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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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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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PLTR 3월 5일, 피터틸도 일본 다카이치 총리와 접선 - 1월에 미 전쟁부 장관 및 팔란티어 방산 Head 모두 일본을 방문했고, 피터틸까지 도장 쾅 - 일본 쪽에서 팔란티어와 소버린 AI 관련 신규 계약이 있지 않을까 함
#PLTR

일본, 미국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 '골든돔' 참여 검토(요미우리 신문)

일본에서 큰 거 온다는게 골든돔이었군요... 요거 미-일 시스템 통합 팔란티어가 해주겠네요 😋


1)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차주 워싱턴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인 '골든돔(Golden Dome)' 참여 의사를 공식 전달할 예정임

2) '골든돔'은 중국과 러시아가 개발 중인 극초음속 활공체(HGV)와 드론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우주 기반 요격 시스템을 활용하는 차세대 방어 체계임

3) 미일 양국은 2030년대 완성을 목표로 극초음속 병기 무력화용 '활공 단계 요격기(GPI)'를 공동 개발하며 기술적 협력을 공고히 하기로 함

4) 일본은 2028년 3월까지 소형 위성망인 '위성 컨스텔레이션' 구축을 완료하여 미국과의 실시간 정보 공유 및 탐지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임

5) 이번 참가는 단순한 무기 체계 도입을 넘어 미일 동맹의 작전 범위를 우주 영역으로 넓히고 집단 방어 체제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됨
국내 증시 고객예탁금 + 신용잔고 트렌드
[SK증권 조선 한승한] ([email protected]/3773-9992)

▶️한수위: 미국 LNG 프로젝트 활성화 및 LNGC 경쟁 심화


▪️신조선가지수 181.97pt(-0.03pt), 중고선가지수 202.04pt(+1.04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과 군산조선소 자산 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으며, 최종 계약은 실사 이후 진행될 예정. HD현대중공업은 양수 이후에도 정상화를 위해 3년 간 기존대로 블록 제작 물량을 발주하고 설계, 구매, 기술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라 밝힘

▪️군산조선소는 2010년 준공 당시 180만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 연간 약 10~17척 선박 건조 능력, 길이 700m의 도크와 1.4km의 안벽, 그리고 1,650톤급 대형 골리앗 크레인 등 국내 대형 조선 인프라를 보유했기 때문에 향후 특수선 MRO 및 대형 선박 건조 기지로 활용될 가능성 높다는 판단

▪️Venture Global은 14.4mtpa 규모의 루이지애나 CP2 LNG 프로젝트 Phase 2에 대한 FID(최종투자결정) 완료. 이번 CP2와 더불어 다른 LNG 터미널인 Plaquemines LNG에 각각 6.4mtpa 규모의 추가 설비 설치를 검토

▪️글렌파른(Glenfarne)은 4mtpa 규모의 Texas LNG 프로젝트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하며 FID 가능성 확대

▪️Argent LNG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걸프 연안에 최대 25mtpa 규모의 LNG 생산 플랜트 건설을 위해 미국 에너지부(DoE)에 공식 허가 신청서를 제출. 회사는 중동 걸프 지역 위기를 해당 프로젝트가 필요한 이유 중 하나로 제시

▪️이란 전쟁 이후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으며, 중동 지역에서 주로 LNG를 수입해오던 아시아 국가들의 공급처 다변화가 예상되는 상황. 중동 지역 LNG 의존도를 줄인 만큼 미국산 LNG로의 전환이 예상되는 가운데,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FID(최종투자결정)를 향한 움직임이 강화되는 중

▪️러-우 전쟁 이후 유럽 지역 국가들은 러시아 및 중동 LNG 수입 비중을 축소하고, 미국 LNG 수입량을 확대해온 상황. 미국은 향후 확대되는 LNG 생산량을 기존 아시아 국가들의 중동향 LNG 수입으로부터 대체하는 것을 목표

▪️아시아는 세계 최대 에너지 수입 지역으로, 중동으로부터 원유 약 60%, LNG 약 20~30%를 의존. 중동-아시아 항로 대비 북미-아시아 항로는 톤-마일은 약 1.5배 이상으로, 실질적인 선대 공급 감소 효과로 작용할 전망

▪️일본 정부는 민간과 함께 2019년 이후 7년만에 LNGC 건조를 추진. 일본 최대 조선업체인 이마바리조선의 오시마조선소의 생산 거점 일부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이는 중-일 대립 속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한 움직임으로 추정됨

▪️중국 또한 최근 제15차 5개년(2026~2030) 계획에서 해운 및 조선업 정책으로 ①고부가가치 선박(LNGC, 대형 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 중심으로의 전환, ②친환경 선박 및 해운으로의 전환, ③해양경제 전략 강화, ④조선 산업의 디지털 및 스마트화, ⑤글로벌 해양 질서 영향력 확대를 제시

▪️글로벌 조선업 강국 중 LNGC 건조 역량을 보유한 한국과 중국에 이어 일본 또한 에너지안보 강화를 위해 LNGC 건조 사업에 다시 참여하려는 계획을 수립 중. 하지만 일본은 ‘19년도 이후 LNGC 건조 및 인도 경험이 없으며, 현재 수주잔고 또한 단 한 척도 없는 상황. ①GTT 멤브레인이 아닌 Moss 타입의 LNG 화물창 기술 선택, ②보수적 투자로 슬롯 부족, ③높은 인건비 및 자재비로 가격경쟁력 열위 등의 이유로 LNGC 시장에서 거의 도태

▪️일본 조선업은 현재 숙련 용접공 및 엔지니어들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이 존재하며, GTT의 멤브레인형 LNG 화물창 제작 경험이 부족. 또한 설비 및 인력 부문의 투자와 함께 서플라이 체인 확보 등의 선제적 요건 충족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LNGC 시장에서 글로벌 선주들의 선택을 받아 의미 있는 점유율 및 정상 운항 트랙레코드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단기 내 한국 및 중국 조선업에 대한 위협은 제한적일 것

▪️오히려 일본 조선소들의 LNGC 시장 재진입 움직임 속 국내 보냉재 업체(한국카본, 동성화인텍)로의 보냉재(SB 포함) 발주 시 국내 조선소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로, 리레이팅을 통한 주가 상승여력 기대 가능.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psRVI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t.iss.on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AI

중국인 퀀트 트레이더가 "뉴스 하나 터지면 주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AI로 미리 시뮬레이션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실제 수익: $100k+, 블록체인으로 전부 공개 검증됩니다.

비결은 이겁니다.
지난 40년치 S&P500 거래 데이터를 전부 AI에 학습시킨 뒤, "만약 지금 이런 사건이 터지면 주가는 어디로 갈까?"를 수천 가지 시나리오로 돌려보는 구조입니다.

이 시스템의 엔진으로 쓴 게 MiroFish입니다.
중국 대학생이 Vibe Coding으로 단 10일 만에 만들어 GitHub 글로벌 트렌딩 1위에 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인데, 이후 성다그룹으로부터 3,000만 위안(약 57억 원) 투자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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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면 이런 구조입니다:
① 주가 데이터 수집 (Alpha Vantage / Quandl)
② 데이터 정리 및 가공 (Python)
③ 매수/매도 시그널 추출 (RSI, MACD 등 보조지표)
④ 40년치 데이터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변환
⑤ AI 애널리스트 여러 명이 동시에 분석 (거시경제 담당 / 실적 담당 / 시장심리 담당)
⑥ 각 시나리오별 확률 계산
⑦ 최종 매매 판단 (S&P500 선물, SPY ETF)
🚨 일본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현실적으로 높은 장벽” (Bloomberg)

📌 미국 요청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항로 보호를 위해 동맹국 군함 파견을 요청

일본도 참여 대상 국가 중 하나로 거론

중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을 거론

📌 일본 정부 입장
자민당 정책책임자 고바야시:

➝ 법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매우 신중한 판단 필요

📌 배경
중동 전쟁 확대로 호르무즈 해협 항로 안전 확보 논의 확대

다만 일본은 헌법·정치적 제약 때문에 군사 파견 결정에 높은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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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호르무즈 일부 통과 허용: 에너지 산업 Update(3)

보고서: https://bit.ly/4bdmxnS


[총평]
WTI 98$/bbl로 +9% 상승. 정제마진 25.5$/bbl(WoW -7.7$). 납사 +37% 상승했으나 화학제품 상승률은 이에 미치지 못해


에너지 가격 급등 헷지 전략 필요.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유니드


[호르무즈 일부 통과 허용: 에너지 산업 Update(3)]
이란 원유 수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하르그섬 내 군사 목표물 완전 초토화 이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일부 통과 허용 가능성 부각. 수출 차질 시의 자금줄 확보 문제 때문. 인도는 이미 자국 선박 2척이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고, 중국 또한 협상 중. 미국은 전략 비축유 방출 및 러시아 원유/석유제품 제재 일시 완화 추진


이란은 하르그섬이 공격을 받은 직후 UAE 푸자이라 항에 대한 보복 공격 실시. 이에 따라, UAE의 Murban 원유 선적에 차질 발생. 즉, 여전히 이란의 맞대응은 지속. 게다가 이란은 중동의 공격 대상 목록을 발표. 카타르 Ras Laffan LNG설비 및 Q-Chem 화학공장, 사우디 Samref 정제설비 등 미국과의 JV 설비가 그 대상


호르무즈 일부 통과 허용으로 유가 추가 급등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일정 수준의 군사적 긴장감은 불가피해 보이며 중동 내 인프라 설비 타격에 따른 정상화에 걸리는 시간 등을 감안하면 원유 시장이 단기간 내 정상적인 수급으로 복귀는 어려울 듯. 당분간 WTI는 80~100$/bbl 수준에서 급등락 지속 전망


WTI와 Dubai는 각각 98$(+9%)와 145$(+45%) 기록. IEA는 해당 국가의 감산 규모 최소 1천만b/d 추정. 참고로, 사우디는 원유 생산량 20%를 감축해 800만b/d로 생산량을 축소. 얀부 등을 통해 수출되는 물량은 기존의 1/3에 불과


결론

1) 급속한 종전보다 지리멸렬한 긴장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 높아.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은 일부 허용되면서 에너지 시장의 쇼크 가능성은 줄어. 하지만, 일부 원유/정제설비의 직접적인 타격 및 여전한 긴장 상태를 감안하면 유가는 WTI 80~100$/bbl 수준 예상


2) 한국 정유업체는 가격상한제로 내수 마진 위축 불가피. 다만, 사후 정산이 가능하며 수출 비중이 절반 수준으로 수출 마진 확대로 충분히 상쇄 가능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iss.on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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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아태 동맹국-미국 기업 간 570억 달러 규모 에너지 협력 타결(Reuters)


1) 도쿄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포럼에서 미국 기업과 아태 동맹국 간 22건, 총 57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거래가 성사됨

2) 더그 버검 미 내무장관은 이번 협력이 동맹국들이 적대국에 에너지를 의존하지 않도록 돕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결과라고 설명함

3) 일본은 미국산 원유 구매 확대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의 원유 공급 확대를 위한 국가 간 연합을 주도하고 있음

4) 일본은 호르무즈 해협 등 특정 지역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전략 비축유의 상당 부분을 방출하며 국제 무대에서 리더십을 발휘함

5) 당초 560억 달러로 발표되었던 전체 투자 규모는 컨퍼런스 종료 직후 추가 계약이 확정되면서 570억 달러로 최종 상향 조정됨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asia-pacific-allies-ink-57-billion-deals-with-us-companies-burgum-says-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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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이란 전쟁發 공급망 쇼크, 에틸렌 수급 불능에 조선·산업계 비상

1)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와 나프타 수입이 제한되면서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 원료인 에틸렌 공급망이 붕괴될 조짐을 보임

2) 선박 건조 필수 소재인 '절단용 에틸렌' 재고가 이미 바닥나기 시작해 조선업계가 정부에 긴급 지원을 요청하고 신규 거래처 확보에 나서는 등 비상 체제에 돌입함

3) 에틸렌은 기체 특성상 대량 보관과 운송이 어렵고 아세틸렌이나 프로판 등의 대체재 역시 원유 기반이라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쉽지 않은 상황임

4) 여천NCC,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주요 석화 기업들이 고객사에 공급 불능(불가항력) 가능성을 통보하면서 자동차, 가전, 식품 포장재 등 전방 산업 전체로 위기가 확산될 우려가 커짐

5) 업계는 현재 재고로 버틸 수 있는 마지노선을 3월 말로 보고 있으며 사태가 4월까지 장기화될 경우 생필품을 포함한 대규모 생산 중단과 가격 급등이 불가피할 전망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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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6_SK Hynix: Positive All Around - CLSA

[Key Takeaways]


(1) 장기공급계약이 이익 가시성을 개선시켜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을 견인할 수 있으며, HBM4 공급 모멘텀이 곧 시작

(2) Y1 팹 건설이 앞당겨지고 있으나, 실제 생산은 '27년 말에나 가능할 것

(3) NVIDIA향 HBM4 출하는 이달 말부터 시작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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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SK하이닉스는 현재 주요 고객들과 3~5년 기간의 법적 구속력이 있는 장기 공급계약을 협상 중

(2) 합의 물량의 일부에 대한 고정가격 설정, 선급금 지급, 신규 팹 공동 투자 등 여러 방안이 논의 되고 있음

(3) 다만 여러 계약의 조건과 세부사항을 두고 이견이 존재하며 최종 체결 시간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예정

(4)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계약이 매출/이익 가시성을 높여 메모리 업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이끄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

(5) HBM 전용 M15X의 경우 20~30K까지 램프업 된 상태이며 1H27까지 풀 CAPA인 80K 수준에 도달할 예정

(6) Y1 팹 Phase 1[55~60K]의 경우 1Q27로 앞당겼으나 WFE 설치 및 검증 등에 필요한 시간까지 고려하면 실제 생산은 '27년 말에나 가능할 것

(7) Y1의 경우 '30년까지 완공될 경우 월 DRAM CAPA를 320~350K 추가하게 될 예정. 현재 CAPA는 58K 수준. 다만 해당 팹의 경우 DRAM/HBM/NAND 배분이 확정되지는 않았음

(8) 한편 지난 6개월 동안 범용 DRAM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고, HBM보다 더 높은 수익성을 현재 시현하고 있는 상태

(9) 그러나 '26년 HBM CAPA는 이미 전량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기존 HBM CAPA를 범용 DRAM으로 전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10) 그 대신 범용 DRAM 가격 상승은 '27년 HBM 가격 협상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

(11) HBM4의 경우 NVIDIA향으로 출하가 3월 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비트 기준으로 HBM3E 12hi 크로스 오버 시점은 '26년 하반기로 전망

(12) 또한 최근 SRAM 기반 아키텍처가 HBM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 우리는 HBM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보완하는 역할에 그칠 것으로 판단

(13) 이는 1) SRAM의 높은 비용, 2) 최대 10배가 큰 다이 면적 필요, 3) 낮은 용량, 4) 초저지연 AI 워크로드에만 특화 되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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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2028년 메모리 공급부족 국면 종료될 것으로 예상. 이는 수요 예상에 따라 생산능력 계획을 조정해야 하며 과도한 확장은 피할 것이라는 의미. 이전 SK하이닉스도 생산능력 확장에 신중한 태도 유지

三星:预计内存短缺将在2028年结束
有报道称,三星预计内存短缺将在2028年结束,这意味着该公司需要根据需求预测来调整产能计划,避免过度扩张。SK海力士此前也表示,他们在扩大产能方面将保持谨慎。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3/13/QP7UV67WYFH6JMWLUKJXKH3W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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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젠슨황 Copper와 CPO에 대한 언급 (GTC 2026)

1) "엔비디아가 구리 기반 스케일업을 할지, 아니면 광 기반 스케일업을 할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둘 다 할 겁니다."


2) "구리는 앞으로도 중요할까요? 답은 ‘그렇다’입니다."


3) "광학 장치를 확장할 계획이신가요? 네. "


4) "구리 생산 능력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광학 부품 생산 능력도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CPO 생산 능력도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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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공급 부족 문제는 웨이퍼 부족에서 비롯되는데 더 많은 웨이퍼를 확보하려면 최소 4∼5년이 걸린다"며 "2030년까지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이 20%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가격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곽노정) 최고경영자(CEO)가 D램 가격 안정화를 위해 새로운 계획을 곧 발표할 것으로 알고 있다"

제조 시설이나 생산 능력을 미국으로 옮길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한국 생산 시설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쇼티지는 2030년까지 안풀린다

** 가격안정화 대책(= 팹 증설 혹은 장기 LTA로 물량 픽스 및 가격변동 레인지 픽스?)
-> 이건 양방 윈윈임. 폭등한 가격이 폭락을 앞두고 있다는 우려를 없애는 옵션


** 결국 한국땅에 빅테크와 LTA 기반 팹 공동투자 발표 같은 게 아닐런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6291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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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oa: 알루미늄 가격 급등에 따른 FCF 주요 변곡점 진입 - Citi, 26.03.15]

목표주가를 54달러에서 76달러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 유지. 1분기 EBITDA 7.33억 달러 예상 및 알루미늄 강세 기반의 수혜 기대.


(1)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1분기 EBITDA는 7.33억 달러로 예상. 스팟(Spot) 가격 기준으로는 분기당 약 10억 달러의 EBITDA 창출이 가능할 전망.

(2) 연금, 공장 폐쇄 및 복구, 호주 세금 납부 등 주요 자금 소요(Bridges)를 모두 반영하더라도 2026~2027년 잉여현금흐름(FCF)은 약 1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

(3) 2026년 예상 EBITDA를 36억 달러로 35% 상향 조정. 2027년 예상 EBITDA 역시 39억 달러로 8% 상향.

(4) 목표주가를 54달러에서 76달러로 대폭 상향. 이는 기존 19억 달러에서 26억 달러로 높아진 미드사이클 EBITDA 추정치에 8배의 멀티플을 적용한 결과.

(5) 현재 중동 상황과 무관하게 알루미늄 시장에 대해 구조적 강세(Secular bull) 시각을 유지. 2027년 알루미늄 가격을 톤당 3,500달러로 전망.

(6) Bill Oplinger CEO 체제 하의 바텀업 턴어라운드 스토리가 긍정적. 호주 인허가 획득, 자산 매각, 미국-캐나다 관세 협상 등이 2026년 주요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Alcoa의 핵심 비즈니스가 알루미늄 가격 상승과 맞물려 막대한 잉여현금흐름 창출 국면에 진입. 호주 인허가 및 자산 매각 등 다양한 단기 촉매제가 긍정적 투자 시사점. 다만 중동 리스크에 따른 알루미늄 가격의 단기 변동성 및 중국발 공급 증가로 인한 알루미나 약세는 주의할 리스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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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미국 사모신용 리스크와 국내 금융업 영향 점검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금융 정태준

*안녕하세요, 당사 금융업종 담당 정태준 위원과 미국 사모대출 시장 관련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예상 가능한 주요 리스크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모대출 부도율이 급증하며 펀드런 발생 여부, 2) 은행을 비롯한 금융 시스템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 3) 대출 만기 도래 시점에서 리파이낸싱 리스크 입니다.

*사모대출 시장 투자자 기반이 장기 자금 중심이며, 펀드 구조상 환매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모대출 시장의 주된 투자자는 연기금, 보험사, 국부펀드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들은 은행 예금과 같이 단기 유동성 수요에 기반한 자금 운용 보다는 대체로 장기 투자 관점에서 운용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SVB 사태와 비슷하게 단기간 내 연쇄적인 펀드런(자금 이탈)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는 이유입니다.

*BDC 및 사모대출 펀드의 연체율은 대체로 낮습니다. 또 금리인상 국면이 아니기 때문에 대출시장 전반의 이자비용이나 연체율이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도 제한적입니다. 최근 불거진 사모대출 내 일부 차입기업에서 파생된 신용 위험은 비우량 기업 및 산업 단위로 통제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사모대출 시장은 2026년~2028년에 대출 만기가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플레 우려에 연준 금리 인하가 지연될 수 있겠지만 연준 RMP 정책 등이 뒷받침되고 있어 미국 금융시장 유동성 여건은 대체로 양호합니다. 만기 도래 시점에 사모대출 시장의 리파이낸싱 여건이 악화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사모대출 시장의 리스크는 일부 비우량 차입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에 단기적인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겠지만 금융 시스템 전반의 불안으로 확산될 위험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료 링크:
https://han.gl/nYs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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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AI 소프트웨어 표준 팔란티어 + AI 하드웨어 표준 엔비디아

→ 소버린 AI 및 기업용 AI 인프라 시장 주도권 강화


1) 팔란티어와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조달부터 애플리케이션 배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턴키 방식의 AI 운영체제 레퍼런스 아키텍처(AIOS-RA)를 공동 구축함

2)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울트라 시스템 인프라 위에 팔란티어의 파운드리, AIP 등 핵심 소프트웨어 스택이 제로 트러스트 쿠버네티스 기반으로 완전히 통합 구동됨

3) 데이터 주권과 강력한 보안이 필수적인 국가 기관 및 대기업에 인프라 및 모델 통제권을 직접 제공함. 차세대 소버린 AI 및 온프레미스 시장에서의 전략적 해자를 굳건히 할 것으로 분석됨

https://www.networkworld.com/article/4145858/palantir-partners-with-nvidia-to-streamline-ai-data-center-deploym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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