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로보틱스 최건] Daily News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0(월)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IPO에 딥시크도 투자…공급망 협력 강화(https://vo.la/UI1pSkG)
- 유니트리, 10일 공모 청약 개시(공모가 150.8위안, 신주 4,044만주·약 61억위안, 1.28조원 조달, 계획 대비 45% 이상 조달, PER 219배). 지난해 휴머노이드 5,716대 생산(세계 최다), 순이익 2.8억위안(580억원, +200%)으로 완성품 업체 중 드물게 흑자 기록
- 딥시크가 전략적 투자자로 1.4억위안(약 300억원)·93만여주 참여, AI 모델, 범용로봇, LLM 3개 분야 협력. HW(유니트리)+AI 추론(딥시크) 결합해 '로봇 두뇌' 난제 겨냥, CXMT(첫날 +465.8%) 이은 中 기술주 투자 열기 지속 전망
▶︎ 中유니트리 회장 "휴머노이드 산업, PC 태동기와 비슷"…성장 자신감(https://vo.la/NZJKKPR)
- 왕싱싱 유니트리 회장, 7일 투자설명회서 현 체화지능 산업을 PC 태동기에 비유. 중장기 목표는 "공장·가정에 들어가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언급
- PER 219배 정당성엔 "휴머노이드·4족 로봇 시장 공간 거대"로 답변, 중단기 과학연구·교육·공연·스마트서비스 집중. 핵심 SW/HW 고도화하며 휴머노이드, 4족, 탑승형 등 제품군 확장, AGI 실현 목표 제시.
▶︎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틱스만큼 중요한 컴퓨팅 산업(https://vo.la/dcEs5YA)
- 바클레이즈,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100개사+ 분석에서 상업화 전 단계부터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메모리, 엣지 프로세서 수요 창출 전망. 단기 최대 제약은 HW 아닌 '지능', 컴퓨팅 스택은 데이터센터(시뮬레이션·합성데이터)+파운데이션 모델+온보드 프로세서 3계층
-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확대로 로봇 생산보다 컴퓨팅 수요 선행,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TSMC 등 수혜 전망. 시장 현재 20~30억달러→2030년 100~250억달러, 2035년 약 2000억달러, 액추에이터가 원가 30~50%, 온보드 컴퓨팅은 10~15%.
▶︎ '재생에너지·배터리·반도체·로봇' 국내 생산 시 세액공제 지원(https://vo.la/T6jcWGI)
- 산업부, 2026년 세제개편안에 '국내생산세액공제' 최초 신설.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반도체, AI로봇부품 6대 분야 대상, 적용기한 2036년 말까지
- '5극 3특' 지방주도 성장 위해 생산지역별계수로 지방기업 우대, 공제기간 마지막 3년 75%, 50%, 25% 축소, 통합투자세액공제와 중복 배제. AI로봇부품 국내 생산 유인으로 액추에이터, 감속기, 센서 국산화 기업에 실질 인센티브 기대
▶︎ 스마트 안경에 진심인 중국‥로봇 학습 위한 데이터 확보가 목적?(https://vo.la/Kq2aSNx)
- 중국은 올해 전 세계 스마트 안경 생산 절반 가까이 차지·보급 급속 확산. 동시통역(122개 언어), 물체 인식, QR 결제 등 기능 탑재. 사람 눈높이 1인칭 영상이 시선, 손 위치, 각도 확보로 로봇의 인간 행동 학습에 유용
- 자율주행 로봇 이식 추진 완성차가 데이터 확보용 자체 스마트 안경 출시, 1인칭 영상 제공 시 금전 보상하는 안경도 등장. 中 정부 6월 데이터 수집 사용자 승인·목적 외 사용 금지 규정 발표했으나 자율규약 수준, 사생활·초상권 침해 우려.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0(월)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IPO에 딥시크도 투자…공급망 협력 강화(https://vo.la/UI1pSkG)
- 유니트리, 10일 공모 청약 개시(공모가 150.8위안, 신주 4,044만주·약 61억위안, 1.28조원 조달, 계획 대비 45% 이상 조달, PER 219배). 지난해 휴머노이드 5,716대 생산(세계 최다), 순이익 2.8억위안(580억원, +200%)으로 완성품 업체 중 드물게 흑자 기록
- 딥시크가 전략적 투자자로 1.4억위안(약 300억원)·93만여주 참여, AI 모델, 범용로봇, LLM 3개 분야 협력. HW(유니트리)+AI 추론(딥시크) 결합해 '로봇 두뇌' 난제 겨냥, CXMT(첫날 +465.8%) 이은 中 기술주 투자 열기 지속 전망
▶︎ 中유니트리 회장 "휴머노이드 산업, PC 태동기와 비슷"…성장 자신감(https://vo.la/NZJKKPR)
- 왕싱싱 유니트리 회장, 7일 투자설명회서 현 체화지능 산업을 PC 태동기에 비유. 중장기 목표는 "공장·가정에 들어가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언급
- PER 219배 정당성엔 "휴머노이드·4족 로봇 시장 공간 거대"로 답변, 중단기 과학연구·교육·공연·스마트서비스 집중. 핵심 SW/HW 고도화하며 휴머노이드, 4족, 탑승형 등 제품군 확장, AGI 실현 목표 제시.
▶︎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틱스만큼 중요한 컴퓨팅 산업(https://vo.la/dcEs5YA)
- 바클레이즈,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100개사+ 분석에서 상업화 전 단계부터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메모리, 엣지 프로세서 수요 창출 전망. 단기 최대 제약은 HW 아닌 '지능', 컴퓨팅 스택은 데이터센터(시뮬레이션·합성데이터)+파운데이션 모델+온보드 프로세서 3계층
-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확대로 로봇 생산보다 컴퓨팅 수요 선행,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TSMC 등 수혜 전망. 시장 현재 20~30억달러→2030년 100~250억달러, 2035년 약 2000억달러, 액추에이터가 원가 30~50%, 온보드 컴퓨팅은 10~15%.
▶︎ '재생에너지·배터리·반도체·로봇' 국내 생산 시 세액공제 지원(https://vo.la/T6jcWGI)
- 산업부, 2026년 세제개편안에 '국내생산세액공제' 최초 신설.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반도체, AI로봇부품 6대 분야 대상, 적용기한 2036년 말까지
- '5극 3특' 지방주도 성장 위해 생산지역별계수로 지방기업 우대, 공제기간 마지막 3년 75%, 50%, 25% 축소, 통합투자세액공제와 중복 배제. AI로봇부품 국내 생산 유인으로 액추에이터, 감속기, 센서 국산화 기업에 실질 인센티브 기대
▶︎ 스마트 안경에 진심인 중국‥로봇 학습 위한 데이터 확보가 목적?(https://vo.la/Kq2aSNx)
- 중국은 올해 전 세계 스마트 안경 생산 절반 가까이 차지·보급 급속 확산. 동시통역(122개 언어), 물체 인식, QR 결제 등 기능 탑재. 사람 눈높이 1인칭 영상이 시선, 손 위치, 각도 확보로 로봇의 인간 행동 학습에 유용
- 자율주행 로봇 이식 추진 완성차가 데이터 확보용 자체 스마트 안경 출시, 1인칭 영상 제공 시 금전 보상하는 안경도 등장. 中 정부 6월 데이터 수집 사용자 승인·목적 외 사용 금지 규정 발표했으나 자율규약 수준, 사생활·초상권 침해 우려.
동아일보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IPO에 딥시크도 투자…공급망 결속 강화
중국의 대표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인 유니트리(위수커지·宇樹科技)가 10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공개(IPO) 청약에 돌입한다. 특히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유니트리의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중국 첨단기술 기업 간 기술·산업 생태계 협력이 본…
[아틀라스 '2교대 체제' 가동…2년내 현장 투입]
-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달부터 운영 예정인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의 로봇훈련센터,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의 데이터 운영 조직을 1·2교대 체제로 운영
- 이에 필요한 2교대(오후 2시반~11시) 데이터 운영 감독자를 모집 중으로 파악
- 이는 RMAC의 로봇 학습 데이터 생산라인을 실제 자동차 공장과 최대한 유사하게 운영하며 실제와 가까운 데이터를 확보하겠다는 취지로 풀이
- 아틀라스는 기본적으로 정비, 테스트 등 시간을 제외하면 24시간 ‘조업’이 가능
- 충전 필요 시, 스스로 배터리를 교체하고 작업에 복귀하는 등 연속 운용을 전제로 설계
- 현재의 훈련·검증 단계에선 원격 조작과 동작 시연, 데이터 수집을 맡는 인력을 교대별로 배치하고 데이터 생산량과 수율·품질, 실패 원인, 표준작업절차(SOP), 안전성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 필요
- RMAC 데이터운영팀은 아틀라스를 원격 조작하거나 사람이 센서를 착용한 채 작업을 시연함으로써 로봇의 ‘두뇌’를 학습시키는 역할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8396
-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달부터 운영 예정인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의 로봇훈련센터,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의 데이터 운영 조직을 1·2교대 체제로 운영
- 이에 필요한 2교대(오후 2시반~11시) 데이터 운영 감독자를 모집 중으로 파악
- 이는 RMAC의 로봇 학습 데이터 생산라인을 실제 자동차 공장과 최대한 유사하게 운영하며 실제와 가까운 데이터를 확보하겠다는 취지로 풀이
- 아틀라스는 기본적으로 정비, 테스트 등 시간을 제외하면 24시간 ‘조업’이 가능
- 충전 필요 시, 스스로 배터리를 교체하고 작업에 복귀하는 등 연속 운용을 전제로 설계
- 현재의 훈련·검증 단계에선 원격 조작과 동작 시연, 데이터 수집을 맡는 인력을 교대별로 배치하고 데이터 생산량과 수율·품질, 실패 원인, 표준작업절차(SOP), 안전성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 필요
- RMAC 데이터운영팀은 아틀라스를 원격 조작하거나 사람이 센서를 착용한 채 작업을 시연함으로써 로봇의 ‘두뇌’를 학습시키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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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8396
Naver
아틀라스 '2교대 체제' 가동…2년내 현장 투입[only 이데일리]
지난 3월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글로비스 부스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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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아이엠,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과 '초소형 감속기' 공급 논의]
- 한국피아이엠이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을 추진
- 공급 논의 대상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관절과 핸드 구동부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
- 한국피아이엠은 휴머노이드 로봇용 8mm 초소형 감속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
- 현재 글로벌 기업들과 샘플 공급 및 향후 공급 가능성을 협의 중
============================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810000137
- 한국피아이엠이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을 추진
- 공급 논의 대상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관절과 핸드 구동부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
- 한국피아이엠은 휴머노이드 로봇용 8mm 초소형 감속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
- 현재 글로벌 기업들과 샘플 공급 및 향후 공급 가능성을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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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60810000137
뉴스핌
한국피아이엠,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과 '초소형 감속기' 공급 논의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국내 금속분말사출성형(MIM) 전문기업 '한국피아이엠'이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자체 개발한 초소형 감속기를 중심으로 현지 기업과 공급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로봇 핸드와 관절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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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잡고 찰칵' 베일 벗는 삼성 로봇..노태문도 직접 점검]
- 삼성전자 RX사업추진실은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R&D캠퍼스에서 휴머노이드 데모 시연을 진행
- 이날 시연에서는 휴머노이드의 다양한 동작이 구현됐다. 특히 휴머노이드가 직접 카메라를 조작해 사진을 찍는 모습도 구현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로봇 손 기술 완성도가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파악
- 정교한 손동작 구현을 위해 사람의 힘줄과 유사한 방식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텐던(Tendon) 방식의 구동 메커니즘도 개발 중
- 내부적으로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제품 전시회인 'CES 2027'에서 로봇 기술을 공개하는 방안을 준비 중
============================
https://www.mt.co.kr/amp/industry/2026/08/10/2026081015554948315
- 삼성전자 RX사업추진실은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R&D캠퍼스에서 휴머노이드 데모 시연을 진행
- 이날 시연에서는 휴머노이드의 다양한 동작이 구현됐다. 특히 휴머노이드가 직접 카메라를 조작해 사진을 찍는 모습도 구현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로봇 손 기술 완성도가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파악
- 정교한 손동작 구현을 위해 사람의 힘줄과 유사한 방식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텐던(Tendon) 방식의 구동 메커니즘도 개발 중
- 내부적으로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제품 전시회인 'CES 2027'에서 로봇 기술을 공개하는 방안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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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amp/industry/2026/08/10/2026081015554948315
머니투데이
[단독]'카메라 잡고 찰칵' 베일 벗는 삼성 로봇..노태문도 직접 점검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가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 신설 후 첫 경영진 대상 로봇 시연을 진행했다. 노태문 DX(디바이스경험)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하 휴머노이드)의 핵심 기술인 정교한 손 조작 능력을 선보이며 사업화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투증권 로보틱스 최건] Daily News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1(화)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97%는 중국산(https://vo.la/HR11rEn)
- 스마트 애널리틱스 글로벌, 올 상반기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 약 1만9100대(전년 5100대의 3배+)로 97%가 중국산. 애지봇 8400대(점유율 44%)로 1위·유니트리 5900대 2위, 유비테크(5.2%)·러쥐(4.9%) 등 1~4위 모두 中. 올해 6만대·2030년 50만대 전망
- 산업·상업용이 전체 70%로 지난해 50%서 급증, 中 정부가 제조 경쟁력·인구감소 대응 핵심산업으로 육성. 모터·센서·배터리 현지 조달 공급망·저생산비가 우위 배경, 美는 FCC 中산 로봇 수입금지로 대응. 안정 가동 위한 손동작·신뢰성·배터리 개선은 과제
▶︎ 정부, '피지컬 AI' 공공구매 확대...로봇·반도체 생태계 총력 지원(https://vo.la/IruL83d)
- 산업부, 1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서 피지컬 AI 공공구매 대폭 확대 보고. 당초 2030년까지 연구·데이터팩토리용 휴머노이드 700대·4족보행 1000대+ 계획, 대통령 "부족, 수요조사 기반 대폭 확대" 지시.
- 액추에이터·센서·로봇손 핵심부품 전용 R&D 신설·새만금 '로봇 파운드리' 구축,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로 유니콘 육성. 반도체 대·중소 '함께성장 프로젝트' 10년 1조원, 소부장 상생무역금융 5조원·신규 반도체펀드 5조원 조성.
▶︎ 감속기 넘어 '로봇 관절' 통째로…에스비비테크, 모터·전장 M&A 추진(https://vo.la/R7V3Uws)
- 에스비비테크, 주력 정밀 감속기 넘어 모터·드라이버·엔코더·브레이크 결합한 구동모듈(액추에이터)로 확장 위해 협력·M&A 추진. 로봇 원가서 감속기 34%·서보모터 24%로 합산 절반 이상, 現 日 하모닉 드라이브 대비 60~80% 가격에 감속기 공급.
- 6월 현대차 첫 양산 로봇플랫폼 '모베드'에 조향·편심 구동기 공급, 후속 소형 모빌리티·방산 TICN 안테나 제어용으로 확대. 9월 방산 RCWS 양산·내년 유성기어 감속기 추가로 휴머노이드·모빌리티 대응, 로봇당 공급액 확대로 수익성 제고
▶︎ 상반기 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신규 설립기업 11만6000곳 달해(https://vo.la/SUAbGL2)
- 中 국가감독관리총국 통계, 올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신규 설립기업 11.6만개로 전년 동기비 9.5% 증가. 핵심부품 중국산화 가속으로 관련 기업 급증, 생성형 AI 분야도 5.5만개 신규 설립(+28.0%).
- 정보전송·SW 서비스 32만2000개(+3.3%), 우주선·발사체 제조 +185.7%·광섬유 케이블 +129.4%·집적회로 +24.2%로 기술 제조업 성장세. 中 휴머노이드 산업의 양적 팽창이 생태계 저변 확대로 이어지는 양상
▶︎ 중국 로봇 1위 이스툰, 독일 보쉬 부지에 유럽 거점(https://vo.la/kEGB1dX)
- 中 로봇 출하 1위 이스툰, 9일 독일 슈베비쉬 그뮌트 보쉬 부지에 유럽법인 개소. 판매·서비스·교육·시연 기능, 1.5~2년 내 독일 시장 네 자릿수 대수 공급 목표, 5kg급 로봇 1만유로(약 1,637만원) 이하 공급
- 모터·본체·제어기 자체 생산·감속기 등 일부만 외부 조달로 원가 절감, 폴란드 공장(연 1.5만대)에 '메이드 인 유럽' 표시.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급 확대 시 국내 협동로봇업계 유럽 수출 가격 변수가 될 전망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1(화)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97%는 중국산(https://vo.la/HR11rEn)
- 스마트 애널리틱스 글로벌, 올 상반기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 약 1만9100대(전년 5100대의 3배+)로 97%가 중국산. 애지봇 8400대(점유율 44%)로 1위·유니트리 5900대 2위, 유비테크(5.2%)·러쥐(4.9%) 등 1~4위 모두 中. 올해 6만대·2030년 50만대 전망
- 산업·상업용이 전체 70%로 지난해 50%서 급증, 中 정부가 제조 경쟁력·인구감소 대응 핵심산업으로 육성. 모터·센서·배터리 현지 조달 공급망·저생산비가 우위 배경, 美는 FCC 中산 로봇 수입금지로 대응. 안정 가동 위한 손동작·신뢰성·배터리 개선은 과제
▶︎ 정부, '피지컬 AI' 공공구매 확대...로봇·반도체 생태계 총력 지원(https://vo.la/IruL83d)
- 산업부, 1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서 피지컬 AI 공공구매 대폭 확대 보고. 당초 2030년까지 연구·데이터팩토리용 휴머노이드 700대·4족보행 1000대+ 계획, 대통령 "부족, 수요조사 기반 대폭 확대" 지시.
- 액추에이터·센서·로봇손 핵심부품 전용 R&D 신설·새만금 '로봇 파운드리' 구축,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로 유니콘 육성. 반도체 대·중소 '함께성장 프로젝트' 10년 1조원, 소부장 상생무역금융 5조원·신규 반도체펀드 5조원 조성.
▶︎ 감속기 넘어 '로봇 관절' 통째로…에스비비테크, 모터·전장 M&A 추진(https://vo.la/R7V3Uws)
- 에스비비테크, 주력 정밀 감속기 넘어 모터·드라이버·엔코더·브레이크 결합한 구동모듈(액추에이터)로 확장 위해 협력·M&A 추진. 로봇 원가서 감속기 34%·서보모터 24%로 합산 절반 이상, 現 日 하모닉 드라이브 대비 60~80% 가격에 감속기 공급.
- 6월 현대차 첫 양산 로봇플랫폼 '모베드'에 조향·편심 구동기 공급, 후속 소형 모빌리티·방산 TICN 안테나 제어용으로 확대. 9월 방산 RCWS 양산·내년 유성기어 감속기 추가로 휴머노이드·모빌리티 대응, 로봇당 공급액 확대로 수익성 제고
▶︎ 상반기 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신규 설립기업 11만6000곳 달해(https://vo.la/SUAbGL2)
- 中 국가감독관리총국 통계, 올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신규 설립기업 11.6만개로 전년 동기비 9.5% 증가. 핵심부품 중국산화 가속으로 관련 기업 급증, 생성형 AI 분야도 5.5만개 신규 설립(+28.0%).
- 정보전송·SW 서비스 32만2000개(+3.3%), 우주선·발사체 제조 +185.7%·광섬유 케이블 +129.4%·집적회로 +24.2%로 기술 제조업 성장세. 中 휴머노이드 산업의 양적 팽창이 생태계 저변 확대로 이어지는 양상
▶︎ 중국 로봇 1위 이스툰, 독일 보쉬 부지에 유럽 거점(https://vo.la/kEGB1dX)
- 中 로봇 출하 1위 이스툰, 9일 독일 슈베비쉬 그뮌트 보쉬 부지에 유럽법인 개소. 판매·서비스·교육·시연 기능, 1.5~2년 내 독일 시장 네 자릿수 대수 공급 목표, 5kg급 로봇 1만유로(약 1,637만원) 이하 공급
- 모터·본체·제어기 자체 생산·감속기 등 일부만 외부 조달로 원가 절감, 폴란드 공장(연 1.5만대)에 '메이드 인 유럽' 표시.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급 확대 시 국내 협동로봇업계 유럽 수출 가격 변수가 될 전망
marketin.edaily.co.kr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97%는 중국산
올해 상반기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의 97%는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애지봇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진=AFP)9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스마트 애널리틱스 글로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약 1만91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100대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올해 6만대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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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김정찬] 광통신: 추가 상승을 예상하는 이유
▶ 광 밸류체인 가파른 상승 중 잠깐의 부침
- 전일 루멘텀 -8%, 코히런트 -14%. 하락. 8/11, 8/12로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 상승폭이 컸던 만큼 선제적 차익 매물이 출회된 영향
- 7월 말 이후 글로벌 광 밸류체인은 가파르게 반등. 어플라이드 옵토 +77%, 코히어런트 +71%, 루멘텀 +48%, 크레도 +41% 상승
- 광학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연이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저점 통과 인식이 확산된 결과
- FCC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추진 소식이 더해지며 반사 수혜가 기대되는 미국 광트랜시버 업체의 강세가 두드러짐
- 지난주 노트에서 언급한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마콤에서 실제 확인되며 당일 +15% 급등
- 국내에서는 RF머트리얼즈가 전방 피어와 동반 상승해 7월 말 저점 대비 +137%, 최근 일주일간 +77% 상승
▶ 광학 부품의 병목 심화는 계속된다
- 8/6 발표된 어플라이드 옵토와 마콤 실적 모두 호실적. 행간에서 주목할 지점은 공급 제약이 InP 외 여러 구간에서 발생 중이며, 병목을 쥔 구간에서 가격 전가가 부분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점
- 어플라이드 옵토는 Q3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친 배경으로 DSP, TIA 등 트랜시버 내 핵심 부품 확보 과정에서 지급한 프리미엄을 언급
- 반대편에서 TIA와 PD를 공급하는 마콤은 원자재·인건비·전기료 상승분을 가능한 범위에서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밝힘. 병목 구간을 쥔 부품사는 가격 전가가 가능할 만큼 강한 수요를 확보
- 즉 업스트림 병목은 EML과 CW 레이저용 InP 기판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같은 트랜시버 안에서 DSP/PD/TIA로도 제약이 나타나는 중
- 어플라이드 옵토 주가는 마진 압박에도 상승. 1.6T 전환과 CPO ELSFP 물량 확대를 통한 장기 수익성 개선, InP 확보에 따른 생산량 확대 등 중장기 방향성이 유효했고 FCC 규제 기대가 마진 우려를 상쇄
▶ 광 밸류체인 비중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의견 유지
- 금주 루멘텀(8/11), 코히런트(8/12) 실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 세부 관전 포인트는 다르나 시장은 공통적으로 마진 개선 여부/가능성에 주목할 것
- 루멘텀은 1.6T 전환과 CPO/OCS 등 고마진 믹스 개선이 저마진 트랜시버 물량 증가에 따른 전사 마진 희석을 상쇄할지, 코히어런트는 6인치 InP 전환에서 수율이 확보되며 원가 레버리지로 이어질지가 관건
- 다만 지금은 1.6T 전환 과도기이자 CPO 출하 초기 구간으로 해당 효과가 이번 실적에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을 수 있음. 이 경우 상승 탄력은 약해질 수 있으나 이에 근거한 주가 하락에 동참할 필요는 없음
- 앞서 확인한 핵심 부품주들의 구조적 경쟁력에 따른 중장기 마진 개선 여력은 충분하기 때문
- 한편, 루멘텀은 기존 매출 가이던스(약 18개월 후 분기 $2B)상 QoQ 성장률 둔화가 불가피하나, InP 확보 후 Pump/EML/CW 내 capacity allocation을 통한 가이던스 상향 여력도 존재할 것
- InP 확보 진척에도 레이저칩 단의 제약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밸류체인 내 병목의 초점도 유지될 전망
- 단기 과열 국면의 개별 실적이 광 밸류체인 조정의 빌미가 될 수는 있으나 구조적 방향 전환을 수반하지는 않을 것. 조정 시 매수로 대응 권고
자료: https://zrr.kr/m35Npl
▶ 광 밸류체인 가파른 상승 중 잠깐의 부침
- 전일 루멘텀 -8%, 코히런트 -14%. 하락. 8/11, 8/12로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 상승폭이 컸던 만큼 선제적 차익 매물이 출회된 영향
- 7월 말 이후 글로벌 광 밸류체인은 가파르게 반등. 어플라이드 옵토 +77%, 코히어런트 +71%, 루멘텀 +48%, 크레도 +41% 상승
- 광학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연이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저점 통과 인식이 확산된 결과
- FCC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추진 소식이 더해지며 반사 수혜가 기대되는 미국 광트랜시버 업체의 강세가 두드러짐
- 지난주 노트에서 언급한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마콤에서 실제 확인되며 당일 +15% 급등
- 국내에서는 RF머트리얼즈가 전방 피어와 동반 상승해 7월 말 저점 대비 +137%, 최근 일주일간 +77% 상승
▶ 광학 부품의 병목 심화는 계속된다
- 8/6 발표된 어플라이드 옵토와 마콤 실적 모두 호실적. 행간에서 주목할 지점은 공급 제약이 InP 외 여러 구간에서 발생 중이며, 병목을 쥔 구간에서 가격 전가가 부분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점
- 어플라이드 옵토는 Q3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친 배경으로 DSP, TIA 등 트랜시버 내 핵심 부품 확보 과정에서 지급한 프리미엄을 언급
- 반대편에서 TIA와 PD를 공급하는 마콤은 원자재·인건비·전기료 상승분을 가능한 범위에서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밝힘. 병목 구간을 쥔 부품사는 가격 전가가 가능할 만큼 강한 수요를 확보
- 즉 업스트림 병목은 EML과 CW 레이저용 InP 기판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같은 트랜시버 안에서 DSP/PD/TIA로도 제약이 나타나는 중
- 어플라이드 옵토 주가는 마진 압박에도 상승. 1.6T 전환과 CPO ELSFP 물량 확대를 통한 장기 수익성 개선, InP 확보에 따른 생산량 확대 등 중장기 방향성이 유효했고 FCC 규제 기대가 마진 우려를 상쇄
▶ 광 밸류체인 비중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의견 유지
- 금주 루멘텀(8/11), 코히런트(8/12) 실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 세부 관전 포인트는 다르나 시장은 공통적으로 마진 개선 여부/가능성에 주목할 것
- 루멘텀은 1.6T 전환과 CPO/OCS 등 고마진 믹스 개선이 저마진 트랜시버 물량 증가에 따른 전사 마진 희석을 상쇄할지, 코히어런트는 6인치 InP 전환에서 수율이 확보되며 원가 레버리지로 이어질지가 관건
- 다만 지금은 1.6T 전환 과도기이자 CPO 출하 초기 구간으로 해당 효과가 이번 실적에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을 수 있음. 이 경우 상승 탄력은 약해질 수 있으나 이에 근거한 주가 하락에 동참할 필요는 없음
- 앞서 확인한 핵심 부품주들의 구조적 경쟁력에 따른 중장기 마진 개선 여력은 충분하기 때문
- 한편, 루멘텀은 기존 매출 가이던스(약 18개월 후 분기 $2B)상 QoQ 성장률 둔화가 불가피하나, InP 확보 후 Pump/EML/CW 내 capacity allocation을 통한 가이던스 상향 여력도 존재할 것
- InP 확보 진척에도 레이저칩 단의 제약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밸류체인 내 병목의 초점도 유지될 전망
- 단기 과열 국면의 개별 실적이 광 밸류체인 조정의 빌미가 될 수는 있으나 구조적 방향 전환을 수반하지는 않을 것. 조정 시 매수로 대응 권고
자료: https://zrr.kr/m35N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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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인도량 및 시장점유율]
- 합계: 1.9만대(+272% YoY)
- 애지봇: 8.4천대(+562% YoY)
- 유니트리: 5.9천대(+170% YoY)
- 갤봇: 0.9천대(+150% YoY)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 약진 지속
==============================
https://x.com/sagsmart/status/2086989087794471323?s=46
- 합계: 1.9만대(+272%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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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 약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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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agsmart/status/208698908779447132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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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로보틱스 최건] Daily News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2(수)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3분 만에 배터리 자율 교체 기능"( https://vo.la/WZU6p7y)
-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방전 시 지정 교체지점 이동해 3분 내 자율 배터리 교체. 일반 작업 4시간, 중량물 작업 약 2시간 가동, 충전 약 1.5시간, 24시간 산업 현장 가동률 제고. 키 188cm·90kg, 지속 30kg·순간 50kg 취급
- 첨단 시뮬레이션으로 하루 수백만 시간 훈련·학습 능력을 약 1시간 만에 실물 전이, 'Sim2Real 간극' 상당 부분 해결. 몸 전체 액추에이터 2종만 사용, 팔다리 대칭 설계·관절 케이블 제거로 제어, 모델링, 학습 단순화, 마모, 유지보수 부담 감소.
▶︎ 中 유니트리 IPO 청약 건수, 스타마켓 사상 최고치 기록(https://vo.la/YmTQjyr)
- 유니트리 온라인 IPO 유효 청약 계좌 약 978.5만개로 상하이 스타마켓 사상 최고, 초기 청약 경쟁률 약 8,288.8배로 환수조항 발동. 최종 온라인 청약률 0.018%로 스타마켓 역대 최저 경신, 가장 치열한 IPO 기록.
- 환수 후 최종 오프라인 공모 2265만148주(70%), 온라인 970만7000주(30%). 4족보행 세계 지배력에 이어 지난해 휴머노이드서도 성과, 11일 추첨식·12일 결과 발표
▶︎ 로봇·AI가 24시간 실험…국내 첫 '자율실험실' 협의체 출범(https://vo.la/iRiZSc9)
- 과기정통부, 11일 '자율실험실(SDL) 산·학·연 협의체' 출범(80여개 산·학·연 참여). 공급기업 파크시스템스·에이치비솔루션, 수요기업 삼성종합기술원, SK하이닉스 등 50곳+대학·연구기관 30여곳, 정유성 서울대 교수 위원장.
- SDL은 장비·로봇·AI 연계로 사람 개입 없이 실험 반복, 연구기간 수년→수개월 단축. '가설-실험-분석-재가설' 폐루프로 'K-문샷' 핵심 기반, 기술개발, 인프라 공동활용, 표준, 실증 전 주기 협력, 소재, 바이오, 제약 확산.
▶︎ 리얼월드, 자체 모델 기반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한다(https://vo.la/5FwyJR3)
- 리얼월드(RLWRLD), 엔비디아와 개발 중인 손재주 벤치마크 '덱스벤치' 고도화 위해 국내 3사(피직스심랩, 스페이스에이아이, 엔닷라이트)와 MOU. 자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RLDX-1' 제공, 3D 에셋·물리 데이터·시뮬 검증 체계 고도화.
- 피직스심랩은 공장·편의점·물류창고 디지털 트윈 합성데이터, 스페이스에이아이는 연성체·취약물체 조작 실증, 엔닷라이트는 '가상준비형 데이터' 공급. 사람 수준 손재주 구현 위한 국내 스타트업 협력으로 글로벌 산업 표준 대응
▶︎ 우버, 서브 로보틱스 지분 전량 매각(https://vo.la/wTLHZiN)
- 우버, 자율주행 배달로봇 기업 서브 로보틱스 지분 전량 매각, 2025년부터 축소 후 잔여분 처분. 서브는 2020년 우버가 26.5억달러에 인수한 포스트메이츠 로보틱스 부문서 2021년 분사
- 서브 2분기 우버 통한 배달 물량이 17개 분기 연속 증가 끝에 첫 감소, 로봇군 확장 운영모델·가맹점 연동 이견. 2027년 초 제휴 만료 시 미갱신 가능성, 우버는 30곳 이상 자율주행 기업 투자및 제휴.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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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시뮬레이션으로 하루 수백만 시간 훈련·학습 능력을 약 1시간 만에 실물 전이, 'Sim2Real 간극' 상당 부분 해결. 몸 전체 액추에이터 2종만 사용, 팔다리 대칭 설계·관절 케이블 제거로 제어, 모델링, 학습 단순화, 마모, 유지보수 부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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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AI가 24시간 실험…국내 첫 '자율실험실' 협의체 출범(https://vo.la/iRiZSc9)
- 과기정통부, 11일 '자율실험실(SDL) 산·학·연 협의체' 출범(80여개 산·학·연 참여). 공급기업 파크시스템스·에이치비솔루션, 수요기업 삼성종합기술원, SK하이닉스 등 50곳+대학·연구기관 30여곳, 정유성 서울대 교수 위원장.
- SDL은 장비·로봇·AI 연계로 사람 개입 없이 실험 반복, 연구기간 수년→수개월 단축. '가설-실험-분석-재가설' 폐루프로 'K-문샷' 핵심 기반, 기술개발, 인프라 공동활용, 표준, 실증 전 주기 협력, 소재, 바이오, 제약 확산.
▶︎ 리얼월드, 자체 모델 기반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한다(https://vo.la/5FwyJR3)
- 리얼월드(RLWRLD), 엔비디아와 개발 중인 손재주 벤치마크 '덱스벤치' 고도화 위해 국내 3사(피직스심랩, 스페이스에이아이, 엔닷라이트)와 MOU. 자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RLDX-1' 제공, 3D 에셋·물리 데이터·시뮬 검증 체계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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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버, 서브 로보틱스 지분 전량 매각(https://vo.la/wTLH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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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 2분기 우버 통한 배달 물량이 17개 분기 연속 증가 끝에 첫 감소, 로봇군 확장 운영모델·가맹점 연동 이견. 2027년 초 제휴 만료 시 미갱신 가능성, 우버는 30곳 이상 자율주행 기업 투자및 제휴.
로봇신문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3분 만에 배터리 자율 교체 기능" - 로봇신문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방전된 배터리를 3분 안에 스스로 교체하는 기능을 갖췄다.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닷컴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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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OpenAI Robotics Lead Joins Anthropic]
- 전 OpenAI 로보틱스 총괄 Caitlin Kalinowski, Anthropic 합류
- Kalinowski는 감시와 자율성 우려로 지난 3월 OpenAI 로보틱스 총괄 자리에서 사임
- Anthropic은 Physical Intelligence 협업 등을 통해 물리 인공지능으로 확장 추진 중
============================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exclusive-former-openai-robotics-lead-joins-anthropic
- 전 OpenAI 로보틱스 총괄 Caitlin Kalinowski, Anthropic 합류
- Kalinowski는 감시와 자율성 우려로 지난 3월 OpenAI 로보틱스 총괄 자리에서 사임
- Anthropic은 Physical Intelligence 협업 등을 통해 물리 인공지능으로 확장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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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exclusive-former-openai-robotics-lead-joins-anthropic
The Information
Exclusive: Former OpenAI Robotics Lead Joins Anthropic
Caitlin Kalinowski, who previously led OpenAI’s robotics effort, has joined Anthropic as a member of technical staff working on research, according to her LinkedIn.
Kalinowski’s move is the latest sign of Anthropic’s interest in robotics. Anthropic last…
Kalinowski’s move is the latest sign of Anthropic’s interest in robotics. Anthropic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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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0:02:51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2조 4,683억) A0586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8억(예상치 : 913억/ -3%)
영업익 : 40억(예상치 : 52억/ -23%)
순이익 : 2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8억/ 40억/ 24억
2026.1Q 808억/ 45억/ 35억
2025.4Q 838억/ 50억/ 0억
2025.3Q 841억/ 49억/ 36억
2025.2Q 805억/ 39억/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2조 4,683억) A0586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8억(예상치 : 913억/ -3%)
영업익 : 40억(예상치 : 52억/ -23%)
순이익 : 2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8억/ 40억/ 24억
2026.1Q 808억/ 45억/ 35억
2025.4Q 838억/ 50억/ 0억
2025.3Q 841억/ 49억/ 36억
2025.2Q 805억/ 39억/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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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WRC 2026 참가]
로보티즈가 WRC에 참가하며 중국 사업 확장을 모색합니다!
테슬라 옆 부스인게 눈에 띄네요👀
=========================
https://x.com/robotisamerica/status/2087332194142605527?s=46
로보티즈가 WRC에 참가하며 중국 사업 확장을 모색합니다!
테슬라 옆 부스인게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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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obotisamerica/status/208733219414260552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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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살 수 있지만 유지할 수 없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실]
- 중국의 휴머노이드 초기 확장의 이면에서 '구입 후 유지할 수 있는가'라는 현실적인 과제 부상
- 약 20만위안(약 460만원)에 구입한 휴머노이드 로봇, 문턱에 걸려 넘어진 후 고관절 하모닉드라이브 교체 수리비 3만위안(약 70만원) 청구. 중국에서 3만위안이면 소형 EV 엔트리 모델 구입 가능하나 로봇 세계에서는 관절 하나밖에 교체 불가
- 고관절 하모닉드라이브에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변형이 발견돼 관절 모듈을 통째로 교체. 특히 부담이 컸던 것은 부품비가 아니라 그 후에 필요한 정밀도 보정과 알고리즘 조정으로, 복구까지 약 7일이 소요
-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지·수리 비용은 극히 높고, 수리할 수 있는 기술자도 극소수에 불과하며 시장에 유통되는 로봇의 보증 기간은 대부분 1년
- 유니트리의 로봇을 구입한 소비자의 경우, 로봇이 넘어져 머리 부분이 변형되어 브래킷 교체만으로 1800위안(약 4만원)이 들었고, 수리까지 1주일을 대기
-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지보수 확립이 큰 과제임을 시사. 수리 센터 정비가 진행되지 않고, 기술 표준도 미성숙하며, 부품 공급을 포함한 공급망도 충분히 개방되어 있지 않은 상황
>> 휴머노이드의 단순 공급이 아닌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 대두
============================
https://36kr.jp/492696/
- 중국의 휴머노이드 초기 확장의 이면에서 '구입 후 유지할 수 있는가'라는 현실적인 과제 부상
- 약 20만위안(약 460만원)에 구입한 휴머노이드 로봇, 문턱에 걸려 넘어진 후 고관절 하모닉드라이브 교체 수리비 3만위안(약 70만원) 청구. 중국에서 3만위안이면 소형 EV 엔트리 모델 구입 가능하나 로봇 세계에서는 관절 하나밖에 교체 불가
- 고관절 하모닉드라이브에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변형이 발견돼 관절 모듈을 통째로 교체. 특히 부담이 컸던 것은 부품비가 아니라 그 후에 필요한 정밀도 보정과 알고리즘 조정으로, 복구까지 약 7일이 소요
-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지·수리 비용은 극히 높고, 수리할 수 있는 기술자도 극소수에 불과하며 시장에 유통되는 로봇의 보증 기간은 대부분 1년
- 유니트리의 로봇을 구입한 소비자의 경우, 로봇이 넘어져 머리 부분이 변형되어 브래킷 교체만으로 1800위안(약 4만원)이 들었고, 수리까지 1주일을 대기
-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지보수 확립이 큰 과제임을 시사. 수리 센터 정비가 진행되지 않고, 기술 표준도 미성숙하며, 부품 공급을 포함한 공급망도 충분히 개방되어 있지 않은 상황
>> 휴머노이드의 단순 공급이 아닌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 대두
============================
https://36kr.jp/492696/
36Kr Japan
小型EV1台分が関節ひとつ⋯中国「買えるが維持できない」人型ロボットの現実【再掲】
中国ではいま、人型ロボット(ヒューマノイド)がショールーム展示やイベントパフォーマンスの段階を越え、家庭や実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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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 CPO까지 떠났다…로봇 양산체제 재편 가속]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최고위급 임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로봇 사업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
- 레이첼 살라몬 보스턴 다이내믹스 CPO(최고제품책임자)는 최근 회사를 떠남
- 올해 들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선 C레벨 이탈 지속
- 지난 11월 애런 숀더스 전 CTO가 구글로 이동, 2월에는 30년 넘게 몸담은 로버트 플레이터 CEO가 물러남
- 이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최고전략책임자(CSO)도 모두 이동
- 경영진 이탈 시기는 현대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으로 사업기획 TFT을 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와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중첩
- 이러한 최고위급 임원진의 잇따른 사임은 R&D 중심의 조직 문화가 제조업 기반의 대량 양산 및 상업화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진 전면 개편으로 풀이
============================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2010004307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최고위급 임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로봇 사업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
- 레이첼 살라몬 보스턴 다이내믹스 CPO(최고제품책임자)는 최근 회사를 떠남
- 올해 들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선 C레벨 이탈 지속
- 지난 11월 애런 숀더스 전 CTO가 구글로 이동, 2월에는 30년 넘게 몸담은 로버트 플레이터 CEO가 물러남
- 이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최고전략책임자(CSO)도 모두 이동
- 경영진 이탈 시기는 현대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으로 사업기획 TFT을 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와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중첩
- 이러한 최고위급 임원진의 잇따른 사임은 R&D 중심의 조직 문화가 제조업 기반의 대량 양산 및 상업화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진 전면 개편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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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2010004307
아시아투데이
보스턴 다이내믹스, CPO까지 떠났다…로봇 양산체제 재편 가속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최고위급 임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로봇 사업의 중심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단순한 인사 변동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이었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양산과 사업화를 본격화하면서 조직과 리더십을 전면 재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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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건] 디케이티(290500) 탐방 Note: 로봇은 전자제품이다
▣ 전자부품 제조 기업
- 201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FPCA 모듈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BH그룹의 계열회사로 BH가 FPCB를 제조하고, 디케이티는 SMT를 통해 FPCA를 완성하는 공급망 구축
- 주요 매출은 크게 OLED(DS사업부), 배터리(ES사업부), 전장(VM사업부)로 구성되며, 매출비중은 57%, 15%, 27%. 2026F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5,272억원(+23.8% YoY), 300억원(+30.0% YoY, OPM5.7%)
▣ 신사업: 로봇 + 배터리로의 확장
-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으로 충전 모듈을 공급하며 밸류체인에 편입. 4월부터 PoC용으로 약 2,000개 충전모듈을 공급했으며, 2H26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 부품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
-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이 형성되는 국면에서 디케이티의 로봇 탑재 부품 증가 전망. 적용 가능 부품으로는 휴머노이드 BMS 및 제동 모듈 등을 예상
- 2H26부터 국내 배터리 3사에 ESS BMS 납품이 본격화. 로봇과 배터리향 매출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
▣ 본업: OLED와 전장에서의 수평전개
- OLED 및 전장 매출 다변화를 예상. OLED의 경우, 기존 고객사인 삼성 플래그십 단일 구조에서 2H26 북미 고객사향으로의 확장될 전망
- 4Q26 태블릿 1개 모델, 27년에는 노트북 모델로 채택이 예상되며, 해당 모델들은 모바일 대비 부품 실장 개수가 8~10배 많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모델 개수(Q)와 함께 ASP도 동반 상승 가능
- 전장에서는 WPC 생산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주물량 증가가 긍정적. WPC 수주잔고는 5년간(26년~30년) 약 2.9조원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hIQi29c
▣ 전자부품 제조 기업
- 201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FPCA 모듈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BH그룹의 계열회사로 BH가 FPCB를 제조하고, 디케이티는 SMT를 통해 FPCA를 완성하는 공급망 구축
- 주요 매출은 크게 OLED(DS사업부), 배터리(ES사업부), 전장(VM사업부)로 구성되며, 매출비중은 57%, 15%, 27%. 2026F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5,272억원(+23.8% YoY), 300억원(+30.0% YoY, OPM5.7%)
▣ 신사업: 로봇 + 배터리로의 확장
-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으로 충전 모듈을 공급하며 밸류체인에 편입. 4월부터 PoC용으로 약 2,000개 충전모듈을 공급했으며, 2H26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 부품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
-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이 형성되는 국면에서 디케이티의 로봇 탑재 부품 증가 전망. 적용 가능 부품으로는 휴머노이드 BMS 및 제동 모듈 등을 예상
- 2H26부터 국내 배터리 3사에 ESS BMS 납품이 본격화. 로봇과 배터리향 매출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
▣ 본업: OLED와 전장에서의 수평전개
- OLED 및 전장 매출 다변화를 예상. OLED의 경우, 기존 고객사인 삼성 플래그십 단일 구조에서 2H26 북미 고객사향으로의 확장될 전망
- 4Q26 태블릿 1개 모델, 27년에는 노트북 모델로 채택이 예상되며, 해당 모델들은 모바일 대비 부품 실장 개수가 8~10배 많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모델 개수(Q)와 함께 ASP도 동반 상승 가능
- 전장에서는 WPC 생산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주물량 증가가 긍정적. WPC 수주잔고는 5년간(26년~30년) 약 2.9조원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hIQi29c
Telegra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로보틱스 산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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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부품 말고 로봇 만들어라"…현대차 '특명'에 들썩]
- 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올 상반기 200여개 1차 소재·부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 사의 독자 기술을 담은 '휴머노이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음
- 현대차그룹은 단순 거래 관계를 넘어 기술 지원과 로봇 사업 교육 등을 전방위로 제공해 부품사들의 로봇 산업 전환을 적극 유도하겠다는 계획
- 현대차는 현재 대당 10만 달러를 웃도는 휴머노이드 가격을 2만~3만 달러 수준으로 낮추기위해 각 소재와 부품 단가가를 5분의 1 수준으로 떨어뜨려야함
- 중소기업들이 소재 및 공정 연구개발을 통해 단가를 파격적으로 낮추지 않는 이상 로봇 완성품의 원가 경쟁력 확보는 불가능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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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39607i
- 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올 상반기 200여개 1차 소재·부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 사의 독자 기술을 담은 '휴머노이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음
- 현대차그룹은 단순 거래 관계를 넘어 기술 지원과 로봇 사업 교육 등을 전방위로 제공해 부품사들의 로봇 산업 전환을 적극 유도하겠다는 계획
- 현대차는 현재 대당 10만 달러를 웃도는 휴머노이드 가격을 2만~3만 달러 수준으로 낮추기위해 각 소재와 부품 단가가를 5분의 1 수준으로 떨어뜨려야함
- 중소기업들이 소재 및 공정 연구개발을 통해 단가를 파격적으로 낮추지 않는 이상 로봇 완성품의 원가 경쟁력 확보는 불가능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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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3960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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