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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선행지수 상승반전에 대응하는 투자전략

▷ 국내 선행지수는 하반기 Bottom out, 동행지수는 내년 상반기 동반회복 예상: OECD 선행지수의 선제적 개선 및 미국 선행지수의 동반개선 시도 중

▷ 선행지수 Bottom out 사례분석 (2016년, 2019년): 12개월예상EPS 증가율, 시장전체 주가반응의 대체로 긍정적임

▷ 긍정적인 이익 전망 : 반도체, 운송, 하드웨어, 의료

▷ 긍정적인 주가 반응 : 반도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금속및광물

▷ 선행성 강한 ‘First Mover’ 영향력 대용치 & 외국인 반응 고려한 종목군은 <그림 5>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url.kr/5ayifn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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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나인테크(267320) - 2 차전지&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α


기업 개요

동사는 2007 년 6 월에 설립, 2020 년 4 월 9 일 교보 7 호 SPAC 과 합병하여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고, 2 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장비를 제조 한다. 매출비중은 2 차전지 장비 약 86.2%,
디스플레이 장비 약 5%, 반도체장비 약 0.3%, 리튬이온 2 차전지 약 8.2%, 기타 약 0.3%
이다(23 년 1 분기). 주요 자회사는 ‘탈로스’(지분 약 54%, 2 차전지 배터리팩)이고,
‘아이비젼웍스’(지분 약 39%, 측정기기 제조)는 주요 관계회사이다.

투자포인트

1. 2 차전지 장비를 중심으로 장비사업은 지속적으로 성장 중: 동사는 2 차전지
Stacking & Lamination 장비를 주로 LG 에너지솔루션향으로 공급하며, 2 차전지
시장의 확대 및 주요 고객사의 글로벌 시장 확장(예: LG 엔솔-스텔란티스 / LG 엔솔 GM / LG 엔솔-현대차그룹 등)과 더불어 동사의 2 차전지 장비 매출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 장비는 Wet Station(전&후공정 사용)과 OLED 디스플레이용
Vacuum(진공)&N2 Logistics(물류)장비를 공급한다. 주요 고객사는 LGD 였으나,
현재는 중국(예: BOE, TIANMA 등) 향이 많은 부문을 차지하며 앞으로 전방산업의
OLED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반도체 장비는 후공정(FO-PLP) Photo
Wet 공정 장비를 22 년에 싱가포르 업체에게 납품, 2 차전지&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였다.

2. 올해와 내년 2 개 회사의 IPO 모멘텀: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동사의
자회사와 관계회사 각각 1 개씩(총 2 개) IPO 를 준비하고 있다. 1) 탈로스(지분
약 54%, KONEX 상장기업): 군사&국방 장비용 2 차전지 배터리팩, BMS, 충전기 설계
및 생산을 하며, 올해(23 년) 안에 IPO 계획 2) 아이비젼웍스(지분 약 39%): Deep
Learning 기술을 바탕으로 2 차전지 Vision 검사 관련 종합 솔루션 제공 업체이며,
내년(24 년) 상반기에 IPO 를 준비하고 있다.

3. 실적은 본격적인 성장세 진입 및 다양한 신사업 준비 중: 22 년 매출액은
888 억원(YoY +40.8%), 영업이익 52 억원(YoY 흑자전환)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712 억원(YoY +92.8%), 영업이익 128 억원(YoY
+145.8%)으로 2 차전지 장비의 매출 증가 및 디스플레이 장비의 회복으로 인해
전반적인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사는 신사업을 다방면에서
추진하고 있다. 1) 열전소자&모듈개발: 프리미엄 가전용 및 반도체&차량용 고효율
열전 모듈을 개발 2) 폐배터리 재활용: 기존 2 차전지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ylkjm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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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G2 크레딧 이슈에 대한 대응전략

▷ 과거 미국의 기준 금리인상 후반(금리동결기 포함)에는 후행지수의 본격적인 둔화가 나타나면서 미국 하이일드스프레드(신용위험) 악화 흐름이 동반되는 경향성을 보였음

▷ 그러나 금번의 경우 과거사례보다 글로벌 신용위험의 전염효과는 덜할 것으로 판단함: 무엇보다 과거 금리인상기에 비해 미국과 한국 기업의 부채비율은 이미 현저히 낮게 관리

▷ 다만 중국 기업의 부채비율은 상대적으로 한-미 비해 높아서 간헐적인 변동성 주의 필요

▷ G2의 크레딧 이슈가 간헐적으로 재점화될 수 있는 상황으로 이를 감안하여 포트폴리오의 안정세를 추구한다면 퀄리티 요인(Quality Factor)을 고려

▷ MSCI Quality Index의 스코어링 방식(ROE, 부채비율, EPS변동성)을 2024년 예상치 기준에 적용한 종목군은 <그림 4>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url.kr/dum1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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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클리오(237880) - 실적과 해외 매출 성장을 보세요~


기업 개요

동사는 1997년 5월에 설립, 2016년 10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색조전문 화장품을 중심으로 스킨케어&더마코스메틱&헤어, 바디&라이프스타일&인디브랜드 등을 제조 및 판매 한다. 매출비중은 포인트 메이크업(립&아이) 약 47%, 베이스 메이크업 약 27%, 스킨케어 약 24%, 기타 약 2% 이다(23년 상반기).

투자포인트

1.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 및 기초화장품으로 확장: 동사는 색조화장품이 주력이며, ‘스킨케어’를 비롯한 기초화장품 비중을 높여나가고 있다. 색조화장품 브랜드인 ‘클리오’, ‘페리페라’외에도 ‘구달(자연주의 스킨케어)’, ‘더마토리(더마 코스메틱)’, ‘힐링버드(헤어제품)’ 등 다양한 브랜드를 구축하였다. 현재는 색조화장품의 비중이 약 80%으로 절대적인 비중이만, 향후 ASP가 상대적으로 높은 기초화장품 비중을 약 4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COVID-19기간 동안 자체 오프라인 매장을 대부분 철수하며 고정비를 크게 줄였고, 온라인(자사몰&제휴몰), H&B및 글로벌 채널로의 확장을 통해 채널Mix 로 수익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2. 미국&동남아&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진출 다변화: 미국 지역에서는 올해 상반기 YoY +79%의 성장을 기록하였다. 아마존 중심의 온라인 유통망이 대부분이지만, 미국 내의 추가적인 신규 온라인 채널 입점 및 향후 해당 채널의 오프라인으로의 확장과 북미 내 대표적인 H&B매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서 북미에서 클리오의 본격적인 실적 확장이 기대된다. 또한 동남아 지역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YoY +67%의 성장을 기록하면서, 베트남&필리핀&싱가포르&대만 중심의 온오프라인 성장을 보였다. 일본 지역은 최근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1)큐텐&라쿠텐&아마존 재팬 등에서의 신규제품 출시 2) ‘버라이어티샵(일본 내 약 1,4만여개)’ 운영 3) ‘드럭스토어(스기약국, 일본 내 약 1,500개 매장)’에 입점을 추진 중 등을 통해 일본에서의 M/S증가가 예상된다.

3. 기대 이상의 실적과 유커까지 돌아와주는 시기: 22년 매출액은 2,725억원(YoY +17.1%), 영업이익 179억원(YoY +21.6%)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314억원(YoY +21.6%), 영업이익 282억원(YoY +57.4%)으로, 국내에서 오프라인 매장 정리에 따른 비용 효율화 및 미주&동남아&일본 등 기존 중국 외에 새로운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한 효과 및 최근 중국 단체 관광객(유커)가지 국내에 돌아오는 시기까지 겹쳐서 올해는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의미 있게 성장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zuk4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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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콜마비앤에이치(200130) - 실적의 저점&중국이 다시 열리는 시기


기업 개요

동사는 2004 년 2 월에 설립, 2015 년 2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을 ODM&OEM 방식으로 생산 및 판매한다. 매출비중은
식품(건기식 포함) 약 53%, 화장품 약 44%, 기타(임대 포함) 약 3%이다(23 년
상반기). 주요 자회사는 ‘에치엔지’(지분 100%, 화장품 및 의약품 제조),
‘근오농림’(지분 75%, 농작물 재배 및 판매)이다.

투자포인트

1. 중국 ‘강소콜마’를 비롯한 중국매출의 회복세: 올해부터 중국 강소콜마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현지법인 강소콜마는 올해(23 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이 YoY 54.3% 성장하면서, 국내 주요 화장품업체들이 올해 상반기에
중국에서 실적 부진을 보이는 것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해 중국
매출만큼은 기존 중국매출과 강소콜마의 매출합이 YoY 약 18%는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러시아 지역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중남미&중앙아시아&유럽 지역에서 신규 해외판매국가 추가로 인해 해외매출은
중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된다.

2. 건기식과 화장품은 하향안정화 단계: 건기식인 국내 불경기로 인한 소비둔화
및 경쟁심화로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주요 고객사인 ‘애터미’의 더딘 회복이
동사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여주, 루바브 등’ 애터미의
신제품이 예정되어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화장품 매출은 감소세를 보였지만,
‘콜마스크’ 관련 매출이 더해지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전반적인 기저효과에
대한 부담이 적어지는 구간이다.

3. 저점을 지나는 실적: 22 년 매출액은 5,759 억원(YoY –2.9%), 영업이익
611 억원(YoY -33.3%)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5,634 억원(YoY
-2.2%), 영업이익 445 억원(YoY -27.2%)으로 전반적인 감익이 예상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는 전반적인 하향안정화로 실적이 저점을 통과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중국에서의 매출성장 및 내년(24 년)부터는 ‘세종 3 공장(연간 약 4 천억원 CAPA)’이
생산을 부분적으로 시작(분말 스틱 포장& 고형제 분말의 과립, 조립, 혼합
등)하면서, 새로운 실적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무엇보다 중국 로컬
고객사향 매출 증가 및 GSK 향 물량 확대도 앞으로 기대할 수 있으며, 주요
고객사인 ‘애터미’의 실적이 성장하면 중국 내 ‘연태콜마’까지도 내년에 추가적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iebz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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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JTC(950170) - 중국 단체관광객이 일본으로 온다


기업 개요

동사는 1993 년 5 월에 설립, 2018 년 4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일본을
방문하는 Inbound 여행객 대상으로 면세상품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한다.
매출비중은 식품 약 62%, 화장품 약 17%, 생활용품 약 6%, 건강용품 약 4%,
귀금속 약 4%, 기타 약 7%이다(23 년 1 분기, 동사는 2 월 결산법인).

투자포인트

1. ‘유커(중국 단체관광객)’의 일본 재방문 9 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Inbound 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유커(중국 단체관광객)’이 단체비자발급 및 항공권 확보
등의 일정을 고려하면 올해 9 월부터 본격적으로 일본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현지에서 총 17 곳(현재 9 곳 운영 중)의 영업점을 운영하는 동사에게는
본격적인 실적회복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일본 엔화의 가치는 2011 년말
대비 약 40%가 절하되어 있는 상황이며, 엔저에 따른 한국&동남아&대만 등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권 국가들의 매출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JTC 의 한국인
매출은 현재 COVID-19 수준으로 회복되어 있으며, 기타 국가(중국 제외)들도 약
80%수준은 회복이 되었다. 따라서 올해 9 월부터 ‘유커(중국 단체관광객)’가
본격적으로 방일할 경우, COVID-19 이전 동사 매출의 약 85%를 차지하던 중국인
고객의 회복으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2. 씨티플러스(한국 내 면세점) 지분매각 및 경영효율화: 동사는 올해 8 월에
한국에서 면세점 사업을 영위하는 ‘씨티플러스’의 보유 지분 70%를 150 억원에
전량 매각하였다. COVID-19 기간 동안 인력구조도 큰 폭으로 감소시키면서,
효율적 비용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COVID-19 기간 동안 경쟁사들의 대부분이
규모축소 및 폐업을 한 상황이라 본격적인 일본 내 ‘유커(중국 단채관광객)’의
유입시 관련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업체가 부족하여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

3. 분기기준 실적 턴어라운드 및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 22 년 매출액은
358 억원(YoY +156.3%), 영업적자 150 억원(YoY 적지)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347 억원(YoY +276.2%), 영업이익 4 억원(YoY 흑전)으로,
중국인을 비롯한 주요 단체관광객의 회복으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현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슈로, 유커의 회복 속도가 일부 지연될 우려는
있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유커의 완연한 회복을 전망한다. 또한 올해 1 분기
한화기준 약 2,900 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여, 14 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점 등을 고려하면 관리종목에서도 탈피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q4u7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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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코나아이(052400) - 디지털인증(DID)과 플랫폼 사업의 성장


기업 개요

동사는 1998년 3월에 설립, 2001년 10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자체적인 플랫폼을 바탕으로 ‘코나플레이트&블록체인&택시호출앱&앱미터기&MVNO 등’의 사업 및 디지털인증(DID) 사업(예: 메탈카드 등)을 영위한다. 동사의 매출비중은 제품(코나카드&콤비카드&통신카드) 약38%, 상품(스마트카드&COB 등) 약 39%, 수수료(코나머니&S/W개발 등) 약 23%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디지털ID 사업부의 글로벌 확장: DID사업은 ‘메탈카드, 스마트카드 키, 지문카드, 하드웨어 월렛’과 같은 고ASP제품들의 판매 증가로 인한 제품 Mix 개선과 해외 신규시장(예: 일본)의 적극적인 개척을 통한 메탈카드의 판매증가로 인해 실적이 성장하고 있다. 메탈카드의 해외 매출액 비중은 22년도 기준 약 43%를 차지하였으며, 향후 고사양&고품질의 미래형 카드 매출의 증가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전반적인 Chip의 공급부족으로 인한 ASP의 상승 및 중장기 공급 파트너쉽은 DID 사업부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USIM기반의 MONA(알뜰폰) 사업을 통해, Contactless모바일 결제 시장 선점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고, ‘지역커뮤니티+모빌리티 플랫폼’을 ‘지역화폐 캐쉬백’와 연계한 요금제로 점진적인 가입자 증가가 기대된다.

2. 종합 플랫폼 사업자로 변신: 신개념 종합 결제 인프라 플랫폼인 ‘KONA PLATE’를 통해서, 1)카드발급&승인&가맹점 정산 2)CRM 3)OPEN API 4)카드 디자인&제작&배송5)DATA 6)준법서비스 등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커머스+리테일+핀테크 등’을 아우르는 결제플랫폼 사업을 통해 동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판단되며, 기존의 지역화폐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가 가능하다. ‘코나 모비리티 플랫폼’은 1) 앱미터기 2) 결제사업 3) ‘택시호출-지역커뮤니티 플랫폼과의 연계’로 ‘서비스+인프라 플랫폼’ 기반의 수익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외에도 ‘KONA BIZ 복지카드’ 및 ‘블록체인 사업’을 통해, 다양한 플랫폼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3. 실적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 전망: 22년 매출액은 2,422억원(YoY +24.5%), 영업이익 488억원(YoY +1.4%)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938억원(YoY +21.3%), 영업이익 504억원(YoY +3.2%)으로, 전반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DID 및 플랫폼 사업부의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인한 동사의 중장기적 실적 성장세와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에 주목하자.




■ 보고서 링크: https://url.kr/4kpd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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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반도체업종의 주도력 점검

▷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3 공급 개시 가능성 ↑
→ 생성형AI 등장으로 촉발된 엔비디아 중심의 AI반도체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가 가치사슬 상 메모리반도체 영역으로도 연쇄 효과 본격화

▷ 과거 메모리반도체 기업의 이익사이클은 비메모리에 후행하여 개선되는 경향성
→ 금번도 과거 2차례(2016년, 2019년)의 패턴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의 시장주도력 강했던 권역의 특성
1) 주가 측면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의 시장전체(S&P500) 초과 현상
2) 시장 전문가들의 이익 하향조정이 막 멈추고 상향조정이 본격화된 초중반 국면

▷ 반도체업종 중에서도 향후 1~2년 미래이익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중장기 PER 매력도가 큰 미래가치 유망주는 <그림 4> 참조


■ 보고서 링크: https://url.kr/vtg4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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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노티앤알(206400) -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의 글로벌 끝판왕 등장!!!


기업 개요

동사는 2001 년 10 월에 설립, 2015 년 12 월에 SPAC(한국 제 2 호)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실내건축업(차양시스템 및 복사냉난방 시스템의 개발&설계&시공) 사업을
영위하며, 주요 관계사로는 ‘Human In Motion Robotics(지분 45.1%)’ 및 베노바이오(지분 39.84%)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건설매출 약 75%, 기타매출 약 25% 이다(23 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캐나다 로봇회사 ‘HMR(Human in Motion Robotics)’를 통한 새로운 성장:
동사는 올해 5 월에 캐나다에 기반을 둔 외골격 웨어러블 로봇개발 회사
‘HMR(Human in Motion Robotics)’의 지분 45.1%를 취득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로봇 시장에 진출하였다. HMR 은 혁신적인 ‘하체 외골격’ 로봇업체로
작년(22 년)에 캐나다 국방부와 ‘XoMotion’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XoMotion’은
이동장애인이 자체적으로 균형을 잡아서 이족보행이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의료용 외골격 장치’이다. HMR 의 웨어러블 로봇관련 기술력은 프랑스의 A 사와
더불어 글로벌 Top Level 이며, 향후 북미시장을 시작으로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웨어러블 로봇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

2. XoMotion 은 가장 진보된 외골격 웨어러블 로봇: XoMotion 의 특징은 1)
사람의 하지관절을 완전히 관절화 2) 자연보행 가능 3) 셀프밸런싱(자체균형)
가능 4) 독립적인 사용 가능 5) 프로그래밍 가능 6) 핸즈프리 가능 7) 체형에
맞게 조절 사용가능 8) 사용자&재활치료사 양방향 제어 가능이다. XoMotion 은
맞춤 설계된 ‘액츄에이터’를 탑재하여, 복잡하고 다양한 기동을 가능하게 하여
보다 효율적인 재활효과 치료가 가능하다.

3. HMR 을 통한 글로벌 수익모델 확장: 22 년 매출액은 218 억원(YoY +3.4%),
영업적자 19 억원(YoY 적전)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86 억원(YoY -14.7%), 영업적자 34 억원(YoY 적지)으로 올해까지는 신사업 투자로
인한 적자지속이 예상된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회사와 재활센터가 Win-Win 이
가능한 사업모델(예: 수익공유)을 통해 재활센터 시장을 선점하고, 궁극적으로는
개인용(Home-Use)시장까지 확대(예: 개인이 집에서 사용 가능한 고급형&보급형
제품으로 나누어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Embedded S/W, 알고리즘, 액츄이터 등’
로봇개발에 필요한 IP 확보를 통해, 플랫폼화하여 다양한 용도의 로봇 개발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베노티앤알과 HMR 의 본격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 향후 성장 전망이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eqx3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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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딩 리서치의 2023.4분기 증시 전망

▷ 4Q23: 선행지수 Bottom out + 동행-후행지수 Down = 증시 하방경직성

▷ 미국 통화정책: 동결구간 지속될 전망

▷ G2 단기 변수: 4분기 계절성, 우호적일 가능성

▷ 4Q23: 메모리반도체의 AI밸류체인 연쇄 효과

▷ 시장 바닥은 단단한 편: FY24 실적대비 저평가 가능성이 지지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wvq6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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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B바이오스텝(278650) - AI신약개발의 최고봉 ‘파미노젠’을 아십니까?


기업 개요

동사는 2012년 4월에 설립, 2019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신약 등 신규 개발물질에 대한 비임상CRO사업을 영위하며, 주요 관계사로는 ‘파미노젠(지분 33.97%)’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용역매출 약79.5%, 상품매출 약 20.5%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AI신약개발 업체 ‘파미노젠’ 지분(약34%) 확보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동사가 34%의 지분을 보유한 ‘파니노젠’은 AI융합 플랫폼 ‘루시넷(Lucy Net)’을 통해, ‘약 4천억개의 화합불 정보 & 약 230만개의 약물활성데이터 & 2.3억개의 단백질 구조정보 예측’를 보유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Bio Data를 구축하고 있다. 루시넷을 통해 1) 루시넷 Onco: 항암제 발굴(1천여종 암세포에 대한 항암 활성 예측 2) 루시넷 Kinase: Kinase 약물 개발(500여개 신호전달 단백질 프로파일링) 3) 루시넷 GPCR: GPCR 약물개발(400 여개 세포막 단백질 표적약물 발굴) 4) 루시넷OPT: 후보물질 최적화(분자역할 모델링을 이용한 약물 디자인) 5) 루시넷GEN: 합성 예측 플랫폼(AI이용한 합성가능 약물의 설계) 6) 루시넷META: 생체내 약물의 물성 및 독성 예측(비임상&임상 실패율을 줄일 수 있는 물성&독성 예측)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2. ‘루시넷’을 통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 보유: 파미노젠은 AI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맞춤형&만성질환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1) 맞춤형 치료제: 신장암 1개&고형암 2개 2) 중개연구: 간질환&심부전&염증성 질환 3) 오픈이노베이션: 유방암&대장암&폐암 4) 신규타겟: 고형암&대장암&기타 14건 타겟 검토 중 등 AI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을 통해, 향후 L/O를 통한 실적 성장기 가능하다.

3. ‘파미노젠’의 가치를 고려하면, 동사의 가치는 저평가된 상황: 파미노젠과 Peer그룹인 국내 상장사들(예: 보로노이,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의 현재 가치를 고려해보면, 동사의 적정 밸류는 약 2,500~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HLB바이오스텝은 본업인 CRO단계에서 ‘유효성 검증’사업과 향후 공격적인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이 예상된다. 파미노젠의 약 2025년에 IP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파미노젠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AI 신약개발플랫폼의 가치가 부각될수록 동사의 실적과 주가도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r5h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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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케이엠더블유(032500)- 긴 호흡으로 바라보자


기업 개요

동사는 1991년 1월에 설립, 2000년 3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무선통신 기지국 등에 장착되는 각종 장비 및 부품류 생산(RF사업)과 LED사업을 영위한다. 매출비중은 RF매출 약86%, LED매출 약 14%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전방산업의 투자부진으로 인한 RF사업부의 부진 지속: 여전히 국내외 통신산업의 5G관련 신규 투자는 미흡한 상황이다. 올해 2분기에도 매출액 187억원(YoY -53.2%), 영업적자223억원(YoY 적지)를 기록하면서, 부진한 실적이 지속되고 있다. 꾸준함을 유지하던 필터 매출도 올해 2분기에는 감소하였고, 시스템 매출액도 아쉬운 상황이다. 국내에서 추가적인 5G투자는 쉽지 않겠지만, 해외 쪽에서의 5G관련 기대감이 유효한 점에 희망을 가져보자. 비록 MMR 관련 일회성 수주이기는 하지만, 올해 4월달에 일본 후지쯔와 계약한 ‘미국 Dish Network’향 수주계약 약 80억원은 내년 초부터 실적에 반영된다.

2. LED사업부는 전반적인 실적 유지가 예상: LED 사업부는 꾸준한 매출의 발생이 예상된다. LED조명은 시장의 큰 폭의 성장은 없지만, 앞으로도 견조한 수요가 유지되며 중장기적으로는 점진적으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 투자의견 중립(HOLD) 및 목표주가 13,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케이엠더블유에 대해서 투자의견 중립에 목표주가 13,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Valuation방식은 P/B Valuation을 사용하였다. 2024F BPS 3,273원에 Target Multiple 4.1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13,000원(상승여력 -2.4%)을 산출하였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1,564억원(YoY -12.8%), 영업적자 568억원(YoY 적지)를 전망한다. 올해도 전방산업의 투자위축으로 인한 아쉬운 실적이 전망된다. 내년도는 예상 매출액 1,960억원(YoY +25.3%) & 영업적자 367억원(YoY 적지)으로 매출액 성장에 따른 적자폭의 감소가 예상된다. 동사는 차세대 장비 개발을 위해 매년 R&D비용으로 400억원 이상을 투자하였다. 지금은 국내외 주요 통신사들의 발주가 미비하지만, 동사의 높은 기술경쟁력은 타 경쟁사와 차별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향후 국내외 통신산업의 투자 확대 가능성을 충분히 열려있는 상황이라, 대외적인 환경의 변화가 있을 경우 추가적인 코멘트를 할 계획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myz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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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9월 FOMC 대응전략

▷ 9월 FOMC는 기준금리 동결, 내년 6월~여름 중 금리인하 개시 예상
→ 고물가 부담으로 연준은 점도표를 통해 연내 1차례 추가금리 인상 여지는 남겨두겠지만, 현실화 가능성은 제한적

▷ PCE핵심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세부적으로 보면 수요와 공급측면 모두에서 둔화 흐름
→ 현재부터 내년 상반기 중 미국의 실질GDP(정부지출, 소비)는 둔화 국면에 진입, 시간당평균임금이나 실업률 등 고용지표 둔화되면서 소프트랜딩 국면 전망함

▷ 미국 기준금리 동결 구간 중 금융시장 반응
1) 시장금리의 하향 안정화를 바탕으로 장단기금리차의 바닥통과(bottom out)
2) 주식시장은 시장 전망치를 초과하는 양호한 흐름이 나타났음

▷ FOMC 이후 어닝시즌을 통한 실적가시성 확인 과정
→ 이익성장을 주도할 업종으로 반도체, 조선, 자동차 업종 주목
→ 3개 업종 중에서 24년 기준 이익상향조정, PER 저평가도, 외국인순매수 강도가 양호한 실적기대주는 <그림 5> 참고


■ 보고서 링크: https://url.kr/rzni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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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유성만]

■ 리딩리서치의 풍력에너지 점검: 불어라 바람아


▷ ESG프리미엄, 왜 위축되었나
▷ 악재는 상당히 반영되었을 가능성
▷ 국내 역시 글로벌 트렌드와 유사하나 더 심각하게 반영
▷ 신재생 기업군의 미래이익 및 밸류에이션 → 장기적으로 풍력에너지 양호
▷ 풍력 관련주 1: 씨에스윈드
▷ 풍력 관련주 2: 씨에스베어링
▷ 풍력 관련주 3: SK오션플랜트
▷ 풍력 관련주 4: 유니슨
▷ 풍력 관련주 5: 동국S&C


* 보고서 링크: https://zrr.kr/vR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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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JYP Ent.(035900)- Growth+Trust+Challenge


투자포인트

1. 미국 걸그룹 VCHA 가 A2K 를 통해 데뷔: JYP 와 Repubulic Record 의 미주지역
오디션 프로그램 ‘A2K’를 통해 데뷔한 6 인조 걸그룹 ‘VCHA’가 프리데뷔 싱글
‘SeVit(NEW LIGHT)’를 발매하였다. 데뷔곡 ‘Y.O.Universe’의 M/V 는 700 만뷰를
돌파했으며, 공개 하루 만에 ‘유투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 위를 기록하였다.
A2K 프로젝트의 성공은 다음 프로젝트인 중국 현지보이그룹 ‘Project C’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으며, NiziU 의 보이그룹 버전인 NiziU Project2 도 진행
중이라서 JYP 의 Global Localization 전략은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

2. TWICE&스트레이키즈&ITYZ&엔믹스+α: 동사의 대표 아티스트 TWICE 는
글로벌 K-POP 걸그룹으로 확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스트레이키즈는
앨범판매량에서 Top Tier 의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ITZY 와 엔믹스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미주에서 VCHA 가 데뷔하면서 동사의 국내외 신인
모멘텀이 풍부하다. 1) 한국에서는 LOUD 를 통한 신인 보이그룹 2) 일본에서는
NiziU 보이그룹 3) 중국에서는 Project C 를 통한 보이그룹이 준비 중이다.

3. 투자의견 매수(BUY)유지 및 목표주가 17 만원으로 상향: JYP Ent.에 대해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70,000 원으로 상향한다. Valuation 방식은
P/E Valuation 을 사용하였다. 2024F EPS 4,033 원에 Target Multiple 42 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170,000 원(상승여력 51.4%)을 산출하였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 5,871 억원(YoY +69.8%), 영업이익 1,864 억원(YoY 92.9%)를 전망한다.
올해는 트와이스&스트레이키즈의 확실한 보이&걸그룹 라인업에 ITZY, 엔믹스 등
탄탄한 아티스트라인업의 실적효과가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는 한 해이다.
2024 년은 예상 매출액 6,621 억원(YoY +12.8%) & 영업이익 2,285 억원(YoY
+22.6%)으로 지속적인 실적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국내외에서 신인모멘텀이
본격화되는 시기이다. JYP 는 특별한 이슈가 아닌 이상 회사의 중장기적 로드맵을
충실하게 지켜왔고, 엔터업계를 넘어서 국내 상장사들 중에서도 최상위급의
모범적인 비용 통제 및 신뢰성 높은 재무구조를 지속적으로 시현한 결과
2015 년말 외국인 보유비중이 약 2.4%에서 2023 년 9 월말 기준 약 43%로
급증하였다. 동사의 신뢰성 높은 재무구조와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은 안정적인
외국인 보유비중 증가로 이어져서 동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JYP 의 성장성과 글로벌 성장전략 그리고 높은 신뢰도를 고려한다면 최근의
조정구간은 매우 좋은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p6fr8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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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급락장세 긴급점검과 대응전략

▷ 국내증시 PBR, 역사적 저점 영역 진입
▷ 국내 반도체 대형주, 지수하단 방어 역할
▷ 뉴욕 증시의 고평가 부담 일부 해소
▷ 3분기 어닝시즌: 미국기업의 FY24 분기실적 방향성
▷ 국내 실적 모멘텀 및 Quality Score 고려 → 변동성 장세 대응
▷ 금리 불안정 리스크 유의: 본격적인 회복의 제약 요인


■ 보고서 링크: https://url.kr/f2za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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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나노브릭(286750)- 첨단 나노 신소재의 다크호스!!!



기업 개요

동사는 2007 년 5 월에 설립, 2019 년 8 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나노기술을 이용한 제품 개발,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한다. 매출비중은 소재매출
약 57%, 응용매출 약 25%, 기타 19% 이다(23 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액티브 나노플랫폼’으로 다양한 첨단 나노신소재 개발: 동사는 다양한 기능성
신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양산 가능한 ‘Active-Nano Platform’을 구축하였다.
액티브 나노플랫폼을 통하여 1) 독자적 공통생산 기반: 기능성 신소재
공통개발&생산기반을 구축했으며, 공통 공정기술(예: 입자제조, 표면처리,
캡슐레이션) 및 공통 구동기술(외부자극에 따른 특성발현 기술)이 가능 2) 독보적
나노신소재: 위변조 방지 첨단 보안소재, 고효율 핵산추출 바이오 소재,
색가변/광가변 디스플레이 소재를 통해, 위변조방지 시장 및 바이오&디스플레이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 3) 고객주도 성장추진: 전자기기/전기자동차/인테리어용
색가변 감성외장재 필름, 에너지세이빙/스마트윈도우용 광가변 디스플레이 필름,
감영병/질병 진단용 바이오 추출소재 등 글로벌 선도기업과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는 ‘기능성 신소재 응용사업’을 추진하여 매출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2. 6 대 구동기술 개발을 통한 다양한 기능성 신소재 개발&양산: 액티브 나노
플랫폼을 통해 총 6 개의 구동기술을 통해, 다양한 발현성을 나타내는 기능성
신소재를 개발&양산한다. 1) MTX(Magnetically Color Tunable Photocnic Crystal) 2)
MPD(Magnetic-Phoretic Device) 3) SPM(Superparamagnetic Nano-particle) 4)
ETX(Electrically Color Tunable Photonic Crystal) 5) EPD(Electro-Phoretic Device) 6)
ETD(Electrically Transmittance Controllable Device)를 통해 자기 전기 등의
외부신호와 색상변화&투과도 변화 등의 소재특성 발현을 시현한다.

3. E-Product 로드맵을 통한 신제품 출시계획: 23 년에는 EPD(색가변) 제품인 E Skin 과 E-Sign 을 출시, 내년(24 년)에는 ETD(광가변)제품인 E-Tint 를 출시할
계획이고 25 년에는 ETX(색가변+광가변)제품인 E-Spectra 출시를 통해, 새로운
성장이 기대된다. 글로벌 경쟁사인 대만의 ‘E ink’ 대비 1) 대면적 필름 생산 가능
2) 적은 전력소모 3) 자연색 구현능력이 뛰어나다는 점 4) 가격경쟁력 등 앞으로
‘자동차/건물 내외장재/가전/가구/ESL’ 등의 수요 증가로 ‘E ink’을 물량을 대체해
나가는 동시에 자체적인 수주 증가가 예상된다. 특히 올해 4 분기부터는 분기기준
BEP 가 예상되는 상황이라 실적 턴어라운드도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r87v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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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AI플랫폼 기반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은 나에게!!!!



기업 개요

동사는 2016년 4월에 설립, 2023년 7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AI기반 신약개발플랫폼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를 개발한다. 매출비중은 기술이전 100%이다(22년 기준).

투자포인트

1.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 자체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인 ‘케미버스(Chemiverse)’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 중심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및 바이오마커 기반으로 AI기반 높은 수준의 R&D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독자적 AI플랫폼 Chemiverse은 1) DeepRECOM: 약물과 호응하는 타깃유전체 분석을 통한 신규타깃 및 적응증 제안 2) ChemGEN: 신규화합물 스크린과 생성모델 통한 선도후보 물질도출 3) Search: 빅데이터 기반 화합물 구조&물성 탐색 4) LBD: 문헌 기반 질환&표적단백질 네트워크 분석 5) DTA: 다양한 단백질&약물간 활성 예측 6) Network: 질환&타깃&화합물간 상관관계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적응증 확대 분석 7) VS: 단백질 구조 기반 유효물질 도출 8) ADMET: 선도물질 도출 및 최적의 약물 필터 9) QM: 양자&분자동약학 통한 단백질&약물 결합력 및 최적모드 예측 등의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2. 희귀&난치성 질환치료제 중심의 파이프라인 확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총 5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였다. 대표적인 3개의 파이프라인은 1) PHI-101: 재발성 난소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 임상 1상에 대한 Data의 퀄리티에 따라서, 향후 임상 2상에 진입할 경우 L/O에 대한 논의가 가능 2) PHI-201: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유한양행과 22년에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글로벌 L/O를 목표로 진행 중 3) PHI-501: 악성 흑색종과 난치성 대장암, 삼중음성유방암을 적응증으로 내년(24년)에 글로벌 L/O를 목표로 하고 있다.

3. AI신약개발 플랫폼과 R&D역량의 시너지효과 기대: 동사는 AI신약개발 플랫폼을 통해 개발비용&시간을 절감하여 R&D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신약 재창출 기술의 적용으로 물질가치도 극대화하여, 최적 약물구조 제안 및 신약 재창출 기술 등에 대하여 독자적인 AI 신약개발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엔비디아로부터 스타드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추가적인 협력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o7kv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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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매크로 및 대외위험 긴급점검

▷ Big Picture: 미국 경제, 경기순환 상 ‘Slow Down’ 임박
▷ 미국 소비여력 소진 중 → 소비둔화 가능성
▷ 심리지표 및 컨센서스는 소비 둔화 예고
▷ 결국 동행지수 둔화(0선 전후)되어야, 시장금리 안정된다
▷ 고용여건에 따른 인플레 압력 변화 가능성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사태: 만약 국지전이라면 유가급등은 제한적
▷ 이스라엘 금융시장 동향
▷ 단기 대외 불안정 유의: 본격적인 회복의 제약 요인


■ 보고서 링크: https://url.kr/vxih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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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노펙스(025320)- 어지러운 시장, 깨끗히 투석해드립니다.



기업 개요

동사는 1985년 4월에 설립, 1995년 4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FPCB와 필터사업을 영위한다. 매출비중은 FPCB사업 약89%, 필터사업
약11%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바이오메디컬(혈액투석) 시장에 진출하는 시노펙스: 시노펙스는 신성장
동력으로 바이오메디컬(혈액투석)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연간 약 200만개가
생산가능한 생산시설까지 구축해 놓았으며, 올해 말 품목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시장규모(혈액투석기&Kit&인공신장기 포함)는 약 1.1조원으로
추정되며, 내년(24년)부터 ‘혈액투석필터(HemoDialyzer, 혈액 내 노폐물&수분
제거하는 소모성 필터))’를 공급 한다. 또한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중증
신장손상환자의 생명유지를 위한 혈액여과장치도)도 준비하고 있다. 동사의
개발제품은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제품으로 작은 크기에 AI시스템을 적용하여,
피 한방울(약 2~3cc)로 혈액을 분석한 후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10분이내 결과를
알려주는 시스템이다. 내년부터 국내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해외
수입제품들의 M/S를 빠르게 잠식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2. FPCB와 필터사업은 순항 중: 동사는 고사양&고품질의 FPCB 매출확대에
힘입어 실적이 성장하고 있다. Foldable Phone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5G스마트폰의 비중증가와 Wearable 시장의 성장(예: AR&VR&MR 등)으로
FPCB시장은 긍정적인 상황이다. 또한 전기차 배터리 연결 FPCB가 급성장하여,
25년에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필터부문은 산업용
필터의 지속적인 성장과 중장기적으로 수소연료전지 및 막여과(탄소배출권 사업,
수전 및 샤워기 필터, 막여과 정수장 운영, PVDF 등) 부문에서의 시장이 열리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3. 기존사업과 신사업으로 꾸준한 실적성장 기대: 22년 매출액은 2,448억원(YoY
+5.7%), 영업이익 129억원(YoY +146.7%)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502억원(YoY +2.2%), 영업이익 198억원(YoY +53.9%)으로, 기존
FPCB와 필터사업에서 효율성 개선 및 비용절감 효과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내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647억원(YoY +5.8%), 영업이익
251억원(YoY +26.8%)으로, 꾸준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여기에 신규사업에서
추가적인 실적의 업사이드가 가능한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xlg1f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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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곽병열]

■ 리딩 리서치의 급락장세 대응전략(2): 업종 및 종목 대응 중심으로

▷ 증시 저점 시그널 → PBR & 수출과 이익 가시성
▷ 국내 수출의 바닥탈출 가능성↑
▷ 국내 기업실적 점검
▷ 기업이익 사이클로 살펴보는 저평가 매력
▷ PER 저평가 업종 중 투자매력도 큰 종목은?


■ 보고서 링크: https://url.kr/965x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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