은 오해를 초래하는 중
- 대표적으로 아이폰16 출시 이후 전작 대비 감소한 리드타임을 근거로 애플 밸류체인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다만 당사는 지난번 10월 2일자 LG이노텍 리포트에서 1) 빌드업 물량이 증가해 채널 재고가 증가했고 2) 작년에는 프로맥스 모델의 생산 차질이 리드타임 증가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아이폰16 수요 우려에 대한 논리적인 비약이 존재한다고 언급
- 중국 내 판매량도 아이폰15와 일대일로 비교하기에는 대내외적인 변수의 차이가 존재. 특히 작년 9월은 Huawei의 Mate 60 Pro가 역대급 흥행에 성공했던 시기로 아이폰15 출시 후 3주 동안 중국 내 판매량은 2022년 대비 각각 -10.0%, -12.0%, -19.0% 감소(그림1)했으며 9월 기준 애플의 중국 내 판매량은 2022년 대비 -21.9% 감소
- 해당 기간 대비 +20% 증가한 판매량으로 중국 내 애플의 수요가 회복했다고 결론 짓기엔 평년 수준의 신모델 출시 효과로 판단되며, 작년과 달리 올해는 같은 기간 출시된 Huawei Mate XT가 볼륨 모델이 아닌 점, Huawei의 Mate 70 Pro의 출시가 늦어진 점 등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즉 당사는 애플의 중국 수요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향후 바이두와의 협업을 통한 애플 인텔리전스의 중국 내 도입 여부가 수요 회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
<애플 밸류체인에 대한 결론>
- 전체 아이폰16 수요는 28일 Apple Intelligence 공식 출시로 인한 대기 수요까지 더해질 경우 우려 대비 양호할 가능성이 높음
- 또한 중장기적으로 Apple Intelligence를 기반한 업그레이드 Cycle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 중 (그림2)
- 다만 애플 밸류체인 전반적으로 앞서 언급한 올해 이례적으로 높은 빌드업 물량으로 인해 4분기 주문 축소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주 대표적인 애플 밸류체인인 대만의 Largan은 공식적으로 11월 주문 감소를 언급
- 결론적으로 단기적으로는 이익 추정치 하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추세적인 주가 반등이 나타나기는 어려운 구간이나, 수요 악화에 대한 우려로 밸류에이션 하단 수준까지 조정된 현재 애플 밸류체인 주가는 긴 시계열로 보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높은 구간이라 판단
https://buly.kr/3u1iKG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Witsview 10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모든 사이즈에서 보합세 기록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반월 대비)
IT 패널: IT 패널가는 전 품목에서 하락세. 노트북 패널은 판가 하락 종료 후 전 사이즈 보합. 모니터 -0.3% ~ -0.1%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Witsview 10월 하반월 LCD 패널가 발표]
TV 패널: 모든 사이즈에서 보합세 기록
85인치 보합, 75인치 보합, 65인치 보합, 55인치 보합, 50인치 보합, 43인치 보합, 32인치 보합 (전반월 대비)
IT 패널: IT 패널가는 전 품목에서 하락세. 노트북 패널은 판가 하락 종료 후 전 사이즈 보합. 모니터 -0.3% ~ -0.1%
(자료: Witsview)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2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63%, 1M -3.00%)
현물시장에서 구매자들은 전반적인 칩 가격에 여전히 비관적이며, 대체로 보수적으로 관망. 공급업체들이 구매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견적을 낮췄음에도 최종 거래 실적 부진
NAND(MLC 64Gb: 1D +0.48%, 1W +0.48%, 1M +5.0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인도, 현지 제조 활성화를 위해 노트북 수입 제한 계획 (TrendForce)
https://buly.kr/7QKsCmp
“위기의 인텔이 삼성을 찾아왔다”…파운드리 동맹 타진 (매일경제)
https://buly.kr/APtksSz
NVIDIA, TSMC 의존도 낮추기 위해 삼성과의 GPU 주문 가능성 논의 중 (TrendForce)
https://buly.kr/5UGXPhF
TSMC의 CoWoS 생산 능력 2년간 두 배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족—공급업체들에 긍정적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6tabGE1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신형 스마트폰 SoC '스냅드래곤8엘리트' 공개 (TheElec)
https://buly.kr/9t9Tw3R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달 새로운 자율 AI 에이전트 출시 예정, 세일즈포스의 도전에 맞서 (CNBC)
https://buly.kr/GE6lFcf
애플, 내부 조사서 AI기술 Open AI에 2년 뒤처졌다 평가 (TrendForce)
https://buly.kr/58R1S7E
"중국 샤오미 3나노 반도체 양산 임박" 발언 나와, 화웨이서 활용 가능성 (Business Post)
https://buly.kr/A44Euqp
中환리, 아너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서 불량...KH바텍 반사이익? (TheElec)
https://buly.kr/4bgkVaw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HPQ(-2.2%), ZTE(+2.7%), Nvidia(+4.1%), STMicro(-2%), Marvell(+2.5%), DB하이텍(-2.1%), SMIC(-2.1%), AP시스템(+2.3%), 테스(+2.1%), 덕산네오룩스(+5%), Merck(-2.2%), BYD(+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63%, 1M -3.00%)
현물시장에서 구매자들은 전반적인 칩 가격에 여전히 비관적이며, 대체로 보수적으로 관망. 공급업체들이 구매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견적을 낮췄음에도 최종 거래 실적 부진
NAND(MLC 64Gb: 1D +0.48%, 1W +0.48%, 1M +5.0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인도, 현지 제조 활성화를 위해 노트북 수입 제한 계획 (TrendForce)
https://buly.kr/7QKsCmp
“위기의 인텔이 삼성을 찾아왔다”…파운드리 동맹 타진 (매일경제)
https://buly.kr/APtksSz
NVIDIA, TSMC 의존도 낮추기 위해 삼성과의 GPU 주문 가능성 논의 중 (TrendForce)
https://buly.kr/5UGXPhF
TSMC의 CoWoS 생산 능력 2년간 두 배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족—공급업체들에 긍정적 전망 (TrendForce)
https://buly.kr/6tabGE1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신형 스마트폰 SoC '스냅드래곤8엘리트' 공개 (TheElec)
https://buly.kr/9t9Tw3R
마이크로소프트, 다음 달 새로운 자율 AI 에이전트 출시 예정, 세일즈포스의 도전에 맞서 (CNBC)
https://buly.kr/GE6lFcf
애플, 내부 조사서 AI기술 Open AI에 2년 뒤처졌다 평가 (TrendForce)
https://buly.kr/58R1S7E
"중국 샤오미 3나노 반도체 양산 임박" 발언 나와, 화웨이서 활용 가능성 (Business Post)
https://buly.kr/A44Euqp
中환리, 아너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서 불량...KH바텍 반사이익? (TheElec)
https://buly.kr/4bgkVaw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HPQ(-2.2%), ZTE(+2.7%), Nvidia(+4.1%), STMicro(-2%), Marvell(+2.5%), DB하이텍(-2.1%), SMIC(-2.1%), AP시스템(+2.3%), 테스(+2.1%), 덕산네오룩스(+5%), Merck(-2.2%), BYD(+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中환리, 아너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서 불량...KH바텍 반사이익?
- 중국 환리(Huanli Intelligent Tech)가 자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에서 불량이 발생
- 이에, KH바텍과 같은 삼성전자 폴더블폰 힌지 공급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가능성 제기
- 아너는 폴더블폰 출하를 앞둔 상황에서 힌지 불량을 발견했고, 환리에게 힌지 불량 해결을 요구했으나, 개선되지 않은 힌지가 완제품 출하 검사에서 다시 발견
- 아너는 힌지 불량과 출하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을 환리에게 요구할 계획
- 환리는 기업공개를 위해 삼성전자에 힌지를 저가에 납품.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플립6용 힌지 물량에선 환리 비중이 절반까지 상승(KH바텍과 50:50)
- 환리는 삼성전자가 내년에 출시할 갤럭시Z플립7 힌지 물량에서도 '퍼스트 벤더'로 거론되는 상황이었지만, 불량 이슈로 향후 다른 업체의 힌지 물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https://vo.la/DneWYr (TheEle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中환리, 아너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서 불량...KH바텍 반사이익?
- 중국 환리(Huanli Intelligent Tech)가 자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에서 불량이 발생
- 이에, KH바텍과 같은 삼성전자 폴더블폰 힌지 공급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가능성 제기
- 아너는 폴더블폰 출하를 앞둔 상황에서 힌지 불량을 발견했고, 환리에게 힌지 불량 해결을 요구했으나, 개선되지 않은 힌지가 완제품 출하 검사에서 다시 발견
- 아너는 힌지 불량과 출하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을 환리에게 요구할 계획
- 환리는 기업공개를 위해 삼성전자에 힌지를 저가에 납품.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폴더블폰 갤럭시플립6용 힌지 물량에선 환리 비중이 절반까지 상승(KH바텍과 50:50)
- 환리는 삼성전자가 내년에 출시할 갤럭시Z플립7 힌지 물량에서도 '퍼스트 벤더'로 거론되는 상황이었지만, 불량 이슈로 향후 다른 업체의 힌지 물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https://vo.la/DneWYr (TheEle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www.thelec.kr
中환리, 아너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서 불량...KH바텍 반사이익?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중국 환리(Huanli Intelligent Tech)가 자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Honor)에 납품한 폴더블폰 힌지에서 불량이 발생했다. 아너 폴더블폰 힌지 불량 문제가 환리의 힌지 사업과 기업공개 계획에 악영향을 미치면, KH...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내 PC 생산 대수 발표
- 9월 3,403.9만대(+4.7% MoM, +2.1% YoY) 기록
* 8월 3,250.8만대(+11.3% MoM, +4.1% YoY)
* 7월 2,920.1만대(-6.4% MoM, +10.4% YoY)
* 6월 3,118.9만대(+8.2% MoM, -1.7% YoY)
* 5월 2,882.5만대(+2.4% MoM, +-2.1% YoY)
* 4월 2,815.3만대(-10.2% MoM, +14.1% YoY)
* 3월 3,133.4만대(-2.0% YoY)
* 1~2월 4,544.6만대(-1.6% YoY)
(출처: 国家统计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중국 내 PC 생산 대수 발표
- 9월 3,403.9만대(+4.7% MoM, +2.1% YoY) 기록
* 8월 3,250.8만대(+11.3% MoM, +4.1% YoY)
* 7월 2,920.1만대(-6.4% MoM, +10.4% YoY)
* 6월 3,118.9만대(+8.2% MoM, -1.7% YoY)
* 5월 2,882.5만대(+2.4% MoM, +-2.1% YoY)
* 4월 2,815.3만대(-10.2% MoM, +14.1% YoY)
* 3월 3,133.4만대(-2.0% YoY)
* 1~2월 4,544.6만대(-1.6% YoY)
(출처: 国家统计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내 스마트폰 생산 대수 발표
- 9월 12,247.1만대(+26.1% MoM, +9.8% YoY) 기록
* 8월 9,709.3만대(+5.2% MoM, +8.9% YoY)
* 7월 9,233.6만대(-7.5% MoM, +4.9% YoY)
* 6월 9,979.0만대(+8.2% MoM, +6.4% YoY)
* 5월 9,224.8만대(+1.3% MoM, +4.0% YoY)
* 4월 9,103.6만대(-12.6% MoM, +7.0% YoY)
* 3월 10,421.6만대(-1.2% YoY)
* 1~2월 17,239.5만대(+31.3% YoY)
(출처: 国家统计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중국 내 스마트폰 생산 대수 발표
- 9월 12,247.1만대(+26.1% MoM, +9.8% YoY) 기록
* 8월 9,709.3만대(+5.2% MoM, +8.9% YoY)
* 7월 9,233.6만대(-7.5% MoM, +4.9% YoY)
* 6월 9,979.0만대(+8.2% MoM, +6.4% YoY)
* 5월 9,224.8만대(+1.3% MoM, +4.0% YoY)
* 4월 9,103.6만대(-12.6% MoM, +7.0% YoY)
* 3월 10,421.6만대(-1.2% YoY)
* 1~2월 17,239.5만대(+31.3% YoY)
(출처: 国家统计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Meritz Overnight Tech 2024.10.23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63%, 1M -3.00%)
현물시장에서 DDR5 32G/64G RDIMM 수요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저가 범위에서 여러 거래가 발생. 그러나 다른 칩의 가격과 거래 실적은 여전히 부진한 상태
NAND(MLC 64Gb: 1D +0.48%, 1W +0.48%, 1M +5.0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Texas Instruments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아날로그 칩의 회복과 중국의 EV향 수요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발표. 세트 수요 회복과 전장향 매출 성장 확인되며 시간외 주가 4% 상승 중 (Reuters)
https://buly.kr/ESxBnhv
NVIDIA, 블랙웰 울트라를 B300 시리즈로 이름 변경; CoWoS-L, 2025년까지 성장 예상 (TrendForce)
https://buly.kr/1RD7DKO
NVIDIA, 인도와 협력해 현지 시장 맞춤형 칩 개발 예정 (TrendForce)
https://buly.kr/28s98c1
TSMC, 화웨이 제품 내 칩 관련 정보 미국에 보고 (Reuters)
https://buly.kr/DaNOtcs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자동차 SoC에 AI 기능 덧붙였다 (TheElec)
https://buly.kr/4mbVrS7
삼성, 갤럭시 S27 AP 개발 착수···파운드리·엑시노스 자존심 걸었다 (서울경제)
https://buly.kr/EzhSkjQ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HBM3E 12단, 예정대로 간다" (TheElec)
https://buly.kr/87zuUwJ
키옥시아·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M램' 공동 개발...AI·빅데이터 처리 최적 (The Guru)
https://buly.kr/87zuUvL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2.2%), Lenovo(-2.8%), ZTE(-5.1%), Qualcomm(+2.5%), AMD(-2.4%), DB하이텍(-2.8%), AUO(+2.4%), 에스에프에이(-3.6%), AP시스템(-2.2%), 테스(-3%), Tokyo Electron(-3.1%), 원익머트리얼즈(-2.7%), 솔브레인(-4.3%), 덕산네오룩스(-3.5%), 이녹스첨단소재(-3.4%), 삼성전기(-2.1%), 삼성SDI(-3.1%), LG에너지솔루션(-2.1%)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63%, 1M -3.00%)
현물시장에서 DDR5 32G/64G RDIMM 수요는 비교적 안정적이며, 저가 범위에서 여러 거래가 발생. 그러나 다른 칩의 가격과 거래 실적은 여전히 부진한 상태
NAND(MLC 64Gb: 1D +0.48%, 1W +0.48%, 1M +5.08%)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Texas Instruments 3Q24 실적발표. 컨센서스 상회하였으며 아날로그 칩의 회복과 중국의 EV향 수요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발표. 세트 수요 회복과 전장향 매출 성장 확인되며 시간외 주가 4% 상승 중 (Reuters)
https://buly.kr/ESxBnhv
NVIDIA, 블랙웰 울트라를 B300 시리즈로 이름 변경; CoWoS-L, 2025년까지 성장 예상 (TrendForce)
https://buly.kr/1RD7DKO
NVIDIA, 인도와 협력해 현지 시장 맞춤형 칩 개발 예정 (TrendForce)
https://buly.kr/28s98c1
TSMC, 화웨이 제품 내 칩 관련 정보 미국에 보고 (Reuters)
https://buly.kr/DaNOtcs
[스냅드래곤서밋] 퀄컴, 자동차 SoC에 AI 기능 덧붙였다 (TheElec)
https://buly.kr/4mbVrS7
삼성, 갤럭시 S27 AP 개발 착수···파운드리·엑시노스 자존심 걸었다 (서울경제)
https://buly.kr/EzhSkjQ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HBM3E 12단, 예정대로 간다" (TheElec)
https://buly.kr/87zuUwJ
키옥시아·SK하이닉스 차세대 메모리 'M램' 공동 개발...AI·빅데이터 처리 최적 (The Guru)
https://buly.kr/87zuUvL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2.2%), Lenovo(-2.8%), ZTE(-5.1%), Qualcomm(+2.5%), AMD(-2.4%), DB하이텍(-2.8%), AUO(+2.4%), 에스에프에이(-3.6%), AP시스템(-2.2%), 테스(-3%), Tokyo Electron(-3.1%), 원익머트리얼즈(-2.7%), 솔브레인(-4.3%), 덕산네오룩스(-3.5%), 이녹스첨단소재(-3.4%), 삼성전기(-2.1%), 삼성SDI(-3.1%), LG에너지솔루션(-2.1%)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KH바텍(060720): 전장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중
- 3Q24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52억원(-41.1% YoY), 89억원(-62.3%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23.2% 하회할 전망
- 조기생산과 고객사 폴더블 신작 흥행 실패, 외장힌지 내 점유율 감소의 영향이 반영되기 때문
- 긍정적인 소식은 25일 출시될 고객사의 슬림형 신작의 경우 소재 변경, 두께 감소 등 기술적 난이도가 상승함에 따라 동사가 모든 물량을 담당
- 고객사의 폴더블 흥행 실패로, 올해는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하나 2025년은 두 가지의 긍정적인 변화를 예상
- 1) 폴더블의 경우 고객사의 라인업 확장과 함께 플립, 폴드 모델의 슬림화를 통한 Q와 P의 동반 상승 기대
- 올해 공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경쟁사의 품질 문제 역시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2) 2025년을 기점으로 TDP(차량용 디스플레이 브라켓), 엔드플레이트 등 전장용 매출액의 가파른 성장 기대
- 특히 TDP는 3세대에서 무게 경량화와 ESG 이슈로 알루미늄이 아닌 마그네슘을 채택 중이며 마그네슘을 표면처리 하기 위해서는 활용되는 Thixomolding(칙소몰딩) 기술력을 확보한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 중
- Thixomolding 기술을 바탕으로 TDP는 다수의 글로벌 전장 업체를 신규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그 외 동사가 여러 해에 걸쳐 신규 사업으로 육성해 온 엔드플레이트는 최근 고객사의 북미 JV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 2025년부터 신규 매출이 창출될 전망
- 단기 실적은 아쉬우나 주력 사업인 힌지의 재성장과 함께 수년간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는 전장 시장에서 동사의 입지 강화에 주목
- 2025년부터 동사의 성장성이 재부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대상을 12MF에서 ‘25년 연간 EPS로 변경, 15,000원의 적정주가와 함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DFkbx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KH바텍(060720): 전장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중
- 3Q24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52억원(-41.1% YoY), 89억원(-62.3%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23.2% 하회할 전망
- 조기생산과 고객사 폴더블 신작 흥행 실패, 외장힌지 내 점유율 감소의 영향이 반영되기 때문
- 긍정적인 소식은 25일 출시될 고객사의 슬림형 신작의 경우 소재 변경, 두께 감소 등 기술적 난이도가 상승함에 따라 동사가 모든 물량을 담당
- 고객사의 폴더블 흥행 실패로, 올해는 부진한 실적이 불가피하나 2025년은 두 가지의 긍정적인 변화를 예상
- 1) 폴더블의 경우 고객사의 라인업 확장과 함께 플립, 폴드 모델의 슬림화를 통한 Q와 P의 동반 상승 기대
- 올해 공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경쟁사의 품질 문제 역시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2) 2025년을 기점으로 TDP(차량용 디스플레이 브라켓), 엔드플레이트 등 전장용 매출액의 가파른 성장 기대
- 특히 TDP는 3세대에서 무게 경량화와 ESG 이슈로 알루미늄이 아닌 마그네슘을 채택 중이며 마그네슘을 표면처리 하기 위해서는 활용되는 Thixomolding(칙소몰딩) 기술력을 확보한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 중
- Thixomolding 기술을 바탕으로 TDP는 다수의 글로벌 전장 업체를 신규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그 외 동사가 여러 해에 걸쳐 신규 사업으로 육성해 온 엔드플레이트는 최근 고객사의 북미 JV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 2025년부터 신규 매출이 창출될 전망
- 단기 실적은 아쉬우나 주력 사업인 힌지의 재성장과 함께 수년간 안정적인 매출이 기대되는 전장 시장에서 동사의 입지 강화에 주목
- 2025년부터 동사의 성장성이 재부각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밸류에이션 대상을 12MF에서 ‘25년 연간 EPS로 변경, 15,000원의 적정주가와 함께 투자의견 Buy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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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파인엠텍(441270): 방향성을 믿자
- 3Q24E 매출액(1,064억)과 영업이익(27억원) 모두 전년, 전분기 대비 역성장을 예상
- 올해 신모델 2분기 조기 생산과 흥행부진의 영향으로 고객사 내 높은 점유율 유지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장힌지 매출액의 부진이 불가피한 상황
- EV Module Housing 또한 3분기 기준 라인 재배치의 영향으로 일시적인 부진을 예상
- 폴더블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크나, 당사는 부진한 2024년을 딛고 2025년부터 다시 한번의 재도약을 기대
- 1) 국내 스마트폰 고객사의 경우 2020년 Z플립 출시 이후로 처음으로 라인업 확장을 준비 중
- 스마트폰 3~4종, 태블릿 1종의 출시가 예상되며 올해 국내 고객사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역성장이 예상되나 라인업 확대 및 신규 모델 출시 효과로 2025년은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
- 2) 중국 내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출하 증가(2023년 점유율 25~30% → 2024년 30~35%)와 함께 중국 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3년 700만대 → 2025년 1,200만대로의 지속 성장을 기대
- 3)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참여가 2026~2027년 전후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계속되는 실적 부진은 아쉬우나 연중 고점 대비 41.7% 하락한 동사의 주가는 올해 폴더블 시장의 부진을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
- 고객사 확장을 통해 폴더블 시장의 성장세가 회복되면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이 기대된다는 동사의 기존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
- 적정주가는 2025년 EPS 추정치 하향(917원 → 743원)을 반영, 9,000원으로 -18.2% 하향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EjjlU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파인엠텍(441270): 방향성을 믿자
- 3Q24E 매출액(1,064억)과 영업이익(27억원) 모두 전년, 전분기 대비 역성장을 예상
- 올해 신모델 2분기 조기 생산과 흥행부진의 영향으로 고객사 내 높은 점유율 유지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장힌지 매출액의 부진이 불가피한 상황
- EV Module Housing 또한 3분기 기준 라인 재배치의 영향으로 일시적인 부진을 예상
- 폴더블 시장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크나, 당사는 부진한 2024년을 딛고 2025년부터 다시 한번의 재도약을 기대
- 1) 국내 스마트폰 고객사의 경우 2020년 Z플립 출시 이후로 처음으로 라인업 확장을 준비 중
- 스마트폰 3~4종, 태블릿 1종의 출시가 예상되며 올해 국내 고객사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역성장이 예상되나 라인업 확대 및 신규 모델 출시 효과로 2025년은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
- 2) 중국 내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출하 증가(2023년 점유율 25~30% → 2024년 30~35%)와 함께 중국 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3년 700만대 → 2025년 1,200만대로의 지속 성장을 기대
- 3) 북미 세트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참여가 2026~2027년 전후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계속되는 실적 부진은 아쉬우나 연중 고점 대비 41.7% 하락한 동사의 주가는 올해 폴더블 시장의 부진을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
- 고객사 확장을 통해 폴더블 시장의 성장세가 회복되면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이 기대된다는 동사의 기존 투자 논리는 여전히 유효
- 적정주가는 2025년 EPS 추정치 하향(917원 → 743원)을 반영, 9,000원으로 -18.2% 하향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
https://vo.la/EjjlUM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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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6조 8,213억원 (vs 컨센서스 7조 2,663억원)
영업이익: -806억원 (vs 컨센서스 -96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3,552억원 (vs 컨센서스 -3,083억원)
https://vo.la/rBTQnB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LG디스플레이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6조 8,213억원 (vs 컨센서스 7조 2,663억원)
영업이익: -806억원 (vs 컨센서스 -963억원)
지배주주순이익: -3,552억원 (vs 컨센서스 -3,083억원)
https://vo.la/rBTQnB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이노텍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조 6,851억원 (vs 컨센서스 5조 1,676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vs 컨센서스 2,57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050억원 (vs 컨센서스 1,864억원)
https://vo.la/iHsTbc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LG이노텍 3Q24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5조 6,851억원 (vs 컨센서스 5조 1,676억원)
영업이익: 1,304억원 (vs 컨센서스 2,57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1,050억원 (vs 컨센서스 1,864억원)
https://vo.la/iHsTbc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LG디스플레이(034220): 3Q24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 3Q24 영업손실 806억원으로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축소함. 전반적으로 OLED 중심의 사업구조 변화로 완만한 외형성장 지속
- 4Q24 가이던스는 5% QoQ 내외 출하 면적 증가 및 판가 상승 제시. 세트 수요 회복과 스마트폰용 OLED 출하 증가에 기인
- 원가 혁신 및 운영 효율화에서 진전을 보였음. 1) 3Q24 인건비 절감 계획 실행(희망 퇴직), 2) 광저우 LCD TV 팹 매각
- 1) 3Q24 중 인건비 절감 계획을 실행하며, 1,000억원 중반의 일회성 비용이 인식. 향후 인력 효율화 등을 통해 1,000억원 이상의 비용 감축 기대
- 2) 1Q25 매각 종료를 목표로 2조원 규모의 광저우 LCD TV 팹 매각 프로세스 진행 중
-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발판으로 원가 혁신과 수익 구조 개선 가속화할 전망
- 이번 실적설명회를 통해 1)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2) 사업 체질과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운영 효율성, 3) 원가 혁신 활동 속 탠덤 OLED 등 신기술 안정화 등을 제시
https://vo.la/ptWgLs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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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034220): 3Q24 실적 Review, 설명회 Q&A 정리
- 3Q24 영업손실 806억원으로 영업손실 규모를 크게 축소함. 전반적으로 OLED 중심의 사업구조 변화로 완만한 외형성장 지속
- 4Q24 가이던스는 5% QoQ 내외 출하 면적 증가 및 판가 상승 제시. 세트 수요 회복과 스마트폰용 OLED 출하 증가에 기인
- 원가 혁신 및 운영 효율화에서 진전을 보였음. 1) 3Q24 인건비 절감 계획 실행(희망 퇴직), 2) 광저우 LCD TV 팹 매각
- 1) 3Q24 중 인건비 절감 계획을 실행하며, 1,000억원 중반의 일회성 비용이 인식. 향후 인력 효율화 등을 통해 1,000억원 이상의 비용 감축 기대
- 2) 1Q25 매각 종료를 목표로 2조원 규모의 광저우 LCD TV 팹 매각 프로세스 진행 중
-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발판으로 원가 혁신과 수익 구조 개선 가속화할 전망
- 이번 실적설명회를 통해 1)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2) 사업 체질과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운영 효율성, 3) 원가 혁신 활동 속 탠덤 OLED 등 신기술 안정화 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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