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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2900105
2021-01-12
[리딩투자증권 이동호]

[투자전략]유동성 효과는 언제까지 가능한가?

지난 주 발간 자료('연초 주식시장에 내재된 기대와 시사점', 2021.1.6)에서 현재 KOSPI 가격에 내재(implied)된 예상 ROE가 현 시점의 시장 컨센서스 예상 ROE에 근접해 있어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의 조정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ROE 컨센서스가 경기 회복과 함께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 업사이드 포텐셜이 추가로 열릴 수 있음을 주장하였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을 움직여 온 또 다른 큰 축인 유동성 측면에서는 어떠할까? 최근 개인을 중심으로 한 증시 주변 자금이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현상이 주식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유동성 효과가 연중 계속될 수 있을 것인지를 짚어 보는 것도 향후 장세 판단에 있어 의미가 크다는 생각하에 본 자료에서는 유동성 효과가 언제까지 가능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점검해 보았다. 이에 대해서는 증시 주변 자금 형성에 핵심 변수가 되는 '잉여 유동성'을 중심으로 판단하였다.

■ 보고서 링크: https://asq.kr/WbTM7cS9YgyTc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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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 이노와이어리스(073490)-2021, 더해질 스몰셀 모멘텀

스몰셀, 진정한 5G 네트워크를 위한 네트워크 필수 요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IoT,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의 서비스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5G 네트워크 선행 투자가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큰 이견이 없다. 이는 곧 Sub-6 대역에서의 스몰셀 장비가 과거 4G에서 진행했었던 음영 지역 및 高Traffic 유발 지역 등에 주로 설치됨과 동시에 고주파 대역에서도 추가적인 장비 설치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아직 구축 초기 단계인 국내 뿐 아니라 연말부터 시작될 미국 5G망 구축에도 스몰셀 장비 도입은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2021년 상반기 5G 스몰셀 장비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2021년 스몰셀 매출의 개화가 예상된다.

우선은 4G 스몰셀부터

5G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본, 인도 등 고객사들의 보완 투자의 일환으로4G 스몰셀의 수요가 상승이 예상된다. 현재 일본향4G 스몰셀 계약을 진행중이다. 인도의 경우 코로나 사태 안정화 및 정상화 이후 논의를 거쳐 본격 PO및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21년 스몰셀 실적 추정은 국내향 및 일본향 물량을 반영한 수치이다. ‘21년 예상 스몰셀 매출액은263억원 (YoY +173.3%)이다. 여기에 인도향 물량 정상화 시기에 따른 추가적인 Upside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스몰셀의 매출 성장에도 스몰셀은 H/W제품군으로 S/W 대비 이익성이 낮아 ‘21년 OPM이 소폭 감소될 수는 있으나, ‘22년부터는 물량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 시 이익률 개선 및 이익 증대가 예상된다.

실적전망 – 2021 스몰셀 시장의 본격 개화

2020년 예상 매출액은 916억원(YoY -5.4%), 영업이익 155억원 (YoY +0.8%, OPM 16.9%)를 전망한다. 이는 5G Capex 지연으로 전년 대비 소폭 역성장한 실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외형이 소폭 역성장함에도 영업이익이 유지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고마진 제품인 SW 제품군에서의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2021년 예상 매출액은 1,167억원 (YoY +27.4%), 영업이익 194억원 (YoY +16.6%, OPM 16.6%)를 전망한다. 일본에서의 신규 스몰셀 수주 및 인도 Reliance Jio향 4G 스몰셀 매출이 시작되고 추후 미국으로의 성과 또한 나타날 전망이다. 1개 사업자 당 100~200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되며 추후 고주파 대역에서의 스몰셀 니즈를 감안해보면 장기적인 성장성 또한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54jI6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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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천보(278280)-증설 완료 시점이 기존보다 빨라진다.

4Q Preview : 4분기도 시장 기대에 부응

2020년 4분기 연결 예상 매출액은 411억원(YoY+22%, QoQ+7%), 영업이익 80억원(YoY+15%, QoQ+13%, OPM 19%)를 시현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향 매출 증가로 LiPO2F2(P)와 LiBOB(B)의 판매 증가가 주 요인으로 판단된다. 또한 상반기 말 예정되어 있는 증설 완료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 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빠르면 2분기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될 수 있다.

증설 효과의 본격화

천보는 2021년 상반기 총 2,160톤(F: 280톤, P: 1,460톤, D: 300톤, B: 400톤)의 전해질 설비 증설을 진행 중이다. 기존 계획보다 460톤이 증가했는데, 이는 LiPO2F2(P) 기존 증설 계획(1,080톤) 보다 380톤이 확대된 영향이다. 또한 지연 되었던 LiFSI(F) 전해질 증설(200톤, 1공장에 추가)도 상반기 완료 예정이다. LiFSI(F) 기존 1공장 증설에 따른 일시적인 셧다운으로 제품 출하 지연이 발생했으나 올해부터는 정상적인 출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동사는 1H21 기준 총 4,000톤, 2023년 12,000톤의 전해질 생산설비 능력을 갖추게 된다.

예정보다 앞당겨질 증설 완료 시점

예정보다 빠른 시점에 증설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빠르면2분기 중 탑라인에서 증설 효과가 반영될 전망이다. 다만 2~3분기 중 이익단에서 초기 가동에 따른 이익률 하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나 일회성 요인으로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는 동사의 주가 모멘텀을 훼손할 정도의 영향은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3,100원

2021 년 천보 예상 연결 매출액은 2,273억원(YoY+50%), 영업이익 441억원(YoY+54%, OPM 19%)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주가 243,100원은 2021~2022년 평균 EPS 4,052원에 국내 2차전지 소재 관련 기업 평균 PER 60배(2021)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1) 제품의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 2) 중대형 2차전지 전해액 수요 증가에 따른 해외 매출 증가 3) 전해질 설비 증설 효과 가 하반기 본격화 됨을 고려하면 단기적인 밸류에이션에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판단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8JNlfp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디바이스이엔지]

반도체 제조장비 61억
공급계약 체결

https://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0115900117
(유가)삼성바이오로직스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5800339
2021-01-15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접나…26일 중대발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5
[에프에스티]

자회사 오로스테크놀로지 증권신고서 제출

국내 최초로 반도체 오버레이 계측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오로스테크놀로지 증권신고서 제출하였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0115000518

By K2 C&I
(코스닥)러셀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8900180
2021-01-18
일전에 적었던 러셀 보고서 재첨부 드립니다.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러셀(217500)-반도체와 스마트팩토리 사업의 완벽한 콜라보

기업개요

러셀은 반도체 증착/식각 장비에 대한 리퍼비쉬 및 생산자동화 설비를 개발하는 업체로 2018년 5월에 상장. 사업부는 1. 반도체 장비 사업부 2. 무인사업부로 구성되어 있고 매출 비중은 각각 98%, 2%. 반도체 장비 사업부의 주력 제품은 200mm 및 300mm 증착 장비이며 자회사 러셀로보틱스는 AGV(무인운반로봇), 시스템 토탈 솔루션을 제공

투자포인트

1)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 확대: 전세계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는 $874억(2019년) → $1,338(2023년)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9.4%의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 역시 정부지원에 힘입어 관련 지원 기업 수는 2014년 1,240개 → 2022년 30,000여개로 확대할 방침. 2023년 국내 스마트팩토리 시장규모는 15조원으로 연평균 11%의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

2)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성장에 주목: CJ올리브네트웍스, SIEMENS와 AI팩토리 구축을 위해MOU 체결. 의료, 운송, 음식료 분야로 사업 영역 확대할 예정이며 M&A를 통한 사업 다각화도 검토 중에 있음. 특히 H社의 전기/수소차 라인과 S社에 기확정 물량(160억원)을 보유하고 있고 현재 협의 중인 프로젝트 추가 수주 시 당사가 추정한 2021년 매출 285억원을 뛰어넘는 호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음

3) 반도체 중고 장비 수요 증가: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19년 $4,240억 → 2022년 $5,150억으로 꾸준히 성장할 전망. 최근 코로나19영향, 4차 산업혁명, 미중 무역분쟁으로 반도체(메모리+비메모리) 시장 수요는 증가 추세. 특히S社가 인수한 Magnachip 장비 교체에 동사의 직접적 수혜가 예상됨
또한 공정을 확대(증착→증착+식각)하여 싱가폴, 일본에서 Quality testing 중에 있으며 식각에서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됨

상승여력은 충분하다

2021년 러셀의 연결 매출액은 795억원(YoY+61%), 영업이익 119억원(YoY+102%) 러셀로보틱스는 매출액 285억원(YoY+205%), 영업이익 43억원(YoY+502%)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로보틱스 인덱스에 편입된 87개 업체의 Target PER 25배와 반도체 중고 장비 업체 Target PER 10배를 2021년 예상 실적에 각각 적용하여 환산하면 ① 반도체 중고 장비 사업부(650억) + ② 러셀로보틱스(875억) = 합산 기업가치(1,525억)으로 現 러셀의 기업가치(844억)는 저평가된 상황

보고서 링크: https://bit.ly/374BtnQ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코스닥)천보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9900259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