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김윤정] 4/24 미 증시 특징주
▶ 인텔(INTC, +2.3%)
장 마감후 1Q 실적발표, 시간외 +19%대 상승. 어닝 서프라이즈 및 낙관적 2분기 가이던스 제시 영향. EPS $0.29(컨센 $0.01), 매출 $13.6B(컨센 $12.4B),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3.8B~14.8B (컨센 13.1B) 모두 컨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및 AI 부문 매출이 +22%YoY 성장. 에이전틱 AI 부상에 따른 CPU 수요 확대가 실적 견인
▶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19.4%)
실적 발표. 데이터센터 매출 +90%YoY 급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BofA(중립→매수), 에버코어 등 주요 IB들 일제히 목표주가 상향
▶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 -4.3%)
실적 발표. 카드 회원 지출 증가, 대출 잔액 확대에 따른 순이자수익(NII) 증가, 카드 수수료 수익 성장에 어닝 서프라이즈. 다만 호실적에도 연간 가이던스 유지된 점과 마케팅/기술 투자 확대 계획에 따른 비용 부담에 주가 하락
▶ 블랙스톤(BX, -5.7%)
실적 발표. 배당가능이익(DE) $1.76B(EPS $1.36) 기록하며 컨센(EPS $1.34) 상회. 총 AUM +12%YoY 증가한 $1.3T 달성. 다만 프라이빗크레딧 부문 수익률 부진에 주가 하락. 프라이빗크레딧 펀드는 수수료 차감 후 평균 수익률 0%, 은행 대출 포트폴리오는 -1.4% 손실 기록
▶ 록히드마틴(LMT, -4.6%)
실적 발표. 1분기 실적 컨센 하회 및 수주 잔고 감소에 주가 약세. EPS $6.44(컨센 $6.67) 및 매출 $18.02B(컨센 $18.25B) 모두 컨센 하회. 1분기 말 수주 잔고 $186.43B로 전년 말($193.62B) 대비 감소
▶ 프리포트맥모란(FCX, -12.6%)
실적 발표. 매출 및 EPS 컨센 상회함에도 불구,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 사고 여파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핵심 광물 판매량 부진에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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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INTC, +2.3%)
장 마감후 1Q 실적발표, 시간외 +19%대 상승. 어닝 서프라이즈 및 낙관적 2분기 가이던스 제시 영향. EPS $0.29(컨센 $0.01), 매출 $13.6B(컨센 $12.4B),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3.8B~14.8B (컨센 13.1B) 모두 컨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및 AI 부문 매출이 +22%YoY 성장. 에이전틱 AI 부상에 따른 CPU 수요 확대가 실적 견인
▶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 +19.4%)
실적 발표. 데이터센터 매출 +90%YoY 급증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BofA(중립→매수), 에버코어 등 주요 IB들 일제히 목표주가 상향
▶ 아메리칸익스프레스(AXP, -4.3%)
실적 발표. 카드 회원 지출 증가, 대출 잔액 확대에 따른 순이자수익(NII) 증가, 카드 수수료 수익 성장에 어닝 서프라이즈. 다만 호실적에도 연간 가이던스 유지된 점과 마케팅/기술 투자 확대 계획에 따른 비용 부담에 주가 하락
▶ 블랙스톤(BX, -5.7%)
실적 발표. 배당가능이익(DE) $1.76B(EPS $1.36) 기록하며 컨센(EPS $1.34) 상회. 총 AUM +12%YoY 증가한 $1.3T 달성. 다만 프라이빗크레딧 부문 수익률 부진에 주가 하락. 프라이빗크레딧 펀드는 수수료 차감 후 평균 수익률 0%, 은행 대출 포트폴리오는 -1.4% 손실 기록
▶ 록히드마틴(LMT, -4.6%)
실적 발표. 1분기 실적 컨센 하회 및 수주 잔고 감소에 주가 약세. EPS $6.44(컨센 $6.67) 및 매출 $18.02B(컨센 $18.25B) 모두 컨센 하회. 1분기 말 수주 잔고 $186.43B로 전년 말($193.62B) 대비 감소
▶ 프리포트맥모란(FCX, -12.6%)
실적 발표. 매출 및 EPS 컨센 상회함에도 불구,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 광산 사고 여파에 따른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핵심 광물 판매량 부진에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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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황산해] 4/27 미 증시
반도체 랠리와 이란 협상, 기대감이 만든 역대급 모멘텀
▶기술주 랠리, 인텔 어닝 서프라이즈로 연장
-미 증시는 DOW -0.16%, S&P500 +0.80%, NASDAQ +1.63% 혼조. 반도체 주도 기술주 랠리 지속되며 S&P500와 나스닥 신고가. 4월들어 9.75% 상승 중 2020년 11월(10.8%) 이후 최고 월간 수익률
-다만 상승분은 대체로 인텔(+23.6%)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반도체 중심. S&P500 중 324개 기업 하락 마감하며 시장의 폭은 타이트한 환경. 헬스케어(-1.4%), 산업재(-0.9%), 금융(-0.6%) 등 6개 섹터도 하락 마감
-CNN 공포탐욕지수도 강한 모멘텀 기반, 탐욕구간(66pt)까지 급격한 상승. 그럼 극도의 탐욕 구간까지 진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부항목 중 시장의 폭, 풋콜비율이 여전히 공포 영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 아직까지 이란전쟁 여파, 스태그 우려, 사모신용, AI 투자비용 압박 등 리스크 요인 잔존한 영향. 그럼에도 AI 투자 지속과 이란 사태 종식에 대한 낙관이 랠리 유지시키는 양상
▶인텔과 SAP 호실적의 의미
-인텔의 호실적은 대형 AI 관련주들에서 간만에 확인된 서프라이즈와 주가 급등. 특히 금번 실적 전까지 주가 모멘텀은 좋았으나 EPS 전망치는 하향조정 국면이었던 상황. 그간 GPU와 메모리 병목의 영향이 CPU의 소외와 주문 딜레이로 이어질 것이란 비관 존재. 그러나 추론형 단계에서 CPU 수요가 실적으로 가시화. 26년 AI 밸류체인의 새로운 알파 영역으로 부상하던 흐름에서 EPS 증가율 턴어라운드라는 명분까지 뒷받침
▶실물경제 여파 우려, 소비 위축과 인플레 압박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49.8pt로 컨센(47.6pt) 상회. 다만 전월(53.3pt) 대비 급락하며 22년 6월 최저치와 비슷한 수준. 1년 기대인플레는 4.7%로 전월 대비+0.9%p 가량 급등. 이는 지난 4월 관세 여파 이후 최대 상승폭. 장기 기대 인플레도 3.5%로 최근 6개월간 3.2~3.3% 수준 유지했던 흐름에서 상승
-국채금리의 경우 인플레 서베이 확인되며 소폭 상승했으나 이란 사태 낙관에 따른 유가 완화 영향으로 하락 마감. 유가도 주말 휴전 양상 기대하며 WTI 기준 94불까지 완화되는 모습. 다만 27일 협상 결렬에 따라 재차 96불대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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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와 이란 협상, 기대감이 만든 역대급 모멘텀
▶기술주 랠리, 인텔 어닝 서프라이즈로 연장
-미 증시는 DOW -0.16%, S&P500 +0.80%, NASDAQ +1.63% 혼조. 반도체 주도 기술주 랠리 지속되며 S&P500와 나스닥 신고가. 4월들어 9.75% 상승 중 2020년 11월(10.8%) 이후 최고 월간 수익률
-다만 상승분은 대체로 인텔(+23.6%)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반도체 중심. S&P500 중 324개 기업 하락 마감하며 시장의 폭은 타이트한 환경. 헬스케어(-1.4%), 산업재(-0.9%), 금융(-0.6%) 등 6개 섹터도 하락 마감
-CNN 공포탐욕지수도 강한 모멘텀 기반, 탐욕구간(66pt)까지 급격한 상승. 그럼 극도의 탐욕 구간까지 진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부항목 중 시장의 폭, 풋콜비율이 여전히 공포 영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 아직까지 이란전쟁 여파, 스태그 우려, 사모신용, AI 투자비용 압박 등 리스크 요인 잔존한 영향. 그럼에도 AI 투자 지속과 이란 사태 종식에 대한 낙관이 랠리 유지시키는 양상
▶인텔과 SAP 호실적의 의미
-인텔의 호실적은 대형 AI 관련주들에서 간만에 확인된 서프라이즈와 주가 급등. 특히 금번 실적 전까지 주가 모멘텀은 좋았으나 EPS 전망치는 하향조정 국면이었던 상황. 그간 GPU와 메모리 병목의 영향이 CPU의 소외와 주문 딜레이로 이어질 것이란 비관 존재. 그러나 추론형 단계에서 CPU 수요가 실적으로 가시화. 26년 AI 밸류체인의 새로운 알파 영역으로 부상하던 흐름에서 EPS 증가율 턴어라운드라는 명분까지 뒷받침
▶실물경제 여파 우려, 소비 위축과 인플레 압박
-4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49.8pt로 컨센(47.6pt) 상회. 다만 전월(53.3pt) 대비 급락하며 22년 6월 최저치와 비슷한 수준. 1년 기대인플레는 4.7%로 전월 대비+0.9%p 가량 급등. 이는 지난 4월 관세 여파 이후 최대 상승폭. 장기 기대 인플레도 3.5%로 최근 6개월간 3.2~3.3% 수준 유지했던 흐름에서 상승
-국채금리의 경우 인플레 서베이 확인되며 소폭 상승했으나 이란 사태 낙관에 따른 유가 완화 영향으로 하락 마감. 유가도 주말 휴전 양상 기대하며 WTI 기준 94불까지 완화되는 모습. 다만 27일 협상 결렬에 따라 재차 96불대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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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황산해] 4/27 미 증시 특징주
▶ 인텔(INTC, +23.7%)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2분기 가이던스 상향 발표에 주가 강세. 데이터센터 및 AI 부문 매출 +22%YoY 성장하며 실적 견인. 6개 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상회 흐름. CEO는 AI 추론 및 에지 컴퓨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수요 증가 강조. AMD(+13.9%), Arm(+14.8%) 동반 강세. D.A.데이비슨은 에이전틱 AI 발 CPU 수요의 '구조적 성장' 및 서버 CPU 공급 부족 가능성 언급하며 AMD 투자의견, 목표주가 상향
▶ 메타(META, +2.4%)
아마존(+3.5%)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메타는 수천만 개의 AWS 그래비톤(Graviton) CPU 코어를 배치하여 차세대 AI 에이전트의 실시간 추론 및 코드 생성 작업을 수행할 예정. CAPEX 비용압박 우려 완화 및 AI 수익화 가속화 기대
▶ 일라이릴리(LLY, -3.7%)
비만치료제 초기 처방 데이터 부진에 따른 점유율 우려에 주가 하락. 신규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의 첫 주 처방 실적(3.7K)이 노보노디스크(+6.9%)의 과거 출시 실적(18.4K) 대비 크게 부진한 것으로 확인되며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또한 젭바운드 주간 처방 건수 2% 감소한 가운데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는 7% 성장
▶ P&G(PG, +2.5%)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 강세. 유기적 매출(Organic Sales) +3.0%YoY 증가하며 컨센(+2.8%) 상회. 특히 뷰티 부문 매출(+7.0%YoY) 성장과 북미/유럽 시장의 판매량 회복이 실적 견인. 또한 생산성 향상과 가격인상으로 수익성 하락 방어. 필수소비재 업종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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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INTC, +23.7%)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2분기 가이던스 상향 발표에 주가 강세. 데이터센터 및 AI 부문 매출 +22%YoY 성장하며 실적 견인. 6개 분기 연속 매출 컨센서스를 상회 흐름. CEO는 AI 추론 및 에지 컴퓨팅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수요 증가 강조. AMD(+13.9%), Arm(+14.8%) 동반 강세. D.A.데이비슨은 에이전틱 AI 발 CPU 수요의 '구조적 성장' 및 서버 CPU 공급 부족 가능성 언급하며 AMD 투자의견, 목표주가 상향
▶ 메타(META, +2.4%)
아마존(+3.5%)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AI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메타는 수천만 개의 AWS 그래비톤(Graviton) CPU 코어를 배치하여 차세대 AI 에이전트의 실시간 추론 및 코드 생성 작업을 수행할 예정. CAPEX 비용압박 우려 완화 및 AI 수익화 가속화 기대
▶ 일라이릴리(LLY, -3.7%)
비만치료제 초기 처방 데이터 부진에 따른 점유율 우려에 주가 하락. 신규 경구용 GLP-1 비만치료제 '파운다요'의 첫 주 처방 실적(3.7K)이 노보노디스크(+6.9%)의 과거 출시 실적(18.4K) 대비 크게 부진한 것으로 확인되며 시장 지배력에 대한 의구심. 또한 젭바운드 주간 처방 건수 2% 감소한 가운데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는 7% 성장
▶ P&G(PG, +2.5%)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 강세. 유기적 매출(Organic Sales) +3.0%YoY 증가하며 컨센(+2.8%) 상회. 특히 뷰티 부문 매출(+7.0%YoY) 성장과 북미/유럽 시장의 판매량 회복이 실적 견인. 또한 생산성 향상과 가격인상으로 수익성 하락 방어. 필수소비재 업종 동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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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황산해] 4/28 미 증시
리스크와 이익 사이 기술주 차별화 랠리 지속
▶나스닥과 다우 차별화, S&P500 보합권 마감
-미 증시는 DOW -0.13%, S&P500 +0.12%, NASDAQ +0.20% 보합. 이란 사태 진전에 대한 실망감과 유가 상승이 시장 전반의 하방 압력. 다만 엔비디아(+4.0%), 마이크론(+5.6%), 샌디스크(+8.1%) 등 반도체 업종 랠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 강세
-11개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서비스(+0.94%), 금융(+0.65%), IT(+0.46%) 3개 업종만이 상승 마감. 부동산(-0.84%), 경기소비재(-0.76%) 등 8개 섹터는 부진
▶ 기대와 우려와 공존하는 이란 상황
-교착상태인 이란 협상 상황을 두고 정부 인사와 언론에서 희망적 메시지와 과격한 언사가 동시에 발생 중. AP통신은 최근 미 정부의 제안에 핵협상을 나중으로 미루는 단계적 휴전 내용을 담고 있다 보도. 한층 현실적인 협상 스탠스 전환에 기대감 부각
-한편 이란 정부의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계좌 개설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 특히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통제를 용납할 수 없으며 추가 제재 가능성도 시사
-EU측의 목소리는 에너지 위기와 미국 비판으로 연결. EU 집행위는 이란 전쟁 이후 석유 및 가스 수입에 추가 320억달러 지출했음을 밝힘. 또한 전략적 전환으로 SMR, 대체에너지 등을 언급했는데 기존 ESG 논리가 아닌 더 저렴한 에너지 생산의 명분
▶ 견조한 흐름의 1Q26 어닝시즌, 본무대 임박
-S&P500 기업 중 28%가 실적발표를 완료한 시점. 이중 84%가 EPS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장기평균치인 76%~78%를 넘어서는 모습. 기대보다 견조한 어닝시즌 지나는 구간.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IT 부문의 기업들이 기여했으며 특히 헬스케어는 기존 기대치가 낮았던 영역이기에 고무적. 실적 발표한 13개 헬스케어 중 인튜이티브서지컬, 애벗래버토리 등이 대표 호실적 종목
-금일 버라이즌을 포함에 금주 S&P500 180개 기업의 실적발표 예정. 특히 현지기준 29일 장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아마존 4개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30일에는 CEO 교체 예정인 애플의 실적 예정되어 향후 로드맵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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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와 이익 사이 기술주 차별화 랠리 지속
▶나스닥과 다우 차별화, S&P500 보합권 마감
-미 증시는 DOW -0.13%, S&P500 +0.12%, NASDAQ +0.20% 보합. 이란 사태 진전에 대한 실망감과 유가 상승이 시장 전반의 하방 압력. 다만 엔비디아(+4.0%), 마이크론(+5.6%), 샌디스크(+8.1%) 등 반도체 업종 랠리에 힘입어 기술주 중심 강세
-11개 섹터 중 커뮤니케이션서비스(+0.94%), 금융(+0.65%), IT(+0.46%) 3개 업종만이 상승 마감. 부동산(-0.84%), 경기소비재(-0.76%) 등 8개 섹터는 부진
▶ 기대와 우려와 공존하는 이란 상황
-교착상태인 이란 협상 상황을 두고 정부 인사와 언론에서 희망적 메시지와 과격한 언사가 동시에 발생 중. AP통신은 최근 미 정부의 제안에 핵협상을 나중으로 미루는 단계적 휴전 내용을 담고 있다 보도. 한층 현실적인 협상 스탠스 전환에 기대감 부각
-한편 이란 정부의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계좌 개설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 특히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통제를 용납할 수 없으며 추가 제재 가능성도 시사
-EU측의 목소리는 에너지 위기와 미국 비판으로 연결. EU 집행위는 이란 전쟁 이후 석유 및 가스 수입에 추가 320억달러 지출했음을 밝힘. 또한 전략적 전환으로 SMR, 대체에너지 등을 언급했는데 기존 ESG 논리가 아닌 더 저렴한 에너지 생산의 명분
▶ 견조한 흐름의 1Q26 어닝시즌, 본무대 임박
-S&P500 기업 중 28%가 실적발표를 완료한 시점. 이중 84%가 EPS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장기평균치인 76%~78%를 넘어서는 모습. 기대보다 견조한 어닝시즌 지나는 구간.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IT 부문의 기업들이 기여했으며 특히 헬스케어는 기존 기대치가 낮았던 영역이기에 고무적. 실적 발표한 13개 헬스케어 중 인튜이티브서지컬, 애벗래버토리 등이 대표 호실적 종목
-금일 버라이즌을 포함에 금주 S&P500 180개 기업의 실적발표 예정. 특히 현지기준 29일 장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메타, 아마존 4개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 30일에는 CEO 교체 예정인 애플의 실적 예정되어 향후 로드맵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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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황산해] 4/28 미 증시 특징주
▶ 마이크론(MU, +5.6%)
멜리우스 리서치가 마이크론과 샌디스크(+8.1%)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2년 목표주가를 각각 $700, $1,350로 제시. AI 사이클로 인해 2030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높게 유지될 것이라 분석
▶ 퀄컴(QCOM, +0.1%)
오픈AI와 스마트폰 프로세서 개발 협력설(2028년 양산 목표)에 주가 강세보였으나 장 초반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애플(-1.3%)은 경쟁 심화 우려에 약세
▶ 테슬라(TSLA, +0.6%)
금요일 SEC 공시를 통해 일론 머스크 CEO의 2018년 보상안과 관련된 보통주 약 3.04억 주의 등록 절차 밟음. 향후 머스크가 옵션 행사 시 해당 주식의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함을 의미
▶ 뉴코(NUE, +0.3%)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1분기 매출 $9.50B (+21.3% YoY)로 컨센($8.86B) 크게 상회. 전 사업 부문 호조로 긍정적 2분기 가이던스 제시
▶ 버라이즌(VZ, +1.6%)
실적 발표. 1분기 EPS와 가입자 수 컨센 상회하며 주가 강세. 후불폰 가입자 증가와 광대역 부문 성장이 경쟁사 AT&T 및 티모바일 대비 경쟁력 입증. 매출은 $34.40B로 컨센($34.89B) 하회했으나, EPS는 $1.28로 컨센($1.21) 상회. 또한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기존 $4.90~$4.95에서 $4.95~$4.99로 상향 조정
▶ 도미노피자(DPZ, -8.9%)
실적 발표. 1분기 매출, EPS 모두 컨센 하회. 중국 투자 관련 미실현 손실로 인해 1분기 이익 감소하며 급락. 또한 1분기 미국 내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0.9%) 컨센(2.3%) 크게 하회. 해외 매출은 0.4% 감소.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CEO는 경쟁사들의 1분기 매출 부진을 예상. 이번주 스타벅스, 얌브랜드, 치폴레 등 실적 발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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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MU, +5.6%)
멜리우스 리서치가 마이크론과 샌디스크(+8.1%)에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2년 목표주가를 각각 $700, $1,350로 제시. AI 사이클로 인해 2030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높게 유지될 것이라 분석
▶ 퀄컴(QCOM, +0.1%)
오픈AI와 스마트폰 프로세서 개발 협력설(2028년 양산 목표)에 주가 강세보였으나 장 초반 상승분 반납하며 강보합 마감. 애플(-1.3%)은 경쟁 심화 우려에 약세
▶ 테슬라(TSLA, +0.6%)
금요일 SEC 공시를 통해 일론 머스크 CEO의 2018년 보상안과 관련된 보통주 약 3.04억 주의 등록 절차 밟음. 향후 머스크가 옵션 행사 시 해당 주식의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함을 의미
▶ 뉴코(NUE, +0.3%)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1분기 매출 $9.50B (+21.3% YoY)로 컨센($8.86B) 크게 상회. 전 사업 부문 호조로 긍정적 2분기 가이던스 제시
▶ 버라이즌(VZ, +1.6%)
실적 발표. 1분기 EPS와 가입자 수 컨센 상회하며 주가 강세. 후불폰 가입자 증가와 광대역 부문 성장이 경쟁사 AT&T 및 티모바일 대비 경쟁력 입증. 매출은 $34.40B로 컨센($34.89B) 하회했으나, EPS는 $1.28로 컨센($1.21) 상회. 또한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기존 $4.90~$4.95에서 $4.95~$4.99로 상향 조정
▶ 도미노피자(DPZ, -8.9%)
실적 발표. 1분기 매출, EPS 모두 컨센 하회. 중국 투자 관련 미실현 손실로 인해 1분기 이익 감소하며 급락. 또한 1분기 미국 내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0.9%) 컨센(2.3%) 크게 하회. 해외 매출은 0.4% 감소. 연간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CEO는 경쟁사들의 1분기 매출 부진을 예상. 이번주 스타벅스, 얌브랜드, 치폴레 등 실적 발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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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제이알글로벌리츠의 회생절차 신청, 크레딧 시장에 끼칠 수 있는 영향 검토
- 4/27 제이알글로벌리츠의 회생절차 신청
- 기관 중심인 크레딧 시장에의 영향은 제한적 판단
- 리테일 판매 비중 높아 불완전판매 이슈 및 규제 강화 가능성 내재
URL: https://vo.la/gg3ycKk
- 4/27 제이알글로벌리츠의 회생절차 신청
- 기관 중심인 크레딧 시장에의 영향은 제한적 판단
- 리테일 판매 비중 높아 불완전판매 이슈 및 규제 강화 가능성 내재
URL: https://vo.la/gg3ycKk
✅[우혜영 채권] 4월 BOJ Review: 6월 금정위에서 인상 가능성 열어놨다
- 무담보 콜금리(O/N) 0.75% 정도에서 운영 결정(찬성 6명, 반대 3명)
- 「TGIF vol.178」에서 BOJ가 6월 인상 고려한다면 1)최소 2명 이상의 소수의견, 2)성장 전망 유지 or 상향과 물가 전망 상향 조정 필요 언급
- 이날 소수의견 제시한 나카가와 준코 위원 임기가 6월 29일까지인 점도 6월 금정위(6월 15~16일) 인상 기대감을 유지할 수 있는 요인
URL: https://vo.la/GDfZa5X
- 무담보 콜금리(O/N) 0.75% 정도에서 운영 결정(찬성 6명, 반대 3명)
- 「TGIF vol.178」에서 BOJ가 6월 인상 고려한다면 1)최소 2명 이상의 소수의견, 2)성장 전망 유지 or 상향과 물가 전망 상향 조정 필요 언급
- 이날 소수의견 제시한 나카가와 준코 위원 임기가 6월 29일까지인 점도 6월 금정위(6월 15~16일) 인상 기대감을 유지할 수 있는 요인
URL: https://vo.la/GDfZa5X
[LS증권 고세은] 4/29 미 증시
빅테크 실발 D-1, 종잡을 수 없는 시장
▶ 빅테크 실발 D-1, 세상은 요지경
-미 증시는 DOW -0.05%, S&P500 -0.49%, NASDAQ -0.90% 약보합. OpenAI의 실적 부진으로 기술주 모멘텀 약화된 가운데, UAE의 OPEC 탈퇴 소식 알려지며 불확실성 확대
-11개 섹터 중 5개 섹터 하락 마감.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1.7%) 강세. 정보기술(-1.3%)은 OpenAI 리스크로 부진한 흐름
▶ OpenAI, 컴퓨팅 수요 둔화 우려 자극
-WSJ 소식통에 따르면, OpenAI의 매출 및 신규 사용자 증가율이 내부 목표치를 하회. CFO는 매출 성장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을 경우, 향후 컴퓨팅 계약 비용 지불이 어려워질 수 있음을 언급
-해당 사안은 AI 밸류체인 전반을 관통하는 '컴퓨팅 수요 둔화' 우려 자극. 이에 엔비디아(-1.6%), 오라클(-4.1%) 등 하락. 오라클의 5년 만기 CDS 프리미엄 역시 2주 내 최고치 도달. 다만 오라클은 시장 우려에 반박하기도
-이 가운데 빅테크(알파벳, 마소, 아마존, 메타) 실적발표가 코 앞으로 다가옴. 빅테크의 자본지출 가이던스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
-번외로 장 마감 후 씨게이트 호실적 발표. 이에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메모리 업종 동반 상승 중
▶ UAE의 갑작스러운 OPEC 탈퇴 선언
-개장 전 UAE의 OPEC/OPEC+ 탈퇴 공식화. 성명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니즈(생산량 확대)에 따른 독자적 결정. VIX 지수는 갑작스러운 발표에 급등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
-WTI 유가는 +3.4% 상승한 $99.6 도달. 사안 자체는 증산 및 유가 하락 요인이나, 실제 하락폭 제한적. 주요 IB는 해협 봉쇄가 지속되고 있는 점 지적. 즉 원유 시장 내 핵심은 생산량 그 자체가 아닌, 원유 운송 여건에 달려있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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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발 D-1, 종잡을 수 없는 시장
▶ 빅테크 실발 D-1, 세상은 요지경
-미 증시는 DOW -0.05%, S&P500 -0.49%, NASDAQ -0.90% 약보합. OpenAI의 실적 부진으로 기술주 모멘텀 약화된 가운데, UAE의 OPEC 탈퇴 소식 알려지며 불확실성 확대
-11개 섹터 중 5개 섹터 하락 마감.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1.7%) 강세. 정보기술(-1.3%)은 OpenAI 리스크로 부진한 흐름
▶ OpenAI, 컴퓨팅 수요 둔화 우려 자극
-WSJ 소식통에 따르면, OpenAI의 매출 및 신규 사용자 증가율이 내부 목표치를 하회. CFO는 매출 성장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않을 경우, 향후 컴퓨팅 계약 비용 지불이 어려워질 수 있음을 언급
-해당 사안은 AI 밸류체인 전반을 관통하는 '컴퓨팅 수요 둔화' 우려 자극. 이에 엔비디아(-1.6%), 오라클(-4.1%) 등 하락. 오라클의 5년 만기 CDS 프리미엄 역시 2주 내 최고치 도달. 다만 오라클은 시장 우려에 반박하기도
-이 가운데 빅테크(알파벳, 마소, 아마존, 메타) 실적발표가 코 앞으로 다가옴. 빅테크의 자본지출 가이던스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
-번외로 장 마감 후 씨게이트 호실적 발표. 이에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메모리 업종 동반 상승 중
▶ UAE의 갑작스러운 OPEC 탈퇴 선언
-개장 전 UAE의 OPEC/OPEC+ 탈퇴 공식화. 성명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니즈(생산량 확대)에 따른 독자적 결정. VIX 지수는 갑작스러운 발표에 급등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
-WTI 유가는 +3.4% 상승한 $99.6 도달. 사안 자체는 증산 및 유가 하락 요인이나, 실제 하락폭 제한적. 주요 IB는 해협 봉쇄가 지속되고 있는 점 지적. 즉 원유 시장 내 핵심은 생산량 그 자체가 아닌, 원유 운송 여건에 달려있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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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고세은] 4/29 미 증시 특징주
▶ 오라클(ORCL, -4.1%)
주요 고객사인 오픈AI가 매출 및 사용자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보도에 AI 인프라 수요 둔화 우려 확산. 반도체, 클라우드, 서버장비 등 AI 밸류체인 전반의 매도세 출회. 동사는 오픈AI와 5년간 $300B 규모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 중. 즉 수주잔고($550B) 중 상당 부분이 오픈 AI에 기인하고 있음
▶ 코닝(GLW, -8.9%)
실적 발표. 1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 하회하자 주가 급락. 1분기 실적은 AI 수요에 따른 광통신 부문의 성장(+36% YoY) 확인한 점 긍정적. 다만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 하회. 사측은 태양광 웨이퍼 시설 유지보수 중단 장기화에 따른 비용 증가(약 $30M) 영향이라 해명
▶ UPS(UPS, -4.0%)
실적 발표. 매출액 및 EPS 모두 컨센 상회. 명목 수치 자체는 전년 대비 부진하나, CEO는 향후 성장 재개 기대감을 표명. 다만 발언과 실제 지표 간 괴리 확인. 연간 가이던스를 기존치와 동일하게 유지했기 때문
▶ 코카콜라(KO, +3.9%)
실적 발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 상승. 매출 성장은 원액 판매 8% 증가와 가격/판매 구성(Price/mix) 2% 개선에 기인. 자체 사업 매출(Organic revenue)이 컨센 큰 폭으로 상회. 북미 및 EMEA 지역의 강력한 수요 확인
▶ 부킹홀딩스(BKNG, -2.9%)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매출 컨센 부합, EPS 컨센 상회. 다만 이란 전쟁에 따른 여행 수요 둔화 우려로 주가 하락. 실제 '26년 연간 가이던스 역시 하향 조정. 사측은 2분기 가이던스에 '중동 분쟁의 직간접적 영향이 6월 말까지 지속되는 시나리오'가 전제됨을 언급
▶ 시게이트(STX, -2.8%)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 외 주가 15%대 상승.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4분기 가이던스 제시. AI 수요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저장 장치 섹터 우호적인 업황 지속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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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클(ORCL, -4.1%)
주요 고객사인 오픈AI가 매출 및 사용자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보도에 AI 인프라 수요 둔화 우려 확산. 반도체, 클라우드, 서버장비 등 AI 밸류체인 전반의 매도세 출회. 동사는 오픈AI와 5년간 $300B 규모 데이터센터 계약 체결 중. 즉 수주잔고($550B) 중 상당 부분이 오픈 AI에 기인하고 있음
▶ 코닝(GLW, -8.9%)
실적 발표. 1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2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 하회하자 주가 급락. 1분기 실적은 AI 수요에 따른 광통신 부문의 성장(+36% YoY) 확인한 점 긍정적. 다만 2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컨센 하회. 사측은 태양광 웨이퍼 시설 유지보수 중단 장기화에 따른 비용 증가(약 $30M) 영향이라 해명
▶ UPS(UPS, -4.0%)
실적 발표. 매출액 및 EPS 모두 컨센 상회. 명목 수치 자체는 전년 대비 부진하나, CEO는 향후 성장 재개 기대감을 표명. 다만 발언과 실제 지표 간 괴리 확인. 연간 가이던스를 기존치와 동일하게 유지했기 때문
▶ 코카콜라(KO, +3.9%)
실적 발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 상승. 매출 성장은 원액 판매 8% 증가와 가격/판매 구성(Price/mix) 2% 개선에 기인. 자체 사업 매출(Organic revenue)이 컨센 큰 폭으로 상회. 북미 및 EMEA 지역의 강력한 수요 확인
▶ 부킹홀딩스(BKNG, -2.9%)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매출 컨센 부합, EPS 컨센 상회. 다만 이란 전쟁에 따른 여행 수요 둔화 우려로 주가 하락. 실제 '26년 연간 가이던스 역시 하향 조정. 사측은 2분기 가이던스에 '중동 분쟁의 직간접적 영향이 6월 말까지 지속되는 시나리오'가 전제됨을 언급
▶ 시게이트(STX, -2.8%)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 외 주가 15%대 상승. 3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및 강력한 4분기 가이던스 제시. AI 수요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저장 장치 섹터 우호적인 업황 지속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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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고세은] 4/30 미 증시
매파적 동결 확인 완료, 시선은 빅테크 실적으로
▶ 빅테크 실적발표 대기하며 보합
-미 증시는 DOW -0.57%, S&P500 -0.04%, NASDAQ +0.04% 보합세. 부담 요인(매파적 동결→금리 상승, 중동 갈등 지속→유가 상승 등) 다수 존재했으나, 빅테크 실적발표 대기하며 제한적 움직임
-11개 섹터 중 4개 섹터 상승 마감. 전일 OpenAI 이슈로 하락했던 정보기술(+0.2%)은, 관련 우려 완화 및 Boring Tech 호실적 기반 상승 전환
▶ FOMC, 지정학 불확실성 속 매파적 동결
-4월 FOMC는 기준금리 3.50%~3.75% 동결하며 컨센에 부합. 다만 시장은 매파적 동결으로 해석, 관련 요인은 다음과 같음
-이견 확대: 기준금리 표결이 8대 4로 엇갈림. 이 같은 의견 차는 1992년 이후 처음 확인된 부분. 3명(해먹/카시카리/로건)은 성명서 내 완화적 기조 포함에 반대, 1명(미란)은 25bp 인하 지지
-인플레이션: 성명문 상 인플레이션이 '높은(elevated)' 수준이며,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부분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평가. 관련해 파월은 에너지 가격이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언급
-번외로 파월은 수사 종결까지 이사직을 유지할 것이라 발언. 의장 임기는 오는 5월 15일, 이사직 임기는 2028년 1월
▶ 빅테크 실적발표, 성장성과 지출규모 비교평가
-장 마감 후 빅테크 실적발표 진행. 알파벳(+6%대), 아마존(+4%대) 상승, 메타(-5%대)는 하락 중. 마이크로소프트는 등락 반복하는 상태. 이전 실적발표와 마찬가지로, 성장성과 투자 확대 기조 간 비교평가 존재
-알파벳(Google Cloud),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Azure)은 사업 성장성이 CAPEX 확대 기조를 상당폭 정당화. 반면 메타는 CAPEX 확대-매출 가이던스 실망이 상충하며 주가 하락
-전반적으로 주요 CEO들의 AI 사업 비즈니스 낙관은 유지되는 양상. 이는 대폭 확대된 CAPEX와 궤를 같이함 (*하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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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적 동결 확인 완료, 시선은 빅테크 실적으로
▶ 빅테크 실적발표 대기하며 보합
-미 증시는 DOW -0.57%, S&P500 -0.04%, NASDAQ +0.04% 보합세. 부담 요인(매파적 동결→금리 상승, 중동 갈등 지속→유가 상승 등) 다수 존재했으나, 빅테크 실적발표 대기하며 제한적 움직임
-11개 섹터 중 4개 섹터 상승 마감. 전일 OpenAI 이슈로 하락했던 정보기술(+0.2%)은, 관련 우려 완화 및 Boring Tech 호실적 기반 상승 전환
▶ FOMC, 지정학 불확실성 속 매파적 동결
-4월 FOMC는 기준금리 3.50%~3.75% 동결하며 컨센에 부합. 다만 시장은 매파적 동결으로 해석, 관련 요인은 다음과 같음
-이견 확대: 기준금리 표결이 8대 4로 엇갈림. 이 같은 의견 차는 1992년 이후 처음 확인된 부분. 3명(해먹/카시카리/로건)은 성명서 내 완화적 기조 포함에 반대, 1명(미란)은 25bp 인하 지지
-인플레이션: 성명문 상 인플레이션이 '높은(elevated)' 수준이며,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을 부분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평가. 관련해 파월은 에너지 가격이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언급
-번외로 파월은 수사 종결까지 이사직을 유지할 것이라 발언. 의장 임기는 오는 5월 15일, 이사직 임기는 2028년 1월
▶ 빅테크 실적발표, 성장성과 지출규모 비교평가
-장 마감 후 빅테크 실적발표 진행. 알파벳(+6%대), 아마존(+4%대) 상승, 메타(-5%대)는 하락 중. 마이크로소프트는 등락 반복하는 상태. 이전 실적발표와 마찬가지로, 성장성과 투자 확대 기조 간 비교평가 존재
-알파벳(Google Cloud),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Azure)은 사업 성장성이 CAPEX 확대 기조를 상당폭 정당화. 반면 메타는 CAPEX 확대-매출 가이던스 실망이 상충하며 주가 하락
-전반적으로 주요 CEO들의 AI 사업 비즈니스 낙관은 유지되는 양상. 이는 대폭 확대된 CAPEX와 궤를 같이함 (*하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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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고세은] 4/30 미 증시 특징주
▶ 알파벳(GOOGL, +0.0%)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6%대 상승중. 클라우드 부문 매출 +63% YoY 성장,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약 2배인 $460B로 급증. 2026년 CAPEX 가이던스 $175B~$185B으로 상향. CEO는 엔비디아 칩의 강력한 대안인 자사 AI 칩 TPU를 언급하기도. 고객들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하여 시장 지배력을 넓힐 계획
▶ 메타(META, -0.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6%대 하락중. 실적 자체는 선방. 광고 노출수(+19%YoY) 및 단가(+12%YoY) 동반 상승하며 견조한 광고 수요 확인. 다만 CAPEX 전망치 대폭 상향과 다소 부진한 매출 가이던스가 상충하며 주가 약세. FY26 연간 CAPEX 전망치는 $115B~$135B → $125B~$145B로 상향. 반면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58B~$61B)는 시장 컨센 ($59.5B) 하회
▶ 아마존(AMZN, +1.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4%대 상승중. 실적 및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 상회. AWS 매출은 +28%YoY 증가하며, '22년 2분기 이후 최대 성장률. CEO는 올해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약 $200B를 지출할 계획이라 밝힘. 이는 +56%YoY 증가한 수준
▶ 마이크로소프트(MSFT, -1.1%)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등락 반복 중. 어닝 서프라이즈. 애저(Azure) 매출 성장률은 40%YoY로 전분기(+39%YoY) 대비 성장 가속화. 다만 분기 CAPEX +75%YoY 급증, FCF가 $15.4B로 감소한 점이 시장 경계감 자극하기도
▶ 퀄컴(QCOM, +4.0%)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6%대 상승중. 스마트폰 시장 둔화에도 전장 및 IoT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에 어닝 서프라이즈.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이었으나 데이터센터 신규 고객 확보 소식 및 중국 시장 회복 전망에 주가 강세. 더해 $20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하며 주주환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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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벳(GOOGL, +0.0%)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6%대 상승중. 클라우드 부문 매출 +63% YoY 성장, 수주잔고는 전분기 대비 약 2배인 $460B로 급증. 2026년 CAPEX 가이던스 $175B~$185B으로 상향. CEO는 엔비디아 칩의 강력한 대안인 자사 AI 칩 TPU를 언급하기도. 고객들의 데이터센터에 직접 공급하여 시장 지배력을 넓힐 계획
▶ 메타(META, -0.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6%대 하락중. 실적 자체는 선방. 광고 노출수(+19%YoY) 및 단가(+12%YoY) 동반 상승하며 견조한 광고 수요 확인. 다만 CAPEX 전망치 대폭 상향과 다소 부진한 매출 가이던스가 상충하며 주가 약세. FY26 연간 CAPEX 전망치는 $115B~$135B → $125B~$145B로 상향. 반면 차분기 매출 가이던스($58B~$61B)는 시장 컨센 ($59.5B) 하회
▶ 아마존(AMZN, +1.3%)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4%대 상승중. 실적 및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컨센 상회. AWS 매출은 +28%YoY 증가하며, '22년 2분기 이후 최대 성장률. CEO는 올해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약 $200B를 지출할 계획이라 밝힘. 이는 +56%YoY 증가한 수준
▶ 마이크로소프트(MSFT, -1.1%)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등락 반복 중. 어닝 서프라이즈. 애저(Azure) 매출 성장률은 40%YoY로 전분기(+39%YoY) 대비 성장 가속화. 다만 분기 CAPEX +75%YoY 급증, FCF가 $15.4B로 감소한 점이 시장 경계감 자극하기도
▶ 퀄컴(QCOM, +4.0%)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6%대 상승중. 스마트폰 시장 둔화에도 전장 및 IoT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에 어닝 서프라이즈. 가이던스는 다소 보수적이었으나 데이터센터 신규 고객 확보 소식 및 중국 시장 회복 전망에 주가 강세. 더해 $20B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발표하며 주주환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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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천연가스(LNG) 시장, 상대적 안정의 이유는?
-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LNG 공급의 20%가 차단되고 카타르 생산 시설이 타격을 입었음에도, 천연가스 가격은 3월 하순부터 빠르게 안정되며 유가 대비 약세
- 중국은 지난 5년간 축적한 막대한 재고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둔화를 바탕으로, 기존 수입분을 역수출하며 글로벌 LNG 공급 부족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
- 유럽의 재고 축적이 5년 평균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미국 증산이 이어지며 안도감 확산되었으나, 장기적인 가격 안정은 호르무즈 해협의 3분기 이전 재개와 중동 생산 복구라는 가정에 기반
URL: https://vo.la/YwwQOK8
- 이란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전 세계 LNG 공급의 20%가 차단되고 카타르 생산 시설이 타격을 입었음에도, 천연가스 가격은 3월 하순부터 빠르게 안정되며 유가 대비 약세
- 중국은 지난 5년간 축적한 막대한 재고와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둔화를 바탕으로, 기존 수입분을 역수출하며 글로벌 LNG 공급 부족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
- 유럽의 재고 축적이 5년 평균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미국 증산이 이어지며 안도감 확산되었으나, 장기적인 가격 안정은 호르무즈 해협의 3분기 이전 재개와 중동 생산 복구라는 가정에 기반
URL: https://vo.la/YwwQOK8
✅️[우혜영 채권] 4월 FOMC Review: 4명의 소수의견과 독립성 수호 위한 파월의 잔류 결정
- 4월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는 3.50%~3.75%로 동결됨
- 다음 회의 전, 중동 정세 관련 긍정적 진전 부재 시 6월 성명문 중 중립으로의 기조 전환 시사 문구 및 매파적인 점도표가 발표될 가능성
- 파월 의장은 의장 임기(~5.15)가 끝난 후에도 연준에 대한 수사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
URL: https://vo.la/QKB3YER
- 4월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는 3.50%~3.75%로 동결됨
- 다음 회의 전, 중동 정세 관련 긍정적 진전 부재 시 6월 성명문 중 중립으로의 기조 전환 시사 문구 및 매파적인 점도표가 발표될 가능성
- 파월 의장은 의장 임기(~5.15)가 끝난 후에도 연준에 대한 수사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이사직을 유지하겠다는 입장
URL: https://vo.la/QKB3YER
[LS증권 김윤정] 5/4 미 증시
불확실성 압도한 기업 이익, S&P500·나스닥 사상최고치 경신
▶정점 지난 실적시즌, 기술주가 지속 주도하는 시장
- 미 증시는 DOW -0.31%, S&P500 +0.29%, NASDAQ +0.89% 혼조, S&P500 및 NASDAQ 사상최고치 기록. 업종별 기술주 강세, 에너지·산업재 약세
- 강력한 기업 실적: 5/1까지 S&P500 기업 내 약 63%가 실적 발표 완료, 이익성장률은 YoY+27.1%로 4Q21 이후 최고치 기록. 보고기업의 84%가 EPS 예상치 상회, 81%가 매출 예상치 상회. M7(엔비디아 제외 6개기업 실적발표 완료) 합산 이익성장률 +61%로 예상치 대폭 상회하며 기술주 및 AI 센티먼트에 긍정적 효과
▶미-이란 협상 난항 여전, 주독미군 감축으로 불거지는 안보구조 변화 조짐
- 이란은 14개 수정협상안을 미국에 전달하며, 미 해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및 이스라엘·레바논 종전을 요구. '선 분쟁종결, 후 핵협상' 제안을 미국이 거절하자 내건 조치이며, 30일 내 모든 협상 완료 후 종전을 제안.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수정안을 검토하겠다 밝히면서도, 이란이 아직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며 협상 수용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 국제유가 하락 WTI $101.9(-3.0%). 주말중 UAE 탈퇴 후 첫 OPEC+ 회의에서 6월 원유생산량 +18.8bpd 증산 계획 발표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주독미군 5천명↑감축 검토 예고, 이탈리아 및 스페인 또한 감축 검토 대상으로 언급하며 추후 나토 동맹국 및 유럽 안보구조 영향 확대 가능성. 미 본토 국방예산 증액과 대비되는 해외주둔비용의 효율화 기조이자 이란전쟁 비협조에 대한 보복조치 일환
▶ISM 제조업 지표는 연준 금리 결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 4월 ISM 제조업PMI 52.7 전월과 동일, 컨센은 하회. 올해 이후 확장국면을 유지한 한편, 세부지표상 생산지수 및 신규주문지수는 확장국면을 유지했으나, 고용지수 및 재고지수 위축 지속, 가격지수 급등(73.8→84.6), 공급자인도지수 상승(58.9→60.6) 등은 향후 경기 우려를 자극하는 부분
- 지난주 FOMC에 이어 제조업 지표까지 인플레에 대한 연준의 금리 신중론을 자극, CME FedWatch는 올해 12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을 지난주 대비 높이며 우세(61.3→77.7%)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불확실성 압도한 기업 이익, S&P500·나스닥 사상최고치 경신
▶정점 지난 실적시즌, 기술주가 지속 주도하는 시장
- 미 증시는 DOW -0.31%, S&P500 +0.29%, NASDAQ +0.89% 혼조, S&P500 및 NASDAQ 사상최고치 기록. 업종별 기술주 강세, 에너지·산업재 약세
- 강력한 기업 실적: 5/1까지 S&P500 기업 내 약 63%가 실적 발표 완료, 이익성장률은 YoY+27.1%로 4Q21 이후 최고치 기록. 보고기업의 84%가 EPS 예상치 상회, 81%가 매출 예상치 상회. M7(엔비디아 제외 6개기업 실적발표 완료) 합산 이익성장률 +61%로 예상치 대폭 상회하며 기술주 및 AI 센티먼트에 긍정적 효과
▶미-이란 협상 난항 여전, 주독미군 감축으로 불거지는 안보구조 변화 조짐
- 이란은 14개 수정협상안을 미국에 전달하며, 미 해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및 이스라엘·레바논 종전을 요구. '선 분쟁종결, 후 핵협상' 제안을 미국이 거절하자 내건 조치이며, 30일 내 모든 협상 완료 후 종전을 제안.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수정안을 검토하겠다 밝히면서도, 이란이 아직 충분한 대가를 치르지 않았다며 협상 수용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 국제유가 하락 WTI $101.9(-3.0%). 주말중 UAE 탈퇴 후 첫 OPEC+ 회의에서 6월 원유생산량 +18.8bpd 증산 계획 발표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주독미군 5천명↑감축 검토 예고, 이탈리아 및 스페인 또한 감축 검토 대상으로 언급하며 추후 나토 동맹국 및 유럽 안보구조 영향 확대 가능성. 미 본토 국방예산 증액과 대비되는 해외주둔비용의 효율화 기조이자 이란전쟁 비협조에 대한 보복조치 일환
▶ISM 제조업 지표는 연준 금리 결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 4월 ISM 제조업PMI 52.7 전월과 동일, 컨센은 하회. 올해 이후 확장국면을 유지한 한편, 세부지표상 생산지수 및 신규주문지수는 확장국면을 유지했으나, 고용지수 및 재고지수 위축 지속, 가격지수 급등(73.8→84.6), 공급자인도지수 상승(58.9→60.6) 등은 향후 경기 우려를 자극하는 부분
- 지난주 FOMC에 이어 제조업 지표까지 인플레에 대한 연준의 금리 신중론을 자극, CME FedWatch는 올해 12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을 지난주 대비 높이며 우세(61.3→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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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4 미 증시 특징주
▶ 애플(AAPL, +3.3%)
실적발표. 매출 및 EPS 컨센 상회. 차기 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14~17%)가 시장 컨센(9.5%) 대폭 상회. 다만 예상보다 부진한 아이폰 매출 발표, 아이폰 매출은 최근 3개 분기 중 2회 컨센 하회.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비용 상승 리스크에도 불구, 애플의 마진 관리 능력을 신뢰한다 분석. 연간 EPS 전망치 $8.63→$8.89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샌디스크(SNDK, +8.3%)
실적발표. 매출 및 EPS 컨센 대폭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233%QoQ)이 핵심 동인. 차기 분기 가이던스 컨센 상회하는 공격적 수치 제시. CFO는 $6 B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
▶ 암젠(AMGN, -4.8%)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고지혈증 치료제 레파타(+33.5%YoY) 등 주력 성장 품목의 견조한 수요 확인. 다만 기존 주력 제품군의 급격한 매출 감소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또한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 상향 폭에 주가 약세
▶ 엑슨모빌(XOM, -1.0%)
실적발표. 유가 급등에도 순이익 전년대비 감소.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발 공급 차질과 유가 변동성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일시적 요인에 기인. 가이아나 신규 유전 및 퍼미안 분지의 생산 호조로 펀더멘털 견조, 구조적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방어 주력
▶ 쉐브론(CVX, -1.4%)
실적발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업스트림(시추·생산) 부문은 호조, 파생상품 관련 회계적 타이밍 이슈에 전체 순이익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주가 약세. CFO는 변동성 장세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타이밍 효과를 제외하면 펀더멘털은 견조하다 언급. 1분기에 발생한 약 $1B 규모 평가손실 포지션이 2분기에는 수익으로 전환될 것이라 강조. 전체 생산량은 헤스(Hess) 인수 효과 및 퍼미안 분지 성장에 힘입어 +15%YoY 증가
▶ 에스티로더(EL, +3.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턴어라운드 전략의 일환으로 추가 인력 감축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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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AAPL, +3.3%)
실적발표. 매출 및 EPS 컨센 상회. 차기 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14~17%)가 시장 컨센(9.5%) 대폭 상회. 다만 예상보다 부진한 아이폰 매출 발표, 아이폰 매출은 최근 3개 분기 중 2회 컨센 하회.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비용 상승 리스크에도 불구, 애플의 마진 관리 능력을 신뢰한다 분석. 연간 EPS 전망치 $8.63→$8.89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샌디스크(SNDK, +8.3%)
실적발표. 매출 및 EPS 컨센 대폭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데이터센터 매출 폭증(+233%QoQ)이 핵심 동인. 차기 분기 가이던스 컨센 상회하는 공격적 수치 제시. CFO는 $6 B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
▶ 암젠(AMGN, -4.8%)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고지혈증 치료제 레파타(+33.5%YoY) 등 주력 성장 품목의 견조한 수요 확인. 다만 기존 주력 제품군의 급격한 매출 감소가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또한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 상향 폭에 주가 약세
▶ 엑슨모빌(XOM, -1.0%)
실적발표. 유가 급등에도 순이익 전년대비 감소.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중동발 공급 차질과 유가 변동성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실 등 일시적 요인에 기인. 가이아나 신규 유전 및 퍼미안 분지의 생산 호조로 펀더멘털 견조, 구조적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방어 주력
▶ 쉐브론(CVX, -1.4%)
실적발표.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업스트림(시추·생산) 부문은 호조, 파생상품 관련 회계적 타이밍 이슈에 전체 순이익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하며 주가 약세. CFO는 변동성 장세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타이밍 효과를 제외하면 펀더멘털은 견조하다 언급. 1분기에 발생한 약 $1B 규모 평가손실 포지션이 2분기에는 수익으로 전환될 것이라 강조. 전체 생산량은 헤스(Hess) 인수 효과 및 퍼미안 분지 성장에 힘입어 +15%YoY 증가
▶ 에스티로더(EL, +3.4%)
실적발표.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턴어라운드 전략의 일환으로 추가 인력 감축을 통한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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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2026 하반기 주식 전망: 레버리지 사이클로의 진입
- 앞으로 시장은 [Cash기반의 투자에서 Debt기반의 투자]로 변질되어 있음을 반영해 갈 것
- KOSPI 밴드로 6,000 ~ 8,000pt를, 선호 업종으로는 非 반도체 주도주(조선, 방산, 원전, 기계)와 더불어 가치주를 제시
- 하반기 주요 이벤트 및 변수로는 AI 확산, 이란전쟁, 중간선거 주목
URL: https://vo.la/qaEnft0
- 앞으로 시장은 [Cash기반의 투자에서 Debt기반의 투자]로 변질되어 있음을 반영해 갈 것
- KOSPI 밴드로 6,000 ~ 8,000pt를, 선호 업종으로는 非 반도체 주도주(조선, 방산, 원전, 기계)와 더불어 가치주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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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6 미 증시
국제유가 및 금리 하락에 더해지는 반도체 기대감
▶하루만에 다시 상승 전환한 주요지수, 반도체 랠리 뚜렷
- 미 증시는 DOW +0.73%, S&P500 +0.81%, NASDAQ +1.03% 상승. 5/4까지 양일간 DOW는 소폭 하락, S&P500 및 NASDAQ은 상승하며 사상최고치 경신
- 4일 재차 불거진 중동 우려 완화에 따른 유가 하락, 인플레 우려 완화 및 금일 발표된 지표 영향 국채금리 하락이 증시 투자심리 개선
- 필라델피아반도체 +4.2%. 인텔(+12.9%)·삼성전자 애플과 파운드리 협력 검토 소식, 마이크론(+11.1%) CEO의 AI발 고성능메모리 추가 성장 기대 발언 등 업황 기대감↑. 샌디스크(+12.0%), 실적발표 앞둔 AMD(+4.0%, 시간외 +12.3%) 등 강세
▶전일 불거졌던 중동 지정학 우려 완화되며 국제유가 하락
- 5/4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내 갇힌 민간선박 이동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 개시. 이에 반발한 이란의 UAE 석유산단 드론 공격 및 순항미사일 4발 등 감지되며 중동 지정학 우려 가중, 국제유가 상승 WTI +4.4%
- 반면, 5/5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상황이 지켜지고 있으며, 미 상선 등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언급하며 시장 안도, 국제유가 하락 WTI $102.7(-3.5%)
▶유가 하락에 국채금리 하락 10Y 4.423(-2.3bp), 2Y 3.944(-0.2bp)
- 4월 ISM 서비스업PMI 53.6 전월·컨센 하회, 다만 22개월 연속 확장국면 유지. 세부지표상 기업활동 53.9→55.9, 신규주문 60.6→53.5, 고용 45.2→48.0, 가격 70.7 유지, 재고 54.8→53.1
- 3월 JOLTs 구인공고 686.6만건 전월비 감소, 컨센은 상회. 구인율 4.1%(-0.1%p), 채용률 3.5%(+0.4%p). 이직률 2.1%(+0.1%p), 해고·면직률 1.2%(+0.1%p)
- 3월 미 무역적자 -603억달러, 전월비 확대됐으나 컨센 대비 적은 규모. 수출 MoM +62억달러, 수입 MoM +87억달러. 상품수지 적자 41억달러 증가, 서비스수지 흑자 16억달러 증가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미 경제 불확실성 국면 진입 경고. 이중책무에 대한 양측의 위험 모두 증가했다고 발언. CME FedWatch상 올해 말 인상 확률과 인하 확률 모두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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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및 금리 하락에 더해지는 반도체 기대감
▶하루만에 다시 상승 전환한 주요지수, 반도체 랠리 뚜렷
- 미 증시는 DOW +0.73%, S&P500 +0.81%, NASDAQ +1.03% 상승. 5/4까지 양일간 DOW는 소폭 하락, S&P500 및 NASDAQ은 상승하며 사상최고치 경신
- 4일 재차 불거진 중동 우려 완화에 따른 유가 하락, 인플레 우려 완화 및 금일 발표된 지표 영향 국채금리 하락이 증시 투자심리 개선
- 필라델피아반도체 +4.2%. 인텔(+12.9%)·삼성전자 애플과 파운드리 협력 검토 소식, 마이크론(+11.1%) CEO의 AI발 고성능메모리 추가 성장 기대 발언 등 업황 기대감↑. 샌디스크(+12.0%), 실적발표 앞둔 AMD(+4.0%, 시간외 +12.3%) 등 강세
▶전일 불거졌던 중동 지정학 우려 완화되며 국제유가 하락
- 5/4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내 갇힌 민간선박 이동작전인 '프로젝트 프리덤' 개시. 이에 반발한 이란의 UAE 석유산단 드론 공격 및 순항미사일 4발 등 감지되며 중동 지정학 우려 가중, 국제유가 상승 WTI +4.4%
- 반면, 5/5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상황이 지켜지고 있으며, 미 상선 등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언급하며 시장 안도, 국제유가 하락 WTI $102.7(-3.5%)
▶유가 하락에 국채금리 하락 10Y 4.423(-2.3bp), 2Y 3.944(-0.2bp)
- 4월 ISM 서비스업PMI 53.6 전월·컨센 하회, 다만 22개월 연속 확장국면 유지. 세부지표상 기업활동 53.9→55.9, 신규주문 60.6→53.5, 고용 45.2→48.0, 가격 70.7 유지, 재고 54.8→53.1
- 3월 JOLTs 구인공고 686.6만건 전월비 감소, 컨센은 상회. 구인율 4.1%(-0.1%p), 채용률 3.5%(+0.4%p). 이직률 2.1%(+0.1%p), 해고·면직률 1.2%(+0.1%p)
- 3월 미 무역적자 -603억달러, 전월비 확대됐으나 컨센 대비 적은 규모. 수출 MoM +62억달러, 수입 MoM +87억달러. 상품수지 적자 41억달러 증가, 서비스수지 흑자 16억달러 증가
-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미 경제 불확실성 국면 진입 경고. 이중책무에 대한 양측의 위험 모두 증가했다고 발언. CME FedWatch상 올해 말 인상 확률과 인하 확률 모두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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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5/6 미 증시 특징주
▶ 애플(AAPL, +2.6%)
애플이 차세대 프로세서의 미국 내 생산을 위해 인텔(+12.9%) 및 삼성전자와 협업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보도. 현재 실제 발주로 이어진 것은 없으며 논의는 초기 단계로 알려짐. TSMC(-1.8%)는 애플의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에 따른 점유율 하락 우려에 주가 약세
▶ 마이크론(MU, +11.1%)
시가총액 $700B 돌파. IDC 보고서를 통해 AI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의 전통적인 시클리컬 패턴을 탈피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투자심리 개선. CEO는 AI도입이 아직 초기단계라 언급하며 고성능 메모리 추가 수요 기대 시사. Fitch는 신용등급 BBB → BBB+로 상향 조정
▶ AMD(AMD, +4.0%)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4%대 상승 중.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57%YoY 급증하며 외형 성장 견인. 리사 수 CEO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웨이퍼 및 후공정 캐파를 대폭 확대 중이며, 내년에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수백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확신이 커지고있다 언급. 다만 업계 전반의 HBM 및 고성능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인해 하반기 PC 출하량은 다소 하방압력을 받을 수 있다 첨언
▶ 팔란티어(PLTR, -6.9%)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도 주가 하락. 정부 부문 매출 견조했으나, 핵심 성장 동력인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컨센 하회. 모건스탠리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종업계 최고 수준이지만, 높은 밸류에이션(2027년 예상 매출액 대비 34배, FCF 대비 56배)과 성장 피크아웃 우려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다 분석
▶ 쇼피파이(SHOP, -15.6%)
실적발표. 매출 및 총상품거래액(GMV)이 컨센 상회하는 등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주가 하락. AI 플랫폼 대두에 따른 기존 이커머스 솔루션 경쟁력 약화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2분기 성장률 둔화 전망 및 AI 상거래 투자 비용 부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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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AAPL, +2.6%)
애플이 차세대 프로세서의 미국 내 생산을 위해 인텔(+12.9%) 및 삼성전자와 협업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 보도. 현재 실제 발주로 이어진 것은 없으며 논의는 초기 단계로 알려짐. TSMC(-1.8%)는 애플의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에 따른 점유율 하락 우려에 주가 약세
▶ 마이크론(MU, +11.1%)
시가총액 $700B 돌파. IDC 보고서를 통해 AI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의 전통적인 시클리컬 패턴을 탈피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투자심리 개선. CEO는 AI도입이 아직 초기단계라 언급하며 고성능 메모리 추가 수요 기대 시사. Fitch는 신용등급 BBB → BBB+로 상향 조정
▶ AMD(AMD, +4.0%)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4%대 상승 중.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2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 큰 폭으로 상회.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57%YoY 급증하며 외형 성장 견인. 리사 수 CEO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웨이퍼 및 후공정 캐파를 대폭 확대 중이며, 내년에는 데이터센터 매출이 수백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확신이 커지고있다 언급. 다만 업계 전반의 HBM 및 고성능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인해 하반기 PC 출하량은 다소 하방압력을 받을 수 있다 첨언
▶ 팔란티어(PLTR, -6.9%)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도 주가 하락. 정부 부문 매출 견조했으나, 핵심 성장 동력인 미국 상업 부문 매출이 컨센 하회. 모건스탠리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동종업계 최고 수준이지만, 높은 밸류에이션(2027년 예상 매출액 대비 34배, FCF 대비 56배)과 성장 피크아웃 우려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었다 분석
▶ 쇼피파이(SHOP, -15.6%)
실적발표. 매출 및 총상품거래액(GMV)이 컨센 상회하는 등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 주가 하락. AI 플랫폼 대두에 따른 기존 이커머스 솔루션 경쟁력 약화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2분기 성장률 둔화 전망 및 AI 상거래 투자 비용 부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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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해외채권/크레딧] 벨기에 국가신용등급 강등: 예상된 결과, 문제는 재정
- 최근 벨기에의 국가신용등급은 연이어 하향 조정됨
- 임금-물가 연동 구조, 고령화 지출, 이자비용 증가가 맞물리며 적자 축소 속도가 구조적으로 제약받고 있음
- 단기적 시장 영향은 제한적. 중기적으로는 장기물 부담 요인
URL: https://vo.la/WXajcld
✅️[우혜영 채권] WHY?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라면 – 워시 편
- 청문회 발언을 토대로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된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상
- ①새로운 인플레이션 대응 체계 마련, ②新 재무부-연준 합의, ③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방안 강구
- ④금융 규제 완화에 우호적인 스탠스, ⑤소통 및 정책 결정 방식 수정 등
URL: https://vo.la/txK8L3B
- 최근 벨기에의 국가신용등급은 연이어 하향 조정됨
- 임금-물가 연동 구조, 고령화 지출, 이자비용 증가가 맞물리며 적자 축소 속도가 구조적으로 제약받고 있음
- 단기적 시장 영향은 제한적. 중기적으로는 장기물 부담 요인
URL: https://vo.la/WXajcld
✅️[우혜영 채권] WHY?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라면 – 워시 편
- 청문회 발언을 토대로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된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상
- ①새로운 인플레이션 대응 체계 마련, ②新 재무부-연준 합의, ③대차대조표 축소 지속 방안 강구
- ④금융 규제 완화에 우호적인 스탠스, ⑤소통 및 정책 결정 방식 수정 등
URL: https://vo.la/txK8L3B
[LS증권 김윤정] 5/7 미 증시
종전 기대감 확대에 국제유가 급락, 계속되는 기술주 랠리
▶오늘도 이어진 S&P500 및 NASDAQ 사상최고치 경신
- 미 증시는 DOW +1.24%, S&P500 +1.46%, NASDAQ +2.03% 상승. 기술주, 산업재 강세, 에너지, 유틸리티 약세
- 실적시즌을 지나며 두드러진 AI·반도체 기대감이 증시 상승을 주도하는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다시 크게 하락하며 투자심리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
- 전일 실적을 발표한 AMD(+18.6%)에 이어 슈퍼마이크로컴퓨터(+24.6%) 등 큰 폭의 상승, 마이크론(+4.1%), 인텔(+4.5%) 역시 강세. 다만, 금일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ARM(+13.6%)은 시간외 약세
▶미국-이란 종전 합의 임박 조짐에 국제유가 낙폭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대화 진전에 따른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 발표. 외신들은 미-이란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란 핵프로그램 제한, 대이란 제재 해제 등 14개항 양해각서(MOU) 체결 논의중이라 보도
- 이란전쟁 종전 가시성과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에 힘입어 국제유가 급락 WTI $95.2(-6.9%) $100선 하회
- 달러인덱스 97.9로 하락. 금 +3.0%, 은 +6.0%, 구리 +3.1%
▶유가 하락 영향 국채금리 하락 한편, 고용지표 견조, 조기 금리인하 경계 의견
- 유가 급락으로 인플레 우려 완화됨에 따라 국채금리 하락 10Y 4.352%(-6.4bp), 2Y 3.870%(-7.4bp)
- 4월 ADP 민간고용 +10.9만명 증가, 전월·컨센 상회, 2025년 1월 이후 최대폭 증가. 업종별 교육·보건서비스 +6.1만명, 교통·운송·모빌리티 +2.5만명, 건설 +1.0만명, 전문·비즈니스서비스 -0.8만명. 임금상승률 YoY +4.4%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AI발 생산성 향상에 근거한 조기 금리인하를 경계. 생산성 향상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 미래성장기대가 과도하게 선반영할 경우 인플레이션과 자산시장을 자극할 수 있어 금리를 인상해야할 수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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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기대감 확대에 국제유가 급락, 계속되는 기술주 랠리
▶오늘도 이어진 S&P500 및 NASDAQ 사상최고치 경신
- 미 증시는 DOW +1.24%, S&P500 +1.46%, NASDAQ +2.03% 상승. 기술주, 산업재 강세, 에너지, 유틸리티 약세
- 실적시즌을 지나며 두드러진 AI·반도체 기대감이 증시 상승을 주도하는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 소식에 국제유가가 다시 크게 하락하며 투자심리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
- 전일 실적을 발표한 AMD(+18.6%)에 이어 슈퍼마이크로컴퓨터(+24.6%) 등 큰 폭의 상승, 마이크론(+4.1%), 인텔(+4.5%) 역시 강세. 다만, 금일 장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ARM(+13.6%)은 시간외 약세
▶미국-이란 종전 합의 임박 조짐에 국제유가 낙폭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의 대화 진전에 따른 프로젝트 프리덤 중단 발표. 외신들은 미-이란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란 핵프로그램 제한, 대이란 제재 해제 등 14개항 양해각서(MOU) 체결 논의중이라 보도
- 이란전쟁 종전 가시성과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에 힘입어 국제유가 급락 WTI $95.2(-6.9%) $100선 하회
- 달러인덱스 97.9로 하락. 금 +3.0%, 은 +6.0%, 구리 +3.1%
▶유가 하락 영향 국채금리 하락 한편, 고용지표 견조, 조기 금리인하 경계 의견
- 유가 급락으로 인플레 우려 완화됨에 따라 국채금리 하락 10Y 4.352%(-6.4bp), 2Y 3.870%(-7.4bp)
- 4월 ADP 민간고용 +10.9만명 증가, 전월·컨센 상회, 2025년 1월 이후 최대폭 증가. 업종별 교육·보건서비스 +6.1만명, 교통·운송·모빌리티 +2.5만명, 건설 +1.0만명, 전문·비즈니스서비스 -0.8만명. 임금상승률 YoY +4.4%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AI발 생산성 향상에 근거한 조기 금리인하를 경계. 생산성 향상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 미래성장기대가 과도하게 선반영할 경우 인플레이션과 자산시장을 자극할 수 있어 금리를 인상해야할 수 있다고 발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5/7 미 증시 특징주
▶ ARM(ARM, +13.6%)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8%대 하락중. 발표 직후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시간외 급등하기도 했으나, 자체개발칩 AGI CPU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 제기되며 변동성 확대. AGI CPU에 대한 수요 전망치 상향($2B)에도 불구,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출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유지한 영향. 한편 르네 하스 CEO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ARM이 주요 플레이어로 급부상하는 가속화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 강조
▶ 코닝(GLW, +12.0%)
엔비디아(+5.8%)와 미국 내 광섬유 및 광학연결솔루션 생산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계약의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코닝 보통주 1,500만주를 주당 $180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 확보
▶ 앱러빈(APP, -1.9%)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대 상승중. 자사 광고 서비스와 AI 기반 툴에 대한 견조한 수요에 힙입어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최근 S.W 섹터 매도세 및 SEC 조사 우려로 주가가 30% 이상 하락했던 바 있음. BofA는 이커머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낮아진 상태이며, 이커머스 부문의 본격적인 반등이 확인된다면 구글과 메타를 잇는 제3의 대형 마케팅 채널로 도약하는 신호가 될 것이라 평가
▶ 디즈니(DIS, +7.5%)
실적발표. 매출 +7%YoY 성장, 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 주가 강세. 부문별로는 테마파크 등 경험 부문이 7%,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10%, 스포츠 부문이 1% 성장. 모건스탠리는 매크로 환경 및 소비 심리에 대한 우려가 깊은 상황에서도 전 부문에서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다 평가. 가이던스 상향과 함께 지속 가능한 두 자릿수 성장 경로를 제시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분석. $8B 규모의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CVS헬스(CVS, +7.7%)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발표에 주가 강세. 헬스케어 베네핏 부문이 호실적 견인. 보험 사업의 수익성 지표인 의료손해율이 87.3%→84.6%로 개선되며 영업이익(+53%YoY) 급증 주도
▶ 도어대시(DASH, +1.1%)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1%대 상승중.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멤버십가입자수 확보 및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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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ARM, +13.6%)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8%대 하락중. 발표 직후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 시간외 급등하기도 했으나, 자체개발칩 AGI CPU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 제기되며 변동성 확대. AGI CPU에 대한 수요 전망치 상향($2B)에도 불구, 공급망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출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유지한 영향. 한편 르네 하스 CEO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ARM이 주요 플레이어로 급부상하는 가속화 단계를 목격하고 있다 강조
▶ 코닝(GLW, +12.0%)
엔비디아(+5.8%)와 미국 내 광섬유 및 광학연결솔루션 생산을 대폭 확대하기 위한 파트너십 체결. 계약의 일환으로 엔비디아는 코닝 보통주 1,500만주를 주당 $180에 매수할 수 있는 워런트 확보
▶ 앱러빈(APP, -1.9%)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대 상승중. 자사 광고 서비스와 AI 기반 툴에 대한 견조한 수요에 힙입어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최근 S.W 섹터 매도세 및 SEC 조사 우려로 주가가 30% 이상 하락했던 바 있음. BofA는 이커머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치가 상당히 낮아진 상태이며, 이커머스 부문의 본격적인 반등이 확인된다면 구글과 메타를 잇는 제3의 대형 마케팅 채널로 도약하는 신호가 될 것이라 평가
▶ 디즈니(DIS, +7.5%)
실적발표. 매출 +7%YoY 성장, 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 주가 강세. 부문별로는 테마파크 등 경험 부문이 7%, 엔터테인먼트 부문이 10%, 스포츠 부문이 1% 성장. 모건스탠리는 매크로 환경 및 소비 심리에 대한 우려가 깊은 상황에서도 전 부문에서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다 평가. 가이던스 상향과 함께 지속 가능한 두 자릿수 성장 경로를 제시하며 신뢰도를 높였다 분석. $8B 규모의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 CVS헬스(CVS, +7.7%)
실적발표. 어닝서프라이즈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발표에 주가 강세. 헬스케어 베네핏 부문이 호실적 견인. 보험 사업의 수익성 지표인 의료손해율이 87.3%→84.6%로 개선되며 영업이익(+53%YoY) 급증 주도
▶ 도어대시(DASH, +1.1%)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시간외 +11%대 상승중.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멤버십가입자수 확보 및 긍정적 가이던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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