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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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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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ICIS: 3월~5월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LNG 수출 3개월 완전 중단 예상


→ LNG 비축분 다쓰면 '당장' 땜빵가능한 에너지원은?
#매크로

트럼프는 이란이랑 협상을 하고 있나?(유튜브 알파고)

1) 트럼프가 이란 측 주요 인사들과 협상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란과의 조기 타협을 원치 않는 이스라엘 언론이 파키스탄 막후 협상설을 의도적으로 유출함

2) 협상 당사자로 거론된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이스라엘 공습에서 생존한 뒤 최고지도자 부재에 따른 권력 공백을 틈타 새로운 힘의 축으로 부상하려는 야망을 보이고 있음

3) 미국은 이란과의 협상을 진행하면서도 동시에 미 지상군 투입 작전을 취소하지 않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 중이며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한 확실한 타격과 압박을 원함

4) 중동의 맹주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군 주둔을 핑계로 한 이란의 공격을 경계하면서도 확전 시 이란 대 아랍의 전쟁으로 번져 막대한 무기 구매 부담을 안게 될 것을 우려함

5) 기존 중재국이었던 오만이 미국의 신뢰를 잃은 가운데 파키스탄은 동맹국 사우디의 참전을 막고 자국 내 분리주의 단체의 동요를 차단하기 위해 새로운 중재국으로 나섬

6) 대중의 오해와 달리 미국과 이란 간의 핵 문제는 어느 정도 합의가 된 상태였으며 핵심 쟁점인 탄도 미사일 역시 수년간 개발을 중단하는 선에서 대화가 진전되고 있었음

7) 이란의 1차적인 진짜 목적은 단순 휴전을 넘어선 정전(전쟁 종식)이며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전쟁 배상금 요구는 사실 해외 동결 자금이나 이라크 석유 수익을 받아내기 위한 명분이자 국내 정치 선전용임

8) 트럼프는 과거 이라크 전쟁 종료일이자 상징적인 날인 4월 9일에 맞춰 이번 중동 사태를 종결지음으로써 본인의 영웅적인 서사를 완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FQEi-JpUqwc
▶️[중동 분쟁 여파 속, VLGC 신조 발주에 대한 관심 증가]

- 이란 전쟁 이후 여러 글로벌 선주들이 VLGC 신조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 조선소의 VLGC 신조 슬롯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중

- 한국 선사 KSS Line은 HD현대중공업과 VLGC 3척에 대한 LoI를 체결

- TMS Cardiff Gas 또한 HD현대중공업과 VLGC 2척에 대한 LoI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짐

- 추가로 두 곳의 선주가 삼성중공업과 VLGC 건조 슬롯을 두고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 선박 브로커들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VLGC 신조선 가격이 척 당 $110m 수준이라고 언급

- 업계 관계자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시장 혼란이 일부 선주들에게 VLGC에 대한 투기적 투자 기회를 제공했을 가능성을 제기

- 미국 LNG 프로젝트들이 승인되면서 관련 생산 증가가 미국의 LPG 수출을 확대시키고, 아시아향 수송이 늘어나면서 톤마일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에 기반

- 또 다른 선박 브로커는 선주들이 단순히 현금이 풍부한 상태에서, 현재 시장에서 매력적으로 보이는 2028년 조기 인도 슬롯을 선점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

- 그는 만약 이란에 대한 제재가 결국 해제될 경우, 현재 LPG를 운송하는 노후화되고 관리가 미흡한 ‘그림자 선대’가 퇴출되면서 새로운 선복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lgc-newbuilding-interest-ticks-up-amid-middle-east-conflict-fallout/2-1-1965021
한국은 오늘 자정부터 휘발유 가격 인상
호주는 500개 이상 주유소 연료 고갈
필리핀은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에너지 쇼크..😇
기억보단 기록을
5) 이란이 계속 합의에 응해주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미국이 지상군 파견을 통한 카르그섬 장악 작전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진다고 생각
#매크로

Axios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지상군 투입과 대규모 폭격 작전을 포함할 수 있는 이란에 대한 "최후의 일격(final blow)"을 위한 군사적 옵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미국 당국자들이 제시한 4가지 최후의 일격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란의 주요 석유 수출 중심지인 카르그 섬 침공 또는 봉쇄

2.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력을 확고히 하는 데 역할을 하는 라라크 섬 침공

3. 호르무즈 해협 서쪽 입구 근처에 위치하며 이란이 통제하고 있지만 아랍에미리트(UAE)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전략적 요충지 아부무사 섬과 두 개의 작은 섬 장악

4. 호르무즈 해협 동쪽에서 이란산 석유를 수출하는 선박 차단 또는 나포


일부 미국 당국자들은 이러한 옵션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레버리지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ource: The Kobeissi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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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Bain & Co.와 파트너쉽! - 세계 3대 컨설팅사인 Bain이 팔란티어와의 협업을 발표함 - 예상대로 팔란티어는 기존 전략 컨설팅사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 맥킨지와 BCG와의 파트너쉽도 시간 문제라고 생각 그외 글로벌 컨설팅펌 파트너쉽 히스토리 - KPMG 24.09.12 - PWC 23.10.04 - Accenture 22.04.06 https://www.bain.com/about/media-center/press…
#PLTR

팔란티어, 베인앤컴퍼니와 파트너십 전과정 확대

1) 베인앤컴퍼니는 고객의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 수요 급증에 대응하여 고급 데이터 분석 및 AI 플랫폼 기업인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함

2) 이번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전 세계 대규모 고객군이 팔란티어의 전문 엔터프라이즈 AI 기술인 AIP와 Foundry 플랫폼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됨

3) 베인앤컴퍼니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략 수립부터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AI 활용 사례의 End-to-End 전개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

4) 컨설팅의 비즈니스 및 산업 전문성과 팔란티어의 기술력을 결합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가속화, 비용 효율성 확보 및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낼 계획임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bain--company-announces-expansion-of-lead-global-management-consulting-partnership-with-palantir-to-bring-world-industry-leading-ai-transformation-capabilities-to-clients-302725533.html
#에너지 #반ESG #해양시추

독일, 경제 보호 위해 EU의 넷제로 목표 완화 촉구 (POLITICO)


1) 독일 에너지경제부 장관은 미국 텍사스 CERAWeek 컨퍼런스에서 EU가 2050년 넷제로 달성에 대한 엄격한 집착을 버리고 5~10% 수준의 목표 미달을 허용하는 유연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

2) 과거 85~95% 감축을 목표로 했던 수준의 여유가 필요하며, 100% 완벽한 해결책만 고집할 경우 유럽과 독일의 경제를 지탱하는 에너지 집약적 산업을 잃게 될 것이라며 현실적인 타협의 중요성을 역설함

3) 기후 목표가 경제를 붕괴시켜서는 안 된다는 원칙 아래, 독일은 최근 가스 발전소 건설 추진, 이전 정부의 가스 보일러 퇴출 계획 철회, 지붕형 태양광 보조금 삭감, 재생에너지 전력망 연결 우선순위 하향 등 정책 노선을 실용적으로 수정 중

4) 에너지의 경제성과 풍요로움을 무시하는 기후 목표는 궤도를 수정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수입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독일이 자체 보유한 북해 가스전 등 화석연료 탐사 및 자체 매장량 개발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함

https://www.politico.eu/article/german-energy-minister-katherina-reiche-says-eu-should-relax-net-zero-target/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단상 #해양시추 #원자력 에너지: 생존과 안보의 변증법 현재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상황을 보면서 에너지 시장의 거대한 축이 또 한번 이동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 1) 2024년 트럼프가 재선하던 무렵, 저는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은 변증법적 접근으로 볼 때 ‘반(反)’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正)’ 단계에서 현실적인 기후변화 대응 프레임워크가 필요했으나, EU와 바이든 정부는 에너지를 ‘선’과 ‘악’이라는 프레임으로…
#에너지 #단상

재생에너지 전환에 가장 공격적이고 적극적이었던 독일의 입장 변화는 그야말로 격세지감입니다.

재생에너지 보조금을 삭감하고, 신규 화석연료 CAPEX를 언급할정로 실용주의 목소리가 강화되는 모습입니다.

맹목적인 친환경이 밥먹여주지 않습니다.

뭐든지 적당히. 생존이 먼저죠

"The phaseout of nuclear was a huge mistake, a huge mistake and we miss this energy."
"It doesn't mean that we give up all sustainability aims … but it's a balance - affordability, abundant energy and energy security have to come in the centre. We concentrated on climate protection, we underestimated affordability - that was a mistake that we are going to correct."


"원전 폐지는 거대한 실수, 거대한 실수였으며 우리는 이 에너지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모든 지속가능성 목표를 포기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은 균형의 문제입니다. 경제성, 풍부한 에너지, 그리고 에너지 안보가 중심에 서야 합니다. 우리는 기후 보호에만 집중하느라 경제성을 과소평가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실수였습니다."

- 독일 에너지경제부 장관 in CERA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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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 열대성 사이클론 Narelle의 영향으로 호주의 LNG 플랜트 2기에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고 밝혀. 이들은 글로벌 LNG Capa의 약 5%를 차지

**Chevron은 목요일(현지) 오전 Wheatstone(890만톤/년)에서 설비 장애가 발생해 LNG 및 내수용 가스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Gorgon(530만톤/년) 플랜트에서도 3개의 생산 트레인 중 1개가 가동 중단되었다고 설명

***IEEA 호주 가스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Josh Runciman, “카타르산 공급을 대체하려는 수요자 입장에서는 호주의 LNG 설비의 일시 가동 중단이 최악의 시점에 발생했다”며, “이로 인해 LNG 현물 가격은 추가 상승하고, 수요자들의 부담도 더욱 커질 것”이라 전망


LNG Supply Cut Further After Cyclone Hits Chevron Plants (3/27,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6/chevron-says-australia-lng-output-knocked-offline-after-cyclone?srnd=phx-industries-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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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매크로

호르무즈 해협 중단 - 석유 공급 수치가 시장 예상보다 긴 위기를 예고하다(HFI Research)


[Key Takeaways]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실질 공급 부족분은 일일 1,200만 배럴에 달하며, 우회 경로의 용량 한계와 주요국의 정제유 수출 제한 조치로 인해 에너지 위기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길어질 가능성이 높음


1) 현재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물리적 공급 결손과 물류적 현실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데이터상 공급 부족은 최소 4월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임

2) 전 세계 석유 소비량의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해 실질적으로 일일 약 1,200만 배럴(bpd)의 공급 중단이 발생함

3)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송유관은 명목상 700만 bpd 규모이나, 국내 소비와 홍해 항구의 선적 제약으로 인해 실제 우회 가용량은 350만 bpd 수준에 불과함

4) 쿠웨이트는 우회 송유관이 전혀 없어 생산량이 급감했으며, 생산 능력을 정상화하는 데만 최소 3~4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5) 글로벌 전략비축유(SPR) 방출은 일일 결손량의 12% 수준인 143만 bpd에 불과하여 거대한 공급 공백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임

6) 중국의 정제유 수출 금지와 한국의 수출 제한 조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제유 부족을 심화시켜 제트유 및 디젤 가격 폭등을 야기하고 있음

7) 투자자들은 경제 성장이나 저금리에 의존하는 주식 비중을 줄이고 에너지 위기 장기화에 대비한 방어적 포트폴리오 구축을 고려해야 함

https://www.hfir-ideas.com/p/the-strait-of-hormuz-disruption-oil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밤사이 주요 특징은 WTI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하락했다는 점.

이는 시장이 미국 경제 성장 둔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반영

트렌드 이어나갈 시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여 글로벌 유동성의 하방 압력을 해소하는 데 기여

차트
흰색: 미 2년물 채권 금리
파란색: WTI 유가
👍2
KK Kontemporaries
밤사이 주요 특징은 WTI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하락했다는 점. 이는 시장이 미국 경제 성장 둔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반영 트렌드 이어나갈 시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여 글로벌 유동성의 하방 압력을 해소하는 데 기여 차트 흰색: 미 2년물 채권 금리 파란색: WTI 유가
에너지 주주 분들이 알고 있어야할 것:

아무리 공급 사이드가 작살이 나있더라도, 시장이 글로벌 경기침체(= 수요파괴)를 본격적으로 반영하면 유가도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역사적으로 수요파괴는 늘 공급부족 논리를 압도해왔던걸로 기억함

만약 유가가 급락하는 수준이라면 에너지 섹터 또한 당연히 차익실현 무빙이 나올수도. 근데 이쪽 시나리오로 가게되면 에너지는 고점에서 조정받는 수준이겠지만, 다른 섹터는 멀티플 붕괴가 재앙 수준일 것..

본인 투자 시계열에 따라 잘 대응하기. 중장기 시계열이라면 굳이 매도할 이유는 아직 찾지 못했음.

일단 어제 기준 2년물 하락에도 불구하고 미국 에너지 섹터는 여전히 신고가 갱신 중
👍51
#에너지 #반ESG

우리 사회와 경제는 에너지 전환을 시작했으나, 세계 경제는 파리 협정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변화의 속도를 아직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를 1.5도 이내로 제한하겠다는 목표는 이제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 패트릭 푸야네(Patrick Pouyanné), 토탈에너지스 CEO
메타, AI 데이터센터 전력 위해 가스발전소 7기 추가 추진…화석연료 의존 확대

📌 핵심 내용
메타가 루이지애나 ‘하이페리온(Hyperion)’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해

Entergy와 손잡고 가스발전소 7기 신설 비용을 부담하기로 결정

기존 승인 3기 포함 총 10기의 가스발전소로 7GW 이상 전력 공급

📌 왜 중요한가
하이페리온은 메타 최대 데이터센터로,

데이터센터 자체 컴퓨팅 전력만 약 5GW 수준

나머지는 캠퍼스 전체 운영용 전력으로 사용 예정

📌 메타 부담 범위
240마일 송전선 구축, 배터리 저장설비, 원전 출력 증강 비용도 부담 예정

전력 구매는 넘어 전력 인프라 전체를 직접 깔아주는 구조

📌 정치·규제 포인트
최근 기술기업이 전기요금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는 비판 확대

이번 계약은 “메타가 전체 비용을 부담하는 구조”로 설계됐고

20년간 고객 절감 효과 20억달러 이상을 제시

📌 에너지 믹스
메타는 화석연료 의존을 키우는 동시에

최대 2.5GW 규모 재생에너지 조달 지원과 향후 원전 활용도 검토

빅테크가 전력망·가스발전·원전·재생에너지까지 직접 챙기는 단계
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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