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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미국주식 관련 주요 소식 및 공표된 리서치 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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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메이시스, 직원의 3.5% 감원 예정 *연합인포맥스*
CNBC는 “메이시스(M)는 직원의 3.5%인 2,35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비용을 줄이고 매출 둔화를 회복하기 위해 직원의 3.5%를 감원하고 쇼핑몰 지점 5곳을 폐쇄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Chris Grams 대변인은 “변화무쌍한 소비자와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구축 중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당사는 더 효율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직원의 3.5%를 줄이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발언했다. 또한 매체는 “동사는 18일(목) 직원들에게 감원 소식을 알렸고, 영향을 받은 직원들의 마지막 근무일은 26일(금)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0.39% 상승한 17.93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 WM부문 안석훈 부장
채널K로 만나는 뉴욕증시 브리핑 (01/19)

"경제지표가 끌어내린 증시? AMD 오늘도 +1%”

- 지수 : 어제와 같이 오후 2시 이후 급반등
*다우 +0.54%, 나스닥 +1.35%
*S&P500 +0.88%, 러셀2000 +0.55%
*비트코인 -3.89% $40,989

- 섹터 : 11개 중 7개 상승, 4개 하락
*IT +2.03%,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38%
*유틸리티 -1.05%, 부동산 -0.61%

- BIG7 : TSLA만 하락
*AAPL +3.26%.. BoA,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TSLA -1.70%.. IB들의 목표주가 하향 줄이어

- 지수별 주요종목 : 실적
*종목 : FAST DFS KLAC SNPS BA UNH

https://youtube.com/live/na9fyhLVMxk
제목 : 아마존, 물류 부문 대표를 AWS CFO로 임명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아마존닷컴(AMZN)은 물류 부문의 John Felton 대표를 아마존웹서비스(AWS) CFO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Felton은 거의 20년간 아마존에서 근무했다. 가장 최근에는 전세계 운영 부문의 책임자로 재직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Felton은 “훌륭한 운영이었고 자랑스럽게 간직할 시간이었다”고 언급했다. “좋은 소식은 멀리 가지 않고 운영에서 배운 많은 기술을 AWS팀과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고 발언했다. 또한 매체는 “이번 리더십 변화는 최근 몇 분기 동안 일부 고객들이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제에 대한 광범위한 우려로 인해 지출을 줄여 AWS 의 성장률이 둔화된 데 따른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1.18% 상승한 153.50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모간스탠리 신임 CEO "가이던스 달성 가능" *연합인포맥스*
모간스탠리(MS)의 Ted Pick 신임 CEO는 “당사는 고객 자산 10조 달러와 수익률 20%를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CNBC는 “Pick은 동사에서 30년을 재직한 베테랑이다. Pick은 전임자인 James Gorman이 제시한 전략을 고수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Pick은 “당사의 문화를 유지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세 가지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10조 달러의 부와 자산관리 및 20%의 수익률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1년 이상의 침체된 거래량과 관련해 올해 기업 합병 활동이 반등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0.60% 하락한 83.90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디즈니, 행동투자자 펠츠 이사회 의석 확보 시도 중 *연합인포맥스*
CNBC는 “행동주의 투자자인 넬슨 펠츠는 월트 디즈니(DIS) 이사회 의석을 확보하려 시도하는 중이다”고 보도했다. “트라이언 펀드 매니지먼트의 펠츠와 Jay Rasulo CFO는 디즈니를 지명하면서 이사회에 당선될 경우 추진할 계획 및 성과 목표에 대한 목록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트라이언은 “’27년까지 넷플릭스와 같은 15~20% 마진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다. “넷플릭스가 디즈니의 가장 큰 경쟁업체이다”고 발언했다. 또한 “현재 디즈니 이사회는 감독이 끔찍한 데다가 미디어 경험이 많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2.07% 상승한 92.21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아마존, 바이 위드 프라임 부문도 감원 발표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아마존닷컴(AMZN)은 바이 위드 프라임 부문에서도 감원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바이 위드 프라임 사업부에서 약 30명의 직원을 감원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아마존은 “이번 감원은 프라임 사업부 직원의 5% 미만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당사는 정기적으로 팀의 구조를 검토하고 사업의 필요에 따라 조정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바이 위드 프라임은 여전히 아마존의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다. 당사는 이 프로그램에 상당한 자원을 계속 투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1.18% 상승한 153.50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EU 반독점 위원회, 아마존-아이로봇 인수 반대 예정 - WSJ *연합인포맥스*
월스트리트저널은 “유럽연합(EU) 반독점 위원회가 아마존닷컴(AMZN)의 아이로봇(IRBT) 인수 계획을 저지할 방침이다”고 보도했다. “’22년 8월 아마존은 아이로봇을 주당 61달러인 17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3년 7월 유럽연합 반독점 위원회는 해당 인수에 대한 심층 조사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유럽연합 반독점 위원회는 “해당 인수가 아마존이 아이로봇의 경쟁자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이는 경쟁 우려를 불러일으킨다”고 경고했다. 또한 “아마존이 검색 결과나 다른 영역에서 경쟁업체 제품의 가시성을 없애거나 줄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아마존 주가는 전일 대비 1.18% 상승한 153.50달러를, 아이로봇은 14.23% 급락한 23.62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버켄스탁, IPO 후 첫 실적 발표에서 '24년 매출 경고 *연합인포맥스*
CNBC는 “버켄스탁(BIRK)은 기업공개(IPO) 이후 첫 실적 발표에서 ‘24년 매출과 관련해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동사 FY23 4분기 손실은 2,830만 유로이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경영진은 “FY24 1분기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17~18% 증가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다만 “‘24년 마진을 늘리기 위해 영업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함에 따라 가벼운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이어 “당사는 ‘24년 소매점 확장과 생산 능력 성장에 1억 5천만 유로를 투자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7.72% 급락한 46.12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애플, 혈중산소 농도 측정 기능 제외한 애플워치 판매 예정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애플(AAPL)이 최신 애플 워치 기기에 있는 혈중산소 농도 측정 기능을 제외시켜 판매를 이어갈 것이다”고 보도했다. “18일(목)부터 동 기능이 제외된 애플 워치 시리즈 9와 울트라 2 모델이 판매될 예정이다”고 애플의 성명문을 통해 전했다. 이와 관련해 “수개월 동안 애플은 혈중산소 농도 측정 기술을 두고 마시모(MASI)와 법적 분쟁을 치렀고, 작년 10월 국제무역위원회(ITC)는애플 워치의 혈중산소 농도 센서가 마시모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애플 워치들은 지난 12월 짧은 기간 동안 판매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바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애플이 이러한 기능을 제외시킨 뒤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소비자들은 해당 기능이 제외된 애플 워치에 매력을 덜 느낄수도 있다”고 밝혔다.
제목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외, 사이버보안 섹터 아웃퍼폼" - Bernstein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번스타인이 사이버보안 섹터를 주도하는 일부 종목에 대해 낙관적인 의견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번스타인의 피터 위드 애널리스트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지스케일러(ZS), 센티넬원(S)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반면 “포티넷(FTNT)과 클라우드플레어(NET)에는 마켓퍼폼을 제시했다”고 덧붙였다. 위드 애널리스트는 “여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사이버보안 섹터가 투자한 것에 대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것을 증명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진화하는 위협과 빠른 경쟁 혁신으로 인해 성장은 대체로 산업 전체적으로 일어난다. 다르게 말하자면 시장에 진입하는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나타나면서 기존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들이 빠르게 변화한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섹터에서 승기를 쥘 수 있는 기업은 클라우드 인프라와 워크로드에 초점을 맞춘 곳이다. 그리고 멀티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친화적이며, 플랫폼화에 열정이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엔드포인트 보안과 팔로알토의 방화벽은 섹터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기업은 끈끈한 기업 고객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위드 애널리스트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지스케일러, 센티넬원에 대한 목표주가를 334달러, 402달러, 311달러, 34달러로 제시했다.
제목 : 넷플릭스, 가격 정책에 집중 시 주가 상승 가능 - UBS *연합인포맥스*
CNBC는 “UBS가 넷플릭스(NFLX)에 대한 몇 가지 호재를 언급하며 낙관적인 의견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UBS의 존 호둘릭 애널리스트는 “스트리밍 섹터에서 전반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플랫폼을 통합하고, 지출을 줄이고 있는 가운데 넷플릭스가 대표적인 수혜주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특히 넷플릭스의 경쟁 기업들이 지출을 줄이고 있는 와중에 당사는 동사의 장기적 영업 레버리지에 대해 더욱 확신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넷플릭스가 작년에 결제 공유 부분을 강화했기 때문에 올해는 가격 결정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이에 동사는 결제 공유를 통해 5%의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호둘릭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500달러에서 56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목 : 메타, 엔비디아 AI칩 35만 대 탑재한 인프라 공개 *연합인포맥스*
CNBC는 “메타 플랫폼스(META)가 AI 연구의 심장과도 같은 엔비디아(NVDA)의 H100 GPU에 수십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18일(목)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AI 인프라를 위한 동사의 로드맵을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저커버그 CEO는 “해당 인프라에는 엔비디아의 H100 GPU 35만 개가 탑재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저커버그 CEO가 여태 얼마나 많은 H100 GPU를 구매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H100은 ‘22년 끝자락에 출시된 바있다. 이에 레이먼드 제임스의 애널리스트들은 H100 GPU를 개당 2.5만~3만 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추정했으며, 이베이에서는 4만 달러가 넘는다”고 언급했다. 또한 “만약 메타가 동 GPU를 레이먼드 제임스의 추정치 하단값에 구매했다면 메타가 지출한 금액은 90억 달러에 가까울 것이다”고 분석했다.
제목 : 엔비디아 & AMD,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연합인포맥스*
CNBC는 “18일(목) 엔비디아(NVDA)와 AMD(AMD)의 주가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엔비디아와 AMD의 종가는 571.07달러, 162.67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각각 1.88%, 1.56%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는 AI 기업에서 사용하는 GPU를 공급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에 작년에는 S&P 500 지수 내 가장 두드러지는 주가 상승률을 보여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AMD의 경우 세계에서 두 번째로 GPU를 많이 판매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작년에는 AI 구동에 있어 기준이 된 엔비디아의 H100와 경쟁하는 AMD의 신규 칩이 발표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널리스트들은 AMD의 AI 소프트웨어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I 소프트웨어로 인해 AMD의 GPU보다 엔비디아의 GPU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날 TSMC(TSM)의 실적 발표에서 C.C 웨이 CEO가 AI 칩에 대해 강한 수요를 언급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제목 : "AMD, AI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 충분" - TD Cowe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TD 코웬이 AMD(AMD)에 대한 낙관적인 의견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18일(목)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한 TSMC(TSM)가 올해 매출 성장률이 전년 대비 2배에 달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AMD의 주가도 동반 상승했다. 참고로 TSMC는 AMD의 칩을 생산한다”고 전했다. TD 코웬의 매튜 램지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가 AI 섹터에서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AMD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AMD의 데이터센터용 GPU인 MI300는 생성형 AI에 있어 대체제 역할을 맡으면서 향후 2년 동안 AMD의 상승 잠재력은 엄청날 것이다”고덧붙였다. 램지 애널리스트는 AMD에 대한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30달러에서 18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키뱅크의 존 빈 애널리스트는 “올해 AMD의 MI300 수요 호조로 인해 판매액은 80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 이는 기존 추정치였던 30억~40 억 달러를 훨씬 웃돈다”고 분석했다. 빈 애널리스트는 AMD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70달러에서 19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목 : "스피릿 에어라인스, 중대한 재융자 위험 존재" - Fitch *연합인포맥스*
피치는 스피릿 에어라인스(SAVE)에 대한 신용등급은 B-로 유지했다. 피치는 “동사는 ‘25년 9월까지 11억 달러 규모의 로열티 프로그램 부채 상환과 관련해 중대한 재융자 위험이 존재한다”고 언급했다. “그뿐만 아니라 동사는 엔진 가용성 문제, 치열한 경쟁 등 수익성 개선과 관련해 심각한 역풍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피릿은 부정적인 등급 조치를 피하기 위해 유동성을 창출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또한 “재융자 위험을 해결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단기 계획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7.17% 급락한 5.70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메타 플랫폼스 "매일 10만 명의 어린이가 성희롱 당해" *연합인포맥스*
CNBC는 “메타 플랫폼스(META)의 내부 추정치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10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성희롱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일 10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이 상기 플랫폼에서 성인 성기 사진과 같은 성희롱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어린이 보호법과 관련해 메타와 소송 중인 뉴멕시코 법무장관의 고소장에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메타의 대변인은 “당사는 어린이 보호법 위반과 관련해 계정 50만 개 이상을 비활성화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당사는 십대들이 온라인에서 안전하고 나이에 맞는 경험을 하기를 원하며, 그들과 그들의 부모님을 지원할 수 있는 30개 이상의 도구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2.11% 상승한 376.13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오픈AI, 애리조나 주립대와 협업 발표 *연합인포맥스*
CNBC는 “오픈AI는 애리조나 주립대와 협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2월부터 애리조나 주립대학은 챗GPT 기업 버전에 대한 모든 접근권을 갖게 되며, 이를 수업, 과외, 연구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애리조나 주립대의 Lev Gonick CIO는 “해당 파트너십을 체결하기 위해 6개월간 노력해 왔다”고 언급했다. “교직원들은 챗GPT 및 기타 인공지능 도구를 이전부터 사용해 왔다”고 발언했다. 또한 “애리조나 주립대는 학생들을 위해 특정 과목뿐만 아니라 공부 주제를 위한 개인화된 인공지능 튜터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제목 : 오픈AI CEO "뉴욕타임즈 데이터 필요 없어" *연합인포맥스*
오픈AI의 Sam Altman CEO는 “뉴욕타임즈 데이터가 필요 없다”고 언급했다. “당사의 인공지능(AI) 모델에 뉴욕타임즈의 데이터를 훈련시킬 필요가 없다. 뉴욕타임즈가 제기한 소송에 놀랐다”고 발언했다. 이어 “당사는 소송 전에 뉴욕타임즈와 생산적인 협상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다만 “뉴욕타임즈는 콘텐츠와 관련해 거액을 원했다”고 전했다. 한편 CNBC는 “오픈AI는 뉴욕타임즈의 독특한 가치가 있는 저작물을 불법적으로 복제 및 사용한 것과 관련해 손해 배상 소송 중이다”고 덧붙였다.
제목 : 웬디스, 차기 CEO로 펩시코 임원 영입 *연합인포맥스*
CNBC는 “웬디스(WEN)는 차기 CEO로 펩시코(PEP)의 Kirk Tanner CEO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Tanner CEO는 2월 5일에 신임 CEO로 취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Tanner는 현재 펩시의 북미 음료 사업부 대표이다”고 전했다. “음료 사업부에서 근무하기 전에 펩시의 글로벌 식품 서비스 부서를 3년간 이끌었다. Tanner는 펩시에서 총 30년 이상을 재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펩시는 “Ram Krishnan CCO(최고상업책임자)가 북미 음료 부문 CEO가 될 것이다”고 발표했다. 한편 18일(목) 웬디스 주가는 전일 대비 0.89% 상승한 19.26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플러그 파워, 유상증자 발표... 11.52% 급락 *연합인포맥스*
바론스는 “플러그 파워(PLUG)는 유상증자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10억 달러의 신주를 매각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유상증자의 브로커인 B 라일리는 시장 상황이 좋을 때마다 동사 주식을 수시로 매각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1월 동사는 유동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11.52% 급락한 2.42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타겟, FY24 EPS 전망 하향…PT는 유지 Guggenheim *연합인포맥스*
구겐하임은 타겟(TG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달러를 유지했다. Robert Drbul 애널리스트는 “’24년에도 비필수소비재에 대한 수요는 부진할 것이다”고 발언했다. “’24년에 방문객 수가 증가하면서 타겟의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이 QoQ 기준으로 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FY24(’23년 2월~’24년 1월) EPS 전망치는 기존의 9.75달러에서 9.30달러로 하향했다. 다만 동 수치는 컨센서스를 0.21달러 상회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겟의 주가 상승 촉매제를 다음과 같이 나열했다. ▲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증대 노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몇 년에 걸쳐 20억~30억 달러를 절감할 것이다. ▲ 도난 현상이 개선되고 있다. ▲ 할인 품목 수가 줄고 있다. 이는 재고 정상화를 의미하며, 마진 상승에 기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