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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신지훈]

파운드리 = 시스템반도체 = 비메모리 관련 뉴스가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것으로 예상됩니다.

1) 삼상전자의 공격적인 사업확장

2) IT 기기의 다양화로 성장의 폭과 규모가 가장 큰 산업

3) 미세공정의 수급 밸런스 불균형(5나노 이하는 TSMC와 삼성전자 만 생산가능)

4) 새로운 장비와 소재의 등장

연내에 채워놔야 내년 상반기 마음 편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최근 주가 추이를 반영해 우선순위는

에프에스티 = 테스나 > 디바이스이엔지

입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금일 비나텍 NDR 진행합니다.
관련하여 보고서 링크 같이 첨부 드립니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비나텍(126340)-슈퍼커패시터+수소연료전지 사업 시너지 본격화

기업 개요

비나텍은 슈퍼커패시터 등 전자축전지와 수소연료전지 부품을 제조하는 에너지 소재, 부품 전문 기업으로 20년 9월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 주요 제품인 슈퍼커패시터는 순간적으로 높은 전류를 연속적으로 공급하는 친환경, 고용량, 고출력 에너지 저장소자로 산업용, 차량용, 에너지용, 소비 가전분야에 다양하게 활용. 특히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는 핵심 소재/부품(지지체, 촉매, MEA)을 일괄로 제조 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

투자포인트

1) 슈퍼커패시터 시장 확대: 동사가 주력으로 하는 중형 부문은 니치 마켓으로 성장세가 높으며 미래 산업 트렌드 변화와 신규 어플리케이션의 확대로 19년 $8.3억(9,300억원) → 25년 $26억(2.9조원, CAGR 21.7%)으로 확대될 전망. 최근 뉴딜 그린 정책 등 친환경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향 매출은 19년 212억원에서 20E 240억원으로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는 언택트 부문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20년 110억, YoY+49%)

2) 차별화된 수소연료전지 소재/부품 제조 기술: 지지체 제조에 필요한 복합화 기술을 보유(VINATech CNF), 타사 제품 대비 가혹 조건 평가에서 성능 감소가 상대적으로 낮아 높은 내구성과 안정적인 효율성을 나타냄. 이를 바탕으로 총 25개 업체에 샘플 평가 단계에 있어 21년 최소 2~3개 업체로부터 정식 승인을 통해 수소연료전지 소재/부품 공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3) 차세대 넥쏘 모델 진입 가능성 高: 현재 수소차 보조 전원으로 사용되는 2차전지는 낮은 출력과 다량의 에너지 소비 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동사의 슈퍼커패시터를 활용한 제품 샘플 테스트 중

4) 수소연료전지 MEA Capa 증설: 200~300억 투자를 통해 MEA Capa는 20년 15만장, 2021년 30만장, 장기적으로는 2024년까지 400만장까지 확대 하여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할 것으로 예상. 증설효과는 21년 하반기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21년에도 성장은 지속된다.

비나텍 21년 연결 예상 매출액은 550억(YoY+14%), 영업이익 90억(YoY+22%, OPM 16.4%)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수소연료전지 소재/부품의 공급 확대와 낮은 원재료비는 동사의 외형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것으로 예상. 성장 초입 단계에 있는 산업임을 고려하여 20년 예상 EPS 1,232원 * PER 71배(수소연료전지 및 관련 사업 영위 3사 20년 평균 PER 20% 할인)를 적용,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it.ly/2VcV6m9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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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산업분석]Digital Transformation 시대, IT 투자가 늘어난다

1. 확대되어야 할 국내 기업 IT 투자

2. 정부 정책이 뒷받침해주는 기회 요인
2-1. 기회 요인 1: 공공SW 대기업참여제한 규제 해소
2-2. 기회 요인 2: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 확대

3. 관련 산업 전망
3-1. 스마트 팩토리
3-2. 스마트 모빌리티

4. 기업분석
4-1. 포스코 ICT
4-2. 현대오토에버

■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1YgWg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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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신지훈]

■ 월덱스(101160) - 해외 + 국내 쌍끌이!

- 일본발 수출금지 + COVID-19 = 국산화 가속화

2019년 6월 일본의 소재 수출 금지 이슈가 생긴지 1년반. 이에 국내 반도체 업체와 정부는 국산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 현재 많은 분야에서 국산화가 이뤄지고 있음

동사는 반도체 식각 공정상에서 필요한 부품들을(Electrode, Guide ring, Focus ring 등)을 생산. 국내 주요 고객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들은 외산(Lam Research, TEL, AMAT) 식각 장비들을 주로 사용

부품은 장비 제조사들이 OEM으로 생산. 일본의 수출 금지 조치 이후 국내 고객사내 일본산 장비와 부품 비중이 감소하고 동사의 비중이 늘어가고 있음

또, COVID-19 영향으로 미국회사들의 낮아진 가동률로 인해 동사의 물량 증가가 추가로 나타나며 일시적 이슈가 아니라 본격적인 국산화가 진행 중

이는 국내 매출액 증가로 확인되고 있는데, 올해는 상장 이후 가장 큰 매출액인 461억, 2021년에는 705억이 예상됨


- DARM의 미세화와 3D NAND의 고단화로 부품 소비 증가

DRAM의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더블 패터닝, 쿼더러플 패너닝으로 갈수록 식각공정 스탭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1x에서 1y로 미세화 되면서 스탭수가 20% 증가)

또, 3D NAND의 적층수가 높아지면서 저단수 대비 고단수의 경우 식각의 강도를 높여야 하고, 싱글 스태킹에서 더블 스태킹으로 공정방식 변화에 따라 스탭수 역시 증가

이는 부품의 소모량을 늘어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


- 국내 매출 증가로 이제는 Premium 받아야 할 때! 목표주가 24,000원 신규제시

2020년 전체 매출은 1,534억으로 전년대비 +30.7% 증가할 것으로 전망. 높은 성장률의 이유는 국내 매출액이 461억으로(+75% y-y) 성장한 것에 기인

일본발 수출금지와 COVID-19로 국산화가 본격화 된 영향인데,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격화가 시작되는 원년

2021년에는 상장 이후 최대 국내 매출액 705억을 보일 것으로 추정

그 동안 국내 고객사향 매출이 낮다는 이유로 Valuation Discount를 받아 왔는데, 이제는 Premium을 받아야 할 때

경쟁사들의 평균 PER 12x를 적용해 목표주가 24,000원(Upside 52%)을 신규로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bit.ly/2ICyrgF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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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앤티씨(204270)-탐방노트

기업개요

제이앤티씨는 휴대폰 부품 생산 업체로 사업부문은 1. 휴대폰용 부품, 2. 기타(차량용)로 구분. ‘19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3D 글라스(67%), 커넥터(23%), 카메라윈도우(5%), 기타(5%)이며 주요 고객사는 삼성, 화웨이, LG, 구글, 소니 등이 있음

체크포인트

1)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커버글라스 시장 진출
동사는 웨어러블용 디스플레이 커버글라스 시장에 본격 진출 할 예정. 올해 12월 기준 중화권 주요 고객사에 샘플 테스트 진행 중에 있으며 제조 승인 및 공장 설비는 21년 1분기 마무리, 21년 2분기 본격 양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내년 하반기에만 350억원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커버글라스 신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2) 21년 폴더블/롤러블 UTG 신규 매출 기대
현재 폴더블/롤러블용 오소기술 개발은 완료 됐으며 중화권 고객사에 샘플 테스트 중에 있음. 21년 초 폴더블 제품 출시가 확정되면 하반기부터 양산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매출 규모는 차량용 3D 커버글라스 포함 200억 수준으로 전망

샤오미가 2019년 말 미국특허청(USPTO)에 '플렉서블 스크린 터미널' 특허를 신청했고 이 특허가 올해 10월 29일 승인,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제품 상용화 시점이 현실화 범주에 진입

3) 화웨이 제재 이슈는 점진적 완화 추세
동사의 매출 중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고객사 화웨이가 미국의 제재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주가와 단기적인 매출 감소는 불가피 했음. 제이앤티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커버글라스, 폴더블/롤러블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화웨이 매출 비중을 낮추며 제품 믹스를 다변화 할 것으로 판단됨. 화웨이 절대 물량 비중을 낮춤에도 불구하고 21년 예상 매출액은 3,600억원, 영업이익 750억원으로 올해와 유사한 수준의 실적을 시현 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asq.kr/qYSfNy7Ko4Nqp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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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오승택]

■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집콕이 끝나도 온라인은 지속된다

Post Corona 시대, 온라인 쇼핑은 지속된다

전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 및 접종이 시작되고 있다. 영국과 미국은 이미 노약자 및 의료진을 중심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동사에 대한 우려 중 가장 큰 요소는 코로나 사태 이후 오프라인 소비가 늘어나면 동사의 온라인 부문에 대한 실적 역성장인데, 이는 기우에 불과하다는 판단이다.

McKinsey에서 11월 발간한 중국 소비자 리포트는 중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기반하여 코로나 사태 이후 소비자 온라인 편향 현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  온라인 전환된 소비행태가 사태 이후에도 일부분 온라인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이는 기존 온라인 소비 경험이 없거나 적은 소비자들 (주로 4~50대 이상)이 이에 대한 편리성을 확인한 계기가 되었고,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될 수록 이 소비행태가 습관으로 굳어지기 때문이다.

4Q20 Preview 및 2021 실적 전망

2020년 4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1,747억원 (YoY +29.3%), 영업이익 138억원(YoY+52.8%, OPM 7.9%)를 전망한다. 코로나 3차 확산에 따라 PG 및 온라인 VAN 실적을 일부 상향조정하고 오프라인 VAN 부문을 하향조정하였다.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6,926억원 (YoY+10.9%), 영업이익 554억원 (YoY+29.3%, OPM 8.0%)를 전망한다.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될 수록 소비행태의 온라인 쏠림 현상은 코로나 이후 더 오래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고, 이는 백신 접종 및 사태 종료 이후에도 동사의 온라인 부문 실적이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이다. 또한 PG 부문에서는 해외 가맹점 확대를 지속, 마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2021년부터 O2O부문 또한 실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한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매수”, “94,000원”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3,000원에서 94,000으로 상향한다. 2021년 예상 EPS 1,886원에 Target Multiple을 50배로 상향하였다. 글로벌 PEER인 Paypal (2021E 49x), GMO Payment Gate (120.6x) 등과 비교해도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noh42e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iss.one/leadingR
(유가)현대중공업지주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1216800047
2020-12-16
[리딩투자증권 한유건]

현대중공업이 LNG캐리어 2척(4,000억)을 수주했습니다.
달러 약세 환율 흐름 또한 긍정적인 입니다. 선주 입장에서 선가가 더 오르기 전에 선박 발주를 늘리는 경향을 고려하면 선박의 추가 발주 또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지연된 모잠비크(17척), 21년 카타르( 중국 후동조선 물량 제외 90여척 예상) 프로젝트 남아 있습니다.
*LNG 관련 수혜주 1. 한국카본, 2. 동성화인텍
(코스닥)엘앤에프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https://dart.fss.or.kr/api/link.jsp?rcpNo=20201216900283
2020-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