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ay)
베이스 앱이 프로토콜, 앱, 주식, 예측, 밈, 크리에이터 등 모든 것이 거래 가능한 앱으로 확장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문제점
-베이스 앱이 너무 소셜에만 집중되어 있음
-유저들은 더 많은 자산을 원함
-피드는 다양한 자산군을 보여줘야 함
전략 변화
-트레이딩 중심 앱 구축
-고품질 자산 온체인화 확대
-금융 중심 UX
원래도 호흡기만 달고 있던 온체인 소셜 섹터지만, 파캐스터 피벗과 베이스 앱 전략 수정으로 완전히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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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요즘엔 물어볼게 있으면
얘들에게 한방에 다 물어보고 결과를 비교하는 편인데 다들 장단점이 있다. 서프도 요즘 새로 1.5버전 베타 열려서 테스트해보고 있고...
예시는 Hodlher의 AI, 솔라에게 다크코인과 프라이버시코인 차이 설명해달라고 해봤는데 나쁘지 않게 설명해주는듯. 늘 사족이 투머치로 오글거리는데 그게 또 나름의 맛이 있어...😊
챗GPT, 제미나이, 그록 (유료구독)
서프, 코인박사, Hodlher (코인용 AI)
얘들에게 한방에 다 물어보고 결과를 비교하는 편인데 다들 장단점이 있다. 서프도 요즘 새로 1.5버전 베타 열려서 테스트해보고 있고...
예시는 Hodlher의 AI, 솔라에게 다크코인과 프라이버시코인 차이 설명해달라고 해봤는데 나쁘지 않게 설명해주는듯. 늘 사족이 투머치로 오글거리는데 그게 또 나름의 맛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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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살아계신가요?
진짜 온체인 활동, 에드작 활동 쪽은 빙하기가 온 듯합니다.
계속해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코인러 분들 존경합니다.
저는 앞전에 말씀드린 관점에 입각해서 비트코인(9)과 이더리움(1) 꾸준히 매수중입니다.
유튜브에 최근 비슷한 관점의 영상이 많이 돌아다니네요.
아무튼 살짝 코인시장이 반등세를 보이는데, 여전히 빙하기 인듯 합니다.
이럴때가 기회죠. 다시 부지런히 달려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기회가 넘쳐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코인 외에도 AI 쪽으로 특히, 바이브코딩 쪽으로도 돈이 많이 쏠리네요.
각자 맞는 분야에서 기회를 잘 모색해보면 좋겠습니다!
진짜 온체인 활동, 에드작 활동 쪽은 빙하기가 온 듯합니다.
계속해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코인러 분들 존경합니다.
저는 앞전에 말씀드린 관점에 입각해서 비트코인(9)과 이더리움(1) 꾸준히 매수중입니다.
유튜브에 최근 비슷한 관점의 영상이 많이 돌아다니네요.
아무튼 살짝 코인시장이 반등세를 보이는데, 여전히 빙하기 인듯 합니다.
이럴때가 기회죠. 다시 부지런히 달려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완전히 기회가 넘쳐나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코인 외에도 AI 쪽으로 특히, 바이브코딩 쪽으로도 돈이 많이 쏠리네요.
각자 맞는 분야에서 기회를 잘 모색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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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마지막 인생 조언
1. 자신한테 투자하라.
2. 단순하게 살아라.
3. 돈보다 배움을 좇아라.
4. 딱 한 번만 부자가 되면 된다.
5. 함께 할 사람을 신중히 선택하라.
6. 나를 더 나아지게 하는 사람과 함께하라.
7. 좋아하는 일을 하며 평생 행복하게 살아라.
1. 자신한테 투자하라.
2. 단순하게 살아라.
3. 돈보다 배움을 좇아라.
4. 딱 한 번만 부자가 되면 된다.
5. 함께 할 사람을 신중히 선택하라.
6. 나를 더 나아지게 하는 사람과 함께하라.
7. 좋아하는 일을 하며 평생 행복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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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종명이의 딸깍
Cap도 ICO 하는듯 https://cap.app/knowledge-base/cap-investor-update-q4-2025
이게 코인판이 망하는 이유. 적당히 해쳐먹자. 펜들 돌린사람도 많고 쌩돈들여 채굴한 사람도 많은데 거기다 ICO라니 cap 파운더 찾아보면 행보가 골때림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ay)
옵티미즘의 CEO Jing이 2026년에는 세 가지 필러에 집중한다고 선언했습니다.
1. 성능 개선
-BALs 활용한 노드 확장, 경량화된 데리베이션, 수수료 시장 모듈화, op-reth 적용 등을 통한 스케일링
2. 커스 텀 기능 추가
-다중 가스 토큰, 우선 처리 레인, 동적 opcode 리프라이싱, ZK 기능 등 다양한 커스텀 기능 추가
3. 수익 창출
-토큰 소각, MEV 옥션, 다양한 트랜잭션 순서 결정 방식을 지원하는 시퀀서 수익 모듈, 체인 간 유동성 이동을 더 안전하고 빠르게 하는 기능 추가
이더덴버에서 Scaling Summit이라고 하는 사이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하니 출장 가시는 분들은 만나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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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UncommonLab Research
언커먼랩에서 매주 발행하는 주간 리서치 공유드립니다.
이번주 리서치의 제목은 "프로젝트를 관두고 체인을 떠나고 생태계를 배신하는 크립토"로 작성되었습니다.
1️⃣ 주간 이슈
- 결국 코스모스를 떠나는 Noble
- 2월 1일부터 Magic Eden 바이백 및 스테이커 보상 지급
- Neynar에서 Farcaster를 인수
- Hyperliquid 생태계를 배신한 Trove
- ParaDEX, 체인 롤백
- 뉴욕증권거래소 NYSE의 24시간 연중무휴 주식 토큰화 거래 지원
2️⃣ 주목할만한 프로젝트
- Noise, Paradigm 리드로 7.1M 규모 투자 유치
- 로봇을 학습시키는 Axis AI
- Bitway, Kaito에서 토큰 런치패드 진행
- AI 학습 데이터 플랫폼 Perle Labs
3️⃣ UncommonLab Alpha
- 솔라나 생태계 프라이버시 인프라 Arcium
- Superform에서 진행하는 UP Only 프로그램
👉 Uncommonlab Weekly Alpha #13 (KR)
모든 리서치 코멘트는 언커먼랩 리서치 인턴의 뷰가 담겨있기 때문에 재무,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특정 자산의 매매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 Uncommonlab 텔레그램
🔗 Uncommonlab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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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멍청한 사람이 코인 망했다고 출금할때 똑똑한 사람들은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
업비트 - 네이버
코빗 - 미래에셋
고팍스 - 바이낸스
코인원 - 코인베이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26391
업비트 - 네이버
코빗 - 미래에셋
고팍스 - 바이낸스
코인원 - 코인베이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326391
TokenPost
[정정] 코인원 "코인베이스 지분 매각 사실무근... 접촉 계획도 없어" - TokenPost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코인원 지분 인수를 타진 중이라는 일부 관측에 대해 코인원 측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업계 일각에서는 코인베이스가 이번 주 한국을 방문해 코인원과 지분 인수를 논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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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의 코인수첩
온체인 상에서 우리가 거래해야 할 것은 스캠코인 따위가 아니라, 주식, 부동산 등 실체가 있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미 정해진 수순이다. RWA는 블록체인을 구원할 유일한 카드임.
인간 오판의 25가지 심리적 경향
찰리 멍거는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겪을 수 있는 비합리적 판단의 원인과 25가지 경향을 The Psychology of Human Misjudgment(인간 오판의 심리학)으로 정리했습니다.
찰리 멍거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자 워렌 버핏의 친구입니다. 그리고 현대 투자 역사상 가장 현명한 사상가로 손 꼽히는 분이셨습니다.
요즘처럼 신호와 소음이 혼재된 세상에서, 한번쯤 읽어볼만해서 공유드립니다.
A. 인센티브와 관계에 대한 편향
B. 일관성과 의심에 대한 편향
C. 인식과 판단의 왜곡
D. 스트레스와 능력의 한계
E. 권위와 언어, 그리고 통합
찰리 멍거는 인생과 비즈니스에서 겪을 수 있는 비합리적 판단의 원인과 25가지 경향을 The Psychology of Human Misjudgment(인간 오판의 심리학)으로 정리했습니다.
찰리 멍거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자 워렌 버핏의 친구입니다. 그리고 현대 투자 역사상 가장 현명한 사상가로 손 꼽히는 분이셨습니다.
요즘처럼 신호와 소음이 혼재된 세상에서, 한번쯤 읽어볼만해서 공유드립니다.
A. 인센티브와 관계에 대한 편향
- 보상과 처벌에 대한 초반응 경향 (Reward and Punishment Superresponse Tendency): 인센티브는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게 인간의 행동과 인식을 지배합니다. 페덱스(Federal Express)가 급여 방식을 시간당이 아닌 '교대 근무당'으로 바꾸자 생산성이 폭발한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설득하고 싶다면 이성이 아닌 이익에 호소해야 합니다".
- 선호/사랑 경향 (Liking/Loving Tendency): 인간은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사람, 사물, 사상)의 결점을 무시하고, 그와 연관된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왜곡하려 합니다.
- 반감/증오 경향 (Disliking/Hating Tendency): 반대로, 싫어하는 대상의 장점은 무시하고 사실을 왜곡해서라도 증오를 정당화하려 합니다.
- 상호성 경향 (Reciprocation Tendency): 받은 만큼 돌려주려는 본능입니다. 이는 사회적 협력을 가능하게 하지만, 교묘한 상술(작은 호의를 베풀고 큰 구매를 유도)에 이용당하기 쉽습니다.
- 질투/시기 경향 (Envy/Jealousy Tendency): 멍거는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탐욕이 아니라 시기심"이라고 워렌 버핏의 말을 인용합니다. 하지만 심리학 교과서에서는 이 강력한 본능을 자주 간과합니다.
B. 일관성과 의심에 대한 편향
- 의심 회피 경향 (Doubt-Avoidance Tendency): 인간은 불확실성을 견디기 힘들어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섣불리 결정을 내려 의심을 제거하려 합니다.
- 불일치 회피 경향 (Inconsistency-Avoidance Tendency): 변화를 싫어하고 기존의 결론, 습관, 약속을 유지하려 합니다. 이는 나쁜 습관을 고치기 어렵게 만들고, '첫 결론 편향(First conclusion bias)'에 빠지게 합니다.
- 칸트적 공정성 경향 (Kantian Fairness Tendency): 자발적으로 줄을 서거나 공평하게 나누는 등, '모두가 따른다면 최선이 될 규칙'을 기대하고 따르는 성향입니다.
C. 인식과 판단의 왜곡
- 단순 연관성으로 인한 영향 (Influence-from-Mere-Association Tendency): 비싼 가격을 높은 품질과 연관 짓거나, 나쁜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를 미워하는 '페르시아 메신저 증후군'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단순 고통 회피를 위한 심리적 부정 (Simple, Pain-Avoiding Psychological Denial): 현실이 너무 고통스러울 때, 사실을 왜곡하거나 아예 부정해 버립니다. 이는 화학적 의존성(알코올, 마약)과 결합될 때 치명적입니다.
- 자존감 과잉 경향 (Excessive Self-Regard Tendency): 자신과 자신의 소유물을 과대평가합니다(보유 효과). 사람들은 자신과 닮은 사람을 선호하며, 복권 번호를 직접 고를 때 당첨 확률이 높다고 착각합니다.
- 과도한 낙관주의 경향 (Overoptimism Tendency): "사람은 자신이 바라는 것을 믿는다"는 말처럼, 현실보다 낙관적인 미래를 기대합니다. 이에 대한 해독제는 페르마와 파스칼의 확률 수학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 박탈에 대한 과민반응 경향 (Deprival Superreaction Tendency): 얻는 기쁨보다 잃는 고통(혹은 간발의 차이로 놓친 보상)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는 도박 중독이나 경매에서의 비합리적 입찰 경쟁을 유발합니다.
- 사회적 증거 경향 (Social-Proof Tendency): 다수의 행동을 따라 하려는 성향으로, 스트레스 상황이나 불확실할 때 더욱 강화됩니다.
- 대조 오반응 경향 (Contrast-Misreaction Tendency): 절대적 가치가 아닌 상대적 차이에 반응합니다. 비싼 차를 살 때 1,000달러짜리 옵션이 싸게 느껴지는 원리입니다. 작은 변화가 축적되어 큰 재앙이 되는 것을 감지하지 못하게 합니다.
D. 스트레스와 능력의 한계
- 스트레스 영향 경향 (Stress-Influence Tendency): 극심한 스트레스는 사고를 마비시키거나 극단적인 행동 변화를 일으킵니다(파블로프의 개 실험 사례).
- 가용성 오판 경향 (Availability-Misweighing Tendency): 기억하기 쉽거나 눈에 잘 띄는 증거에 과도한 비중을 둡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속담과 일맥상통합니다.
- 사용하지 않으면 잃는 경향 (Use-It-or-Lose-It Tendency): 모든 기술은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합니다. 끊임없는 연습(시뮬레이터 훈련 등)이 필요합니다.
- 약물 오용 경향 (Drug-Misinfluence Tendency): 약물과 알코올에 의한 인지 능력 파괴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강력합니다.
- 노화 오용 경향 (Senescence-Misinfluence Tendency): 나이가 들면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어려워지지만, 지속적인 사고와 학습으로 늦출 수 있습니다.
E. 권위와 언어, 그리고 통합
- 권위 복종 경향 (Authority-Misinfluence Tendency): 권위자의 명령이 틀렸더라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경향입니다. 밀그램(Milgram)의 전기충격 실험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헛소리 경향 (Twaddle Tendency):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이 진지한 작업을 방해하며 의미 없는 말을 쏟아내는 현상입니다.
- 이유 존중 경향 (Reason-Respecting Tendency): 사람들은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들었을 때 훨씬 잘 따릅니다. 심지어 그 이유가 무의미하더라도("복사해야 하니까 비켜주세요") 효과가 있습니다.
- 호기심 경향 (Curiosity Tendency): 인간의 지식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며, 다른 심리적 편향의 부작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롤라팔루자 경향 (Lollapalooza Tendency): 앞서 언급한 여러 경향이 동시에 작용하여 극단적인 결과를 낳는 현상입니다. 사이비 종교의 세뇌나 극단적인 성공/실패 사례가 이에 해당합니다.
❤4
AI 효율성 3배 올리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치트키
사실상 일반인 레벨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하나만 잘해도 AI 효율이 매우 증가합니다.
그리고, 프롬프팅 잘하는 방법을 구글에서 이미 다 알려줬습니다.
이걸 돈받고 알려주는 보이들이 있길래 공유합니다.
https://ai.google.dev/gemini-api/docs/prompting-strategies?hl=ko#agentic-si-template
사실상 일반인 레벨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하나만 잘해도 AI 효율이 매우 증가합니다.
그리고, 프롬프팅 잘하는 방법을 구글에서 이미 다 알려줬습니다.
이걸 돈받고 알려주는 보이들이 있길래 공유합니다.
https://ai.google.dev/gemini-api/docs/prompting-strategies?hl=ko#agentic-si-template
Google AI for Developers
프롬프트 설계 전략 | Gemini API | Google AI for Developers
❤5👍1
Forwarded from 정보를 DAO (공지) (정보를DAO)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왜 떨어지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가격 발견의 기본 원리를 이해 못 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한계 매수자나 유통량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온체인 비트코인에 따라서 적정가가 결정된다고 생각해.
음, 옛날에는 그랬어. 근데 지금은...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그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거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야.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벌어진 거지.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야.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원래 전제
비트코인의 가치 논리 전체가 뭐였냐면 공급이 한정돼 있다는 것(2,100만 개)랑 재담보로 못 쓴다는 것에 기반했어.
근데 그게 죽은 게 언제냐면:
•현금 결제 선물
•무기한 스왑
•옵션
•ETF
•프라임 브로커 대출
•Wrapped BTC
•토탈 리턴 스왑
이것들이 체인 위에 쌓이는 순간부터지
그 순간부터 비트코인 공급은 이론적으로 무한해진 거야.
체인상에서가 아니라 가격상에서 말이지.
붕괴를 설명해주는 지표
합성 유통 비율 (Synthetic Float Ratio, SFR)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아. 그리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지.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났어.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라고.
왜 월스트리트가 이제 비트코인 "상대로 거래"할 수 있게 됐냐면
월가에서 모든 상품 시장에서 해온 걸 그대로 하는 거야.
1.무제한으로 서류상의 BTC 만들어
2.랠리에 숏 쳐
3.강제 청산시켜
4.낮은 가격에 커버
5.반복
얘넨 "베팅"하는 게 아니야. 재고를 만들어내는 거지.
똑같은 1 BTC로 이제 아래의 모든 것이 가능해졌어
•ETF
•선물 계약
•무기한 스왑
•옵션 델타
•브로커 대출
•구조화 상품
전부 동시에 말이지.
이게 코인 하나에 대한 청구권이 6개라는 거야.
이건 시장이 아니야. 준비금 가격 시스템이지.
출처
그런 사람들은 한계 매수자나 유통량이 가격을 결정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온체인 비트코인에 따라서 적정가가 결정된다고 생각해.
음, 옛날에는 그랬어. 근데 지금은...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그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거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야.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벌어진 거지.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야.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원래 전제
비트코인의 가치 논리 전체가 뭐였냐면 공급이 한정돼 있다는 것(2,100만 개)랑 재담보로 못 쓴다는 것에 기반했어.
근데 그게 죽은 게 언제냐면:
•현금 결제 선물
•무기한 스왑
•옵션
•ETF
•프라임 브로커 대출
•Wrapped BTC
•토탈 리턴 스왑
이것들이 체인 위에 쌓이는 순간부터지
그 순간부터 비트코인 공급은 이론적으로 무한해진 거야.
체인상에서가 아니라 가격상에서 말이지.
붕괴를 설명해주는 지표
합성 유통 비율 (Synthetic Float Ratio, SFR)
공급을 합성으로 찍어낼 수 있게 되면, 자산은 더 이상 희소하지 않아. 그리고 희소성이 사라지면, 가격은 수요-공급 시장이 아니라 파생상품 게임이 되는 거지.
비트코인한테 정확히 이런 일이 일어났어.
금, 은, 석유, 그리고 결국엔 주식도 파생상품한테 먹히면서 겪은 것과 똑같은 구조적 붕괴라고.
왜 월스트리트가 이제 비트코인 "상대로 거래"할 수 있게 됐냐면
월가에서 모든 상품 시장에서 해온 걸 그대로 하는 거야.
1.무제한으로 서류상의 BTC 만들어
2.랠리에 숏 쳐
3.강제 청산시켜
4.낮은 가격에 커버
5.반복
얘넨 "베팅"하는 게 아니야. 재고를 만들어내는 거지.
똑같은 1 BTC로 이제 아래의 모든 것이 가능해졌어
•ETF
•선물 계약
•무기한 스왑
•옵션 델타
•브로커 대출
•구조화 상품
전부 동시에 말이지.
이게 코인 하나에 대한 청구권이 6개라는 거야.
이건 시장이 아니야. 준비금 가격 시스템이지.
출처
Forwarded from 갱생코인
발라지: 나는 암호화폐에 이보다 더 낙관적이었던 적이 없다.
규칙 기반 질서가 무너지고 코드 기반 질서가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기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국제법이 붕괴되면서 우리는 온체인 통화뿐만 아니라 온체인 기업도 필요하게 될 것이다. 전후(戰後) 질서가 무너질 때 마찬가지로 우리는 포스트-인터넷 질서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국가들은 실패할 것이고, 네트워크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우리는 인터넷 자본주의가 필요하고, 인터넷 민주주의가 필요하며, 인터넷 프라이버시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암호화폐가 필요하다.
“집행 가능한 국제법은 적어도 국제 무역의 맥락에서는 분산형 스마트 계약과 동의어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역을 넘어서 암호화 프로토콜은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같은 시민적 자유에 대해 초국가적 보호를 제공합니다. 이것이 규칙 기반 질서가 보호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것을 아직 전부 대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와 자유 시장을 보장할 수 있다는 능력은 큰 진전입니다.”
https://x.com/balajis/status/2019372825241682335
규칙 기반 질서가 무너지고 코드 기반 질서가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기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
국제법이 붕괴되면서 우리는 온체인 통화뿐만 아니라 온체인 기업도 필요하게 될 것이다. 전후(戰後) 질서가 무너질 때 마찬가지로 우리는 포스트-인터넷 질서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국가들은 실패할 것이고, 네트워크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우리는 인터넷 자본주의가 필요하고, 인터넷 민주주의가 필요하며, 인터넷 프라이버시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암호화폐가 필요하다.
“집행 가능한 국제법은 적어도 국제 무역의 맥락에서는 분산형 스마트 계약과 동의어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역을 넘어서 암호화 프로토콜은 표현의 자유와 프라이버시 같은 시민적 자유에 대해 초국가적 보호를 제공합니다. 이것이 규칙 기반 질서가 보호한다고 주장하는 모든 것을 아직 전부 대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 연결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와 자유 시장을 보장할 수 있다는 능력은 큰 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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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formerly Twitter)
Balaji (@balajis) on X
I have never been more bullish on crypto.
Because the rules-based order is collapsing and the code-based order is rising. So the short term price doesn’t matter.
As international law breaks down, we will need not just onchain currencies, but onchain companies.…
Because the rules-based order is collapsing and the code-based order is rising. So the short term price doesn’t matter.
As international law breaks down, we will need not just onchain currencies, but onchain compan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