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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는 SK이노베이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거점 지역으로 잭슨카운티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중에 있습니다.
ITC가 SK이노 패소 결정시 조지아주 일자리 창출과 고용에 분명 영향을 미치게 될 요소라는 점에서 이유 있어 보이는 글 입니다.
[리딩투자증권 신지훈]

■ 엠씨넥스(097520) - 자율주행 매출액 2천억이 넘는데 PER 7.7x !?

- 2021년 자율주행 매출액 2,500억!

동사는 2020년부터 자율주행(전장) 매출액이 1,500억을 넘어섰고, 2021년에는 2,500억에 달할 것으로 추정

자율주행관련으로 언급되고 있는 기업들은 기술 개발 단계이거나 매출이 미미한 경우가 대부분

이에 반해, 동사는 현대차의 프리미엄 모델인 제네시스에 들어가는 모든 전장용 카메라는 동사가 납품할 정도로 고객사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

차량 한 대에 동사의 카메라가 7개에서 라이더용 광학시스템까지 포함하면 최대 12개가 들어감

자율주행 기술레벨이 고도화될수록, 완전 자동화가 될수록 라이더와 광학시스템 탑재수량은 증가할 수밖에 없음

즉, Level 5의 완전자동화가 도래하기까지 그리 멀지 않았다는 것은 동사의 자율주행 매출액의 성장 속도가 가팔라 질 때가 왔다는 것


- 글로벌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의 주가 급등과 Valuation

2020년 11월부터 글로벌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급등하기 시작

평균 89.7% 상승하며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한 것

즉, 당장은 실적이 나오지 않더라도 Multiple에 프리미엄을 부여하며 Re-rating이 나타나고 있는 것

글로벌 자율주행 관련 기업들의 2021F 평균 PER은 87.1x, Ambarella를 제외하면 21.7x에 달하지만 동사는 7.7x로 지나친 저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


- 저평가 받아야 할 이유가 없다! 목표주가 62,500원 신규 제시

2021년 매출액은 1조 6,070억(+20.6% y-y), 영업이익은 1,116억(+76.8% y-y)으로 전망

특히, 자율주행(전장) 매출액이 +48.5% y-y 성장하며 2,450억에 이를 것

명실상부 자율주행 기업으로 Level up되는 해가 될 것

동사의 2021F PER은 7.7x로 글로벌 자율주행 관련기업들의 평균 PER 21.1x(Ambarella를 제외) 대비 지나친 저평가 상황

자율주행의 가치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글로벌 Peer 평균 PER에 45% 할인한 T.PER 11.9x를 적용해 목표주가 62,500원(Upside 55.4%)을 신규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it.ly/35naDFw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 케어젠(214370)-갯벌의 진주가 가장 빛난다.

기업개요

케어젠은 2001년에 설립되어 단백질 기능을 갖는 펩타이드(Peptide) 관련 원천 기술을 기반으로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s) 제품, 의료기기(Dermal filler), 건강기능식품, 의약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안면미용(주름개선, 미백 등), 헤어케어(탈모), 바디케어(비만 등)에 사용되는 필러 및 메조테라피가 있다. 2019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필러가 전체 매출의 56%, 고기능성 제품이 23%, 원료 매출이 5% 가량 차지한다.

투자포인트

1) 헤어필러 매출 고성장세 : 헤어 관련 제품 매출 전년 대비 178% 증가(3Q19 10.6억 → 3Q20 29.6억). 특히 작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부작용으로 탈모 증세가 나타남에 따라 유럽에서 헤어 필러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 올해 네거티브한 상황에서도 최소 50%대 OPM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2) 상반기 건기식 사업 본격화 : 2021년 동사는 마시는 혈당 조절제 제품을 신규로 출시 할 예정이며 식약처 판매 승인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전망. 국내 최초 마시는 펩타이드 시장을 타겟으로 하며 하반기 본격적으로 건기식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3)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 진입 예정 : 현재 황반변성 치료제로 아일리아 주사제가 유일하나 관련 특허 종료가 임박. 동사는 아일리아와 동일한 효능의 점안액 타입으로 개발 중에 있음. 전임상 마무리 단계로 파악되며 올해 상반기 임상 1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4) Capax 15배 증가 : 2020년 11월 화성 신공장 증설이 완공. 기존 생산능력 대비 약15배 가량 확대(연 10톤으로 추정) 되었으며 고순도의 펩타이드 생산을 통해 탑라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5) BASF와 공급계약 : 동사는 BASF와 4가지 펩타이드 공급계약을 체결(미백, 항노화, 항염증, 항아토피). 향후 추가적인 펩타이드 공급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계약규모는 현재 파악이 불가한 상황. BASF에 원료 공급은 화성 신공장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2021년에도 고마진(OPM 52.5%) 성장은 지속될 전망

2021년 동사의 예상 매출액은 691억원(YoY+15%), 영업이익 363억원(YoY+16%, OPM 52.5%)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21년 예상 실적 기준 동사는 PER 26배로 국내 Peer Group 업체 2社의 평균 PER 48배 대비 저평가

보고서 링크: https://asq.kr/gIPMyyZ0JfPeA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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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동성화인텍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1900103
2021-01-11
(유가)현대중공업지주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1800124
2021-01-11
(코스닥)디이엔티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1900197
2021-01-11
(유가)현대중공업지주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28001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10112900105
2021-01-12
[리딩투자증권 이동호]

[투자전략]유동성 효과는 언제까지 가능한가?

지난 주 발간 자료('연초 주식시장에 내재된 기대와 시사점', 2021.1.6)에서 현재 KOSPI 가격에 내재(implied)된 예상 ROE가 현 시점의 시장 컨센서스 예상 ROE에 근접해 있어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의 조정 가능성이 높지만 향후 ROE 컨센서스가 경기 회복과 함께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 업사이드 포텐셜이 추가로 열릴 수 있음을 주장하였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을 움직여 온 또 다른 큰 축인 유동성 측면에서는 어떠할까? 최근 개인을 중심으로 한 증시 주변 자금이 급증하고 있고, 이러한 현상이 주식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유동성 효과가 연중 계속될 수 있을 것인지를 짚어 보는 것도 향후 장세 판단에 있어 의미가 크다는 생각하에 본 자료에서는 유동성 효과가 언제까지 가능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점검해 보았다. 이에 대해서는 증시 주변 자금 형성에 핵심 변수가 되는 '잉여 유동성'을 중심으로 판단하였다.

■ 보고서 링크: https://asq.kr/WbTM7cS9YgyTc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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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 이노와이어리스(073490)-2021, 더해질 스몰셀 모멘텀

스몰셀, 진정한 5G 네트워크를 위한 네트워크 필수 요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IoT,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등의 서비스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5G 네트워크 선행 투자가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큰 이견이 없다. 이는 곧 Sub-6 대역에서의 스몰셀 장비가 과거 4G에서 진행했었던 음영 지역 및 高Traffic 유발 지역 등에 주로 설치됨과 동시에 고주파 대역에서도 추가적인 장비 설치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아직 구축 초기 단계인 국내 뿐 아니라 연말부터 시작될 미국 5G망 구축에도 스몰셀 장비 도입은 증가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2021년 상반기 5G 스몰셀 장비 출시를 목표하고 있으며 2021년 스몰셀 매출의 개화가 예상된다.

우선은 4G 스몰셀부터

5G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본, 인도 등 고객사들의 보완 투자의 일환으로4G 스몰셀의 수요가 상승이 예상된다. 현재 일본향4G 스몰셀 계약을 진행중이다. 인도의 경우 코로나 사태 안정화 및 정상화 이후 논의를 거쳐 본격 PO및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21년 스몰셀 실적 추정은 국내향 및 일본향 물량을 반영한 수치이다. ‘21년 예상 스몰셀 매출액은263억원 (YoY +173.3%)이다. 여기에 인도향 물량 정상화 시기에 따른 추가적인 Upside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스몰셀의 매출 성장에도 스몰셀은 H/W제품군으로 S/W 대비 이익성이 낮아 ‘21년 OPM이 소폭 감소될 수는 있으나, ‘22년부터는 물량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감안 시 이익률 개선 및 이익 증대가 예상된다.

실적전망 – 2021 스몰셀 시장의 본격 개화

2020년 예상 매출액은 916억원(YoY -5.4%), 영업이익 155억원 (YoY +0.8%, OPM 16.9%)를 전망한다. 이는 5G Capex 지연으로 전년 대비 소폭 역성장한 실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외형이 소폭 역성장함에도 영업이익이 유지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고마진 제품인 SW 제품군에서의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2021년 예상 매출액은 1,167억원 (YoY +27.4%), 영업이익 194억원 (YoY +16.6%, OPM 16.6%)를 전망한다. 일본에서의 신규 스몰셀 수주 및 인도 Reliance Jio향 4G 스몰셀 매출이 시작되고 추후 미국으로의 성과 또한 나타날 전망이다. 1개 사업자 당 100~200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되며 추후 고주파 대역에서의 스몰셀 니즈를 감안해보면 장기적인 성장성 또한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i54jI6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