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F] Vol. 179 미국 가계 부실은 진행 중
- 실질가처분소득 증가율이 0.4%까지 하락했다는 점에서 소득의 감소가 소비 감소를 가져왔다고 판단해 소비의 지속성에 의구심 발생
- 미국 국민들이 소득의 대부분을(심지어 소득 보다 더) 소비에 사용하고 있으며 위기 시 사용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
- 미국 재무부 QRA: FY3Q26과 4Q26 모두 단기 재정증권(Bills) 순발행 대폭 확대. 이표채 발행 규모 유지 방침 지속
URL: https://vo.la/xzOKgZ0
✅[우혜영 채권] 한국 2026년 4월 CPI: 국제 유가 ↑ → 석유류∙공공서비스 가격 ↑
- 소비자물가는 헤드라인 2.57%,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2.19%,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2.17%
- 유상대 부총재보, 5월 물가는 높은 수준의 석유류 가격 지속 + 농축수산물 가격 기저효과에 오름폭 추가 확대 예상
- 다만, 최근 식료품 가격의 안정적인 흐름 지속 + 정부 물가안정대책도 유가 충격의 물가 상방 압력 완화 예상
URL: https://vo.la/91ZgUFe
- 실질가처분소득 증가율이 0.4%까지 하락했다는 점에서 소득의 감소가 소비 감소를 가져왔다고 판단해 소비의 지속성에 의구심 발생
- 미국 국민들이 소득의 대부분을(심지어 소득 보다 더) 소비에 사용하고 있으며 위기 시 사용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
- 미국 재무부 QRA: FY3Q26과 4Q26 모두 단기 재정증권(Bills) 순발행 대폭 확대. 이표채 발행 규모 유지 방침 지속
URL: https://vo.la/xzOKgZ0
✅[우혜영 채권] 한국 2026년 4월 CPI: 국제 유가 ↑ → 석유류∙공공서비스 가격 ↑
- 소비자물가는 헤드라인 2.57%,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2.19%,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2.17%
- 유상대 부총재보, 5월 물가는 높은 수준의 석유류 가격 지속 + 농축수산물 가격 기저효과에 오름폭 추가 확대 예상
- 다만, 최근 식료품 가격의 안정적인 흐름 지속 + 정부 물가안정대책도 유가 충격의 물가 상방 압력 완화 예상
URL: https://vo.la/91ZgUFe
✅[홍성기 원자재] 리튬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 리튬 가격이 저점 대비 3배(200% 이상) 급등하며 3년간의 약세장 종료, 이는 고비용 광산의 공급 감축과 ESS 수요 폭증에 기인
- 중국 생산 조정 및 짐바브웨 수출 규제로 공급 위축된 반면, 전기차 캐즘을 대신해 AI와 신재생 에너지용 ESS가 수요 성장을 견인
- 재고 급감에 따른 추가 가격 상승이 예상되나, 저비용 프로젝트들의 증산 대기로 인해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슈퍼 사이클' 재현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URL: https://vo.la/fnLVBMa
- 리튬 가격이 저점 대비 3배(200% 이상) 급등하며 3년간의 약세장 종료, 이는 고비용 광산의 공급 감축과 ESS 수요 폭증에 기인
- 중국 생산 조정 및 짐바브웨 수출 규제로 공급 위축된 반면, 전기차 캐즘을 대신해 AI와 신재생 에너지용 ESS가 수요 성장을 견인
- 재고 급감에 따른 추가 가격 상승이 예상되나, 저비용 프로젝트들의 증산 대기로 인해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슈퍼 사이클' 재현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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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1 미 증시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와 기술주 강세, 증시 하루만에 상승 전환
▶기술주 강세, 지속 여부에 분분한 의견
- 미 증시는 DOW +0.02%, S&P500 +0.84%, NASDAQ +1.71% 상승. 필라델피아반도체 +5.5% 등 기술주 강세 뚜렷
- 최근 AI 낙관에 따른 기술주 랠리가 뚜렷한 한편, 가파른 상승에 따른 경계 의견도. 마이클 버리는 현 증시의 AI 기대로 인한 상승세가 닷컴버블의 마지막 단계와 유사해지고 있다고 경고하며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에 대규모 풋옵션 베팅
- 다만 WSJ은 최근의 반도체 랠리는 생성형 AI 모델 진화에 따른 반도체 전반의 수요 및 이익 증가 바탕으로 하여, 닷컴버블 때와는 다르다는 진단
▶고용보고서 표면적 건전성 vs 질적 악화, 국채금리 하락
- 4월 비농업 고용 증가폭 +11.5만명, 전월비 감소했으나 컨센 크게 상회. 업종별 보건의료(+3.7만명), 운송·창고(+3.3만명) 등이 증가 견인. 한편, 파트타이머 고용 +44.5만명 급증, 평균 시간당 임금 YoY +3.6% 등은 취약한 측면.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 한편, 2월 지표 -13.3→-15.6만명, 3월 지표 +17.8→+18.5만명으로 수정
-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48.2 전월, 컨센 하회. 경제여건지수(현재 경제) 47.8(-4.7p) 사상최저치, 다만 소비자기대지수(향후 경제) 48.5(+0.4p) 상승. 1년 기대인플레 4.5%, 전월비 -0.2%p 하락, 이란전쟁 이전(3.4%) 수준은 크게 웃돔. 5~10년 이상 기대인플레 3.4%, 전월비 -0.1%p 하락
▶이란 협상 난항과 대체관세 판결 패소, 외교변수 산재
- 이란은 미국이 제안한 종전 MOU 답변이 지연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교전 상황이 보고. 주말중 이란은 우선 종전 문제에 집중 후 핵협상은 추후 논의 취지의 답변, 트럼프 대통령은 용납 불가하다는 반응
- 한편, 미 연방법원은 행정부가 무역법 122조를 들어 부과한 글로벌관세에 위법 판결. 여전히 무역법 301조(불공정무역 관세), 무역확장법 232조(품목 관세) 등 적용 가능한 수단은 남아있음
-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 예정. AI 칩 수출 규제 핵심 쟁점, 양국 공급망 안정화 합의 여부가 기술주 방향성 분수령 작용 가능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와 기술주 강세, 증시 하루만에 상승 전환
▶기술주 강세, 지속 여부에 분분한 의견
- 미 증시는 DOW +0.02%, S&P500 +0.84%, NASDAQ +1.71% 상승. 필라델피아반도체 +5.5% 등 기술주 강세 뚜렷
- 최근 AI 낙관에 따른 기술주 랠리가 뚜렷한 한편, 가파른 상승에 따른 경계 의견도. 마이클 버리는 현 증시의 AI 기대로 인한 상승세가 닷컴버블의 마지막 단계와 유사해지고 있다고 경고하며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에 대규모 풋옵션 베팅
- 다만 WSJ은 최근의 반도체 랠리는 생성형 AI 모델 진화에 따른 반도체 전반의 수요 및 이익 증가 바탕으로 하여, 닷컴버블 때와는 다르다는 진단
▶고용보고서 표면적 건전성 vs 질적 악화, 국채금리 하락
- 4월 비농업 고용 증가폭 +11.5만명, 전월비 감소했으나 컨센 크게 상회. 업종별 보건의료(+3.7만명), 운송·창고(+3.3만명) 등이 증가 견인. 한편, 파트타이머 고용 +44.5만명 급증, 평균 시간당 임금 YoY +3.6% 등은 취약한 측면.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 한편, 2월 지표 -13.3→-15.6만명, 3월 지표 +17.8→+18.5만명으로 수정
-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48.2 전월, 컨센 하회. 경제여건지수(현재 경제) 47.8(-4.7p) 사상최저치, 다만 소비자기대지수(향후 경제) 48.5(+0.4p) 상승. 1년 기대인플레 4.5%, 전월비 -0.2%p 하락, 이란전쟁 이전(3.4%) 수준은 크게 웃돔. 5~10년 이상 기대인플레 3.4%, 전월비 -0.1%p 하락
▶이란 협상 난항과 대체관세 판결 패소, 외교변수 산재
- 이란은 미국이 제안한 종전 MOU 답변이 지연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교전 상황이 보고. 주말중 이란은 우선 종전 문제에 집중 후 핵협상은 추후 논의 취지의 답변, 트럼프 대통령은 용납 불가하다는 반응
- 한편, 미 연방법원은 행정부가 무역법 122조를 들어 부과한 글로벌관세에 위법 판결. 여전히 무역법 301조(불공정무역 관세), 무역확장법 232조(품목 관세) 등 적용 가능한 수단은 남아있음
-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 예정. AI 칩 수출 규제 핵심 쟁점, 양국 공급망 안정화 합의 여부가 기술주 방향성 분수령 작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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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1 미 증시 특징주
▶ 마이크론(MU, +15.5%)
AI 반도체 수요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 경신. 세계 최고 용량인 245TB '6600 ION SSD' 출하 시작,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냉각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 TD 코웬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2026년 HBM 생산용량은 이미 전량 매진 상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우위 상당기간 지속 전망
▶ 애플(AAPL, +2.0%)
인텔(+13.9%)과 애플기기에 탑재될 일부 칩을 인텔 파운드리를 통해 생산하기로 하는 예비 계약 체결. 그간 아이폰, 아이패드, 맥용 칩 생산을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해왔으나,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아이폰 및 맥용 칩 수급 불안정 해소가 목적
▶ 아이렌(IREN, +7.7%)
엔비디아(+1.8%)와 5년 간 $3.4B 규모의 AI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엔비디아의 내부 AI 및 연구 워크로드를 위한 관리형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또한 유럽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확장을 위해 스페인 기반의 노스트룸 그룹을 인수. 인수를 통해 약 490MW의 전력 용량 추가, 전체 포트폴리오 규모 5GW까지 확대 전망
▶ 로켓랩(RKLB, +34.4%)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및 컨센 상회하는 2분기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강세. 더욱이 사상 최대 규모 발사 계약 체결, 수주 잔고 $2.2B 돌파.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고객사와 뉴트론(5회) 및 일렉트론(3회) 로켓 발사 계약(2026~2029년) 수주 체결
▶ 클라우드플레어(NET, -23.6%)
실적발표.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AI 기술 확산에 따른 소프트웨어 업황 Disruption 우려 심화되며 주가 약세. 클라우드플레어는 AI 도입에 따른 효율화의 일환으로 인력 20% 감원 발표, 허브스팟(-19.0%)은 보수적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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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MU, +15.5%)
AI 반도체 수요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 경신. 세계 최고 용량인 245TB '6600 ION SSD' 출하 시작,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냉각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 TD 코웬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2026년 HBM 생산용량은 이미 전량 매진 상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우위 상당기간 지속 전망
▶ 애플(AAPL, +2.0%)
인텔(+13.9%)과 애플기기에 탑재될 일부 칩을 인텔 파운드리를 통해 생산하기로 하는 예비 계약 체결. 그간 아이폰, 아이패드, 맥용 칩 생산을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해왔으나,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아이폰 및 맥용 칩 수급 불안정 해소가 목적
▶ 아이렌(IREN, +7.7%)
엔비디아(+1.8%)와 5년 간 $3.4B 규모의 AI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엔비디아의 내부 AI 및 연구 워크로드를 위한 관리형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또한 유럽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확장을 위해 스페인 기반의 노스트룸 그룹을 인수. 인수를 통해 약 490MW의 전력 용량 추가, 전체 포트폴리오 규모 5GW까지 확대 전망
▶ 로켓랩(RKLB, +34.4%)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및 컨센 상회하는 2분기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강세. 더욱이 사상 최대 규모 발사 계약 체결, 수주 잔고 $2.2B 돌파.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고객사와 뉴트론(5회) 및 일렉트론(3회) 로켓 발사 계약(2026~2029년) 수주 체결
▶ 클라우드플레어(NET, -23.6%)
실적발표.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AI 기술 확산에 따른 소프트웨어 업황 Disruption 우려 심화되며 주가 약세. 클라우드플레어는 AI 도입에 따른 효율화의 일환으로 인력 20% 감원 발표, 허브스팟(-19.0%)은 보수적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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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국내 크레딧 동향(우량물 캐리 매력, 롯데카드 이슈체크)
- 최근 국내 크레딧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매크로 지표 변동성 축소에 따라 투자심리가 다소 안정되는 흐름
- AA급 여전채·회사채 우량물 중심의 캐리 확보 전략 추천
- 롯데카드 제재 관련 단기 경계감 존재하나, 신용등급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URL: https://vo.la/Z8obYe3
- 최근 국내 크레딧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매크로 지표 변동성 축소에 따라 투자심리가 다소 안정되는 흐름
- AA급 여전채·회사채 우량물 중심의 캐리 확보 전략 추천
- 롯데카드 제재 관련 단기 경계감 존재하나, 신용등급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URL: https://vo.la/Z8obYe3
✅[최광혁 환율] [LS증권 2026 하반기 전망(환율)] 고도(Altitude)를 기다리며
- 이란 사태로 인한 원달러환율의 상승은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달러인덱스(91pt ~ 100.5pt): 중기적으로 하단이 제한되는 하락세 전망
- 원달러환율(1,400원 ~ 1,515원): 성장 전망, 금리, 유동성 등 대부분 지표가 환율 하락을 지지하는 상황 속 외국인 자금 유입 트리거가 발생한 만큼 하반기의 하향 흐름은 안정적일 것
URL: https://vo.la/wEoHCzi
- 이란 사태로 인한 원달러환율의 상승은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달러인덱스(91pt ~ 100.5pt): 중기적으로 하단이 제한되는 하락세 전망
- 원달러환율(1,400원 ~ 1,515원): 성장 전망, 금리, 유동성 등 대부분 지표가 환율 하락을 지지하는 상황 속 외국인 자금 유입 트리거가 발생한 만큼 하반기의 하향 흐름은 안정적일 것
URL: https://vo.la/wEoHCzi
[LS증권 김윤정] 5/12 미 증시
중동 불안과 금리인하 기대 후퇴,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 상승
▶유가 상승에도 이어진 기술주 강세, 상승폭은 제한
- 미 증시는 DOW +0.19%, S&P500 +0.19%, NASDAQ +0.10% 상승. 에너지, 기술주 강세,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 약세
- 중동발 지정학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투자심리 유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5% 반도체 랠리 지속
- AI발 전력수요 확대 기대감에 은(+7.3%), 구리(+3.1%) 강세. 지정학 불안에 연동해 움직였던 달러인덱스가 97.8 선에서 제한적 움직임 보인 점도 강세요인
▶유가는 상승했으나 전쟁 재개는 낙관하는 시장
- 이란의 종전 MOU 관련 답변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용납 불가 입장 표명. 쟁점은 농축우라늄 방출 합의 문제. 또한, 이란과의 휴전이 위태로운 상태라 진단,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 시사. 국제유가 상승 WTI $98.3(+3.0%) Brent $104.7(+3.3%)
- 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NACHO(Not a Change Hormuz Opens) 신조어 등장. 다만, 울프리서치는 미-이란 협상이 교착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이란산 원유 구매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는 입장. 한편, 회담을 위한 트럼프 방중일정에 애플, 테슬라, 보잉 CEO 동참 예정, 엔비디아는 불참
▶CME FedWatch 올해 12월까지 금리 동결확률 70% 집계
- 월가의 금리인하 전망 후퇴. 중동발 인플레 우려에 더해 4월 비농업고용보고서의 예상보다 견조한 지표에 따른 조치. BofA와 골드만삭스는 첫 금리인하 시점을 기존 2026년 9월에서 각각 2027년 7월, 2026년 12월로 수정
- 4월 기존주택판매 402만채(MoM +0.2%) 컨센 소폭 하회. 총 주택재고 전월비 +5.8%, 미분양 주택재고 4.2→4.4개월, 중간가격 +0.9%. 봄시즌 주택거래 성수기에도 인플레 및 주담대금리 부담에 거래 미미, 재고 또한 타이트한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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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불안과 금리인하 기대 후퇴,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 상승
▶유가 상승에도 이어진 기술주 강세, 상승폭은 제한
- 미 증시는 DOW +0.19%, S&P500 +0.19%, NASDAQ +0.10% 상승. 에너지, 기술주 강세,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 약세
- 중동발 지정학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투자심리 유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5% 반도체 랠리 지속
- AI발 전력수요 확대 기대감에 은(+7.3%), 구리(+3.1%) 강세. 지정학 불안에 연동해 움직였던 달러인덱스가 97.8 선에서 제한적 움직임 보인 점도 강세요인
▶유가는 상승했으나 전쟁 재개는 낙관하는 시장
- 이란의 종전 MOU 관련 답변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용납 불가 입장 표명. 쟁점은 농축우라늄 방출 합의 문제. 또한, 이란과의 휴전이 위태로운 상태라 진단,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 시사. 국제유가 상승 WTI $98.3(+3.0%) Brent $104.7(+3.3%)
- 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NACHO(Not a Change Hormuz Opens) 신조어 등장. 다만, 울프리서치는 미-이란 협상이 교착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이란산 원유 구매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는 입장. 한편, 회담을 위한 트럼프 방중일정에 애플, 테슬라, 보잉 CEO 동참 예정, 엔비디아는 불참
▶CME FedWatch 올해 12월까지 금리 동결확률 70% 집계
- 월가의 금리인하 전망 후퇴. 중동발 인플레 우려에 더해 4월 비농업고용보고서의 예상보다 견조한 지표에 따른 조치. BofA와 골드만삭스는 첫 금리인하 시점을 기존 2026년 9월에서 각각 2027년 7월, 2026년 12월로 수정
- 4월 기존주택판매 402만채(MoM +0.2%) 컨센 소폭 하회. 총 주택재고 전월비 +5.8%, 미분양 주택재고 4.2→4.4개월, 중간가격 +0.9%. 봄시즌 주택거래 성수기에도 인플레 및 주담대금리 부담에 거래 미미, 재고 또한 타이트한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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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2 미 증시 특징주
▶ 코닝(GLW, +10.9%)
BofA의 최선호주 리스트 'US 1 List' 편입 소식에 주가 강세. 엔비디아(+2.0%)의 $3.2B 투자, 광학 기술 중심의 신규 공장 3곳 공동 설립 발표 모멘텀 지속되며 6거래일 연속 상승
▶ 아이온큐(IONQ, +15.5%)
스카이워터 주주들의 인수 합병안 최종승인 소식에 주가 급등. $1.8B 규모의 M&A를 통해 반도체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킹 역량 내재화, 양자컴퓨팅 공급망 수직 계열화 기틀 마련. 현재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2026년 2~3분기 내 딜 클로징 예정
▶ 모더나(MRNA, -2.7%)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모멘텀에 상승 출발했으나 실질적 수익성 기여가 낮다는 분석에 반락 마감. 에버코어ISI는 이번 사태가 유의미한 수익 창출 기회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 분석. WHO는 현재 공중보건 위험 수준을 '낮음'으로 평가 중
▶ 써클(CRCL, +15.9%)
실적발표. 1분기 혼조된 실적(EPS 컨센 상회, 매출 컨센 하회)에도 주가 강세. ① 블랙록, 아폴로 등 대형 기관들로부터 토큰 프리세일을 통해 $222M를 조달한 점 긍정적으로 평가. ② USDC 1분기 말 유통량 $77B로 28%YoY 증가. 제3자 거래소 의존도 낮추며 자체 플랫폼 마진 확대. ③ AI 기반 결제 서비스 확장. 이미 메타가 콜롬비아, 필리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USDC 결제 지원하기 시작, 폴리마켓과도 인프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 -1.3%)
실적발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연간 가이던스 중앙값이 컨센 하회하며 주가 약세. 지난 1월 인수완료한 천연가스 발전 기업 '칼파인'의 실적이 처음으로 온전히 반영되며 매출액 컨센 대폭 상회
▶ 모자이크(MOS, -1.8%)
실적발표. 1분기 어닝 쇼크 기록하며 주가 약세. 이란 전쟁에 따른 비료가격 상승에도 불구, 유황 등 투입 원가 급증 영향. 이에 매출액은 컨센 상회했으나 스프레드 악화에 EPS는 컨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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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닝(GLW, +10.9%)
BofA의 최선호주 리스트 'US 1 List' 편입 소식에 주가 강세. 엔비디아(+2.0%)의 $3.2B 투자, 광학 기술 중심의 신규 공장 3곳 공동 설립 발표 모멘텀 지속되며 6거래일 연속 상승
▶ 아이온큐(IONQ, +15.5%)
스카이워터 주주들의 인수 합병안 최종승인 소식에 주가 급등. $1.8B 규모의 M&A를 통해 반도체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킹 역량 내재화, 양자컴퓨팅 공급망 수직 계열화 기틀 마련. 현재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2026년 2~3분기 내 딜 클로징 예정
▶ 모더나(MRNA, -2.7%)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모멘텀에 상승 출발했으나 실질적 수익성 기여가 낮다는 분석에 반락 마감. 에버코어ISI는 이번 사태가 유의미한 수익 창출 기회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 분석. WHO는 현재 공중보건 위험 수준을 '낮음'으로 평가 중
▶ 써클(CRCL, +15.9%)
실적발표. 1분기 혼조된 실적(EPS 컨센 상회, 매출 컨센 하회)에도 주가 강세. ① 블랙록, 아폴로 등 대형 기관들로부터 토큰 프리세일을 통해 $222M를 조달한 점 긍정적으로 평가. ② USDC 1분기 말 유통량 $77B로 28%YoY 증가. 제3자 거래소 의존도 낮추며 자체 플랫폼 마진 확대. ③ AI 기반 결제 서비스 확장. 이미 메타가 콜롬비아, 필리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USDC 결제 지원하기 시작, 폴리마켓과도 인프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 -1.3%)
실적발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연간 가이던스 중앙값이 컨센 하회하며 주가 약세. 지난 1월 인수완료한 천연가스 발전 기업 '칼파인'의 실적이 처음으로 온전히 반영되며 매출액 컨센 대폭 상회
▶ 모자이크(MOS, -1.8%)
실적발표. 1분기 어닝 쇼크 기록하며 주가 약세. 이란 전쟁에 따른 비료가격 상승에도 불구, 유황 등 투입 원가 급증 영향. 이에 매출액은 컨센 상회했으나 스프레드 악화에 EPS는 컨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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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3 미 증시
물가 우려와 중동 긴장, 반도체 차익실현에 증시 혼조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기술주 약세에 증시 혼조
- 미 증시는 DOW +0.11%, S&P500 -0.16%, NASDAQ -0.71% 혼조.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강세, 기술주 약세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5%, 최근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 및 인플레 우려에 따른 투심 악화 영향
-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다만 최근의 AI 투심을 주도하는 영역의 변화로 실적 이벤트보다는 인플레이션에 의한 금리 부담, AI 수익성 검증 등이 궁극적 과제. 에너지 가격 상승 지속시, 비용 부담이 비교적 낮은 HALO(대규모 유형자산+낙후위험 낮은) 유틸리티·에너지·산업재 등으로의 섹터 로테이션 가능성
▶확대되는 중동 군사 긴장, WTI 다시 $100선 돌파
-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전망이 악화, 사실상 휴전체제가 명목상으로 남은 채 양국이 군사적 행동 재개 경고 수위를 높여감에 따라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 미국의 공격 재개시 이란은 핵무기급 고농축으로 맞대응하겠다는 입장
- 한편, 사우디가 이란에 보복 공습을 감행했다는 소식과 쿠웨이트에 이란 혁명수비대 무장인력 침투 주장 등 중동내 군사행동 재개 조짐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WTI $101.9(+3.9%), Brent $107.7(+3.3%)
▶예상치 상회한 물가, 케빈 워시 인준안 상원 통과
- 4월 CPI YoY +3.8% 전월·컨센 상회(MoM +0.6%). 이란전쟁 여파로 에너지 MoM +3.8%(휘발유 5.4%, 연료유 +5.8% 등) 상승, 전체 물가↑ 견인. 주거비 +0.6%도 상승 기여. 근원CPI YoY 2.8% 전월·컨센 상회(MoM +0.4%)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4월 CPI 결과에 실망스러웠다 평하며, 특히 서비스 물가 상승세에 대한 우려 표명. 유가, 관세 문제를 넘어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 부분으로 언급
- 한편, 미 상원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의 인준안 가결, 내일 표결 예정으로 파월 임기 만료 전 교체 확실시. 4월 고용과 물가 지표로 국채금리 상승 보인 가운데, 향후 연준의 금리 스탠스 변화, 연준 독립성 훼손 여부 등 주목하며 금리 변동성 자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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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우려와 중동 긴장, 반도체 차익실현에 증시 혼조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기술주 약세에 증시 혼조
- 미 증시는 DOW +0.11%, S&P500 -0.16%, NASDAQ -0.71% 혼조.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강세, 기술주 약세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5%, 최근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 및 인플레 우려에 따른 투심 악화 영향
-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다만 최근의 AI 투심을 주도하는 영역의 변화로 실적 이벤트보다는 인플레이션에 의한 금리 부담, AI 수익성 검증 등이 궁극적 과제. 에너지 가격 상승 지속시, 비용 부담이 비교적 낮은 HALO(대규모 유형자산+낙후위험 낮은) 유틸리티·에너지·산업재 등으로의 섹터 로테이션 가능성
▶확대되는 중동 군사 긴장, WTI 다시 $100선 돌파
-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전망이 악화, 사실상 휴전체제가 명목상으로 남은 채 양국이 군사적 행동 재개 경고 수위를 높여감에 따라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 미국의 공격 재개시 이란은 핵무기급 고농축으로 맞대응하겠다는 입장
- 한편, 사우디가 이란에 보복 공습을 감행했다는 소식과 쿠웨이트에 이란 혁명수비대 무장인력 침투 주장 등 중동내 군사행동 재개 조짐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WTI $101.9(+3.9%), Brent $107.7(+3.3%)
▶예상치 상회한 물가, 케빈 워시 인준안 상원 통과
- 4월 CPI YoY +3.8% 전월·컨센 상회(MoM +0.6%). 이란전쟁 여파로 에너지 MoM +3.8%(휘발유 5.4%, 연료유 +5.8% 등) 상승, 전체 물가↑ 견인. 주거비 +0.6%도 상승 기여. 근원CPI YoY 2.8% 전월·컨센 상회(MoM +0.4%)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4월 CPI 결과에 실망스러웠다 평하며, 특히 서비스 물가 상승세에 대한 우려 표명. 유가, 관세 문제를 넘어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 부분으로 언급
- 한편, 미 상원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의 인준안 가결, 내일 표결 예정으로 파월 임기 만료 전 교체 확실시. 4월 고용과 물가 지표로 국채금리 상승 보인 가운데, 향후 연준의 금리 스탠스 변화, 연준 독립성 훼손 여부 등 주목하며 금리 변동성 자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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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3 미 증시 특징주
▶ 반도체 ETF(SOXX, -3.2%)
인플레 우려 및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 섹터 전반 약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5% 하락. 퀄컴(-11.5%), 인텔(-6.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 동반 하락
▶ 엔비디아(NVDA, +0.6%)
20일 실적 발표 대기하는 가운데, 웰스파고는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265→$315 상향 조정. Citi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 매출이 컨센 상회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 유지. 한편 젠슨 황 CEO는 이번주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기업인단 명단에서 제외됨. 시장은 엔비디아 AI 칩의 대중국 수출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며 단기 내 중국 매출 회복 어려울 것이라 해석
▶ 알파벳(GOOGL, -0.3%)
궤도 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을 확장함에 따라 스페이스X와 로켓 발사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보도. 계약이 성사될 경우, 두 기업은 일론 머스크가 "로켓 회사의 차세대 개척지"라 언급한 궤도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맺게 됨. 구글은 스페이스X 외에도 다른 로켓 발사 업체들과도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아마존(AMZN, -1.2%)
미국 내 수십개 도시에서 30분내 배송 퀵커머스 서비스 '아마존 나우' 공식 론칭. 수천 개 품목을 24시간 대응 체제로 운영. 배송비는 프라임 회원의 경우 건당 $3.99, 비회원은 $13.99. 또한 최근 미 애리조나 존슨캠프광산과 2년간 1.4만톤 규모의 구리조달 직접계약 체결.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구리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함
▶ 게임스탑(GME, -3.5%)
EBAY(+2.1%)가 게임스탑의 $56B 규모 인수 제안에 대해 "신뢰할 수 없고 매력적이지 않다"며 공식 거절한 후 주가 약세
▶ 플러그파워(PLUG, +1.1%)
실적발표. 매출 +22%YoY 성장 소식에 주가 강세. 매출 및 EPS 모두 컨센 상회. CEO는 '26년 4분기 EBITDA 기준 흑자 전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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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ETF(SOXX, -3.2%)
인플레 우려 및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 출회, 섹터 전반 약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3.5% 하락. 퀄컴(-11.5%), 인텔(-6.8%), 마이크론(-3.6%) 등 반도체주 동반 하락
▶ 엔비디아(NVDA, +0.6%)
20일 실적 발표 대기하는 가운데, 웰스파고는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265→$315 상향 조정. Citi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 매출이 컨센 상회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 유지. 한편 젠슨 황 CEO는 이번주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기업인단 명단에서 제외됨. 시장은 엔비디아 AI 칩의 대중국 수출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며 단기 내 중국 매출 회복 어려울 것이라 해석
▶ 알파벳(GOOGL, -0.3%)
궤도 데이터 센터 구축 사업을 확장함에 따라 스페이스X와 로켓 발사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보도. 계약이 성사될 경우, 두 기업은 일론 머스크가 "로켓 회사의 차세대 개척지"라 언급한 궤도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맺게 됨. 구글은 스페이스X 외에도 다른 로켓 발사 업체들과도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 아마존(AMZN, -1.2%)
미국 내 수십개 도시에서 30분내 배송 퀵커머스 서비스 '아마존 나우' 공식 론칭. 수천 개 품목을 24시간 대응 체제로 운영. 배송비는 프라임 회원의 경우 건당 $3.99, 비회원은 $13.99. 또한 최근 미 애리조나 존슨캠프광산과 2년간 1.4만톤 규모의 구리조달 직접계약 체결.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구리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함
▶ 게임스탑(GME, -3.5%)
EBAY(+2.1%)가 게임스탑의 $56B 규모 인수 제안에 대해 "신뢰할 수 없고 매력적이지 않다"며 공식 거절한 후 주가 약세
▶ 플러그파워(PLUG, +1.1%)
실적발표. 매출 +22%YoY 성장 소식에 주가 강세. 매출 및 EPS 모두 컨센 상회. CEO는 '26년 4분기 EBITDA 기준 흑자 전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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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4 미 증시
PPI 쇼크 상쇄한 미중 회담 기대, 기술주 랠리 재개
▶기술주 강한 투자심리, 물가지표 충격도 제한
- 미 증시는 DOW -0.14%, S&P500 +0.58%, NASDAQ +1.20% 혼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6%기술주 하루만에 투심 회복
- 국내시간 기준 14일 오전 11시부터 미중 정상회담 개시. 미국 기업 CEO 다수 동참해 이번 회담에서 중국과 무역 계약 체결 여부에 귀추 주목. 방중인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젠슨황 엔비디아 CEO도 막판에 합류
- 한편,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전망 상향. 연말 목표치 7,800→8,000pt, 12개월 목표치는 8,300pt 제시. 지정학 위험과 사모대출 위험, AI disruption 등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에서 나타난 회복력이 강세 관점 유지 배경
▶PPI 4년래 최대폭 상승, 다만 워시 인준에 국채금리는 혼조
- 4월 PPI YoY +6.0% MoM +1.4% 전월·컨센 대폭 상회, 상승률 4년래 최대. 근원PPI YoY +5.2% MoM +1.0% 전월·컨센 상회. 재화 +2.0%, 에너지 가격 상승(휘발유 +15.6% 등) 주 요인. 서비스 +1.2%
- 미 국채금리 방향 혼조 10Y 4.465%(+0.2bp) 2Y 3.977%(-1.9bp). 금일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후보 인준안 상원 통과로 15일부 임기가 종료되는 파월 의장 후임직 취임 예정
- 한편, 글로벌 중앙은행 기조는 매파적. ECB 이코노미스트 70인 중 59명은 6월 회의에서 25bp 인상 전망. 4월 이후 중동전쟁 장기화 및 유가 상승이 주요물가에 미칠 영향 고려
▶미중 회담 관망에 국제유가 하락, IEA·OPEC의 경고
- 중동 휴전상황은 여전히 불안한 한편, 시장의 이목은 미중 회담으로 집중. 이란산 원유의 최대 수요국인 중국과의 회담 내용 관망하며 국제유가 하락 WTI $100.9(-1.3%) Brent $105.7(-1.9%)
- IEA는 전쟁 영향으로 두달간 대규모 석유 재고 감소를 언급, 공급 차질의 심각성을 경고. OPEC은 올해 세계 석유수요 성장 전망치 138만bpd→117만bpd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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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 쇼크 상쇄한 미중 회담 기대, 기술주 랠리 재개
▶기술주 강한 투자심리, 물가지표 충격도 제한
- 미 증시는 DOW -0.14%, S&P500 +0.58%, NASDAQ +1.20% 혼조.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6%기술주 하루만에 투심 회복
- 국내시간 기준 14일 오전 11시부터 미중 정상회담 개시. 미국 기업 CEO 다수 동참해 이번 회담에서 중국과 무역 계약 체결 여부에 귀추 주목. 방중인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젠슨황 엔비디아 CEO도 막판에 합류
- 한편,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전망 상향. 연말 목표치 7,800→8,000pt, 12개월 목표치는 8,300pt 제시. 지정학 위험과 사모대출 위험, AI disruption 등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에서 나타난 회복력이 강세 관점 유지 배경
▶PPI 4년래 최대폭 상승, 다만 워시 인준에 국채금리는 혼조
- 4월 PPI YoY +6.0% MoM +1.4% 전월·컨센 대폭 상회, 상승률 4년래 최대. 근원PPI YoY +5.2% MoM +1.0% 전월·컨센 상회. 재화 +2.0%, 에너지 가격 상승(휘발유 +15.6% 등) 주 요인. 서비스 +1.2%
- 미 국채금리 방향 혼조 10Y 4.465%(+0.2bp) 2Y 3.977%(-1.9bp). 금일 케빈 워시 차기 연준의장 후보 인준안 상원 통과로 15일부 임기가 종료되는 파월 의장 후임직 취임 예정
- 한편, 글로벌 중앙은행 기조는 매파적. ECB 이코노미스트 70인 중 59명은 6월 회의에서 25bp 인상 전망. 4월 이후 중동전쟁 장기화 및 유가 상승이 주요물가에 미칠 영향 고려
▶미중 회담 관망에 국제유가 하락, IEA·OPEC의 경고
- 중동 휴전상황은 여전히 불안한 한편, 시장의 이목은 미중 회담으로 집중. 이란산 원유의 최대 수요국인 중국과의 회담 내용 관망하며 국제유가 하락 WTI $100.9(-1.3%) Brent $105.7(-1.9%)
- IEA는 전쟁 영향으로 두달간 대규모 석유 재고 감소를 언급, 공급 차질의 심각성을 경고. OPEC은 올해 세계 석유수요 성장 전망치 138만bpd→117만bpd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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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4 미 증시 특징주
▶ 엔비디아(NVDA, +2.3%)
젠슨황 CEO 방중사절단 후발대 참가 소식에 주가 강세.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젠슨 황, 일론 머스크, 팀 쿡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함께 중국을 방문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퀄컴 등 CEO도 동행
▶ ARM(ARM, +6.4%)
ARM과 소프트뱅크, AI 칩 제조사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상장 직전 막판 인수 시도 실패. 세레브라스 시스템즈는 대형 IPO를 앞둔 상황(CBRS 상장 예정)
▶ 포드(F, +13.2%)
신설 자회사 '포드 에너지'를 통한 ESS 시장 진출 소식에 주가 급등. 2020년 3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 기록. 전력 유틸리티, 데이터센터 등을 대상으로 배터리 저장 시스템 공급 계획. 모건스탠리는 향후 몇 달 내에 포드가 대형 상업용 고객들과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 "상당히 높다" 분석. 특히 CATL로부터 기술 라이선스를 받기로 한 계약이 핵심 강점이라 언급
▶ 알리바바(BABA, +8.2%)
실적발표. AI 및 클라우드 사업부문의 가파른 성장세에 주가 강세. 전체 매출 +3%YoY (매각 사업 부문 제외시 +11%), 클라우드 부문 매출 +38%YoY 증가. 다만 AI 플랫폼 '통의천문(Qwen)' 투자 확대 및 커머스 보조금 증가로 EBITA 및 EPS는 전년대비 급감. CEO는 AI 투자의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 진입을 시사, 장기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 피력
▶ 시스코시스템즈(CSCO, +2.6%)
장 마감후 실적발표. 시간외 +17%대 상승중.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및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에 주가 급등. 회계연도 기준 연간 AI 및 하이퍼스케일러 주문 예상치를 $5B→$9B로 상향. 한편 이번 분기 전체 직원의 5% 미만인 약 4,000명 규모 인력 감축 계획 발표, 절감된 비용을 AI 등 성장성 높은 분야 재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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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NVDA, +2.3%)
젠슨황 CEO 방중사절단 후발대 참가 소식에 주가 강세.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젠슨 황, 일론 머스크, 팀 쿡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함께 중국을 방문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힘. 마이크론, 퀄컴 등 CEO도 동행
▶ ARM(ARM, +6.4%)
ARM과 소프트뱅크, AI 칩 제조사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상장 직전 막판 인수 시도 실패. 세레브라스 시스템즈는 대형 IPO를 앞둔 상황(CBRS 상장 예정)
▶ 포드(F, +13.2%)
신설 자회사 '포드 에너지'를 통한 ESS 시장 진출 소식에 주가 급등. 2020년 3월 이후 최대 일일 상승폭 기록. 전력 유틸리티, 데이터센터 등을 대상으로 배터리 저장 시스템 공급 계획. 모건스탠리는 향후 몇 달 내에 포드가 대형 상업용 고객들과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 "상당히 높다" 분석. 특히 CATL로부터 기술 라이선스를 받기로 한 계약이 핵심 강점이라 언급
▶ 알리바바(BABA, +8.2%)
실적발표. AI 및 클라우드 사업부문의 가파른 성장세에 주가 강세. 전체 매출 +3%YoY (매각 사업 부문 제외시 +11%), 클라우드 부문 매출 +38%YoY 증가. 다만 AI 플랫폼 '통의천문(Qwen)' 투자 확대 및 커머스 보조금 증가로 EBITA 및 EPS는 전년대비 급감. CEO는 AI 투자의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 진입을 시사, 장기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 피력
▶ 시스코시스템즈(CSCO, +2.6%)
장 마감후 실적발표. 시간외 +17%대 상승중.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및 컨센 상회하는 가이던스 발표에 주가 급등. 회계연도 기준 연간 AI 및 하이퍼스케일러 주문 예상치를 $5B→$9B로 상향. 한편 이번 분기 전체 직원의 5% 미만인 약 4,000명 규모 인력 감축 계획 발표, 절감된 비용을 AI 등 성장성 높은 분야 재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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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은(Silver) again?
- 5월 은 가격 급등하며 작년의 실물 부족 사태를 연상시키는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금 가격과 동행하며 강한 반등세를 기록 중
- COMEX, LBMA가 중국 브랜드의 인도를 유예하며 전 세계 공급의 약 4%가 차단되었고,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부족 압력을 심화시키고 있음
- 가용 재고가 최저 수준인 상황에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재점화될 경우, 은 시장은 다시 한번 극심한 투기적 변동성에 노출될 위험
URL: https://vo.la/ltTjxm1
- 5월 은 가격 급등하며 작년의 실물 부족 사태를 연상시키는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금 가격과 동행하며 강한 반등세를 기록 중
- COMEX, LBMA가 중국 브랜드의 인도를 유예하며 전 세계 공급의 약 4%가 차단되었고,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공급 부족 압력을 심화시키고 있음
- 가용 재고가 최저 수준인 상황에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재점화될 경우, 은 시장은 다시 한번 극심한 투기적 변동성에 노출될 위험
URL: https://vo.la/ltTjxm1
[LS증권 김윤정] 5/15 미 증시
전쟁 영향 반영된 지표 뒤로하고 미중 회담 결실 주목하며 증시 상승
▶미중 정상회담 무난한 대화에 시장 안도, 3대지수 상승
- 미 증시는 DOW +0.75%, S&P500 +0.77%, NASDAQ +0.88% 상승. 기술주 강세, 소재 약세. 다만, 기술주 내 종목별 방향성 엇갈리며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5% 그침
- 미중 정상회담 첫날 일정이 무난하게 마무리된 데 따른 안도랠리. 중국에서의 미국산 제품 구매 소식도 전해지면서 증시 영향
-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선박 일부 통항 재개 소식과 선박 피격 소식에 등락, WTI $102.0(+1.0%) Brent $106.6(+0.9%)
▶미중 회담 첫날 대화는 우호적인 분위기 속 마무리
- 미-중 정상회담 진행중. 시 주석은 미국산 대두, 석유, LNG 등 상품 구매 및 보잉의 737 항공기 200대 주문.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금번 회담에서 치적 선전용 성과로 목표하던 영역
- 남은 쟁점 사항은 중국 측에서 원하는 대만 문제와 무역거래 통제 완화 건.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문제를 '레드라인'으로 언급한 가운데, 중국은 그간 활용해오던 희토류 외에도 이란 전쟁 협조를 협상카드로 활용 가능
- 백악관 관계자는 양 정상 모두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동의했으며, 중국은 해협 개방을 도울 의지를 드러냈다고 밝힘. 또한 이란에는 군사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에 향후 중국의 역할을 기대
▶전쟁 영향 반영되는 경제 지표에 국채금리 상승, 달러 강세 지속
- 4월 소매판매 MoM +0.5% 전월비 둔화·컨센 부합. 이란전쟁 영향 주유소판매 +2.8% 제외하고 차량, 가구, 의류, 액세서리, 백화점 등 에너지 외 소비영역에서는 감소세
- 4월 미 수입물가 MoM+1.9% 전월·컨센 상회, 4년래 최대치. 이란전쟁 여파 연료·윤활유 수입 +16.3% 주효. 4월 미 수출물가 MoM +3.3% 전월·컨센 상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1만명으로 전주·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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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영향 반영된 지표 뒤로하고 미중 회담 결실 주목하며 증시 상승
▶미중 정상회담 무난한 대화에 시장 안도, 3대지수 상승
- 미 증시는 DOW +0.75%, S&P500 +0.77%, NASDAQ +0.88% 상승. 기술주 강세, 소재 약세. 다만, 기술주 내 종목별 방향성 엇갈리며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0.5% 그침
- 미중 정상회담 첫날 일정이 무난하게 마무리된 데 따른 안도랠리. 중국에서의 미국산 제품 구매 소식도 전해지면서 증시 영향
-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선박 일부 통항 재개 소식과 선박 피격 소식에 등락, WTI $102.0(+1.0%) Brent $106.6(+0.9%)
▶미중 회담 첫날 대화는 우호적인 분위기 속 마무리
- 미-중 정상회담 진행중. 시 주석은 미국산 대두, 석유, LNG 등 상품 구매 및 보잉의 737 항공기 200대 주문.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금번 회담에서 치적 선전용 성과로 목표하던 영역
- 남은 쟁점 사항은 중국 측에서 원하는 대만 문제와 무역거래 통제 완화 건.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문제를 '레드라인'으로 언급한 가운데, 중국은 그간 활용해오던 희토류 외에도 이란 전쟁 협조를 협상카드로 활용 가능
- 백악관 관계자는 양 정상 모두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동의했으며, 중국은 해협 개방을 도울 의지를 드러냈다고 밝힘. 또한 이란에는 군사 지원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에 향후 중국의 역할을 기대
▶전쟁 영향 반영되는 경제 지표에 국채금리 상승, 달러 강세 지속
- 4월 소매판매 MoM +0.5% 전월비 둔화·컨센 부합. 이란전쟁 영향 주유소판매 +2.8% 제외하고 차량, 가구, 의류, 액세서리, 백화점 등 에너지 외 소비영역에서는 감소세
- 4월 미 수입물가 MoM+1.9% 전월·컨센 상회, 4년래 최대치. 이란전쟁 여파 연료·윤활유 수입 +16.3% 주효. 4월 미 수출물가 MoM +3.3% 전월·컨센 상회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1만명으로 전주·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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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5 미 증시 특징주
▶ 엔비디아(NVDA, +4.4%)
미 상무부 중국 10사 H200칩 판매 승인 소식에 주가 강세.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대형 빅테크향 매출 재개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 경신. 다만 현재까지 인도된 물량은 없으며 실제 매출 발생 여부는 미지수. 또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엔비디아 칩의 중국 내 추가접근 권한과 관련해 공유할 업데이트 내용이 없다고 일축. 차주 실적 발표 중국 매출 전망에 주목
▶ 보잉(BA, -4.7%)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37 항공기 200대를 구매하기로 합의했다 언급. 다만 제프리스 등 주요 IB예상(500대)보다 낮은 수준의 규모, 백악관의 즉각적인 공식 논평 부재에 실망매물 출회
▶ 애플(AAPL, -0.2%)
오픈AI, 애플에 파트너십 계약 위반 소송 검토중이라는 보도에 주가 약세. 오픈AI 측은 애플 시스템 내 챗GPT 통합 성과, Siri 및 다양한 애플 앱과의 깊이 있는 통합 등을 기대했으나, 실제 애플 운영체제에서의 활용도는 제한적이며 기능 노출도 미비한 상황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 +0.9%)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급등했으나 상승 폭 축소되며 +0%대 상승중. 어닝 서프라이즈 및 차기 분기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강세. 주요 고객사들의 CAPEX 확대가 실적 견인. 게리 디커슨 CEO는 AI 연산 수요는 다년간 지속될 것이라며 업계 유례없는 장기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언급. 또한 AI향 고부가 장비 비중 확대로 매출 총이익률이 25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강조
▶ 스트래티지(MSTR, +5.0%)
미 상원 은행위 클래리티 법안 가결(찬성 15명, 반대 9명) 소식에 암호화폐주 강세. 클래리티 법안은 향후 상원 본회의 표결을 대기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 엔비디아(NVDA, +4.4%)
미 상무부 중국 10사 H200칩 판매 승인 소식에 주가 강세.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대형 빅테크향 매출 재개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 경신. 다만 현재까지 인도된 물량은 없으며 실제 매출 발생 여부는 미지수. 또한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엔비디아 칩의 중국 내 추가접근 권한과 관련해 공유할 업데이트 내용이 없다고 일축. 차주 실적 발표 중국 매출 전망에 주목
▶ 보잉(BA, -4.7%)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37 항공기 200대를 구매하기로 합의했다 언급. 다만 제프리스 등 주요 IB예상(500대)보다 낮은 수준의 규모, 백악관의 즉각적인 공식 논평 부재에 실망매물 출회
▶ 애플(AAPL, -0.2%)
오픈AI, 애플에 파트너십 계약 위반 소송 검토중이라는 보도에 주가 약세. 오픈AI 측은 애플 시스템 내 챗GPT 통합 성과, Siri 및 다양한 애플 앱과의 깊이 있는 통합 등을 기대했으나, 실제 애플 운영체제에서의 활용도는 제한적이며 기능 노출도 미비한 상황
▶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 +0.9%)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급등했으나 상승 폭 축소되며 +0%대 상승중. 어닝 서프라이즈 및 차기 분기 가이던스 상향에 주가 강세. 주요 고객사들의 CAPEX 확대가 실적 견인. 게리 디커슨 CEO는 AI 연산 수요는 다년간 지속될 것이라며 업계 유례없는 장기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 언급. 또한 AI향 고부가 장비 비중 확대로 매출 총이익률이 25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강조
▶ 스트래티지(MSTR, +5.0%)
미 상원 은행위 클래리티 법안 가결(찬성 15명, 반대 9명) 소식에 암호화폐주 강세. 클래리티 법안은 향후 상원 본회의 표결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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