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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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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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035250): 리노베이션 영향 본격화되며 컨센 하회

▶️ 2Q26 Review: 매출은 방어, 이익은 디레버리징

- 2분기 연결 매출액 3,456억원(YoY -4.2%), 영업이익 432억원(YoY -26.2%)을 기록. 매출액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
- 이는 객실 리노베이션에 따른 영업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영향으로 매출 감소폭 자체는 4%대에 그쳤으나, 고정비 비중이 높은 사업 구조상 이익 훼손이 예상보다 컸음
- [카지노] 매출은 3,199억원(YoY -3.5%)으로, 입장객 수 55.9만명(YoY -3.3%), 드롭액 1조 4,460억원(YoY -1.9%)을 기록. 월별 입장객은 4월 -0.5%, 5월 -1%에서 6월 -8%로 낙폭이 확대되었으나 7월 -3%로 재차 축소
- [비카지노] 매출은 257억원(YoY -12.3%)으로 호텔·콘도가 -14.7% 감소. 객실 매출은 59억원으로 전년 동기 84억원 대비 -30% 감소했는데, 가용 객실이 -41% 축소된 점을 고려하면 잔여 객실의 가동률과 판매단가는 오히려 방어된 것으로 해석됨. 콘도는 2027년 4분기, 호텔은 2028년 1분기 완공이 예정되어 있어 2026년 비카지노 매출은 -15%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 한편, 당기순이익은 1,003억원으로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이는 2분기 증시 환경 호조에 따른 금융자산 평가이익 증가에 기인

▶️ 주주환원이 밸류에이션 하단을 지지할 전망
- 최근 주가는 리노베이션에 따른 실적 하향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해왔으나, 2분기 확인된 디레버리징 강도는 시장의 기대를 상회
- 3분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콘도 2027년 4분기·호텔 2028년 1분기 리오프닝 이전까지 가파른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환경. 이에 하반기 및 2027년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2,000원에서 18,000원으로 하향
- 단기 실적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간인 만큼 하반기 주가의 변수는 주주환원 정책. 증시 변동성 확대를 감안해 금융이익을 보수적으로 추정할 경우 2026년 예상 DPS는 740원, 현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1% 수준
- 시점은 불확실하나 폐광기금 부과취소 소송 3심에서 승소할 경우 배당수익률은 8.1%까지 확대될 수 있음
- 현재 보유 자사주는 발행주식수의 7.4%로 내년 8월까지 소각이 예상되며, 연내 200억원 규모의 추가 매입 계획도 확보되어 있어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성장성 공백을 일부 상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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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 (376300): 둔화된 본업, 증명이 필요한 미국 신사업

▶️ 2Q26 Review: 구독자 감소세 지속되며 컨센 하회

- 2분기 영업수익은 234억원(QoQ 보합, YoY +5.7%), 영업이익은 94억원(QoQ -3.1%, YoY +26.4%)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당기순이익은 45억원(YoY 흑전)으로 영업단 대비 괴리가 컸음
- 기대치 하회의 직접적 원인은 구독자 수. 2 분기 평균 구독자 수는 197만 명(QoQ -2.0%)으로 3Q25 219만 명 이후 세 분기 연속 감소. 5월 말 입점한 앤더블의 기여 기간이 한 달에 그친 점을 감안하더라도 감소폭은 당사 추정을 상회했으며, 특정 IP의 이탈이 아닌 아티스트 전반의 완만한 이탈이 관찰된다는 점에서 구조적 성격이 짙음
- 수익성은 영업이익률 40.2%로 전분기(41.4%) 대비 소폭 둔화. 웹 결제 확대에 따른 지급수수료율 개선 효과는 유지되고 있으나, 하반기 미국 신사업을 위한 선제적 인건비가 반영되며 고정비 부담이 확대된 영향
- 순이익 부진은 아티스트 MG 선급비용의 손상 인식에 기인

▶️ 하반기 관건은 미국 신사업의 가시성
- 시장이 동사에 부여해온 프리미엄의 근거는 해외 확장 스토리였으나, 국내 구독자의 연속적 감소로 성장 프리미엄의 훼손이 진행 중
- 하반기에는 SM과 JYP의 신인 데뷔에 따른 저연차 IP 입점이 예정되어 있어 반등 요인 존재. 다만 신인 그룹 간 경쟁이 어느 때보다 심화된 국면에서 이들이 유의미한 구독자 반등을 이끌기는 쉽지 않다고 판단
- 중국과 일본은 방향성은 유효하나, 실적에 기여할 규모에 도달하기까지 여전히 시간이 필요
- 현 시점의 핵심 변수는 미국 신사업. 현재 추정치에는 관련 비용만 선반영되어 있을 뿐 매출 기여는 반영되어 있은 상황. 신사업의 구체적 내용이 공개될 경우 추정치와 적용 멀티플의 상향 여지는 열려 있으나, 보수적으로 전환된 시장 환경에서는 가시성이 선제적으로 설득되지 않는 한 실적으로 증명되기 전까지 주가가 먼저 반응하기 어려운 구조로 판단
- 아티스트 전반의 구독자 감소세를 반영해 2027년 추정치를 13% 하향하고, 엔터 업종 타깃 P/E 하향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을 기존 22배에서 15배로 조정.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50,000원에서 30,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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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499790): 레버리지 효과 증명, 하반기 눈높이 상향

▶️ 2Q26 Review: 구조적 영업 레버리지 증명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590억원(QoQ +21.9%, YoY +41.7%), 영업이익은 294억원(QoQ +21.5%, YoY +153.9%)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
- 2분기에 집중 반영되는 재산세가 138억원으로 당초 추정치 150억원을 하회했으며, 이를 제외한 조정 영업이익은 432억원으로 성수기 진입 이전에 이미 400억원대 분기 이익 체력을 확인
- [그랜드] OCC가 92%로 기대치를 상회했고, 영업 채널 다변화를 통한 고단가 고객 발굴로 ADR이 더블디짓 했다. 인건비 효율화가 더해지며 OPM은 전년 동기 12.9%에서 16.5%로 +3.6%p 개선
- [웨스틴] MICE 세일즈가 병행되며 OCC 92%에 도달했고, ADR은 30만원 중반대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제주] ADR이 30만원 중후반으로 더블디짓 성장한 가운데 외국인 비중이 20~30% 확대
- [나인트리] ADR 20만원대(YoY +10%)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
- 방한 외래객 수가 YoY +20% 증가하며 물량이 채워진 상태에서 가격이 동반 상승한 구간으로, 고정비 비중이 높은 호텔 산업 특성상 풀캐파 도달 이후의 ADR 상승분은 대부분 이익으로 직결됨. 이는 2분기에 국한된 특수가 아니며 하반기에도 효과가 지속될 전망

▶️ 업황은 확인됐고, 남은 것은 밸류에이션 정상화
- 동사 주가는 업황 호조에도 반도체 중심의 수급 쏠림에서 소외되며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이 진행된 상태.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중장거리 노선 수요 위축 우려가 제기되었으나, 신규 고객 채널 확보와 환율 효과가 맞물리며 미국 고객 비중이 오히려 상승하고 있어 해당 우려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
- ADR 고성장세 역시 동사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경쟁사에서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산업 전반의 사이클이며, 7월까지도 견조한 추이가 이어지고 있음. 이에 하반기 영업이익은 현 컨센서스 대비 11~15% 상향이 예상되며, 제주는 리노베이션 공백이 소멸되는 3분기 본격적인 성장이 가시화될 전망
- 2027년은 인바운드 성장을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리노베이션 종료 효과만으로 매출액 +10%, 영업이익 1,671억원(YoY +23%) 달성이 가능. 추정치 상향에 따른 목표주가 상향 여지가 존재하나 섹터 멀티플 디레이팅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유지하며, 2027년 예상 PER 10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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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13:58:59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1조 7,148억) A0415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496억(예상치 : 3,335억+/ 5%)
영업익 : 529억(예상치 : 527억/ 0%)
순이익 : 295억(예상치 : 398억/ -2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3,496억/ 529억/ 295억
2026.1Q 2,791억/ 386억/ 367억
2025.4Q 3,190억/ 546억/ 311억
2025.3Q 3,216억/ 482억/ 447억
2025.2Q 3,029억/ 476억/ 30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31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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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3,496억원(YoY 15.4%, QoQ 25.3%), 영업이익 529억원(YoY 11.%, QoQ 36.9%)으로 컨센 부합하는 호실적 기록
고연차 아티스트 공연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MD 사업 확장으로 수익성 방어. MD 매출은 779억원으로 역대 2번째 높은 실적 달성
- [음반] 909억원(YoY -8.2%, QoQ 58.%) 기록. 에스파(106만장), 라이즈(140만장),위시(192만장),하투하(62만장) 등 총 567만장 기록
- [공연] 416억원(YoY 23.7%, QoQ -31.7%) 기록. 슈퍼주니어(3회), 에스파(5회), 동방신기(2회), 엑소(19회), 샤이니(5회) 등 고연차 IP 중심의 성장세 기록
- [MD] 779억원(YoY 22.%, QoQ 64.6%)으로 기대치 상회. NCT 10주년 팝업, 에스파 컴백 팝업, 라이즈, 위시 팝업 등 팝업 행사 증가에 기인

■ 3Q26 및 4Q26 활동 계획

3Q26: 위시 일본 싱글, 에스파 일본 미니, 라이즈 일본 싱글, 하투하 일본 싱글. NCT127 정규, 레드벨벳 미니, 웨이비 미니 예정. 공연은 89회(에스파,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등) 진행 예정
4Q26: NCT드림 정규, 엑소 유닛 미니, 위시 미니, 하투하 싱글 발매 예정

■ Q&A
Q. SMTR25 데뷔 일정 변동 있을지?
- 데뷔 전 프로모션 등 튜닝중. 데뷔 일정 아직 확정하지 못한 상황. 4분기 내 데뷔할 것으로 목표하고 있음. 늦어도 내년 1분기될 것으로 예상

Q. IP 다변화되는 추세. 인력 확장 전망은?
- 멀티 프로덕션 체제로 한 후 2023년 하반기, 2024년 가장 많은 인력 늘었음. 2025, 2026년 규모는 필요 인원만 약간 추가하는 추세
- 신인 데뷔에도 대규모 증원은 필요하지 않은 상황. 기존 인력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구축중

Q. 음반/음원 매출?
- 음반 662억원, 음원 247억원 기록

Q. 디어앨리스 현황은?
- 컴백 준비중. 9~10월 예상됨
- 5멤버 중에 제임스 빠졌고 4명으로 활동 이어갈 계획. 주로 영국 현지에서 작은 규모의 공연 진행하며 팬덤 확장 중

Q. MD, 중국 오프라인 팝업 효과는? 기존 팝업을 같이 진행했던 TME와의 관계 달라진 것이 있는지?
- MD 팝업이 아닌 상하이에 고정 매장을 연 것. 4월 오픈하였음. 성수동 하나 상하이 하나 운영 중
- 국내 팝업에서도 중국 팬덤 비중이 높아 중국에서 오픈한 것. 오픈 초기 성적은 꽤 괜찮은 편. 아티스트 팝업도 아티스트마다 돌아가서 진행하고 있음
- 텐센트와의 협업은 크게 변화 없는 상황. 기존에도 팝업 진행해왔으며 현재에도 TME와도 팝업 진행하고 있음

Q. TME와 중국 현지 아이돌 계획 나오고 올해에도 합작법인 새로 기사 나왔는데 추가 현지 아이돌 계획한 것인지?
- JV 설립하고 중국 내 활동 목적 현지화 그룹 만들기로 합의한 바 있음
- 같은 내용이라고 보면됌. 이번에 JV를 만들게된 것이며, 현재 연습생은 뽑은 상태이며 트레이닝하는데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법인을 서둘러 설립하지는 않았음
- 중국인 위주로 구성된 그룹 한 팀 준비중. 상당수의 연습생을 선발하는 과정에 있으며 트레이닝 들어간 연습생도 많음. 늦어도 3년내 데뷔 시킬 계획

Q. 상하이 매장과 성수 매장의 규모차이는? 향후 오프라인샵 추가 오픈 계획은?
- 매장의 규모는 성수동 70~80평. 상하이는 두배 조금 안되는 규모
- 매달 최소 1번의 팝업 진행 중. 현재까지 타 지역 오프라인샵 준비하는 곳은 없음

Q. 일회성 비용 있었는지?
- 고연차 IP, 특히 공연 매출 비중 높아졌다보니 원가율 높아진 것이며 일회성 비용은 없었음

Q. 연결 일본 수익성 떨어졌는데 투어가 많아서 떨어진 것인지? 엔화가 900원까지 내려가서 하반기 환영향으로 매출 성장 제한 가능성 있을지?
- 일본 법인의 경우 아티스트들의 일본 어떻게 활동했느냐에 따라 영향 큼. 2분기 대규모 공연보다 팬콘 등 소규모가 많았다보니 수익성 감소한 것처럼 보이는 것
- 환율 영향 당연히 받게되는 상황. 다만 환 영향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실적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

Q. 에스파 말고는 미국 투어 없는 상황. 2027년 라이즈나 위시 등도 서구권 확장 계획 있을지?
- 올해 라이즈, 위시 일본 중심의 활동 예정. 타지역 활동의 경우 아직 계획 중으로 확정 시 소통 예정
- 현재 음반/공연 계획은 확정된 일정만 포함한 것으로 향후 추가될 수 있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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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3:18:01
기업명: 스튜디오드래곤(시가총액: 6,823억) A253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53억(예상치 : 1,482억/ -2%)
영업익 : 154억(예상치 : 148억/ +4%)
순이익 : 130억(예상치 : 111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453억/ 154억/ 130억
2026.1Q 1,553억/ 64억/ 66억
2025.4Q 1,459억/ 185억/ 28억
2025.3Q 1,365억/ 105억/ 89억
2025.2Q 1,145억/ -29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9001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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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3:32:58
기업명: CJ ENM(시가총액: 7,127억) A0357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033억(예상치 : 12,587억/ -4%)
영업익 : 334억(예상치 : 308억/ +8%)
순이익 : 237억(예상치 : 338억/ -30%)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2,033억/ 334억/ 237억
2026.1Q 13,297억/ 15억/ -61억
2025.4Q 14,378억/ 860억/ -952억
2025.3Q 12,456억/ 176억/ 798억
2025.2Q 13,129억/ 286억/ 1,1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9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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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3:34:08
기업명: CJ ENM(시가총액: 7,127억) A0357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KBO리그 독점 유무선 중계권 확보

* 주요내용
1. ㈜씨제이이엔엠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KBO리그 유무선 중계권 사업 권리를 확보하는 계약을 ㈜케이비오피와 체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본 계약은 2026년 8월 말경 체결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계약 체결일은 계약 당사자 간 협의에 따라 확정될 예정입니다.

2. 당사는 상기 계약에 따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개년간 KBO리그의 유무선 중계방송권 및 영상사업권을 독점적으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대상대회는 아래와 같습니다.

-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연도별 KBO리그 경기 (시범경기, 정규시즌, 포스트시즌, 올스타전으로 구성)
- KBO 주관 신인 드래프트, KBO 시상식, 골든글러브 시상식 등 각종 행사
- 단, 인터넷 프로토콜을 통해 서비스되는 IPTV를 통한 중계 서비스는 제외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690017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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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 드디어 티빙 첫 흑자, 다음은 광고 반등

▶️ 2Q26 Review: 피프스시즌 공백에도 컨센 부합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2,033억원(YoY -8%, QoQ -10%), 영업이익은 334억원(YoY +16.9%, QoQ +2,191%)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 [미디어플랫폼] 매출액 3,800억원(YoY +19%), 영업이익 11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 티빙이 영업이익 60억원으로 분기 기준 첫 흑자를 달성한 영향. KBO 중계와 오리지널 흥행에 따른 가입자 순증(YoY +24.7%)이 광고 매출 고성장(YoY +52.2%)과 해외 브랜드관 판매로 연결
- [영화드라마] 매출액 1,902억원(YoY -54%), 영업손실 105억원으로 적자가 지속. 피프스시즌이 시리즈 딜리버리 공백으로 매출액 504억원, 영업손실 80억원에 그친 영향. 2027년 딜리버리 2편을 확보했으며 추가 확보를 통해 공백 최소화를 계획
- [음악] 매출액 2,302억원(YoY +17%), 영업이익 109억원(YoY -36%)으로 기대치를 상회. 모딧세이 초동 30만장, INI 99만장, ZB1 52만장 등 음반 흥행과 <KCON JAPAN>, JO1 돔투어 등 글로벌 이벤트가 신인 데뷔 및 엠넷플러스 투자 부담을 완화
- [커머스] 매출액 4,028억원(YoY +4%), 영업이익 260억원(YoY +21%)으로 견조한 성장을 지속. MLC 취급고가 161.3% 성장했으며, 고수익 카테고리 편성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

▶️ 2분기 티빙 첫 흑자 달성, 하반기에는 TV광고 반등 기대
- 2분기를 기점으로 실적은 본격적인 반등 국면에 진입. 티빙의 흑자 전환으로 미디어플랫폼의 구조적 적자 요인이 해소됐고, 상반기 -20%대에 머문 TV광고는 하반기 JTBC 반사 수혜와 함께 반등이 예상됨
- 3분기는 광고 비수기와 해외 판매 감소로 티빙 실적이 전분기 대비 둔화되고 피프스시즌의 공백도 이어질 전망이나, 2027년에는 광고 회복과 딜리버리 정상화가 동시에 반영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 하반기 실적 추정치 하향과 영업가치 멀티플 조정, 보유 지분가치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70,000원에서 52,000원으로 하향
-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PER 7배 수준으로, 광고 업황 반등과 피프스시즌 공백 소멸이 가시화되는 구간에서 주가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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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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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 판권 내용연수 변경에도 컨센 상회

▶️ 2Q26 Review: 판권 내용연수 변경에도 컨센 상회

- 2분기 매출액은 1,453억원(YoY +26.9%, QoQ -6.4%), 영업이익은 154억원(YoY 흑전, QoQ +140.8%, OPM 10.6%)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
- 총 방영 회차는 77회차(TV 50회, OTT 27회)로 전년 동기 41회 대비 36회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 [판매] 매출은 1,269억원(YoY +37.3%)으로 지상파 2편 납품과 OTT 오리지널 공급 확대가 기여
- 〈은밀한 감사〉(tvN)의 지역별 판매 호조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유미의 세포들 3〉 티빙 오리지널 공급이 국내 매출 급증(YoY +226.7%)으로 연결됐고, 1st Window(YoY +29.1%)와 2nd Window(YoY +23.3%) 매출이 동반 증가하며 구작 라이브러리 판매도 병행
- 수익성 개선은 비용 측면에서 확인됨. 2분기부터 적용된 판권 내용연수 변경으로 상각비가 8억원 증가했음에도, 제작비 효율화와 직전 분기에 집중됐던 이연 상각비 부담 완화가 이를 상쇄하며 매출원가율은 QoQ -7.4%p 하락
- 하반기 대작 라인업 확대에 따른 선급금 및 건설중인자산도 QoQ +19.2% 증가해 차기 물량의 선행 지표는 우호적

▶️ 가시화되는 체질 개선, 긍정적 시각으로 바라볼 시점
- 2분기 실적은 회차 확대와 원가율이 동시에 개선되는 흐름을 확인시켰다는 점에서, 현 밸류에이션은 펀더멘털 개선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
- 3분기 방영 회차는 〈내일도 출근!〉, 〈최애의 사원〉, 〈포핸즈〉를 합산한 30회차로 QoQ 감소가 불가피. 그러나 넷플릭스 텐트폴 〈천천히 강렬하게〉와 SBS 〈닥터X〉의 3분기 납품에 따른 선판매 매출이 회차 공백을 방어할 것으로 전망
-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된 2027년 편성 예정 작품으로 이미 15편이 언급되었는데, 이 중 일부가 4분기 선판매로 조기 인식될 경우 하반기 추정치 상향 여지도 존재
- 목표주가는 기존 50,000원에서 41,000원으로 하향. 보수적 시장 환경을 반영한 Target 멀티플 25% 할인 조정에 기인
- IP 커머스 등 콘텐츠 다변화와 AI 기반 비용 효율화가 본격화될 경우 그간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해온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여지가 크며, 긴 호흡의 접근이 유효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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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베이비몬스터만으로 역대 최대 MD 매출 달성

▶️ 2Q26 Review: 베몬만으로 역대 최대 MD 매출 달성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278억원(QoQ -13.2%, YoY +27.2%), 영업이익은 110억원(QoQ -43.5%, YoY +31.2%)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상회. 베이비몬스터의 MD 판매량이 예상치를 크게 웃돈 영향
- 호실적을 견인한 [MD] 매출액은 282억원(QoQ +37.6%, YoY +46.9%)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 블랙핑크 월드투어와 베이비몬스터의 활동이 병행됐던 3Q25(281억원)를 상회하는 수치이며, 분기 팝업스토어 운영 횟수가 전분기 대비 감소한 데다 대규모 팝업스토어가 6월 중순에 개시된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성과
- 이는 동사가 MD 생산 물량 자체를 대폭 확대했음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하반기 빅뱅 월드투어에 동일한 전략이 적용될 경우 추가 상향 여지가 존재
- [음반] 부문은 베이비몬스터 미니 3집과 트레저 미니 4집으로 분기 전사 판매량 240만장을 확보하며 193억원을 기록했으며, 디지털 음원 매출은 233억원으로 기대치를 상회. 1분기 컴백한 블랙핑크에 2분기 컴백한 베몬, 트레저의 양호한 음원 성적이 더해진 덕분

▶️ 베이비몬스터는 기대 이상, 신인 그룹도 증명이 필요
- 8월 7일 실적 발표에도 주가 상승폭이 2.3%에 그친 것은 시장의 관심이 이미 2027년 실적 방향성으로 이동했음을 시사. 2026년은 1분기 블랙핑크와 하반기 빅뱅으로 메가 IP 활동이 뒷받침되나, 2027년은 빅뱅의 1분기 공연을 제외하면 확정된 메가 IP 캘린더가 부재해 역성장이 예상됨
- 여기에 하반기 신인 보이그룹과 2027년 걸그룹의 데뷔 비용을 보수적으로 반영할 경우 현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도 존재
- 결국 하반기 주가의 핵심 동력은 하반기 데뷔가 예정된 신인 보이그룹의 초기 팬덤 지표. 베이비몬스터는 올해 상반기 BTS를 포함한 전체 케이팝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뮤직비디오 조회수(‘춤’ 1.7억회)를 기록하였으며, MD 부문에서는 이미 블랙핑크를 상회하는 수익성을 시현. 동일한 성장 경로가 신인 보이그룹과 차세대 걸그룹에서 재현될 경우 2027년 추정치 상향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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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고연차 IP의 저력과 2027년 성장의 가시성

▶️ 2Q Review: 고연차 IP가 견인한 컨센서스 부합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3,496억원(YoY +15.4%, QoQ +25.3%), 영업이익은 529억원(YoY +11.0%, QoQ +36.9%)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일회성 비용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영업이익률 15.1%(YoY -0.6%p)는 고연차 IP의 공연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원가율 상승에 기인
- [음반/음원]은 909억원(YoY -8.2%, QoQ +58.0%, 음반 662억원·음원 247억원)을 기록. 신보 판매량은 567만장으로 전년 동기(603만장)를 소폭 하회했으나, NCT 위시 192만장, 라이즈 140만장, 에스파 106만장, 하츠투하츠 62만장으로 저연차 IP가 물량을 방어
- [콘서트]는 416억원(YoY +23.6%)으로 엑소 19회, 에스파·NCT 위시 각 5회, 슈퍼주니어 3회, 동방신기 2회 등 고연차 IP의 회차 확대가 외형을 견인
- [MD/라이선싱]은 779억원(YoY +22.0%, QoQ +64.6%)으로 역대 두 번째 규모를 기록하며 기대치를 상회. NCT 10주년,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등 앨범·공연 연계 팝업 확대가 배경
- 자회사는 매출 1,777억원(YoY +25.5%), 영업이익 130억원(YoY +61.2%)으로 드림메이커의 국내 공연 제작 확대와 디어유의 웹결제 전환 수익성 개선이 기여

▶️ 2027년 성장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엔터사
- 최근 주가는 하반기 '상고하저' 우려를 선반영한 흐름을 지속. 3분기 이후 라이즈와 NCT 위시의 활동이 일본에 집중되고, 에스파의 서구권 투어 역시 수익성보다 체급 확대에 목적을 둔 만큼 하반기 외형 성장은 제한적일 전망
- 다만 이번 분기 확인된 고연차 IP의 팬덤 소비력은 재평가될 필요가 있는데, 데뷔 20년 이상 아티스트가 음반과 공연을 넘어 MD 지출까지 견인하는 구조는 경쟁사 대비 차별적이기 때문
- 2027년은 에스파, NCT 위시, 라이즈를 주축으로 한 공연 확대 사이클이 예상되어 커버리지 엔터사 중 실적 가시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됨
- 4분기 SMTR25 데뷔 역시 기대 포인트. 지난해 SM TOWN 글로벌 투어 참여로 데뷔 전 팬덤을 축적했고 에그이즈커밍 협업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을 통해 역대 신인 중 가장 선제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만큼 초기 지표에 대한 기대가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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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Weekly (8/3~8/7)

▶️ 1W 주가수익률: 하이브 +9.6%, 에스엠 +10.5%, JYP Ent. 8.3%, YG +8.9% 기록

- 전주 하이브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음에도 수익성 및 비용 측면에서 시장이 실망감을 나타내며 엔터 주가가 전반적으로 급락했으나, 금주에는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엔터 업종 강세 마감. YG 또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에스엠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발표.
- 코스닥 지수가 강세를 보이며 엔터 업종 수급에도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된 것으로 판단. 특히 급락했던 하이브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며, 역사적 저점 수준에서 엔터 업종 저가 매수 논리가 유효함을 확인. 디어유의 경우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으며, 성장세 둔화와 신사업에 대한 우려로 업종 내 약세를 기록.
- 코스닥 강세가 지속된다면 엔터 업종 매수세도 이어질 수 있으나, 업종 고유의 센티먼트를 전환시킬 재료가 필요한 시점. 현재 시장은 당장 확인되는 실적보다 2027~2028년 성장 가시성을 높여줄 새로운 재료를 탐색하고 그 신빙성을 검증하는 국면으로 판단됨.
- 따라서 저가 매수 논리는 여전히 유효하나, 코르티스·캣츠아이·하츠투하츠·베이비몬스터 등 신규 및 저연차 IP의 성장세와 각 엔터사의 MD 사업 등에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는지 확인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됨.

▶️ 8월 엔터사 신보 발매 일정
- 8/10 SM WayV 미니 8집
- 8/12 SM 하츠투하츠 JP 싱글 1집
- 8/14 하이브 캣츠아이 EP 3집
- 8/18 하이브 보이넥스트도어 JP 디지털싱글 2집
- 8/19 하이브 TXT 일본 싱글 5집
- 8/19 JYP 아워벌스데이(신인) 싱글 1집 데뷔
- 8/21 하이브 엔하이픈 미니 8집
- 8/24 SM NCT127 정규 7집
- 8/24 JYP NEXZ 미니 4집
- 8/24 하이브 튜이드(신인) EP 1집 데뷔
- 8/26 SM 라이즈 JP 싱글 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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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6:06:16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6,345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1억(예상치 : 2,026억/ -10%)
영업익 : 310억(예상치 : 384억/ -19%)
순이익 : 218억(예상치 : 28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1억/ 310억/ 218억
2026.1Q 1,860억/ 334억/ 319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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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831억원(YoY -15.1%, QoQ -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 -7.1%)으로 컨센서스 하회
공연 매출에서 당사 추정치를 하회하였는데 이는 진행 회차 대비 소규모 공연이 많았던 영향이며, 2분기 팬클럽 모집에서 팬키트 원가가 일회성으로 인식되며 컨센 하회
- [음반] 370억원(YoY +36.7%, QoQ +46.8%) 기록. 스키즈 구보 2분기에도 42만장 출하 하였으며 주요아티스트 신보 올해 2분기 5개 발매(전년 동기 3개)하며 성장
- [음원] 197억원(YoY +71.6%, QoQ -0.2%)으로 기대치 부합. 유튜브 매출 reclass 효과 반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고성장
- [공연] 399억원(YoY -35.7%, QoQ -2.6%)으로 TWICE 일본/북미/유럽 월드투어, DAY6 국내외 투어, ITZY 아시아 투어, NMIXX 북미/아시아 투어, 일본 공연 등 반영
- [MD] 438억원(YoY -34.5%, QoQ -27.6%)으로 기대치 부합. TWICE 일본/북미/유럽 투어 MD 및 도시 팝업, SKZOO 캐릭터 MD 팝업등에도 전년 동기 Stray Kids 투어 MD의 높은base 효과로 감소

■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 계획
3Q 음반: 영케이 솔로 정규(7/27), 스키즈 미니(8/7), 아워버스데이 싱글(8/19), 넥스지 미니(8/24) 발매 예정
3Q 공연: 2PM 2회, Day6 6회, 스키즈 11회, 트와이스 3회, ITZY 8회, 엔믹스 6회 예정
SKZ: 8/7 신보 미니 컴백(초동 5일차 284만장). 선주문량 전작 대비 증가. 하반기 아시아 중심 월드투어 진행 중, 27년 서구권 등 지역 및 회차 추가될 예정. 9월, 라틴아메리카 3개 도시 내 자체 페스티벌 진행 예정
- 스키즈 전세계 주요 도시 내 팝업 런칭 예정이며, 일본 약 2개월 간 도시별 릴레이 팝업 예정. 하반기에도 2분기 시작된 SKZOO 기획 팝업도 병행할 예정(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추가)
DAY6: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투어 성료; Young K 솔로 7월 정규 컴백(초동 16.4만장). 8월 솔로 투어 개시(아시아 7개 도시 총 9회)
TWICE: 44개 지역에서 총 81회 규모의 월드투어 및 투어 연계 도시 팝업스토어 성황리 마감
ITZY: 5월 미니앨범 발매; 15개 도시 19회 월드투어 진행 중; 6월 모로코 마와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무대 성료; 8월 다섯 번째 공식 팬미팅 개최; 드라마/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 활동 다각화
NMIXX: 5월 미니 앨범 컴백(초동 34.6만장). 북미/유럽/중화권/일본 등 첫 월드투어 성황리 진행 (17개 도시 21회 완료, 추가 예정);
12월 일본 정식 데뷔를 통해 일본 현지 팬덤 본격 공략 예정"
KickFlip: 4월 미니 앨범 발매(초동 45.6만장), 코어 팬덤 성장 기반으로 앨범 판매 증가 지속
NEXZ: 4월 싱글로 자체 최고 초동 갱신(초동 44.5만장), 6월 일본 EP/8월 미니 발매; 일본 아레나 공연(4회) 및 쇼케이스 투어 (한국,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성료, ‘STRAYCITY’ 페스티벌 참여
CIIU -8월 첫 미니 앨범 발매및 현지 프로모션 확대, 중국 현지 광고 모델 발탁, 8월'2026 TIMA' 출연 및 데뷔 1주년 팬미팅 개최 예정
GIRLSET -7월 디지털 싱글 발매 및 서울/뉴욕/시카고/애틀란타/달라스/LA 등 한국/북미 프로모션 활동 확대; 빌보드 '21 Under 21’ 선정

■ Q&A
Q. 2Q 블루게러지 매출과 수익성은?
- 매출 262억원(상반기 누적 672억원) 대규모 온라인 MD가 없었고 SKZ 포함한 다양한 아티스트 팬키트 원가가 포함되어 있음. 상반기 미드싱글 OPM 기록
- 디지털 멤버십 매출 12개월 안분 예정. 팬클럽 가입으로 인한 팬키트는 매출과 비용 2분기 모두 인식. 팬키트는 원가율이 높은편. 해외 전지역에 발생하는 과정에서 3분기에도 추가 발생할 수 있음. 스키즈 팬 온라인 MD 등 하반기 성장 예상

Q. 2분기 공연 부문에서의 초과 수익 반영 여부와 공연/MD 매출 특이사항은?
- 트와이스 월드투어 엔믹스 월드투어 ITZY, 2PM 반영. 별도 초과수익 정산은 없었음.
- MD의 경우 트와이스 월드투어 MD, 스키즈 캐릭터 MD, 블루게러지 상시 판매 MD 등 반영. 월드투어 MD의 경우 1분기와 유사하게 트와이스 투어 관련 공연 MD 매출의 약 20%가 도시 연계에서 나왔음
- SKZ: 캐릭터 팝업 4월 초 팬미팅과 7월 월드투어 사이에 진행되었고 해외의 경우는 순매출로 반영되다 보니 매출 규모가 기존 스키즈 MD 대비 조금 작앗던 편. 다만, 하반기에는 스테이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스키즈 팝업 온라인 MD, 산리오 콜라보 MD 등 대규모 온라인 MD 프로젝트가 반영될 예정

Q. 아워벌스데이 관련 비용 가이던스 및 기대치는?
- 자회사 이닛엔터에서 7인조 7월 프리데뷔. 8/19 첫번째 싱글 발매로 공식 데뷔 예정. 데뷔 비용 3분기 반영 예정이며, 비용 규모는 기존 그룹 데뷔 비용 참고
- 본사 신인의 경우 올해보다 내년을 기대

Q. 트와이스, 재계약 관련 업데이트 및 하반기 활동 여부?
- 멤버별 재계약 논의중. 아직 관련하여 소통주기 어렵

Q. 영업외단, 특이사항은?
- 1) 환율: 전년 동기 대비 높은 환율로 외화환산손익 100억원, 2) 투자한 투자 금융자산 평가액 감소 및 평가손실로 -60억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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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_2Q26_Earnings_20260812(키움증권 임수진).xlsx
20.6 KB
JYP Ent. 2분기 실적 발표 내용 정리입니다.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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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Ent. (035900): 트와이스 불확실성 반영, 관건은 저연차 IP

▶️ 2Q26 Review: 컨센서스 하회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831억원(YoY -15.1%), 영업이익은 310억원(YoY -41.4%)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공연 매출이 당사 추정치를 밑돈 가운데, 2분기 팬클럽 모집 과정에서 팬키트 원가가 일회성으로 인식되며 수익성 부담이 가중된 영향
- [음반원] 매출은 567억원(YoY +47.1%)을 기록했다. 스트레이키즈 구보가 2분기에도 42만장 출하되었고, 주요 아티스트 신보가 전년 동기 3개에서 5개로 확대되며 분기 총 음반 판매량 235만장을 기록
- [콘서트] 매출은 399억원(YoY -35.7%)으로 기대치를 하회. 총 64회로 평분기 대비 회차 수는 많았으나, 회차 대비 소규모 공연 비중이 높아 매출 규모가 예상치를 하회
- [MD] 매출은 438억원(YoY -34.5%)으로 기대치에 부합. 하반기에는 스트레이키즈 팬미팅 온라인 MD와 SKZOO 팝업 온라인 MD, 산리오 콜라보 MD 등 대규모 온라인 MD 프로젝트가 순차 반영될 전망. 영업외단에서는 외화환산손익 100억원, 투자자산 평가 손실 60억원이 반영

▶️ 트와이스 재계약 구조 변화, 목표주가 하향
- 공연 연계 도시별 팝업과 기획 MD 팝업 확대로 MD 전략이 본궤도에 올랐고 하반기 스트레이키즈 대규모 월드투어 개시가 예정된 국면에서 등장한 변수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음
- 최근 트와이스 정연의 이적 소식과 함께, 트와이스는 블랙핑크와 유사하게 그룹 활동에 한해 재계약을 진행할 가능성 확대. 이러한 '따로 또 같이' 구조는 재계약 초기 각 멤버의 솔로 활동이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필요해 완전체 컴백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
- 이에 보수적 관점에서 올해 하반기와 2027년 트와이스 활동을 추정에서 제외하며 영업이익 추정치를 17% 하향했고, 타깃 멀티플도 기존 20배에서 17배로 조정해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하향
- 단기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트와이스 완전체 재계약 확정을 통한 불확실성 해소가 선행되어야 하며, 개별 멤버 중 몇 명이 잔류하는지 역시 중요한 변수
- 동사는 그간 재계약 리스크가 가장 낮은 엔터사로 평가되어 왔으나,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고연차 IP가 전사 실적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구조에서는 계약 형태의 변화만으로도 추정치 변동성이 확대될 수밖에 없음. 스트레이키즈의 군입대 시기도 다가오는 만큼 단기 실적보다 저연차 IP 성장이 중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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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2026-08-13(목) Daily News

[엔터]
실적 웃돌고도 10% 급락...텐센트뮤직(TME) 왜 무너졌나
https://tinyurl.com/24ft86zr

TWS(투어스) 새 싱글 ‘SODA SODA’, 日서 팀 자체 최고 첫 주 판매량 달성
https://tinyurl.com/266bxacu

캣츠아이 선공개곡 ‘Animal’ 빌보드 ‘핫100’ 35위
https://tinyurl.com/23g8w286

뉴진스 만든 민희진의 오케이…투자 검토 '장기화'
https://tinyurl.com/2yguja2t

하츠투하츠, 12일 日 데뷔…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 발매
https://tinyurl.com/22wpaabh

5일 만에 판매량 300만 장 육박…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질주 재시동
https://tinyurl.com/22v64qeo

엔믹스, 도쿄서 아시아 투어 성료…12월 9일 日 정식 데뷔
https://tinyurl.com/27fjc9mn

빅뱅 콘서트' 앞두고 하노이, 항공비 껑충 뛰고 호텔 벌써 만실
https://tinyurl.com/27xwm824

[레저]
강원랜드 차기 사장 후보에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
https://tinyurl.com/2xnclh9p

외국인 몰리는 김해공항…올해 국제선 1200만명 넘는다
https://tinyurl.com/2cpvrx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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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15:32:40
기업명: 롯데관광개발(시가총액: 1조 213억) A032350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6.06)

잠정실적 : Y

매출액 : 2,033억(예상치 : 1,934억, +5.1%)
영업익 : 519억(예상치 : 507억, +2.4%)
순이익 : 146억(예상치 : 201억, -27.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2Q 2,033억/ 519억/ 146억
2026.1Q 1,562억/ 288억/ -75억
2025.4Q 1,871억/ 442억/ 389억
2025.3Q 1,867억/ 530억/ 65억
2025.2Q 1,577억/ 331억/ 5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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