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적었던 러셀 보고서 재첨부 드립니다.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러셀(217500)-반도체와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완벽한 콜라보
기업개요
러셀은 반도체 증착/식각 장비에 대한 리퍼비쉬 및 생산자동화 설비를 개발하는 업체로 2018년 5월에 상장. 사업부는 1. 반도체 장비 사업부 2. 무인사업부로 구성되어 있고 매출 비중은 각각 98%, 2%. 반도체 장비 사업부의 주력 제품은 200mm 및 300mm 증착 장비이며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는 AGV(무인운반로봇), 시스템 토탈 솔루션을 제공
투자포인트
1)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 확대: 전세계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는 $874억(2019년) → $1,338(2023년)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9.4%의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 역시 정부지원에 힘입어 관련 지원 기업 수는 2014년 1,240개 → 2022년 30,000여개로 확대할 방침. 2023년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는 15조원으로 연평균 11%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
2)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성장에 주목: CJ올리브네트웍스, SIEMENS와 AI팩토리 구축을 위해MOU 체결. 의료, 운송, 음식료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할 예정이며 M&A를 통한 사업 다각화도 검토 중에 있음. 특히 H社의 전기/수소차 라인과 S社에 기확정 물량(160억원)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협의 중인 프로젝트 추가 수주 시 당사가 추정한 2021년 매출 285억원을 뛰어넘는 호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음
3) 반도체 중고 장비 수요 증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19년 $4,240억 → 2022년 $5,150억으로 꾸준히 성장할 전망. 최근 코로나19영향, 4차 산업혁명, 미중 무역분쟁으로 반도체(메모리+비메모리) 시장 수요는 증가 추세. 특히S社가 인수한 Magnachip 장비 교체에 동사의 직접적 수혜가 예상됨
또한 공정을 확대(증착→증착+식각)하여 싱가폴, 일본에서 Quality testing 중에 있으며 식각에서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됨
상승여력은 충분하다
2021년 러셀의 연결 매출액은 795억원(YoY+61%), 영업이익 119억원(YoY+102%) 러셀로보틱스는 매출액 285억원(YoY+205%), 영업이익 43억원(YoY+502%)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로보틱스 인덱스에 편입된 87개 업체의 Target PER 25배와 반도체 중고 장비 업체 Target PER 10배를 2021년 예상 실적에 각각 적용하여 환산하면 ① 반도체 중고 장비 사업부(650억) + ② 러셀로보틱스(875억) = 합산 기업가치(1,525억)으로 現 러셀의 기업가치(844억)는 저평가된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74Btn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러셀(217500)-반도체와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완벽한 콜라보
기업개요
러셀은 반도체 증착/식각 장비에 대한 리퍼비쉬 및 생산자동화 설비를 개발하는 업체로 2018년 5월에 상장. 사업부는 1. 반도체 장비 사업부 2. 무인사업부로 구성되어 있고 매출 비중은 각각 98%, 2%. 반도체 장비 사업부의 주력 제품은 200mm 및 300mm 증착 장비이며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는 AGV(무인운반로봇), 시스템 토탈 솔루션을 제공
투자포인트
1)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 확대: 전세계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는 $874억(2019년) → $1,338(2023년)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9.4%의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 역시 정부지원에 힘입어 관련 지원 기업 수는 2014년 1,240개 → 2022년 30,000여개로 확대할 방침. 2023년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는 15조원으로 연평균 11%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
2)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성장에 주목: CJ올리브네트웍스, SIEMENS와 AI팩토리 구축을 위해MOU 체결. 의료, 운송, 음식료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할 예정이며 M&A를 통한 사업 다각화도 검토 중에 있음. 특히 H社의 전기/수소차 라인과 S社에 기확정 물량(160억원)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협의 중인 프로젝트 추가 수주 시 당사가 추정한 2021년 매출 285억원을 뛰어넘는 호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음
3) 반도체 중고 장비 수요 증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19년 $4,240억 → 2022년 $5,150억으로 꾸준히 성장할 전망. 최근 코로나19영향, 4차 산업혁명, 미중 무역분쟁으로 반도체(메모리+비메모리) 시장 수요는 증가 추세. 특히S社가 인수한 Magnachip 장비 교체에 동사의 직접적 수혜가 예상됨
또한 공정을 확대(증착→증착+식각)하여 싱가폴, 일본에서 Quality testing 중에 있으며 식각에서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됨
상승여력은 충분하다
2021년 러셀의 연결 매출액은 795억원(YoY+61%), 영업이익 119억원(YoY+102%) 러셀로보틱스는 매출액 285억원(YoY+205%), 영업이익 43억원(YoY+502%)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로보틱스 인덱스에 편입된 87개 업체의 Target PER 25배와 반도체 중고 장비 업체 Target PER 10배를 2021년 예상 실적에 각각 적용하여 환산하면 ① 반도체 중고 장비 사업부(650억) + ② 러셀로보틱스(875억) = 합산 기업가치(1,525억)으로 現 러셀의 기업가치(844억)는 저평가된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74Bt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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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천보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9900259
2021-01-19
2021-01-19
[리딩투자증권 신지훈]
■ 심텍(222800) - 올해도 성장은 지속된다
- 메모리 반도체 호황과 mSAP 비중 증가 지속
- 2H21부터 DDR4 → DDR5로 전환 매출 발생 시작
- 2021년 실적 지속 성장
보고서 링크: https://asq.kr/iuCEDJEcL5lOGA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 심텍(222800) - 올해도 성장은 지속된다
- 메모리 반도체 호황과 mSAP 비중 증가 지속
- 2H21부터 DDR4 → DDR5로 전환 매출 발생 시작
- 2021년 실적 지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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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 더존비즈온(012510)-K비대면바우처로 빨라진 WEHAGO 도입
4Q20 Preview: 계절적 성수기와 K비대면바우처 효과
4Q20 실적은 매출액 858억원 (YoY +10.8%), 영업이익 266억원 (YoY +9.5%, OPM 31.0%)를 전망한다. K비대면바우처플랫폼을 통한 고객 유입이 가속화되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프로젝트들이 지연되었던 대기업 대상 Extended ERP 개발이 재개되는 양상이다. K비대면바우처플랫폼은 비대면 환경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제도의 일환이다. 최대 400만원 상당 제품까지 지원되며 90%의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사업자는 전체 비용의 10%만 부담하게 된다. 전체 지원 대상 기업은 8만개로 해당 사업비는 3,200억원에 달한다. 당사는 더존비즈온이 11% 수준의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0년말 기준 일반 Wehago 고객이 6,000여개, Wehago T 고객이 5,500여개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해당 증가분은 2021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이다.
2021 연간 전망
2021년 실적은 매출액 3,480억원 (YoY +14.8%), 영업이익 913억원 (YoY +19.2%, OPM 26.2%)를 전망한다. ERP 부문의 전체 성장률은 3.9%로 예상되나 이는 Lite ERP 제품 <Smart A>고객이 Wehago 플랫폼으로 전환함에 따라 해당 제품군의 -11.5% 역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 외 Standard ERP 및 Extended ERP 제품군은 기존과 같은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Lite ERP 감소분은 Wehago플랫폼을 통해 Cloud 매출로 인식 될 것이며 Wehago 부문 매출은 271.7%, 이를 포함한 Cloud 전체 매출은 37.7% 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35,0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 2,217원에 기존 Target 멀티플 60배를 유지하였다. 글로벌 SaaS 기반 Business Process SW 공급기업들의 2021년 실적 기준 Valuation은 Salesforce (61x), Intuit (47x), Workday (76x)등으로 높은 Valuation을 부여받고 있다. SaaS 업체들의 Valuation이 높은 이유는 비즈니스 특성상 높은 시장점유율로 매출액이 증가할 때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크게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 또한 Wehago 도입 고객 증가는 동사의 데이터 가치 상승을 뜻하며 이를 핀테크 등으로 활용 가능해 추가적인 Upside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2XUVaIP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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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존비즈온(012510)-K비대면바우처로 빨라진 WEHAGO 도입
4Q20 Preview: 계절적 성수기와 K비대면바우처 효과
4Q20 실적은 매출액 858억원 (YoY +10.8%), 영업이익 266억원 (YoY +9.5%, OPM 31.0%)를 전망한다. K비대면바우처플랫폼을 통한 고객 유입이 가속화되고, 코로나 사태로 인해 프로젝트들이 지연되었던 대기업 대상 Extended ERP 개발이 재개되는 양상이다. K비대면바우처플랫폼은 비대면 환경 구축에 들어가는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는 제도의 일환이다. 최대 400만원 상당 제품까지 지원되며 90%의 비용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사업자는 전체 비용의 10%만 부담하게 된다. 전체 지원 대상 기업은 8만개로 해당 사업비는 3,200억원에 달한다. 당사는 더존비즈온이 11% 수준의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한다. 2020년말 기준 일반 Wehago 고객이 6,000여개, Wehago T 고객이 5,500여개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해당 증가분은 2021년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것이다.
2021 연간 전망
2021년 실적은 매출액 3,480억원 (YoY +14.8%), 영업이익 913억원 (YoY +19.2%, OPM 26.2%)를 전망한다. ERP 부문의 전체 성장률은 3.9%로 예상되나 이는 Lite ERP 제품 <Smart A>고객이 Wehago 플랫폼으로 전환함에 따라 해당 제품군의 -11.5% 역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 외 Standard ERP 및 Extended ERP 제품군은 기존과 같은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한다. Lite ERP 감소분은 Wehago플랫폼을 통해 Cloud 매출로 인식 될 것이며 Wehago 부문 매출은 271.7%, 이를 포함한 Cloud 전체 매출은 37.7% 성장이 예상된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35,000원’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2021년 예상 EPS 2,217원에 기존 Target 멀티플 60배를 유지하였다. 글로벌 SaaS 기반 Business Process SW 공급기업들의 2021년 실적 기준 Valuation은 Salesforce (61x), Intuit (47x), Workday (76x)등으로 높은 Valuation을 부여받고 있다. SaaS 업체들의 Valuation이 높은 이유는 비즈니스 특성상 높은 시장점유율로 매출액이 증가할 때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크게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며, 동사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 또한 Wehago 도입 고객 증가는 동사의 데이터 가치 상승을 뜻하며 이를 핀테크 등으로 활용 가능해 추가적인 Upside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2XUVa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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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이동호]
[투자전략]’버핏 지수’에 대한 오해와 시사점
본 자료에서는 주식시장의 고평가 또는 저평가 여부와 관련해 자주 회자되는 지표인 ‘버핏 지수’의 그 보편적 활용성에 비해 계산 방법이나 지수 값을 해석함에 있어서 신중하게 고려해 봐야 할 부분이 있다는 점을 제기하고자 한다. 특히 고평가 여부와 관련된 측면에서는 그릇된 판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음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관련 내용을 분석, 정리하였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tQHW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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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버핏 지수’에 대한 오해와 시사점
본 자료에서는 주식시장의 고평가 또는 저평가 여부와 관련해 자주 회자되는 지표인 ‘버핏 지수’의 그 보편적 활용성에 비해 계산 방법이나 지수 값을 해석함에 있어서 신중하게 고려해 봐야 할 부분이 있다는 점을 제기하고자 한다. 특히 고평가 여부와 관련된 측면에서는 그릇된 판단을 내릴 위험성이 있음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본다. 관련 내용을 분석, 정리하였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tQH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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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이오플로우(294090)-Insulet vs 이오플로우 글로벌 2강 체제
350억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신사업 가속화
미국Insulet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EOPatch) 상용화에 성공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저전력형 전기삼투펌프(EOPump) 기술을 개발하여 시장 진입 장벽을 더욱 높였다. 1월 19일 350억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1. 미국 內 웨어러블 인공신장 관련 자회사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취득 2. 웨어러블 인공췌장 임상/연구 3. 신규 웨어러블 약물 주입기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완치가 없는 당뇨병 시장 진입
국제당뇨연맹(IDF) 자료에 따르면 ‘19년 전세계 20~79세 당뇨병 환자는 4억6,300만명 → 2024년 7억명으로 약 51%에 이르는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한다. 식습관 및 환경 변화로 전세계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인 만큼 비중 확대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당뇨병 치료제로 비구아나이드(biguanide), 사이아졸라딘(TZD)계 약물로 처방을 이루어지고 있으나 완치가 없는 당뇨병 특성을 고려하면 인슐린 주입기 시장규모 또한 ‘17년 $118억 → ‘25E $228억 연평균 8.6%의 증가가 예상된다. 꾸준히 유지/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시장에 동사의 인슐린 펌프 공급이 본격화 되며 수요는 가파르게 증가, 시장점유율은 확대될 전망이다(‘21년 56만개 → ’24년 737만개)
2분기 유럽 인증 완료 예정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연되었던 유럽CE 인증이 5월에 마무리 될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동시에 Menarini社(이탈리아)와 맺은 $100만 규모의 제품 선적도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글로벌 제품 공급은 타국가를 대상으로한 영업에 있어 중요한 트랙 레코드로 작용할 수 있다(단순 제품 공급 이상의 영향) 현재 CE인증 관련 일정은 큰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美-中 당뇨병 시장 동시 진출
미국과 중국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현재 신제품 이오패치(EOPatchX)는 개발 완료된 상태로 임상 테스트 진행 중에 있다. 경쟁력 있는 신제품을 통해 ‘22년 미국 FDA 인증과 함께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국내 인증은 완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3ZqOm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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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플로우(294090)-Insulet vs 이오플로우 글로벌 2강 체제
350억 전환사채(CB) 발행으로 신사업 가속화
미국Insulet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EOPatch) 상용화에 성공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저전력형 전기삼투펌프(EOPump) 기술을 개발하여 시장 진입 장벽을 더욱 높였다. 1월 19일 350억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1. 미국 內 웨어러블 인공신장 관련 자회사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취득 2. 웨어러블 인공췌장 임상/연구 3. 신규 웨어러블 약물 주입기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완치가 없는 당뇨병 시장 진입
국제당뇨연맹(IDF) 자료에 따르면 ‘19년 전세계 20~79세 당뇨병 환자는 4억6,300만명 → 2024년 7억명으로 약 51%에 이르는 증가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한다. 식습관 및 환경 변화로 전세계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인 만큼 비중 확대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당뇨병 치료제로 비구아나이드(biguanide), 사이아졸라딘(TZD)계 약물로 처방을 이루어지고 있으나 완치가 없는 당뇨병 특성을 고려하면 인슐린 주입기 시장규모 또한 ‘17년 $118억 → ‘25E $228억 연평균 8.6%의 증가가 예상된다. 꾸준히 유지/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시장에 동사의 인슐린 펌프 공급이 본격화 되며 수요는 가파르게 증가, 시장점유율은 확대될 전망이다(‘21년 56만개 → ’24년 737만개)
2분기 유럽 인증 완료 예정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연되었던 유럽CE 인증이 5월에 마무리 될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동시에 Menarini社(이탈리아)와 맺은 $100만 규모의 제품 선적도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글로벌 제품 공급은 타국가를 대상으로한 영업에 있어 중요한 트랙 레코드로 작용할 수 있다(단순 제품 공급 이상의 영향) 현재 CE인증 관련 일정은 큰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美-中 당뇨병 시장 동시 진출
미국과 중국 시장 진출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현재 신제품 이오패치(EOPatchX)는 개발 완료된 상태로 임상 테스트 진행 중에 있다. 경쟁력 있는 신제품을 통해 ‘22년 미국 FDA 인증과 함께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국내 인증은 완료)
보고서 링크: https://bit.ly/3c3Zq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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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신지훈]
발간 자료의 업데이트 코멘트 및 시장에 대한 생각을 좀 더 자유롭게 하기 위해 신규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채널 링크: https://t.iss.one/CatchTheTiming
발간 자료의 업데이트 코멘트 및 시장에 대한 생각을 좀 더 자유롭게 하기 위해 신규 채널을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채널 링크: https://t.iss.one/CatchTheTiming
[리딩투자증권 이동호]
[투자전략]주식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금리 상승 범위는?
주식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금리 상승 범위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일각에서의 우려처럼 현 주식시장이 과열 상황이고, 금리도 앞으로 계속 빠른 속도로 올라가게 된다면 주식시장의 방향성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본 자료에서는 일단 현 주식시장이 과열 국면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향후 금리 상승시 주가도 같이 상승하는 실적 장세의 흐름이 가능할 논거를 제시하였다. 그 다음으로 현 국면이 과열 상황은 아니지만 향후 주식시장의 방향성을 바꾸게 할 수 있는 금리 상승의 임계 범위는 어느 정도일지를 시뮬레이션 해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향후 금리가 시뮬레이션에서 제시된 임계 범위까지 실제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점검해 보았다.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9kSHht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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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주식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금리 상승 범위는?
주식시장이 감내할 수 있는 금리 상승 범위에 대해 분석해 보았다. 일각에서의 우려처럼 현 주식시장이 과열 상황이고, 금리도 앞으로 계속 빠른 속도로 올라가게 된다면 주식시장의 방향성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본 자료에서는 일단 현 주식시장이 과열 국면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 때문에 향후 금리 상승시 주가도 같이 상승하는 실적 장세의 흐름이 가능할 논거를 제시하였다. 그 다음으로 현 국면이 과열 상황은 아니지만 향후 주식시장의 방향성을 바꾸게 할 수 있는 금리 상승의 임계 범위는 어느 정도일지를 시뮬레이션 해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향후 금리가 시뮬레이션에서 제시된 임계 범위까지 실제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점검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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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 코리아센터(290510)-탐방노트
기업개요
동사는 2000년 설립, 쇼핑몰 솔루션인 “메이크샵”, 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 빅데이터 플랫폼 “에누리닷컴” 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사업부는 “메이크샵”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의 구축/운영을 통해 수수료를 수취하는 형태, 해외 이커머스 사업부는 “몰테일”을 통해 해외 직구대행 및 배송대행 등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이커머스 부문은 가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누리닷컴”이 있다.
체크포인트
1) 국내 이커머스 부문: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사업부문은 ①쇼핑몰 구축에서부터 ②PG서비스 제공, ③다수의 커머스플랫폼 연동 서비스 및 ‘20년 인수한 링크프라이스를 통한 ④광고 대행 등으로까지 이어진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온라인으로 물건을 팔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이커머스에 신규 셀러로 진입하려는 니즈가 급증, 카페24, NHN고도 등의 솔루션 업체들과 함께 수혜를 누리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3%에서 2020년 3분기 누적 28.9%까지 증가했으며 전사 영업이익 기여도 또한 56%이다. 국내 이커머스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다.
2) 해외 이커머스 부문: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쇼핑 증가는 글로벌 트렌드이며, 이는 곧 직구/역직구 증가 및 글로벌 물동량 증가를 의미한다. 따라서 효율적인 풀필먼트 서비스에 대한 니즈 또한 확대되고 있다. 동사의 해외 이커머스 부문은 해외 제품을 직접 사입해 판매하기도 하지만 배송대행지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해외 이커머스의 매출액 비중은 3Q20 누적 기준 59.1%이며, 영업이익률은 매출 Volume화에 따라 ‘17년 BEP 달성 이후 ‘18년 1% à ‘19년 2%로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 동사는 6개국에 9개 물류 거점을 운영중으로 이는 향후 경쟁업체와의 차별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3) 빅데이터 이커머스 부문: 동사가 운영중인 에누리닷컴은 다나와닷컴과 같은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스마트택배”를 제공하고 있어 쇼핑 배송 데이터 및 메이크샵과 몰테일을 통한 마켓 트렌드 데이터까지 제공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쇼핑 증가에 따라 쇼핑 DB 또한 지속적으로 쌓여가고 있어(1H20 기준 15.5억개) 데이터 거래에 따른 실적 개선 또한 예상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2MqWYX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 코리아센터(290510)-탐방노트
기업개요
동사는 2000년 설립, 쇼핑몰 솔루션인 “메이크샵”, 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 빅데이터 플랫폼 “에누리닷컴” 등 온라인 쇼핑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사업부는 “메이크샵”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의 구축/운영을 통해 수수료를 수취하는 형태, 해외 이커머스 사업부는 “몰테일”을 통해 해외 직구대행 및 배송대행 등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이커머스 부문은 가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누리닷컴”이 있다.
체크포인트
1) 국내 이커머스 부문: 동사의 국내 이커머스 사업부문은 ①쇼핑몰 구축에서부터 ②PG서비스 제공, ③다수의 커머스플랫폼 연동 서비스 및 ‘20년 인수한 링크프라이스를 통한 ④광고 대행 등으로까지 이어진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온라인으로 물건을 팔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이커머스에 신규 셀러로 진입하려는 니즈가 급증, 카페24, NHN고도 등의 솔루션 업체들과 함께 수혜를 누리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부문 매출액 비중은 2019년 21.3%에서 2020년 3분기 누적 28.9%까지 증가했으며 전사 영업이익 기여도 또한 56%이다. 국내 이커머스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다.
2) 해외 이커머스 부문: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온라인쇼핑 증가는 글로벌 트렌드이며, 이는 곧 직구/역직구 증가 및 글로벌 물동량 증가를 의미한다. 따라서 효율적인 풀필먼트 서비스에 대한 니즈 또한 확대되고 있다. 동사의 해외 이커머스 부문은 해외 제품을 직접 사입해 판매하기도 하지만 배송대행지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해외 이커머스의 매출액 비중은 3Q20 누적 기준 59.1%이며, 영업이익률은 매출 Volume화에 따라 ‘17년 BEP 달성 이후 ‘18년 1% à ‘19년 2%로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 동사는 6개국에 9개 물류 거점을 운영중으로 이는 향후 경쟁업체와의 차별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3) 빅데이터 이커머스 부문: 동사가 운영중인 에누리닷컴은 다나와닷컴과 같은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스마트택배”를 제공하고 있어 쇼핑 배송 데이터 및 메이크샵과 몰테일을 통한 마켓 트렌드 데이터까지 제공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쇼핑 증가에 따라 쇼핑 DB 또한 지속적으로 쌓여가고 있어(1H20 기준 15.5억개) 데이터 거래에 따른 실적 개선 또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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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리딩투자증권 신지훈]
■ PI 첨단소재
PI첨단 소재는 현재 고객사와의 가격 인상을 협의 중입니다. 1Q21내 가격 인상이 진행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 인상시 전년동기와 같은 물량이 나가더라고 매출액은 가격 인상분만큼 증가하게 됩니다. 최근 물량 증가까지 나타나고 있기에 매출액 상승폭은 더 커질것으로 예상됩니다.
4Q20 실적 발표일은 2/5일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드/스몰캡 신지훈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CatchTheTiming
■ PI 첨단소재
PI첨단 소재는 현재 고객사와의 가격 인상을 협의 중입니다. 1Q21내 가격 인상이 진행 될것으로 판단됩니다.
가격 인상시 전년동기와 같은 물량이 나가더라고 매출액은 가격 인상분만큼 증가하게 됩니다. 최근 물량 증가까지 나타나고 있기에 매출액 상승폭은 더 커질것으로 예상됩니다.
4Q20 실적 발표일은 2/5일 예정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드/스몰캡 신지훈 텔레그램 링크: https://t.iss.one/CatchTheTiming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47740)-탐방노트
기업개요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2010년 설립, 피부임상분야 업계 1위 업체로 피부에 사용되는 소재나 제품에 대하여 안전성 및 기능, 효능 등을 검증하는 시험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사업분야는 기능성화장품, 일반화장품,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의 인체적용시험, 비임상 CRO, 빅데이터 컨설팅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 주주구성은 모회사 대봉엘에스 54.7% 외 3인이 58.2%의 지분을 보유
체크포인트
1) 2월 Capa 증설 완료
인체적용시험 수행 건수 증가(‘17년 1,142건 → ‘19년 1,361건)와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및 신규 시험을 위해 신규 지점을 설립, 2021년 2월 말 완공 예정. 기존 대비 50% 이상 추가 인체적용시험이 가능해졌으며 총 capa는 기존 190억 → 285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탑라인에서의 성장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
2) 부동의 업계 1위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Top Tier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음. Top Tier 상위10개 고객사 비중은 ‘17년 28.6%에서 ‘19년 40.9%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추세며 매출 1,500억 이상의 상위 거래 기관수는 50여개에 달함. 최근에는 제약사를 비롯하여 병원 등 자체 브랜드 라인 셋업을 위한 인체적용시험 의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대기업의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인체적용시험 건수는 동반하여 증가할 수 밖에 없는 비즈니스 구조를 갖춘 동사는 올해에도 부동의 1위를 유지할 전망.
3) 중국 화장품법 개정
‘21년 1월 1일부터 중국은 화장품 검사 등록제, 광고 실증제가 도입. 화장품 품질관리체계가 더욱 타이트 해짐에 따라 올해 하반기 중국 시장 진출을 진행 중인 동사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다만 ‘20년 예상 실적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이던스 보다 다소 부진한 매출액 145억원(YoY+16%), 영업이익 70억원(YoY+23%) 시현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Yjxig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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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347740)-탐방노트
기업개요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2010년 설립, 피부임상분야 업계 1위 업체로 피부에 사용되는 소재나 제품에 대하여 안전성 및 기능, 효능 등을 검증하는 시험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사업분야는 기능성화장품, 일반화장품, 미용기기, 건강기능식품 등의 인체적용시험, 비임상 CRO, 빅데이터 컨설팅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 주주구성은 모회사 대봉엘에스 54.7% 외 3인이 58.2%의 지분을 보유
체크포인트
1) 2월 Capa 증설 완료
인체적용시험 수행 건수 증가(‘17년 1,142건 → ‘19년 1,361건)와 포스트 코로나19 대응 및 신규 시험을 위해 신규 지점을 설립, 2021년 2월 말 완공 예정. 기존 대비 50% 이상 추가 인체적용시험이 가능해졌으며 총 capa는 기존 190억 → 285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탑라인에서의 성장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
2) 부동의 업계 1위
동사는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Top Tier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음. Top Tier 상위10개 고객사 비중은 ‘17년 28.6%에서 ‘19년 40.9%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추세며 매출 1,500억 이상의 상위 거래 기관수는 50여개에 달함. 최근에는 제약사를 비롯하여 병원 등 자체 브랜드 라인 셋업을 위한 인체적용시험 의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대기업의 다양한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인체적용시험 건수는 동반하여 증가할 수 밖에 없는 비즈니스 구조를 갖춘 동사는 올해에도 부동의 1위를 유지할 전망.
3) 중국 화장품법 개정
‘21년 1월 1일부터 중국은 화장품 검사 등록제, 광고 실증제가 도입. 화장품 품질관리체계가 더욱 타이트 해짐에 따라 올해 하반기 중국 시장 진출을 진행 중인 동사의 수혜가 본격화될 전망. 다만 ‘20년 예상 실적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이던스 보다 다소 부진한 매출액 145억원(YoY+16%), 영업이익 70억원(YoY+23%) 시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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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 RFHIC(218410)-4Q20 Review: 5G Capex 회복의 시그널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및 목표주가 56,000원을 유지한다. 4Q 실적은 매출액 254억원 (YoY +12.2%), 영업이익 15억원 (YoY +49.2%, OPM 5.9%)를 달성, 당사 추정치 (매출액 233억원, 영업이익 10억원)를 상회하였다. 북미向 매출이 증가함과 더불어 방산부문에서의 호실적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된다. 작년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의 북미 이통사向 수주 (7.9조 규모)에 따른 매출이 일부 반영되기 시작하였고, C-Band 주파수 경매가 사상 최대 규모로 종료된 현 시점,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북미 이통사 수주에 대한 모멘텀 또한 살아있다고 판단한다.
2021년 예상 실적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66억원 (YoY +164.9%), 영업이익 297억원 (YoY 흑자전환, OPM 15.9%)으로 기존 추정치인 매출액 1,926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OPM 18.7%)에서 매출액은 소폭 하향조정, 영업이익률은 18.7% 15.9%로 조정하였다. 기존 보고서에서 GaN 트랜지스터의 가격경쟁력을 언급했었고 이를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정치에 반영한 결과이다. 전체 물량은 기존의 추정치를 계속 유지하였다. 본격화되는 미국의 5G 투자 Cycle에 따라 일본, 인도 등지에서도 삼성전자를 통한 수주를 기대할 수 있으며, 2분기 노키아에도 트랜지스터 벤더 선정되면 추가적인 실적 Upside도 기대 가능할 것이다.
C-Band 대역 경매 이후 AT&T向 수주 기대
이전 보고서에서 “추후 3.5GHz이상의 스펙을 갖춘 기지국/중계기 장비 內 GaN 트랜지스터 탑재”를 전망했는데, 이번 4분기 실적을 통해 일부 Verizon向 매출이 시작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이 Trend가 더 견고 해졌다고 판단한다. Verizon向 본격적인 매출은 2분기를 전망하고 있고, AT&T가 금번 경매를 통해 확보한 C-Band 주파수 대역에 대해 2월 중으로 벤더 선정을 거쳐 2분기부터는 매출로 이어질 전망이다. 해당 대역은 국내 통신사 장비 발주 경험이 있는 삼성전자가 타 통신장비 업체들 대비 강점을 가지고 있는 대역으로 AT&T벤더 선정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 장비 내 LDMOS/GaN 비율이 기존 9:1 수준에서 5: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는 동사에 수혜로 작용할 것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2MITU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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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FHIC(218410)-4Q20 Review: 5G Capex 회복의 시그널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및 목표주가 56,000원을 유지한다. 4Q 실적은 매출액 254억원 (YoY +12.2%), 영업이익 15억원 (YoY +49.2%, OPM 5.9%)를 달성, 당사 추정치 (매출액 233억원, 영업이익 10억원)를 상회하였다. 북미向 매출이 증가함과 더불어 방산부문에서의 호실적이 주된 원인으로 파악된다. 작년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의 북미 이통사向 수주 (7.9조 규모)에 따른 매출이 일부 반영되기 시작하였고, C-Band 주파수 경매가 사상 최대 규모로 종료된 현 시점, 삼성전자의 추가적인 북미 이통사 수주에 대한 모멘텀 또한 살아있다고 판단한다.
2021년 예상 실적
2021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66억원 (YoY +164.9%), 영업이익 297억원 (YoY 흑자전환, OPM 15.9%)으로 기존 추정치인 매출액 1,926억원, 영업이익 380억원 (OPM 18.7%)에서 매출액은 소폭 하향조정, 영업이익률은 18.7% 15.9%로 조정하였다. 기존 보고서에서 GaN 트랜지스터의 가격경쟁력을 언급했었고 이를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정치에 반영한 결과이다. 전체 물량은 기존의 추정치를 계속 유지하였다. 본격화되는 미국의 5G 투자 Cycle에 따라 일본, 인도 등지에서도 삼성전자를 통한 수주를 기대할 수 있으며, 2분기 노키아에도 트랜지스터 벤더 선정되면 추가적인 실적 Upside도 기대 가능할 것이다.
C-Band 대역 경매 이후 AT&T向 수주 기대
이전 보고서에서 “추후 3.5GHz이상의 스펙을 갖춘 기지국/중계기 장비 內 GaN 트랜지스터 탑재”를 전망했는데, 이번 4분기 실적을 통해 일부 Verizon向 매출이 시작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이 Trend가 더 견고 해졌다고 판단한다. Verizon向 본격적인 매출은 2분기를 전망하고 있고, AT&T가 금번 경매를 통해 확보한 C-Band 주파수 대역에 대해 2월 중으로 벤더 선정을 거쳐 2분기부터는 매출로 이어질 전망이다. 해당 대역은 국내 통신사 장비 발주 경험이 있는 삼성전자가 타 통신장비 업체들 대비 강점을 가지고 있는 대역으로 AT&T벤더 선정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 장비 내 LDMOS/GaN 비율이 기존 9:1 수준에서 5: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는 동사에 수혜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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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러셀(217500)-성장엔진 추가 탑재 완료
드라마틱한 러셀로보틱스의 성장세
올해 러셀로보틱스 예상 매출액은 200억원(YoY+376%), 영업이익 43억(OPM 21%) 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할 전망이다. 작년에 맺은 CJ올리브네트웍스, 지멘스와 MOU 체결을 통해 무인자동차(AGV) 판매 공급선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국내 자동차 업체 H社(전기/수소차 라인)와 반도체 S社에 확정 물량만 현재 16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4월에는 3way Forklift AGV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매출인식이 본격화될 경우 당사가 추정하는 러셀로보틱스 200억 매출을 초과 달성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주요 로봇 업체(평균 PER 25.18배) 중 흑자를 기록하는 유일한 업체로 파악되며 2월 2일 기준 본업(반도체)+자회사(러셀로보틱스) 합산 가치는 1,597억원으로 업종 내에서 아직도 저평가된 상황이다.
시스템 반도체 호황, 8인치 장비 숏티지
시스템 반도체 수요 증가로 현재 8인치 파운드리 장비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반도체 D社를 비롯하여 다수의 업체와 현재 텝핑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기존 계획에 없던 매그나칩향(키파운드리) 66억원 장비 발주가 본격화되며 전년 대비 1분기 흐름은 더 좋은 상황이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기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국S社에서 장비 발주가 나왔고 올해 추가적으로 5대 가량이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
국내+해외 매출만 400억 이상, 추가 오더 및 식각 장비 합산 시에는 본업에서만 500억 이상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1년 러셀의 연결 매출액은 750억원(YoY+110%), 영업이익 148억원(YoY+140%),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는 매출액 208억원(YoY+395%)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도체 중고장비 본업뿐(이연 매출 포함)만 아니라 러셀로보틱스 성장이 본격화되며 탑라인에서 기대할 만한 성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주요 로봇 관련 사업 영위하는 업체 중 유일하게 흑자 달성을 하는 기업으로 파악되며 주요 로봇 업체가 평균 PER 25.18배를 받고 있음을 감안하면 동사에 PER 20배 적용은 합당하고 판단된다.
2021년 예상 EPS 384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7,7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보고서 링크: https://cutt.ly/8kdYR2p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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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셀(217500)-성장엔진 추가 탑재 완료
드라마틱한 러셀로보틱스의 성장세
올해 러셀로보틱스 예상 매출액은 200억원(YoY+376%), 영업이익 43억(OPM 21%) 으로 큰 폭의 성장을 시현할 전망이다. 작년에 맺은 CJ올리브네트웍스, 지멘스와 MOU 체결을 통해 무인자동차(AGV) 판매 공급선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 국내 자동차 업체 H社(전기/수소차 라인)와 반도체 S社에 확정 물량만 현재 16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4월에는 3way Forklift AGV신제품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매출인식이 본격화될 경우 당사가 추정하는 러셀로보틱스 200억 매출을 초과 달성 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주요 로봇 업체(평균 PER 25.18배) 중 흑자를 기록하는 유일한 업체로 파악되며 2월 2일 기준 본업(반도체)+자회사(러셀로보틱스) 합산 가치는 1,597억원으로 업종 내에서 아직도 저평가된 상황이다.
시스템 반도체 호황, 8인치 장비 숏티지
시스템 반도체 수요 증가로 현재 8인치 파운드리 장비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반도체 D社를 비롯하여 다수의 업체와 현재 텝핑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기존 계획에 없던 매그나칩향(키파운드리) 66억원 장비 발주가 본격화되며 전년 대비 1분기 흐름은 더 좋은 상황이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기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최근 중국S社에서 장비 발주가 나왔고 올해 추가적으로 5대 가량이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된다.
국내+해외 매출만 400억 이상, 추가 오더 및 식각 장비 합산 시에는 본업에서만 500억 이상 매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7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2021년 러셀의 연결 매출액은 750억원(YoY+110%), 영업이익 148억원(YoY+140%),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는 매출액 208억원(YoY+395%)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도체 중고장비 본업뿐(이연 매출 포함)만 아니라 러셀로보틱스 성장이 본격화되며 탑라인에서 기대할 만한 성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주요 로봇 관련 사업 영위하는 업체 중 유일하게 흑자 달성을 하는 기업으로 파악되며 주요 로봇 업체가 평균 PER 25.18배를 받고 있음을 감안하면 동사에 PER 20배 적용은 합당하고 판단된다.
2021년 예상 EPS 384원에 Target PER 2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7,7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보고서 링크: https://cutt.ly/8kdYR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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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파운드리 증설 확정 입니다. 키파운드리에 러셀(217500) 장비가 추가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199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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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SK하이닉스 투자' 키파운드리, 증설 결정…“물 들어올 때 노 젓자”
(그래픽=신미영 기자 win8226@)SK하이닉스가 유한책임투자자(LP)를 통해 간접 투자한 8인치 반도체 위탁생산업체 키파운드리가 증설을 결정했다.이는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가온미디어(078890)-의심의 여지가 없는 올해의 종목
기업개요
전세계를 대상으로 AI셋톱박스(Set-Top Box), Broadband CPE, IP-hybrid, 스마트박스(Smart Box), 홈게이트웨이(Home Gateway), 네트워크 장비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전세계 주요 거점 내 판매, 생산 및 물류기반 확보하고 있고 90개국 150여개 방송통신사업자에 공급 중이며, 수출 비중은 70% 이상. 주요 종속회사로 ① 가온브로드밴드 ② 모비케이가 있으며 가온브로드밴드는 2021년 9월 상장 예비심사 청구 예정(주관사 선정 완료)
투자포인트
1) LGU+에 신제품 공급: LGU+에 동사의 공공와이파이 관련 신제품 공급 예정, 최근 기술력과 품질에서 경쟁사 제치고 공급 업체로 선정. 기존 계획보다 추가 주문 들어오고 있는 상태며 현재 제품 양산 진행 중. LGU+는 디즈니플러스와 제휴 맺을 가능성이 높음. STB 또한 교체 주기 도래로 KT GiGa Genie는 올해 40만대 추가 공급 예정이며 총 누적 판매랑은 350만대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STB 업체 구조조정으로 시장 독식 가능: 미국 Arris, 프랑스 Technicolor, 국내 휴맥스 등 글로벌 Top 경쟁사의 사업부 매각 등 구조조정으로 경쟁력 약화. 시장 독식하는 구조의 중심에 동사가 한 축을 담당할 전망. 현재 남아있는 글로벌 경쟁 업체는 대만 및 소수 미국 업체로 봐도 무방. 동사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요인으로 판단됨
3) 올해 해외수출 기저효과 발생: 올해 1분기 중동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에티살라트(Etisalat)’에 제품 공급 예정(수백억 규모로 추정). 미국 NCTC 산하 통신사업자에 동사 원격제어 네트워크 단말 KRMS 공급 진행 중. 또한 2020년 4분기 개발 완료한 5G CPE는 궁극적으로 미국 T-Mobile향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파악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400원
2021년 예상 연결 매출액은 6,386억원(YoY+25%), 영업이익 332억원(YoY+165%), 지배순이익 249억원(YoY+232%)을 시현할 전망. 목표주가 53,400원은 2021년 실적 기준 EPS 1,619원에 PER 33배를 적용 산출 (글로벌 Peer 주요 업체 4社 평균 PER 47배에 30% 디스카운트 적용)
글로벌 Top경쟁사들의 구조조정으로 국내외 뚜렷한 경쟁사가 사라진 시장 환경 과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 업체 난입이 불가능(퀄컴칩 사용 불가)함에 따라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는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PER 33배 적용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멀티플이라 생각되며 現 주가는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됨
보고서 링크: https://bit.ly/2O7Aw6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 가온미디어(078890)-의심의 여지가 없는 올해의 종목
기업개요
전세계를 대상으로 AI셋톱박스(Set-Top Box), Broadband CPE, IP-hybrid, 스마트박스(Smart Box), 홈게이트웨이(Home Gateway), 네트워크 장비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전세계 주요 거점 내 판매, 생산 및 물류기반 확보하고 있고 90개국 150여개 방송통신사업자에 공급 중이며, 수출 비중은 70% 이상. 주요 종속회사로 ① 가온브로드밴드 ② 모비케이가 있으며 가온브로드밴드는 2021년 9월 상장 예비심사 청구 예정(주관사 선정 완료)
투자포인트
1) LGU+에 신제품 공급: LGU+에 동사의 공공와이파이 관련 신제품 공급 예정, 최근 기술력과 품질에서 경쟁사 제치고 공급 업체로 선정. 기존 계획보다 추가 주문 들어오고 있는 상태며 현재 제품 양산 진행 중. LGU+는 디즈니플러스와 제휴 맺을 가능성이 높음. STB 또한 교체 주기 도래로 KT GiGa Genie는 올해 40만대 추가 공급 예정이며 총 누적 판매랑은 350만대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
2) 글로벌 STB 업체 구조조정으로 시장 독식 가능: 미국 Arris, 프랑스 Technicolor, 국내 휴맥스 등 글로벌 Top 경쟁사의 사업부 매각 등 구조조정으로 경쟁력 약화. 시장 독식하는 구조의 중심에 동사가 한 축을 담당할 전망. 현재 남아있는 글로벌 경쟁 업체는 대만 및 소수 미국 업체로 봐도 무방. 동사가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요인으로 판단됨
3) 올해 해외수출 기저효과 발생: 올해 1분기 중동 최대 통신사 중 하나인 ‘에티살라트(Etisalat)’에 제품 공급 예정(수백억 규모로 추정). 미국 NCTC 산하 통신사업자에 동사 원격제어 네트워크 단말 KRMS 공급 진행 중. 또한 2020년 4분기 개발 완료한 5G CPE는 궁극적으로 미국 T-Mobile향으로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파악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400원
2021년 예상 연결 매출액은 6,386억원(YoY+25%), 영업이익 332억원(YoY+165%), 지배순이익 249억원(YoY+232%)을 시현할 전망. 목표주가 53,400원은 2021년 실적 기준 EPS 1,619원에 PER 33배를 적용 산출 (글로벌 Peer 주요 업체 4社 평균 PER 47배에 30% 디스카운트 적용)
글로벌 Top경쟁사들의 구조조정으로 국내외 뚜렷한 경쟁사가 사라진 시장 환경 과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중국 업체 난입이 불가능(퀄컴칩 사용 불가)함에 따라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는 현재 상황을 감안하면 PER 33배 적용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멀티플이라 생각되며 現 주가는 저평가된 상황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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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 LS ELECTRIC(010120)-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업 개요 – 전력기기 및 인프라 사업 영위
동사는 1974년 설립된 전력기기 및 인프라 사업자이다. 한국전력 및 국내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전력기기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전반적 사업 구조가 신재생 에너지 및 분산형 전원이라는 전력 구조의 전환에 수혜가 가능하며, 신사업으로는 ESS 및 전기차 전장부품 사업에 진출해 있다. 사업부문은 크게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자동화, 융합 사업부 4개 부문과 자회사로 나뉘어져 있다.
국내 Capex 회복세에 따른 전력 인프라 및 자동화 사업 회복
전력 인프라 사업은 수주 Base사업이며 대기업 (주로 제조업 기반)의 설비투자 집행에 따라 실적 변동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2차 전지 산업 및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국내외 대기업의 Capex 사이클의 회복이 예상된다. 2020년 연간 전력 인프라 사업 부문은 주요 매출처가 베트남, 중동, 유럽 등 지역으로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지역들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 했다. KDI는 향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2020년 투자는 부진했으나, 2021년 YoY +7.9% 성장을 예상, 투자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부문은 올해 1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020년의 기저효과로 인한 성장이 예상된다.
신사업 부문 – 전기차 + 태양광 + ESS
동사의 친환경 전장 부문 매출은 2020년 506억원, 2021년 630억원, 2022년 1,017억원을 전망한다. 해당 부문은 양산 제품으로서 볼륨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10~15% 수준으로 변동하는 사업부이다. 따라서 2022년에는 연간 15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 기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스마트 그리드{ESS} 부문은 국내 ESS 일몰로 인해 단기적으로 부진하겠으나 하반기부터는 피크 저감용 ESS 시장 개화로 인해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태양광 부문은 전남 태양광, 새만금 태양광 등 국내 프로젝트들이 본격화 되면서 수주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동사는 ESS, 태양광 등 신재생 관련 다양한 EPC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외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로 장기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3,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83,8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 4,460원에 Target Multiple 18.6배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Target Multiple 배는 동사의 ‘17년도 최고 Valuation으로 이는 실적 성장기 Valuation을 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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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ELECTRIC(010120)-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업 개요 – 전력기기 및 인프라 사업 영위
동사는 1974년 설립된 전력기기 및 인프라 사업자이다. 한국전력 및 국내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전력기기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전반적 사업 구조가 신재생 에너지 및 분산형 전원이라는 전력 구조의 전환에 수혜가 가능하며, 신사업으로는 ESS 및 전기차 전장부품 사업에 진출해 있다. 사업부문은 크게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자동화, 융합 사업부 4개 부문과 자회사로 나뉘어져 있다.
국내 Capex 회복세에 따른 전력 인프라 및 자동화 사업 회복
전력 인프라 사업은 수주 Base사업이며 대기업 (주로 제조업 기반)의 설비투자 집행에 따라 실적 변동이 발생하는 구조이다. 2차 전지 산업 및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국내외 대기업의 Capex 사이클의 회복이 예상된다. 2020년 연간 전력 인프라 사업 부문은 주요 매출처가 베트남, 중동, 유럽 등 지역으로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지역들로, 실적 부진이 불가피 했다. KDI는 향후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2020년 투자는 부진했으나, 2021년 YoY +7.9% 성장을 예상, 투자 회복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당 부문은 올해 1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020년의 기저효과로 인한 성장이 예상된다.
신사업 부문 – 전기차 + 태양광 + ESS
동사의 친환경 전장 부문 매출은 2020년 506억원, 2021년 630억원, 2022년 1,017억원을 전망한다. 해당 부문은 양산 제품으로서 볼륨에 따라 영업이익률이 10~15% 수준으로 변동하는 사업부이다. 따라서 2022년에는 연간 15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 기여가 가능할 전망이다. 스마트 그리드{ESS} 부문은 국내 ESS 일몰로 인해 단기적으로 부진하겠으나 하반기부터는 피크 저감용 ESS 시장 개화로 인해 회복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태양광 부문은 전남 태양광, 새만금 태양광 등 국내 프로젝트들이 본격화 되면서 수주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동사는 ESS, 태양광 등 신재생 관련 다양한 EPC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외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로 장기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3,8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83,8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EPS 4,460원에 Target Multiple 18.6배를 적용하여 산출하였다. Target Multiple 배는 동사의 ‘17년도 최고 Valuation으로 이는 실적 성장기 Valuation을 반영하였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as8TOe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