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NVIDIA Compute Architecture Paves the Way for Scale-Up Optical Interconnects; CPO Penetration in AI Data Centers Expected to Rise Steadily, Says TrendForce
- NVIDIA의 차세대 AI 컴퓨팅 랙 아키텍처는 향후 GPU 설계에서 칩 간 인터커넥트 밀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임을 시사
- AI 클러스터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랙 내부 칩 간 연결(Scale-Up)과 랙 간 대규모 연결(Scale-Out)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설계의 핵심 요소로 부각 중
- 기존 구리 케이블 기반 전송 방식은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으며, 차세대 AI 인프라에서 요구되는 대규모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기 인터커넥트 기술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 Trendforce는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모듈 중 코패키징 광학(CPO)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여 2030년에는 35%에 이를 것으로 예상
- NVIDIA의 NVLink 6 통신 프로토콜은 레인당 최대 전송 속도를 400G SerDes로 정의하며, GPU당 대역폭 상한선을 3.6TB/s로 설정
- 이처럼 극단적인 전송 속도에서는 구리선을 통한 전기 신호가 거리에 따라 급격히 저하되므로, 구리 인터커넥트는 실질적으로 1미터 미만의 거리로 제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로드컴은 SerDes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물리적 한계가 계속해서 확장될 것으로 예상
- 구리 기반 솔루션은 비용 효율성과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 소비량 덕분에 적어도 2028년까지는 랙 내 초단거리 상호 연결에 있어 지배적인 옵션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
- 그러나 칩 간 인터커넥트 규모가 확대되고, 스케일업 구조가 단일 랙에서 다수의 랙으로 확장됨에 따라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는 점차 요구되는 성능과 대역폭을 충족하기 어려워질 전망
- 광 인터커넥트는 파장 분할 다중화(WDM) 기술을 통해 하나의 광섬유에서 여러 파장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어 전송 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는 구리 기반 전송 방식 대비 구조적인 장점
- NVIDIA는 최근 TSMC의 COUPE 3D 패키징 기술을 활용해 로직 칩과 포토닉스 칩을 적층하는 방식의 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채택
- 특히 200G PAM4 마이크로링 변조기(MRM)를 실리콘 포토닉스 다이에 통합함으로써 광 엔진의 대역폭 밀도를 높이고, 동시에 크기 축소와 전력 효율 개선을 달성
- NVIDIA는 최근 Lumentum과 Coherent에 각각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및 다년간 조달 계약을 체결하며, 첨단 레이저 및 광학 부품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확보
- 이러한 움직임은 NVIDIA가 차세대 대규모 광 인터커넥트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광학 부품 공급망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
- 동시에 차세대 레이저 및 포토닉스 기술 개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미래 AI 컴퓨팅 인프라가 광 기술 중심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시사
- TrendForce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NVIDIA Rubin 세대에서 스케일아웃형 랙 간 연결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예상
- 이후 이러한 기술은 더 높은 대역폭 밀도를 구현하기 위해 스케일업 인터커넥트 구조에도 점진적으로 통합될 것으로 전망
- 다만 초기 단계인 2026년 기준 AI 데이터센터 광 트랜시버 시장에서 CPO 비중은 약 0.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패키징 기술이 성숙함에 따라, 다수의 랙에 걸친 광 인터커넥트 구조는 Rubin Ultra 또는 Feynman 세대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전송 대역폭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TrendForce는 2030년경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CPO 솔루션이 AI 데이터센터의 약 35% 수준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또한 향후에는 광 I/O 및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아키텍처와 같은 새로운 광 기술들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조의 핵심 요소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
https://buly.kr/uVn8yr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NVIDIA Compute Architecture Paves the Way for Scale-Up Optical Interconnects; CPO Penetration in AI Data Centers Expected to Rise Steadily, Says TrendForce
- NVIDIA의 차세대 AI 컴퓨팅 랙 아키텍처는 향후 GPU 설계에서 칩 간 인터커넥트 밀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될 것임을 시사
- AI 클러스터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랙 내부 칩 간 연결(Scale-Up)과 랙 간 대규모 연결(Scale-Out)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설계의 핵심 요소로 부각 중
- 기존 구리 케이블 기반 전송 방식은 물리적 한계에 직면하고 있으며, 차세대 AI 인프라에서 요구되는 대규모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기 인터커넥트 기술의 중요성이 빠르게 부각
- Trendforce는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모듈 중 코패키징 광학(CPO)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여 2030년에는 35%에 이를 것으로 예상
- NVIDIA의 NVLink 6 통신 프로토콜은 레인당 최대 전송 속도를 400G SerDes로 정의하며, GPU당 대역폭 상한선을 3.6TB/s로 설정
- 이처럼 극단적인 전송 속도에서는 구리선을 통한 전기 신호가 거리에 따라 급격히 저하되므로, 구리 인터커넥트는 실질적으로 1미터 미만의 거리로 제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로드컴은 SerDes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물리적 한계가 계속해서 확장될 것으로 예상
- 구리 기반 솔루션은 비용 효율성과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 소비량 덕분에 적어도 2028년까지는 랙 내 초단거리 상호 연결에 있어 지배적인 옵션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
- 그러나 칩 간 인터커넥트 규모가 확대되고, 스케일업 구조가 단일 랙에서 다수의 랙으로 확장됨에 따라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는 점차 요구되는 성능과 대역폭을 충족하기 어려워질 전망
- 광 인터커넥트는 파장 분할 다중화(WDM) 기술을 통해 하나의 광섬유에서 여러 파장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어 전송 밀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는 구리 기반 전송 방식 대비 구조적인 장점
- NVIDIA는 최근 TSMC의 COUPE 3D 패키징 기술을 활용해 로직 칩과 포토닉스 칩을 적층하는 방식의 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채택
- 특히 200G PAM4 마이크로링 변조기(MRM)를 실리콘 포토닉스 다이에 통합함으로써 광 엔진의 대역폭 밀도를 높이고, 동시에 크기 축소와 전력 효율 개선을 달성
- NVIDIA는 최근 Lumentum과 Coherent에 각각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및 다년간 조달 계약을 체결하며, 첨단 레이저 및 광학 부품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확보
- 이러한 움직임은 NVIDIA가 차세대 대규모 광 인터커넥트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핵심 광학 부품 공급망을 전략적으로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
- 동시에 차세대 레이저 및 포토닉스 기술 개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미래 AI 컴퓨팅 인프라가 광 기술 중심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시사
- TrendForce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NVIDIA Rubin 세대에서 스케일아웃형 랙 간 연결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예상
- 이후 이러한 기술은 더 높은 대역폭 밀도를 구현하기 위해 스케일업 인터커넥트 구조에도 점진적으로 통합될 것으로 전망
- 다만 초기 단계인 2026년 기준 AI 데이터센터 광 트랜시버 시장에서 CPO 비중은 약 0.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 패키징 기술이 성숙함에 따라, 다수의 랙에 걸친 광 인터커넥트 구조는 Rubin Ultra 또는 Feynman 세대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전송 대역폭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TrendForce는 2030년경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CPO 솔루션이 AI 데이터센터의 약 35% 수준까지 확산될 것으로 전망
- 또한 향후에는 광 I/O 및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아키텍처와 같은 새로운 광 기술들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구조의 핵심 요소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
https://buly.kr/uVn8yr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Hanwha Ocean: 방산 수주 모멘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 UBS, 26.03.11]
(1) 최근 주가 조정, 잠재적인 미국 해군 수주, 신조선가 회복 추세를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2) 목표주가는 장기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기존 150,000원에서 155,000원으로 3% 상향.
(3) 2026년 예상 수주액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15억 달러, 2027년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142억 달러로 전망. 방산 부문과 고마진 LNGC 수주가 전체 성장을 주도할 전망.
(4) 2024년 3월 이후 처음으로 LNGC 신조선가가 소폭 반등.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격 상승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5) MASGA 펀드를 활용한 미국 필리 조선소(Philly Shipyard)의 50억 달러 규모 현대화 계획이 본격화될 예정.
(6) 미국 차세대 호위함 입찰 및 HD현대중공업과 공동 참여 중인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등 대규모 해군 수주 가능성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7) 외국인 근로자 비자 문제 등 인건비 상승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3~7% 하향. 반면 장기 선가 상승 효과를 반영해 2029~2031년 EPS 추정치는 3~8% 상향 조정.
#조선 #목표가조정 #Buy상향_TP상향
목표주가 150,000원에서 155,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상향. 미국 해군 모멘텀 및 신조선가 회복이 주요 근거.
(1) 최근 주가 조정, 잠재적인 미국 해군 수주, 신조선가 회복 추세를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2) 목표주가는 장기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기존 150,000원에서 155,000원으로 3% 상향.
(3) 2026년 예상 수주액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15억 달러, 2027년은 전년 대비 23% 증가한 142억 달러로 전망. 방산 부문과 고마진 LNGC 수주가 전체 성장을 주도할 전망.
(4) 2024년 3월 이후 처음으로 LNGC 신조선가가 소폭 반등.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가격 상승세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5) MASGA 펀드를 활용한 미국 필리 조선소(Philly Shipyard)의 50억 달러 규모 현대화 계획이 본격화될 예정.
(6) 미국 차세대 호위함 입찰 및 HD현대중공업과 공동 참여 중인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 등 대규모 해군 수주 가능성이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7) 외국인 근로자 비자 문제 등 인건비 상승을 반영해 2026~2028년 EPS 추정치를 3~7% 하향. 반면 장기 선가 상승 효과를 반영해 2029~2031년 EPS 추정치는 3~8% 상향 조정.
Hanwha Ocean의 핵심인 방산 부문이 미국 해군 시장 진출로 구조적 외형 확대를 달성할 전망. 필리 조선소 현대화 및 차세대 호위함 입찰 가시화가 주요 주가 촉매제. 2029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9배는 2025년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
#조선 #목표가조정 #Buy상향_TP상향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트럼프 행정부, IEA 회원국들의 총 4억 bbl 규모 비축유 방출 계획의 일환으로 미국 전략비축유(SPR) 1.72억 bbl을 방출하겠다고 밝혀. 이는 3/6일 기준 미국이 보유한 SPR 4.15억 bbl의 약 41% 수준
**이번 방출 계획은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성명을 통해 발표됐으며, 실제 공급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이 소요될 예정
***참고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바이든 행정부는 휘발유 가격 안정을 목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1.8억 bbl의 SPR을 방출한 바 있어
▶ U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or IEA Plan to Tap Reserves (3/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1/us-to-release-172-million-barrels-for-iea-plan-to-tap-reserves
**이번 방출 계획은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성명을 통해 발표됐으며, 실제 공급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이 소요될 예정
***참고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바이든 행정부는 휘발유 가격 안정을 목적으로 사상 최대 규모인 1.8억 bbl의 SPR을 방출한 바 있어
▶ US to Release 172 Million Barrels for IEA Plan to Tap Reserves (3/12,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1/us-to-release-172-million-barrels-for-iea-plan-to-tap-reserves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이번 방출 계획은 에너지부 장관 Chris Wright의 성명을 통해 발표됐으며, 실제 공급이 완료되기까지 약 120일이 소요될 예정
SPR 방출이 현실에서 실제 공급 되기까지 120일이 걸리는걸 생각해보면, 유가 상단 막는 카드 정도로 생각 중
#원자력
폰데어라이엔: 원자력 외면은 전략적 실수 (World Nuclear News)
1)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파리 원자력 정상회의에서 1990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한 원자력 비중을 지적하며 과거의 정책 선택이 전략적 실수였음을 공식 인정
2) 중동 위기로 드러난 에너지 의존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과 재생에너지를 병행하여 에너지 주권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 표명
3) 소형모듈원전(SMR)을 2030년대 초까지 가동하기 위한 '유럽 SMR 전략'을 발표하고 규제 샌드박스 도입을 통한 규제 간소화 추진
4) 탄소배출권 거래제(ETS) 재원을 활용해 혁신 원자력 기술에 2억 유로(약 2,90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 보증 및 금융 지원 실시
5) 국가 간 규제 정렬, 허가 절차 가속화, 원자력 연료 공급망 구축 등 유럽 차원의 공동 노력을 통한 차세대 원자력 리더십 탈환 강조
6) 독일 등 일부 국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회원국이 에너지 안보와 경제적 이점(연간 2,512억 유로 기여)을 이유로 원전 신설 및 정책 회귀 가속화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von-der-leyen-it-was-strategic-mistake-to-turn-against-nuclear
폰데어라이엔: 원자력 외면은 전략적 실수 (World Nuclear News)
1)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파리 원자력 정상회의에서 1990년 대비 절반 이하로 급감한 원자력 비중을 지적하며 과거의 정책 선택이 전략적 실수였음을 공식 인정
2) 중동 위기로 드러난 에너지 의존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과 재생에너지를 병행하여 에너지 주권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 표명
3) 소형모듈원전(SMR)을 2030년대 초까지 가동하기 위한 '유럽 SMR 전략'을 발표하고 규제 샌드박스 도입을 통한 규제 간소화 추진
4) 탄소배출권 거래제(ETS) 재원을 활용해 혁신 원자력 기술에 2억 유로(약 2,90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 보증 및 금융 지원 실시
5) 국가 간 규제 정렬, 허가 절차 가속화, 원자력 연료 공급망 구축 등 유럽 차원의 공동 노력을 통한 차세대 원자력 리더십 탈환 강조
6) 독일 등 일부 국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회원국이 에너지 안보와 경제적 이점(연간 2,512억 유로 기여)을 이유로 원전 신설 및 정책 회귀 가속화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von-der-leyen-it-was-strategic-mistake-to-turn-against-nuclear
World Nuclear News
Von der Leyen: It was strategic mistake to turn against nuclear
European Commission President Ursula von der Leyen has announced new financial support for innovative nuclear technologies and a European Union strategy for small modular reactors which aims to see them operational in Europe by the early 20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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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Gas 가격이 너무 비싸지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 석탄 사용량이 급증했고, 석탄 가격도 급등했음 -> #BTU
- 전쟁이 장기화 -> 전력 요금이 급등하면서 유럽 제련소가 가동을 멈춤 -> 알루미늄 가격 급등으로 이어짐. 글로벌 기준 중동의 알루미늄 생산은 약 10% 차지. 심지어 호르무즈 해협으로 운송해야함 -> #AA
- 전쟁이 장기화 -> 전력 요금이 급등하면서 유럽 제련소가 가동을 멈춤 -> 알루미늄 가격 급등으로 이어짐. 글로벌 기준 중동의 알루미늄 생산은 약 10% 차지. 심지어 호르무즈 해협으로 운송해야함 -> #AA
#석탄 #알루미늄
UBS: 석탄, 알루미늄 Long
1) UBS는 최근 중동의 공급 리스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에 이어 국제 알루미늄과 유연탄이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원자재가 될 것으로 분석함
2) 알루미늄의 경우 이미 약 65만 톤의 공급 차질이 발생했으며,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수 주간 봉쇄될 경우 전 세계 제련 능력의 약 400만 톤이 가동 중단 위기에 처해 가격 상승 압력이 극대화될 수 있음
3) 이에 따라 UBS는 2026년 LME 알루미늄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톤당 3,250달러로 조정했으며, 서구권 수입의 1/4을 차지하는 중동발 공급 차질이 지역별 프리미엄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4) 유연탄(Thermal Coal)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Switching Effect)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단기적인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5) 이란 갈등 이후 유럽 천연가스(+50%)와 브렌트유(+30%)의 급등세에 비해 유연탄(+15%)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가스 가격 강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2026년 유연탄 가격 전망치를 톤당 126달러로 10% 상향 조정함
https://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news/NOW.1508636/2
UBS: 석탄, 알루미늄 Long
1) UBS는 최근 중동의 공급 리스크로 인해 원유 및 천연가스에 이어 국제 알루미늄과 유연탄이 중동 분쟁의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원자재가 될 것으로 분석함
2) 알루미늄의 경우 이미 약 65만 톤의 공급 차질이 발생했으며,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수 주간 봉쇄될 경우 전 세계 제련 능력의 약 400만 톤이 가동 중단 위기에 처해 가격 상승 압력이 극대화될 수 있음
3) 이에 따라 UBS는 2026년 LME 알루미늄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톤당 3,250달러로 조정했으며, 서구권 수입의 1/4을 차지하는 중동발 공급 차질이 지역별 프리미엄을 높일 것으로 예상함
4) 유연탄(Thermal Coal)은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대체 수요(Switching Effect)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단기적인 에너지 리스크 프리미엄이 지속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5) 이란 갈등 이후 유럽 천연가스(+50%)와 브렌트유(+30%)의 급등세에 비해 유연탄(+15%)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가스 가격 강세가 이를 뒷받침하며 2026년 유연탄 가격 전망치를 톤당 126달러로 10% 상향 조정함
https://www.aastocks.com/en/stocks/news/aafn-news/NOW.1508636/2
AASTOCKS.COM
<Research>UBS: Mideast Supply Risk Elevates Aluminum & Thermal Coal Prices; 2026 Forecasts Raised by 13%/ 10%
The tense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made aluminum and coal stocks brisk today (12th), with CHAL...
❤3
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Samsung Electronics: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완판 예상 및 목표주가 상향 - Jefferies, 26.03.12]
(1) 다가오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한 40조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 메모리 부문(DRAM+NAND) 1분기 영업이익만 38조 원으로 예상.
(2)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영업이익인 32조 원을 단 1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하는 수치. 이어지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51조 원으로 전망.
(3)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320,000원으로 제시. 이는 2026년 DRAM과 NAND 가격 상승폭을 각각 전년 대비 148%, 111%로 높여 잡으며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0%, 57% 상향 조정한 데 기인.
(4) 수요의 급격한 증가 속에서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27년까지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물량은 전량 완판될 것으로 전망.
(5) 범용 DRAM 가격이 HBM3E 가격을 넘어서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상황. 향후 엔비디아향 프리미엄 HBM4(11.7Gbps) 출하가 시작되면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6) 빅테크 기업들이 시각, 언어, 행동을 통합하는 VLA AI 모델로 전환하면서 로봇 및 자율주행차 등 엣지 디바이스의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
#메모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목표주가를 320,000원으로 33%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 유지. 2026년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전망.
(1) 다가오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증가한 40조 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 메모리 부문(DRAM+NAND) 1분기 영업이익만 38조 원으로 예상.
(2) 이는 2025년 전체 연간 영업이익인 32조 원을 단 1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하는 수치. 이어지는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10배 급증한 51조 원으로 전망.
(3)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3% 상향한 320,000원으로 제시. 이는 2026년 DRAM과 NAND 가격 상승폭을 각각 전년 대비 148%, 111%로 높여 잡으며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30%, 57% 상향 조정한 데 기인.
(4) 수요의 급격한 증가 속에서 2027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동사의 2027년까지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물량은 전량 완판될 것으로 전망.
(5) 범용 DRAM 가격이 HBM3E 가격을 넘어서며 수익성 개선이 나타나는 상황. 향후 엔비디아향 프리미엄 HBM4(11.7Gbps) 출하가 시작되면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전망.
(6) 빅테크 기업들이 시각, 언어, 행동을 통합하는 VLA AI 모델로 전환하면서 로봇 및 자율주행차 등 엣지 디바이스의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 이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은 2030년까지 이어지는 5년 장기 공급 계약을 적극적으로 논의 중.
동사의 핵심인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AI 수요 확대로 2027년까지 구조적 초과 수요 국면에 진입. 빅테크와의 5년 장기 계약 논의 및 엔비디아향 HBM4 공급이 주가 랠리의 핵심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 본격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 초입에 위치하여 강력한 주가 재평가 기대.
#메모리 #실적프리뷰 #Buy유지_TP상향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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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3월 9일 자정부터휘발유 가격을
톤당 695위안, 경유 가격을 톤당 670위안 인상한다고 발표
이는 2022년 이후 최대폭 수준의 인상 중 하나로 전해짐
📌 배경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중동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
📌 가격 인상 발표 직후
중국 여러 도시 주유소에서 인상 전 주유를 하려는 차량들이 몰리며
긴 줄이 형성된 모습이 포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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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오늘 팔란티어에서 AIPcon9 과 함께 신규 파트너십이 쏟아져 나왔네요
1) 엔비디아
- 'Sovereign AI OS (인공지능 운영체제)'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 출시함
- Blackwell Ultra 하드웨어와 팔란티어 AIP를 통합하여, 하드웨어 구매부터 앱 배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턴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함
2) LG CNS (LG그룹)
-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및 LG 그룹 전체의 AI 전환(AX) 가속화함. 내부에 전담 조직(FDE)을 구성하여 제조·에너지·물류 계열사에 AIP 도입 예정임.
3) Centrus Energy
- 미국 우라늄 농축 역량 확장을 위해 협력함. AIP와 Foundry로 제조 및 공급망을 최적화하여 이미 약 3억 달러의 비용 절감 기회 식별함.
4) World View & Ondas
- 고고도 풍선(ISR)과 자율 로봇 기술을 결합한 다중 도메인 지능형 플랫폼 개발함. 성층권부터 지상까지 실시간 AI 의사결정 체계 구축함
오늘 팔란티어에서 AIPcon9 과 함께 신규 파트너십이 쏟아져 나왔네요
1) 엔비디아
- 'Sovereign AI OS (인공지능 운영체제)'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 출시함
- Blackwell Ultra 하드웨어와 팔란티어 AIP를 통합하여, 하드웨어 구매부터 앱 배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턴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함
- 하드웨어의 엔비디아 x 소프트웨어의 팔란티어
2) LG CNS (LG그룹)
-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및 LG 그룹 전체의 AI 전환(AX) 가속화함. 내부에 전담 조직(FDE)을 구성하여 제조·에너지·물류 계열사에 AIP 도입 예정임.
3) Centrus Energy
- 미국 우라늄 농축 역량 확장을 위해 협력함. AIP와 Foundry로 제조 및 공급망을 최적화하여 이미 약 3억 달러의 비용 절감 기회 식별함.
4) World View & Ondas
- 고고도 풍선(ISR)과 자율 로봇 기술을 결합한 다중 도메인 지능형 플랫폼 개발함. 성층권부터 지상까지 실시간 AI 의사결정 체계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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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PLTR 오늘 팔란티어에서 AIPcon9 과 함께 신규 파트너십이 쏟아져 나왔네요 1) 엔비디아 - 'Sovereign AI OS (인공지능 운영체제)'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 출시함 - Blackwell Ultra 하드웨어와 팔란티어 AIP를 통합하여, 하드웨어 구매부터 앱 배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턴키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제공함 - 하드웨어의 엔비디아 x 소프트웨어의 팔란티어 2) LG CNS (LG그룹) -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PLTR
팔란티어 AIPCon9 발표 기업 리스트
1) 미 해군 - ShipOS를 기반으로 전 함대의 공급망 관리 및 유지보수를 현대화
2) World View - 팔란티어의 Warp Speed 플랫폼을 도입하여 성층권 기구(Stratollite) 생산 및 미션 운영을 최적화
3) Moder - 모기지 및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AIP를 활용한 대출 심사 자동화와 리스크 관리 효율화
4) SAP -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시스템에 AI를 결합한 기업 현대화 솔루션
5) Accenture - 엔터프라이즈 AI의 대규모 확산을 위한 산업별 표준 프레임워크와 실제 구축 사례 공유
6) GE Aerospace - 팔란티어와 군용 항공기 혁신 중
7) Joint Commission - 의료 보건 분야의 품질 및 안전 표준 준수를 위해 AIP 도입
8) Centrus Energy -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확대를 위해 AIP와 Foundry 적용하여 제조 및 공급망 최적화
9) CDAO (미 국방부) - 데이터 기반의 전장 상황 인식과 신속한 지휘 통제 체계 구축의 중요성 강조
https://www.youtube.com/watch?v=3O8isI3GJXU
팔란티어 AIPCon9 발표 기업 리스트
1) 미 해군 - ShipOS를 기반으로 전 함대의 공급망 관리 및 유지보수를 현대화
2) World View - 팔란티어의 Warp Speed 플랫폼을 도입하여 성층권 기구(Stratollite) 생산 및 미션 운영을 최적화
3) Moder - 모기지 및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AIP를 활용한 대출 심사 자동화와 리스크 관리 효율화
4) SAP - 전사적 자원 관리(ERP) 시스템에 AI를 결합한 기업 현대화 솔루션
5) Accenture - 엔터프라이즈 AI의 대규모 확산을 위한 산업별 표준 프레임워크와 실제 구축 사례 공유
6) GE Aerospace - 팔란티어와 군용 항공기 혁신 중
7) Joint Commission - 의료 보건 분야의 품질 및 안전 표준 준수를 위해 AIP 도입
8) Centrus Energy -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확대를 위해 AIP와 Foundry 적용하여 제조 및 공급망 최적화
9) CDAO (미 국방부) - 데이터 기반의 전장 상황 인식과 신속한 지휘 통제 체계 구축의 중요성 강조
https://www.youtube.com/watch?v=3O8isI3GJXU
YouTube
AIPCon 9 March 2026 | Live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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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HD현대중공업이
- 군산조선소를
-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 넘기는 것을 추진한다.
-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9634?sid=101
- 군산조선소를
-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 넘기는 것을 추진한다.
-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9634?sid=101
Naver
[단독] HD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매각 추진
HD현대중공업이 군산조선소를 HJ중공업의 최대주주인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에 넘기는 것을 추진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했다. 군산조선소는 조선업 불황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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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선박엔진 수주 공시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금액: 1,107억원
한화엔진의
2026년 3월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7,458억원입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였던
2025년 1분기 성과(1조 491억원)를
따라 잡아가고 있습니다.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금액: 1,107억원
한화엔진의
2026년 3월 누적
선박엔진 수주 성과는
7,458억원입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였던
2025년 1분기 성과(1조 491억원)를
따라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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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군산조선소 지배구조 관련 생각]
HJ중공업과의 연결고리를
고민하다 보니,
양수도 거래 대상이
지분이 아닌 자산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군산조선소라는 자산을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라의 장부에
직접 품고 있기보다
군산조선소를 현물출자해서
조선사를 새로 설립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HJ중공업이
최대주주 대상으로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하면,
최대주주가
군산조선소를 현물로 내려서
HJ중공업 지분을 더 늘릴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HJ중공업과의 연결고리를
고민하다 보니,
양수도 거래 대상이
지분이 아닌 자산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군산조선소라는 자산을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이라의 장부에
직접 품고 있기보다
군산조선소를 현물출자해서
조선사를 새로 설립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
HJ중공업이
최대주주 대상으로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하면,
최대주주가
군산조선소를 현물로 내려서
HJ중공업 지분을 더 늘릴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석탄
이란 전쟁발 에너지 위기로 인한 석탄 발전 재개 가능성(FT)
1)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유럽 전력용 유연탄 가격이 26% 급등해 톤당 133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가장 강력한 가격 압박임
2) 전쟁의 직접적인 석탄 물동량 영향은 적으나 천연가스 가격이 53% 폭등함에 따라 한국, 일본, 대만 및 EU 국가들이 가스 대체재로 석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3) 이탈리아는 에너지 위기 심화 시 가동 중단된 석탄 발전소의 재가동을 검토 중이며 방글라데시는 LNG 공급망 차질에 대응해 석탄 발전 비중을 높이기로 결정함
4) 중동 분쟁이 장기화되어 LNG 공급 중단이 지속될 경우 석탄 가격은 현재의 두 배 수준인 톤당 250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제기됨
5) 세계 최대 수출국 인도네시아의 생산 쿼터 축소로 인해 공급이 이미 타이트해진 상황에서 전쟁 여파가 더해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4495eeae-7a89-44d0-a926-b9380112714d
이란 전쟁발 에너지 위기로 인한 석탄 발전 재개 가능성(FT)
[Key Takeaways]
이란 전쟁으로 인한 가스 공급 불안과 가격 폭등이 전 세계적인 석탄 수요 회복과 가격 급등을 유발하며, 에너지 안보를 위해 탄소 중립 흐름을 역행하는 석탄 발전 재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음
1)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유럽 전력용 유연탄 가격이 26% 급등해 톤당 133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가장 강력한 가격 압박임
2) 전쟁의 직접적인 석탄 물동량 영향은 적으나 천연가스 가격이 53% 폭등함에 따라 한국, 일본, 대만 및 EU 국가들이 가스 대체재로 석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3) 이탈리아는 에너지 위기 심화 시 가동 중단된 석탄 발전소의 재가동을 검토 중이며 방글라데시는 LNG 공급망 차질에 대응해 석탄 발전 비중을 높이기로 결정함
4) 중동 분쟁이 장기화되어 LNG 공급 중단이 지속될 경우 석탄 가격은 현재의 두 배 수준인 톤당 250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제기됨
5) 세계 최대 수출국 인도네시아의 생산 쿼터 축소로 인해 공급이 이미 타이트해진 상황에서 전쟁 여파가 더해져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극대화되고 있음
https://www.ft.com/content/4495eeae-7a89-44d0-a926-b9380112714d
#AI #월드모델
AGI로 가는 길: 월드모델이 요구하는 것
1) 얀 르쿤은 인간 수준 지능(AGI)의 핵심 요소로 물리적 세계에 대한 이해, 즉 '월드모델'을 꼽았으며 이는 현재 AI 기술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장벽임
2) 현재의 LLM은 본질적으로 정보 압축기이자 패턴 탐색기에 가깝기 때문에, 학습된 데이터 범위를 벗어난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거나 추론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는 데 한계가 명확함
3) 월드모델 구축을 위한 유일한 해답으로 '영상 학습'이 제시되나, 시공간의 높은 차원과 다양한 시나리오 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합성 데이터나 시뮬레이션만으로는 실세계를 완벽히 모사하기 어려움
4) '다음 물리적 상태'를 예측하는 월드모델링은 언어 데이터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정보량을 요구하며, 이는 엔비디아가 언급한 '두 번째 사전학습' 단계에 해당함
5) 결국 자율주행이나 로보틱스처럼 실세계 데이터를 수익 창출과 동시에 수집할 수 있는 기업이 AGI 경쟁에서 최종적인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높음
Source: BSPK
AGI로 가는 길: 월드모델이 요구하는 것
[Key Takeaways]
AGI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는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는 '월드모델' 구축이며, 이를 위해 고차원적인 실세계 영상 데이터 확보 능력이 기업의 결정적인 해자가 될 것임
1) 얀 르쿤은 인간 수준 지능(AGI)의 핵심 요소로 물리적 세계에 대한 이해, 즉 '월드모델'을 꼽았으며 이는 현재 AI 기술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장벽임
2) 현재의 LLM은 본질적으로 정보 압축기이자 패턴 탐색기에 가깝기 때문에, 학습된 데이터 범위를 벗어난 물리적 세계를 이해하거나 추론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는 데 한계가 명확함
3) 월드모델 구축을 위한 유일한 해답으로 '영상 학습'이 제시되나, 시공간의 높은 차원과 다양한 시나리오 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합성 데이터나 시뮬레이션만으로는 실세계를 완벽히 모사하기 어려움
4) '다음 물리적 상태'를 예측하는 월드모델링은 언어 데이터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정보량을 요구하며, 이는 엔비디아가 언급한 '두 번째 사전학습' 단계에 해당함
5) 결국 자율주행이나 로보틱스처럼 실세계 데이터를 수익 창출과 동시에 수집할 수 있는 기업이 AGI 경쟁에서 최종적인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높음
Source: BSPK
#에너지 #단상 #해양시추 #원자력
에너지: 생존과 안보의 변증법
현재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상황을 보면서 에너지 시장의 거대한 축이 또 한번 이동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
1) 2024년 트럼프가 재선하던 무렵, 저는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은 변증법적 접근으로 볼 때 ‘반(反)’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正)’ 단계에서 현실적인 기후변화 대응 프레임워크가 필요했으나, EU와 바이든 정부는 에너지를 ‘선’과 ‘악’이라는 프레임으로 구분해버린 것이 패착이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무조건 ‘선’, 화석연료는 무조건 ‘악’으로 규정한 결과가 문제를 초래한 것이죠.
---
2) 에너지 문제는 주식 포트폴리오와 같습니다.
특정 자산에 올인하는 것은 리스크 관리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각 에너지원은 상호보완적이어야 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 상승을 헷지하고 ‘에너지 안보’를 지켜야 합니다.
최근 이란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이 고조되자, 에너지 믹스가 붕괴된 국가들이 가장 먼저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
3) 화석연료는 현대 문명을 지탱하는 혈액입니다.
우리의 의식주 중에서 화석연료 없이 가능한 것이 있을까요? 현대인의 삶은 석유화학 제품 없이 단 하루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전기차와 재생에너지가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영역은 전체 에너지 수요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현실을 외면한 채 화석연료를 ‘악’으로 규정하는 것은 문명의 토대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
4)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은 안보의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현재 기술 수준과 전력 인프라 구조에서는 간헐성이 필연적입니다. 날씨는 100%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를 보완할 백업 발전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EU는 21년도부터 풍력 발전량 급감하면서 전기 요금이 급등하기 시작했고, 22년도 우크라이나 전쟁 중 러시아가 PNG를 중단하자 대응책이 없다는 것이 드러나면서(당시에 멀쩡하던 천연가스 저장고도 폐쇄할 정도로 극단적인 신재생 몰빵) 화룡정점을 찍습니다.
결과적으로, EU 시민들은 평소의 10배에 달하는 전기요금 인상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24년도 EU 의회 선거에서 우파가 약진한 것도 이러한 이유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당시 트럼프가 drill baby drill을 외쳤던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EU는 깨달은 바가 없는지,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
5) 중국의 '전력 대국' 이면에는 거대한 안보의 균열이 존재합니다.
첨부된 차트를 보면 중국의 전력 생산량은 약 10,000 TWh로 미국의 2.5배에 달합니다. 겉보기엔 압도적인 에너지 패권국 같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이 엄청난 전력의 상당 부분은 내수용 석탄과 재생에너지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 시스템을 돌리는 '근육'인 물류, 해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은 여전히 석유와 가스라는 '혈액' 없이는 멈춰버립니다.
현재 이란 사태처럼 중동의 기름줄(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는 순간, 저 화려한 그래프의 전력 생산량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아무리 전기를 많이 만들어도 트럭이 멈추고 공장 원료가 끊기면 국가 시스템은 즉시 마비됩니다.
결국 중국은 '전기 대국'일지는 몰라도 '에너지 자립국'은 아닙니다.
---
6) LNG 붐을 넘어 에너지 패권을 완성하는 미국입니다.
2024년 말 예측했던 대로 트럼프 정부는 바이든과 EU가 방치했던 화석연료 CAPEX(LNG 프로젝트 위주)의 빗장을 완전히 풀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에너지 시장의 진화는 단순히 '더 많이 파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란 전쟁을 계기로, 유럽과 아시아 모두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더욱 종속되는 그림입니다.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 건 한 방울의 오일과 한 줌의 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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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저는 두 섹터에 컨빅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양시추 → 화석연료 피크아웃 리스크로 인해 오일메이저들이 무분별한 신규 탐사에는 신중하겠지만, 심해(Deepwater) 같은 손익분기점이 낮고 탄소 집약도가 적은 '우량 자산'에 대한 효율화 투자는 오히려 강화될 것입니다.
원자력 → 원자력은 단순한 탄소 중립 수단이 아닙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에너지 독립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대형원전을 넘어 SMR 상용화까지 시간은 걸리겠지만요.
---
8) 결국 인류는 기후변화라는 장기적 과제와 '지금 당장의 생존'이라는 안보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균형 잡힌 ‘합(合)’의 단계를 향해로 나아가야 합니다.
충분한 화석연료와 (+ CCUS로 탄소 저감), 원자력을 기저 에너지원으로 확보하여 에너지 비용을 최대한 낮추고, 재생에너지와 e-fuel, 핵융합 등의 기술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너지: 생존과 안보의 변증법
현재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상황을 보면서 에너지 시장의 거대한 축이 또 한번 이동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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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트럼프가 재선하던 무렵, 저는 인류의 기후변화 대응은 변증법적 접근으로 볼 때 ‘반(反)’ 단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정(正)’ 단계에서 현실적인 기후변화 대응 프레임워크가 필요했으나, EU와 바이든 정부는 에너지를 ‘선’과 ‘악’이라는 프레임으로 구분해버린 것이 패착이었습니다.
재생에너지는 무조건 ‘선’, 화석연료는 무조건 ‘악’으로 규정한 결과가 문제를 초래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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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너지 문제는 주식 포트폴리오와 같습니다.
특정 자산에 올인하는 것은 리스크 관리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각 에너지원은 상호보완적이어야 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 상승을 헷지하고 ‘에너지 안보’를 지켜야 합니다.
최근 이란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이 고조되자, 에너지 믹스가 붕괴된 국가들이 가장 먼저 비명을 지르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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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석연료는 현대 문명을 지탱하는 혈액입니다.
우리의 의식주 중에서 화석연료 없이 가능한 것이 있을까요? 현대인의 삶은 석유화학 제품 없이 단 하루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전기차와 재생에너지가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영역은 전체 에너지 수요의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현실을 외면한 채 화석연료를 ‘악’으로 규정하는 것은 문명의 토대를 부정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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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은 안보의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현재 기술 수준과 전력 인프라 구조에서는 간헐성이 필연적입니다. 날씨는 100%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를 보완할 백업 발전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히 EU는 21년도부터 풍력 발전량 급감하면서 전기 요금이 급등하기 시작했고, 22년도 우크라이나 전쟁 중 러시아가 PNG를 중단하자 대응책이 없다는 것이 드러나면서(당시에 멀쩡하던 천연가스 저장고도 폐쇄할 정도로 극단적인 신재생 몰빵) 화룡정점을 찍습니다.
결과적으로, EU 시민들은 평소의 10배에 달하는 전기요금 인상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24년도 EU 의회 선거에서 우파가 약진한 것도 이러한 이유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당시 트럼프가 drill baby drill을 외쳤던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그리고 EU는 깨달은 바가 없는지,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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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중국의 '전력 대국' 이면에는 거대한 안보의 균열이 존재합니다.
첨부된 차트를 보면 중국의 전력 생산량은 약 10,000 TWh로 미국의 2.5배에 달합니다. 겉보기엔 압도적인 에너지 패권국 같지만, 실상은 다릅니다.
이 엄청난 전력의 상당 부분은 내수용 석탄과 재생에너지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 시스템을 돌리는 '근육'인 물류, 해운,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은 여전히 석유와 가스라는 '혈액' 없이는 멈춰버립니다.
현재 이란 사태처럼 중동의 기름줄(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는 순간, 저 화려한 그래프의 전력 생산량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아무리 전기를 많이 만들어도 트럭이 멈추고 공장 원료가 끊기면 국가 시스템은 즉시 마비됩니다.
결국 중국은 '전기 대국'일지는 몰라도 '에너지 자립국'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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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NG 붐을 넘어 에너지 패권을 완성하는 미국입니다.
2024년 말 예측했던 대로 트럼프 정부는 바이든과 EU가 방치했던 화석연료 CAPEX(LNG 프로젝트 위주)의 빗장을 완전히 풀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현재, 에너지 시장의 진화는 단순히 '더 많이 파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란 전쟁을 계기로, 유럽과 아시아 모두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더욱 종속되는 그림입니다.
우리에게 당장 필요한 건 한 방울의 오일과 한 줌의 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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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 관점에서, 저는 두 섹터에 컨빅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양시추 → 화석연료 피크아웃 리스크로 인해 오일메이저들이 무분별한 신규 탐사에는 신중하겠지만, 심해(Deepwater) 같은 손익분기점이 낮고 탄소 집약도가 적은 '우량 자산'에 대한 효율화 투자는 오히려 강화될 것입니다.
원자력 → 원자력은 단순한 탄소 중립 수단이 아닙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서 자유로운 에너지 독립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대형원전을 넘어 SMR 상용화까지 시간은 걸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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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결국 인류는 기후변화라는 장기적 과제와 '지금 당장의 생존'이라는 안보 과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균형 잡힌 ‘합(合)’의 단계를 향해로 나아가야 합니다.
충분한 화석연료와 (+ CCUS로 탄소 저감), 원자력을 기저 에너지원으로 확보하여 에너지 비용을 최대한 낮추고, 재생에너지와 e-fuel, 핵융합 등의 기술 발전을 추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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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AI 인프라 투자를 (단순히 수요에 대응하는 차원이 아닌) 일종의 타이밍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새로운 것들이 보이네. 왜 그렇게 샘 알트만이 인프라 투자를 서둘렀는지도 더욱 선명하게 이해가 되는 것 같다.
"Q. 기본적으로 당신이 말하는 건, Anthropic은 매출쉐어라는 의미에서든, 아니면 막판 스팟 컴퓨트라는 의미에서든, 원래 일찍 컴퓨트를 사놨다면 지불하지 않아도 됐을 50% 마크업을 지금 지불해야 한다는 거군요."
"A. 맞습니다, 거기엔 그런 트레이드오프가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거의 4개월 동안 모두가 OpenAI에게 “우린 너희와 계약 안 할 거야”라고 말했어요.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만 이유는 “너희는 돈이 없잖아”였죠. 지금은 모두가 “OpenAI, 우리는 처음부터 당신들을 믿고 있었어요. 이 많은 돈을 조달했으니 어떤 계약이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그런 의미에서 제약을 받습니다. 아직 컴퓨트의 증분 구매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Anthropic이 처음으로 매출이 폭발하는 capability tier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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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00을 볼 때, 그 위에서 GPT-4를 돌렸을 때보다 GPT-5.4 토큰을 GPU당 더 많이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 즉, 더 높은 품질의 모델 토큰을 더 많이 생산하는 거예요. (~) H100의 가치는 이제 GPT-4가 그것으로부터 뽑아낼 수 있는 가치가 아니라 GPT-5.4가 뽑아낼 수 있는 가치에 기반하게 됩니다. H100은 오늘 3년 전보다 더 가치가 큽니다.""
"컴퓨트가 제약된 세계에서는 두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첫째, commitment issue가 없고 컴퓨트에 대해 5년 계약을 맺은 회사들은 엄청난 마진 우위를 잠가 놓습니다. 그들은 2년, 3년, 혹은 5년 전 거래되던 가격으로 5년치 컴퓨트를 잠가 놓은 거예요."
"반면 누군가가 그 5년 계약의 3년째에 들어와 있는데, 다른 누군가의 2년 계약이나 3년 계약이 만료돼서 이제 현대의 가격으로 그걸 사려 한다면, 모델의 가치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는 상황에서는 그 가격이 훨씬 많이 올라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일찍 커밋한 사람이 전반적으로 더 좋은 마진을 갖는 거죠. 장기 계약에 묶여 있는 시장 비중은, 마지막 순간에 추가하는 이런 플렉스 용량이 될 수 있는 단기 계약 시장 비중보다 훨씬 큽니다."
"CoreWeave를 보면, 그들의 평균 계약 기간은 지금 3년을 넘습니다. 98% 이상의 컴퓨트가 3년이 넘죠. 그래서 이들은 가격을 실제로 유연하게 조정할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하지만 매년 그들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증분 용량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dwarkesh.com/p/dylan-patel
"Q. 기본적으로 당신이 말하는 건, Anthropic은 매출쉐어라는 의미에서든, 아니면 막판 스팟 컴퓨트라는 의미에서든, 원래 일찍 컴퓨트를 사놨다면 지불하지 않아도 됐을 50% 마크업을 지금 지불해야 한다는 거군요."
"A. 맞습니다, 거기엔 그런 트레이드오프가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거의 4개월 동안 모두가 OpenAI에게 “우린 너희와 계약 안 할 거야”라고 말했어요. 미친 소리처럼 들리지만 이유는 “너희는 돈이 없잖아”였죠. 지금은 모두가 “OpenAI, 우리는 처음부터 당신들을 믿고 있었어요. 이 많은 돈을 조달했으니 어떤 계약이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그런 의미에서 제약을 받습니다. 아직 컴퓨트의 증분 구매자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Anthropic이 처음으로 매출이 폭발하는 capability tier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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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00을 볼 때, 그 위에서 GPT-4를 돌렸을 때보다 GPT-5.4 토큰을 GPU당 더 많이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 즉, 더 높은 품질의 모델 토큰을 더 많이 생산하는 거예요. (~) H100의 가치는 이제 GPT-4가 그것으로부터 뽑아낼 수 있는 가치가 아니라 GPT-5.4가 뽑아낼 수 있는 가치에 기반하게 됩니다. H100은 오늘 3년 전보다 더 가치가 큽니다.""
"컴퓨트가 제약된 세계에서는 두 가지 일이 일어납니다. 첫째, commitment issue가 없고 컴퓨트에 대해 5년 계약을 맺은 회사들은 엄청난 마진 우위를 잠가 놓습니다. 그들은 2년, 3년, 혹은 5년 전 거래되던 가격으로 5년치 컴퓨트를 잠가 놓은 거예요."
"반면 누군가가 그 5년 계약의 3년째에 들어와 있는데, 다른 누군가의 2년 계약이나 3년 계약이 만료돼서 이제 현대의 가격으로 그걸 사려 한다면, 모델의 가치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는 상황에서는 그 가격이 훨씬 많이 올라가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일찍 커밋한 사람이 전반적으로 더 좋은 마진을 갖는 거죠. 장기 계약에 묶여 있는 시장 비중은, 마지막 순간에 추가하는 이런 플렉스 용량이 될 수 있는 단기 계약 시장 비중보다 훨씬 큽니다."
"CoreWeave를 보면, 그들의 평균 계약 기간은 지금 3년을 넘습니다. 98% 이상의 컴퓨트가 3년이 넘죠. 그래서 이들은 가격을 실제로 유연하게 조정할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하지만 매년 그들은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증분 용량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dwarkesh.com/p/dylan-patel
Dwarkesh
Dylan Patel — Deep dive on the 3 big bottlenecks to scaling AI compute
Plus, why an H100 is worth more today than 3 years ago
❤3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개전 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까지 가기 전에 결국 물러설 것으로 봤고,
설령 봉쇄를 시도하더라도 미군이 충분히 통제 가능하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짐.
📌 하지만 개전 2주가 지난 현재
이란은 물러서지 않았고,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의 핵심 지렛대로 부상한 상황.
📌 또 WSJ에 따르면
트럼프의 일부 외부 참모들은 전쟁 출구전략(exit ramp) 을 찾으라고 조언하고 있지만,
트럼프는 당장 종전에 나설 생각은 없고 이란 군과 프록시 세력에 대한 공격을 계속 밀어붙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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