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의 코인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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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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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하다가 주식으로 고개를 돌리니 정말 선녀 같은 종목이 많네요.
잘 알지고 못하는, 어디 방구석 코인 전문가에게 코인을 배워서.. 이상하게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시고..

크립토 전문 매체 및 리서치 기관, The Block의 사장인 Larry Cermak과

가상자산 마켓 메이킹 업체, Wintermute 리서치 총괄인 Igor Igamberdiev가 쓴 크립토 기본 지식/ 상식 글을 통해서

제대로 코인을 배워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과연 지금같은 코인판 분위기에 몇분이나 보실지.. 싶지만ㅎ 일단 머리글만 보았는데 상당히 잘 써놨습니다ㅎ

https://github.com/lawmaster10/howcryptoworks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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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3교대크루

발생한다고 채널에서 계속 적었는데, 아마 그게 지금이지 않을까 싶네요.

멍청하게 베타를 사는 원숭이가 아니라

알파를 찾아 다니는 사람이 되어야 할 시간이에요
✉️ 개인적으로 모든 범주를 넘어서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좋은 글

"베타가 아닌 알파를 사라"

알트장이 오면, 잘 가던 놈을 사야지 이놈 안갔으니까 하고 샀으면 거의 100이면 90은 안좋은 결과를 가져왔음.

최근 제가 공개적으로 한 매매에서 좋은 예시를 들어보면, 알트장 시작 전에 원래 잘가던 BONK VIRTUAL PENGU를 샀지만, 얘도 시총이 낮길래~하고 샀던 무뎅은 진짜 평균 이하의 움직임을 보여줬음.

돈이 일반적으로 돌 것 같은 곳에 넣는게 수익률은 모르겠지만, 승률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함. 저도 이번 사이클이 일단 $100K에서 멈춘다는 대전제 안에 CEX 안에서 눈에 띄는 애들만 살듯!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크립토에서 쉽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역사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이지머니” 시기는 3~7년 정도 지속됐다.

-캘리포니아 골드러시는 7년 갔고
-튤립 버블은 3년
-닷컴 버블은 약 5년 뒤 나스닥이 78% 폭락
-일본 버블은 6년 갔고, 이후 닛케이는 회복까지 34년이 걸렸다

즉, 역사 속 대부분의 투기적 호황은 3~7년 안에 끝난다.

크립토의 이지머니는 2017년 ICO부터 시작됐다. 그 뒤로 2020년 디파이 서머, 2021년 NFT, 그리고 에어드롭, 포인트 파밍, 밈코인까지 이어졌다.

대략 8년 정도 이어진 셈이다.

그리고 지금은 이미 그 구간을 지나쳤다고 본다.
왜냐하면 이지머니 모델은 전부 발견됐고, 활용됐고, 경쟁 속에서 차익거래까지 극한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BTC → BTC Gold, ETH → ETH Classic 같은 철학적 하드포크 시대도 끝났다.
이제 크립토는 기술적으로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굳어버렸다.

-ICO는 규제를 맞았고
-에어드롭은 산업형 시빌들이 파밍하고
-밈코인 런치는 커뮤니티 놀이에서 추출 도구로 변질됐다

골드러시 비유가 꽤 잘 맞는 이유도 여기 있다.
FOMO의 끝은 늘 비슷하다.

겉에 드러난 금맥은 고갈되고, 그다음부터는 산업형 채굴이 들어온다.
BTC 채굴도 똑같았다. 개인 채굴에서 기관 중심으로 넘어갔고, 심지어 채굴 회사들이 IPO까지 했다.

그래서 지금 크립토가 와 있는 지점은 이렇다.
트래드파이 정장 입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토큰화, RWA, 기업형 허가형 체인, 규제가 중심이 되는 구간이다.
트럼프 일가와 내부자들이 크립토에서 마지막 이지머니를 챙기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리테일 입장에서는, 땅 위에 떨어진 금 조각 줍던 시절은 끝났다.

이제 남아 있는 수익 기회는 진짜 인프라, 진짜 유저, 진짜 매출이 필요한 영역이다.
즉, 더 높은 전문성, 더 구체적인 지식, 그리고 진짜 빡센 노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예전에 쉽게 돈 벌던 우리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제 더 빡세게 갈아넣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다.

많은 빌더, KOL, 프로젝트들이 크립토를 떠나기 전에 최대한 뽑아먹고 나가려는 것도 이해는 된다.
새로운 “하드머니” 시대에 적응하는 건 정말 쉽지 않을 테니까.

그래서 질문은 이거다.
이제 이지머니를 찾아 어디로 피벗해야 하냐는 것.
친구 대신 물어본다.

원문
Forwarded from Degen Guy
Anthropic 직원의 Claude 활용법

1. 이미 하던 일을 자동화하기

주간 리포트 작성, 카피 변형 브레인스토밍, 여러 소스를 취합해 Slack 메시지로 정리하는 것처럼 반복적이고 부담이 큰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AI를 처음 접할 때 여기서 시작하고, 실제로 시간 절약 효과도 분명합니다. 다만 이것이 가장 덜 흥미로운 영역인 이유는, 결국 "이미 아는 결과물을 더 빠르게" 만드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 AI가 잘하는 분야에서 생각 파트너로 활용하기

내 지식과 모델의 지식 사이의 갭을 파악하고, AI가 확실히 더 잘하는 영역에 의존하는 것입니다. 키워드 앵글 브레인스토밍, 내 전략을 철저히 반박해보기, 실험 설계 압박 테스트, 대량 문서에서 테마 종합하기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내가 아이디어 3개를 낼 때 Claude는 20개를 뽑아냅니다. 절반은 평범할 수 있지만, 나머지 절반은 혼자서는 절대 떠올리지 못할 방향입니다. 여기서 추구하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넓이입니다. 한 사람의 시각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3. 이전에는 ROI가 안 나와서 아예 하지 않던 일 하기

이미 하던 일을 더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수동으로 하면 비용이 너무 커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 할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Google 광고 지출 규모가 커지면 수만 개의 검색어를 매일 검토해 네거티브 키워드를 찾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작업이었지만, 이제 AI 워크플로우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진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는 것은 바로 이 차원입니다.

4.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들기

에이전트 경제가 발달하면서 "누군가 내 문제를 해결해줄 도구를 만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지만, 실제로 내 정확한 스택, 엣지 케이스, 워크플로우에 딱 맞는 도구는 거의 없습니다. GitHub에 떠도는 플러그인들도 결국 나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나만을 위한 도구를 직접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audience of one"을 위해 빌드해도 충분합니다. 나에게 잘 맞으면 그것으로 충분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유용해진다면 그것은 덤입니다.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해시드 데모데이 프라이빗 행사 다녀왔다. 끝나자마자 다음 일정 가야해서 빠르게 메모로 정리. 프라이빗 행사 내용임에도 대중에게 공개해도 된다고 쿨하게 허락해주신 해시드에게 감사를 먼저 드립니다.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 키노트 중 생각해볼법한 것들.

• "투자자도 이제 빌더가 될 수 있는 시대다." 에이전틱 개발하는 창업자들은 투자자와 대화하면 바로 알아본다. "이 사람은 나랑 같은 높이에서 같은 언어 쓰는 사람이구나." 같이 개발하고, 어플 롤을 그대로 이해하는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

• "눈에 보이는 것은 이제 다 오픈 소스다." GPT-5.5나 Opus 4.7로 웹사이트 카피해달라고 하면 5분, 10분이면 똑같이 만든다. 스크린샷만 넣어도 30분이면 비슷하게 동작한다. 만드는 게 더 이상 해자가 아닌 시대.

• 그러면 뭐가 해자가 되나. 그가 꼽은 두 가지.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그리고 만든 걸 누구한테 어떻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내가 만드는 걸 전 세계에서 백 명, 천 명이 동시에 만들고 있는 시대니까. Day 1부터 글로벌로 나가야 한다고.

• "에이전트 코딩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랑 대화를 못 하는 병이 있다." 이 세계가 너무 강렬하고 중독적이라서, 이 주제로 대화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일상이 재미없어진다는 거다. 본인도 그렇다고 했다. 각성된 사람들끼리 밀도 있게 자극받을 수 있는 프라이빗 커뮤니티가 필요하다는 생각.

• 이 가설 때문에 제주도에 펠로우 20명을 모았다. 3박 4일 오프사이트를 두 차례 진행함. 본인이 태어나서 경험한 오프사이트 중 가장 짜릿했다고. 펠로우들끼리 서로의 메인 프로덕트 깃(git)을 열어주고 컨트리뷰션을 한다. 어떤 펠로우는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트레이트 12시간 동안 다른 팀의 인프라를 리빌딩 해줬다고 한다. 정직원 계약서도 보안서약서도 없이. 말도 안되는 일.

• "아메바 같은 조직." 미래조직의 모습. 형태 없이 꿈틀꿈틀 합쳐지는 조직. 같은 분야에서 미쳐있는 사람들이 신뢰로 뭉치니까 상상 못 한 화학작용이 일어났다. 솔로 파운더들이 끈끈한 네트워크로 묶일 때 결과물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검증됐다. 이런 경우가 더더욱 많아질 것.

• 만드는 능력이 흔해진 시대에는 해자가 옮겨간다. 무엇을 만들지를 보는 안목, 만든 걸 누구한테 닿게 할지의 네트워크, 같은 미친 사람들끼리 묶이는 커뮤니티. 이게 맞다면 VC의 정의도 바뀌어야 한다. 돈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같은 언어로 같은 높이에서 빌딩하는 사람으로. 커뮤니티 있는 사람으로.

https://bzcf.io/haesideu-demodei-peurai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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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망했나요?에 대한 나의 생각

코인은 이미 오래전에 망했다고 볼 수 있다. 신기술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본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본질적으로 없는 문제를 억지로 만들어서 해결하거나, 그럴 성의조차 없는 한탕주의가 주를 이룬다. 혁신은 없고, 서로 속고 속이는 전투판이 된지 오래다.

전반적인 유동성 관점에서는 빌더들의 욕심이 너무 과해진 것이 또 하나의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최근 상장 추이를 보면 너무 높은 값에 초기 상장을 한다. 아마 코인이 쓸모없다는 것을 스스로 잘 알기 때문에, 무조건 초기에 엑싯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러다 보니 투기 자본이 엄청나게 위축됐다. 빗썸, 업비트 등 거래소에서 수십배 먹여주는 사례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코인은 높은 변동성을 노리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계속 하방만 지속되니 업저씨, 빗저씨들이 상처받고 다 떠난 것이다. 돈의 총량은 계속 늘어나는데, 코인으로 오지 않고 오히려 주식, 부동산에서 잭팟이 터지니, 다 그쪽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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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코인은 진짜 망한건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비트코인은 안망했고, 앞으로도 안망할 것이라고 본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새로운 자산군으로 각인되었다. 탈중앙화의 대표 테마이자, 신규 자산군으로 이미 편입된 비트코인의 독보적인 지위를 볼 때,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 같다.

그 외 코인시장은 이미 망해버렸으나 이를 구원할 비장의 카드가 있다고 본다. 바로 RWA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스테이블 코인이다. 스테이블 코인은 현실세계에서 통용되는 화폐를 온체인에 들고 왔고, 이미 많이들 사용하는 가장 성공한 사례이다. 앞으로 블록체인이 잘풀린다면 현실세계 자산을 거래하거나 스테이블 코인 결제를 위한 새로운 페이먼트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 온체인 상에서 우리가 거래해야 할 것은 스캠코인 따위가 아니라, 주식, 부동산 등 실체가 있는 자산이기 때문이다.

좀더 선명하게 말해보자면 지금 알트코인의 99.9%는 다 쓰레기다. 그 어떠한 효용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하나가 잘되면 계속해서 이름만 바뀐 똑같은 프로덕트를 찍어낸다. 새로운 혁신은 없고, 탐욕만이 남은 이미 죽어버린 시장이다. 심지어는 시장은 돌고 돈다고 최근 시장을 보면 다시 음지로 회귀하는 중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산시장이나 페이먼트를 크립토로 성공적으로 가져오면 이건 큰 혁신이 될 수 있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이 주식과 부동산 등 국내, 국외 자산에 투자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다만, 규제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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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어코 코인을 사야 한다면?

블록체인, 오라클 등 꼭 필요한 인프라에 투자할 것 같다. 물론 블록체인도 메이저 블록체인이 아니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시장은 기술력 혹은 기능을 가지고 경쟁한다고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자본과 네트워크로 싸우는 시장이다.

TPS 같은 성능으로 마케팅하는 것도 사실은 거짓말이거나 그만한 유저가 없어서 유명무실할 뿐이다. 블록체인이 타 기술과 다른건 사실 ‘탈중앙화’ 때문이다. 그러나, 이게 기술/기능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탈중앙화’만큼 무책임한, 이율배반적인 단어가 따로 없다. 이게 비트코인과 다른 블록체인 간의 차이를 만든다.

구글 같은 대기업이 수십조원을 쏟아부어서 체인을 만들고 보조금을 엄청나게 뿌린다면, 대다수의 블록체인은 이에 대항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만약 구글이 돈을 쏟아부어서 ‘비트코인’을 대체할 코인을 만든다고 하면, 그게 비트코인처럼 수용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이게 블록체인의 본질은 결국 탈중앙화에 있는 이유다. 결론적으로 만약 블록체인에 투자한다면 알트코인은 사지말고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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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코인 시장을 떠나야 할까요?

개인의 판단이지만 나는 지금 시장을 떠날 생각은 없다. 지금의 코인 버블이 꺼지고 가격이 더 나락을 가면, 그때부터는 다시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떠나고, 작업하는 사람들도 줄어든다. 경쟁률이 줄어들고 프로젝트를 선점할 기회가 생긴다.

또, 행복회로를 굴려보자면 금리인하와 미국의 중간선거가 맞물려서 또 예상치 못한 기회가 창출될 수도 있다. 어찌됐건 돈을 주고 코인을 사는 행위는 하지말고,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것들 위주로만 작업해두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스테이블 파밍만 해도 코인 시장은 기본 이율이 Web2.0에 비해서 높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알트코인을 매수하는 행위를 최대한 자제하고 지금까지처럼 에어드랍이나 디파이 중에서도 최대한 무위험으로 취할 수 있는 알파를 활용하고, 거기서 버는 돈으로 비트코인을 사거나 우량 자산을 취득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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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Nimdal)
😀 Base, 에어드랍 관련 이슈

Base Verify란?
베이스 팀이 공식적으로 개발·배포한 Anti-Sybil 인증 시스템
• 소셜 계정(X, Instagram, TikTok, Coinbase) 소유권을 증명
• 자격증명 공유 없이 deterministic token 발급
한 계정 = 한 클레임 구조
• 추가 조건 설정 가능 (예: X 팔로워 수, Coinbase One 구독 여부 등)

공식 GitHub 데모:
https://github.com/base/base-verify-demo
Base 공식 블로그 설명:
https://blog.base.dev/base-verify

$BASE 토큰 / 에어드랍 현황
• 작년 9월 Jesse Pollak이 “네트워크 토큰을 탐색 중”이라고 공식발표
• 베이스 에어드랍 데모앱에 적격 기준을 X 팔로워 수(1,000명 이상)을 조건으로 걸려 있음
• 정황상 베이스체인 활동이력 뿐만 아닌 다양한 SNS에서의 베이스 홍보이력 등을 꽤 가중치 높게 볼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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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딜레마에 빠져있다.

소각 모델(EIP-1559)을 도입하고부터는 더 그렇다.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수록 가스비가 증가한다.

과거 체인 성능을 개선해서 가스비를 낮췄다.
그 결과 소각량은 줄고 ETH는 다시 순발행으로 전환된다.

그리고 이 딜레마는 이더리움이 성공할수록 더 커진다.


이더리움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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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의 코인수첩
좀더 선명하게 말해보자면 지금 알트코인의 99.9%는 다 쓰레기다. 그 어떠한 효용을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저 하나가 잘되면 계속해서 이름만 바뀐 똑같은 프로덕트를 찍어낸다. 새로운 혁신은 없고, 탐욕만이 남은 이미 죽어버린 시장이다.
지금까지 크립토 생태계는 이념만 있을뿐 그 어떠만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는 거대한 이념에 닿아있는 '자산'이고, 나머지는 문제를 풀어야하는 '회사'다. 문제 해결이 곧 가치 창출이기 때문이다.

이 시장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이 나와야 한다.
Forwarded from Anselm's Library
OpenAI가 코딩과 리걸과 바이오는 우리가 직접 할 거고 나머지 영역은 우리가 안 하려고 한다.

Physical AI라고 하는 로보틱스, 그다음에 굉장히 많은 바이오나 헬스케어, 요새 또 longevity 스타트업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는데 longevity, 그다음에 AI 기반의 cancer therapy를 하는 회사들도 또 많이 생기고 있거든요. 그런 회사들, 이런 회사들은 좀 다른 보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데이터와 이 post-train 인프라 쪽에 여전히 굉장히 많은 투자가 되고 있는 것 같다

데이터셋을 생성해 주는 회사들은 굉장히 호황이다. 그리고 그런 데이터셋을 생성하는 그런 부분들도 어떻게 하는지를 조금은 살펴보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의 섹터가 생기면 그 섹터의 전문 분야들을 소위 전문가들만 가지고 있었던 그런 암묵지에 대한 데이터들을 다 RLVR용 연습 문제로 빼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데이터셋이 만들어지면 그걸 프론티어 랩들이 살짝 무게로 달아서 사 가는 그런 느낌. 물론 굉장히 비싼 가격에 사 가기는 합니다마는, 그 자체 자체를 이건 좋고 이건 나쁘고 그런 게 아니라 그 섹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우리가 지금까지 없었던 그런 post-train 셋이네라고 하면 그냥 사 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biology 쪽에서 이러한 foundation approach를 하고 있는 회사의 엔지니어들을 좀 만났어요. 그래서 그들이 어떤 approach를 하고 있는지 이제 방금 말씀을 드렸고, 굉장히 성과가 괜찮다. 애들 장난처럼 보이겠지만 지금은, 메인스트림 학자들 입장에서는. 그런데 이 부분이 GPT-1에서 GPT-2 정도 넘어가는 그 시기 정도의 느낌이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소위 domain expert라고 하시는 분들이 나이도 많으시잖아요.

나이도 많으시고 아시는 것도 많고 이러기 때문에 제가 미국에서 만나본 많은 명함만으로도 화려하게 빛나는 그런 분들의 피드백들에 비춰서 볼 때는 이분들은 AI가 저거 해 오는 거 눈앞에서 보여줘도 안 믿으시겠다는 생각이 저는 좀 들었어요. 그래서 domain expert들을 설득하여 그들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그냥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그 도메인을 배우는 게 더 빠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예전에 그냥 조그마한 산업, 제가 화장품 사업을 하면서도 많이 썼던 비유이긴 한데 이런 화장품 사업이 아니라 therapeutics, 치료나 제약이나 심지어 longevity drug이나 이런 부분들도 expert가 아닌 출발점을 가진 회사가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한국의 강점 가장 한국적인 게 가장 글로벌한 거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칩이라든지 인프라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있지만 아직 저는 AI가 만드는 컨슈머 서비스 이 부분이 열리지도 않은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에서 무언가 큰 서비스가 나온다면 저는 한국에서 그 씨앗이 가장 먼저 보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https://aifrontier.kr/ko/episodes/ep102/
Forwarded from CEK'S NOTE
이엔티님 영상보다가 느끼지만

결국 뭔가 성공시켜려면 마케팅을 잘해야하는데 하는거라곤 텔레 뿐이라 정말 쉽지않구나

https://www.youtube.com/watch?v=e_MSNXNnc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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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달러를 벌때보다 1달러를 잃었을때 기분이 안좋은가?

- 베르누이의 효용 이론
1738년에 나온 심리학/경제학 이론. 돈이 많아질수록 추가로 버는 돈의 기쁨은 점점 줄어든다.

-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이유
추세 추종 전략은 작은 손실 여러 번 + 큰 수익 몇 번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승률이 낮아도 큰 승리가 손실을 압도해야 한다.
이상적으로 3:1 (손실 1 vs 이익 3) 이상을 목표로 하는것이 좋다.


👉원문

#감정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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