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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H&R블록, 호실적·기대 이상 가이던스…개장 전↑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H&R블록(HRB)는 지난 분기 시장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기대 이상의 2025 회계연도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H&R블록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8% 상승한 62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H&R블록은 지난 분기 순이익이 2억578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이 1.8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3억230만달러, 1.96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전했다. 다만 조정 EPS는 1.89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1.74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10억3000만달러 대비 성장했으며, 월가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한편 H&R블록은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치를 36억9000만달러~37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36억7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연간 조정 EPS 전망치는 5.15달러~5.35달러로 이 역시 시장 컨센서스인 4.68달러를 웃돌았다. H&R블록은 15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 7월 신규주택 착공 6.8% 감소…예상치 큰 폭 하회 *연합인포*
미 7월 신규주택 착공 6.8% 감소…예상치 큰 폭 하회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시장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7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연율 기준 전월 대비 6.8% 감소한 123만8천채로 집계됐다. 이는 연합인포맥스의 예상치(화면번호 8808)였던 134만채보다 훨씬 부족한 수준이다. 7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지난해 6월보다는 16% 급감했다. 특히 단독주택인 싱글하우스 착공 감소세가 이어졌다. 7월 싱글하우스 착공 건수는 전월보다 14.1% 감소한 수준인 85만1천채로 줄어들었다. 지난 6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32만9천채로 수정됐다. 미래 주택 경기를 가늠하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도 감소했다. 7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는 직전월과 비교해 4% 감소한 139만6천채로 집계됐다. 이 또한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 143만채에 못 미쳤다. [email protected]
제목 : 폭스, 스포츠 스트리밍 수혜 기대…‘비중확대’ - 웰스파고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웰스파고는 폭스(FOX)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두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9달러에서 46달러로 높였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폭스의 주가는 전일대비 1% 오른 3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폭스의 급성장하는 스포츠 스트리밍 시장, 특히 플랫폼 ‘베뉴’가 긍정적”이라면서 주요 수혜자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베뉴가 폭스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추정치에 높은 한 자릿수에서 낮은 두 자릿수 비율의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베뉴가 ESPN의 대표적인 서비스와 통합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애널리스트는 슈퍼볼이 약 7500만달러의 EBITDA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美 국채가 강세…급변동 후 잔여 조정 분위기 *연합인포*
美 국채가 강세…급변동 후 잔여 조정 분위기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국채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소비지표의 호조 속에 기존 상승분을 빠르게 되감았던 채권시장은 다시 강세로 전환하며 레벨을 조정 중이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6일(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보다 4.70bp 내린 3.879%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6.00bp 밀린 4.041%를 가리켰다. 3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3.50bp 떨어진 4.145%에 거래됐다. 10년물과 2년물 간 역전 폭은 전 거래일의 -17.5bp에서 -16.2bp로 좁혀졌다. 국채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이날 채권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는 예정돼 있지 않다. 이번 주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 소매판매까지 쏟아지면서 소화불량에 걸렸던 만큼 이날은 재료를 마저 소화하며 채권가격을 조정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전날 7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웃돌며 호조를 보인 덕분에 시장은 일단 경기침체 불안감을 어느 정도 털어낸 분위기다. 이에 맞춰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빅 컷'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무게추가 기울었다. 다음 FOMC까지 5주 정도 남은 가운데 향후 데이터가 경기침체를 가리키지 않는다면 채권시장은 현재 레벨에서 한동안 안정감을 느낄 수도 있다. 골드만삭스의 카막샤 트리베디 전략가는 이날 투자 노트에서 "최근의 변동성 급증은 미국 경제에 대한 실제 두려움보다는 포지셔닝의 문제였다"며 "미국은 인플레이션 반등을 피하는 한편 침체도 피할 것이라는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위스쿼트뱅크의 이펙 오즈카르데스카야 수석 분석가는 "고무적인 경기지표와 견고한 월마트 실적이 결합되면서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가 붕괴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얻었다"며 "연준의 9월 회의를 앞두고 대폭 금리인하에 대한 베팅이 완화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제목 : 美 3대 지수 하락 출발…주택지표·中 경제 우려↑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07% 하락한 40538선에서, S&P500지수는 0.21% 내린 5532선에서, 나스닥지수는 0.26% 하락한 17548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개장 전 미국 주택착공 및 건축허가 건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 경기 침체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중국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수요 우려에 국제 유가 또한 하락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한편 견고한 경제 지표가 발표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과도했다는 판단에 시장에서는 오는 9월 연준이 ‘빅컷’보다는 ‘베이비스텝’을 할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가 지난 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폭스(FOX)는 웰스파고가 스포츠 스트리밍 수혜가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을 두 단계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에스티로더(EL)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중국 시장 내 어려움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주가가 하락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67.8 : 예상치 1.6% 상 *연합인포*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67.8 : 예상치 1.6% 상회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1.6% 상회 실제치: 67.8 / 예상치: 66.7 이전치: 66.4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美 정부서 최대 16억달러 자금 지원 받아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는 미 상무부가 반도체 지원법(CHIPS)을 통해 직접 자금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미 상무부와 최대 16억달러의 자금을 지원받기 위한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텍사스와 유타에서 건설 중인 세 개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공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미 재무부로부터 60억달러에서 80억달러 규모의 투자 세액 공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CHIPS는 지난 2022년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내 반도체 생산을 증대하고, 대부분 아시아에 기반을 둔 외국 공급업체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약 53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법안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엠폭스 관련株, WHO 비상 선포에 동반 강세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스웨덴에서 엠폭스 변종 첫 번째 사례가 보고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엠폭스 백신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머전트바이오솔루션스(EBS)는 전일대비 24% 급등한 10달러선에서, 시가테크놀로지스(SIGA)는 17% 오른 1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엠폭스 예방을 위해 바바리안노르딕과 이머전트바이오솔루션스의 백신을 권장하고 있다. WHO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해당 질병의 발병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약 10만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 달러화 약세…주말 앞두고 연준 경로 고심 *연합인포*
미 달러화 약세…주말 앞두고 연준 경로 고심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30분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47.807엔으로,전장 뉴욕장 마감가 149.045엔보다 1.238엔(0.83%) 하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09993달러로, 전일 종가 1.09741달러보다 0.00252달러(0.23%) 상승했다. 유로-엔 환율은 162.52엔으로, 전일 종가인 163.55엔보다 1.03엔(0.63%)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종가 103.018보다 0.356포인트(0.35%) 내린 102.662를 기록했다. 이달 한때 달러화 지수는 103선을 다시 하향 이탈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됐던 경제 지표가 대체로 우호적이었던 가운데 연말까지 연준이 어느 정도 금리를 인하하는지가 달러화의 장기 방향성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시카고옵션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현재 연준의 9월 '빅 컷' 가능성은 23.5% 수준에 그치고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미시간대학교의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67.8로, 전월보다 개선된 흐름을 나타냈다. 코메르츠방크의 외환 분석가 울리히 로이트만은 "미국 연준은 유럽중앙은행(ECB)보다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의 경우 6차례 인하, ECB의 경우 네 차례의 인하를 전망했다. [email protected]
제목 : 트럼프, 100만달러 이상 가상화폐 보유…개인 자산 내역 공시 *연합인포*
트럼프, 100만달러 이상 가상화폐 보유…개인 자산 내역 공시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00만달러 이상 가치의 가상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개인 자산 내역 공시에서 보유 중인 가상화폐의 가치가 100만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공시에는 가상화폐 지갑과 '가상 이더리움 키'가 포함돼 있다. 트럼프는 가상 이더리움 키의 가치가 100만달러에서 500만달러사이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트럼프의 가상화폐에 대한 입장은 대통령 취임 이후 달라졌다. 그전에는 트럼프도 디지털 화폐는 사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트럼프가 가상화폐에 대해 입장을 바꾼 것에는 업계의 로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화폐 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이미지는 트럼프의 지지층, 특히 젊은 남성 지지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트럼프는 최근 언론에서 "나는 가상화폐 산업에 진지하게 임하는 매우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며 "그들은 똑똑하고 좋은 사람들인 데다 가상화폐가 매우 이롭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또 자신의 소셜미디어 회사 트럼프미디어앤테크놀로지그룹(NAS:DJT)의 지분 가치를 5천만달러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해당 기업 지분에 대한 가치 평가액은 500만~2천500만달러였다. [email protected]
제목 : 美 10년물 국채수익률, 낙폭 줄이며 3.9% 회복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낙폭을 줄이면서 10년물은 3.9%대를 다시 회복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전일보다 1bp 가량 밀린 3.913%에서, 2년물은 상승전환하며 4.102%에서 움직이고 있다. 금주 인플레이션과 고용지표가 발표되며 금융시장은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줄여 나갔다. 결국 9월 통화정책회의에서 서둘러 빅스텝을 밟는 것보다는 기존 전망인 25bp 금리인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다시 상승했고 다음주 잭슨홀 연설 등 9월 정례회의까지 남아있는 변수들을 앞두고 시장은 신중하게 재료들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이날 10년물 국채수익률은 뉴욕증시 개장 전 3.8%대 후반에 머물기도 했으나 이내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고 2년물은 4.1%대까지 회복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오는 23일과 24일 예정된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의 발언과 이어질 주요 위원들의 발언에 몇 주간은 더욱 주목할 것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8월 미시간대 5년 기대인플레이션 3.0% : 예상치 10bp 상회 *연합인포*
미국 8월 미시간대 5년 기대인플레이션 3.0% : 예상치 10bp 상회 미국 8월 미시간대 5년 기대인플레이션 실시간 중요도: 2.5/5.0 예상치 10bp 상회 실제치: 3.0% / 예상치: 2.9% 이전치: 3.0%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8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 : 예상치 10bp 상회 *연합인포*
미국 8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2.9% : 예상치 10bp 상회 미국 8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실시간 중요도: 2.5/5.0 예상치 10bp 상회 실제치: 2.9% / 예상치: 2.8% 이전치: 2.9%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미시간 소비심리, 예상치 상회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 소비자들의 심리를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인 미시간소비심리지수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시간대학교가 16일( 현지시간)발표한 8월 소비자심리는 67.8로 다우조스가 예상한 전망치 66.6을 상회했다. 전월 66.4보다도 높은 수준으로 직전월까지 해당지수는 8개월 연속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소비심리 위축이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또한 인플레이션 1년 및 향후 5년 전망지수는 각각 2.9%와 30%로 나타나며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CNBC는 전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전망) 72.1 : 예상치 5.3% 상 *연합인포*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전망) 72.1 : 예상치 5.3% 상회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전망) 실시간 중요도: 3.0/5.0 예상치 5.3% 상회 실제치: 72.1 / 예상치: 68.5 이전치: 68.8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현재) 60.9 : 예상치 3.5% 하 *연합인포*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현재) 60.9 : 예상치 3.5% 하회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현재) 실시간 중요도: 3.0/5.0 예상치 3.5% 하회 실제치: 60.9 / 예상치: 63.1 이전치: 62.7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미시간대 8월 소비심리지수 예비치 67.8…전월比 개선 *연합인포*
미시간대 8월 소비심리지수 예비치 67.8…전월比 개선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자신감을 반영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개선됐다. 16일(현지시간) 미시간대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67.8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7월 확정치 66.4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화면번호 8808)는 66.7이었다. 미시간대는 다만 전월 대비 1.4포인트 오른 것은 오차범위 내라며 근본적으로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8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로 집계됐다. 전월과 같은 수치다. 이 수치는 최근 2년간의 인플레이션 범위 안에 들어왔다. 단기 기대인플레이션값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 2.3~3.0%의 범위에서 움직였다. 5년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3.0%를 기록해 마찬가지로 전월과 수치가 같았다. 향후 경기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소비자기대지수는 72.1을 기록했다. 직전월의 68.8에서 3포인트 넘게 개선됐다. 현재 경제여건지수는 60.9를 기록했다. 지난 7월 수치 62.7과 비교해 악화한 수치다. 미시간대의 조앤 후 디렉터는 "이번 달 대선 관련 전개가 헤드라인을 장식한 가운데 민주당 지지자들의 심리는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대체하면서 6% 오른 반면 공화당 지지자들은 그 반대로 5% 하락했다"며 "중도층의 심리는 3% 상승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제목 : 뉴욕증시, '올해 최고의 주간' 목전서 건설지표에 실망…하락 출발 *연합인포*
뉴욕증시, '올해 최고의 주간' 목전서 건설지표에 실망…하락 출발 (뉴욕=연합뉴스) 김 현 연합인포맥스 통신원 = 뉴욕증시는 경기침체 공포에서 벗어나 기록적 상승세를 보였던 한 주의 끝자락을 하락세로 출발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0시50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8.82포인트(0.17%) 내린 40,494.24 를 기록하고 있다. 대형주 벤치마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69포인트(0.0.19%) 밀린 5,532.53,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6.06포인트(0.20%) 하락한 17,558.44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2000지수만 강보합세다. 3대 지수는 전날 7월 소매판매 지표와 실업수당 청구자 수가 소비 위축 및 노동시장 급랭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다우지수와 S&P500은 1%대, 나스닥은 2%대 급등 마감한 바 있다. S&P500과 나스닥은 6거래일 연속 오르면서 이달초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흔들었던 매도세를 극복하고 작년 11월 이후 최고의 주간 상승률기록을 눈 앞에 두고 있었다. 다우지수도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올해 들어 최고의 주간 상승률을 기대하게 했었다. 특히 인공지능(AI) 칩 거물 엔비디아는 최근 5거래일간 17% 이상 반등하며 한동안의 부진세에서 벗어나는 형세를 보였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실망스러운 경제 지표가 랠리에 제동을 걸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7월 신규 주택 착공 건수는 123만8천 건으로 전월 대비 6.8%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134만 건)를 크게 밑돌았다. 신규 주택 착공 허가 건수(139만6천 건)도 전월 대비 4%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143만 건)에 못미쳤다. 경제매체 배런스는 신규 주택 건설이 2020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후퇴했다며 "모기지 금리 상승이 주택건설 시장에 타격이 됐다"고설명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날 장 초반에 주요 주가지수들이 일제히 하락했지만 여전히 올해 최대 주간 상승률에 근접해있다"면서 "지난주 실업률 쇼크가 촉발한 폭락장에서 급격히 반등한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날 미국 최대 세무 서비스 기업 H&R블록은 시장 예상을 웃도는 호실적과 함께 배당금 인상 및 15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방침을 밝혀 주가가 무려 18% 이상 급등했다. 유명 화장품 제조사 에스티 로더는 주가가 1% 가량 밀렸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중국 시장이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 시장수요 약화가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투자등급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40달러에서 100달러로 낮춘 영향으로 보인다. 포장재 전문 제조기업 암코어는 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밑돈 것으로 나타나 주가가 6% 이상 떨어졌다. 반도체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는 인공지능(AI) 수요를 근거로 매출과 수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하고도 주가가 2% 대 하락했다. 동종업계 코히어런트는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에 힘입어 주가가 2% 이상 올랐다.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는 파이퍼 샌들러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업그레이드하고 목표 주가를 20% 가량 높였으나 주가는 1% 미만 상승하는데 그쳤다. 대형 기술주 그룹 '매그니피센트7' 가운데 엔비디아·알파벳(구글 모기업)·테슬라·아마존은 상승세, 마이크로소프트·애플·메타(페이스북 모기업)는 하락세로 장을 열었다. UBS 글로벌 자산관리 부문 투자 총책 마크 해펠은 "지난 한주간 발표된 데이터들은 너무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적절한 균형을 이뤘다" 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동시에 끈적한 인플레이션이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을 방해할 수 있다는 염려를 해소시켰다고 평했다. 이날 개장 후 1시간 가량 지난 현재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전장 대비 0.23포인트(1.51%) 더 내린 15.00을 기록했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준, 연준이 오는 9월에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은76.5%, 50bp 인하 확률은 23.5%로 반영됐다. 이날 유럽증시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독일 DAX지수는 0.70%, 범유럽지수 STOXX600는 0.22% 각각 오른 반면 영국 FTSE지수는 0.42% 밀린 상태다. 국제 유가는 내림세를 나타냈다. 근월물인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1.79% 하락한 배럴당 76.76달러, 글로벌 벤치마크 10월물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1.58% 내린 배럴당 79.76달러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제목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AI 수요 힘입어 주가↑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엔비디아(NVDA)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낙관적인 전망이 제기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주가는 전일대비 1% 오른 124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배런즈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주당순이익(EPS) 0.64달러, 매출 286억달러를 모두 초과해야 모멘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그동안 꾸준히 월가 예상치를 뛰어넘어 이번에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이번 실적 시즌은 인공지능(AI)와 관련해 혼조된 양상을 보였지만, 대형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은 여전히 이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갈것으로 예상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리비안, 아마존 상업용 전기 밴 생산 중단…주가↓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리비안오토모티브(RIVN)는 부품 부족으로 인해 아마존(AMZN)을 위해 제작하는 전기 상업용 밴 생산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리비안의 주가는 전일대비 3% 하락한 13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리비안은 지난 2년 동안 공급망 문제에 시달리면서 상당한 생산 문제에 직면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마존은 리비안의 최대투자자로 1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약 10만대의 전기 배송 밴 생산을 주문했다. 이에 지난해 아마존에 대한 매출은 리비안 수익의 약 19%를 차지했다. 다만 리비안은 이번 부품 부족 문제가 R1S SUV와 R1T 픽업트럭을 포함한 다른 차량 생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M7, 과매도…반등 예상"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전주 블랙먼데이 이후 매도세가 이어졌던 매그니피센트7(M7) 종목들이 과매도 구간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글로벌 투자 리서치기업인 알파인 매크로는 S&P500의 상당 부분을 33%를 차지하고 있는 M7종목들의 최근 하락은 단기적으로 과도한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M7이 과도한 매도세를 보여 앞으로 잠재적 반등이나 적어도 단기적 안정화가 예상된다고 해당 리서치 기업은 설명했다. 알파인 매크로는 특히 M7의 경우 다른 종목들 대비 실적과 현금 흐름을 포함한 펀더멘털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는 점이 해당 종목들의 반등 가능성을 전망하는 이유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반면 “비록 최근 하락으로 M7 종목들이 가격 부담이 감소했다고 볼 수도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이들은 비이성적으로 가격이 형성되었다기 보다는 단지 다소 비싼정도일 뿐”이라고 해당 리서치회사는 평가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