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증권 리서치센터
4.09K subscribers
1.06K photos
484 files
5.15K links
[email protected] / 02-6742-3642 / 문의사항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Download Telegra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2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01.8pt (-0.06%) / KOSDAQ 715.55pt (+0.25%)

- 국내 증시는 종목별 차별화 전개하며 혼조 마감, 2차전지 및 태양광은
IRA 세액공제 조기 폐지 우려에 약세, 수주 기대감에 전력기기는 강세
-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5억원, 611억원 순매수
- 외국인이 1,145억원 순매도
- 유통(+3.38%) 업종이 수익률 상위
- 하드웨어(-3.14%)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2677.24pt (-0.27%) / S&P500 5940.46pt (-0.39%)
나스닥 19142.71pt (-0.38%) / 러셀2000 2105.58pt (+0.05%)

- 미국 증시는 연준인사들의 관세에 따른 불확실성 언급 등에
국채금리 상승하며 대형기술주 중심의 약세에 하락 마감
- 유틸리티(+0.2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0.99%)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1.8%), 존슨앤드존슨(+0.8%)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알파벳(-1.5%), 엑슨모빌(-1.4%)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유로존 5월 소비심리 -15.2 기록, 예상치(-16.0) 상회
- 중국 1년 만기 LPR 금리 3.00% 기록, 예상치(3.00%) 부합
- 독일 4월 PPI 전년대비 -0.9% 하락, 예상치(-0.6%)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93.6원에 마감 (전일대비 +3.8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5엔에 마감 (전일대비 -0.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26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5/21(수)

한국석유-비수기에 쉬어갈 때도

■ 1Q25 Review: 매출액 -4%, 영업이익 -72%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1,587억원(-4.3% YoY, -15.9% QoQ), 영업이익 6억원(-71.5% YoY, -81.6% QoQ, opm 0.4%)을 기록
- 영업이익률이 지난 3~4년간 2.x%대 전후를 유지했는데, 이번 분기의 0.4%는 탄탄한 실적 안정성이 강점인 동사에게 어울리지 않는 아쉬운 수익성임
- 합성수지와 케미칼 부문의 실적 기여에도 주력 사업인 아스팔트 부문의 수익성 둔화가 지속됨

■ 비수기 쉬어가지만, 60여년의 저력은 유효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실적 전망 조정을 반영해 16,000원으로 하향
- 동사의 강점이었던 ‘흔들려도 복원되는 실적 안정성’을 되찾아야 하는 상황
- '4~5월 평균 국제유가(62.1 USD/bbl)는 전년동기 대비 -23%, 전분기 대비 -13%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수익성 회복은 하반기를 기점으로 예상함
- 단기적인 분기 실적 약세에도 하반기 실적 회복과 신사업/신제품 사업 확장, 특히 60여년을 지켜온 저력을 투자시 참고해야할 시점


참조: https://vo.la/jLcDxiI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1(수)

롯데지주(004990)- 자사주 이익소각 검토, 긍정적 평가

■ 1Q Review: OP 180억원(-74.0% YoY)로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조원(-4.1% YoY), 영업이익 180억원(-74.0% YoY), 당초 전망치 크게 하회
- 매출액이 감소한 것은 롯데웰푸드와 롯데이노베이트/롯데GRS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 매출 기여도가 큰 코리아세븐(저수익 점포의 전략적 구조조정)의 외형이 큰 폭 감소했기 때문
- 외형 감소에 비해 영업이익의 감익 폭이 컸던 이유는 별도 부문의 감익을 비롯해 롯데GRS를 제외한 연결 자회사 대부분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

■ 영업이익은 개선되나 지분법손실로 세전이익 개선은 제한적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6.4조원(+2.2% YoY), 영업이익 3,882억원(+14.0% YoY)
- 별도 영업이익의 감익(자회사 배당수익 감소)과 연결 자회사들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타 부문의 영업손실 폭 축소가 가능할 것이기 때문임
- 영업이익의 증익에도 불구하고, 세전이익은 여전히 부진할 전망임

■ 기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 상향
- 지난해 11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투자주식 가치 Up: 상장 및 비상장사 밸류업, 2) 주주환원 강화: 주주환원율 35% 이상 지향, 중간배당 검토 등을 제시함
- 자사주 활용(15% 내외 매각과 일부 소각 방안 검토) 계획발표

참조: https://buly.kr/9BVgWek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1(수)

GS(078930) - 역발상이 필요한 시점

■ 1Q Review: OP 8,002억원(-21.3%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2조원(-0.8% YoY), 영업이익 8,002억원(-21.3% YoY),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GS에너지의 영업이익 감소(GS칼텍스 감익) 때문. 그 외에도 GS EPS/GS E&R의 경우 SMP 평균가격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이 감소
- GS리테일(편의점과 슈퍼마켓 운영비 증가와 홈쇼핑 부진), GS글로벌(무역 부문 시황 악화로 마진 약세) 등 대부분의 자회사들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함

■ 2025년 연간 EBIT는 전년 수준에 그칠 전망
-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4.4조원(-3.4% YoY), 영업이익 3.0조원(-0.1% YoY)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GS에너지는 정제마진 제고로 전년비 다소 개선된 영업이익을 창출할 전망임
- GS리테일의 경우 상반기까지는 부진하나, 하반기 개선되며 연간 견조한 실적 달성할 것임

■ 중장기 배당투자자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대상
- 자회사 지분가치(9.8조원), 밸류에이션 매력(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5.1배, 0.3배), 배당 매력(25E 배당수익률 6.9%)이 안전마진임
- 우수한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주가 재평가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음

참조: https://buly.kr/5UHlveY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1(수)

GS리테일(007070) - 실적 개선이 우선돼야

■ 1Q Review: OP 386억원(-22.5%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8조원(+2.2% YoY), 영업이익 386억원(-22.5%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
- 개발(매각자문용역 수수료 인식), 공통 및 기타(자회사 어바웃펫 이익 개선)의 적자 축소에도 불구,
주력사업인 편의점(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운영 비용 증가)과 슈퍼마켓(점포 운영 비용 증가), 홈쇼핑(취급액 감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 부진이 그 원인

■ 2025년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9조원(+2.8% YoY), 영업이익 2,477억원(+3.6%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연간 실적으로 보면 편의점과 홈쇼핑의 감익과 슈퍼마켓은 전년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
- 다만, 기타부문(개발, 공통 및 기타부문)의 영업손실 폭 축소가 연결 영업이익 증익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함

■ 중장기 배당투자자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대상
- . 이른 시일 내에 밸류업 공시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향후 성장성과 주주환원 등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을 주식시장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참조: https://buly.kr/H6hmfYM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5/21(수)

SK바이오바이오사이언스(302440) - PCV 블록버스터를 기대하며

■ 1Q25 Review: IDT Biologika의 빠른 턴어라운드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546억원(+594% YoY, -1% QoQ), 영업이익은 -151억원(적자지속 YoY) 시현
- 눈에 띄는 긍정적인 점은 독일 CDMO 자회사 IDT Biologika의 예상보다 빠른 턴어라운드
- 1분기 IDT Biologika의 매출액은 1,183억원, 영업이익은 112억원(OPM: 9.5%), 기존 고객의 추가 발주에 따른 매출 증가와 공장 운용 효율화 성과가 예상보다 빨리 가시화되며 흑전
- IDT Biologika의 빠른 턴어라운드와 SK바이오사이언스 기존 사업 영업흑자에도 불구, 백신 포트폴리오 확장/인프라 투자 및 태국 JV 설립 추진 등 추가 사업 확장으로 인해 1분기 연결 영업적자 기록

■ PCV21가 상업화까지 적자 지속 예상
- 2030년까지 120억달러 규모가 예상되는 PCV(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 시장에서 소아용 PCV가 70~80% 정도를 차지. SK바이오사이언스의 PCV21가는 이 시장에서 First-in-class로 평가
- PCV21가의 2028~30년 매출액은 400억~2,200억원으로 추정
- PCV21가 상업화 시점까지 임상 비용 및 인프라 투자 비용 집행이 계속되어 SK바이오사이언스의 연결 적자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2025/26년 SK바이오사이언스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 -1,100억/-877억원)

■ SK바이오사이언스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 DCF 밸류에이션을 적용한 SK바이오사이언스의 적정 사업가치를 3.9조원으로 추정, PCV21가의 사업성을 높게 평가하나 당분간 영업적자 지속은 불가피

참조: https://buly.kr/BeKIGGi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22 (목)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625.58pt (+0.91%) / KOSDAQ 723.62pt (+1.13%)

- 국내 증시는 원화 강세와 함께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상승 마감
한미 실무통상협의를 통해 미국과 협력 가능성에 조선업 강세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46억원, 1,920억원 순매수
- 개인이 3,315억원 순매도
- 상업서비스(+3.4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기타소재(-1.53%)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860.44pt (-1.91%) / S&P500 5844.61pt (-1.61%)
나스닥 18872.64pt (-1.41%) / 러셀2000 2046.67pt (-2.80%)

- 미국 증시는 물가 불안 및 재정적자 우려 지속에 금리 변동성 확대
부진한 미국채 20년물 입찰 이후 금리 상승과 함께 하락 마감
- 통신서비스(+0.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부동산(-2.6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알파벳(+2.8%), P&G(-0.1%)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5.8%), BofA(-3.2%)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영국 4월 CPI 전년대비 3.5% 상승, 예상치(3.3%) 상회
- 영국 4월 소매물가지수 402.2 기록, 예상치(401.2) 상회
- 일본 4월 수출 전년대비 2.0% 증가, 예상치(2.5%)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6pt에 마감 (전일대비 -0.5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71.2원에 마감 (전일대비 -22.4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3.7엔에 마감 (전일대비 -0.8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280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5/22(목)

제노코-하반기부터 Phase III 개막

■ 1Q25 Review: 매출액 -19%, 영업이익 적축 %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105억원(-19.4% YoY, -24.1% QoQ), 영업이익 -9억원(적축 YoY, 적전 QoQ, opm -8.3%)을 기록
- 이번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와 위성사업들의 일정 변화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이 겹치며 외형감소와 영업적자를 이어감
- 게다가 하반기 최대주주 변경을 앞두고 ‘프로젝트손실충당부채’ 설정 등 영업외적인 회계 정리와 조정의 영향도 전년부터 반영되는 상황임
- 수주잔고 추이는 '24년말 기준 932억원에서 '25년 3월말 937억원으로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특히 하반기 한국항공우주 편입을 기점으로 위성과 항공 분야의 비중 있는 신규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Genohco Phase III 개막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 방위산업 부품(1단계)에서 항공우주 산업 국산화 핵심 기업(2단계)으로 그리고 한국항공우주 편입(3단계)까지 비상하는 성장을 높게 평가
- '25년 실적 회복과 항공 관련 사업의 확대, 본격적인 시설투자 개시 등 또 다시 새로운 “Genohco Phase III”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KhobXBz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2(목)

SK(034730) - 새로운 변신을 기대

■ 1Q Review: OP 3,998억원(-73.3%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2조원(-5.4% YoY), 영업이익 3,998억원(-73.3% YoY), 당초 예상치 크게 하회
- 매출액의 감소는 SK이노베이션의 SK E&S 합병 효과에도 불구하고 SK네트웍스(트레이딩 부문 구조조정, 렌터카 사업부문 매각), SK스퀘어 등 대부분의 자회사들의 외형 감소 때문
- 외형에 비해 영업이익 감익 폭이 컸던 것은 SK스퀘어(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급증)의 호조에도, 별도와 함께 SK이노베이션의 적자 전환 때문

■ 2025년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주력 자회사인 SK스퀘어와 SK텔레콤은 견조한 실적이 유지될 것이나, 당초 예상보다 SK이노베이션의 실적 개선 속도가 더디게 진행됨을 고려해 연간 수익예상을 하향 조정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17.9조원(-5.5% YoY), 영업이익 3.1조원(+50.0% YoY)으로 수정 전망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5,000원 상향
- SK그룹은 그룹의 주력 사업으로 ABC(AI, Battery, Chip)에 집중할 것임을 밝힌 바
- 지난해 10월 밸류업 공시를 통해 1) ROE 2027년 이후 10%, 2) 주주환원 규모 점진적 확대(최소 배당금 5천원, 매년 1~2%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3) PBR 2027년 이후 1배 등을 제시함

참조: https://buly.kr/BeKIcJU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 5/22 (목)

티씨케이(064760) - 업황과 무관한 구조적 성장세

■ NAND 전환 투자 및 중화권 수요로 재도약
- 티씨케이는 식각 공정용 SiC Ring 분야에서 비포마켓 기준 약 80%의 점유율을 보유한 업체
- 22년까지 NAND 고단화 수요에 힘입어 고성장을 이어갔으나, 23년 메모리 업황 부진으로 매출액이 29% YoY 감소하며 일시적 역성장
- 이후 NAND 전환 투자 및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 수요가 맞물리며 실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긍정적인 모멘텀은 올해 역시 지속될 전망

■ 최대 연간 매출액 달성 전망
- 25년 매출액 3,205억원(+16% YoY), 영업이익 988억원(+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의 V8·V9 전환 투자 및 SK하이닉스의 238·321단 전환 투자는 올해와 내년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
- 중국 내 반도체 국산화 흐름이 강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주요 고객사향 제품 다변화가 매출 확대(24년 23%→1Q25 29%)로 이어짐
- 하반기엔 DRAM 신규 투자의 수혜 및 중화권 고객사 추가 확보 등이 기대

■ 티씨케이 투자의견 BUY/TP 120,000원 제시
- 2025년 EPS 7,281원에 2022년 이후의 12MF PER 평균 배수 16.3배를 적용
- NAND 선단 전환 투자 및 중화권 수요 강세로 올해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액 달성이 기대
- 업황과 무관한 성장 모멘텀이 확인될 시 주가 벨류에이션의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보고서: https://vo.la/YIiLPFI

흥국증권 반도체 손인준(02-6260-2470)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제약·바이오/화장품 이지원] 5/22(목)

종근당(185750) - CKD-510 임상 진전을 기다리며

■ 1Q25 Review: 원가율 증가, R&D/판관비 증가
-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010억원(+10.9% YoY/-3.5% QoQ), 영업이익은 125억원(-59.6% YoY/+84.1% QoQ, OPM: 3.1%)을 기록
- 펙수클루, 고덱스, 아토젯 등 기존 품목 매출액이 410억원 증가하고 뉴라펙, 스티바가, 넥사바 등 신규 품목 매출액이 46억원 증가하며 탑라인 성장을 견인했으나, 원가율 및 판관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막아내지 못함
- 당분간 신규 매출액 확대에 따른 원가율 상승, 이익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임. 2025년 연결 매출액/영업이익을 1.67조원/960억원(+5.5% YoY/-3.5% YoY, OPM: 5.7%)으로 추정

■ CKD-510 임상 진전 이루어져야
- 2023년 11월 노바티스에 기술수출한 CKD-510(HDAC6 억제제)의 세부 적응증 및 구체적 임상 계획 공개가 여전히 지연되는 중
- 비록 적응증 공개가 지연되고 있지만 총 1.73조원 규모에 달하는 CKD-510 기술 이전 계약이 전면 백지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 연내 노바티스의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을 기대하며 그전까지 종근당의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목표주가 100,000원 유지
- 노바티스의 CKD-510 연내 적응증 공개 및 임상 진전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종근당 투자의견 BUY, TP 10만원을 유지

참조: https://buly.kr/EI3fKuB

흥국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 담당 이지원(02-6742-3584)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23 (금)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3.67pt (-1.22%) / KOSDAQ 717.67pt (-0.82%)

- 국내 증시는 미 재정적자 우려로 미국채 금리 상승에 위험선호 심리
후퇴하며 하락 마감. 원화 강세에 자동차, 조선 등은 약세, 항공주는 강세
- 개인이 6,850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320억원, 2,239억원 순매도
- 유통(+1.59%)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69%) 업종이 수익률 하위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859.09pt (0.00%) / S&P500 5842.01pt (-0.04%)
나스닥 18925.74pt (+0.28%) / 러셀2000 2045.56pt (-0.05%)

- 미국 증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법안이 미 하원 통과하면서
재정적자 우려로 국채금리 상승에 지수 혼조 마감
- 경기소비재(+0.5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유틸리티(-1.41%) 업종이 수익률 하위
- 테슬라(+1.9%), 알파벳(+1.4%)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유나이티드헬스그룹(-2.1%), 일라이 릴리(-1.3%) 종목이 수익률 하위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5월 Markit 제조업 PMI 52.3 기록, 예상치(49.9) 상회
- 미국 5월 Markit 서비스업 PMI 52.3 기록, 예상치(51.0) 상회
- 미국 4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대비 -0.5% 감소, 예상치(2.0%) 하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0.0pt에 마감 (전일대비 +0.4pt 상승)
- 원/달러 환율은 1382.5원에 마감 (전일대비 +11.4원 상승)
- 엔/달러 환율은 144.0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상승)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291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acro Calendar 5/23 (금)

2025년 6월호 (이하 한국시간 기준)
((美): 미국, (유): 유로존, (中): 중국, (韓): 한국)

■ 6월 1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룰루레몬, 브로드컴등
- 6/2(월): (美) ISM 제조업
- 6/3(화): (美) JOLTs/제조업수주/내구재수주, (유) CPI, (中) Caixin 제조업 PMI
- 6/4(수): (美) ISM 서비스업/ADP 신규고용, (韓) 1분기 GDP
- 6/5(목): (유) PPI, (中) Caixin 서비스업 PMI
- 6/6(금): (美) 고용지표, (유) 소매판매/GDP

■ 6월 2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오라클, 어도비 등
- 6/9(월):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 (中) 4월 수출입/무역수지
- 6/10(화): (美) NFIB 소기업낙관지수, (유) 센틱스 투자자기대지수
- 6/11(수): (美) CPI, (韓) 실업률
- 6/12(목): 韓 선물옵션만기, (美) PPI
- 6/13(금): (美) 미시간대 소비심리(잠정치)

■ 6월 3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크로거, 자빌, 액센츄어 등
- 6/16(월): (美)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中) 소매판매/산업생산
- 6/17(화): (美) 소매판매/산업생산/NAHB 주택시장지수/수출입물가, (유) ZEW 경기기대지수
- 6/18(수): (美) 건축허가/주택착공, (유) CPI(확정치)
- 6/19(목): FOMC, (유) 건설생산
- 6/20(금): 美 선물옵션만기, (美) 경기선행지수, (유) 소비심리, (中) LPR 결정, (韓) PPI

■ 6월 4주차
[주요기업 실적발표 예상] 마이크론, 나이키, 페덱스 등
- 6/23(월): (美) Markit PMI(잠정치)/기존주택매매, (유) Markit PMI(잠정치)
- 6/24(화): (美) S&P CS 주택가격지수/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 (韓) 소비심리
- 6/25(수): (美) 신규주택매매
- 6/26(목): (美) 1분기 GDP/미결주택매매, (韓) BSI
- 6/27(금): (美) PCE 및 PCE 물가지표

■ 6월 5주차
- 6/30(월): (中) 제조업/서비스업 PMI


참조: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293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스몰캡/IPO 최종경] 5/23(금)

삼진제약-올해 꽤 잘 할거에요

■ 1Q25 Review: 매출액 -2%, 영업이익 -12% YoY
- '25년 1분기(1~3월) 매출액 709억원(-2.3% YoY, -16.1% QoQ), 영업이익 48억원(-12.0% YoY, -47.3% QoQ, opm 6.8%)을 기록
- ETC 주요 매출제품 플래리스는 매출액 137억원(-8.1% YoY), OCT 부문 매출은 89억원(-16.4% YoY)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타우로린은 매출액 38억원(+8.3% YoY), '24년 국내 독점 출시한 노스판패취(붙이는 진통제) 역시 매출액 21억원을 기록하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감
- '25년 매출액 3,216억원(+5.9% YoY), 영업이익 326억원(+2.9% YoY, opm 10.0%)을 전망
- 수익성 역시 전년부터 이어온 원가 절감과 판관비(광고선전비) 개선 등 전사적인 내실 다지기가 완성되어 10% 전후의 수익성이 지속 가능한 구조로 자리잡는 원년이 될 것임

■ 명품 중소제약사의 위상 회복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 동사는 지난 12여년간('13년~'24년) 연간 300억원 이상 최고 500억원대까지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해 왔으며, 200억원대의 영업이익은 '22년과 '23년 단 두 해뿐이었음
- '24년과 '25년의 수익성 정상화에 주목해야 하며, 그에 따른 기업가치의 정상화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참조: https://vo.la/fIYwUzw

흥국스몰캡 최종경(02-739-593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23 (금)

삼성에스디에스(018260) - AI 사업의 대외 확대가 하반기부터

■ 1Q Review: 관세 우려에 물류 증가
- 1분기 매출액 3조 4,898억원(+7.5% YoY, -4.2% QoQ), 영업이익 2,685억원(+18.9% YoY, +26.9% QoQ, opm 7.7%)을 기록
- 25년 내 물류 운임은 경기 침체와 미국발 관세로 인한 무역 감소 및 하향안정화된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오히려 물류가 1분기 동사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견인
- 관세 발효 이전 조기 선적 수요 증가와 갤럭시 신제품 판매 증가에 항공 운송 수요가 증가
- 다만, 하반기의 물류 부문은 수요와 요율 모두 보수적으로 추정

■ AI 사업의 대외 확대는 하반기부터
- 고성능 컴퓨팅 서비스(HPC)의 증가와 네트워크 서비스가 확대되며 이번 1분기 IT매출과 이익률의 상승을 견인
- 동사는 공공과 금융 부문 중심의 클라우드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며,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산업은 대기업의 참여 제한이 완화되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
- ‘범정부 생성형 AI 공통기반 구현 사업’과 ‘2025년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의 대기업 참여가 가능해짐에 따라 정부 전용AI 플랫폼을 동사의 대구 민간 클라우드에서 구현할 수 있게 되었음
- 하반기부터 생성형 AI의 도입과 클라우드 전환이 정부와 그룹사 및 대외 기업에도 중요한 시점일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70,000원 상향
- 목표주가의 변동은 CSP 가동률이 확대되며 매출의 1분기 예상치 상회에 따른 성장 전망치 변화에 기인
- 동사가 보유한 6조 규모의 현금성자산 활용 방안의 방향이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밸류에이션의 상향도 가능할 것


보고서: https://vo.la/pdAnUJP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05/26 (월)

[금요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2592.09pt (-0.06%) / KOSDAQ 715.98pt (-0.24%)

- 국내 증시는 트럼프 감세 법안 미 하원 통과 여파에 혼조세 마감
2차전지, 신재생 업종은 부진, 트럼프 원전 활성화 소식에 원전 강세
- 개인이 1,345억원 순매수
-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027억원, 583억원 순매도
- 건설(+6.67%) 업종이 수익률 상위
- 에너지(-2.75%) 업종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미국 주식 동향]

DOW 41603.07pt (-0.61%) / S&P500 5802.82pt (-0.67%)
나스닥 18737.21pt (-1.00%) / 러셀2000 2039.85pt (-0.28%)

-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대 EU 50% 관세 부과 언급에 하락 마감
베센트 재무장관이 협상 전략이라는 언급에 우려 일부 완화로 낙폭 축소
- 유틸리티(+1.16%) 업종이 수익률 상위
- IT(-1.33%) 업종이 수익률 하위
- 쉐브론(+0.9%), P&G(+0.5%) 종목이 수익률 상위
- 애플(-3.0%), 메타(-1.5%) 종목이 수익률 하위


[금요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4월 신규주택매매 74.3만건 기록, 예상치(69.5만건) 상회
- 미국 4월 건축허가 142.2만건 기록, 예상치(141.2만건) 상회
- 일본 4월 CPI 전년대비 3.6% 상승, 예상치(3.5%) 상회


[금요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99.1pt에 마감 (전일대비 -0.8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65.4원에 마감 (전일대비 -17.1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42.6엔에 마감 (전일대비 -1.4엔 하락)




참조 : https://www.heungkuksec.co.kr/download.do?type=Board&key=27307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6(월)

한화(000880) - 재평가는 지속된다

■ 1Q Review: OP 1.1조원(+355.1% YoY), 전망치 상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6조원(+33.8% YoY), 영업이익 1.1조원(+355.1% YoY), 당초 예상치 크게 상회
-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 등의 감익에도 불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지상방산 호조와 한화오션 연결 편입 효과), 한화솔루션(신재생에너지 전년동기 일회성 비용 기저효과) 등의 약진 때문
- 주요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의 실적 개선), 한화솔루션(모듈 판매량 증가와 판가 상승, 신재생 에너지 부문 개선)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

■ 연결 자회사 고른 실적 개선, 순항 흐름 지속 가능
- 올해 매 분기별 양호한 실적 흐름이 지속 가능할 것.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69.8조원(+25.4% YoY), 영업이익 4.2조원(+72.4% YoY)으로 수익 예상을 상향 조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연결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한화솔루션의 흑자 전환과 별도 부문과 한화생명의 견조한 실적이 뒷받침을 할 것이기 때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65,000원 상향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주주환원(배당+자사주 매입 및 소각) 확대에 보다 전향적인 자세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

참조: https://buly.kr/APv1Cil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6(월)

AJ네트웍스(095570) - 성장 전략 유효

■ 1Q Review: OP 159억원(-18.3%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611억원(+6.7% YoY), 영업이익 159억원(-18.3%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하회
- 매출액은 기타 부문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렌탈 부문(로지스, B&T솔루션, 산업안전장비)과 창고 및 유통부문의 성장으로 비교적 견조한 증가세를 기록
- 영업이익 감소 폭이 컸던 것은 렌탈 부문(기타 부문 영업손실 증가)의 감익과 창고 및 유통부문의 적자 폭 확대 때문임

■ 올해 실적 부진하나, 2026년 이후 성장성에 주목할 필요
-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1.0조원(+3.5% YoY), 영업이익 688억원(-5.4% YoY)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 로지스(파렛트)와 B&T솔루션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산업안전장비 부문의 부진과 기타 사업의 손실 확대가 실적 부진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 상존.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로봇렌탈 서비스(고덕P3 협동로봇)를 포함해 로봇렌탈 사업 본격화될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800원 하향
- 올해 예상 배당수익률도 7.5%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우수
- 올해는 일시적인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2026년 이후 지속될 양호한 실적 모멘텀 은 주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임.

참조: https://buly.kr/3NIhy8A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5/26(월)

웅진씽크빅(095720) - 실적 개선 기대

■ 1Q Review: 영업손실 107억원(적지 YoY), 전망치 하회
-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70억원(-8.9% YoY), 영업손실 107억원(적지 YoY)으로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
- 실적 부진의 이유는 외형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확대와 함께 대규모 일회성 손실 때문

■ 연간 수익 예상 하향 조정 불가피
- 1분기 실적은 당초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지만, 2분기부터는 추가적인 일회성손실은 없을 것이고 영업실적의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
- 올해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8,482억원(-2.2% YoY), 영업이익 18억원(-80.8% YoY)로 수정 전망함
- 주력사업인 교육문화(학습지+클래스)사업부문의 견조한 이익 창출과 함께 미래교육과 단행본 사업부문은 견조한 추세를 유지할 것임. 스마트올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과와 함께 회원당 단가(ASP) 증가 때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원 유지
- 부진했던 신사업 부문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본업에서의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 가능성도 상존
- 신사업의 가시적 성과 도출에 좀 더 집중할 필요,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노력 결집을 통해 주가 재평가도 가능할 것임

참조: https://buly.kr/9BViL3f

흥국증권 유통/상사/지주 박종렬 (02-6260-2466)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증권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 5/26 (월)

롯데이노베이트(286940) - 자회사 적자 영향 축소 본격화

■ 1Q Review: 자회사 적자 축소 시작
- 1분기 매출액은 2,848억원(+3.0%YoY), 영업이익은 70억원(-22.3%YoY, opm 2.4%)을 기록
- SM사업부는 안정적으로 매출 증가 중, 영업이익은 이번 1분기에도 작년과 동일한 10%수준을 지속
- SI사업부는 비성수기에도 대형 PJT 수주가 이어지며 YoY 성장을 이어감. 이연되었던 대형 PJT가 수익화되며 영업이익은 2.5%(-0.8%p YoY, +1.7%p QoQ)를 기록
- EVSIS는 충전 단가 인상, 운영 투자 축소 등 운영 매출 증가와 효율화가 진행. EVSIS에서 발생하는 적자는 축소되는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음

■ EVSIS 북미 가동 시작, 요금 상향 가시화
- EVSIS 북미 법인의 전기차 충전기 50억 규모의 수주가 4/30 발표됨. 충전기 사업부문은 북미 사업으로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기대
- 현재 국내 충전 요금은 충전기 운영의 20% 가량을 담당하는 환경부가 2022년 요금 인상 이후 추가 인상이 없어 해외 주요국 대비 저렴한 수준에서 유지
- 그러나 전기 공급 가격의 인상 등의 영향으로 민간 사업자들의 수익성 한계로 인해 전기차 충전요금이 일부 지역에서 이미 인상된 후 단계적으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원
- 롯데이노베이트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4,000원 유지
- 그룹사의 AI혁신이 필요한 상황에서 동사의 역할 증대를 전망
- EVSIS의 적자가 지속 감소하며 본업의 안정적인 이익체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


보고서: https://vo.la/vMTbBXf

흥국 인터넷/게임/엔터 김지현(02-739-5938)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5/27(화)

철강-새판 짜기

■ 철강 산업은 탈세계화와 보호무역주의, 그리고 성장축의 다극화라는 새로운 환경 변화 속에서 산업의 전략과 가치 평가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철강사의 해외 상공정 투자는 주가 재평가 기회로 인식될 전망

■ 철강 산업은 세계화의 역풍을 가장 먼저 체감한 산업 중 하나임. 국내 철강사가 저평가된 요인은 거래소 이슈와 같은 외부 요인과는 별개로, 수출 중심인 산업 구조상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는 점이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의 주된 원인으로 작용해온 것으로 보임

■ 특히 철강 산업의 수요가 저속 성장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통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던 산업의 계절성은 점차 약화되는 추세임. 이러한 변동성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해외 현지화 투자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부각되고 있으며, 향후 현지에서의 사업 역량이 기업 가치 평가에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POSCO홀딩스(005490), 현대제철(004020), 세아베스틸지주(001430)에 대한 조사분석을 개시하며, Top-pick으로 POSCO홀딩스를 선정함. POSCO홀딩스는 이미 하공정 분야에서 인도 내 투자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을 뿐 아니라, 향후 현지 기업과의 상공정 합작 투자를 통한 시너지 효과와 미국 내 현지 투자 등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할 것으로 기대


Ⅰ. Summary

Ⅱ. 다극화의 시대로

Ⅲ. 투자아이디어: 해외 거점 투자로 재평가

Ⅳ.Appendix-철강 Peer Valuation 비교

Ⅴ.기업분석
-POSCO홀딩스 (005490): 재조명될 철강 사업의 가치
-현대제철 (004020): 다시 열리는 성장판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고수익성 사업 결실 반영할 시점


보고서: https://vo.la/xdiVdkj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