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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테슬라(TSLA), ‘24년 인도대수 200만 대 하회할 것 - 바클레이 *연합인포맥스*
테슬라는 오는 24일에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바클레이즈의 Dan Levy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24년 인도대수가 투자자들을 실망시킬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간 테슬라 투자전략에 있어 핵심적인 사안은 공급능력을 확대하면서 판매량을 늘리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수요가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서 판매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해졌으며, 이는 ‘24년 테슬라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안이 된다”고 발언했다. “당사는 ‘24년 테슬라가 인도대수 197만 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본다. 이는 월가 컨센서스 219만 대를 하회하며, 전년 대비 9% 증가에 해당한다. 이러한 실망스러운 인도대수는 주가에 상당히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테슬라 경영진이 제시하는 가이던스 또한 200만 대로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머스크 CEO는 220만~240만 대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투자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보았다. 투자의견 시장비중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60달러에서 25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제목 : 넷플릭스(NFLX), 실적발표 앞두고 투자 신중해야 씨티 *연합인포맥스*
넷플릭스는 오는 23일에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씨티의 애널리스트는 넷플릭스가 기록한 주가 상승세를 고려했을 때, 실적발표 이후 부정적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넷플릭스의 주가는 3분기 실적발표 이후 20%나 상승했으며, 현재 주가는 480달러를 상회하면서 ‘22년 1월 이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고전했다. “이러한 높은 주가는 넷플릭스의 실적발표 이후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가리킨다. 투자자들은 실적발표를앞두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이다”고 발언했다. “바이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은 넷플릭스의 ‘23년 4분기 가입자 순증가가 1,000만~1,100만 명 / ‘24년 1분기 가입자가 300만 명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번 실적발표에서 시장이 눈여겨보는 것은 광고 요금제의 확대 상황, 그리고 계정공유 단속의 성과가 향후 전망 등일 것이다”고 정리했다.
제목 : 코스트코(COST), 견고한 매출 성장세 이어지고 있어 - Loop *연합인포맥스*
Loop Capital의 애널리스트는 코스트코 홀세일의 매출 성장세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연회비 인상 없이도 실적 개선이 달성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코스트코 매장들에서 상품 구비 동향이 개선되고 있다”고 발언하면서, 이를 반영하여 코스트코의 FY24(‘24년 8월 결산) 매출 전망치를 2,537억 달러에서 2,606억 달러로 / FY25 전망치를 2,755억 달러에서 2,85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코스트코의 연회비 인상이 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지만, ‘24년 내 연회비 인상이 단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코스트코 투자자들은 앞으로도 매출 성장세를 중심으로 투자전략을 구성해야 할 것이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710달러에서 75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제목 : 보잉(BA), 단기 악재에도 강력한 수요 유지될 것 - Susquehan *연합인포맥스*
보잉은 오는 31일에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Susquehanna의 Charles Minervino 애널리스트는 보잉이 단기 악재에 노출되어 있으나, ‘24년 수요가 투자를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보잉은 비행 중 패널 분리 사고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는 단기적 오버행에 그칠 것이다. 보잉은 ‘24년에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주면서 펀더멘털 개선과 주가 상승을 달성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737 항공기, 787 항공기는 12월에 뚜렷한 인도대수 개선을 기록했으며, ‘24년 연말까지 계속해서 항공기 수주가 강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306달러에서 27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제목 : 테슬라(TSLA), 성장세 둔화 가리키는 지표들 나타날 것 웰스파고 *연합인포맥스*
테슬라는 오는 24일에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웰스파고의 Colin Langan 애널리스트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테슬라의 성장세 둔화를 가리키는 요소들이 확인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테슬라의 ‘24년 매출 성장률은 13%, 인도대수 증가율은 -2%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경영진이 제시하고 있는 장기 성장 목표인 50%에 비해 상당히 저조한 것이다”고 발언했다. “’24년 들어 테슬라는 이미 중국과 독일에서 가격을 인하하면서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거론되고 있다. 매크로 악재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고, 주요 전기차 시장들에서 성장세 둔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우려 요인들은 오는 실적발표에서 거론될 것이다. 테슬라는 전반적인 자동차 섹터 중에서도 가장 취약한 기업이다”고 지적했다. 목표주가를 250달러에서 223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제목 : 스타벅스(SBUX), 컨센서스 하회하는 동일매장매출 발표할 것 - Wed *연합인포맥스*
스타벅스는 오는 30일에 FY24 1분기(10~12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Wedbush의 애널리스트는 스타벅스가 ‘23년 후반에 경험한 악재들을 고려했을 때,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스타벅스의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은 컨센서스 +6.2%를 하회했을 것으로 보인다. 노조와의 마찰이나 인건비 부담, 불매운동이 발생하면서 경험했던 방문객 감소, 가격인상에 따른 고객 이탈 등이 스타벅스의 실적에 악재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당사는 FY24 1분기 아메리카 동일매장매출 증가율이 5.0%에 그쳤을 것이라고 본다”고 발언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9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한편 “스타벅스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스타벅스 경영진이 목표로 제시한 장기 실적의 하단 수준을 반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제목 : [개장 전 특징주] 디스커버 파이낸셜, 순이익 감소 두드러지면서 주가 하 *연합인포맥스*
▲ 디스커버 파이낸셜(DFS): 매출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대손충당금 확대로 인해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프리마켓에서 7.31% 급락하고 있다. ▲ 스피릿 에어라인스(SAVE): 젯블루 에어웨이즈(JBLU)와의 M&A가 차단되면서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분석이 증가하고 있다. 주초 대비 주가는 이미 60% 이상 추락했다. 프리마켓에서 5.37% 하락하고 있다. ▲ 그랩(GRAB): 제이피모간체이스는 식품배달 이익률이 상승하고 있고, 밸류에이션이 적정 수준에 있다고 평가했다. 프리마켓에서 3.77% 상승하고 있다. ▲ 패스널(FAST):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프리마켓에서 3.34% 상승 중이다. ▲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CHP): Wolfe Research는 지난 2개 분기 동안 가이던스 하향 등 저조한 실적이 반복되었으나, 그 결과 충분한 디리스킹이 이루어졌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을 outperform으로 상향 조정했다. 프리마켓에서 3.25% 상승하고 있다.
제목 : 1월 18일 주요 종목에 대한 IB 투자의견 *연합인포맥스*
▲ 마이크로소프트(MSFT):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매출 증가율이 10% 중반대에서 10% 후반대로 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고, 목표주가를 430달러에서 4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엔비디아(NVDA): D.A. Davidson은 장기적으로 연평균 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 넷플릭스(NFLX): UBS는 스트리밍 서비스 요금 인상, 플랫폼 통합, 라이선스 사업 확대 등이 넷플릭스의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00달러에서 56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 어펌(AFRM): Mizuho는 Affirm Card의 보급을 통해 BNPL 서비스에 이어 다방면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금융서비스 기업으로 확대되는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Top pick 종목으로 선정했다. ▲ 리비안 오토모티브(RIVN): Baird는 다수의 성장촉매제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24년 top pick 종목으로 꼽았다. ▲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팰로 앨토 네트웍스(PANW): Bernstein은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양사가 각각의 카테고리 선두기업임을 강조하면서, 주변 사업으로의 성장기회도 크다고 발언했다. 각각 Outperform 의견을 제시했다.
제목 : 페이팔(PYPL), 점유율 회복 전망 비관적, 밸류트랩으로 봐야 *연합인포맥스*
페이팔은 오는 2월 7일에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Barron’s는 페이팔의 점유율 회복을 예상하기 어려워지면서, 페이팔의 저렴한 밸류에이션이 밸류트랩이라고 경고했다. “페이팔의 주가는 지난 3년간 80% 이상 추락했으며, 이는 매력적인 기회로 보일 수 있다. IT 섹터에서 많은 기업들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것과는 달리, 페이팔은 매년 수십억 달러의 순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선행 PER 주가배수는 현재 10배 전후로, 지난 5년간 평균인 31배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고 정리했다. “그러나 페이팔은 매력적인 투자자산이 아니라 밸류트랩(value trap)에 가까운 종목이다. 과거에 연 15~20%를 기록했던 페이팔의 매출 증가율은 이제 한자릿수(%)로 둔화되었고, 이러한 성장세 둔화는 페이팔로의 자금유입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분석했다. “특히 페이팔이 영위하는 핀테크, 디지털 월렛 시장에서 페이팔이 점유율을 잠식당하고 있다는 문제가 심각한 위기로 다가온다. Mizuho의 애널리스트는 ▲ 애플의 Apple Pay가 페이팔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페이팔의 전자상거래 제휴사들에서 페이팔 결제 버튼을 이용하는 비율이 크게 감소했고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언급했다. “지난 수 년간, ▲ 아마존닷컴을 제외한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기본적인 결제 수단은 페이팔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Apple Pay로의 전환이 이루어졌고, 애플이 구축한 설치기반은 강력하여 페이팔의 입지가 좁아졌다”고 전했다.
제목 : UPS(UPS), 홍해발 무역 차질로부터 시장 확대할 수 있어 TD *연합인포맥스*
UPS는 오는 30일에 ‘23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TD Cowen의 Helane Becker 애널리스트는 홍해발 무역 차질이 UPS에게 콜드체인을 중심으로 한 시장을 제공한다고 보았다. “후티 반군이 홍해 항로에서 선박들을 공격하고, 이에 대응하여 미군과 영국군이 후티 반군에 대한 공습을 시작하면서 수에즈 운하-홍해 항로를 중심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 ▲ Maersk(덴마크) 등 주요 해운업체들은 우회 항로를 사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물류 차질로 연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물류, 운송 섹터 기업들에 대한 투자기회를 환기한다. UPS는 아시아에서 타 지역으로 운송되어야 하는 화물들을 선박 대신 운송할 수있다. 이러한 솔루션은 UPS의 실적 향상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특히 “해상으로 운송되는 화물들은 주로 자동차나 철강, 목재 등 부피가 크고 물류 수익성이 떨어지는 화물들이므로, UPS가 공략하기 어렵다. 그러나 콜드체인(냉장 화물) 물류의 경우에는 UPS가 입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제목 : 애플(AAPL), 인공지능용 고성능 iPhone 등장이 성장세 견인할 것 *연합인포맥스*
애플은 오는 2월 1일에 FY24 1분기(10~12월)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의 Wamsi Mohan 애널리스트는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기 위한 고성능 iPhone의 등장이 애플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초 애플은 잇달은 투자의견 하향 등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면서 IT 섹터의 하락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인공지능 기술의 보급으로 인해 고성능 전자기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애플 서비스 사업의 성장세가 계속되고 있는 점은 애플에 대한 투자기회가 여전히 존재함을 가리킨다”고 발언했다. “애플은 iOS 18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기기 내 인공지능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고성능 iPhone 또한 출시될 것이다. 이는 FY26까지의 판매량 확대로 연결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약세가 경계받고 있으나, 타 지역에서의 수요 증가가 이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혼합현실(MR) 헤드셋 Vision Pro은 공간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착시키면서 iPad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는 225달러로 제시했다.
[키움 글로벌 ETF/주식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1/19)

(1/18 종가기준)
(Daily Return)
*시장 대표 ETF : QQQ 1.42%, SPY 0.89%, DIA 0.56%, IWM 0.59%

*미국 상승 업종 : XLK 2.03%, XLI 1.35%, XLC 1.22%, XLY 0.57%
*미국 하락 업종 : XLU -1.07%, XLRE -0.65%, XLE -0.16%, XLP -0.12%

*1M Highs : SMH 3.25%(반도체), SPTE 2.85%(글로벌 기술주), CANE 2.67%(설탕), IXN 2.13%(글로벌 기술주)
*1M Lows : WGMI -7.26%(비트코인 채굴 기업), CONY -6.55%(코인베이스 커버드콜), DAPP -6.17%(디지털 전환), BKCH -5.60%(블록체인)

(Daily News)
Roundhill Launches Bitcoin Covered Call ETF
- Roundhill Investments, 비트코인(BTC) 커버드콜 ETF인 ‘Roundhill Bitcoin Covered Call Strategy ETF (티커: YBTC, 운용수수료: 0.95%)’ 출시
- 'YBTC' ETF는 비트코인 현물이 아닌 비트코인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비트코인 가격 변동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동시에 월 배당을 지급하도록 설계
https://me2.do/FTq3C21U

BlackRock’s Bitcoin ETF Is First to Cross $1 Billion Threshold in Inflows
- 비트코인 현물 ETF 11종목이 상장된 지 5거래일이 지난 가운데, BlackRock이 출시한 'IBIT'가 가장 먼저 상장 이후 누적 자금순유입 $10억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
- 운용자산으로 보면 비트코인 신탁에서 현물 ETF로 전환된 GBTC의 규모가 가장 크지만, 여타 ETF 대비 높은 운용보수로 인해 동 ETF에서는 상장 이후 약 16억 달러의 자금유출 발생
https://me2.do/5Ti7qbIE

돈 몰리는 '파킹통장형 ETF'…KB자산도 전쟁 참전
- 지난 8일 KB자산운용은 에프앤가이드에 의뢰해 개발한 'FnGuide CD금리투자' 지수를 개발. 해당 지수를 기초로 한 금리형 ETF 출시를 준비 중
- 최근 증시가 연일 하락세를 보이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파킹형 ETF로 자금이 몰리는 가운데, 운용사 간 경쟁도 한층 격화될 전망
<https://me2.do/GvdlmPnE>
[키움 미국 주식 / 황현정]

🌏미국 주식 Daily News (1/19)

▪️S&P 500 ends near record high as AI optimism lifts chipmakers
- AI 낙관론에 반도체 업체들이 상승세를 견인하면서 S&P500 지수는 사상 최대치에 근접한 수준으로 마감
- AI 분야에서 사용되는 칩 수요 호황으로 TSMC가 '24년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20% 이상으로 제시했기 때문
https://bit.ly/47WzkGB

▪️Fed's Bostic Reiterates View Rate Cuts to Start in Third Quarter
- 보스틱 연은 총재, 올해 3분기 금리 인하 전망
- 최근 경제 상황과 인플레이션 추이를 볼 때 기준금리 정상화 시기는 3분기 적절하다고 판단한다며, 기존 4분기로 예상했던 인하 전망 시기를 앞당김
- 다만 현재와 같은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되어야 할 것이라며 변수로 지정학적 분쟁과 예산안 합의, 선거 등을 언급
https://bit.ly/3S2HRBD

▪️Meta ramps up AI efforts by building chip arsenal, consolidating teams
- 메타(META.US),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연말까지 엔비디아의 H100 GPU 35만 개가 필요하다고 밝힘
- 그 외 기타 GPU까지 포함할 경우 약 60만 개의 GPU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https://bit.ly/3Hq3yXn

▪️US strikes Houthi anti-ship missiles, shipping disruptions grow
- 미국, 후티 반군에 다섯 번째 공격을 감행하며 무력 분쟁이 고조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 홍해에서 후티 반군의 화물선 공격이 지속되면서 세계 무역에 차질이 생기고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할 수 있는 공급망 병목 현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
- 바이든 대통령은 후티 반군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발언한데 이어 후티 반군도 홍해를 지나는 화물선 공격을 멈출 의향이 없다고 내비침
https://bit.ly/47P7oV2
제목 : 알파벳 CEO "'24년 내 추가 감원 필요" *연합인포맥스*
알파벳(GOOGL)의 Sundar Pichai CEO는 “’24년 내 추가 감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당사는 인공지능과 같은 분야로 투자를 전환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더 많이 감원할 방침이다”고 경고했다. 이어 “당사는 야심 찬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실은 투자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고 발언했다. “일부 팀의 역할을 제거할 예정이며, 이는 실행을 단순화하고 속도를 높이기 위함이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 감원이 지난해 감원 규모에 미치지는 않을 것이다. 모든 팀이 감원의 대상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3.26% 상승한 188.63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메이시스, 직원의 3.5% 감원 예정 *연합인포맥스*
CNBC는 “메이시스(M)는 직원의 3.5%인 2,35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비용을 줄이고 매출 둔화를 회복하기 위해 직원의 3.5%를 감원하고 쇼핑몰 지점 5곳을 폐쇄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Chris Grams 대변인은 “변화무쌍한 소비자와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구축 중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당사는 더 효율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직원의 3.5%를 줄이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발언했다. 또한 매체는 “동사는 18일(목) 직원들에게 감원 소식을 알렸고, 영향을 받은 직원들의 마지막 근무일은 26일(금)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0.39% 상승한 17.93달러를 기록했다.
키움증권 WM부문 안석훈 부장
채널K로 만나는 뉴욕증시 브리핑 (01/19)

"경제지표가 끌어내린 증시? AMD 오늘도 +1%”

- 지수 : 어제와 같이 오후 2시 이후 급반등
*다우 +0.54%, 나스닥 +1.35%
*S&P500 +0.88%, 러셀2000 +0.55%
*비트코인 -3.89% $40,989

- 섹터 : 11개 중 7개 상승, 4개 하락
*IT +2.03%,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1.38%
*유틸리티 -1.05%, 부동산 -0.61%

- BIG7 : TSLA만 하락
*AAPL +3.26%.. BoA,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TSLA -1.70%.. IB들의 목표주가 하향 줄이어

- 지수별 주요종목 : 실적
*종목 : FAST DFS KLAC SNPS BA UNH

https://youtube.com/live/na9fyhLVMxk
제목 : 아마존, 물류 부문 대표를 AWS CFO로 임명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아마존닷컴(AMZN)은 물류 부문의 John Felton 대표를 아마존웹서비스(AWS) CFO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Felton은 거의 20년간 아마존에서 근무했다. 가장 최근에는 전세계 운영 부문의 책임자로 재직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Felton은 “훌륭한 운영이었고 자랑스럽게 간직할 시간이었다”고 언급했다. “좋은 소식은 멀리 가지 않고 운영에서 배운 많은 기술을 AWS팀과 공유하게 되어 기쁘다”고 발언했다. 또한 매체는 “이번 리더십 변화는 최근 몇 분기 동안 일부 고객들이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제에 대한 광범위한 우려로 인해 지출을 줄여 AWS 의 성장률이 둔화된 데 따른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1.18% 상승한 153.50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모간스탠리 신임 CEO "가이던스 달성 가능" *연합인포맥스*
모간스탠리(MS)의 Ted Pick 신임 CEO는 “당사는 고객 자산 10조 달러와 수익률 20%를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CNBC는 “Pick은 동사에서 30년을 재직한 베테랑이다. Pick은 전임자인 James Gorman이 제시한 전략을 고수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Pick은 “당사의 문화를 유지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세 가지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10조 달러의 부와 자산관리 및 20%의 수익률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1년 이상의 침체된 거래량과 관련해 올해 기업 합병 활동이 반등할 것이다”고 예상했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0.60% 하락한 83.90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디즈니, 행동투자자 펠츠 이사회 의석 확보 시도 중 *연합인포맥스*
CNBC는 “행동주의 투자자인 넬슨 펠츠는 월트 디즈니(DIS) 이사회 의석을 확보하려 시도하는 중이다”고 보도했다. “트라이언 펀드 매니지먼트의 펠츠와 Jay Rasulo CFO는 디즈니를 지명하면서 이사회에 당선될 경우 추진할 계획 및 성과 목표에 대한 목록을 작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트라이언은 “’27년까지 넷플릭스와 같은 15~20% 마진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다. “넷플릭스가 디즈니의 가장 큰 경쟁업체이다”고 발언했다. 또한 “현재 디즈니 이사회는 감독이 끔찍한 데다가 미디어 경험이 많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2.07% 상승한 92.21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아마존, 바이 위드 프라임 부문도 감원 발표 *연합인포맥스*
CNBC는 “아마존닷컴(AMZN)은 바이 위드 프라임 부문에서도 감원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동사는 바이 위드 프라임 사업부에서 약 30명의 직원을 감원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아마존은 “이번 감원은 프라임 사업부 직원의 5% 미만에 영향을 미친다”고 언급했다. “당사는 정기적으로 팀의 구조를 검토하고 사업의 필요에 따라 조정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바이 위드 프라임은 여전히 아마존의 최우선 과제로 남아 있다. 당사는 이 프로그램에 상당한 자원을 계속 투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동사 주가는 전일 대비 1.18% 상승한 153.50달러를 기록했다.
제목 : EU 반독점 위원회, 아마존-아이로봇 인수 반대 예정 - WSJ *연합인포맥스*
월스트리트저널은 “유럽연합(EU) 반독점 위원회가 아마존닷컴(AMZN)의 아이로봇(IRBT) 인수 계획을 저지할 방침이다”고 보도했다. “’22년 8월 아마존은 아이로봇을 주당 61달러인 17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23년 7월 유럽연합 반독점 위원회는 해당 인수에 대한 심층 조사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유럽연합 반독점 위원회는 “해당 인수가 아마존이 아이로봇의 경쟁자들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다. 이는 경쟁 우려를 불러일으킨다”고 경고했다. 또한 “아마존이 검색 결과나 다른 영역에서 경쟁업체 제품의 가시성을 없애거나 줄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목) 아마존 주가는 전일 대비 1.18% 상승한 153.50달러를, 아이로봇은 14.23% 급락한 23.62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