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오(039840) - 키워드는 해외에서의 고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포인트
1. 실적 회복에 성공한 시점, 이제는 성장을 기대: 디오의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41억원(+37% YoY), 영업이익 101억원(흑자전환)으로 Big Beth 이후 유의미한 실적 개선을 확인됐다. 1)글로벌 고객 22% 증가, 2)대부분의 핵심 수출 지역에서의 고성장, 3)신제품 출시, 4)교육 횟수 증가를 통한 영업환경 개선 등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디오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2억원(+22% YoY), 영업이익 278억원(+76% YoY)으로 올해부터는 Big Bath 이후 실적 개선을 넘어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해외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국에서의 고성장세가 연간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더불어, 신규 수출 국가를 추가 확대하는 전략과 신제품 출시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플랜에 따른 기업의 펀더멘털 강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해외에서의 고성장,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디오 성장 전략의 핵심은 공격적인 해외 지역 공략에 있다. Big Beth 이후 핵심 10개 지역에서의 성장률을 보면 30%를 상회(중국 제외)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2024년 232억원, 2025년 42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는 VBP(2차)가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추가 성장 가능성까지 내재되어 있는 상황이다.
또한, 디오는 지난 2년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하며 주주가치 재고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예상되며, 이러한 지속적인 주주가치 재고 노력이 기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LZpzd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 디오(039840) - 키워드는 해외에서의 고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투자포인트
1. 실적 회복에 성공한 시점, 이제는 성장을 기대: 디오의 2025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641억원(+37% YoY), 영업이익 101억원(흑자전환)으로 Big Beth 이후 유의미한 실적 개선을 확인됐다. 1)글로벌 고객 22% 증가, 2)대부분의 핵심 수출 지역에서의 고성장, 3)신제품 출시, 4)교육 횟수 증가를 통한 영업환경 개선 등이 2025년 호실적을 이끈 핵심 요인들이다.
디오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02억원(+22% YoY), 영업이익 278억원(+76% YoY)으로 올해부터는 Big Bath 이후 실적 개선을 넘어 성장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성장이 확인되고 있는 해외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국에서의 고성장세가 연간 매출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더불어, 신규 수출 국가를 추가 확대하는 전략과 신제품 출시가 지속된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플랜에 따른 기업의 펀더멘털 강화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 해외에서의 고성장,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기대: 디오 성장 전략의 핵심은 공격적인 해외 지역 공략에 있다. Big Beth 이후 핵심 10개 지역에서의 성장률을 보면 30%를 상회(중국 제외)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2024년 232억원, 2025년 423억원으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올해는 VBP(2차)가 시행될 가능성이 있어 추가 성장 가능성까지 내재되어 있는 상황이다.
또한, 디오는 지난 2년간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진행하며 주주가치 재고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이 예상되며, 이러한 지속적인 주주가치 재고 노력이 기업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LZpz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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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하이브(352820) - BTS컴백과 본격적인 성장국면 진입
투자포인트
1. BTS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가 여는 실적 대전환: 2026년 BTS 완전체 컴백은 하이브 실적과 펀더멘털을 동시에 바꾸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만큼, 하이브는 정규 5집 발매와 대규모 월드투어, 각종 브랜드·플랫폼 콜라보를 엮어 BTS를 중심으로 한 ‘메가 프로젝트’를 전사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다. 정규 앨범은 발매 직후 글로벌 차트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고, 그 과정에서 앨범·디지털 매출뿐 아니라, IP를 활용한 콘텐츠·콜라보 프로젝트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수익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투어는 이번 컴백의 핵심 수익원이다. BTS는 5개 대륙 주요 거점을 아우르는 초대형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스타디움 중심의 투어 구조상 회당 수만 명 단위의 관객 동원이 가능하다. 티켓 가격과 회차를 감안하면 공연 매출만으로도 과거 투어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 될 공산이 크고, 현장에서 판매되는 MD 매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콘서트 필름 등 2차 콘텐츠 매출까지 더하면 투어 한 번으로 창출되는 경제적 가치는 기존 K-POP 그룹과는 별도의 레벨에 올라설 수 있다. 특히 360도 무대, 프리미엄 좌석 패키지, VIP 프로그램 등 좌석 효율과 객단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설계가 적용될 경우, 같은 회차로 과거 대비 훨씬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BTS 컴백은 단순히 공연·앨범에 국한되지 않고, 하이브의 플랫폼 비즈니스와 MD/IP 비즈니스의 체질을 바꾸는 촉매로 기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BTS 활동이 본격화되면 위버스(Weverse)의 글로벌 MAU는 다시 한 번 점프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고, 티켓 예매·MD 판매·유료 멤버십·온라인 라이브 등 위버스 내 유료 서비스 이용률도 동반 상승할 것이다. 이는 공연이나 앨범처럼 일회성에 가까운 매출이 아니라, 플랫폼을 매개로 한 반복적·구독형 매출 비중을 크게 늘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결과적으로 2026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 성장하는 레버리지 구간이 열릴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이익률도 뚜렷하게 개선될 여지가 있다.
BTS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는 하이브 실적의 ‘레벨 업’을 이끄는 1차 모멘텀인 동시에, 플랫폼과 IP 비즈니스의 구조적 성장을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은 컴백 확정·티켓 오픈·초기 실적 확인(1~2개 분기) 구간일 가능성이 높고, 이 시기 주가에는 기대와 실적 확인이 동시에 반영되면서 리레이팅(Rerating)이 진행될 여지가 크다.
2. 멀티 IP 포트폴리오 확장과 구조적 성장: 동사의 두 번째 투자포인트는 BTS 외 다른 아티스트들이 이미 의미 있는 매출 축으로 자리 잡고 있고, 이들 포트폴리오가 앞으로 더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르세라핌, 뉴진스, TXT, 보이넥스트도어, TWS, ILLIT 같은 K-POP 그룹과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인 KATSEYE 등은 각자 타깃 시장과 팬층이 다르기 때문에, 합산했을 때 하이브 전체 매출·이익 변동성을 줄이고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르세라핌과 TXT는 이미 글로벌 투어와 앨범 판매에서 ‘메이저급 라인’으로 올라선 상태다. 르세라핌은 신보 발매와 함께 북미·유럽 중심의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공연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있고, TXT 역시 4세대 보이그룹 중 가장 안정적인 글로벌 투어 수요를 보여주며 북미·남미·유럽 전역에서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BTS 공백기에도 하이브 실적을 방어해 준 주축이었고, BTS가 돌아오는 국면에서도 ‘또 하나의 실적과 성장의 축’으로서 매출 성장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뉴진스는 법적·지배구조 이슈 때문에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IP라는 점에서, 활동이 정상화될 경우 하이브 실적에 즉각적인 레버리지를 줄 수 있는 카드로 남아 있다. 뉴진스 특유의 음원 강세와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능력을 감안하면, 컴백 시 앨범·디지털·광고 매출이 동시에 살아나는 ‘멀티 트리거’가 될 수 있다. 투자 관점에서는 분쟁 리스크와 회복 가능성을 모두 감안해야 하지만, 해결 시에는 주가에 재평가 여지가 남아 있는 IP다.
해외 현지 IP인 KATSEYE는 하이브의 글로벌 전략을 상징하는 사례다. 미국 현지에서 데뷔한 걸그룹으로, 데뷔 후 단기간 내 북미 단독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영어권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이 그룹은 K-POP 문법과 현지 팝 시장의 문법을 접목한 프로젝트로, 언어·문화 장벽을 낮춰 팬층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직 절대 매출 규모는 BTS나 세븐틴에 비해 작지만, 북미·유럽 활동이 본격화될수록 IP 가치와 수익 기여도가 꾸준히 커질 수 있는 구조다. 또한 KATSEYE를 통해 유입되는 서구권 팬들은 위버스 플랫폼의 새로운 사용자 풀로 연결되며, 다른 하이브 아티스트로의 교차 소비 가능성도 높인다.
보이넥스트도어, TWS, ILLIT 등 신인 그룹들은 단기간에 투어와 팬미팅을 소화할 정도의 팬덤을 구축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아직 성장 초기 국면에 있기 때문에, 향후 2~3년간 앨범·콘서트·MD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할 여지가 크고, 하나의 그룹이 ‘메가 IP’로 도약할 경우 하이브 실적에 플러스알파를 더해 줄 수 있다. 세븐틴처럼 이미 검증된 그룹은 일본 등 특정 지역에서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와 앨범 판매를 기반으로 안정적 Cash-cow 역할을 하고 있어, 하이브 전체 실적의 하단을 높여주고 있다.
하이브는 BTS라는 압도적인 글로벌 1등 IP 위에, 세븐틴·르세라핌·TXT·뉴진스·KATSEYE·신인 그룹들을 층층이 쌓아 올리는 멀티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2026년 이후에는 BTS 매출 비중이 과거처럼 과도하게 높지 않으면서도, 전체 매출과 이익은 과거보다 더 큰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는 특정 아티스트의 활동 공백이나 외부 변수에 대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여러 파워풀한 IP가 유기적으로 활동하면서 컴백·투어·플랫폼 이벤트를 만들어내는 ‘연중 모멘텀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이런 점에서 하이브는 BTS 컴백이라는 단기 이벤트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스토리를 갖춘 엔터·IP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할 수 있다.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조정: 올해는 예상 매출액 4조 2,956억원(YoY +62.1%) & 영업이익 5,311억원(YoY +963.8%)를 전망한다. BTS 완전체 컴백 시점이 올해 1분기말로 다가오면서, 동사의 수익성은 BTS로 인해 크게 성장할 것이다. 목표주가는 2026F EPS 10,937원에 Target Multiple 50배를 적용하여 55만원을 산출(상승여력 41.9%)하였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또한 뉴진스도 일부 멤버를 제외 or 완전체로 컴백 가능성이 열려 있어서, 바르면 올해 하반기에 뉴진스로 인한 추가 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btrg2i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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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352820) - BTS컴백과 본격적인 성장국면 진입
투자포인트
1. BTS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가 여는 실적 대전환: 2026년 BTS 완전체 컴백은 하이브 실적과 펀더멘털을 동시에 바꾸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멤버 전원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만큼, 하이브는 정규 5집 발매와 대규모 월드투어, 각종 브랜드·플랫폼 콜라보를 엮어 BTS를 중심으로 한 ‘메가 프로젝트’를 전사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다. 정규 앨범은 발매 직후 글로벌 차트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높고, 그 과정에서 앨범·디지털 매출뿐 아니라, IP를 활용한 콘텐츠·콜라보 프로젝트까지 동시다발적으로 수익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월드투어는 이번 컴백의 핵심 수익원이다. BTS는 5개 대륙 주요 거점을 아우르는 초대형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스타디움 중심의 투어 구조상 회당 수만 명 단위의 관객 동원이 가능하다. 티켓 가격과 회차를 감안하면 공연 매출만으로도 과거 투어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 될 공산이 크고, 현장에서 판매되는 MD 매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콘서트 필름 등 2차 콘텐츠 매출까지 더하면 투어 한 번으로 창출되는 경제적 가치는 기존 K-POP 그룹과는 별도의 레벨에 올라설 수 있다. 특히 360도 무대, 프리미엄 좌석 패키지, VIP 프로그램 등 좌석 효율과 객단가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설계가 적용될 경우, 같은 회차로 과거 대비 훨씬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BTS 컴백은 단순히 공연·앨범에 국한되지 않고, 하이브의 플랫폼 비즈니스와 MD/IP 비즈니스의 체질을 바꾸는 촉매로 기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BTS 활동이 본격화되면 위버스(Weverse)의 글로벌 MAU는 다시 한 번 점프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고, 티켓 예매·MD 판매·유료 멤버십·온라인 라이브 등 위버스 내 유료 서비스 이용률도 동반 상승할 것이다. 이는 공연이나 앨범처럼 일회성에 가까운 매출이 아니라, 플랫폼을 매개로 한 반복적·구독형 매출 비중을 크게 늘려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결과적으로 2026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 성장하는 레버리지 구간이 열릴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이익률도 뚜렷하게 개선될 여지가 있다.
BTS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는 하이브 실적의 ‘레벨 업’을 이끄는 1차 모멘텀인 동시에, 플랫폼과 IP 비즈니스의 구조적 성장을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시장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은 컴백 확정·티켓 오픈·초기 실적 확인(1~2개 분기) 구간일 가능성이 높고, 이 시기 주가에는 기대와 실적 확인이 동시에 반영되면서 리레이팅(Rerating)이 진행될 여지가 크다.
2. 멀티 IP 포트폴리오 확장과 구조적 성장: 동사의 두 번째 투자포인트는 BTS 외 다른 아티스트들이 이미 의미 있는 매출 축으로 자리 잡고 있고, 이들 포트폴리오가 앞으로 더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릴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르세라핌, 뉴진스, TXT, 보이넥스트도어, TWS, ILLIT 같은 K-POP 그룹과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인 KATSEYE 등은 각자 타깃 시장과 팬층이 다르기 때문에, 합산했을 때 하이브 전체 매출·이익 변동성을 줄이고 성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르세라핌과 TXT는 이미 글로벌 투어와 앨범 판매에서 ‘메이저급 라인’으로 올라선 상태다. 르세라핌은 신보 발매와 함께 북미·유럽 중심의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공연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있고, TXT 역시 4세대 보이그룹 중 가장 안정적인 글로벌 투어 수요를 보여주며 북미·남미·유럽 전역에서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BTS 공백기에도 하이브 실적을 방어해 준 주축이었고, BTS가 돌아오는 국면에서도 ‘또 하나의 실적과 성장의 축’으로서 매출 성장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뉴진스는 법적·지배구조 이슈 때문에 불확실성이 존재하지만,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IP라는 점에서, 활동이 정상화될 경우 하이브 실적에 즉각적인 레버리지를 줄 수 있는 카드로 남아 있다. 뉴진스 특유의 음원 강세와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능력을 감안하면, 컴백 시 앨범·디지털·광고 매출이 동시에 살아나는 ‘멀티 트리거’가 될 수 있다. 투자 관점에서는 분쟁 리스크와 회복 가능성을 모두 감안해야 하지만, 해결 시에는 주가에 재평가 여지가 남아 있는 IP다.
해외 현지 IP인 KATSEYE는 하이브의 글로벌 전략을 상징하는 사례다. 미국 현지에서 데뷔한 걸그룹으로, 데뷔 후 단기간 내 북미 단독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영어권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이 그룹은 K-POP 문법과 현지 팝 시장의 문법을 접목한 프로젝트로, 언어·문화 장벽을 낮춰 팬층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직 절대 매출 규모는 BTS나 세븐틴에 비해 작지만, 북미·유럽 활동이 본격화될수록 IP 가치와 수익 기여도가 꾸준히 커질 수 있는 구조다. 또한 KATSEYE를 통해 유입되는 서구권 팬들은 위버스 플랫폼의 새로운 사용자 풀로 연결되며, 다른 하이브 아티스트로의 교차 소비 가능성도 높인다.
보이넥스트도어, TWS, ILLIT 등 신인 그룹들은 단기간에 투어와 팬미팅을 소화할 정도의 팬덤을 구축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아직 성장 초기 국면에 있기 때문에, 향후 2~3년간 앨범·콘서트·MD 매출이 가파르게 증가할 여지가 크고, 하나의 그룹이 ‘메가 IP’로 도약할 경우 하이브 실적에 플러스알파를 더해 줄 수 있다. 세븐틴처럼 이미 검증된 그룹은 일본 등 특정 지역에서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와 앨범 판매를 기반으로 안정적 Cash-cow 역할을 하고 있어, 하이브 전체 실적의 하단을 높여주고 있다.
하이브는 BTS라는 압도적인 글로벌 1등 IP 위에, 세븐틴·르세라핌·TXT·뉴진스·KATSEYE·신인 그룹들을 층층이 쌓아 올리는 멀티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2026년 이후에는 BTS 매출 비중이 과거처럼 과도하게 높지 않으면서도, 전체 매출과 이익은 과거보다 더 큰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는 특정 아티스트의 활동 공백이나 외부 변수에 대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여러 파워풀한 IP가 유기적으로 활동하면서 컴백·투어·플랫폼 이벤트를 만들어내는 ‘연중 모멘텀 구조’를 가능하게 한다. 이런 점에서 하이브는 BTS 컴백이라는 단기 이벤트뿐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 스토리를 갖춘 엔터·IP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할 수 있다.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55만원으로 상향 조정: 올해는 예상 매출액 4조 2,956억원(YoY +62.1%) & 영업이익 5,311억원(YoY +963.8%)를 전망한다. BTS 완전체 컴백 시점이 올해 1분기말로 다가오면서, 동사의 수익성은 BTS로 인해 크게 성장할 것이다. 목표주가는 2026F EPS 10,937원에 Target Multiple 50배를 적용하여 55만원을 산출(상승여력 41.9%)하였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또한 뉴진스도 일부 멤버를 제외 or 완전체로 컴백 가능성이 열려 있어서, 바르면 올해 하반기에 뉴진스로 인한 추가 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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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코퍼레이션(036620) - 중국에서 확장이 진행되는 시기
투자포인트
1. 중국, ‘브랜드 검증 + 공격적 출점’으로 본격 레벨업 구간: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중국 사업은 상하이 타이구리 1호점 성과와 BTS 뷔 모델 효과를 통해 이미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레벨을 선제적으로 검증한 상태에서,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장 확대 국면에 진입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동사는 중국 현지 파트너(비인러펀 등 초대형 패션 유통 그룹)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2026년 연말까지 중국 내 스노우피크 어패럴 오프라인 매장을 30~37개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1선 및 신1선 도시 핵심 상권 중심으로 출점을 추진해 단순 테스트가 아닌 수익 기여도가 의미 있는 구조적 성장 국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진출 초기에는 1) 대만 및 국내 인바운드 수요를 통해 상품·브랜딩 경쟁력을 검증한 뒤, 2) 상하이 플래그십을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3) 현지 유통 대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점포 출점으로 스케일업하는 3단계 전략을 밟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한국 의류 브랜드들의 ‘선 마케팅&후 수익창출’ 패턴과 차별화된다. 특히 BTS 뷔를 글로벌 메인 모델로 기용한 이후 상하이 매장 매출이 약 70% 증가하는 등, 중국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동시에 관측되고 있어, 2026년에는 수출 매출 300~400억 원(회계상 의류 수출 매출 기준) 수준의 실적 가시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2. 일본·대만·한국, 3개축 동시 확장으로 안정적 성장 기반 강화: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중국 외에도 일본·대만·한국 3개의축에서 동시 확장이 진행되고 있어, 특정 지역 리스크를 완충하면서도 전사 성장률과 이익 체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일본에서는 스노우피크 재팬의 기존 인프라와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5년부터 본격적인 어패럴 수출과 유통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 기준 일본 내 24개 매장에서 판매를 진행하는 한편, 향후에는 샵인샵·전용 매장 등 독자적인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캠핑 하드웨어–어패럴’ 간 크로스 브랜딩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대만은 2023년 첫 수출 이후 빠른 반응을 바탕으로 2025년 11월 기준 29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2026년에도 매장 수 증대를 통해 외형 성장 기여도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2025년 11월 기준 약 196개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한 가운데, 2024~2027년 스노우피크 어패럴 매출이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20% 내외를 유지하는 등, 이미 검증된 내수 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장의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기에 일본·대만·중국에서의 매장·수출 확대와 더불어, 동남아 및 인도까지 포함하는 라이선를 보유한다.
3. 올해도 역시나 지속되는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정책: 동사의 2025년 매출액은 2,521억원(YoY +14.4%), 영업이익 449억원(YoY +24.5%)로 지속적인 실적의 성장을 기록하였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052억원(YoY +21.1%), 영업이익 552억원(YoY +18.0%)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의 성장에 힘입어서 올해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든 면에서 성장이 예상된다. 중국 본토에서의 향후 본격적인 성장과 일본시장에서의 중기적 성장 그리고 장기적으로 한국,일본,중화권을 넘어서는 동남아 및 타 지역으로 까지의 성장스토리가 펼쳐지는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xzzw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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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코퍼레이션(036620) - 중국에서 확장이 진행되는 시기
투자포인트
1. 중국, ‘브랜드 검증 + 공격적 출점’으로 본격 레벨업 구간: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중국 사업은 상하이 타이구리 1호점 성과와 BTS 뷔 모델 효과를 통해 이미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레벨을 선제적으로 검증한 상태에서, 2026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장 확대 국면에 진입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동사는 중국 현지 파트너(비인러펀 등 초대형 패션 유통 그룹)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2026년 연말까지 중국 내 스노우피크 어패럴 오프라인 매장을 30~37개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1선 및 신1선 도시 핵심 상권 중심으로 출점을 추진해 단순 테스트가 아닌 수익 기여도가 의미 있는 구조적 성장 국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 진출 초기에는 1) 대만 및 국내 인바운드 수요를 통해 상품·브랜딩 경쟁력을 검증한 뒤, 2) 상하이 플래그십을 중심으로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3) 현지 유통 대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점포 출점으로 스케일업하는 3단계 전략을 밟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한국 의류 브랜드들의 ‘선 마케팅&후 수익창출’ 패턴과 차별화된다. 특히 BTS 뷔를 글로벌 메인 모델로 기용한 이후 상하이 매장 매출이 약 70% 증가하는 등, 중국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레버리지 효과가 동시에 관측되고 있어, 2026년에는 수출 매출 300~400억 원(회계상 의류 수출 매출 기준) 수준의 실적 가시화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2. 일본·대만·한국, 3개축 동시 확장으로 안정적 성장 기반 강화: 스노우피크 어패럴은 중국 외에도 일본·대만·한국 3개의축에서 동시 확장이 진행되고 있어, 특정 지역 리스크를 완충하면서도 전사 성장률과 이익 체력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일본에서는 스노우피크 재팬의 기존 인프라와 매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5년부터 본격적인 어패럴 수출과 유통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11월 기준 일본 내 24개 매장에서 판매를 진행하는 한편, 향후에는 샵인샵·전용 매장 등 독자적인 유통망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캠핑 하드웨어–어패럴’ 간 크로스 브랜딩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대만은 2023년 첫 수출 이후 빠른 반응을 바탕으로 2025년 11월 기준 29개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2026년에도 매장 수 증대를 통해 외형 성장 기여도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2025년 11월 기준 약 196개 오프라인 매장을 확보한 가운데, 2024~2027년 스노우피크 어패럴 매출이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20% 내외를 유지하는 등, 이미 검증된 내수 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해외 사업 확장의 ‘캐시카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여기에 일본·대만·중국에서의 매장·수출 확대와 더불어, 동남아 및 인도까지 포함하는 라이선를 보유한다.
3. 올해도 역시나 지속되는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정책: 동사의 2025년 매출액은 2,521억원(YoY +14.4%), 영업이익 449억원(YoY +24.5%)로 지속적인 실적의 성장을 기록하였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052억원(YoY +21.1%), 영업이익 552억원(YoY +18.0%)로 중국을 비롯한 해외에서의 성장에 힘입어서 올해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든 면에서 성장이 예상된다. 중국 본토에서의 향후 본격적인 성장과 일본시장에서의 중기적 성장 그리고 장기적으로 한국,일본,중화권을 넘어서는 동남아 및 타 지역으로 까지의 성장스토리가 펼쳐지는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xzzw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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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메디아나(041920) - 단체 IR 후기: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무선환자감시장치
투자포인트
1. 주가만 하락했을 뿐, 신사업(ECG)은 약진을 거듭하는 중:
메디아나는 최근 최고가 29,600원 달성 후 주식 시장 하락에 따라 40% 가까이 조정을 거쳤다. 그러나 기업의 비즈니스 상황은 주가와 관계없이 약진을 거듭하고 있어 주목이 필요하다. 핵심인 신사업(무선환자감시장치, ECG)은 런칭 50일만에 1,000 병상 계약에 성공했고, 3월부터는 월간 1,000병상 이상의 계약이 예상된다. 상반기 내 예정된 국내 탑급 대학병원 공개 입찰의 경우에도 큰 차질없이 준비중이며, 그 외 국공립 병원들과의 계약 또한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상반기 내에 계약이 체결될 공산이 크다. 따라서, 연간 메디아나의 목표치인 15,000병상 계약 달성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상황으로 보면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 더불어 현재 계약에 성공한 1,000병상은 모두 경쟁사와의 비딩을 이겨내고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2. 성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유·무선 통합이 가능하기 때문:
이처럼 성과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는 이유는 메디아나의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병원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유선환자감시장치에 신규 솔루션을 통합해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디아나는 이미 다수의 병원에 유선환자감시장치를 공급하고 있어 기존 시스템과 무선 솔루션을 통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즉, 병원 입장에서는 기존 유선 시스템에 추가되는 개념으로 메디아나의 ECG를 도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공사가 필요 없기 때문에 병동을 비워야 할 필요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초기 도입 비용 또한 매우 낮다. 의료진 입장에서 보더라도 통합 알람 및 모니터링 등 통합 운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업무 부담 및 효율성 측면에서 분명한 이점이 있다. ‘유·무선 통합’은 3,000여개 병원에 환자감시장치를 공급해온 메디아나만의 강력한 무기로, 이를 활용한 신사업의 지속적인 약진이 기대된다.
3. 신사업과 무관하게 본업 또한 재성장 사이클 진입:
메디아나의 본업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인 재성장 사이클에 진입한다. 코로나 기간 이후 재고 조정의 영향으로 메드트로닉 향 매출이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4Q25 재고 조정 종료와 함께 실적 회복이 확인됐다. 올해에는 실적 회복세가 연간으로 이어지며 유의미한 본업 성장이 예상되고, 전쟁으로 인한 의료기기 수요 증가, 신규 고객사 확보 등 추가적인 수요 증가 요인까지 내재되어 있다. 더불어 2027년에는 메드트로닉 향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신사업(ECG)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가파른 전사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7w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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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아나(041920) - 단체 IR 후기: 약진을 거듭하고 있는 무선환자감시장치
투자포인트
1. 주가만 하락했을 뿐, 신사업(ECG)은 약진을 거듭하는 중:
메디아나는 최근 최고가 29,600원 달성 후 주식 시장 하락에 따라 40% 가까이 조정을 거쳤다. 그러나 기업의 비즈니스 상황은 주가와 관계없이 약진을 거듭하고 있어 주목이 필요하다. 핵심인 신사업(무선환자감시장치, ECG)은 런칭 50일만에 1,000 병상 계약에 성공했고, 3월부터는 월간 1,000병상 이상의 계약이 예상된다. 상반기 내 예정된 국내 탑급 대학병원 공개 입찰의 경우에도 큰 차질없이 준비중이며, 그 외 국공립 병원들과의 계약 또한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상반기 내에 계약이 체결될 공산이 크다. 따라서, 연간 메디아나의 목표치인 15,000병상 계약 달성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상황으로 보면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 더불어 현재 계약에 성공한 1,000병상은 모두 경쟁사와의 비딩을 이겨내고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2. 성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유·무선 통합이 가능하기 때문:
이처럼 성과가 빠르게 나타날 수 있는 이유는 메디아나의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병원에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유선환자감시장치에 신규 솔루션을 통합해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메디아나는 이미 다수의 병원에 유선환자감시장치를 공급하고 있어 기존 시스템과 무선 솔루션을 통합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즉, 병원 입장에서는 기존 유선 시스템에 추가되는 개념으로 메디아나의 ECG를 도입할 수 있다는 의미다. 공사가 필요 없기 때문에 병동을 비워야 할 필요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초기 도입 비용 또한 매우 낮다. 의료진 입장에서 보더라도 통합 알람 및 모니터링 등 통합 운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업무 부담 및 효율성 측면에서 분명한 이점이 있다. ‘유·무선 통합’은 3,000여개 병원에 환자감시장치를 공급해온 메디아나만의 강력한 무기로, 이를 활용한 신사업의 지속적인 약진이 기대된다.
3. 신사업과 무관하게 본업 또한 재성장 사이클 진입:
메디아나의 본업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인 재성장 사이클에 진입한다. 코로나 기간 이후 재고 조정의 영향으로 메드트로닉 향 매출이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4Q25 재고 조정 종료와 함께 실적 회복이 확인됐다. 올해에는 실적 회복세가 연간으로 이어지며 유의미한 본업 성장이 예상되고, 전쟁으로 인한 의료기기 수요 증가, 신규 고객사 확보 등 추가적인 수요 증가 요인까지 내재되어 있다. 더불어 2027년에는 메드트로닉 향 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신사업(ECG)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가파른 전사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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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디케이티(290550) - 체질개선에서 시작되는 멀티플 리레이팅
투자포인트
1. 북미 로봇 업체향 납품 가시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예상:
디케이티는 북미 로봇 기업과 협업을 진행중이다. 향후 로봇 배터리 충전기를 납품할 예정으로, 올해 샘플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언론 보도를 참고하면, 북미 로봇 기업의 경우 생산 목표를 공격적으로 설정하고 있어 실제 생산이 시작될 경우 디케이티 또한 유의미한 매출 성장 구간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명한 멀티플 리레이팅 요인으로 판단한다.
2. 전방산업의 확장으로 체질 개선 본격화:
디케이티는 스마트폰 산업에 종속되며 산업이 정체기에 진입함에 따라 실적 또한 성장이 제한되어왔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정체되었던 실적이 다시금 성장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1) IT 디바이스의 확장, 2) 전장 산업으로의 산업의 확대, 3) 로봇 배터리 충전기 납품 등 체질 개선이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우선 북미 고객사의 태블릿 및 노트북에 OLED 채택이 확정되며 스마트폰 외 IT 디바이스에서의 매출 성장이 시작될 예정이다. 전장의 경우 국내 완성차 업체가 OLED 패널 도입을 확정함에 따라 첫 매출 발생이 예정되어 있고, 2027년에는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의 OLED 패널 도입 예정으로 추가 매출처 확보 가능성도 높은 상태이다. 마지막으로 북미 로봇 기업 B사 향 배터리 충전기 납품 또한 올해 샘플 매출을 시작으로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3. 정체되었던 실적 성장은 2026년을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디케이티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249억원(+23.3% YoY), 영업이익 271억원(+27.8% YoY)으로 정체되었던 실적 성장이 재개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의 핵심은 1)새로운 전방산업의 추가, 2)로봇 신사업 본격화이다. 더불어, 신사업 첫 해인 2026년보다는 발주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2027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실적의 턴어라운드와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이며, 즉, 디케이티에 대한 중장기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JprC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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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티(290550) - 체질개선에서 시작되는 멀티플 리레이팅
투자포인트
1. 북미 로봇 업체향 납품 가시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예상:
디케이티는 북미 로봇 기업과 협업을 진행중이다. 향후 로봇 배터리 충전기를 납품할 예정으로, 올해 샘플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언론 보도를 참고하면, 북미 로봇 기업의 경우 생산 목표를 공격적으로 설정하고 있어 실제 생산이 시작될 경우 디케이티 또한 유의미한 매출 성장 구간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명한 멀티플 리레이팅 요인으로 판단한다.
2. 전방산업의 확장으로 체질 개선 본격화:
디케이티는 스마트폰 산업에 종속되며 산업이 정체기에 진입함에 따라 실적 또한 성장이 제한되어왔다. 그러나 2026년부터는 정체되었던 실적이 다시금 성장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1) IT 디바이스의 확장, 2) 전장 산업으로의 산업의 확대, 3) 로봇 배터리 충전기 납품 등 체질 개선이 본격화되기 때문이다. 우선 북미 고객사의 태블릿 및 노트북에 OLED 채택이 확정되며 스마트폰 외 IT 디바이스에서의 매출 성장이 시작될 예정이다. 전장의 경우 국내 완성차 업체가 OLED 패널 도입을 확정함에 따라 첫 매출 발생이 예정되어 있고, 2027년에는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의 OLED 패널 도입 예정으로 추가 매출처 확보 가능성도 높은 상태이다. 마지막으로 북미 로봇 기업 B사 향 배터리 충전기 납품 또한 올해 샘플 매출을 시작으로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3. 정체되었던 실적 성장은 2026년을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디케이티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249억원(+23.3% YoY), 영업이익 271억원(+27.8% YoY)으로 정체되었던 실적 성장이 재개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의 핵심은 1)새로운 전방산업의 추가, 2)로봇 신사업 본격화이다. 더불어, 신사업 첫 해인 2026년보다는 발주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2027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실적의 턴어라운드와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구간으로 보이며, 즉, 디케이티에 대한 중장기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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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이녹스첨단소재(272290) - 첨단소재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과 리튬 사업 본격화
투자포인트
1. 첨단소재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과 다각화된 성장 동력 확보: 동사는 기존 OLED 및 FPCB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반도체·우주항공·전기차·배터리 등 첨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다. 현재 INNOLED(디스플레이소재), SMARTFLEX(FPCB소재), INNOSEM(반도체 패키징 소재), 그리고 신규 사업인 INNOBM(배터리·리튬소재)의 4대 사업부를 통해 다각화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에 우주항공용 EMI(전자기파 차폐) 캐리어 테이프를 연속 공급하며 극한 환경에서의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로봇, AI 반도체 등 차세대 첨단 산업용 핵심 소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반도체 소재 사업부 INNOSEM은 전방 산업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DAF(Die Attach Film), QFN(Quad Flat No-lead) 등에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특히 DAF는 국내 주요 고객사 내 애플리케이션 확대와 글로벌 톱 반도체 기업 대상 신규 공급 검증이 진행 중이다. 일본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Build-up Film 국산화 개발도 진행 중으로, 양산 성공 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북미 플래그십 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모멘텀이 유효하며, WOLED 봉지재에서의 높은 점유율 유지와 QD-OLED 향 AR필름 등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가 기대된다.
2. 리튬 사업 본격화와 배터리 밸류체인 진입을 통한 신성장 동력 가시화: 동사의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리튬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다. 주요 자회사 이녹스리튬을 통해 저순도 탄산리튬을 고순도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는 가공 기술을 확보했으며, 올해 2월 국내 고객사향 첫 샘플 출하에 성공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약 3,500톤 규모의 양산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샘플 테스트도 완료되었으며, 향후 공급 물량의 점진적 확대와 추가 고객사 확보가 기대되고 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배터리 핵심 원료의 공급망 안정화 대안을 제시하면서, 탄산리튬과 황산리튬까지 포함한 토탈 리튬 솔루션 기업으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리튬 사업은 2028년 손익분기점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초 이후 리튬 가격이 22% 상승한 점도 사업 환경 개선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3. 올해 외형은 성장 및 이녹스리튬의 손실 반영: 25년은 매출액 4,396억원(YoY +4.0%), 영업이익 819억원(YoY -5.6%)을 기록했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 5,231억원(YoY +19.0%) & 영업이익 746억원(YoY -8.9%)으로 외형은 성장하나 이녹스리튬의 올해 손실이 반영되어, 이익은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agen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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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녹스첨단소재(272290) - 첨단소재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과 리튬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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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첨단소재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과 다각화된 성장 동력 확보: 동사는 기존 OLED 및 FPCB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반도체·우주항공·전기차·배터리 등 첨단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다. 현재 INNOLED(디스플레이소재), SMARTFLEX(FPCB소재), INNOSEM(반도체 패키징 소재), 그리고 신규 사업인 INNOBM(배터리·리튬소재)의 4대 사업부를 통해 다각화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에 우주항공용 EMI(전자기파 차폐) 캐리어 테이프를 연속 공급하며 극한 환경에서의 기술적 신뢰성을 입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로봇, AI 반도체 등 차세대 첨단 산업용 핵심 소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반도체 소재 사업부 INNOSEM은 전방 산업의 강한 수요에 힘입어 DAF(Die Attach Film), QFN(Quad Flat No-lead) 등에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특히 DAF는 국내 주요 고객사 내 애플리케이션 확대와 글로벌 톱 반도체 기업 대상 신규 공급 검증이 진행 중이다. 일본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Build-up Film 국산화 개발도 진행 중으로, 양산 성공 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북미 플래그십 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모멘텀이 유효하며, WOLED 봉지재에서의 높은 점유율 유지와 QD-OLED 향 AR필름 등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가 기대된다.
2. 리튬 사업 본격화와 배터리 밸류체인 진입을 통한 신성장 동력 가시화: 동사의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리튬 사업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다. 주요 자회사 이녹스리튬을 통해 저순도 탄산리튬을 고순도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하는 가공 기술을 확보했으며, 올해 2월 국내 고객사향 첫 샘플 출하에 성공한 데 이어 하반기부터 약 3,500톤 규모의 양산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샘플 테스트도 완료되었으며, 향후 공급 물량의 점진적 확대와 추가 고객사 확보가 기대되고 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배터리 핵심 원료의 공급망 안정화 대안을 제시하면서, 탄산리튬과 황산리튬까지 포함한 토탈 리튬 솔루션 기업으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리튬 사업은 2028년 손익분기점 도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초 이후 리튬 가격이 22% 상승한 점도 사업 환경 개선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3. 올해 외형은 성장 및 이녹스리튬의 손실 반영: 25년은 매출액 4,396억원(YoY +4.0%), 영업이익 819억원(YoY -5.6%)을 기록했다. 올해는 예상 매출액 5,231억원(YoY +19.0%) & 영업이익 746억원(YoY -8.9%)으로 외형은 성장하나 이녹스리튬의 올해 손실이 반영되어, 이익은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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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솔루션(474650) -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의 한 축이 될 3D프린팅
투자포인트
1.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의 구조적인 수혜를 전망:
AI가 등장한 이후 제조업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제조업이 소품종 대량 생산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이었다면, 향후 제조업의 핵심 키워드는 다품종 소량 생산을 포함한 생산의 완전한 자동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장의 두뇌가 될 AI는 이미 상용화 되었고 인력을 대체할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공정 투입 또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상용화 흐름에 올라타고 나면, 다음은 다품종 소량 생산에도 적용할 수 있는 3D프린터가 생산 라인 변화를 이끌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우주/항공, 방산, 자동차, 로봇, 드론 등의 산업에서 3D프린팅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3D프린팅 산업 최선단에 위치한 중국의 BLT는 이미 조 단위의 시가총액으로 평가되고 있다.
2. 대전 1공장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전개 시작:
제조업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링크솔루션의 3D프린팅 사업은 구조적인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연내 대전 1공장(추정 CAPA 약 400억원) 준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전개가 시작될 예정이다. 오랫동안 국내외 다수의 대기업들과 생산 검증해왔다는 점에서 공장 완공 이후 가동률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더불어, 이미 다양한 산업에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3D 프린팅 수요는 선제적인 2공장 증설로 연결될 공산이 크고, 그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 2026년 턴어라운드와 이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
본격화되고 있는 3D프린팅 수요 증가와 대전 1공장 완공으로 링크솔루션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20억원(+68% YoY), 수익성 또한 BEP에 근접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1공장이 연간 온기로 가동되는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7억원(+89% YoY), 영업이익 38억원으로 턴어라운드와 함께 높은 수준의 성장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Cc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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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솔루션(474650) -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의 한 축이 될 3D프린팅
투자포인트
1.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의 구조적인 수혜를 전망:
AI가 등장한 이후 제조업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제조업이 소품종 대량 생산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식이었다면, 향후 제조업의 핵심 키워드는 다품종 소량 생산을 포함한 생산의 완전한 자동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장의 두뇌가 될 AI는 이미 상용화 되었고 인력을 대체할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공정 투입 또한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상용화 흐름에 올라타고 나면, 다음은 다품종 소량 생산에도 적용할 수 있는 3D프린터가 생산 라인 변화를 이끌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우주/항공, 방산, 자동차, 로봇, 드론 등의 산업에서 3D프린팅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3D프린팅 산업 최선단에 위치한 중국의 BLT는 이미 조 단위의 시가총액으로 평가되고 있다.
2. 대전 1공장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전개 시작:
제조업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링크솔루션의 3D프린팅 사업은 구조적인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연내 대전 1공장(추정 CAPA 약 400억원) 준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전개가 시작될 예정이다. 오랫동안 국내외 다수의 대기업들과 생산 검증해왔다는 점에서 공장 완공 이후 가동률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더불어, 이미 다양한 산업에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3D 프린팅 수요는 선제적인 2공장 증설로 연결될 공산이 크고, 그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성 확보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3. 2026년 턴어라운드와 이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
본격화되고 있는 3D프린팅 수요 증가와 대전 1공장 완공으로 링크솔루션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220억원(+68% YoY), 수익성 또한 BEP에 근접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1공장이 연간 온기로 가동되는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17억원(+89% YoY), 영업이익 38억원으로 턴어라운드와 함께 높은 수준의 성장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Ccqk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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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큐라클(365270) - CU01·Rivasterat 임상 성과와 항체 파이프라인 가치
투자포인트
1. CU01 2b상 유효성 입증에 따른 당뇨병성 신증 시장 진입 및 기술이전 기대: 큐라클의 CU01은 당뇨병성 신증을 적응증으로 하는 경구용 First-in-Class 파이프라인으로, 2b상에서 주평가변수인 uACR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며 유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240mg·360mg 용량군 모두 위약 대비 두자릿수 수준의 uACR 감소 효과를 보여 글로벌 규제기관이 인정하는 대리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존 RAAS, SGLT-2, MRA 치료에도 남아 있는 고위험 DN 환자군에서 새로운 기전 기반의 병용 옵션으로 포지셔닝이 가능해,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매출 잠재력을 가진 자산으로 평가된다. 2b 성공을 바탕으로 회사는 2026년을 전후해 국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협상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선급금·마일스톤·로열티를 포함한 구조의 대형 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CU01 단일 자산만으로도 기업 가치 재평가를 견인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2. Rivasterat(CU06) 미국 2b 진입으로 DME 경구 치료제의 상업적 가치 부각: Rivasterat는 당뇨병성 황반부종을 대상으로 하는 경구용 혈관내피 기능 차단제로, 2a상에서 시력(BCVA) 개선과 망막 중심두께(CST) 감소를 동시에 확인하며 기존 항VEGF 주사 치료와 차별화되는 기전·편의성을 입증했다. 경구제로서 전신 혈관 보호와 망막혈액장벽 안정화를 동시에 노리는 기전은 반복 안구내 주사에 대한 부담과 미충족 수요를 공략할 수 있는 포인트로, 항VEGF 불응·실패 환자군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크다. 현재 미국에서 글로벌 상위권 CRO와 함께 2b 임상 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FDA와의 Type C 미팅을 통해 3상 진입 경로를 사전 협의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이 한 단계 높아졌다. DME 및 관련 안과질환 시장이 고령화와 당뇨환자 증가에 따라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Rivasterat가 2b 및 3상에서 경쟁력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경우 글로벌 안과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및 공동개발 구조로 연결될 여지가 크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다.
3. 항체 신약(EAGLES) 포함 다각화된 파이프라인과 2026년 ‘묶음 기술이전’ 모멘텀: 동사는 SOLVADYS(소분자)와 EAGLES(항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장·망막·혈관·뇌질환 등 고령화 시대 핵심 영역을 겨냥한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Tie2 타깃 항체인 MT-101, VEGF/Ang-2를 동시에 겨냥하는 MT-103, 차세대 항응고제 MT-201·MT-202, BBB 안정화 항체 CU71·CU72 등은 전임상·초기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이전 빈도가 높은 타깃을 선점하고 있어 향후 다수의 파트너링 이 기대된다. 단기적으로는 핵심 2개 파이프라인(CU01·Rivasterat) 기술이전 기대감이, 중·장기적으로는 항체 및 항응고 파이프라인까지 아우르는 다중 기술이전 모멘텀이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bqx3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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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라클(365270) - CU01·Rivasterat 임상 성과와 항체 파이프라인 가치
투자포인트
1. CU01 2b상 유효성 입증에 따른 당뇨병성 신증 시장 진입 및 기술이전 기대: 큐라클의 CU01은 당뇨병성 신증을 적응증으로 하는 경구용 First-in-Class 파이프라인으로, 2b상에서 주평가변수인 uACR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며 유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240mg·360mg 용량군 모두 위약 대비 두자릿수 수준의 uACR 감소 효과를 보여 글로벌 규제기관이 인정하는 대리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기존 RAAS, SGLT-2, MRA 치료에도 남아 있는 고위험 DN 환자군에서 새로운 기전 기반의 병용 옵션으로 포지셔닝이 가능해, 중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매출 잠재력을 가진 자산으로 평가된다. 2b 성공을 바탕으로 회사는 2026년을 전후해 국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협상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선급금·마일스톤·로열티를 포함한 구조의 대형 딜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CU01 단일 자산만으로도 기업 가치 재평가를 견인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2. Rivasterat(CU06) 미국 2b 진입으로 DME 경구 치료제의 상업적 가치 부각: Rivasterat는 당뇨병성 황반부종을 대상으로 하는 경구용 혈관내피 기능 차단제로, 2a상에서 시력(BCVA) 개선과 망막 중심두께(CST) 감소를 동시에 확인하며 기존 항VEGF 주사 치료와 차별화되는 기전·편의성을 입증했다. 경구제로서 전신 혈관 보호와 망막혈액장벽 안정화를 동시에 노리는 기전은 반복 안구내 주사에 대한 부담과 미충족 수요를 공략할 수 있는 포인트로, 항VEGF 불응·실패 환자군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크다. 현재 미국에서 글로벌 상위권 CRO와 함께 2b 임상 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FDA와의 Type C 미팅을 통해 3상 진입 경로를 사전 협의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이 한 단계 높아졌다. DME 및 관련 안과질환 시장이 고령화와 당뇨환자 증가에 따라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Rivasterat가 2b 및 3상에서 경쟁력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경우 글로벌 안과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및 공동개발 구조로 연결될 여지가 크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다.
3. 항체 신약(EAGLES) 포함 다각화된 파이프라인과 2026년 ‘묶음 기술이전’ 모멘텀: 동사는 SOLVADYS(소분자)와 EAGLES(항체)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장·망막·혈관·뇌질환 등 고령화 시대 핵심 영역을 겨냥한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Tie2 타깃 항체인 MT-101, VEGF/Ang-2를 동시에 겨냥하는 MT-103, 차세대 항응고제 MT-201·MT-202, BBB 안정화 항체 CU71·CU72 등은 전임상·초기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이전 빈도가 높은 타깃을 선점하고 있어 향후 다수의 파트너링 이 기대된다. 단기적으로는 핵심 2개 파이프라인(CU01·Rivasterat) 기술이전 기대감이, 중·장기적으로는 항체 및 항응고 파이프라인까지 아우르는 다중 기술이전 모멘텀이 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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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HEM파마(376270) - 일본 진출과 동시에 폭발적인 매출 성장 가시화
투자포인트
1. 일본 시장 진출, 심상치 않은 초도 물량:
HEM파마는 3월 일본 마이랩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일본 암웨이로부터 초기 물량 대응을 위해 71억원 수준의 선발주가 있었다. 현재 환율 고려 시 총매출은 9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는 작년 국내 마이랩 서비스의 연간 매출액 수준이다. 더 긍정적인 것은 마이랩 서비스의 매출 구조는 대장 환경 검사 + 제품 판매로 구성되는데, 선발주 물량은 대장 환경 검사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검사 이후 연결되는 제품 판매까지 고려하면 올해 일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출액은 이미 연간 2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작년 HEM파마 전사 매출액을 뛰어넘는 수준이며, 연내 발생할 추가 발주 규모에 따라 예상 실적은 지속 상향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2. 2025년의 부진은 2026년 도약을 위한 기모으기:
HEM파마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30억원(-14% YoY), 영업이익 -155억원(적자지속)을 기록했다. 부진한 실적으로 보이나, 핵심 아이템(마이랩)의 경우 고성장이 지속되었으며, 올해 본격화되는 1)일본 진출, 2)센서봇 출시, 3)글로벌 암웨이향 OEM 사업 등 신규 비즈니스 전개를 위한 재조정 과정에서 전사 매출 감소와 적자폭 증가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된다. 사업 측면에서의 펀더멘털 훼손은 없으며, 2025년의 부진이 도약을 위한 웅크림이었다는 것은 2026년 턴어라운드 하는 실적으로 증명될 전망이다.
3.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2026년은 대규모 성장:
HEM파마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293% YoY), 영업이익 115억원(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와 함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1)국내에서의 성장률을 보수적으로 산정했으며, 2)일본도 선발주 물량만을 반영, 3)암웨이 향 OEM의 경우 하반기 초도 물량 수준 반영, 4)글로벌 가전업체와의 협업이 진행중인 센서봇은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다. 심지어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한 상황으로,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한국 마이랩 성장률, 일본에서의 추가 발주 규모, 센서봇 출시 등이다. 이 중 하나만 달성하더라도 실적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9nX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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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M파마(376270) - 일본 진출과 동시에 폭발적인 매출 성장 가시화
투자포인트
1. 일본 시장 진출, 심상치 않은 초도 물량:
HEM파마는 3월 일본 마이랩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일본 암웨이로부터 초기 물량 대응을 위해 71억원 수준의 선발주가 있었다. 현재 환율 고려 시 총매출은 9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이는 작년 국내 마이랩 서비스의 연간 매출액 수준이다. 더 긍정적인 것은 마이랩 서비스의 매출 구조는 대장 환경 검사 + 제품 판매로 구성되는데, 선발주 물량은 대장 환경 검사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검사 이후 연결되는 제품 판매까지 고려하면 올해 일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매출액은 이미 연간 2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작년 HEM파마 전사 매출액을 뛰어넘는 수준이며, 연내 발생할 추가 발주 규모에 따라 예상 실적은 지속 상향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2. 2025년의 부진은 2026년 도약을 위한 기모으기:
HEM파마의 2025년 실적은 매출액 130억원(-14% YoY), 영업이익 -155억원(적자지속)을 기록했다. 부진한 실적으로 보이나, 핵심 아이템(마이랩)의 경우 고성장이 지속되었으며, 올해 본격화되는 1)일본 진출, 2)센서봇 출시, 3)글로벌 암웨이향 OEM 사업 등 신규 비즈니스 전개를 위한 재조정 과정에서 전사 매출 감소와 적자폭 증가가 나타난 것으로 파악된다. 사업 측면에서의 펀더멘털 훼손은 없으며, 2025년의 부진이 도약을 위한 웅크림이었다는 것은 2026년 턴어라운드 하는 실적으로 증명될 전망이다.
3.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2026년은 대규모 성장:
HEM파마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11억원(+293% YoY), 영업이익 115억원(흑자전환)으로 턴어라운드와 함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1)국내에서의 성장률을 보수적으로 산정했으며, 2)일본도 선발주 물량만을 반영, 3)암웨이 향 OEM의 경우 하반기 초도 물량 수준 반영, 4)글로벌 가전업체와의 협업이 진행중인 센서봇은 추정에 반영하지 않았다. 심지어 추가적인 성장도 가능한 상황으로,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한국 마이랩 성장률, 일본에서의 추가 발주 규모, 센서봇 출시 등이다. 이 중 하나만 달성하더라도 실적 추정치는 상향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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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토모큐브(475960) - 모든 면에서 순항 중
투자포인트
1. 오가노이드 기반 바이오 분석 시장의 표준 프로토콜 선도: 토모큐브는 2 세대
홀로토모그래피(HT) 기술 기반으로 LED 광원과 DMD 방식을 활용해 3 초 내
고해상도 3D 영상 획득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상용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FDA 의 FDAMA 3.0 법안으로 동물실험 의무가 폐지되고 NAMs 도입이 공식화됨에
따라 비침습 3D 분석 수요가 급증 중이며, NIH 는 연간 144 억 달러 연구비 중 상당
부분을 NAM 기반 연구로 전환하고 있다. 동사는 NIH, Roche, Novartis 등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연구를 통해 오가노이드 분석 표준화를 선도 중이며, 2024 년 Sanofi,
Hesperos 등이 오가노이드 기반 IND 승인을 획득해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 년 출시 예정인 HT-X1 Max 는 최대 500μm 오가노이드 분석이 가능해 경쟁사
대비 3 배 이상 두꺼운 샘플 측정이 가능하며, TomoAnalysis 2.0 은 33 종 AI 모델로
99.9% 정확도의 자동 분석을 제공한다. 글로벌 오가노이드 시장은 2029 년 108 억
달러(CAGR 21.3%)로 급성장이 전망, 동사는 기술 독점 지위로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
2. 비바이오 산업(반도체·디스플레이) 확장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수익성 개선: 동사는 3D HT 기술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유리기판 등 비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하며 산업용 고정밀 계측 플랫폼 기업으로 구조 전환 중이다. 첨단
패키징 공정에서 유리기판, 하이브리드 본딩, TGV 등 투명·다층 3D 구조물의 내부
분석 수요가 급증하나, 기존 SEM·AFM 은 시료 파괴와 낮은 처리량의 한계가 있다.
토모큐브 HT 는 비접촉·비파괴 실시간 계측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에서
측정 시간을 2 분에서 1 초로 단축한다. 2024 년 이엘피와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2025 년 2 월부터 글로벌 기업들과 유리기판 검사장비(HT-R1) 논의가 본격화되어
2026 년 양산 진입을 목표로 한다. 2025 년 HT-R1 Alpha 출시 후 OLED, TGV,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서 기술 검증을 완료했다. 비바이오 매출은 올해부터 연간
50 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올해 3 분기 HT-X1 Max 데이터 공개 및 4 분기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3. 드디어 분기기준 턴어라운드 달성 및 올해는 수익구간 진입 전망: 25 년 4 분기
매출액은 50 억원(YoY +449.1%), 영업이익 4 억원(YoY 흑전)을 달성하면서, 드디어
분기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25 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3 억원(YoY +90.3%),
영업적자 56 억원(YoY 적지)이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31 억원(YoY
+104.4%), 영업이익 25 억원(YoY 흑전)으로, 온기 기준으로도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신제품 HT - X1 Max 가 출시되면, 장비 판매와 AI 기반의 구독형 소프트웨어 판매까지
더해지고, 비바이오 산업 매출도 확장되는 시기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kql9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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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모큐브(475960) - 모든 면에서 순항 중
투자포인트
1. 오가노이드 기반 바이오 분석 시장의 표준 프로토콜 선도: 토모큐브는 2 세대
홀로토모그래피(HT) 기술 기반으로 LED 광원과 DMD 방식을 활용해 3 초 내
고해상도 3D 영상 획득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상용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FDA 의 FDAMA 3.0 법안으로 동물실험 의무가 폐지되고 NAMs 도입이 공식화됨에
따라 비침습 3D 분석 수요가 급증 중이며, NIH 는 연간 144 억 달러 연구비 중 상당
부분을 NAM 기반 연구로 전환하고 있다. 동사는 NIH, Roche, Novartis 등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연구를 통해 오가노이드 분석 표준화를 선도 중이며, 2024 년 Sanofi,
Hesperos 등이 오가노이드 기반 IND 승인을 획득해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 년 출시 예정인 HT-X1 Max 는 최대 500μm 오가노이드 분석이 가능해 경쟁사
대비 3 배 이상 두꺼운 샘플 측정이 가능하며, TomoAnalysis 2.0 은 33 종 AI 모델로
99.9% 정확도의 자동 분석을 제공한다. 글로벌 오가노이드 시장은 2029 년 108 억
달러(CAGR 21.3%)로 급성장이 전망, 동사는 기술 독점 지위로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
2. 비바이오 산업(반도체·디스플레이) 확장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수익성 개선: 동사는 3D HT 기술을 반도체, 디스플레이, 유리기판 등 비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하며 산업용 고정밀 계측 플랫폼 기업으로 구조 전환 중이다. 첨단
패키징 공정에서 유리기판, 하이브리드 본딩, TGV 등 투명·다층 3D 구조물의 내부
분석 수요가 급증하나, 기존 SEM·AFM 은 시료 파괴와 낮은 처리량의 한계가 있다.
토모큐브 HT 는 비접촉·비파괴 실시간 계측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본딩 공정에서
측정 시간을 2 분에서 1 초로 단축한다. 2024 년 이엘피와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2025 년 2 월부터 글로벌 기업들과 유리기판 검사장비(HT-R1) 논의가 본격화되어
2026 년 양산 진입을 목표로 한다. 2025 년 HT-R1 Alpha 출시 후 OLED, TGV,
하이브리드 본딩 등에서 기술 검증을 완료했다. 비바이오 매출은 올해부터 연간
50 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올해 3 분기 HT-X1 Max 데이터 공개 및 4 분기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3. 드디어 분기기준 턴어라운드 달성 및 올해는 수익구간 진입 전망: 25 년 4 분기
매출액은 50 억원(YoY +449.1%), 영업이익 4 억원(YoY 흑전)을 달성하면서, 드디어
분기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였다. 25 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3 억원(YoY +90.3%),
영업적자 56 억원(YoY 적지)이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31 억원(YoY
+104.4%), 영업이익 25 억원(YoY 흑전)으로, 온기 기준으로도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신제품 HT - X1 Max 가 출시되면, 장비 판매와 AI 기반의 구독형 소프트웨어 판매까지
더해지고, 비바이오 산업 매출도 확장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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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 - 매출 성장이 확인되는 첫 해가 될 2026년
투자포인트
1. 2026년을 기점으로 고성장 구간 진입을 전망:
지노믹트리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71억원(+87% YoY)으로, 영업적자는 지속되겠으나 탑라인에서의 가파른 성장이 시작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EDX Medical을 통해 얼리텍 C의 해외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2)최근 식약처 판매 승인을 획득한 얼리텍B 또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얼리텍 C의 경우 중국 식약처 허가를 기다리고 있어 허가 이후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다. 나아가 실적 점프업의 계기가 될 수 있는 보험 등재를 위한 절차들도 진행되고 있는데, 얼리텍C(대장암 진단)는 2027년, 얼리텍B(방광암 진단)는 2028년 보험 등재가 타겟이다.
2. 핵심 성장 동력 얼리텍 B, 시장 공략 성공 가능성:
최근 식약처의 최종 판매 승인을 획득한 얼리텍B(방광암 진단)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기대된다. 얼리텍B는 비침습 검사라는 점에서 얼리텍C 와는 달리 시장에서 수요가 강하게 형성될 공산이 크다. 이미 다수의 검진센터와 협업(검진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1차 병원(병의원급)의 경우 수탁사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을 공략해 갈 예정이다. 특히, 1차 병원의 경우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소변 검사에서 발견되는 미세 혈뇨 때문이다. 미세 혈뇨가 발견되면, 약 5% 정도가 방광암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내시경 검사가 필요하지만 환자들의 거부감이 심하다. 사실상 1차 병원에서는 미세 혈뇨가 발견되더도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소변 검사인 얼리텍B는 이러한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고, 나아가 병원의 신규 수입원이 될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얼리텍B의 시장 공략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지노믹트리는 얼리텍B의 식약처 최종 판매 승인 이후 모멘텀 소멸을 이유로 주가는 조정을 거치고 있다. 그러나 사업은 그 어느때보다 원활히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가와 펀더멘털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47LY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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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노믹트리(228760) - 매출 성장이 확인되는 첫 해가 될 2026년
투자포인트
1. 2026년을 기점으로 고성장 구간 진입을 전망:
지노믹트리의 2026년 예상 매출액은 71억원(+87% YoY)으로, 영업적자는 지속되겠으나 탑라인에서의 가파른 성장이 시작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EDX Medical을 통해 얼리텍 C의 해외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2)최근 식약처 판매 승인을 획득한 얼리텍B 또한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얼리텍 C의 경우 중국 식약처 허가를 기다리고 있어 허가 이후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다. 나아가 실적 점프업의 계기가 될 수 있는 보험 등재를 위한 절차들도 진행되고 있는데, 얼리텍C(대장암 진단)는 2027년, 얼리텍B(방광암 진단)는 2028년 보험 등재가 타겟이다.
2. 핵심 성장 동력 얼리텍 B, 시장 공략 성공 가능성:
최근 식약처의 최종 판매 승인을 획득한 얼리텍B(방광암 진단)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기대된다. 얼리텍B는 비침습 검사라는 점에서 얼리텍C 와는 달리 시장에서 수요가 강하게 형성될 공산이 크다. 이미 다수의 검진센터와 협업(검진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1차 병원(병의원급)의 경우 수탁사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을 공략해 갈 예정이다. 특히, 1차 병원의 경우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소변 검사에서 발견되는 미세 혈뇨 때문이다. 미세 혈뇨가 발견되면, 약 5% 정도가 방광암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내시경 검사가 필요하지만 환자들의 거부감이 심하다. 사실상 1차 병원에서는 미세 혈뇨가 발견되더도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소변 검사인 얼리텍B는 이러한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고, 나아가 병원의 신규 수입원이 될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얼리텍B의 시장 공략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지노믹트리는 얼리텍B의 식약처 최종 판매 승인 이후 모멘텀 소멸을 이유로 주가는 조정을 거치고 있다. 그러나 사업은 그 어느때보다 원활히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가와 펀더멘털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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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대한광통신(010170) - AI로 인한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
투자포인트
1. AI 데이터센터 초고밀도 광케이블 수주에 따른 질적 성장: 대한광통신은 통신·전력·방산 등 다양한 용도의 광케이블과 원재료인 광섬유를 동시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모재(Preform)~광케이블 수직계열화 업체로, 통신 60%, 전력 40% 및 수출 약 60%의 매출 구성이다. 과거에는 범용 광케이블 비중이 높아 광섬유 가격 변동에 실적 민감도가 컸지만, 최근에는 프리미엄 데이터센터용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 재편을 시도하고 있다. 2026년 2월 미국 글로벌 AI·XR 플랫폼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용 864심(864 Fiber) 초고밀도 광케이블 1차 물량(약 378만 달러, 한화 약 54억 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공급망에 공식 진입했다. 864심 초고밀도 케이블은 하나의 케이블에 864개 광섬유 코어를 집적한 제품으로, 범용 케이블 대비 약 5~10배 수준의 높은 가격과 낮은 가격 변동성을 가진 프리미엄 시장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서버·네트워크 장비 간 연결 밀도와 트래픽 폭증을 전제로 하기에, 초고밀도 광케이블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대한광통신은 이번 1차 수주를 레퍼런스로 추가 물량 협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뿐 아니라 중국·유럽에서도 데이터센터향 광섬유 가격이 상승하는 등 글로벌 업황 회복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25년 11월: 약 2.5달러 / 26년 1월: 약 4.5달러 / 26년 3월: 약 12달러 수준)
2. Incab America 인수 및 미국 현지 생산을 통한 구조적 체질 개선: 미국 광통신 인프라 기업 Incab America 인수는 관세 부담과 BABA(Build America, Buy America) 규제에 대응하면서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동사는 100% 자회사 티에프오네트웍스를 통해 Incab America 완전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수 완료 시 미국 내 전력·통신 케이블 생산 거점을 확보해 관세·통상 정책 리스크를 완화하고, BEAD 등 2024~2030년 약 422억 달러 규모의 미국 농촌 광대역 인프라 투자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게 된다. Incab America는 텍사스 Grapevine(댈러스 인근)에 위치한 전력·광케이블 제조사로, 2025년 약 350억 원, 2026년 약 500억 원 매출이 예상될 만큼 성장 여력이 남아 있으며, 동사의 기존 설비 대비 여유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미국향 통신케이블(ADSS), 전력케이블(OPGW) 추가 수주를 소화할 수 있는 생산 허브가 가능하다. 국내의 모재·광섬유·광케이블 생산 능력과 미국 현지 케이블 생산과 영업망을 결합한 글로벌 Full Value Chain을 구축하게 되며, 중장기적으로 관세비용 축소, 수익성 회복, 미국 전력·통신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구조적 체질 개선이 기대된다.
3. 올해는 매출 성장 및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상황: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394억 원(YoY – 8.7%), 영업적자 229억 원(적지)으로 적자폭이 축소되었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511억원(YoY +80.1%), 영업이익 201억원(YoY 흑전)으로 매출액 성장과 ASP 확대에 따른 흑자전환 및 수익성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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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광통신(010170) - AI로 인한 데이터센터향 수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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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 데이터센터 초고밀도 광케이블 수주에 따른 질적 성장: 대한광통신은 통신·전력·방산 등 다양한 용도의 광케이블과 원재료인 광섬유를 동시에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모재(Preform)~광케이블 수직계열화 업체로, 통신 60%, 전력 40% 및 수출 약 60%의 매출 구성이다. 과거에는 범용 광케이블 비중이 높아 광섬유 가격 변동에 실적 민감도가 컸지만, 최근에는 프리미엄 데이터센터용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 구조 재편을 시도하고 있다. 2026년 2월 미국 글로벌 AI·XR 플랫폼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용 864심(864 Fiber) 초고밀도 광케이블 1차 물량(약 378만 달러, 한화 약 54억 원)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공급망에 공식 진입했다. 864심 초고밀도 케이블은 하나의 케이블에 864개 광섬유 코어를 집적한 제품으로, 범용 케이블 대비 약 5~10배 수준의 높은 가격과 낮은 가격 변동성을 가진 프리미엄 시장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는 서버·네트워크 장비 간 연결 밀도와 트래픽 폭증을 전제로 하기에, 초고밀도 광케이블 수요가 중장기적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대한광통신은 이번 1차 수주를 레퍼런스로 추가 물량 협상을 진행 중이며, 미국뿐 아니라 중국·유럽에서도 데이터센터향 광섬유 가격이 상승하는 등 글로벌 업황 회복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25년 11월: 약 2.5달러 / 26년 1월: 약 4.5달러 / 26년 3월: 약 12달러 수준)
2. Incab America 인수 및 미국 현지 생산을 통한 구조적 체질 개선: 미국 광통신 인프라 기업 Incab America 인수는 관세 부담과 BABA(Build America, Buy America) 규제에 대응하면서 현지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동사는 100% 자회사 티에프오네트웍스를 통해 Incab America 완전 인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인수 완료 시 미국 내 전력·통신 케이블 생산 거점을 확보해 관세·통상 정책 리스크를 완화하고, BEAD 등 2024~2030년 약 422억 달러 규모의 미국 농촌 광대역 인프라 투자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게 된다. Incab America는 텍사스 Grapevine(댈러스 인근)에 위치한 전력·광케이블 제조사로, 2025년 약 350억 원, 2026년 약 500억 원 매출이 예상될 만큼 성장 여력이 남아 있으며, 동사의 기존 설비 대비 여유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미국향 통신케이블(ADSS), 전력케이블(OPGW) 추가 수주를 소화할 수 있는 생산 허브가 가능하다. 국내의 모재·광섬유·광케이블 생산 능력과 미국 현지 케이블 생산과 영업망을 결합한 글로벌 Full Value Chain을 구축하게 되며, 중장기적으로 관세비용 축소, 수익성 회복, 미국 전력·통신 인프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구조적 체질 개선이 기대된다.
3. 올해는 매출 성장 및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상황: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394억 원(YoY – 8.7%), 영업적자 229억 원(적지)으로 적자폭이 축소되었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2,511억원(YoY +80.1%), 영업이익 201억원(YoY 흑전)으로 매출액 성장과 ASP 확대에 따른 흑자전환 및 수익성 증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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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예스티(122640) - HBM과 HPA가 이끌어낼 가파른 성장 기울기
투자포인트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으로 목표주가 상향:
예스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대비 25%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026년 추정 EPS 1,124원에 목표 P/E 31.4배를 적용해 산출하였다. 산업이 확장기에 진입하며 반도체 장비 기업의 전반적인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쟁사의 3개년 평균 멀티플을 참고하여 목표 P/E 31.4배를 적용하였다. 기존 목표 P/E 25.3배 대비 24% 상향한 수치이다. EPS 추정치에 대한 변경은 없으나 전방에서의 CAPEX 증가에 따라 향후 추정치 변경 가능성은 내재되어 있다.
2. 글로벌 기업 향 HPA 납품 성공으로 사업은 본궤도 진입:
예스티는 작년 첫 HPA장비 수주에 이어 지난달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신규) 향 HPA 장비 납품에 성공하며 확실한 레퍼런스 확보에 성공했다. 반도체 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향후 CAPEX 증가의 수혜를 HPA장비로도 누릴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디램의 지속적인 미세화에 따라 향후 디램에도 HPA 장비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납품 성공은 더욱 긍정적인 이벤트로 해석 가능하다.
3. 4Q25 실적 부진은 일시적, 2026년은 큰 폭의 성장을 타겟:
예스티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62억원(+68% YoY), 영업이익 283억원(+645% YoY)이다. 호실적을 예상하는 근거는, HPA 장비의 시장 진입과 별개로 반도체 산업이 확장기에 진입하면서 기존 장비 발주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2026년을 기점으로 고객사의 CAPEX 증가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예스티는 2025년 투자가 크지 않았던 HBM향 장비(W가압, NEOCON 등)에서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HPA 장비는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 이후의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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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티(122640) - HBM과 HPA가 이끌어낼 가파른 성장 기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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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으로 목표주가 상향:
예스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대비 25%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026년 추정 EPS 1,124원에 목표 P/E 31.4배를 적용해 산출하였다. 산업이 확장기에 진입하며 반도체 장비 기업의 전반적인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쟁사의 3개년 평균 멀티플을 참고하여 목표 P/E 31.4배를 적용하였다. 기존 목표 P/E 25.3배 대비 24% 상향한 수치이다. EPS 추정치에 대한 변경은 없으나 전방에서의 CAPEX 증가에 따라 향후 추정치 변경 가능성은 내재되어 있다.
2. 글로벌 기업 향 HPA 납품 성공으로 사업은 본궤도 진입:
예스티는 작년 첫 HPA장비 수주에 이어 지난달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신규) 향 HPA 장비 납품에 성공하며 확실한 레퍼런스 확보에 성공했다. 반도체 산업이 확장되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향후 CAPEX 증가의 수혜를 HPA장비로도 누릴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디램의 지속적인 미세화에 따라 향후 디램에도 HPA 장비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이번 납품 성공은 더욱 긍정적인 이벤트로 해석 가능하다.
3. 4Q25 실적 부진은 일시적, 2026년은 큰 폭의 성장을 타겟:
예스티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462억원(+68% YoY), 영업이익 283억원(+645% YoY)이다. 호실적을 예상하는 근거는, HPA 장비의 시장 진입과 별개로 반도체 산업이 확장기에 진입하면서 기존 장비 발주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2026년을 기점으로 고객사의 CAPEX 증가가 본격화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예스티는 2025년 투자가 크지 않았던 HBM향 장비(W가압, NEOCON 등)에서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장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 HPA 장비는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 인식이 시작될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 이후의 성장을 이끌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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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핑크퐁컴퍼니(403850) - 꾸준한 성장 지속
투자포인트
1. 글로벌에서 입증된 키즈 IP 포트폴리오와 빠른 신규 IP 흥행: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아기상어·베베핀’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 IP를 동시에 보유한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이후에도 신규 IP 흥행 주기를 지속적으로 단축시키고 있으며, 현재 콘텐츠·라이선스·MD·게임으로 사업을 다각화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자리잡았다. 핵심 IP들은 유튜브 누적 구독자 2.8억명·조회수 1,900억 회 이상의 트래픽 자산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최근에는 누적 조회수 2,100억 회·구독자 3억 명 돌파를 기록하며 IP 파워를 재입증했다. 신규 IP의 흥행 속도 또한 구조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명 달성까지 기간이 핑크퐁 53개월 → 호기 42개월 → 베베핀 14개월로 단축되며, 신규 IP가 글로벌에서 조기 안착하는 패턴이 확립됐다. 이는 기존 IP가 쌓아온 글로벌 팬덤, 25개 언어 기반 현지화 역량, 유튜브·OTT·모바일앱 등 회사가 직접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 생태계가 결합되며, 향후에도 IP 포트폴리오 확대와 흥행 재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
2. AI·데이터 기반 고수익 구조와 글로벌·오프라인으로 이어지는 IP 확장: 더핑크퐁컴퍼니는 디지털 콘텐츠 기업을 넘어, 글로벌·오프라인·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 가능한 IP 비즈니스 구조와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25개 언어 자체 제작 인프라와 유튜브·넷플릭스·모바일 앱·음원 스트리밍 등 글로벌 플랫폼 채널을 운용하며, 콘텐츠 출시 후 24시간 내 다국어 동시 업로드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AI 기반 번역·더빙·제작 자동화를 통해 제작비를 최대 80%까지 절감하며, 영업이익률을 2023년 5% → 2025년 약 20%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181억 건 이상의 데이터로 구축한 흥행 예측 모델을 통해 신규 IP의 BEP 회수 기간을 단축하고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동사는 IP를 오프라인·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 중이다. 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거점에서 ‘아기상어’ 오프라인 체험·이벤트를 전개하며, 인도네시아 쇼핑몰 투어에서는 누적 방문객 5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LBE에서 IP 파워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베베핀’ 오리지널 뮤지컬 전국 20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고, ‘미에로화이바 키즈’와 콜라보 에디션 출시를 통해 음료·식품 등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IP를 확장하고 있다.
3. 올해도 꾸준히 성장하는 실적이 예상됨: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939억 원(YoY – 3.6%), 영업이익 194억 원(YoY +2.9%)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105억원(YoY +17.7%), 영업이익 264억원(YoY +36.3%)으로 전반적인 매출액 성장 및 이익의 동반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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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핑크퐁컴퍼니(403850) - 꾸준한 성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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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에서 입증된 키즈 IP 포트폴리오와 빠른 신규 IP 흥행: 더핑크퐁컴퍼니는 ‘핑크퐁·아기상어·베베핀’ 등 다수의 글로벌 히트 IP를 동시에 보유한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 이후에도 신규 IP 흥행 주기를 지속적으로 단축시키고 있으며, 현재 콘텐츠·라이선스·MD·게임으로 사업을 다각화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자리잡았다. 핵심 IP들은 유튜브 누적 구독자 2.8억명·조회수 1,900억 회 이상의 트래픽 자산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최근에는 누적 조회수 2,100억 회·구독자 3억 명 돌파를 기록하며 IP 파워를 재입증했다. 신규 IP의 흥행 속도 또한 구조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유튜브 구독자 1,000만 명 달성까지 기간이 핑크퐁 53개월 → 호기 42개월 → 베베핀 14개월로 단축되며, 신규 IP가 글로벌에서 조기 안착하는 패턴이 확립됐다. 이는 기존 IP가 쌓아온 글로벌 팬덤, 25개 언어 기반 현지화 역량, 유튜브·OTT·모바일앱 등 회사가 직접 보유한 글로벌 플랫폼 생태계가 결합되며, 향후에도 IP 포트폴리오 확대와 흥행 재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시사한다.
2. AI·데이터 기반 고수익 구조와 글로벌·오프라인으로 이어지는 IP 확장: 더핑크퐁컴퍼니는 디지털 콘텐츠 기업을 넘어, 글로벌·오프라인·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 가능한 IP 비즈니스 구조와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동사는 25개 언어 자체 제작 인프라와 유튜브·넷플릭스·모바일 앱·음원 스트리밍 등 글로벌 플랫폼 채널을 운용하며, 콘텐츠 출시 후 24시간 내 다국어 동시 업로드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AI 기반 번역·더빙·제작 자동화를 통해 제작비를 최대 80%까지 절감하며, 영업이익률을 2023년 5% → 2025년 약 20%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181억 건 이상의 데이터로 구축한 흥행 예측 모델을 통해 신규 IP의 BEP 회수 기간을 단축하고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동사는 IP를 오프라인·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확장 중이다. 태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주요 거점에서 ‘아기상어’ 오프라인 체험·이벤트를 전개하며, 인도네시아 쇼핑몰 투어에서는 누적 방문객 5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LBE에서 IP 파워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는 ‘베베핀’ 오리지널 뮤지컬 전국 20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고, ‘미에로화이바 키즈’와 콜라보 에디션 출시를 통해 음료·식품 등 라이프스타일 영역으로 IP를 확장하고 있다.
3. 올해도 꾸준히 성장하는 실적이 예상됨: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939억 원(YoY – 3.6%), 영업이익 194억 원(YoY +2.9%)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1,105억원(YoY +17.7%), 영업이익 264억원(YoY +36.3%)으로 전반적인 매출액 성장 및 이익의 동반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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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테코피아(317330) - ESS 수요 확대의 직수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포인트
1. ESS에서 시작되는 2차전지 전해액 수요 급증:
덕산테코피아(자회사 덕산일렉테라)는 지난 3년간 2천억원이 넘는 투자를 감행하며 북미지역에 10만t 규모의 전해액 CAPA를 확보한 상태이다. 매출 규모로 환산 시,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해당 부지는 향후 증설을 통해 최대 2조원 규모의 CAPA 확보가 가능한 상태이다. 2025년에는 6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의 원인이었으나 2026년 매출 발생이 본격화되며 오히려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역이 될 전망이다.
ESS 수요 확장이 동사의 전해액 매출을 견인할 핵심 요인이며, 이에 따라 예상되는 2026년 매출 규모는 약 1,200억원, 2027년에는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셀메이커 및 완성차 기업향 직납과 더불어 공장이 북미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여타 전해액 기업향 OEM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2. 2026년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턴어라운드:
덕산테코피아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62억원(+110.7% YoY), 영업이익 137억원(흑자전환)으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과 함께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호실적세는 2027년에도 이어지며 지속적인 고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근거는 1)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필두로 2)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 3) 공정 개선을 통한 OLED 사업부 수익성 개선 등이다.
2차전지 소재와 더불어 반도체 소재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NAND 단수의 증가로 소재 사용량의 구조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매출은 대부분 NAND향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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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테코피아(317330) - ESS 수요 확대의 직수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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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SS에서 시작되는 2차전지 전해액 수요 급증:
덕산테코피아(자회사 덕산일렉테라)는 지난 3년간 2천억원이 넘는 투자를 감행하며 북미지역에 10만t 규모의 전해액 CAPA를 확보한 상태이다. 매출 규모로 환산 시,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해당 부지는 향후 증설을 통해 최대 2조원 규모의 CAPA 확보가 가능한 상태이다. 2025년에는 6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의 원인이었으나 2026년 매출 발생이 본격화되며 오히려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역이 될 전망이다.
ESS 수요 확장이 동사의 전해액 매출을 견인할 핵심 요인이며, 이에 따라 예상되는 2026년 매출 규모는 약 1,200억원, 2027년에는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셀메이커 및 완성차 기업향 직납과 더불어 공장이 북미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여타 전해액 기업향 OEM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2. 2026년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턴어라운드:
덕산테코피아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62억원(+110.7% YoY), 영업이익 137억원(흑자전환)으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과 함께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호실적세는 2027년에도 이어지며 지속적인 고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근거는 1)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필두로 2)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 3) 공정 개선을 통한 OLED 사업부 수익성 개선 등이다.
2차전지 소재와 더불어 반도체 소재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NAND 단수의 증가로 소재 사용량의 구조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매출은 대부분 NAND향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BXcG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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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 - 사업다변화와 꾸준한 성장
투자포인트
1. 기존 사업부에서 온디바이스 AI 전장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 모트렉스는 기존 IVI 위주의 매출 구조에서 PBV·온디바이스 AI 기반 전장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며 성장 축을 다변화하고 있다. 현대&기아차향 매출 중심에서 스텔란티스 등 해외 OEM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했고, ST1 기반 CV1 PBV 프로젝트를 통해 PBV 시장 성장에 맞춰 나갈 수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SDV·OTA·AUTOSAR·사이버보안 역량을 내재화한 온디바이스 AI SoC·인캐빈 솔루션(EZ Cockpit, AI DMS/DSM 등)을 키우며 단순 하드웨어 공급사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2. 이란 전쟁 종료 이후, 자회사 ‘전진건설로봇’의 인프라 및 재건 수혜 가능성: 동사의 주요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은 도로 포장, 콘크리트 타설, 토목 공정 자동화 등 인프라 건설 현장에 특화된 장비·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란 전쟁 종료 이후 본격화될 재건 수요의 잠재적 수혜처로 평가된다. 전쟁으로 훼손된 도로·물류 인프라·산업단지의 복구에는 대규모 토목·포장 공사가 수반될 수밖에 없고, 중동 특유의 고온·고위험 작업 환경을 감안하면 인력 의존도가 높은 기존 방식보다 자동화·로보틱스 채택이 빠르게 확대될 여지가 크다. 이 경우 전진건설로봇이 보유한 노면 포장 로봇, 자동 레이저 스크리드, 디지털 건설 솔루션 등은 안전·품질·공기 단축 측면에서 발주처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패키지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전진건설로봇은 이미 국내외에서 건설 로봇 상용화 경험을 축적해 왔고, 모트렉스 그룹의 센서·제어·AI 역량과 결합해 ‘스마트 건설·스마트 인프라’ 통합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이란 전쟁 종료 이후 다국적 건설사·중동 발주처와의 협업을 통해 전진건설로봇의 레퍼런스가 확대될 경우, 해당 자회사의 가치 상승은 모트렉스 연결 기준 지분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로 직결될 수 있다.
3. 올해는 소폭의 실적 성장 전망: 25년 매출액은 7,023억원(YoY +19.6%), 영업이익 418억원(YoY -4.2%)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26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7,611억원(YoY +8.4%), 영업이익 509억원(YoY +21.8%)으로 전반적인 실적의 성장이 예상된다. 올해 2월달에 32만주의 자사주 소각(약 37억원, 1.5% 수준)을 발표하면서,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적이다. 또한 기존의 사업부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신규사업군의 추가도 가능한 상황이라서, 향후 실적의 증가도 가능하며, 현재의 낮은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구간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5ni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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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트렉스(118990) - 사업다변화와 꾸준한 성장
투자포인트
1. 기존 사업부에서 온디바이스 AI 전장 플랫폼으로 체질 개선: 모트렉스는 기존 IVI 위주의 매출 구조에서 PBV·온디바이스 AI 기반 전장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며 성장 축을 다변화하고 있다. 현대&기아차향 매출 중심에서 스텔란티스 등 해외 OEM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했고, ST1 기반 CV1 PBV 프로젝트를 통해 PBV 시장 성장에 맞춰 나갈 수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SDV·OTA·AUTOSAR·사이버보안 역량을 내재화한 온디바이스 AI SoC·인캐빈 솔루션(EZ Cockpit, AI DMS/DSM 등)을 키우며 단순 하드웨어 공급사에서 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2. 이란 전쟁 종료 이후, 자회사 ‘전진건설로봇’의 인프라 및 재건 수혜 가능성: 동사의 주요 자회사인 전진건설로봇은 도로 포장, 콘크리트 타설, 토목 공정 자동화 등 인프라 건설 현장에 특화된 장비·로봇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란 전쟁 종료 이후 본격화될 재건 수요의 잠재적 수혜처로 평가된다. 전쟁으로 훼손된 도로·물류 인프라·산업단지의 복구에는 대규모 토목·포장 공사가 수반될 수밖에 없고, 중동 특유의 고온·고위험 작업 환경을 감안하면 인력 의존도가 높은 기존 방식보다 자동화·로보틱스 채택이 빠르게 확대될 여지가 크다. 이 경우 전진건설로봇이 보유한 노면 포장 로봇, 자동 레이저 스크리드, 디지털 건설 솔루션 등은 안전·품질·공기 단축 측면에서 발주처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패키지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전진건설로봇은 이미 국내외에서 건설 로봇 상용화 경험을 축적해 왔고, 모트렉스 그룹의 센서·제어·AI 역량과 결합해 ‘스마트 건설·스마트 인프라’ 통합 솔루션으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이란 전쟁 종료 이후 다국적 건설사·중동 발주처와의 협업을 통해 전진건설로봇의 레퍼런스가 확대될 경우, 해당 자회사의 가치 상승은 모트렉스 연결 기준 지분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로 직결될 수 있다.
3. 올해는 소폭의 실적 성장 전망: 25년 매출액은 7,023억원(YoY +19.6%), 영업이익 418억원(YoY -4.2%)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26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7,611억원(YoY +8.4%), 영업이익 509억원(YoY +21.8%)으로 전반적인 실적의 성장이 예상된다. 올해 2월달에 32만주의 자사주 소각(약 37억원, 1.5% 수준)을 발표하면서,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적이다. 또한 기존의 사업부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신규사업군의 추가도 가능한 상황이라서, 향후 실적의 증가도 가능하며, 현재의 낮은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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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제이링크(209640) - 로봇 밸류체인 진입 모멘텀 내재, 유의미한 실적 개선까지
투자포인트
1. 고객사의 투자 재개와 함께 점프업하는 실적:
와이제이링크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07억원(+75% YoY), 영업이익 82억원(흑자전환)으로 상장 이후의 부진을 한 번에 만회할 전망이다. 2026년 호실적을 전망하는 가장 큰 근거는 고객사의 설비 투자 재개이다. 상장 이후 관세 이슈 본격화가 고객사들의 투자 감소로 이어지며 동사의 실적 또한 영향을 받았지만, 2026년부터는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가 재개될 전망이다. 1Q26 전년 동기 대비 100% 수준의 매출 성장을 시작으로 연간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2. 글로벌 핵심 지역에 확보된 생산 거점으로 중장기 성장성 제고:
동사는 글로벌 핵심 지역(멕시코, 베트남, 태국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한 상태이며, 현재는 인도에 공장을 추가로 건설중에 있다. 인도 공장까지 확보가 완료되면 글로벌 SMT 장비사 중 유일하게 주요 대륙별 생산 거점을 모두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경쟁사 대비 신속한 장비 공급과 사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영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동남아와 중국 등에 포진해있던 고객사의 생산 라인이 인도·멕시코로 이전하고자 하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각 대륙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중장기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3. 북미 로봇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주목:
언론 보도를 참고해보면, 동사는 테슬라와 SpaceX에 SMT장비를 직납하며 이미 레퍼런스 확보에 성공한 업체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포인트는 옵티머스가 본생산에 들어가기 전이라는 것이다. 동사에게 장비 납품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며, 북미 지역인 멕시코에 생산 거점이 확보되어 있다는 점은 동사의 밸류체인 진입 성공 가능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으로 보인다. 향후 북미 로봇 기업 밸류체인 진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7c0v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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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제이링크(209640) - 로봇 밸류체인 진입 모멘텀 내재, 유의미한 실적 개선까지
투자포인트
1. 고객사의 투자 재개와 함께 점프업하는 실적:
와이제이링크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07억원(+75% YoY), 영업이익 82억원(흑자전환)으로 상장 이후의 부진을 한 번에 만회할 전망이다. 2026년 호실적을 전망하는 가장 큰 근거는 고객사의 설비 투자 재개이다. 상장 이후 관세 이슈 본격화가 고객사들의 투자 감소로 이어지며 동사의 실적 또한 영향을 받았지만, 2026년부터는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가 재개될 전망이다. 1Q26 전년 동기 대비 100% 수준의 매출 성장을 시작으로 연간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2. 글로벌 핵심 지역에 확보된 생산 거점으로 중장기 성장성 제고:
동사는 글로벌 핵심 지역(멕시코, 베트남, 태국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한 상태이며, 현재는 인도에 공장을 추가로 건설중에 있다. 인도 공장까지 확보가 완료되면 글로벌 SMT 장비사 중 유일하게 주요 대륙별 생산 거점을 모두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경쟁사 대비 신속한 장비 공급과 사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격적인 영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동남아와 중국 등에 포진해있던 고객사의 생산 라인이 인도·멕시코로 이전하고자 하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각 대륙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중장기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다.
3. 북미 로봇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에 주목:
언론 보도를 참고해보면, 동사는 테슬라와 SpaceX에 SMT장비를 직납하며 이미 레퍼런스 확보에 성공한 업체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포인트는 옵티머스가 본생산에 들어가기 전이라는 것이다. 동사에게 장비 납품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하며, 북미 지역인 멕시코에 생산 거점이 확보되어 있다는 점은 동사의 밸류체인 진입 성공 가능성을 증대시키는 요인으로 보인다. 향후 북미 로봇 기업 밸류체인 진입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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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앤가이드(064850) - 대한민국 증시 상승의 수혜를 함께 누린다
투자포인트
1. 2026년 다시 한 번 역대 최대실적 경신 예상:
에프앤가이드의 2026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88억원(+38% YoY), 영업이익 211억원(+97% YoY)으로 2025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핵심 근거는 1)높아진 지수 레벨과 그에 따른 ETF 운용규모 순증, 2)한국 ETF 시장의 볼륨 성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인덱스 사업부문에서의 지속되는 고성장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판단한다.
2. 대한민국 ETF 시장의 성장과 궤를 함께 하는 중:
에프앤가이드의 인덱스 사업 부문은 여러 지수를 개발하고 이 지수를 벤치마크 하는 특정 ETF나 펀드로부터 라이선스 fee를 받는 구조의 사업이다. 예를들면, 에프앤가이드가 2차전지 지수를 개발하고 특정 자산운용사가 에프앤가이드의 2차전지 지수를 벤치마크하는 ETF를 출시한다면, 자산운용사는 에프앤가이드에게 2차전지 지수 사용에 대한 fee를 지급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된다. 즉, 에프앤가이드의 지수를 벤치마크 하는 ETF의 운용 규모가 증가할수록 에프앤가이드의 인덱스 사업부 매출은 증가하는 구조이다.
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ETF 투자가 메인스트림이 되어가고 있는 추세다. 2024년 ETF 순자산총액은 173조원이었으나, 2025년말 297조원, 1Q26 기준 361조원으로 1년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2배를 넘어서는 성장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의 ETF AUM 또한 2024년 14조원에서 2025년 33조원까지 성장했으며, 1Q26의 경우에는 AUM이 50조원을 기록하며 시장 성장률을 넘어서고 있음이 확인된다. 이는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실적 또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더불어 ‘정보 제공’ 이라는 사업의 특성상 영업레버리지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어 수익성 추가 개선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내포된 것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dvD5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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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프앤가이드(064850) - 대한민국 증시 상승의 수혜를 함께 누린다
투자포인트
1. 2026년 다시 한 번 역대 최대실적 경신 예상:
에프앤가이드의 2026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88억원(+38% YoY), 영업이익 211억원(+97% YoY)으로 2025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핵심 근거는 1)높아진 지수 레벨과 그에 따른 ETF 운용규모 순증, 2)한국 ETF 시장의 볼륨 성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인덱스 사업부문에서의 지속되는 고성장이 전사 실적을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판단한다.
2. 대한민국 ETF 시장의 성장과 궤를 함께 하는 중:
에프앤가이드의 인덱스 사업 부문은 여러 지수를 개발하고 이 지수를 벤치마크 하는 특정 ETF나 펀드로부터 라이선스 fee를 받는 구조의 사업이다. 예를들면, 에프앤가이드가 2차전지 지수를 개발하고 특정 자산운용사가 에프앤가이드의 2차전지 지수를 벤치마크하는 ETF를 출시한다면, 자산운용사는 에프앤가이드에게 2차전지 지수 사용에 대한 fee를 지급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된다. 즉, 에프앤가이드의 지수를 벤치마크 하는 ETF의 운용 규모가 증가할수록 에프앤가이드의 인덱스 사업부 매출은 증가하는 구조이다.
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ETF 투자가 메인스트림이 되어가고 있는 추세다. 2024년 ETF 순자산총액은 173조원이었으나, 2025년말 297조원, 1Q26 기준 361조원으로 1년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2배를 넘어서는 성장을 기록했다. 에프앤가이드의 ETF AUM 또한 2024년 14조원에서 2025년 33조원까지 성장했으며, 1Q26의 경우에는 AUM이 50조원을 기록하며 시장 성장률을 넘어서고 있음이 확인된다. 이는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실적 또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더불어 ‘정보 제공’ 이라는 사업의 특성상 영업레버리지가 강하게 나타날 수 있어 수익성 추가 개선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내포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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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M파마(376270) - 일본 진출 대박, 실적 퀀텀 점프 구간 진입
투자포인트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EM파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올해를 기점으로 전년대비 400%를 상회하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시작되고 내년에는 신규 국가 진출이 이어지며 높은 매출 성장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목표주가는 2026년 추정 SPS 9,595원에 PSR 13.5배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PSR은 가파른 매출 성장을 경험했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을 참고해 산정하였다. HEM파마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89억원(+430% YoY), 영업이익 118억원(흑자전환)이며, 2027년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2. 일본에서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추가 해외 지역 진출 준비:
HEM파마는 올해 3월 일본 암웨이 상위 등급 회원을 상대로 우선적으로 ‘마이랩 솔루션’을 출시했고, 5월 중순경 일반인 대상 공식 런칭을 준비중이다. 이 과정에서 7만개의 (검사)키트 선발주가 있었는데, 현재 예상을 상회하는 강한 수요 발생으로 공식 런칭 이전임에도 선발주 수량을 넘어서는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검사 키트 7만개 기준 키트 매출을 추정해보면 약 90~100억원 수준이며, 예상되는 추가 발주 규모까지 고려하면 올해 ‘검사’에서만 2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대장 환경 검사 이후에는 건기식 제품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현재까지의 검사 키트 발주량을 토대로 추정되는 일본에서의 연간 매출액은 4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더불어, 이러한 추세라면 공식 출시되는 5월 이후 검사 키트 발주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실제 발생 가능한 일본 마이랩 매출액은 400억원을 상회할 공산이 크다는 점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
일본 진출 성공으로 인해 여타 국가(암웨이)에서도 HEM파마의 마이랩 솔루션 출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동사는 현재 다수의 국가에 해외 법인 설립을 서두르고 있다. 일정에 특별한 차질이 없다면 내년에는 일본 외 2개 국가에 마이랩 솔루션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은 2027년 추정치에 포함하지 않은 숫자라는 점에서 히든 밸류로 작용할 전망이다.
3. 하반기 글로벌 암웨이향 OEM 사업 본격 스타트: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암웨이향 유산균 OEM 사업이 시작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최상위권(Top 3) 제품 1종에 대한 OEM이며, 기존 OEM 사업자의 매출 수준을 고려하면 2026년 100억원 -> 2028년 500억원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향후 OEM 생산 제품 확장 성공 시 더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산균 OEM 또한 분명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PVx7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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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M파마(376270) - 일본 진출 대박, 실적 퀀텀 점프 구간 진입
투자포인트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HEM파마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올해를 기점으로 전년대비 400%를 상회하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이 시작되고 내년에는 신규 국가 진출이 이어지며 높은 매출 성장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목표주가는 2026년 추정 SPS 9,595원에 PSR 13.5배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PSR은 가파른 매출 성장을 경험했던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을 참고해 산정하였다. HEM파마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89억원(+430% YoY), 영업이익 118억원(흑자전환)이며, 2027년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2. 일본에서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추가 해외 지역 진출 준비:
HEM파마는 올해 3월 일본 암웨이 상위 등급 회원을 상대로 우선적으로 ‘마이랩 솔루션’을 출시했고, 5월 중순경 일반인 대상 공식 런칭을 준비중이다. 이 과정에서 7만개의 (검사)키트 선발주가 있었는데, 현재 예상을 상회하는 강한 수요 발생으로 공식 런칭 이전임에도 선발주 수량을 넘어서는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검사 키트 7만개 기준 키트 매출을 추정해보면 약 90~100억원 수준이며, 예상되는 추가 발주 규모까지 고려하면 올해 ‘검사’에서만 200억원을 상회하는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대장 환경 검사 이후에는 건기식 제품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현재까지의 검사 키트 발주량을 토대로 추정되는 일본에서의 연간 매출액은 4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더불어, 이러한 추세라면 공식 출시되는 5월 이후 검사 키트 발주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실제 발생 가능한 일본 마이랩 매출액은 400억원을 상회할 공산이 크다는 점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
일본 진출 성공으로 인해 여타 국가(암웨이)에서도 HEM파마의 마이랩 솔루션 출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동사는 현재 다수의 국가에 해외 법인 설립을 서두르고 있다. 일정에 특별한 차질이 없다면 내년에는 일본 외 2개 국가에 마이랩 솔루션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은 2027년 추정치에 포함하지 않은 숫자라는 점에서 히든 밸류로 작용할 전망이다.
3. 하반기 글로벌 암웨이향 OEM 사업 본격 스타트: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암웨이향 유산균 OEM 사업이 시작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최상위권(Top 3) 제품 1종에 대한 OEM이며, 기존 OEM 사업자의 매출 수준을 고려하면 2026년 100억원 -> 2028년 500억원의 고성장이 기대되는 사업이다. 향후 OEM 생산 제품 확장 성공 시 더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산균 OEM 또한 분명한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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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엠텍(273640) - ESS&EV&AI데이터센터로 공급
투자포인트
1. EV·ESS·HVDC로 확장되는 고전압 DC 릴레이 구조적 성장: 와이엠텍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고전압 직류(DC) 릴레이를 중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전력제어 부품 전문 기업이다. 동사가 공급하는 EV 릴레이는 전기차 배터리팩과 구동계 사이에서 수백 볼트의 고전압 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고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필연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영역이다. 특히 최근 완성차 업체들이 400V에서 800V 이상 고전압 플랫폼으로 전환하면서, 더 높은 내전압·내구성을 요구하는 고사양 릴레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와이엠텍은 이러한 고전압 EV 릴레이 라인업(400V-800V-1500V)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
2. 글로벌 레퍼런스·CAPA·수출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동사의 또 다른 강점은 이미 확보한 글로벌 레퍼런스와 생산능력(CAPA) 확장, 그리고 수출 비중 확대에서 비롯되는 실적 레버리지다. 동사는 EV 릴레이 국산화 이후 국내 주요 완성차 및 2차전지 업체는 물론, 해외 전기차·ESS·충전 인프라 기업까지 고객군을 확장해 왔으며, 다수의 글로벌 OEM과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확보한 상태다. 이러한 고객과 레퍼런스 기반은 개별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는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전기차·ESS·재생에너지 투자 사이클에 폭넓게 연동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다. 수출 비중이 높다는 점도 와이엠텍의 중장기 실적 레버리지 요인으로 꼽힌다. 동사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북미 등 주요 전기차·ESS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EV·ESS·신재생 인프라 투자가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사 발굴과 레퍼런스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수출 비중이 확대될수록 글로벌 전기차·재생에너지 정책과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고, 환율 환경에 따라 원화 기준 실적이 추가적으로 상향될 여지도 존재한다. 결국 와이엠텍은 고전압 DC 릴레이라는 핵심 기술과 제품 경쟁력 위에, 글로벌 레퍼런스와 확장된 CAPA, 높은 수출 비중을 결합한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전방 산업 성장률을 상회하는 매출 및 이익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을 동시에 가진 기업으로 평가된다.
3. 올해는 실적 회복의 시기: 25년 매출액은 291억원(YoY -5.8%), 영업이익 17억원(YoY -59.6%)으로 투자비용 반영 등으로 아쉬운 실적을 기록하였다. 26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51억원(YoY +20.6%), 영업이익 61억원(YoY +249.9%)으로 산업용 및 차량용 매출의 증가와 기존 투자비용의 감소로 인한 전반적인 실적의 회복세가 예상된다. 일본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과 북미 지역에서의 중국 경쟁사들이 진입을 못하는 상황에서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uqn6d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 와이엠텍(273640) - ESS&EV&AI데이터센터로 공급
투자포인트
1. EV·ESS·HVDC로 확장되는 고전압 DC 릴레이 구조적 성장: 와이엠텍은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고전압 직류(DC) 릴레이를 중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전력제어 부품 전문 기업이다. 동사가 공급하는 EV 릴레이는 전기차 배터리팩과 구동계 사이에서 수백 볼트의 고전압 전류를 안전하게 차단하고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필연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영역이다. 특히 최근 완성차 업체들이 400V에서 800V 이상 고전압 플랫폼으로 전환하면서, 더 높은 내전압·내구성을 요구하는 고사양 릴레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와이엠텍은 이러한 고전압 EV 릴레이 라인업(400V-800V-1500V)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
2. 글로벌 레퍼런스·CAPA·수출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동사의 또 다른 강점은 이미 확보한 글로벌 레퍼런스와 생산능력(CAPA) 확장, 그리고 수출 비중 확대에서 비롯되는 실적 레버리지다. 동사는 EV 릴레이 국산화 이후 국내 주요 완성차 및 2차전지 업체는 물론, 해외 전기차·ESS·충전 인프라 기업까지 고객군을 확장해 왔으며, 다수의 글로벌 OEM과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확보한 상태다. 이러한 고객과 레퍼런스 기반은 개별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는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전기차·ESS·재생에너지 투자 사이클에 폭넓게 연동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다. 수출 비중이 높다는 점도 와이엠텍의 중장기 실적 레버리지 요인으로 꼽힌다. 동사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유럽, 북미 등 주요 전기차·ESS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EV·ESS·신재생 인프라 투자가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고객사 발굴과 레퍼런스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수출 비중이 확대될수록 글로벌 전기차·재생에너지 정책과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고, 환율 환경에 따라 원화 기준 실적이 추가적으로 상향될 여지도 존재한다. 결국 와이엠텍은 고전압 DC 릴레이라는 핵심 기술과 제품 경쟁력 위에, 글로벌 레퍼런스와 확장된 CAPA, 높은 수출 비중을 결합한 구조를 보유하고 있어, 전방 산업 성장률을 상회하는 매출 및 이익 성장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을 동시에 가진 기업으로 평가된다.
3. 올해는 실적 회복의 시기: 25년 매출액은 291억원(YoY -5.8%), 영업이익 17억원(YoY -59.6%)으로 투자비용 반영 등으로 아쉬운 실적을 기록하였다. 26년 연결기준 예상 매출액은 351억원(YoY +20.6%), 영업이익 61억원(YoY +249.9%)으로 산업용 및 차량용 매출의 증가와 기존 투자비용의 감소로 인한 전반적인 실적의 회복세가 예상된다. 일본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과 북미 지역에서의 중국 경쟁사들이 진입을 못하는 상황에서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uqn6d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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