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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0 미 증시
유가 변동성 안정, 반도체 기대감에 증시 상승전환

휴전협상 낙관에 3대지수 반등 성공, 기술주 내 온도차 뚜렷
- 미 증시는 DOW +0.58%, S&P500 +0.62%, NASDAQ +0.83% 상승. 유가 상승 재개에 약세 출발 불구, 중동 상황 낙관에 힘입어 반등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1%, 빅테크 자본투자 확대 기대에 반도체·장비주 강세(MU+3.6%, AMAT +3.1% 등)
- 반면, IGV ETF -3.9%. 앤트로픽이 신규 공개한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 가 AI에이전트 구축 과정을 대폭 단축, S/W 산업의 SaaS 구독형 비즈니스모델 타격 우려에 약세

유가 재차 상승, 다만 이스라엘-레바논도 차주 협상 예정
- 휴전 합의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수 제한(일 15척 이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지속 등 핵심쟁점상 이견차에 불안 확대되며 유가 상승 WTI $99.2(+5.0%)
- 트럼프대통령은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격 자제 요청. 더해 미 국무부에서 이스라엘-레바논이 다음주 회담에 나선다 밝히며 유가 상승폭 일부 반납, 증시 반등 트리거로 작용
- 한편, 사우디 에너지부는 최근 공격에 의해 원유 생산능력 -60만bpd, 동서 파이프라인 수송량 -70만bpd 피해 규모 공개

3월 CPI 대기하며 발표된 경제지표는 대체로 부진
- 4Q25 GDP성장률 확정치 +0.5% 컨센 및 잠정치(0.7%) 하회, 3Q25(4.4%) 대비 크게 부진. 주간 신규실업청구건수 21.9만명 컨센 상회
- 2월 PCE가격지수 YoY +2.8%, MoM +0.4%%로 컨센 부합. 근원PCE YoY 3.0% 컨센 부합, 전월비 하락. 미-이란 전쟁 이전 시기에도 인플레 상승 압력 시사. 2월 명목개인소비지출 MoM +0.5% 컨센 하회, 실질 개인소비지출 MoM +0.1% 증가세 전환
- 전일 IEA 사무총장 발언에 이어, IMF 총재도 이란전쟁 여파에 따른 세계경제 성장 둔화 전망. 최상의 시나리오 하에서도 이전 수준으로 완전 회복은 어렵다고 발언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LS증권 김윤정] 4/10 미 증시 특징주

아마존(AMZN, +5.6%)
CEO 연례 주주 서한 발표 이후 주가 급등. AWS AI 서비스 매출이 연 환산(Run-rate) $15B를 달성했으며, 두 곳의 대형 고객사가 자체 개발 칩 '그라비톤'의 전체 공급량에 대해 구매 의사를 밝혔다고 언급. 대규모 CAPEX 투자가 철저한 고객 수요에 기반했음을 강조하며 수익성 우려 불식. 미시시피주 데이터센터에 대해 $12B 추가 투자 계획 발표

코어위브(CRWV, +3.5%)
메타(+2.6%)와 $21B 규모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강세. 계약 조건에 따라 '32년 12월까지 메타에 클라우드 용량을 공급하게 됨

인텔(INTC, +4.7%)
테슬라 테라팹 이어 구글과의 AI협력 확대 발표에 주가 강세. 구글과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다년간의 전략적 협력. 제온(Xeon) 프로세서의 지속적인 공급과 더불어 네트워크 및 보안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커스텀 IPU 공동 개발을 통해 대규모 AI 워크로드 최적화에 주력할 방침. 인텔 주가는 지난 6거래일 동안 40% 이상 상승하며 5년래 최고치 기록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7.5%)
앤트로픽의 자율형 AI '매니지드 에이전트' 출시로 인한 SaaS 업황 둔화 우려 및 마이클 버리의 부정적 언급에 주가 급락. AI 에이전트가 기존 구독형 소프트웨어 모델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와, 앤트로픽의 저가형 솔루션이 동사와 팔란티어(-7.3%) 등 기존 강자들의 점유율을 침식할 것이라는 우려에 소프트웨어주 전반 하방 압력

호라이즌퀀텀(HQ, +3.2%)
아이온큐(-3.1%)와 전략적 제휴 계약 소식에 주가 강세. 한편 양자컴퓨터주 내 소프트웨어단으로의 쏠림 경향에 주가 방향성 엇갈림

앨버말(ALB, -2.9%)
중국 탄산리튬 가격 약세 영향에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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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유가(WTI), 휴전 후 시나리오 재점검

- 휴전 합의 소식에 WTI는 고점 대비 28% 하락한 $91/bbl까지 급락했으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지정학적 긴장 지속에 추가 하락은 제한
- 2주 후 완전한 종전 합의 시 단기적으로는 $85~90/bbl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으며, 공급 및 운송 차질이 정상화되는 3~6개월에 걸쳐 $70대로 안정될 것
- EIA는 OPEC 생산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유가 전망을 상향. 이에 '26년 말까지는 유가 $80/bbl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URL: https://vo.la/9xiNzvW
✅️[우혜영 채권] Today Chart: 2026년 3월 FOMC 의사록 주요 내용

- 동결 주장 위원 결정 배경은 1월과 동일(중립금리 추정 범위 내 존재 등)
- 인하 적절 위원(Several → Many) / 인상 적절(Several → Some)
- 이중 책무 리스크 평가 변화: 고용 하방 리스크 완화+더 끈질긴 인플레이션 리스크 상존(1월) → 인플레이션 상방·고용 하방 리스크 확대(3월)

URL: https://vo.la/UIxX88g

✅️[박지빈 해외채권/크레딧] 프랑스 국가신용등급 하향 가능성과 채권시장 영향 점검

- 3대 글로벌 신평사 중Moody's만 국가신용등급 유지 중
- 4월 10일 예정되어 있는 Moody's의 등급 리뷰에서 신용등급과 전망이 모두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등급 리뷰가 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최근 프랑스 채권시장은 매크로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

URL: https://vo.la/V2eORJJ

✅️[TGIF] Vol. 176 휴전 협정은 긍정적. 완전한 리스크 배제까지는 갈 길이 멀다

- 미국과 이란 간의 2주일 휴전이 체결. 다만 현재의 상황이 완전한 휴전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 이란-이스라엘 관계가 종전 협상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발의 형태로 발전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어 유가 레벨 상승 가능성 및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공급망 재편 가능성 상승
- 한국의 WGBI 편입 비중 축소: 원화 가치 절하 그리고 미국채 발행 잔액 증가 등에 기인

URL: https://vo.la/SIpR61t
✅️[우혜영 채권] 4월 금통위 Review: 연내 인상보단 동결 장기화

- 2026년 4월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가 만장일치로 동결
- 통방문에서 성장 전망 하향과 물가 전망 상향이 시사됨. 물가와 경기 간 상충이 심화될 우려가 확대된 것
- 향후 중∙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레벨을 유지해준다면 연내 금리 인상보다는 동결 장기화를 전망

 URL: https://vo.la/YuCTlcG
[정다운 전략/퀀트] 1Q26 미국 실적시즌, 기대보다는 안도 요인

- 안도 요인 기대 근거: 이익 모멘텀이 강하고, 거의 언제나 컨센대비 발표 실적은 높았고, 분기 마지막 달과 실적시즌 동안의 S&P 500 주가 수익률은 역의 관계를 보이기 때문
- 기대가 아닌 안도에 그치는 이유: 마진율을 압박하는 매크로 환경, M7과 반도체 그리고 에너지를 제외한 나머지 이익 모멘텀은 강하지 못하며, S&P 500은 3월의 낙폭을 이미 만회했기 때문
- 결과적으로는 M7 중심 접근 권고. 다만 (한국 반도체) 이익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을 불식시키기엔 다소 부족할 전망

URL: https://vo.la/wtwgmjd
[김윤정 ESG] 상법개정 그 이후(2) - 후속 입법 쟁점과 한·일 밸류업 비교

LS증권 투자전략팀 김윤정입니다.

지난해 새 정부 출범 후 자본시장 구조 개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쟁과 유동성 변수, 매크로 환경 등 대외변수로 인해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는 구간에서도, 제도 개정으로 보강된 기업 지배구조와 자본시장 체력은 증시 하방을 받쳐주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앞서 3/20 발간한 「상법개정, 그 이후(1)」와 동명의 시리즈로 발간한 이번 자료는 상법 개정 이후의 후속 법안과 제도 정비 과제를 정리하고 일본과 우리나라의 밸류업 정책을 비교·스터디한 자료입니다.

▶️ Part I은 상법 개정 이후 논의되는 법안들에 대하여, 이해관계자별 입장차와 법안 쟁점들을 다룹니다.
▶️ Part II는 일본 정책과 금융위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들을 비교 분석, 참고할 만한 사례들을 함께 다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RL: https://vo.la/ZmZ79at
[LS증권 김윤정] 4/13 미 증시
CPI 발표 소화하며, 미-이란 협상 앞두고 관망

기술주 양극화 양상 지속, 주말 종전협상 앞두고 관망 기조
- 미 증시는 DOW -0.56%, S&P500 -0.11%, NASDAQ +0.35% 혼조. 소재, 기술주 강세,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약세
- 기술주는 전일에 이어 반도체 강세, SW 약세 기조 뚜렷.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3%, IGV ETF(S/W ETF) -2.6%. CNBC 짐 크레이머는 기술주 양극화 현상에 따른 하드웨어 매수, 소프트웨어 매도 전략이 당분간 유효할 것으로 전망
- 한편, 11일 예정된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주요자산군 관망. 달러인덱스 98.4로 하락, 국제유가 WTI $96.6(-1.3%)

전쟁 충격 반영한 CPI는 예상 대비 하회, 소비자 단기 기대인플레 우려
- 3월 CPI YoY +3.3%, MoM +0.9% 전월비 증가했으나, 컨센은 하회. 전쟁 영향에 따라 에너지 MoM +10.9%, 특히 휘발유 +21.2% 전체 물가상승의 3/4 차지. 다만, 3월 근원CPI YoY +2.6%, MoM +0.2%로 컨센 하회해 에너지를 제외한 항목의 물가 부담은 안정세
- 4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잠정치 47.6, '78년 집계 이래 최저수준. 1년 기대인플레 4.8%(+1.0%p), 5~10년 장기 기대인플레 3.4%(+0.2%p). 소비자심리 악화의 주 요인은 이란전쟁이나, 대부분 조사가 임시휴전 발표 이전 완료되었음은 감안 필요
- 국채금리 상승 10Y 4.317%(+2.4bp), 2Y 3.801%(+1.8bp)

첫 술에 배부르긴 어려웠다, 미-이란 첫 종전협상 노딜
- 11일 파키스탄에서 미-이란 대표단은 21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으나, 협상 결렬로 마무리. 밴스 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을 받아내는 것이 핵심 목표임을 밝히며, 이란에 최고이자 최종안을 제시했고, 이란의 수용여부를 지켜보겠다는 입장
- 이란 핵문제 외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에 대해서도 이견을 보인 것으로 알려짐.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결렬 후 미국에 의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명령하며 불확실성 확대
- 한편, 이스라엘은 미-이란 협상 진행 와중에도 레바논 공습을 이어감. 14일 미 워싱턴에서 이스라엘-레바논 회담 또한 예정되어 있으나 협상 동력 유지여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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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3 미 증시 특징주

TSMC(TSM, +1.4%)
월간 매출 발표. 3월 매출 +45.2%YoY, 1분기 매출 +35.7% 기록. 목요일 실적 발표 기대감 높이며 주가 상승

브로드컴(AVGO, +4.7%)
TSMC의 매출 성장 소식에 견조한 AI반도체 수요 재확인하며 주가 상승. 로스차일드앤코는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0→$517로 상향조정

코어위브(CRWV, +10.9%)
앤트로픽과의 AI클라우드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앤트로픽의 클로드 AI 모델 구동을 위한 다년간의 계약. 시장은 메타와의 AI 클라우드 용량 추가 공급계약에 이어, 대형 고객사 추가하며 매출처를 다변화함에 주목. 한편 에버코어ISI는 앤트로픽 계약 발표 이후, 투자의견 '아웃퍼폼'과 목표주가 $120 유지

서비스나우(NOW, -7.6%)
AI 네이티브 전환 플랜을 발표, 전 제품군 대상 AI 표준화 및 AI에이전트의 판단능력을 향상 시키는 '컨텍스트 엔진' 도입하며 기술적 격차 확대에 나섬. 다만 소프트웨어주 전반 약세 영향 및 전일 UBS 투자의견 하향에 주가 약세. UBS는 투자의견 '매수'→'중립', 목표 주가 $170→$100로 하향 조정. 기업들의 예산 집행 우선순위가 기존 소프트웨어에서 신규 AI 솔루션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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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관열 Fund Flow/ETF] 불가피한 인플레이션, 신흥국보다는 선진국

- 종전 기대감은 유효하나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은 지속
- 유가의 상방 압력이 높을수록 신흥국 대비 선진국의 이익 모멘텀†
- 결국 이익 모멘텀이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선진국 증시의 아웃퍼폼 가능성 주목

URL: https://vo.la/mcO8WDA
[LS증권 김윤정] 4/14 미 증시
결렬 공포보다 2차협상 기대 우세, 금융주 1Q26 실적시즌 스타트

미-이란 협상 및 증시 낙관론 우세하며 증시 강세 전환
- 미 증시는 DOW +0.63%, S&P500 +1.02%, NASDAQ +1.23% 상승. 주말간 이란과의 협상 결렬, 미군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소식에 하락 출발했으나, 2차 협상 기대 쪽으로 낙관론 확대, 증시 강세 전환
- 금융주를 시작으로 1Q 실적시즌 시작. 벨웨더 웰스 CEO는 종전 시점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적정가치를 재평가하기 위해 원점으로 돌아갔다고 발언. 그간 약세였던 S/W, 자산관리 등 업종 반등 뚜렷
- 월가 의견 대체로 우호적. 톰 리는 주식시장의 선반영 능력을 언급, 휴전의 긍정적 결말 기대를 반영하며 증시가 반등했음을 언급. UBS는 역사적 패턴상 주식시장의 견고한 회복 가능성을 제시. 블랙록은 견조한 기업 실적 기대 기반, 시장 전망 상향

증시 반등의 트리거는 트럼프의 2차 협상 시사 발언
- 주말간 미-이란 대면협상 결렬 후 트럼프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대신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고 선언, 지정학·공급망 불확실성 재차 자극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으며, 협상을 원하는 쪽은 이란 측이라는 취지의 발언. 추가 협상 여지를 열어둔 가운데, 이란 핵보유 차단이 협상의 주 목적임을 재차 명시. 이후 유가 상승폭 일부 되돌림, WTI $98(+1.5%)로 $100선 하회
- 군사 갈등 재개가 아닌 경고, 압박 수준에 머무르며, 휴전기간내 추가 협상 개최를 위한 물밑논의중이라는 소식에 시장 우려 완화 양상. 외신에서는 이번주말 2차 협상 가능성 거론

미 주택지표 부진 및 연간 전망치 하향
- 3월 기존 주택판매 MoM -3.6% 컨센 하회, 9개월래 최저치. 총주택재고 MoM +3.0%, 미분양주택재고 4.1개월(전월 3.8개월), 기존주택 중간가격 YoY +1.4%, 33개월 연속 상승
- NAR은 낮은 소비자신뢰도 및 완만한 고용성장이 구매자를 제약함을 언급.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올해 기존주택판매 +4%에 그칠 것으로 전망 하향. 신규주택판매는 +5%→보합 수준으로 전망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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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4 미 증시 특징주

샌디스크(SNDK, +11.8%)
소프트웨어 기업 아틀라시안(+7.3%)을 대체해 4/20부터 나스닥 1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에 주가 강세. 더욱이 AI기반 스토리지 수요 확대, 낸드플래시 가격급등 등 우호적 환경 기대. 제프리스 등 주요 IB 목표주가 릴레이 상향

인텔(INTC, +4.5%)
2주간 잇따른 호재 발표에 9거래일 연속 상승세 기록. 아일랜드 공장 지분 재매입, 일론 머스크 '테라팹' 프로젝트 참여, 구글의 차세대 제온(Xeon) 프로세서 채택 등이 대표적. 또한 삼바노바와 GPU, RDU, 제온6 CPU를 결합한 새로운 하드웨어 구조 공개, '26년 하반기 기업용 클라우드 플랫폼 및 소버린 AI 배포 환경에 공급 예정

팔란티어(PLTR, +3.3%)
S/W주 저가매수세 유입되는 가운데, 캐시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먼트의 추가 매수 소식과 트럼트 대통령의 국방 기술력 공개 극찬에 주가 상승. 앞서 마이클버리의 하락 베팅에도 불구, 아크는 자사 5개 ETF를 통해 약 85,500주를 매입

오라클(ORCL, +12.7%)
유틸리티 전용 AI 플랫폼 '오라클 유틸리티 오파워(Opower)'의 성과와 자본 프로젝트 검토 프로세스를 고도화하는 '오라클 에이코넥스(Aconex)' 플랫폼 업데이트 발표. 오파워를 통해 '25년 고객들이 $369M의 비용을 절감했다고 강조, 에너지/유틸리티 산업 특화 AI 역량 증명

골드만삭스(GS, -1.9%)
1Q26 실적발표. 매출액 $17.23B(컨센 $16.93B), EPS $17.55(컨센 $16.39)로 어닝 서프라이즈. IB 부문 수수료 수익이 48%YoY 증가한 $2.84B 기록하며 실적 견인. 다만 FICC 부문의 부진, 소폭 상승한 대손충당금, 보통주자본(CET1) 비율의 큰 폭 하락 등에 주가 하락 마감

베스트바이(BBY, -2.4%)
골드만삭스가 투자의견을 '매수'→'매도'로 두 단계 하향, TP $76→$59로 하향 조정. 메모리 및 스토리지 원가 상승이 PC 소비자가 인상으로 전이되어 수요 감소 및 마진 압박을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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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5 미 증시
협상 재개 기대, PPI 컨센 하회, 기술주 호재로 증시 상승

투자심리 개선 뚜렷, 고점 부근까지 올라온 증시
- 미 증시는 DOW +0.66%, S&P500 +1.18%, NASDAQ +1.96% 상승. 임의소비재, 기술, 통신서비스 강세
- 지정학 긴장은 남아있으나, 휴전 기대와 유가 하락, 물가지표 안정이 투자심리 지지한 가운데, 기술주 개별 호재에 상승 흐름
- 모건스탠리 CIO는 시장 저점은 이미 형성되었으며, 경기순환주로의 회귀가 관찰되고 있다고 코멘트. 하반기엔 상황이 보다 건설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 달러인덱스 97.9, 금+2.0%, 은 +5.3%

향후 관리 국면 전개 기대감에 국제유가 대폭 하락 WTI $92(-7.1%)
- 트럼프 인터뷰 발언 후, 미-이란 이르면 16일 협상 재개 기대 확대. 미국은 이란의 영구적인 우라늄 농축 중단 및 핵시설 해체, 호르무즈 해협 즉각 재개방 등 요구
- 사우디는 미국에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해제 및 협상장 복귀 촉구
- 이스라엘-레바논 워싱턴 휴전회담 개최. 이스라엘은 즉각적 휴전은 선긋기, 레바논은 인도적 위기 해소 조치 우선 요구
- 한편, IEA 4월 석유시장보고서 중동전쟁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라 지난달 사상 최악의 공급차질. 원유선물 가격에 위기상황이 모두 반영되지 못했다 언급

PPI 예상치 하회, 전쟁 영향 우려 있으나 시장은 낙관 우세
- 3월 PPI MoM +0.5% YoY +4.0% 컨센 하회. 휘발유 가격 상승(+16%)이 상품물가 상승 주도했으나, 식품 가격 하락과 서비스 가격 정체가 유가 상승 충격 일부 상쇄. 근원 PPI도 MoM +0.1% YoY +3.8% 컨센 하회
- 3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5.8, 52년 평균치 하회. 불확실성지수 92로 대폭 확대
- 굴스비 총재는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가 2026년 이후로 밀릴 수 있다고 발언. 다만, 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3월 물가지표가 예상치를 밑돌며 국채금리는 하락 10Y 4.245%(-5.2bp), 2Y 3.745%(-3.6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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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5 미 증시 특징주

엔비디아(NVDA, +3.8%)
AI 칩 수요 기대에10거래일 연속 상승, '23년 이후 최장기 랠리. 양자 AI 오픈소스 모델 '아이싱' 공개하며 양자 컴퓨팅 소프트웨어 시장 선점 시도. 한편 월요일 제기된 엔비디아의 PC 제조업체 인수설 공식 부인, 전일 인수 기대감에 상승했던 델(-2.8%)과 HP(-1.3%) 주가 약세.

오라클(ORCL, +4.7%)
블룸에너지(+24.0%)로부터 최대 2.8 GW 규모의 연료전지 전력 구매 계약 체결 소식에 주가 강세. 블룸에너지 측은 1.2 GW 규모의 연료전지 전력 용량에 대해 이미 계약 체결 및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이며 내년까지 지속될 것이라 보도

노보노디스크(NVO, +3.5%)
오픈AI와 전략적 제휴 발표 소식에 주가 강세. 신약 개발 및 공급망 개선에 AI를 활용할 계획, 연말까지 완전 통합을 목표

아마존(AMZN, +3.8%)
위성통신업체 글로벌스타(+9.6%) 인수 소식에 주가 강세. 아마존이 주당 $90 상당에 회사를 인수하기로 합의. 인수를 통해 아마존 레오(Leo)는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를 활용한 Direct-to-Device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게 됨

테슬라(TSLA, +3.3%)
UBS의 투자의견 '매도'→'중립' 상향 조정 소식에 주가 강세, 목표주가 $352 유지. 한편 UBS는 포드(+4.5%)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매수' 상향, 목표주가 $15 제시

JP모건(JPM, -0.8%)
1Q26 실적 발표. '26년 전사 순이자이익(NII) 가이던스 하향 조정에 주가 약세. 다만 1분기 매출과 EPS는 전 사업 부문의 성장과 대손충당금 감소에 컨센 상회. 한편 웰스파고(-5.7%)는 1분기 순이자이익(NII)이 컨센 하회하며 주가 약세. 씨티그룹(+2.6%)은 1분기 순이익이 +42%YoY 급증하는 등 전반적인 호실적에 주가 강세

존슨앤존슨(JNJ, +0.9%)
1Q26 실적 발표. 1분기 매출, EPS 컨센 상회. 특허 만료된 스텔라라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다잘렉스(암 치료제)와 트렘피어(건선 치료제)가 실적 견인

블랙록(BLK, +3.0%)
1Q26 실적 발표. 투자 수수료 수익 급증에 순이익 +46%YoY 급증. iShares ETF 부문 역대 최대 1분기 실적 기록, $130B의 순유입 달성. CEO는 사모 대출의 장기 전망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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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원자재] 니켈(Nickel), 2차 가격 랠리

- 인도네시아 정부가 니켈 광석의 최소판매가격(HPM) 비율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저등급 리모나이트 광석을 사용하는 HPAL 생산자들의 비용이 약 $3,000/t 상승할 것으로 전망
- 이란 사태로 인한 운송 차질로 원료인 황 가격이 연초 대비 113% 급등했으며, 이는 HPAL 공정의 생산 원가 $4,000/t 추가 상승시키는 요인
- 이러한 직접적인 생산 원가 상승분이 가격 하단을 지지하면서, 중기적으로 니켈 가격은 $20,000/t 이상으로 상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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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6 미 증시
전쟁, 물가 공포 뒤로하고 다시 사상최고치 경신한 증시

전쟁 영향 대부분 되돌림, S&P500, NASDAQ 사상최고치 경신
- 미 증시는 DOW -0.15%, S&P500 +0.80%, NASDAQ +1.59% 혼조. 빅테크를 필두로 기술주 강세 뚜렷, 임의소비재, 통신서비스도 강세
- VIX 18.2(-12.0%) 전쟁 이전 수준 회복 및 S&P500, NASDAQ의 고점 갱신 등은 시장이 전쟁 공포를 해소중인 국면으로 해석. CNN 공포탐욕지수도 56pt로 개선되며 탐욕 구간 진입
- 달러인덱스 98.0,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 UBS는 유가충격 등 변동성 상황에서 금, 엔, 유로, 국채 등 자산이 급락장에서 손실 상쇄에 도움이 되지 못했음을 지적. 미 달러가 가장 안전자산이라 볼 수 있겠으나, 분쟁 초기 달러 강세는 안전자산 선호보다 포지션 청산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해석

미-이란 2차 협상 기대 지속, 국제유가는 급락 후 보합세
- 미 백악관은 앞서 언론 보도된 휴전기간 연장 공식 요청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힘. 다만, 이란과의 생산적인 대화가 진행중이며, 2차 대면협상이 파키스탄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2주 휴전체제는 21일 만료 예정
- 베센트 재무장관은 유가 대응책으로 내놓았던 러시아·이란산 원유의 한시적 판매 승인 조치를 연장하지 않겠다고 언급. 이란과 협상 진행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6/20~9/20 중 휘발유 $3대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 발언. 미국내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쟁 이전 갤런당 $2.8~$2.9 수준에서 최근 기준 $4.11 기록
- 한편, 로이터는 이란 측이 호르무즈 해협 내 오만 측 항로쪽 개방을 검토중이라 보도. 이란의 자국 해협 통제는 유지되나 오만측 수역은 오만이 별도로 관리하는 체제로, 해상물류 일부 정상화 가능성에 통과여부 귀추 주목

인플레 우려 반영하며 국채금리 상승 10Y +2.3bp, 2Y +1.0bp
- 3월 미 수입물가 MoM +0.8%, 2%대 상승을 우려한 컨센 크게 하회. 연료수입물가 +2.9%, 석유·석유제품 수입가격 +9.4% 등 유가상승 여파 뚜렷. 3월 미 수출물가 MoM +1.6%
- 연준 베이지북은 전반적 성장세가 확인되었으나, 전쟁 불확실성에 의해 기업 관망세가 확산되는 흐름 관찰. 에너지·연료비의 가파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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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6 미 증시 특징주

ASML(ASML, -2.4%)
1Q26 실적발표. 호실적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도 주가 하락. 하락 이유는 ① 1분기 중국향 매출 비중 급감(전분기 36%→19%)과 ② 컨센(€9.1B) 하회한 2분기 순매출 가이던스(€8.4B~€9.0B) 제시. 해당 소식에 램리서치(-2.7%), 마이크론(-2.0%), 샌디스크(-5.6%) 등 동반 하락

테슬라(TSLA, +7.6%)
차세대 칩 'AI5' 테이프아웃(설계완료) 소식에 주가 강세. 머스크 CEO는 AI5가 옵티머스와 슈퍼컴퓨터용임을 밝힘, 기존 AI4만으로도 인간 이상의 FSD 안정성 확보가 가능하다고 강조. '25년 11월 24일 이후 최대 일일 상승 폭,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마이크로소프트(MSFT, +4.6%)
오픈AI와 엔스케일 간 협상 결렬로 중단된 노르웨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인수 소식에 주가 상승. 엔스케일과의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230MW 규모 시설에 배치될 3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루빈 GPU 확보

브로드컴(AVGO, +4.2%)
메타(+1.4%)의 AI 인프라 구축 지원을 위한 기존 맞춤형 AI칩 공급계약 연장 소식에 주가 강세. 자체 설계 칩(MTIA)을 2029년까지 공급할 예정

모건스탠리(MS, +4.5%)
1Q26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주식·채권 트레이딩 실적 호조와 WM 부문의 견조한 자금 유입이 실적 견인. 다만 순이자이익(NII) 컨센 하회 및 대손충당금 적립 확대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승 폭 일부 제한

뱅크오브아메리카(BAC, +1.8%)
1Q26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순이자이익(NII) 컨센 상회, 대손충당금 컨센 하회. 시장 우려가 컸던 사모대출 익스포저를 타 대형 은행 대비 낮은 수준($20B)으로 관리 중이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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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크레딧] 사모신용과 AI인프라 투자의 접점 - Oracle 미시간 캠퍼스 딜 구조 분석

- AI 인프라 레버리지 투자와 관련 센티먼트의 바로미터인 Oracle
- Oracle 데이터센터에 PIMCO, BoA, Blackstone 등 참여 추정
- 사모신용 시장 내 자금흐름이 선별적인 양상으로 판단됨

URL: https://vo.la/o2ZabBP
[고세은 퀀트] 메모리 업종 센티멘트 업데이트: Thank U, Next

- 전쟁 공포 완화 및 주가 랠리와 별개로, 메모리 업종 내 사이클 지속성에 대한 우려 잔존
- 바텀업 내러티브의 한계는 '애널리스트 보고서'에서도 정량적으로 확인되는 부분
- 이에 탑다운 동력에 대한 고민이 더욱 중요해진 시기로 판단

URL: https://vo.la/L8SZDcH
[LS증권 김윤정] 4/17 미 증시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합의로 증시 상승세 지속, 국제유가는 상승

중동 정세 주시하며 적은 변동폭 보인 증시
- 미 증시는 DOW +0.24%, S&P500 +0.26%, NASDAQ +0.36% 상승.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소식에 강보합 마감
- 에너지, 부동산, 기술주 강세, 헬스케어 약세. 오픈AI에서 신약개발 연구에 특화된 AI 모델 'GPT-로잘린드'를 공개
- 달러인덱스 98.0 전쟁 프리미엄 회복 후 보합권내 흐름. 중동 긴장 완화 영향 금 보합권 회복

중동 분위기 완화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상승
- 이스라엘-레바논의 10일간 휴전 합의. 앞서 양국 정상간 대면협상이 무산되며 불확실성을 키웠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정상과 통화 후 휴전합의를 도출했다고 밝힘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 역시 주말내 2차 회담이 가능할 것이라 언급하며 종전 기대 확대. 상황에 따라 2주 휴전 기한을 연장할 가능성 또한 시사
- 다만,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에 진전이 없고, 이미 진행중인 공급망 여파에 상승 WTI $93.2(+2.1%)

경제지표 혼재, 연준 인사들은 인플레 주시하되 통화정책 입장 유지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7만건으로 컨센 하회, 전주 대비 축소
- 3월 미국 제조업생산 -0.1% 컨센 하회, 둔화세 전환. 자동차·부품생산(-3.7%) 부진이 주도. 내구재생산 -0.2%. 제조업가동률 75.3% 장기평균 하회
- 윌리엄스 총재는 중동전쟁이 공급망 충격과 인플레이션 등 경제 불확실성을 키웠다고 언급. 다만,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며 내년 이후 2% 수준으로 물가 안정화 전망. 현 금리수준은 이중책무 관련 위험 관리에 적절한 위치로 판단, 당분간 동결 유지 입장을 유지
- 메스터 전 총재 역시 인플레이션을 당분간 관망, 상당 기간 금리동결을 유지하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언급. 반면, 마이런 이사는 연내 3회 인하 주장. 기존 4회에서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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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김윤정] 4/17 미 증시 특징주

TSMC(TSM, -3.1%)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향에도 불구, 높아진 시장의 눈높이 및 선반영으로 인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하락. 1분기 순이익 +58%YoY 급증, 4분기 연속 역대 최고치 경신. '26년 CAPEX 가이던스 $52B~$56B로 상향, '25년 $40.5B 대비 큰 폭으로 증가

AMD(AMD, +7.8%)
TSMC 실적 발표를 통해 확인된 AI 가속기 수요 호조 및 TSMC CAPEX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고객사 실적 기대감에 주가 강세. 번스타인은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 Perform)' 유지, 목표주가 $235→$265로 상향 조정

오라클(ORCL, +5.0%)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의 멀티클라우드 협력 강화 소식에 주가 상승.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OCI)와 아마존 AWS 간의 고속 연결성을 구축함으로써, 고객사들이 원활한 데이터 이동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마이크로소프트(MSFT, +2.2%)
스텔란티스와 5년간 AI 협력 파트너십 계약 체결. 100여 개의 AI 이니셔티브 수행 및 전사적 코파일럿 도입 확정. 애저(Azure)를 통한 인프라 현대화 및 AI 기반 글로벌 사이버 방어 센터 구축 계획

PPG(PPG, +4.1%)
제품 가격 인상(최대 20%), 컨센 상회한 1분기 잠정 실적, 전략적 M&A 3가지 호재 겹치며 주가 강세. 가격 결정력을 통해 마진을 방어하며 5분기 연속 유기적 성장세. 오자크 머티리얼즈 전액 현금 인수 완료, 이를 트래픽 솔루션 사업 및 인프라 관련 도료 시장 점유율 확대 계획

넷플릭스(NFLX, +0.1%)
시간외 -8%대 하락. 1분기 컨센 상회한 매출 및 EPS 발표에도 불구, 콘텐츠 비용 상각에 따른 2분기 가이던스 실망감, 리드 헤이스팅스 의장 이사회 사임 소식에 주가 시간외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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