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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 상회·ARR 호조 기대 - 벤치마크 외 *연합인포맥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NAS: CRWD)가 FY27 2분기(’26년 5~7월)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동사에 대한 일부 IB 의견은 다음과 같다. ▲ 벤치마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3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분기 연간반복매출(ARR)과 매출, 영업이익, 잉여현금흐름이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AI 시큐리티와 AIDR, 프로젝트 퀼트웍스, 클라우드 시큐리티, 차세대 SIEM, 아이덴티티 프로텍션 등이 향후 성장 가속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주가가 연초 이후 82.5% 상승하면서 시장 기대치가 높아진 만큼 실적에 대한 눈높이도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 바클레이즈: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목표주가 169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 “강한 채널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2분기 신규 순ARR을 2억 8,500만 달러로 예상하며, 상향 시나리오에서는 3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전망했다. 이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Fal.Con에서 애널리스트 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는 주가의 추가 상승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목 : 암젠, 상업 전망 개선에도 하반기 파이프라인 모멘텀 관건 - 캔터 외 *연합인포맥스*
암젠(NAS: AMGN)이 ’26년 2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동사에 대한 일부 IB 의견은 다음과 같다. ▲ 캔터 피츠제럴드: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350달러에서 400달러로 상향. “수정된 실적 추정치는 암젠의 단기 상업화 전망을 보다 잘 반영하고 있으며, 최근 주가 상승도 대체로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핵심은 쇼그렌증후군과 호산구성 식도염(EoE)을 중심으로 한 비교적 제한적인 ’26년 하반기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이 추가적인 주가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느냐는 점이다”고 분석했다. ▲ 미즈호: 투자의견 중립 유지, 목표주가 303달러에서 352달러로 상향.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암젠의 실적 추정 모델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제목 : 세일즈포스, FY 2분기 매출 전망 상향 - 씨티 *연합인포맥스*
세일즈포스(NYS: CRM)가 FY27 2분기(’26년 5~7월)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씨티는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7 달러에서 204달러로 상향했다. “세일즈포스에 대한 파트너 조사 결과는 여전히 엇갈렸지만, 1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개선된 채널 점검 결과를 반영해 2분기 매출 추정치를 상향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와 같은 수준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제목 : 알파벳 오스트레일리아 회사채, 약 7% 금리로 알려져 *연합인포맥스*
시킹 알파는 알파벳(NAS: GOOGL, GOOG)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발행할 예정인 회사채 장기물이 약 7%의 높은 금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고보도했다. "알파벳은 미국과 글로벌 각지에서 회사채를 발행하며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의 회사채 발행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는 약 50억 오스트레일리아달러(미국 달러 기준 36억 달러)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회사채 발행을 위해 알파벳과 협력하고 있는 ANZ 뱅킹 그룹에 따르면, 알파벳은 3년물, 5년물, 10년물, 20년물의 4종 만기 채권을 발행하게된다. 단기물의 경우에는 고정 또는 변동금리로, 장기물의 경우에는 고정금리로 발행될 전망이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 중에서 만기가 가장 긴 20년물의 경우, 금리가 6.95%로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금리가 6.95%로 결정될 경우, 이는 알파벳이 발행한 회사채 중 가장 높은 금리가 된다"고 설명했다.
제목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AI 기반 EDR 수혜·ARR 모멘텀 지속 - 웰스파 *연합인포맥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NAS: CRWD)가 FY27 2분기(’26년 5~7월)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동사에 대한 일부 IB 의견은 다음과 같다. ▲ 웰스파고: 투자의견 시장비중 유지, 목표주가 181.25달러에서 230달러로 상향.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비정규 실적 일정에서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하는 보안업체인 만큼 EPS 측면에서 다소 까다로운 환경에 놓여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채널 점검 결과는 절대적인 수준에서는 견조했지만 최근 분기들과 비교하면 다소 엇갈렸다. 2분기 실적은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상회 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후 시장의 관심은 다음 주 열리는 Fal.Con으로 빠르게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 TD 코웬: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75달러에서 235달러로 상향. “AI가 주도하는 EDR 시장의 재부상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상대적으로 더 큰 수혜를 제공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연간반복매출(ARR) 모멘텀은 내년까지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제목 : 엔비디아 H200 GPU, 중국 수출 진행되고 있어 *연합인포맥스*
엔비디아(NAS: NVDA)는 오는 8월 26일에 FY27 2분기(5~7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킹 알파는 엔비디아 H200 GPU의 중국 수출이 소규모로 시작되었다고 보도했다. "당국의 승인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수출이 진행되지 못했던 엔비디아의 H200 GPU가 최근 출하되기 시작했다. 중국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 ByteDance ▲ Tencent가 각각 약 1만 대의 H200 GPU를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언급했다. "미국 당국은 중국 IT 기업들이 각각 최대 10만 대의 H200 GPU를 구입하도록 허가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 당국은 자국의 반도체 및 인공지능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H200 등 미국 프로세서의 구입을 자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또한 H200을 구입하는 경우에도 중국 본토가 아니라 홍콩 또는 외국에서 사용하기를 권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 홍콩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거나,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인프라를 건설하기 어려운 상태다. 중국 본토에서의 H200 GPU 이용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엔비디아는 현재 H200 GPU 재고를 약 50만 대 보유하고 있다. ▲ Lenovo 등의 제휴사는 H200 GPU 탑재 제품을 중국 본토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당국과의 조율을 거치고 있다"고 전했다.
제목 : SK하이닉스, 자사주매입 승인되며 프리마켓 상승 *연합인포맥스*
인베스팅닷컴은 SK하이닉스(NAS: SKHY)의 자사주매입 및 소각 예고가 미국 증시 프리마켓에서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SK하이닉스 이사진은 최대 40조 원의 자사주매입을 승인했다. 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라 기업이 누린 혜택을 주주들에게 환원하기 위해 자사주매입과 소각을 진행할 것이라고 시사했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의 자사주매입 계획은 8월 20일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고 언급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기존에 주주환원 목표를 잉여현금흐름의 50% 미만으로 제시했는데, 이 목표를 50% 이상으로 수정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정리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 ADR 주식은 프리마켓에서 6.6% 상승하고 있다. 한편 동사 주가는 지난 1개월간 15% 하락한 상태다.
[키움증권 미국주식 박기현]
코히어런트(COHR.US): 공급이 곧 매출, 다음 목표는 분기 $3.0B

📌 1. FY26Q4 실적 및 1Q 가이던스: 사상 첫 분기 매출 $2B 돌파
- (4Q 실적) 매출액 $2.05B(+34% YoY) 및 Non-GAAP EPS $1.74(+74% YoY)로 사상 첫 분기 $2B 돌파 및 가이던스 상단 상회
- (데이터센터 견인) Datacenter & Communications 부문 매출이 +59% YoY 급증하며 전사 성장 견인(매출 비중 79%)
- (1Q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1Q 매출액 $2.2B~$2.4B 및 EPS $1.85~$2.05 제시로 시장 예상치를 8~10% 상회

2. 공급이 주도하는 성장: 분기 $3.0B 목표와 InP 램프업
- (공급 한계 돌파) 성장의 상한을 결정짓는 요인은 수요가 아닌 공급 역량, FY27 말 분기 매출 $3.0B 신규 목표 제시
- (6인치 InP 원가 혁신) 6인치 전환으로 생산량 4배 확대 및 단위비용 50% 절감, 스위스 팹 가동과 함께 2027년 말 CAPA 2배 추가 확대
- (수주 가시성) FY27 완판 및 의무 인수(Take-or-Pay) 조건의 LTA를 2020년대 후반까지 확장하여 증설 CapEx 회수 리스크 해소

🤝 3. NVIDIA 3중 동맹 및 광 밸류체인 전 계층 장악
- (NVDA 3중 동맹) $2.0B 투자 유치 및 셔먼 팹 증설 공조를 통해 단순 벤더를 넘어 '고객-주주-공동 투자자' 동맹으로 격상
- (CPO 출하 가시화) FY27Q2(12월 결산 분기) CPO 초고출력 레이저 양산 웨이퍼 투입 완료, 고객사 조기 추가 공급 요청 지속
- (전 계층 포트폴리오) 레이저부터 트랜시버, OCS, CPO/NPO, 열관리 소재까지 전 계층을 커버하여 아키텍처 변화와 무관하게 안정적 성장 담보
- (신성장 동력) 9월 'PhotonLink' 플랫폼 공개 예정 및 300mm SiC 기판 샘플 공급으로 AI 열관리 소재 가치 부각

🛡️ 4. 정책 수혜 및 주요 리스크 점검
- (미국 최대 인프라) CHIPS Act 보조금 LOI($50M) 및 20개+ 미국 생산기지 확보로 美 중국산 트랜시버 규제 시 직접적 반사이익 기대
- (리스크 요인) AI CapEx 투자 심리 변화에 따른 높은 주가 변동성, 선행투자로 인한 FY26 FCF 적자(-$1.0B), 단일 고객 집중도 및 주식 희석

💡 5. 밸류에이션 및 대응 전략
- (밸류에이션) 12M Fwd PER 30.1배로 피어 평균(35.6배) 대비 15.5% 할인 거래 중, FY27 EPS 고성장(+71% YoY) 감안 시 과도한 저평가
- (체질 개선) 6인치 InP 내재화(GPM 42%+), 300mm SiC 사업 재편, 디레버리징(레버리지 0.7배)을 통한 구조적 리레이팅 전망
- (투자 전략) 확고한 NVDA 동맹과 InP 증설로 분기 $3.0B 로드맵 가시성이 확보된 만큼, 피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한 긍정적 접근 권고


보고서 링크 : https://bbn.kiwoom.com/rfCC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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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픈AI 2분기 성장세 앤트로픽에 못 미쳐 *연합인포맥스*
시킹 알파는 오픈AI가 발표한 2분기 성장세와 수익성이 투자자들을 실망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픈AI는 ‘26년 2분기 매출이 6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57억 달러에서 17.5%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이미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던 영업이익률은 한층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오픈AI는 ‘26년 후반 또는 ‘27년 중 IPO가 예상되고 있으나, 이와 같이 이익률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자신감은 약화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또한 "오픈AI의 경쟁사인 ▲ 앤트로픽의 경우, 2분기에 115억 달러 매출을 발표했으며 이는 1분기 47억 달러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앤트로픽이 처음으로 오픈AI 매출을 뛰어넘은 것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제목 : 마블 실적발표, 네트워크와 커넥티비티 성장세 주목 - TD 코웬 *연합인포맥스*
마블 테크놀로지(NAS: MRVL)는 오는 8월 27일에 FY27 2분기(5~7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TD 코웬의 애널리스트는 마블 테크놀로지의 네트워크 및 커넥티비티 포트폴리오의 성장세가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마블은 광학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 부문과 커넥티비티 기술 부문에서 경쟁우위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광학 DSP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당사가 예상했던 것보다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2분기 어닝시즌에서 광학 부품 공급체인 기업들이 발표한 것과 같이, 마블 역시 ZR 및 ZR+ 코히런트 플러그형 모듈의 성장세가 우수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0달러에서 22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마블의 커스텀 ASIC 프로그램은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고, 단기적으로 마블의 핵심적인 성장동력이 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제목 : [실적 속보] 로스 컴퍼니스, 가이던스 하향되며 하락 *연합인포맥스*
로스 컴퍼니스(NYS: LOW)는 FY26 2분기(5~7월)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259.6억 달러(+8.3%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5억 달러 하회한다. ▲ 비GAAP EPS 4.40달러(+1.6%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18달러 상회한다. 실적 가이던스가 하향 조정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6% 하락하고 있다. 동일매장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다. 특히 온라인 매출이 1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매크로 악재를 중심으로 DIY 부문이 저조하게 나타나면서 매출 성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경영진은 FY26 전체 매출 가이던스를 920억~940억 달러에서 920억 달러로 / EPS 가이던스를 12.25~12.75달러에서 12.2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 929.4억 달러 / 12.45달러를 하회한다. 동일매장매출 증가율 가이던스 또한 0~+2%에서 0%로 하향했다.
제목 : [실적 속보] 에스티 로더, 높은 EPS 가이던스 바탕으로 상승 *연합인포맥스*
에스티 로더(NYS: EL)는 FY26 4분기(4~6월)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36.3억 달러(+6.5%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8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0.39달러(+333%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7달러 상회한다.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EPS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6.4% 상승 중이다. 자체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Skin Care +7% / Makeup +2% / Fragrance +10% / Hair Care -1% 등을 기록했다. 경영진은 고소득층과 청년층의 소비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프리미엄 제품 출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중국에서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자체매출이 7% 증가했으며, 성장세 가속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경영진은 FY27 전체 자체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3~5%로 제시했고 / EPS 가이던스를 3.10~3.3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중앙값 기준 컨센서스 3.18달러를 상회한다.
제목 : 네비우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승인되며 리스크 완화 - D.A. *연합인포맥스*
D.A. 데이비슨의 애널리스트는 네비우스(NAS: NBIS)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당국 승인을 받으면서, 리스크가 완화되었다고 발언했다. "네비우스의 뉴저지주 Vineland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당국의 승인을 받았다. Vineland 데이터센터의 건설이 재개될 것이다"고 전했다.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이 인공지능 인프라 섹터의 리스크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네비우스의 프로젝트가 승인된 것은 투자자들의 우려를 완화시켜줄 것이다"고 분석했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은 특히 ▲ 코어위브(NAS: CRWV) 등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강화될 수 있는 요소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175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네비우스 주가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승인 이전부터 상승세가 강력했다"고 언급하면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제목 : [실적 속보] 타겟, 호실적에도 소매 섹터 둔화 우려 속에 하락 *연합인포맥스*
타겟(NYS: TGT)은 FY26 2분기(5~7월)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265.4억 달러(+5.3%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4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4.11달러(+100%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77달러 상회한다. 우수한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9% 하락 중이다. 7월 소매판매 감소 등 소매 섹터 둔화 우려가 하락압력 요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관세 환급 효과가 EPS 증가에 기여했다. 이를 조정할 경우, EPS 증가율은 20%가 된다.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은 3.8%를 기록하면서 컨센서스 2.5%를 상회했다. 특히 방문객이 3.6% 증가하면서 동일매장매출을 견인했다. 오프라인 매장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은 2.7%, 디지털 채널 증가율은 8.7%를 기록했다. 디지털 채널의 동일매장매출 증가에는 당일배송 서비스의 확대가 기여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3.7%로, 전년 동기 대비 3.7%p 상승했다.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해도 1%p 상승했다. 경영진은 FY26 전체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4%에서 5%로 상향 / EPS 가이던스를 7.50~8.50달러에서 9.90~10.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컨센서스 4.1% / 8.47달러를 상회한다. 관세 환급 효과가 EPS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이 되었다.
제목 : 모더나와 머크, mRNA 항암제 후기 임상 성공에 급등 *연합인포맥스*
시킹 알파는 모더나(NAS: MRNA)와 머크(NYS: MRK)의 주가가 후기 임상 결과가 발표되며 급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모더나와 머크가 합작하여 개발하고 있는 mRNA 항암제 intismeran이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에 대한 후기 임상 시험에서 성공적인 결과를거뒀다”고 언급했다. “흑색종을 완전히 절제한 환자 1,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3상 INTerpath-001 시험은 intismeran을 머크의 대표적인 의약품인 Keytruda와 함께 사용하여 그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INTerpath-001 시험에서 intismeran은 재발이 없는 생존율의 주 목표를 달성했으며, 원격전이가 없는 생존율의 2차 목표 또한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정리했다. 이는 모더나 주가가 프리마켓에서 61.5%, 머크 주가가 7.3% 급등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제목 : [실적 속보] 애널로그 디바이시스, 실적 호조 발표하며 상승 *연합인포맥스*
애널로그 디바이시스(NAS: ADI)는 FY26 3분기(5~7월)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40.2억 달러(+39.6%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9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3.45달러(+68.3%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11달러 상회한다. 우수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5% 상승 중이다. 데이터센터 및 산업재용 반도체 부문이 매출 성장세를 견인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72.5%로 전년 동기 대비 3.3%p 상승했다. 경영진은 FY26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42억~44억 달러로 / EPS 가이던스를 3.71~4.01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 40.8억 달러 / 3.55달러를 상회한다.
제목 : 스타벅스, 북미 사업부가 실적 견인할 것 - TD 코웬 *연합인포맥스*
TD 코웬의 애널리스트는 스타벅스(NAS: SBUX) 북미 사업부가 향후 수 년간의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타벅스는 FY27(‘27년 9월 결산)~FY28에 걸쳐 EPS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사는 스타벅스의 FY28 EPS가 4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북미 사업부의 호조가 스타벅스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다. 해외 부문의 경우에는 월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성장세가 나타날 전망이나, 북미 사업부의 성장세가 가속되면서 스타벅스의 밸류에이션은 지지될 수 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매장 효율성 개선을 위한 정책들이 확대되면서 북미 사업부의 영업 레버리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0달러를 유지했다.
제목 : [실적 속보] TJX, 낮은 가이던스에 주가 하락 *연합인포맥스*
TJX(NYS: TJX)는 FY27 2분기(5~7월) 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 151.8억 달러(+5.4%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억 달러 상회한다. ▲ 비GAAP EPS 1.22달러(+11%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03달러 상회한다. 호실적에도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보다 낮게 제시되면서, 동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3.2% 하락 중이다. 동일매장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Marmaxx +1% / HomeGoods +7% / TJX 캐나다 +6% / TJX 해외 +7% 등을 기록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31.4%로, 전년 동기 대비 0.7%p 상승했다. 전반적인 상품 이익률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진은 FY27 3분기 EPS 가이던스를 1.30~1.32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컨센서스 1.34달러를 하회한다. 또한 FY27 전체 EPS 가이던스를 5.08~5.15달러에서 5.15~5.2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이 역시 컨센서스 5.22달러를 하회한다.
제목 : [개장 전 특징주] 모더나, 항암제 임상 성공에 90% 가까이 급등 *연합인포맥스*
▲ 모더나(NAS: MRNA) ▲ 머크(NYS: MRK): 양사가 합작하여 개발하고 있는 항암제의 후기 임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발표되었다. 해당 항암제의 미국 보건당국 승인 신청이 언제 이루어질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프리마켓에서 MRNA +88.9%, MRK +7.8% 급등 중이다. ▲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NYS: KEYS):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프리마켓에서 -0.5%를 기록 중이다. ▲ 레이지보이(NYS: LZB):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프리마켓에서 17.1% 급락하고 있다. ▲ 머큐리 시스템스(NAS: MRCY):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지만,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프리마켓에서 9.1% 하락하고 있다. ▲ 톨 브라더스(NYS: TOL):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프리마켓에서 +0.4%를 기록 중이다.
제목 : 마블, 알파벳과 장기간의 커스텀 반도체 협력 발표하며 급등 *연합인포맥스*
시킹 알파는 마블 테크놀로지와 알파벳이 장기간의 커스텀 반도체 협력을 발표하면서 마블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 마블 테크놀로지(NAS: MRVL)와 ▲알파벳(NAS: GOOGL, GOOG)은 지난 7월 말에 알파벳의 커스텀 반도체 개발과 관련된 제휴 확대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마블은 알파벳의 TPU 생태계를 보조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종류의 반도체를 개발하게 된다. 인공지능 추론 실행(inference) 가속장치, 저장장치 컨트롤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근접 메모리 연산(NMC) 칩 등이 개발 및 생산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또한 마블은 알파벳에게 주당 206.58달러에 최대 5,897만 주를 매입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발행한다. 다만 알파벳은 워런트를 즉시 행사할 수 없고, 마블의 커스텀 반도체를 일정액 이상 구매해야 워런트를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확정하게 된다(vesting)”고 전했다. “알파벳은 제휴 첫 해에는 약 136만 주를 행사할 권리를 4개 분기에 걸쳐 확정하게 되며, 나머지 5,761만 주는 총 240회로 분할되어 단계적으로 권리가 확정된다. 알파벳이 마블의 커스텀 반도체를 5억 달러 구매할 때마다 1회의 권리가 확정된다”고 정리했다. “알파벳이 워런트를 모두 행사할 권리를 얻기 위해서는 마블로부터 총 1,200억 달러의 반도체를 구매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협력 내용이 발표되면서, 마블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10.4% 급등하고 있다. 한편 알파벳의 대표적인 TPU 협력 업체인 ▲ 브로드컴(NAS: AVGO) 주가는 2.4% 하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