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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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산업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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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로보틱스 최건] Daily News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0(월)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中 로봇기업 유니트리 IPO에 딥시크도 투자…공급망 협력 강화(https://vo.la/UI1pSkG)

- 유니트리, 10일 공모 청약 개시(공모가 150.8위안, 신주 4,044만주·약 61억위안, 1.28조원 조달, 계획 대비 45% 이상 조달, PER 219배). 지난해 휴머노이드 5,716대 생산(세계 최다), 순이익 2.8억위안(580억원, +200%)으로 완성품 업체 중 드물게 흑자 기록

- 딥시크가 전략적 투자자로 1.4억위안(약 300억원)·93만여주 참여, AI 모델, 범용로봇, LLM 3개 분야 협력. HW(유니트리)+AI 추론(딥시크) 결합해 '로봇 두뇌' 난제 겨냥, CXMT(첫날 +465.8%) 이은 中 기술주 투자 열기 지속 전망

︎ 中유니트리 회장 "휴머노이드 산업, PC 태동기와 비슷"…성장 자신감(https://vo.la/NZJKKPR)

- 왕싱싱 유니트리 회장, 7일 투자설명회서 현 체화지능 산업을 PC 태동기에 비유. 중장기 목표는 "공장·가정에 들어가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언급

- PER 219배 정당성엔 "휴머노이드·4족 로봇 시장 공간 거대"로 답변, 중단기 과학연구·교육·공연·스마트서비스 집중. 핵심 SW/HW 고도화하며 휴머노이드, 4족, 탑승형 등 제품군 확장, AGI 실현 목표 제시.

︎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틱스만큼 중요한 컴퓨팅 산업(https://vo.la/dcEs5YA)

- 바클레이즈,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100개사+ 분석에서 상업화 전 단계부터 데이터센터, AI 가속기, 메모리, 엣지 프로세서 수요 창출 전망. 단기 최대 제약은 HW 아닌 '지능', 컴퓨팅 스택은 데이터센터(시뮬레이션·합성데이터)+파운데이션 모델+온보드 프로세서 3계층

- 시뮬레이션, 디지털 트윈 확대로 로봇 생산보다 컴퓨팅 수요 선행,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TSMC 등 수혜 전망. 시장 현재 20~30억달러→2030년 100~250억달러, 2035년 약 2000억달러, 액추에이터가 원가 30~50%, 온보드 컴퓨팅은 10~15%.

︎ '재생에너지·배터리·반도체·로봇' 국내 생산 시 세액공제 지원(https://vo.la/T6jcWGI)

- 산업부, 2026년 세제개편안에 '국내생산세액공제' 최초 신설.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반도체, AI로봇부품 6대 분야 대상, 적용기한 2036년 말까지

- '5극 3특' 지방주도 성장 위해 생산지역별계수로 지방기업 우대, 공제기간 마지막 3년 75%, 50%, 25% 축소, 통합투자세액공제와 중복 배제. AI로봇부품 국내 생산 유인으로 액추에이터, 감속기, 센서 국산화 기업에 실질 인센티브 기대

︎ 스마트 안경에 진심인 중국‥로봇 학습 위한 데이터 확보가 목적?(https://vo.la/Kq2aSNx)

- 중국은 올해 전 세계 스마트 안경 생산 절반 가까이 차지·보급 급속 확산. 동시통역(122개 언어), 물체 인식, QR 결제 등 기능 탑재. 사람 눈높이 1인칭 영상이 시선, 손 위치, 각도 확보로 로봇의 인간 행동 학습에 유용

- 자율주행 로봇 이식 추진 완성차가 데이터 확보용 자체 스마트 안경 출시, 1인칭 영상 제공 시 금전 보상하는 안경도 등장. 中 정부 6월 데이터 수집 사용자 승인·목적 외 사용 금지 규정 발표했으나 자율규약 수준, 사생활·초상권 침해 우려.
[아틀라스 '2교대 체제' 가동…2년내 현장 투입]

-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이달부터 운영 예정인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의 로봇훈련센터, 로봇 메타플랜트 응용센터(RMAC)의 데이터 운영 조직을 1·2교대 체제로 운영

- 이에 필요한 2교대(오후 2시반~11시) 데이터 운영 감독자를 모집 중으로 파악

- 이는 RMAC의 로봇 학습 데이터 생산라인을 실제 자동차 공장과 최대한 유사하게 운영하며 실제와 가까운 데이터를 확보하겠다는 취지로 풀이

- 아틀라스는 기본적으로 정비, 테스트 등 시간을 제외하면 24시간 ‘조업’이 가능

- 충전 필요 시, 스스로 배터리를 교체하고 작업에 복귀하는 등 연속 운용을 전제로 설계

- 현재의 훈련·검증 단계에선 원격 조작과 동작 시연, 데이터 수집을 맡는 인력을 교대별로 배치하고 데이터 생산량과 수율·품질, 실패 원인, 표준작업절차(SOP), 안전성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 필요

- RMAC 데이터운영팀은 아틀라스를 원격 조작하거나 사람이 센서를 착용한 채 작업을 시연함으로써 로봇의 ‘두뇌’를 학습시키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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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4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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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아이엠,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과 '초소형 감속기' 공급 논의]

- 한국피아이엠이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을 추진

- 공급 논의 대상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관절과 핸드 구동부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

- 한국피아이엠은 휴머노이드 로봇용 8mm 초소형 감속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

- 현재 글로벌 기업들과 샘플 공급 및 향후 공급 가능성을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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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pim.com/news/view/202608100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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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잡고 찰칵' 베일 벗는 삼성 로봇..노태문도 직접 점검]

- 삼성전자 RX사업추진실은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R&D캠퍼스에서 휴머노이드 데모 시연을 진행

- 이날 시연에서는 휴머노이드의 다양한 동작이 구현됐다. 특히 휴머노이드가 직접 카메라를 조작해 사진을 찍는 모습도 구현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로봇 손 기술 완성도가 상당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파악

- 정교한 손동작 구현을 위해 사람의 힘줄과 유사한 방식으로 손가락을 움직이는 텐던(Tendon) 방식의 구동 메커니즘도 개발 중

- 내부적으로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제품 전시회인 'CES 2027'에서 로봇 기술을 공개하는 방안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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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amp/industry/2026/08/10/2026081015554948315
🤖[한투증권 로보틱스 최건] Daily News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1(화)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97%는 중국산(https://vo.la/HR11rEn)

- 스마트 애널리틱스 글로벌, 올 상반기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 약 1만9100대(전년 5100대의 3배+)로 97%가 중국산. 애지봇 8400대(점유율 44%)로 1위·유니트리 5900대 2위, 유비테크(5.2%)·러쥐(4.9%) 등 1~4위 모두 中. 올해 6만대·2030년 50만대 전망

- 산업·상업용이 전체 70%로 지난해 50%서 급증, 中 정부가 제조 경쟁력·인구감소 대응 핵심산업으로 육성. 모터·센서·배터리 현지 조달 공급망·저생산비가 우위 배경, 美는 FCC 中산 로봇 수입금지로 대응. 안정 가동 위한 손동작·신뢰성·배터리 개선은 과제

︎ 정부, '피지컬 AI' 공공구매 확대...로봇·반도체 생태계 총력 지원(https://vo.la/IruL83d)

- 산업부, 1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서 피지컬 AI 공공구매 대폭 확대 보고. 당초 2030년까지 연구·데이터팩토리용 휴머노이드 700대·4족보행 1000대+ 계획, 대통령 "부족, 수요조사 기반 대폭 확대" 지시.

- 액추에이터·센서·로봇손 핵심부품 전용 R&D 신설·새만금 '로봇 파운드리' 구축,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로 유니콘 육성. 반도체 대·중소 '함께성장 프로젝트' 10년 1조원, 소부장 상생무역금융 5조원·신규 반도체펀드 5조원 조성.

︎ 감속기 넘어 '로봇 관절' 통째로…에스비비테크, 모터·전장 M&A 추진(https://vo.la/R7V3Uws)

- 에스비비테크, 주력 정밀 감속기 넘어 모터·드라이버·엔코더·브레이크 결합한 구동모듈(액추에이터)로 확장 위해 협력·M&A 추진. 로봇 원가서 감속기 34%·서보모터 24%로 합산 절반 이상, 現 日 하모닉 드라이브 대비 60~80% 가격에 감속기 공급.

- 6월 현대차 첫 양산 로봇플랫폼 '모베드'에 조향·편심 구동기 공급, 후속 소형 모빌리티·방산 TICN 안테나 제어용으로 확대. 9월 방산 RCWS 양산·내년 유성기어 감속기 추가로 휴머노이드·모빌리티 대응, 로봇당 공급액 확대로 수익성 제고

︎ 상반기 中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신규 설립기업 11만6000곳 달해(https://vo.la/SUAbGL2)

- 中 국가감독관리총국 통계, 올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신규 설립기업 11.6만개로 전년 동기비 9.5% 증가. 핵심부품 중국산화 가속으로 관련 기업 급증, 생성형 AI 분야도 5.5만개 신규 설립(+28.0%).

- 정보전송·SW 서비스 32만2000개(+3.3%), 우주선·발사체 제조 +185.7%·광섬유 케이블 +129.4%·집적회로 +24.2%로 기술 제조업 성장세. 中 휴머노이드 산업의 양적 팽창이 생태계 저변 확대로 이어지는 양상

︎ 중국 로봇 1위 이스툰, 독일 보쉬 부지에 유럽 거점(https://vo.la/kEGB1dX)

- 中 로봇 출하 1위 이스툰, 9일 독일 슈베비쉬 그뮌트 보쉬 부지에 유럽법인 개소. 판매·서비스·교육·시연 기능, 1.5~2년 내 독일 시장 네 자릿수 대수 공급 목표, 5kg급 로봇 1만유로(약 1,637만원) 이하 공급

- 모터·본체·제어기 자체 생산·감속기 등 일부만 외부 조달로 원가 절감, 폴란드 공장(연 1.5만대)에 '메이드 인 유럽' 표시.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급 확대 시 국내 협동로봇업계 유럽 수출 가격 변수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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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정찬] 광통신: 추가 상승을 예상하는 이유

광 밸류체인 가파른 상승 중 잠깐의 부침
- 전일 루멘텀 -8%, 코히런트 -14%. 하락. 8/11, 8/12로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단기 상승폭이 컸던 만큼 선제적 차익 매물이 출회된 영향
- 7월 말 이후 글로벌 광 밸류체인은 가파르게 반등. 어플라이드 옵토 +77%, 코히어런트 +71%, 루멘텀 +48%, 크레도 +41% 상승
- 광학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연이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저점 통과 인식이 확산된 결과
- FCC의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추진 소식이 더해지며 반사 수혜가 기대되는 미국 광트랜시버 업체의 강세가 두드러짐
- 지난주 노트에서 언급한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마콤에서 실제 확인되며 당일 +15% 급등
- 국내에서는 RF머트리얼즈가 전방 피어와 동반 상승해 7월 말 저점 대비 +137%, 최근 일주일간 +77% 상승

광학 부품의 병목 심화는 계속된다
- 8/6 발표된 어플라이드 옵토와 마콤 실적 모두 호실적. 행간에서 주목할 지점은 공급 제약이 InP 외 여러 구간에서 발생 중이며, 병목을 쥔 구간에서 가격 전가가 부분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점
- 어플라이드 옵토는 Q3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친 배경으로 DSP, TIA 등 트랜시버 내 핵심 부품 확보 과정에서 지급한 프리미엄을 언급
- 반대편에서 TIA와 PD를 공급하는 마콤은 원자재·인건비·전기료 상승분을 가능한 범위에서 고객에게 전가하고 있다고 밝힘. 병목 구간을 쥔 부품사는 가격 전가가 가능할 만큼 강한 수요를 확보
- 즉 업스트림 병목은 EML과 CW 레이저용 InP 기판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같은 트랜시버 안에서 DSP/PD/TIA로도 제약이 나타나는 중
- 어플라이드 옵토 주가는 마진 압박에도 상승. 1.6T 전환과 CPO ELSFP 물량 확대를 통한 장기 수익성 개선, InP 확보에 따른 생산량 확대 등 중장기 방향성이 유효했고 FCC 규제 기대가 마진 우려를 상쇄

광 밸류체인 비중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의견 유지
- 금주 루멘텀(8/11), 코히런트(8/12) 실적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 세부 관전 포인트는 다르나 시장은 공통적으로 마진 개선 여부/가능성에 주목할 것
- 루멘텀은 1.6T 전환과 CPO/OCS 등 고마진 믹스 개선이 저마진 트랜시버 물량 증가에 따른 전사 마진 희석을 상쇄할지, 코히어런트는 6인치 InP 전환에서 수율이 확보되며 원가 레버리지로 이어질지가 관건
- 다만 지금은 1.6T 전환 과도기이자 CPO 출하 초기 구간으로 해당 효과가 이번 실적에서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을 수 있음. 이 경우 상승 탄력은 약해질 수 있으나 이에 근거한 주가 하락에 동참할 필요는 없음
- 앞서 확인한 핵심 부품주들의 구조적 경쟁력에 따른 중장기 마진 개선 여력은 충분하기 때문
- 한편, 루멘텀은 기존 매출 가이던스(약 18개월 후 분기 $2B)상 QoQ 성장률 둔화가 불가피하나, InP 확보 후 Pump/EML/CW 내 capacity allocation을 통한 가이던스 상향 여력도 존재할 것
- InP 확보 진척에도 레이저칩 단의 제약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 밸류체인 내 병목의 초점도 유지될 전망
- 단기 과열 국면의 개별 실적이 광 밸류체인 조정의 빌미가 될 수는 있으나 구조적 방향 전환을 수반하지는 않을 것. 조정 시 매수로 대응 권고

자료: https://zrr.kr/m35N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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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인도량 및 시장점유율]

- 합계: 1.9만대(+272% YoY)
- 애지봇: 8.4천대(+562% YoY)
- 유니트리: 5.9천대(+170% YoY)
- 갤봇: 0.9천대(+150% YoY)

>>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 약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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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sagsmart/status/208698908779447132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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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로보틱스 최건] Daily News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2026.08.12(수) 데일리 업데이트 드립니다.

︎ 보스턴 다이나믹스 '아틀라스' "3분 만에 배터리 자율 교체 기능"( https://vo.la/WZU6p7y)

-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방전 시 지정 교체지점 이동해 3분 내 자율 배터리 교체. 일반 작업 4시간, 중량물 작업 약 2시간 가동, 충전 약 1.5시간, 24시간 산업 현장 가동률 제고. 키 188cm·90kg, 지속 30kg·순간 50kg 취급

- 첨단 시뮬레이션으로 하루 수백만 시간 훈련·학습 능력을 약 1시간 만에 실물 전이, 'Sim2Real 간극' 상당 부분 해결. 몸 전체 액추에이터 2종만 사용, 팔다리 대칭 설계·관절 케이블 제거로 제어, 모델링, 학습 단순화, 마모, 유지보수 부담 감소.

︎ 中 유니트리 IPO 청약 건수, 스타마켓 사상 최고치 기록(https://vo.la/YmTQjyr)

- 유니트리 온라인 IPO 유효 청약 계좌 약 978.5만개로 상하이 스타마켓 사상 최고, 초기 청약 경쟁률 약 8,288.8배로 환수조항 발동. 최종 온라인 청약률 0.018%로 스타마켓 역대 최저 경신, 가장 치열한 IPO 기록.

- 환수 후 최종 오프라인 공모 2265만148주(70%), 온라인 970만7000주(30%). 4족보행 세계 지배력에 이어 지난해 휴머노이드서도 성과, 11일 추첨식·12일 결과 발표

︎ 로봇·AI가 24시간 실험…국내 첫 '자율실험실' 협의체 출범(https://vo.la/iRiZSc9)

- 과기정통부, 11일 '자율실험실(SDL) 산·학·연 협의체' 출범(80여개 산·학·연 참여). 공급기업 파크시스템스·에이치비솔루션, 수요기업 삼성종합기술원, SK하이닉스 등 50곳+대학·연구기관 30여곳, 정유성 서울대 교수 위원장.

- SDL은 장비·로봇·AI 연계로 사람 개입 없이 실험 반복, 연구기간 수년→수개월 단축. '가설-실험-분석-재가설' 폐루프로 'K-문샷' 핵심 기반, 기술개발, 인프라 공동활용, 표준, 실증 전 주기 협력, 소재, 바이오, 제약 확산.

︎ 리얼월드, 자체 모델 기반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한다(https://vo.la/5FwyJR3)

- 리얼월드(RLWRLD), 엔비디아와 개발 중인 손재주 벤치마크 '덱스벤치' 고도화 위해 국내 3사(피직스심랩, 스페이스에이아이, 엔닷라이트)와 MOU. 자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RLDX-1' 제공, 3D 에셋·물리 데이터·시뮬 검증 체계 고도화.

- 피직스심랩은 공장·편의점·물류창고 디지털 트윈 합성데이터, 스페이스에이아이는 연성체·취약물체 조작 실증, 엔닷라이트는 '가상준비형 데이터' 공급. 사람 수준 손재주 구현 위한 국내 스타트업 협력으로 글로벌 산업 표준 대응

︎ 우버, 서브 로보틱스 지분 전량 매각(https://vo.la/wTLHZiN)

- 우버, 자율주행 배달로봇 기업 서브 로보틱스 지분 전량 매각, 2025년부터 축소 후 잔여분 처분. 서브는 2020년 우버가 26.5억달러에 인수한 포스트메이츠 로보틱스 부문서 2021년 분사

- 서브 2분기 우버 통한 배달 물량이 17개 분기 연속 증가 끝에 첫 감소, 로봇군 확장 운영모델·가맹점 연동 이견. 2027년 초 제휴 만료 시 미갱신 가능성, 우버는 30곳 이상 자율주행 기업 투자및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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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OpenAI Robotics Lead Joins Anthropic]

- 전 OpenAI 로보틱스 총괄 Caitlin Kalinowski, Anthropic 합류

- Kalinowski는 감시와 자율성 우려로 지난 3월 OpenAI 로보틱스 총괄 자리에서 사임

- Anthropic은 Physical Intelligence 협업 등을 통해 물리 인공지능으로 확장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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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exclusive-former-openai-robotics-lead-joins-anthr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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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0:02:51
기업명: 에스피지(시가총액: 2조 4,683억) A0586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8억(예상치 : 913억/ -3%)
영업익 : 40억(예상치 : 52억/ -23%)
순이익 : 24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8억/ 40억/ 24억
2026.1Q 808억/ 45억/ 35억
2025.4Q 838억/ 50억/ 0억
2025.3Q 841억/ 49억/ 36억
2025.2Q 805억/ 39억/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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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 WRC 2026 참가]

로보티즈가 WRC에 참가하며 중국 사업 확장을 모색합니다!

테슬라 옆 부스인게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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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obotisamerica/status/2087332194142605527?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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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살 수 있지만 유지할 수 없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실]

- 중국의 휴머노이드 초기 확장의 이면에서 '구입 후 유지할 수 있는가'라는 현실적인 과제 부상

- 약 20만위안(약 460만원)에 구입한 휴머노이드 로봇, 문턱에 걸려 넘어진 후 고관절 하모닉드라이브 교체 수리비 3만위안(약 70만원) 청구. 중국에서 3만위안이면 소형 EV 엔트리 모델 구입 가능하나 로봇 세계에서는 관절 하나밖에 교체 불가

- 고관절 하모닉드라이브에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미세한 변형이 발견돼 관절 모듈을 통째로 교체. 특히 부담이 컸던 것은 부품비가 아니라 그 후에 필요한 정밀도 보정과 알고리즘 조정으로, 복구까지 약 7일이 소요

-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지·수리 비용은 극히 높고, 수리할 수 있는 기술자도 극소수에 불과하며 시장에 유통되는 로봇의 보증 기간은 대부분 1년

- 유니트리의 로봇을 구입한 소비자의 경우, 로봇이 넘어져 머리 부분이 변형되어 브래킷 교체만으로 1800위안(약 4만원)이 들었고, 수리까지 1주일을 대기

- 휴머노이드 로봇의 유지보수 확립이 큰 과제임을 시사. 수리 센터 정비가 진행되지 않고, 기술 표준도 미성숙하며, 부품 공급을 포함한 공급망도 충분히 개방되어 있지 않은 상황

>> 휴머노이드의 단순 공급이 아닌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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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36kr.jp/49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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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로보틱스 공급 계약 공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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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누적 생산량 1.8만대 돌파]

https://x.com/unitreerobotics/status/208747588565821071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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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 CPO까지 떠났다…로봇 양산체제 재편 가속]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최고위급 임원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면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진하는 로봇 사업의 중심축이 빠르게 이동

- 레이첼 살라몬 보스턴 다이내믹스 CPO(최고제품책임자)는 최근 회사를 떠남

- 올해 들어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선 C레벨 이탈 지속

- 지난 11월 애런 숀더스 전 CTO가 구글로 이동, 2월에는 30년 넘게 몸담은 로버트 플레이터 CEO가 물러남

- 이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최고전략책임자(CSO)도 모두 이동

- 경영진 이탈 시기는 현대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으로 사업기획 TFT을 꾸리고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와 지배구조 개편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시점과 중첩

- 이러한 최고위급 임원진의 잇따른 사임은 R&D 중심의 조직 문화가 제조업 기반의 대량 양산 및 상업화 체제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진 전면 개편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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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1201000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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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건] 디케이티(290500) 탐방 Note: 로봇은 전자제품이다

▣ 전자부품 제조 기업
- 2012년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FPCA 모듈 개발 및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 BH그룹의 계열회사로 BH가 FPCB를 제조하고, 디케이티는 SMT를 통해 FPCA를 완성하는 공급망 구축
- 주요 매출은 크게 OLED(DS사업부), 배터리(ES사업부), 전장(VM사업부)로 구성되며, 매출비중은 57%, 15%, 27%. 2026F 매출,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5,272억원(+23.8% YoY), 300억원(+30.0% YoY, OPM5.7%)

▣ 신사업: 로봇 + 배터리로의 확장
- 북미 휴머노이드 기업으로 충전 모듈을 공급하며 밸류체인에 편입. 4월부터 PoC용으로 약 2,000개 충전모듈을 공급했으며, 2H26 양산이 시작되며 로봇 부품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
- 글로벌 휴머노이드 밸류체인이 형성되는 국면에서 디케이티의 로봇 탑재 부품 증가 전망. 적용 가능 부품으로는 휴머노이드 BMS 및 제동 모듈 등을 예상
- 2H26부터 국내 배터리 3사에 ESS BMS 납품이 본격화. 로봇과 배터리향 매출이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

▣ 본업: OLED와 전장에서의 수평전개
- OLED 및 전장 매출 다변화를 예상. OLED의 경우, 기존 고객사인 삼성 플래그십 단일 구조에서 2H26 북미 고객사향으로의 확장될 전망
- 4Q26 태블릿 1개 모델, 27년에는 노트북 모델로 채택이 예상되며, 해당 모델들은 모바일 대비 부품 실장 개수가 8~10배 많은 것으로 알려진 만큼 모델 개수(Q)와 함께 ASP도 동반 상승 가능
- 전장에서는 WPC 생산 점유율 확대에 따른 수주물량 증가가 긍정적. WPC 수주잔고는 5년간(26년~30년) 약 2.9조원으로 견조한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

텔레그램>> https://t.iss.on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hIQi2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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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AI 개미, 여의도 등장]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즐거운 점심 시작하셨는지요!

여의도에 로보티즈AI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개미가 주행 중입니다!

사람이 보행하는 인도에서는 능숙한 자율주행 능력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삼거리 횡단 보도 앞에서는 좌/우회전 차량들로 인해 약 5분간 대기한 후 횡단했습니다(꽤 오래 서있더군요ㅠ)

선선한 날 식사 마치시고 산책하시면서 개미의 주행 장면 보시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이 될 듯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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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부품 말고 로봇 만들어라"…현대차 '특명'에 들썩]

- 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올 상반기 200여개 1차 소재·부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각 사의 독자 기술을 담은 '휴머노이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음

- 현대차그룹은 단순 거래 관계를 넘어 기술 지원과 로봇 사업 교육 등을 전방위로 제공해 부품사들의 로봇 산업 전환을 적극 유도하겠다는 계획

- 현대차는 현재 대당 10만 달러를 웃도는 휴머노이드 가격을 2만~3만 달러 수준으로 낮추기위해 각 소재와 부품 단가가를 5분의 1 수준으로 떨어뜨려야함

- 중소기업들이 소재 및 공정 연구개발을 통해 단가를 파격적으로 낮추지 않는 이상 로봇 완성품의 원가 경쟁력 확보는 불가능하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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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13960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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