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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영 채권] 4월 FOMC Review: 4명의 소수의견과 독립성 수호 위한 파월의 잔류 결정

- 4월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는 3.50%~3.75%로 동결됨
- 다음 회의 전, 중동 정세 관련 긍정적 진전 부재 시 6월 성명문 중 중립으로의 기조 전환 시사 문구 및 매파적인 점도표가 발표될 가능성
- 파월 의장은 의장 임기(~5.15)가 끝난 후에도 연준에 대한 수사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

URL: https://vo.la/QKB3YER
[LS증권 김윤정] 5/4 미 증시
불확실성 압도한 기업 이익, S&P500·나스닥 사상최고치 경신

정점 지난 실적시즌, 기술주가 지속 주도하는 시장
- 미 증시는 DOW -0.31%, S&P500 +0.29%, NASDAQ +0.89% 혼조, S&P500 및 NASDAQ 사상최고치 기록. 업종별 기술주 강세, 에너지·산업재 약세
- 강력한 기업 실적: 5/1까지 S&P500 기업 내 약 63%가 실적 발표 완료, 이익성장률은 YoY+27.1%로 4Q21 이후 최고치 기록. 보고기업의 84%가 EPS 예상치 상회, 81%가 매출 예상치 상회. M7(엔비디아 제외 6개기업 실적발표 완료) 합산 이익성장률 +61%로 예상치 대폭 상회하며 기술주 및 AI 센티먼트에 긍정적 효과

미-이란 협상 난항 여전, 주독미군 감축으로 불거지는 안보구조 변화 조짐
- 이란은 14개 수정협상안을 미국에 전달하며, 미 해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및 이스라엘·레바논 종전을 요구. '선 분쟁종결, 후 핵협상' 제안을 미국이 거절하자 내건 조치이며, 30일 내 모든 협상 완료 후 종전을 제안.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수정안을 검토하겠다 밝히면서도, 이란이 아직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며 협상 수용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 국제유가 하락 WTI $101.9(-3.0%). 주말중 UAE 탈퇴 후 첫 OPEC+ 회의에서 6월 원유생산량 +18.8bpd 증산 계획 발표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주독미군 5천명↑감축 검토 예고, 이탈리아 및 스페인 또한 감축 검토 대상으로 언급하며 추후 나토 동맹국 및 유럽 안보구조 영향 확대 가능성. 미 본토 국방예산 증액과 대비되는 해외주둔비용의 효율화 기조이자 이란전쟁 비협조에 대한 보복조치 일환

ISM 제조업 지표는 연준 금리 결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 4월 ISM 제조업PMI 52.7 전월과 동일, 컨센은 하회. 올해 이후 확장국면을 유지한 한편, 세부지표상 생산지수 및 신규주문지수는 확장국면을 유지했으나, 고용지수 및 재고지수 위축 지속, 가격지수 급등(73.8→84.6), 공급자인도지수 상승(58.9→60.6) 등은 향후 경기 우려를 자극하는 부분
- 지난주 FOMC에 이어 제조업 지표까지 인플레에 대한 연준의 금리 신중론을 자극, CME FedWatch는 올해 12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을 지난주 대비 높이며 우세(61.3→77.7%)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5/4 미 증시 특징주

애플(AAPL, +3.3%)
실적발표. 매출 및 EPS 컨센 상회. 차기 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14~17%)가 시장 컨센(9.5%) 대폭 상회. 다만 예상보다 부진한 아이폰 매출 발표, 아이폰 매출은 최근 3개 분기 중 2회 컨센 하회.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비용 상승 리스크에도 불구, 애플의 마진 관리 능력을 신뢰한다 분석. 연간 EPS 전망치 $8.63→$8.89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샌디스크(SNDK, +8.3%)
실적발표. 매출 및 EPS 컨센 대폭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233%QoQ)이 핵심 동인. 차기 분기 가이던스 컨센 상회하는 공격적 수치 제시. CFO는 $6 B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

암젠(AMGN, -4.8%)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고지혈증 치료제 레파타(+33.5%YoY) 등 주력 성장 품목의 견조한 수요 확인. 다만 기존 주력 제품군의 급격한 매출 감소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또한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 상향 폭에 주가 약세

엑슨모빌(XOM, -1.0%)
실적발표. 유가 급등에도 순이익 전년대비 감소.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발 공급 차질과 유가 변동성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일시적 요인에 기인. 가이아나 신규 유전 및 퍼미안 분지의 생산 호조로 펀더멘털 견조, 구조적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방어 주력

쉐브론(CVX, -1.4%)
실적발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업스트림(시추·생산) 부문은 호조, 파생상품 관련 회계적 타이밍 이슈에 전체 순이익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주가 약세. CFO는 변동성 장세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타이밍 효과를 제외하면 펀더멘털은 견조하다 언급. 1분기에 발생한 약 $1B 규모 평가손실 포지션이 2분기에는 수익으로 전환될 것이라 강조. 전체 생산량은 헤스(Hess) 인수 효과 및 퍼미안 분지 성장에 힘입어 +15%YoY 증가

에스티로더(EL, +3.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턴어라운드 전략의 일환으로 추가 인력 감축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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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026 하반기 주식 전망: 레버리지 사이클로의 진입

- 앞으로 시장은 [Cash기반의 투자에서 Debt기반의 투자]로 변질되어 있음을 반영해 갈 것
- KOSPI 밴드로 6,000 ~ 8,000pt를, 선호 업종으로는 非 반도체 주도주(조선, 방산, 원전, 기계)와 더불어 가치주를 제시
- 하반기 주요 이벤트 및 변수로는 AI 확산, 이란전쟁, 중간선거 주목

URL: https://vo.la/qaEnft0
[LS증권 김윤정] 5/6 미 증시
국제유가 및 금리 하락에 더해지는 반도체 기대감

하루만에 다시 상승 전환한 주요지수, 반도체 랠리 뚜렷
- 미 증시는 DOW +0.73%, S&P500 +0.81%, NASDAQ +1.03% 상승. 5/4까지 양일간 DOW는 소폭 하락, S&P500 및 NASDAQ은 상승하며 사상최고치 경신
- 4일 재차 불거진 중동 우려 완화에 따른 유가 하락, 인플레 우려 완화 및 금일 발표된 지표 영향 국채금리 하락이 증시 투자심리 개선
- 필라델피아반도체 +4.2%. 인텔(+12.9%)·삼성전자 애플과 파운드리 협력 검토 소식, 마이크론(+11.1%) CEO의 AI발 고성능메모리 추가 성장 기대 발언 등 업황 기대감↑. 샌디스크(+12.0%), 실적발표 앞둔 AMD(+4.0%, 시간외 +12.3%) 등 강세

전일 불거졌던 중동 지정학 우려 완화되며 국제유가 하락
- 5/4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내 갇힌 민간선박 이동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 개시. 이에 반발한 이란의 UAE 석유산단 드론 공격 및 순항미사일 4발 등 감지되며 중동 지정학 우려 가중, 국제유가 상승 WTI +4.4%
- 반면, 5/5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상황이 지켜지고 있으며, 미 상선 등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언급하며 시장 안도, 국제유가 하락 WTI $102.7(-3.5%)

유가 하락에 국채금리 하락 10Y 4.423(-2.3bp), 2Y 3.944(-0.2bp)
- 4월 ISM 서비스업PMI 53.6 전월·컨센 하회, 다만 22개월 연속 확장국면 유지. 세부지표상 기업활동 53.9→55.9, 신규주문 60.6→53.5, 고용 45.2→48.0, 가격 70.7 유지, 재고 54.8→53.1
- 3월 JOLTs 구인공고 686.6만건 전월비 감소, 컨센은 상회. 구인율 4.1%(-0.1%p), 채용률 3.5%(+0.4%p). 이직률 2.1%(+0.1%p), 해고·면직률 1.2%(+0.1%p)
- 3월 미 무역적자 -603억달러, 전월비 확대됐으나 컨센 대비 적은 규모. 수출 MoM +62억달러, 수입 MoM +87억달러. 상품수지 적자 41억달러 증가, 서비스수지 흑자 16억달러 증가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미 경제 불확실성 국면 진입 경고. 이중책무에 대한 양측의 위험 모두 증가했다고 발언. CME FedWatch상 올해 말 인상 확률과 인하 확률 모두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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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6 미 증시 특징주

애플(AAPL, +2.6%)
애플이 차세대 프로세서의 미국 내 생산을 위해 인텔(+12.9%) 및 삼성전자와 협업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보도. 현재 실제 발주로 이어진 것은 없으며 논의는 초기 단계로 알려짐. TSMC(-1.8%)는 애플의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에 따른 점유율 하락 우려에 주가 약세

마이크론(MU, +11.1%)
시가총액 $700B 돌파. IDC 보고서를 통해 AI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의 전통적인 시클리컬 패턴을 탈피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투자심리 개선. CEO는 AI도입이 아직 초기단계라 언급하며 고성능 메모리 추가 수요 기대 시사. Fitch는 신용등급 BBB → BBB+로 상향 조정

AMD(AMD, +4.0%)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4%대 상승 중.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57%YoY 급증하며 외형 성장 견인. 리사 수 CEO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웨이퍼 및 후공정 캐파를 대폭 확대 중이며, 내년에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수백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확신이 커지고있다 언급. 다만 업계 전반의 HBM 및 고성능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인해 하반기 PC 출하량은 다소 하방압력을 받을 수 있다 첨언

팔란티어(PLTR, -6.9%)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도 주가 하락. 정부 부문 매출 견조했으나, 핵심 성장 동력인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컨센 하회. 모건스탠리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종업계 최고 수준이지만, 높은 밸류에이션(2027년 예상 매출액 대비 34배, FCF 대비 56배)과 성장 피크아웃 우려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다 분석

쇼피파이(SHOP, -15.6%)
실적발표. 매출 및 총상품거래액(GMV)이 컨센 상회하는 등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주가 하락. AI 플랫폼 대두에 따른 기존 이커머스 솔루션 경쟁력 약화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2분기 성장률 둔화 전망 및 AI 상거래 투자 비용 부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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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해외채권/크레딧] 벨기에 국가신용등급 강등: 예상된 결과, 문제는 재정

- 최근 벨기에의 국가신용등급은 연이어 하향 조정됨
- 임금-물가 연동 구조, 고령화 지출, 이자비용 증가가 맞물리며 적자 축소 속도가 구조적으로 제약받고 있음
- 단기적 시장 영향은 제한적. 중기적으로는 장기물 부담 요인

URL: https://vo.la/WXajcld

✅️[우혜영 채권] WHY?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라면 – 워시 편

- 청문회 발언을 토대로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된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상
- ①새로운 인플레이션 대응 체계 마련, ②新 재무부-연준 합의, ③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방안 강구
- ④금융 규제 완화에 우호적인 스탠스, ⑤소통 및 정책 결정 방식 수정 등

URL: https://vo.la/txK8L3B
[LS증권 김윤정] 5/7 미 증시
종전 기대감 확대에 국제유가 급락, 계속되는 기술주 랠리

오늘도 이어진 S&P500 및 NASDAQ 사상최고치 경신
- 미 증시는 DOW +1.24%, S&P500 +1.46%, NASDAQ +2.03% 상승. 기술주, 산업재 강세, 에너지, 유틸리티 약세
- 실적시즌을 지나며 두드러진 AI·반도체 기대감이 증시 상승을 주도하는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다시 크게 하락하며 투자심리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
- 전일 실적을 발표한 AMD(+18.6%)에 이어 슈퍼마이크로컴퓨터(+24.6%) 등 큰 폭의 상승, 마이크론(+4.1%), 인텔(+4.5%) 역시 강세. 다만, 금일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ARM(+13.6%)은 시간외 약세

미국-이란 종전 합의 임박 조짐에 국제유가 낙폭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대화 진전에 따른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 발표. 외신들은 미-이란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란 핵프로그램 제한, 대이란 제재 해제 등 14개항 양해각서(MOU) 체결 논의중이라 보도
- 이란전쟁 종전 가시성과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에 힘입어 국제유가 급락 WTI $95.2(-6.9%) $100선 하회
- 달러인덱스 97.9로 하락. 금 +3.0%, 은 +6.0%, 구리 +3.1%

유가 하락 영향 국채금리 하락 한편, 고용지표 견조, 조기 금리인하 경계 의견
- 유가 급락으로 인플레 우려 완화됨에 따라 국채금리 하락 10Y 4.352%(-6.4bp), 2Y 3.870%(-7.4bp)
- 4월 ADP 민간고용 +10.9만명 증가, 전월·컨센 상회, 2025년 1월 이후 최대폭 증가. 업종별 교육·보건서비스 +6.1만명, 교통·운송·모빌리티 +2.5만명, 건설 +1.0만명, 전문·비즈니스서비스 -0.8만명. 임금상승률 YoY +4.4%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AI발 생산성 향상에 근거한 조기 금리인하를 경계. 생산성 향상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 미래성장기대가 과도하게 선반영할 경우 인플레이션과 자산시장을 자극할 수 있어 금리를 인상해야할 수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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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7 미 증시 특징주

ARM(ARM, +13.6%)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8%대 하락중. 발표 직후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시간외 급등하기도 했으나, 자체개발칩 AGI CPU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 제기되며 변동성 확대. AGI CPU에 대한 수요 전망치 상향($2B)에도 불구,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출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유지한 영향. 한편 르네 하스 CEO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ARM이 주요 플레이어로 급부상하는 가속화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 강조

코닝(GLW, +12.0%)
엔비디아(+5.8%)와 미국 내 광섬유 및 광학연결솔루션 생산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계약의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코닝 보통주 1,500만주를 주당 $180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 확보

앱러빈(APP, -1.9%)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대 상승중. 자사 광고 서비스와 AI 기반 툴에 대한 견조한 수요에 힙입어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최근 S.W 섹터 매도세 및 SEC 조사 우려로 주가가 30% 이상 하락했던 바 있음. BofA는 이커머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낮아진 상태이며, 이커머스 부문의 본격적인 반등이 확인된다면 구글과 메타를 잇는 제3의 대형 마케팅 채널로 도약하는 신호가 될 것이라 평가

디즈니(DIS, +7.5%)
실적발표. 매출 +7%YoY 성장, 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 주가 강세. 부문별로는 테마파크 등 경험 부문이 7%,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10%, 스포츠 부문이 1% 성장. 모건스탠리는 매크로 환경 및 소비 심리에 대한 우려가 깊은 상황에서도 전 부문에서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다 평가. 가이던스 상향과 함께 지속 가능한 두 자릿수 성장 경로를 제시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분석. $8B 규모의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CVS헬스(CVS, +7.7%)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발표에 주가 강세. 헬스케어 베네핏 부문이 호실적 견인. 보험 사업의 수익성 지표인 의료손해율이 87.3%→84.6%로 개선되며 영업이익(+53%YoY) 급증 주도

도어대시(DASH, +1.1%)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1%대 상승중.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멤버십가입자수 확보 및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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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해외채권] 4월 ECB Review: 인상 옵션은 열렸지만

- 매파적 회의, 금리 하락의 역설
- 인상이 현실화되더라도 2022-2023년과 같은 공격적 인상 사이클의 재개라기보다는 인플레이션의 안정을 위한 소폭의 조정에 가까울 것
- 유로존 국채금리는 추세적인 상승보다는 높은 금리 레벨이 유지되며 하방 경직성을 보일 것

URL: https://vo.la/sVKmTia
[LS증권 김윤정] 5/8 미 증시
안심하기엔 이른 중동상황, 유가 재반등에 증시 숨고르기

유가 영향에 의한 증시 반락과 메모리·장비주 약세
- 미 증시는 DOW -0.63%, S&P500 -0.38%, NASDAQ -0.13% 하락
- 장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출발한 증시는 이란발 유가 상승 재개됨에 따라 약세 전환. 대부분 섹터 약세 마감한 가운데 통신서비스, 임의소비재가 강보합권으로 방어, 소재, 에너지, 산업재 등 약세 뚜렷
- 필라델피아반도체 -2.7%. 전일 장마감후 발표된 ARM 실적 발표 여파 및 최근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엔비디아(+1.8%)를 제외한 인텔(-3.0%), 마이크론(-3.0%), 브로드컴(-3.0%) 등 구성 상위종목 약세. 오픈AI발 자금조달 이슈도 우려 자극

중동 상황에 유가 변동성↑, 투자심리 변화를 촉발
- 장초 미-이란 종전 기대 확대에 WTI 기준 한때 $90선을 밑돌기도 했던 유가는 이란에서 다시 강경한 발언이 등장하며 낙폭 반납 및 상승 전환. WTI $97.8(+2.8%), Brent $103.6(+2.0%)
- 이란 고위 당국자는 국영 프레스TV를 통해 미국의 비현실적 계획으로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이 이란에 가한 피해 배상 문제 또한 언급. 미 정보당국 분석에 따르면 이란은 해상봉쇄 상황에도 최소 3-4개월은 버틸 수 있는 것으로 평가
- 한편, 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주 중단했던 프로젝트 프리덤 재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 양국 긴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페르시아만과 레바논 지역의 충돌 위험도 남아있다고 보도

유가 반등과 견조한 고용지표, 국채금리 상승 10Y 4.387(+3.3bp), 2Y 3.911(+3.9bp)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만 건, 전주 대비 증가했으나 컨센 하회
- 1Q26 비농업 노동생산성 QoQ +0.8%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컨센 상회(산출물 +1.5%, 노동시간 +0.7%). 단위노동비용 QoQ +2.3%로 전분기·컨센 하회하며 임금상승에 의한 인플레 우려는↓
- 4월 챌린저 감원계획 8.3만명, YoY -21%이나 MoM +38%. 기술기업 감원 3.3만명(연간누적 8.5만명)이 증가세 지속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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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8 미 증시 특징주

엔비디아(NVDA, +1.9%)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및 대만 폭스콘과 협력해 일본 내 AI 서버 자체 생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보도. 2020년대 말까지 조립 라인 구축을 시작으로 서버 제조 전 공정 내재화를 목표로 함

테슬라(TSLA, +3.3%)
중국 인도량 호조에 주가 강세, 4월 상하이 공장 출하량 +36% YoY. 한편 후면카메라 영상 지연 문제로 자사 차량 약 22만대 리콜 발표. 전 차종(S·3·X·Y)이 대상이나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즉각 대응하며 물리적 리콜 비용 리스크 최소화. 번외로 일론 머스크의 텍사스주 반도체 생산 공장 '테라팹' 투자규모 공개 (1차 $55B, 전체 $119B)

ARM(ARM, -10.1%)
전일 실적발표에 따른 주가 약세. 실적 자체는 양호했으나, 자체개발칩 AGI CPU 수요 급증에 대한 공급 능력 불확실성 제기. 보수적인 향후 전망에 주가 약세

마이크론(MU, -3.0%)
번스타인은 2분기 메모리 가격이 공급 부족으로 인해 예상치를 상회하는 급등세를 보일 것이라 전망. 마이크론, 샌디스크(-5.0%)에 대해 투자의견 '아웃퍼폼' 유지, 목표주가 각각 $510, $1,700 제시. 다만 마이크론 및 샌디스크 주가는 ARM 실적 여파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약세

데이터독(DDOG, +31.3%)
실적발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에 주가 강세. AI가 기존 S.W를 대체할 것이란 시장의 우려와 달리, AI 에이전트 모니터링 수요가 신규 성장 동력으로 부상. 더욱이 빅테크 기업과의 대형 계약 체결 및 정부 프로젝트를 위한 신규 보안 인증 취득 소식 더해지며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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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Vol. 179 미국 가계 부실은 진행 중

- 실질가처분소득 증가율이 0.4%까지 하락했다는 점에서 소득의 감소가 소비 감소를 가져왔다고 판단해 소비의 지속성에 의구심 발생
- 미국 국민들이 소득의 대부분을(심지어 소득 보다 더) 소비에 사용하고 있으며 위기 시 사용할 수 있는 여유 자금이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황
- 미국 재무부 QRA: FY3Q26과 4Q26 모두 단기 재정증권(Bills) 순발행 대폭 확대. 이표채 발행 규모 유지 방침 지속

URL: https://vo.la/xzOKgZ0

[우혜영 채권] 한국 2026년 4월 CPI: 국제 유가 ↑ → 석유류∙공공서비스 가격 ↑

- 소비자물가는 헤드라인 2.57%,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 2.19%,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 2.17%
- 유상대 부총재보, 5월 물가는 높은 수준의 석유류 가격 지속 + 농축수산물 가격 기저효과에 오름폭 추가 확대 예상
- 다만, 최근 식료품 가격의 안정적인 흐름 지속 + 정부 물가안정대책도 유가 충격의 물가 상방 압력 완화 예상
 
URL: https://vo.la/91ZgUFe
[홍성기 원자재] 리튬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 리튬 가격이 저점 대비 3배(200% 이상) 급등하며 3년간의 약세장 종료, 이는 고비용 광산의 공급 감축과 ESS 수요 폭증에 기인
- 중국 생산 조정 및 짐바브웨 수출 규제로 공급 위축된 반면, 전기차 캐즘을 대신해 AI와 신재생 에너지용 ESS가 수요 성장을 견인
- 재고 급감에 따른 추가 가격 상승이 예상되나, 저비용 프로젝트들의 증산 대기로 인해 과거와 같은 폭발적인 '슈퍼 사이클' 재현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URL: https://vo.la/fnLVBMa
[LS증권 김윤정] 5/11 미 증시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와 기술주 강세, 증시 하루만에 상승 전환

기술주 강세, 지속 여부에 분분한 의견
- 미 증시는 DOW +0.02%, S&P500 +0.84%, NASDAQ +1.71% 상승. 필라델피아반도체 +5.5% 등 기술주 강세 뚜렷
- 최근 AI 낙관에 따른 기술주 랠리가 뚜렷한 한편, 가파른 상승에 따른 경계 의견도. 마이클 버리는 현 증시의 AI 기대로 인한 상승세가 닷컴버블의 마지막 단계와 유사해지고 있다고 경고하며 엔비디아, 팔란티어 등에 대규모 풋옵션 베팅
- 다만 WSJ은 최근의 반도체 랠리는 생성형 AI 모델 진화에 따른 반도체 전반의 수요 및 이익 증가 바탕으로 하여, 닷컴버블 때와는 다르다는 진단

고용보고서 표면적 건전성 vs 질적 악화, 국채금리 하락
- 4월 비농업 고용 증가폭 +11.5만명, 전월비 감소했으나 컨센 크게 상회. 업종별 보건의료(+3.7만명), 운송·창고(+3.3만명) 등이 증가 견인. 한편, 파트타이머 고용 +44.5만명 급증, 평균 시간당 임금 YoY +3.6% 등은 취약한 측면.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동일. 한편, 2월 지표 -13.3→-15.6만명, 3월 지표 +17.8→+18.5만명으로 수정
-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 48.2 전월, 컨센 하회. 경제여건지수(현재 경제) 47.8(-4.7p) 사상최저치, 다만 소비자기대지수(향후 경제) 48.5(+0.4p) 상승. 1년 기대인플레 4.5%, 전월비 -0.2%p 하락, 이란전쟁 이전(3.4%) 수준은 크게 웃돔. 5~10년 이상 기대인플레 3.4%, 전월비 -0.1%p 하락

이란 협상 난항과 대체관세 판결 패소, 외교변수 산재
- 이란은 미국이 제안한 종전 MOU 답변이 지연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교전 상황이 보고. 주말중 이란은 우선 종전 문제에 집중 후 핵협상은 추후 논의 취지의 답변, 트럼프 대통령은 용납 불가하다는 반응
- 한편, 미 연방법원은 행정부가 무역법 122조를 들어 부과한 글로벌관세에 위법 판결. 여전히 무역법 301조(불공정무역 관세), 무역확장법 232조(품목 관세) 등 적용 가능한 수단은 남아있음
-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 예정. AI 칩 수출 규제 핵심 쟁점, 양국 공급망 안정화 합의 여부가 기술주 방향성 분수령 작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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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1 미 증시 특징주

마이크론(MU, +15.5%)
AI 반도체 수요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 경신. 세계 최고 용량인 245TB '6600 ION SSD' 출하 시작, 데이터센터의 전력 및 냉각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주목. TD 코웬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2026년 HBM 생산용량은 이미 전량 매진 상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우위 상당기간 지속 전망

애플(AAPL, +2.0%)
인텔(+13.9%)과 애플기기에 탑재될 일부 칩을 인텔 파운드리를 통해 생산하기로 하는 예비 계약 체결. 그간 아이폰, 아이패드, 맥용 칩 생산을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해왔으나,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아이폰 및 맥용 칩 수급 불안정 해소가 목적

아이렌(IREN, +7.7%)
엔비디아(+1.8%)와 5년 간 $3.4B 규모의 AI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계약 체결. 엔비디아의 내부 AI 및 연구 워크로드를 위한 관리형 GPU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또한 유럽 AI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확장을 위해 스페인 기반의 노스트룸 그룹을 인수. 인수를 통해 약 490MW의 전력 용량 추가, 전체 포트폴리오 규모 5GW까지 확대 전망

로켓랩(RKLB, +34.4%)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및 컨센 상회하는 2분기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강세. 더욱이 사상 최대 규모 발사 계약 체결, 수주 잔고 $2.2B 돌파.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고객사와 뉴트론(5회) 및 일렉트론(3회) 로켓 발사 계약(2026~2029년) 수주 체결

클라우드플레어(NET, -23.6%)
실적발표.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AI 기술 확산에 따른 소프트웨어 업황 Disruption 우려 심화되며 주가 약세. 클라우드플레어는 AI 도입에 따른 효율화의 일환으로 인력 20% 감원 발표, 허브스팟(-19.0%)은 보수적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제시에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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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국내 크레딧 동향(우량물 캐리 매력, 롯데카드 이슈체크)

- 최근 국내 크레딧 시장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매크로 지표 변동성 축소에 따라 투자심리가 다소 안정되는 흐름
- AA급 여전채·회사채 우량물 중심의 캐리 확보 전략 추천
- 롯데카드 제재 관련 단기 경계감 존재하나, 신용등급 조정 가능성은 제한적으로 판단

URL: https://vo.la/Z8obYe3
[최광혁 환율] [LS증권 2026 하반기 전망(환율)] 고도(Altitude)를 기다리며

- 이란 사태로 인한 원달러환율의 상승은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달러인덱스(91pt ~ 100.5pt): 중기적으로 하단이 제한되는 하락세 전망
- 원달러환율(1,400원 ~ 1,515원): 성장 전망, 금리, 유동성 등 대부분 지표가 환율 하락을 지지하는 상황 속 외국인 자금 유입 트리거가 발생한 만큼 하반기의 하향 흐름은 안정적일 것

URL: https://vo.la/wEoHCzi
[LS증권 김윤정] 5/12 미 증시
중동 불안과 금리인하 기대 후퇴,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 상승

유가 상승에도 이어진 기술주 강세, 상승폭은 제한
- 미 증시는 DOW +0.19%, S&P500 +0.19%, NASDAQ +0.10% 상승. 에너지, 기술주 강세, 통신서비스, 필수소비재 약세
- 중동발 지정학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투자심리 유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5% 반도체 랠리 지속
- AI발 전력수요 확대 기대감에 은(+7.3%), 구리(+3.1%) 강세. 지정학 불안에 연동해 움직였던 달러인덱스가 97.8 선에서 제한적 움직임 보인 점도 강세요인

유가는 상승했으나 전쟁 재개는 낙관하는 시장
- 이란의 종전 MOU 관련 답변을 받은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용납 불가 입장 표명. 쟁점은 농축우라늄 방출 합의 문제. 또한, 이란과의 휴전이 위태로운 상태라 진단, 군사행동 재개 가능성 시사. 국제유가 상승 WTI $98.3(+3.0%) Brent $104.7(+3.3%)
- 중동 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NACHO(Not a Change Hormuz Opens) 신조어 등장. 다만, 울프리서치는 미-이란 협상이 교착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
-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 대표는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이란산 원유 구매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는 입장. 한편, 회담을 위한 트럼프 방중일정에 애플, 테슬라, 보잉 CEO 동참 예정, 엔비디아는 불참

CME FedWatch 올해 12월까지 금리 동결확률 70% 집계
- 월가의 금리인하 전망 후퇴. 중동발 인플레 우려에 더해 4월 비농업고용보고서의 예상보다 견조한 지표에 따른 조치. BofA와 골드만삭스는 첫 금리인하 시점을 기존 2026년 9월에서 각각 2027년 7월, 2026년 12월로 수정
- 4월 기존주택판매 402만채(MoM +0.2%) 컨센 소폭 하회. 총 주택재고 전월비 +5.8%, 미분양 주택재고 4.2→4.4개월, 중간가격 +0.9%. 봄시즌 주택거래 성수기에도 인플레 및 주담대금리 부담에 거래 미미, 재고 또한 타이트한 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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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2 미 증시 특징주

코닝(GLW, +10.9%)
BofA의 최선호주 리스트 'US 1 List' 편입 소식에 주가 강세. 엔비디아(+2.0%)의 $3.2B 투자, 광학 기술 중심의 신규 공장 3곳 공동 설립 발표 모멘텀 지속되며 6거래일 연속 상승

아이온큐(IONQ, +15.5%)
스카이워터 주주들의 인수 합병안 최종승인 소식에 주가 급등. $1.8B 규모의 M&A를 통해 반도체 파운드리 및 첨단 패키킹 역량 내재화, 양자컴퓨팅 공급망 수직 계열화 기틀 마련. 현재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2026년 2~3분기 내 딜 클로징 예정

모더나(MRNA, -2.7%)
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모멘텀에 상승 출발했으나 실질적 수익성 기여가 낮다는 분석에 반락 마감. 에버코어ISI는 이번 사태가 유의미한 수익 창출 기회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 분석. WHO는 현재 공중보건 위험 수준을 '낮음'으로 평가 중

써클(CRCL, +15.9%)
실적발표. 1분기 혼조된 실적(EPS 컨센 상회, 매출 컨센 하회)에도 주가 강세. ① 블랙록, 아폴로 등 대형 기관들로부터 토큰 프리세일을 통해 $222M를 조달한 점 긍정적으로 평가. ② USDC 1분기 말 유통량 $77B로 28%YoY 증가. 제3자 거래소 의존도 낮추며 자체 플랫폼 마진 확대. ③ AI 기반 결제 서비스 확장. 이미 메타가 콜롬비아, 필리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USDC 결제 지원하기 시작, 폴리마켓과도 인프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콘스텔레이션에너지(CEG, -1.3%)
실적발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 연간 가이던스 중앙값이 컨센 하회하며 주가 약세. 지난 1월 인수완료한 천연가스 발전 기업 '칼파인'의 실적이 처음으로 온전히 반영되며 매출액 컨센 대폭 상회

모자이크(MOS, -1.8%)
실적발표. 1분기 어닝 쇼크 기록하며 주가 약세. 이란 전쟁에 따른 비료가격 상승에도 불구, 유황 등 투입 원가 급증 영향. 이에 매출액은 컨센 상회했으나 스프레드 악화에 EPS는 컨센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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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13 미 증시
물가 우려와 중동 긴장, 반도체 차익실현에 증시 혼조

인플레이션 우려 재점화, 기술주 약세에 증시 혼조
- 미 증시는 DOW +0.11%, S&P500 -0.16%, NASDAQ -0.71% 혼조.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강세, 기술주 약세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3.5%, 최근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 및 인플레 우려에 따른 투심 악화 영향
- 다음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다만 최근의 AI 투심을 주도하는 영역의 변화로 실적 이벤트보다는 인플레이션에 의한 금리 부담, AI 수익성 검증 등이 궁극적 과제. 에너지 가격 상승 지속시, 비용 부담이 비교적 낮은 HALO(대규모 유형자산+낙후위험 낮은) 유틸리티·에너지·산업재 등으로의 섹터 로테이션 가능성

확대되는 중동 군사 긴장, WTI 다시 $100선 돌파
-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전망이 악화, 사실상 휴전체제가 명목상으로 남은 채 양국이 군사적 행동 재개 경고 수위를 높여감에 따라 지정학 불확실성 확대. 미국의 공격 재개시 이란은 핵무기급 고농축으로 맞대응하겠다는 입장
- 한편, 사우디가 이란에 보복 공습을 감행했다는 소식과 쿠웨이트에 이란 혁명수비대 무장인력 침투 주장 등 중동내 군사행동 재개 조짐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WTI $101.9(+3.9%), Brent $107.7(+3.3%)

예상치 상회한 물가, 케빈 워시 인준안 상원 통과
- 4월 CPI YoY +3.8% 전월·컨센 상회(MoM +0.6%). 이란전쟁 여파로 에너지 MoM +3.8%(휘발유 5.4%, 연료유 +5.8% 등) 상승, 전체 물가↑ 견인. 주거비 +0.6%도 상승 기여. 근원CPI YoY 2.8% 전월·컨센 상회(MoM +0.4%)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4월 CPI 결과에 실망스러웠다 평하며, 특히 서비스 물가 상승세에 대한 우려 표명. 유가, 관세 문제를 넘어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는 부분으로 언급
- 한편, 미 상원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의 인준안 가결, 내일 표결 예정으로 파월 임기 만료 전 교체 확실시. 4월 고용과 물가 지표로 국채금리 상승 보인 가운데, 향후 연준의 금리 스탠스 변화, 연준 독립성 훼손 여부 등 주목하며 금리 변동성 자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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