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씨티 "한은, 8월 '약간 매파적' 동결…인하 소수의견 無" *연합인포*
씨티 "한은, 8월 '약간 매파적' 동결…인하 소수의견 無"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다음 주 예정된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약간 매파적' 동결에나설 것이라고 씨티은행의 김진욱 이코노미스트가 진단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1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말하고 금통위가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검토할 것'이라는문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 의견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향후 3개월 시계열로 보면 대부분 금통위원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 둬야 한다는 입장일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7월 금통위에서는 2명의 위원이 금리인하를 열어두자는 입장이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한은이 시장에 약간 매파적 시그널을 보내더라도 2가지 요인 때문에 그 효과가 희석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는 9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첫 번째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과 국내에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정책금리 스프레드가 역사적으로 좁혀진 수준이라는 점 등이 그것이라고 지적했다. 씨티는 또한 금통위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즉각적인 금리 인하와 관련한 명백한 시그널을 제시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신 한은의 첫번째 금리인하를 위한 세부적인 조건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총재는 한은이 주택시장에 과도한 유동성을 제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금리 인하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다시 억제할 수 있다고 김 이코노미스트는 전망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하반기에는 견조한 부동산 시장과 높아진 달러-원 환율 등 매파적 위험 요인이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조정 등의 비둘기파적 위험 요인을 능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내년 상반기에는 부진한 내수까지 합해지면서 비둘기파적 위험 요인이 더 강해질 것으로 그는 내다봤다. 정부가 이달 발표한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과 관련해서는 그 효과가 약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시중의 차입비용이 떨어지고 있어 단기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크게 오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림1* [email protected]
씨티 "한은, 8월 '약간 매파적' 동결…인하 소수의견 無"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다음 주 예정된 통화정책 방향 회의에서 '약간 매파적' 동결에나설 것이라고 씨티은행의 김진욱 이코노미스트가 진단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16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말하고 금통위가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기준금리 인하 시기를 검토할 것'이라는문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 의견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향후 3개월 시계열로 보면 대부분 금통위원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 둬야 한다는 입장일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7월 금통위에서는 2명의 위원이 금리인하를 열어두자는 입장이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한은이 시장에 약간 매파적 시그널을 보내더라도 2가지 요인 때문에 그 효과가 희석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오는 9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첫 번째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과 국내에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와 정책금리 스프레드가 역사적으로 좁혀진 수준이라는 점 등이 그것이라고 지적했다. 씨티는 또한 금통위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즉각적인 금리 인하와 관련한 명백한 시그널을 제시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신 한은의 첫번째 금리인하를 위한 세부적인 조건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총재는 한은이 주택시장에 과도한 유동성을 제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금리 인하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다시 억제할 수 있다고 김 이코노미스트는 전망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하반기에는 견조한 부동산 시장과 높아진 달러-원 환율 등 매파적 위험 요인이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조정 등의 비둘기파적 위험 요인을 능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내년 상반기에는 부진한 내수까지 합해지면서 비둘기파적 위험 요인이 더 강해질 것으로 그는 내다봤다. 정부가 이달 발표한 부동산시장 안정화 대책과 관련해서는 그 효과가 약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시중의 차입비용이 떨어지고 있어 단기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크게 오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림1* [email protected]
제목 : 中 인민은행 총재 “새로운 정책” 언급…추가 조치 나올까 *이데일리FX*
- 판궁성 “중앙위·국무원 요구 따라 정책 계획할 것” - ‘점진적’ 강조…당장 금리 인하 등 나오진 않을 듯 - 금융 리스크 예방, 부동산 시장 지원 방안 등 제시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중앙은행의 수장이 경기 회복을 위한 추가 방안을 시사하면서 지급준비율 인하 같은 정책이 또 나올지 주목된다. <p> <IMG src="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4/08/PS24081600691.jpg" border="0"> </p>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 (사진=AFP) 16일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는 전날 “인민은행은 올초부터 통화·금융정책 측면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정책 조정을 연속 단행했다”며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 요구에 따라 새로운 점진적인 정책을 더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유동성 공급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달 20일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 1년물과 5년물을 각각0.1%포인트 인하한 바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정책금리인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기존 2.5%에서 2.3%로 낮추는 등 연달아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판 총재는 “인민은행은 계속해서 완화적인 통화 정책 기조를 견지하고 경제 회복 추세를 지원할 것”이라며 “경제 구조조정, 변혁과 업그레이드 등을 촉진하는 데 있어 통화 정책의 효율성을 더욱 제고하고 금융기관이 핵심 영역과 취약 고리에 대한 신용 지원을 늘리도록 안내하며합리적인 소비자 금융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위안화 환율도 안정되면서 중국 또한 추가적으로 금리를 낮출 수 있다는 예상이 제기되고 있다. 인민은행이 경제 회복을 위한 통화 정책을 언급한 만큼 새로운 조치에 대한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다만 당장 금리 인하 같은 정책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판궁성 총재가 중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약속하면서도 과감한 조치를 채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부동산 침체에 따른 리스크에 대해선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판 총재는 “전반적인 금융 시스템은 비교적 안정적이고 지방 정부 자금 조달수단 방법과 부채 규모도 감소하고 있다”며 “지방정부 부채의 전반적인 비용 부담도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부동산 정책 측면에서는 지방 정부가 저렴한 임대 주택을 위한 상업용 주택의 재고를 취득해 기존 주택 재고를 흡수할 수 있도록 재융자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판 총재는 “전반적으로 중국의 전반적인 금융 시스템은 건전하고 위험 수준이 크게 감소했다”며 “하반기에는 그동안 도입된 금융정책의 시행에 속도를 내고 금융정책과 금융·산업·정보기술 부서의 정책을 조율해 고품질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과학기술·녹색·포용·연금·디지털금융의 발전과 관련해서는 정책 전반 설계를 강화하고 주요 항목에 대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며 정책 수단을 구체화하고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판궁성 “중앙위·국무원 요구 따라 정책 계획할 것” - ‘점진적’ 강조…당장 금리 인하 등 나오진 않을 듯 - 금융 리스크 예방, 부동산 시장 지원 방안 등 제시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중앙은행의 수장이 경기 회복을 위한 추가 방안을 시사하면서 지급준비율 인하 같은 정책이 또 나올지 주목된다. <p> <IMG src="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4/08/PS24081600691.jpg" border="0"> </p>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 (사진=AFP) 16일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판궁성 인민은행 총재는 전날 “인민은행은 올초부터 통화·금융정책 측면에서 비교적 큰 규모의 정책 조정을 연속 단행했다”며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 요구에 따라 새로운 점진적인 정책을 더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민은행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유동성 공급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지난달 20일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 1년물과 5년물을 각각0.1%포인트 인하한 바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정책금리인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기존 2.5%에서 2.3%로 낮추는 등 연달아 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판 총재는 “인민은행은 계속해서 완화적인 통화 정책 기조를 견지하고 경제 회복 추세를 지원할 것”이라며 “경제 구조조정, 변혁과 업그레이드 등을 촉진하는 데 있어 통화 정책의 효율성을 더욱 제고하고 금융기관이 핵심 영역과 취약 고리에 대한 신용 지원을 늘리도록 안내하며합리적인 소비자 금융 수요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위안화 환율도 안정되면서 중국 또한 추가적으로 금리를 낮출 수 있다는 예상이 제기되고 있다. 인민은행이 경제 회복을 위한 통화 정책을 언급한 만큼 새로운 조치에 대한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다만 당장 금리 인하 같은 정책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판궁성 총재가 중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약속하면서도 과감한 조치를 채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부동산 침체에 따른 리스크에 대해선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판 총재는 “전반적인 금융 시스템은 비교적 안정적이고 지방 정부 자금 조달수단 방법과 부채 규모도 감소하고 있다”며 “지방정부 부채의 전반적인 비용 부담도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부동산 정책 측면에서는 지방 정부가 저렴한 임대 주택을 위한 상업용 주택의 재고를 취득해 기존 주택 재고를 흡수할 수 있도록 재융자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판 총재는 “전반적으로 중국의 전반적인 금융 시스템은 건전하고 위험 수준이 크게 감소했다”며 “하반기에는 그동안 도입된 금융정책의 시행에 속도를 내고 금융정책과 금융·산업·정보기술 부서의 정책을 조율해 고품질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과학기술·녹색·포용·연금·디지털금융의 발전과 관련해서는 정책 전반 설계를 강화하고 주요 항목에 대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며 정책 수단을 구체화하고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시스코, 재고 개선·성장 기대…투자의견 ↑-뉴 스트리트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시스코시스템즈(CSCO)이 재고 개선과 성장 기대감에 투자의견이 상향 조정됐다. 16일(현지시간) 뉴 스트리트의 피에르 페라구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예상보다 나은 분기 실적에 주목하며 네트워킹 장비 제조회사 시스코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려 잡았다. 목표주가는 57달러를 유지하며 전일 종가(48.53달러) 대비 17%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또한 “시스코의 재고 정상화와 주문 추세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이라며 “주기적으로 반복됐던 부담요인들이 감소하고 성장 기대감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지난 14일 장 마감후 시스코는 예상치를 넘어선 분기 실적과 함께 글로벌 직원 7% 수준의 감원 결정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에 전일 시스코 주가는 7% 가량 오르며 202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46분 개장 전 거래에서 시스코 주가는 전일보다 0.47% 밀린 48.30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시스코시스템즈(CSCO)이 재고 개선과 성장 기대감에 투자의견이 상향 조정됐다. 16일(현지시간) 뉴 스트리트의 피에르 페라구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예상보다 나은 분기 실적에 주목하며 네트워킹 장비 제조회사 시스코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올려 잡았다. 목표주가는 57달러를 유지하며 전일 종가(48.53달러) 대비 17%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또한 “시스코의 재고 정상화와 주문 추세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이라며 “주기적으로 반복됐던 부담요인들이 감소하고 성장 기대감이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지난 14일 장 마감후 시스코는 예상치를 넘어선 분기 실적과 함께 글로벌 직원 7% 수준의 감원 결정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에 전일 시스코 주가는 7% 가량 오르며 2020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현지시간으로 오전 7시46분 개장 전 거래에서 시스코 주가는 전일보다 0.47% 밀린 48.30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폴란드 7월 근원CPI상승률(전년비) 3.8% : 예상치 10bp 상회 *연합인포*
폴란드 7월 근원CPI상승률(전년비) 3.8% : 예상치 10bp 상회 폴란드 7월 근원CPI상승률(전년비) 실시간 중요도: 2.0/5.0 예상치 10bp 상회 실제치: 3.8% / 예상치: 3.7% 이전치: 3.6%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폴란드 7월 근원CPI상승률(전년비) 3.8% : 예상치 10bp 상회 폴란드 7월 근원CPI상승률(전년비) 실시간 중요도: 2.0/5.0 예상치 10bp 상회 실제치: 3.8% / 예상치: 3.7% 이전치: 3.6%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브라질 6월 IBC-Br 경제활동지수 1.40% : 예상치 90bp 상회 *연합인포*
브라질 6월 IBC-Br 경제활동지수 1.40% : 예상치 90bp 상회 브라질 6월 IBC-Br 경제활동지수 실시간 중요도: 2.5/5.0 예상치 90bp 상회 실제치: 1.40% / 예상치: 0.50% 이전치: 0.25%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브라질 6월 IBC-Br 경제활동지수 1.40% : 예상치 90bp 상회 브라질 6월 IBC-Br 경제활동지수 실시간 중요도: 2.5/5.0 예상치 90bp 상회 실제치: 1.40% / 예상치: 0.50% 이전치: 0.25%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캐나다 7월 주택착공건수 279.5K : 예상치 13.6% 상회 *연합인포*
캐나다 7월 주택착공건수 279.5K : 예상치 13.6% 상회 캐나다 7월 주택착공건수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13.6% 상회 실제치: 279.5K / 예상치: 246.0K 이전치: 241.6K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캐나다 7월 주택착공건수 279.5K : 예상치 13.6% 상회 캐나다 7월 주택착공건수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13.6% 상회 실제치: 279.5K / 예상치: 246.0K 이전치: 241.6K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1.238M : 예상치 7.6% 하회 *연합인포*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1.238M : 예상치 7.6% 하회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7.6% 하회 실제치: 1.238M / 예상치: 1.340M 이전치: 1.353M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1.238M : 예상치 7.6% 하회 미국 7월 주택착공건수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7.6% 하회 실제치: 1.238M / 예상치: 1.340M 이전치: 1.353M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7월 건축허가건수 (잠정) 1.396M : 예상치 2.4% 하회 *연합인포*
미국 7월 건축허가건수 (잠정) 1.396M : 예상치 2.4% 하회 미국 7월 건축허가건수 (잠정)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2.4% 하회 실제치: 1.396M / 예상치: 1.430M 이전치: 1.454M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7월 건축허가건수 (잠정) 1.396M : 예상치 2.4% 하회 미국 7월 건축허가건수 (잠정)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2.4% 하회 실제치: 1.396M / 예상치: 1.430M 이전치: 1.454M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캐나다 6월 제조업출하(전월비) -2.1% : 예상치 20bp 상회 *연합인포*
캐나다 6월 제조업출하(전월비) -2.1% : 예상치 20bp 상회 캐나다 6월 제조업출하(전월비) 실시간 중요도: 2.5/5.0 예상치 20bp 상회 실제치: -2.1% / 예상치: -2.3% 이전치: 0.4%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캐나다 6월 제조업출하(전월비) -2.1% : 예상치 20bp 상회 캐나다 6월 제조업출하(전월비) 실시간 중요도: 2.5/5.0 예상치 20bp 상회 실제치: -2.1% / 예상치: -2.3% 이전치: 0.4%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달러-원, 주말 앞두고 달러화 약세에 낙폭 확대…4.40원↓ *연합인포*
달러-원, 주말 앞두고 달러화 약세에 낙폭 확대…4.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주말을 앞두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낙폭을 확대했다. 16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뉴욕장 시간대인 오후 10시 7분 현재 전장대비 4.40원 내린 1,356.20원에 거래됐다. 서울외환시장 종가(1,357.60원) 대비로는 1.40원 밀렸다. 이날 정규장 이후 달러-원은 런던 장에서 위안화와 엔화 등이 강세 폭을 키운 것에 동조하며 하락했다. 파운드와 유로화 등도 달러화에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파운드화는 영국의 7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마이너스였던 것에서 플러스로 전환한 것에 힘입어 올랐다. 미국 소매판매 호조로 인한 달러화 강세의 약발은 떨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2.7선을 중심으로 등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1%가량 밀리며 148엔을 하회했고, 역외 달러-위안은 7.16위안대에서 움직였다. 달러 인덱스가 102.7선 수준에서 저점을 찍고 추가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달러-원 환율도 1,350원대 중반을 저점으로 낙폭이 제한됐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큰 이벤트나 재료 없이 환율이 서울 정규장 이후에도 계속 빠지고 있다. 미국의 9월 금리 인하가 확정되는 분위기여서 원화 강세, 달러 약세 흐름으로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를 확인할 예정이다. 다만 이미 이날 변동폭이 10원 정도여서 야간장에서 추가적인 변동이 나타날 걸로는 예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다음 주에는 주 후반 우리나라 금융통화위원회와 미국의 잭슨홀 심포지엄 이벤트를 앞두고 달러-원 환율이 1,350원대 후반~1,360원대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이 딜러는 예상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1.455엔 하락한 147.81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0.00214달러 오른 1.09925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59위안에 거래됐다. [email protected]
달러-원, 주말 앞두고 달러화 약세에 낙폭 확대…4.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주말을 앞두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낙폭을 확대했다. 16일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뉴욕장 시간대인 오후 10시 7분 현재 전장대비 4.40원 내린 1,356.20원에 거래됐다. 서울외환시장 종가(1,357.60원) 대비로는 1.40원 밀렸다. 이날 정규장 이후 달러-원은 런던 장에서 위안화와 엔화 등이 강세 폭을 키운 것에 동조하며 하락했다. 파운드와 유로화 등도 달러화에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파운드화는 영국의 7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마이너스였던 것에서 플러스로 전환한 것에 힘입어 올랐다. 미국 소매판매 호조로 인한 달러화 강세의 약발은 떨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2.7선을 중심으로 등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1%가량 밀리며 148엔을 하회했고, 역외 달러-위안은 7.16위안대에서 움직였다. 달러 인덱스가 102.7선 수준에서 저점을 찍고 추가 하락이 제한됨에 따라 달러-원 환율도 1,350원대 중반을 저점으로 낙폭이 제한됐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큰 이벤트나 재료 없이 환율이 서울 정규장 이후에도 계속 빠지고 있다. 미국의 9월 금리 인하가 확정되는 분위기여서 원화 강세, 달러 약세 흐름으로 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와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를 확인할 예정이다. 다만 이미 이날 변동폭이 10원 정도여서 야간장에서 추가적인 변동이 나타날 걸로는 예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다음 주에는 주 후반 우리나라 금융통화위원회와 미국의 잭슨홀 심포지엄 이벤트를 앞두고 달러-원 환율이 1,350원대 후반~1,360원대 범위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이 딜러는 예상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1.455엔 하락한 147.816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0.00214달러 오른 1.09925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659위안에 거래됐다. [email protected]
제목 : H&R블록, 호실적·기대 이상 가이던스…개장 전↑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H&R블록(HRB)는 지난 분기 시장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기대 이상의 2025 회계연도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H&R블록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8% 상승한 62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H&R블록은 지난 분기 순이익이 2억578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이 1.8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3억230만달러, 1.96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전했다. 다만 조정 EPS는 1.89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1.74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10억3000만달러 대비 성장했으며, 월가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한편 H&R블록은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치를 36억9000만달러~37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36억7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연간 조정 EPS 전망치는 5.15달러~5.35달러로 이 역시 시장 컨센서스인 4.68달러를 웃돌았다. H&R블록은 15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H&R블록(HRB)는 지난 분기 시장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기대 이상의 2025 회계연도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H&R블록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8% 상승한 62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H&R블록은 지난 분기 순이익이 2억578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이 1.8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에 기록한 3억230만달러, 1.96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고 전했다. 다만 조정 EPS는 1.89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1.74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0억6000만달러로 전년 동기에 기록한 10억3000만달러 대비 성장했으며, 월가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한편 H&R블록은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 전망치를 36억9000만달러~37억5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36억7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연간 조정 EPS 전망치는 5.15달러~5.35달러로 이 역시 시장 컨센서스인 4.68달러를 웃돌았다. H&R블록은 15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 7월 신규주택 착공 6.8% 감소…예상치 큰 폭 하회 *연합인포*
미 7월 신규주택 착공 6.8% 감소…예상치 큰 폭 하회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시장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7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연율 기준 전월 대비 6.8% 감소한 123만8천채로 집계됐다. 이는 연합인포맥스의 예상치(화면번호 8808)였던 134만채보다 훨씬 부족한 수준이다. 7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지난해 6월보다는 16% 급감했다. 특히 단독주택인 싱글하우스 착공 감소세가 이어졌다. 7월 싱글하우스 착공 건수는 전월보다 14.1% 감소한 수준인 85만1천채로 줄어들었다. 지난 6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32만9천채로 수정됐다. 미래 주택 경기를 가늠하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도 감소했다. 7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는 직전월과 비교해 4% 감소한 139만6천채로 집계됐다. 이 또한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 143만채에 못 미쳤다. [email protected]
미 7월 신규주택 착공 6.8% 감소…예상치 큰 폭 하회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의 지난달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시장 예상치에 크게 못 미쳤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7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연율 기준 전월 대비 6.8% 감소한 123만8천채로 집계됐다. 이는 연합인포맥스의 예상치(화면번호 8808)였던 134만채보다 훨씬 부족한 수준이다. 7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지난해 6월보다는 16% 급감했다. 특히 단독주택인 싱글하우스 착공 감소세가 이어졌다. 7월 싱글하우스 착공 건수는 전월보다 14.1% 감소한 수준인 85만1천채로 줄어들었다. 지난 6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32만9천채로 수정됐다. 미래 주택 경기를 가늠하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도 감소했다. 7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는 직전월과 비교해 4% 감소한 139만6천채로 집계됐다. 이 또한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 143만채에 못 미쳤다. [email protected]
제목 : 폭스, 스포츠 스트리밍 수혜 기대…‘비중확대’ - 웰스파고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웰스파고는 폭스(FOX)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두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9달러에서 46달러로 높였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폭스의 주가는 전일대비 1% 오른 3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폭스의 급성장하는 스포츠 스트리밍 시장, 특히 플랫폼 ‘베뉴’가 긍정적”이라면서 주요 수혜자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베뉴가 폭스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추정치에 높은 한 자릿수에서 낮은 두 자릿수 비율의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베뉴가 ESPN의 대표적인 서비스와 통합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애널리스트는 슈퍼볼이 약 7500만달러의 EBITDA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웰스파고는 폭스(FOX)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축소에서 비중확대로 두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9달러에서 46달러로 높였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폭스의 주가는 전일대비 1% 오른 3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웰스파고는 “폭스의 급성장하는 스포츠 스트리밍 시장, 특히 플랫폼 ‘베뉴’가 긍정적”이라면서 주요 수혜자가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베뉴가 폭스의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추정치에 높은 한 자릿수에서 낮은 두 자릿수 비율의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베뉴가 ESPN의 대표적인 서비스와 통합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애널리스트는 슈퍼볼이 약 7500만달러의 EBITDA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美 국채가 강세…급변동 후 잔여 조정 분위기 *연합인포*
美 국채가 강세…급변동 후 잔여 조정 분위기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국채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소비지표의 호조 속에 기존 상승분을 빠르게 되감았던 채권시장은 다시 강세로 전환하며 레벨을 조정 중이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6일(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보다 4.70bp 내린 3.879%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6.00bp 밀린 4.041%를 가리켰다. 3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3.50bp 떨어진 4.145%에 거래됐다. 10년물과 2년물 간 역전 폭은 전 거래일의 -17.5bp에서 -16.2bp로 좁혀졌다. 국채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이날 채권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는 예정돼 있지 않다. 이번 주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 소매판매까지 쏟아지면서 소화불량에 걸렸던 만큼 이날은 재료를 마저 소화하며 채권가격을 조정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전날 7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웃돌며 호조를 보인 덕분에 시장은 일단 경기침체 불안감을 어느 정도 털어낸 분위기다. 이에 맞춰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빅 컷'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무게추가 기울었다. 다음 FOMC까지 5주 정도 남은 가운데 향후 데이터가 경기침체를 가리키지 않는다면 채권시장은 현재 레벨에서 한동안 안정감을 느낄 수도 있다. 골드만삭스의 카막샤 트리베디 전략가는 이날 투자 노트에서 "최근의 변동성 급증은 미국 경제에 대한 실제 두려움보다는 포지셔닝의 문제였다"며 "미국은 인플레이션 반등을 피하는 한편 침체도 피할 것이라는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위스쿼트뱅크의 이펙 오즈카르데스카야 수석 분석가는 "고무적인 경기지표와 견고한 월마트 실적이 결합되면서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가 붕괴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얻었다"며 "연준의 9월 회의를 앞두고 대폭 금리인하에 대한 베팅이 완화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美 국채가 강세…급변동 후 잔여 조정 분위기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국채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소비지표의 호조 속에 기존 상승분을 빠르게 되감았던 채권시장은 다시 강세로 전환하며 레벨을 조정 중이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 화면(화면번호 6532)에 따르면 16일(미국 동부시간) 오전 9시 현재 뉴욕 채권시장에서 10년물 국채금리는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보다 4.70bp 내린 3.879%를 기록했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같은 기간 6.00bp 밀린 4.041%를 가리켰다. 3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3.50bp 떨어진 4.145%에 거래됐다. 10년물과 2년물 간 역전 폭은 전 거래일의 -17.5bp에서 -16.2bp로 좁혀졌다. 국채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인다. 이날 채권시장을 움직일 만한 재료는 예정돼 있지 않다. 이번 주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 소매판매까지 쏟아지면서 소화불량에 걸렸던 만큼 이날은 재료를 마저 소화하며 채권가격을 조정하는 흐름이 예상된다. 전날 7월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웃돌며 호조를 보인 덕분에 시장은 일단 경기침체 불안감을 어느 정도 털어낸 분위기다. 이에 맞춰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빅 컷'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무게추가 기울었다. 다음 FOMC까지 5주 정도 남은 가운데 향후 데이터가 경기침체를 가리키지 않는다면 채권시장은 현재 레벨에서 한동안 안정감을 느낄 수도 있다. 골드만삭스의 카막샤 트리베디 전략가는 이날 투자 노트에서 "최근의 변동성 급증은 미국 경제에 대한 실제 두려움보다는 포지셔닝의 문제였다"며 "미국은 인플레이션 반등을 피하는 한편 침체도 피할 것이라는 믿음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위스쿼트뱅크의 이펙 오즈카르데스카야 수석 분석가는 "고무적인 경기지표와 견고한 월마트 실적이 결합되면서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가 붕괴하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얻었다"며 "연준의 9월 회의를 앞두고 대폭 금리인하에 대한 베팅이 완화했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제목 : 美 3대 지수 하락 출발…주택지표·中 경제 우려↑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07% 하락한 40538선에서, S&P500지수는 0.21% 내린 5532선에서, 나스닥지수는 0.26% 하락한 17548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개장 전 미국 주택착공 및 건축허가 건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 경기 침체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중국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수요 우려에 국제 유가 또한 하락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한편 견고한 경제 지표가 발표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과도했다는 판단에 시장에서는 오는 9월 연준이 ‘빅컷’보다는 ‘베이비스텝’을 할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가 지난 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폭스(FOX)는 웰스파고가 스포츠 스트리밍 수혜가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을 두 단계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에스티로더(EL)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중국 시장 내 어려움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주가가 하락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뉴욕증시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07% 하락한 40538선에서, S&P500지수는 0.21% 내린 5532선에서, 나스닥지수는 0.26% 하락한 17548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개장 전 미국 주택착공 및 건축허가 건수가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미 경기 침체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중국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수요 우려에 국제 유가 또한 하락하면서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한편 견고한 경제 지표가 발표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과도했다는 판단에 시장에서는 오는 9월 연준이 ‘빅컷’보다는 ‘베이비스텝’을 할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가 지난 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폭스(FOX)는 웰스파고가 스포츠 스트리밍 수혜가 기대된다면서 투자의견을 두 단계 상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에스티로더(EL)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중국 시장 내 어려움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주가가 하락 중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67.8 : 예상치 1.6% 상 *연합인포*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67.8 : 예상치 1.6% 상회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1.6% 상회 실제치: 67.8 / 예상치: 66.7 이전치: 66.4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67.8 : 예상치 1.6% 상회 미국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종합) 실시간 중요도: 3.5/5.0 예상치 1.6% 상회 실제치: 67.8 / 예상치: 66.7 이전치: 66.4 <저작권자(c)연합인포맥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제목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美 정부서 최대 16억달러 자금 지원 받아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는 미 상무부가 반도체 지원법(CHIPS)을 통해 직접 자금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미 상무부와 최대 16억달러의 자금을 지원받기 위한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텍사스와 유타에서 건설 중인 세 개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공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미 재무부로부터 60억달러에서 80억달러 규모의 투자 세액 공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CHIPS는 지난 2022년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내 반도체 생산을 증대하고, 대부분 아시아에 기반을 둔 외국 공급업체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약 53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법안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텍사스인스트루먼트(TXN)는 미 상무부가 반도체 지원법(CHIPS)을 통해 직접 자금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미 상무부와 최대 16억달러의 자금을 지원받기 위한 예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텍사스와 유타에서 건설 중인 세 개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공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미 재무부로부터 60억달러에서 80억달러 규모의 투자 세액 공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CHIPS는 지난 2022년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내 반도체 생산을 증대하고, 대부분 아시아에 기반을 둔 외국 공급업체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약 530억달러를 투자한다는 내용의 법안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엠폭스 관련株, WHO 비상 선포에 동반 강세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스웨덴에서 엠폭스 변종 첫 번째 사례가 보고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엠폭스 백신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머전트바이오솔루션스(EBS)는 전일대비 24% 급등한 10달러선에서, 시가테크놀로지스(SIGA)는 17% 오른 1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엠폭스 예방을 위해 바바리안노르딕과 이머전트바이오솔루션스의 백신을 권장하고 있다. WHO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해당 질병의 발병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약 10만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스웨덴에서 엠폭스 변종 첫 번째 사례가 보고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세계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소식에 16일(현지시간) 엠폭스 백신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머전트바이오솔루션스(EBS)는 전일대비 24% 급등한 10달러선에서, 시가테크놀로지스(SIGA)는 17% 오른 11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엠폭스 예방을 위해 바바리안노르딕과 이머전트바이오솔루션스의 백신을 권장하고 있다. WHO에 따르면 2022년 발생한 해당 질병의 발병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약 10만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목 : 미 달러화 약세…주말 앞두고 연준 경로 고심 *연합인포*
미 달러화 약세…주말 앞두고 연준 경로 고심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30분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47.807엔으로,전장 뉴욕장 마감가 149.045엔보다 1.238엔(0.83%) 하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09993달러로, 전일 종가 1.09741달러보다 0.00252달러(0.23%) 상승했다. 유로-엔 환율은 162.52엔으로, 전일 종가인 163.55엔보다 1.03엔(0.63%)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종가 103.018보다 0.356포인트(0.35%) 내린 102.662를 기록했다. 이달 한때 달러화 지수는 103선을 다시 하향 이탈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됐던 경제 지표가 대체로 우호적이었던 가운데 연말까지 연준이 어느 정도 금리를 인하하는지가 달러화의 장기 방향성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시카고옵션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현재 연준의 9월 '빅 컷' 가능성은 23.5% 수준에 그치고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미시간대학교의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67.8로, 전월보다 개선된 흐름을 나타냈다. 코메르츠방크의 외환 분석가 울리히 로이트만은 "미국 연준은 유럽중앙은행(ECB)보다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의 경우 6차례 인하, ECB의 경우 네 차례의 인하를 전망했다. [email protected]
미 달러화 약세…주말 앞두고 연준 경로 고심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냈다.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30분 현재(이하 미 동부시각)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147.807엔으로,전장 뉴욕장 마감가 149.045엔보다 1.238엔(0.83%) 하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09993달러로, 전일 종가 1.09741달러보다 0.00252달러(0.23%) 상승했다. 유로-엔 환율은 162.52엔으로, 전일 종가인 163.55엔보다 1.03엔(0.63%) 하락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전장 종가 103.018보다 0.356포인트(0.35%) 내린 102.662를 기록했다. 이달 한때 달러화 지수는 103선을 다시 하향 이탈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됐던 경제 지표가 대체로 우호적이었던 가운데 연말까지 연준이 어느 정도 금리를 인하하는지가 달러화의 장기 방향성을 결정짓기 때문이다. 시카고옵션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현재 연준의 9월 '빅 컷' 가능성은 23.5% 수준에 그치고 있다. 한편 이날 발표된 미시간대학교의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67.8로, 전월보다 개선된 흐름을 나타냈다. 코메르츠방크의 외환 분석가 울리히 로이트만은 "미국 연준은 유럽중앙은행(ECB)보다 공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보이고, 이에 따라 유로화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의 경우 6차례 인하, ECB의 경우 네 차례의 인하를 전망했다. [email protected]
제목 : 트럼프, 100만달러 이상 가상화폐 보유…개인 자산 내역 공시 *연합인포*
트럼프, 100만달러 이상 가상화폐 보유…개인 자산 내역 공시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00만달러 이상 가치의 가상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개인 자산 내역 공시에서 보유 중인 가상화폐의 가치가 100만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공시에는 가상화폐 지갑과 '가상 이더리움 키'가 포함돼 있다. 트럼프는 가상 이더리움 키의 가치가 100만달러에서 500만달러사이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트럼프의 가상화폐에 대한 입장은 대통령 취임 이후 달라졌다. 그전에는 트럼프도 디지털 화폐는 사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트럼프가 가상화폐에 대해 입장을 바꾼 것에는 업계의 로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화폐 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이미지는 트럼프의 지지층, 특히 젊은 남성 지지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트럼프는 최근 언론에서 "나는 가상화폐 산업에 진지하게 임하는 매우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며 "그들은 똑똑하고 좋은 사람들인 데다 가상화폐가 매우 이롭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또 자신의 소셜미디어 회사 트럼프미디어앤테크놀로지그룹(NAS:DJT)의 지분 가치를 5천만달러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해당 기업 지분에 대한 가치 평가액은 500만~2천500만달러였다. [email protected]
트럼프, 100만달러 이상 가상화폐 보유…개인 자산 내역 공시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00만달러 이상 가치의 가상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미국 C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전날 개인 자산 내역 공시에서 보유 중인 가상화폐의 가치가 100만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공시에는 가상화폐 지갑과 '가상 이더리움 키'가 포함돼 있다. 트럼프는 가상 이더리움 키의 가치가 100만달러에서 500만달러사이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트럼프의 가상화폐에 대한 입장은 대통령 취임 이후 달라졌다. 그전에는 트럼프도 디지털 화폐는 사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트럼프가 가상화폐에 대해 입장을 바꾼 것에는 업계의 로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화폐 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이미지는 트럼프의 지지층, 특히 젊은 남성 지지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트럼프는 최근 언론에서 "나는 가상화폐 산업에 진지하게 임하는 매우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며 "그들은 똑똑하고 좋은 사람들인 데다 가상화폐가 매우 이롭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는 또 자신의 소셜미디어 회사 트럼프미디어앤테크놀로지그룹(NAS:DJT)의 지분 가치를 5천만달러 이상이라고 평가했다. 지난해 해당 기업 지분에 대한 가치 평가액은 500만~2천500만달러였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